함께 점심 식사 계획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Before lunch, two friends choose a small restaurant, arrange where to meet, and plan to ask for a table..

KO → DA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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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점심 식사 계획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Vil du spise frokost sammen?

벨 두 스비서 프호코스트 사먼? 같이 점심을 먹을래요?
B

Det lyder godt. Hvor skal vi gå hen?

데 륄어 고트. 보어 스갈 비 고 헨? 좋아요. 어디로 갈까요?
A

Måske den lille restaurant her i nærheden.

모스게 덴 렐러 레스토랑 해어 이 네어헤은. 여기 근처의 작은 식당은 어때요?
B

Lad os gå derhen, hvis der ikke er travlt.

래 오스 고 데어헨, 베스 데어 에거 에어 트라우얼트. 붐비지 않으면 거기로 가요.
A

Skal vi mødes ved hoveddøren?

스갈 비 뫼어더스 베 호우어뇌언? 현관문 옆에서 만날까요?
B

Jeg venter et sted, hvor du kan se mig.

야이 벤터 에 스데, 보어 두 캔 세 마이. 네가 나를 볼 수 있는 곳에서 기다릴게요.
A

Så kommer jeg og finder dig.

소 커머 야이 오 펜어 다이. 그럼 내가 와서 널 찾을게요.
B

Bagefter kan vi bede om et bord.

베어프터 캔 비 베어더 옴 에 보어. 그다음에 우리는 자리를 부탁할 수 있어요.

문장 설명

  1. Vil du spise frokost sammen?

    같이 점심을 먹을래요?

    Vil du
    ~할래요?
    spise
    먹다
    frokost
    점심
    sammen
    같이
    자세한 설명

    Vil du는 덴마크어 예/아니오 의문문에서 쓰인 표현입니다. vil은 여기서 ‘원하다’ 또는 제안·의향을 나타내고, du는 ‘너/당신’을 뜻합니다. 평서문 어순과 달리 의문문에서는 동사 vil이 주어 du보다 앞에 옵니다. Vil du …?는 다른 동작과 함께 ‘…할래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제안 표현이 됩니다. spise는 ‘먹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vil 뒤에서는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 원형이 쓰이므로 vil du spise가 ‘먹을래요?’가 됩니다. 예: Vil du drikke kaffe? — 커피 마실래요? frokost는 ‘점심’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관사 없이 식사 이름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예: Jeg spiser frokost. — 나는 점심을 먹어요. sammen은 ‘같이, 함께’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함께 먹는다는 의미를 더해 spise frokost sammen을 ‘같이 점심을 먹다’로 만듭니다. 예: Vi går sammen. — 우리는 함께 가요. 전체적으로 Vil du의 제안 의문문, spise frokost의 ‘점심을 먹다’, sammen의 ‘같이’가 결합되어 Vil du spise frokost sammen?은 ‘같이 점심을 먹을래요?’라는 뜻입니다.

  2. Det lyder godt. Hvor skal vi gå hen?

    좋아요. 어디로 갈까요?

    Det lyder godt
    좋아요
    Hvor
    어디로
    skal vi
    우리 ...할까요?
    gå
    가다
    hen
    그곳으로
    자세한 설명

    Det lyder godt는 이 대화에서 “좋아요” 또는 “그거 좋네요”라는 뜻으로, 앞서 제안된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표현입니다. lyder의 기본형은 lyde(소리가 나다, 들리다)이고, 현재형 lyder는 주어 det에 맞춘 형태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그것이 좋게 들린다”에 가깝지만, 제안이나 계획에 동의할 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Det lyder interessant. — “흥미롭게 들리네요.” Hvor는 장소를 묻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어디로”라는 뜻입니다. 뒤의 이동 표현과 결합해 목적지를 묻습니다. 예: Hvor bor du? — “어디에 사세요?” 이 예에서는 위치를 묻고, 고정된 문장에서는 gå hen과 함께 이동할 곳을 묻습니다. skal vi는 skulle에서 온 현재형 skal과 대명사 vi(우리)로 이루어져, 질문에서 “우리 …할까요?”라는 제안을 만듭니다. skal은 여기서 의무를 단정하기보다 함께 무엇을 할지 정하는 의미입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동사 skal이 주어 vi보다 앞에 옵니다. 예: Skal vi spise? — “우리 먹을까요?” gå는 “가다”라는 뜻의 기본형입니다. skal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뒤따르는 동사가 기본형으로 옵니다. 따라서 skal vi gå는 “우리가 갈까요?”가 됩니다. gå 자체는 현재형이나 과거형으로 활용된 형태가 아니라 기본형입니다. 예: Vi skal gå nu. — “우리는 지금 가야 해요/갈 거예요.” hen은 이동이 특정 방향이나 장소를 향함을 덧붙이는 부사입니다. gå hen은 함께 쓰여 “어딘가로 가다”라는 표현을 이루며, 이 문장에서는 Hvor와 결합해 “어디로 가다”가 됩니다. hen만으로 특정 장소가 밝혀지는 것은 아니므로, 목적지는 질문의 답에서 정해집니다. 전체적으로 Hvor(어디로) + skal vi(우리 …할까요?) + gå hen(가다)라는 구조가 되어 Hvor skal vi gå hen?은 “우리 어디로 갈까요?”라는 뜻입니다. 앞의 Det lyder godt.은 제안에 대한 긍정이고, 뒤의 질문은 함께 갈 장소를 정하자는 내용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gå hen처럼 이동 동사와 방향 부사를 함께 사용해 목적지로의 이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3. Måske den lille restaurant her i nærheden.

    여기 근처의 작은 식당은 어때요?

    Måske
    어쩌면
    den
    그
    lille
    작은
    restaurant
    식당
    her i nærheden
    여기 근처에
    자세한 설명

    Måske는 여기서 “어쩌면”이라는 가능성을 나타내며, 문장 전체를 단정적인 제안보다 부드럽게 만든다. 덴마크어에서는 이처럼 문장 앞에 놓여 제안이나 가능성을 완화할 수 있다. den은 뒤의 명사구를 특정하는 형태로, 여기서는 restaurant를 “그 식당”처럼 특정한다. 형용사 lille이 명사 앞에 올 때의 den + 형용사 + 명사 구조에서 쓰인다. den 자체가 숫자 하나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lille은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기본형도 lille이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된 단수 식당을 꾸민다. 비교할 때는 보통 mindre “더 작은”, mindst “가장 작은”을 쓴다. 예: en lille restaurant — “작은 식당 하나”, den mindre restaurant — “더 작은 식당”. restaurant는 “식당”이라는 명사이다. 덴마크어에서 이 명사는 공통 성 명사로 en restaurant처럼 쓸 수 있고, 형용사 없이 특정하면 restauranten이 된다. 하지만 형용사가 앞에 있는 이 구조에서는 den lille restaurant처럼 den이 특정성을 표시한다. her i nærheden은 “여기 근처에”라는 장소 표현이다. her는 “여기”, i nærheden은 “근처에”라는 뜻이며, 함께 쓰여 말하는 기준점 가까이에 있는 장소를 가리킨다. 이 표현은 식당이 어디에 있는지를 덧붙이며, lille restaurant의 의미를 바꾸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Måske den lille restaurant her i nærheden.은 완전한 서술문이라기보다 제안으로 쓰인 짧은 말이다. Måske가 가능성을 열어 두고, den lille restaurant가 특정한 작은 식당을 가리키며, her i nærheden가 그 위치를 설명한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게 “여기 근처의 작은 식당은 어때요?”라는 의미가 된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Måske + 명사구이며, 예를 들어 Måske den nye café.는 “새 카페는 어때요?”라는 식의 제안이 될 수 있다.

  4. Lad os gå derhen, hvis der ikke er travlt.

    붐비지 않으면 거기로 가요.

    Lad os
    ~합시다
    gå
    가다
    derhen
    그곳으로
    hvis
    ~하면
    ikke
    ~않다
    travlt
    붐비는; 바쁜
    자세한 설명

    Lad os는 “우리 ~하자/~합시다”라는 제안 표현입니다. lade(두다, ~하게 하다)의 현재형 lad와 os(우리에게/우리를)가 결합한 고정적인 명령형 표현이며, 뒤에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Lad os vente. — “기다립시다.” gå는 “가다”이며, 여기서는 Lad os 뒤에서 부정형으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에서 제안 표현 뒤의 동작을 나타내는 형태입니다. 예: Lad os spise. — “먹읍시다.” derhen은 “그곳으로, 그쪽으로”라는 방향 부사입니다. 단순히 장소를 가리키는 der(그곳에/거기에)보다 이동 방향을 분명히 나타냅니다. 따라서 gå derhen은 “그곳으로 가다”입니다. hvis는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면/~라면”에 해당합니다. 뒤의 절 전체를 조건으로 만듭니다. 예: Hvis du har tid, kom. — “시간이 있으면 와.” ikke는 부정 부사로, 뒤따르는 내용이 성립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er travlt와 결합하여 “붐비지 않다/바쁘지 않다”라는 조건을 만듭니다. travlt는 형용사 travl(바쁜, 분주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하지만 여기의 der er travlt는 특정 사물이 “바쁘다”는 뜻이라기보다, 어떤 장소의 상황이 “붐비다, 분주하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표현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며, der er travlt 전체가 “붐빈다/분주하다”를 뜻합니다. 부정형 der ikke er travlt는 “붐비지 않으면”입니다. travl은 사람이나 상황에 대해서도 “바쁜”이라는 뜻으로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장소의 혼잡한 상태가 의도된 의미입니다. 전체적으로 Lad os gå derhen은 “그곳으로 갑시다”이고, hvis der ikke er travlt는 “붐비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절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붐비지 않으면 그곳으로 가요/갑시다”라는 뜻입니다. hvis가 이끄는 조건이 충족될 때 gå derhen이라는 제안을 하며, 조건절의 ikke가 혼잡함을 부정합니다.

  5. Skal vi mødes ved hoveddøren?

    현관문 옆에서 만날까요?

    Skal vi
    우리 …할까요?
    mødes
    만나다
    ved
    ~에서, ~옆에서
    hoveddøren
    현관문
    자세한 설명

    Skal vi는 여기서 “우리 …할까요?”라는 제안형 질문을 만든다. skal은 기본형 skulle의 현재형이며, 이 문맥에서는 의무보다 함께 무엇을 할지 묻는 기능이다. vi는 “우리”라는 주어다. 예: Skal vi gå? — “우리 갈까요?” mødes는 “서로 만나다, 만나다”라는 뜻의 동사 mødes이다. 이 형태는 주어 vi와 함께 쓰여 “우리가 만나다”를 나타내며, 덴마크어에서는 여러 사람이 서로 만나는 상황을 표현할 때 이 동사를 사용한다. 예: Vi mødes i morgen. — “우리는 내일 만나요.” ved는 장소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에서, ~ 옆에서”라는 뜻이다. 뒤의 장소를 만남의 위치로 연결한다. 예: Jeg står ved døren. — “나는 문 옆에 서 있어요.” hoveddøren은 “현관문”이다. 기본형은 hoveddør이고, 관사 없이 쓰인 명사에 정형 접미사 -en이 붙어 hoveddøren이 된다. hoveddør는 hoved(주된)와 dør(문)가 결합한 명사이며, 여기서는 그 문을 특정하여 말한다. 예: Døren er åben. — “문이 열려 있어요.” 전체적으로 Skal vi가 제안을 질문으로 만들고, mødes가 만나는 행동을, ved hoveddøren이 그 장소를 정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현관문 옆에서 만날까요?”라는 뜻이다.

  6. Jeg venter et sted, hvor du kan se mig.

    네가 나를 볼 수 있는 곳에서 기다릴게요.

    Jeg
    나
    venter
    기다리다
    sted
    곳
    hvor
    ~하는 곳에서; ~하는 곳
    kan se
    볼 수 있다
    mig
    나를
    자세한 설명

    Jeg는 “나”라는 뜻의 주어형 인칭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기다리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목적어 자리에서는 jeg가 아니라 mig를 사용합니다. 예: Jeg ser dig. — “나는 너를 본다.” venter는 “기다리다”라는 뜻의 동사 vent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상태뿐 아니라 이미 정해진 가까운 미래의 일을 문맥상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기다리고 있어요” 또는 번역처럼 “기다릴게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Jeg venter her. — “나는 여기서 기다릴게.” sted는 “곳, 장소”라는 명사입니다. et sted는 “어떤 곳, 어딘가”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et은 부정관사이며, 문장이 구체적인 수량 하나를 주장한다는 뜻으로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Vi mødes et sted i byen. — “우리는 도시의 어딘가에서 만난다.” hvor는 장소를 나타내는 관계부사로, 앞의 장소를 이어 “그곳에서/그곳인 곳에서”라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et sted, hvor ...는 “...할 수 있는 어떤 곳”이라는 패턴입니다. hvor 자체가 장소를 새로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앞의 sted와 뒤의 절을 연결합니다. kan se는 “볼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고, se는 그 뒤에 오는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여기서는 du가 볼 수 있는 능력 또는 가능성을 말합니다. 예: Du kan se huset. — “너는 그 집을 볼 수 있어.” mig는 “나를”이라는 뜻의 목적어형 인칭대명사입니다. 주어형 jeg와 구별해야 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se의 대상이므로 mig가 쓰였습니다. 예: Hun ser mig. — “그녀는 나를 본다.” 전체적으로 Jeg venter는 “나는 기다린다/기다릴게요”이고, et sted, hvor du kan se mig는 “네가 나를 볼 수 있는 곳에서”라는 장소 설명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네가 나를 볼 수 있는 곳에서 기다릴게요”라는 뜻이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Jeg + 현재형 동사 + et sted, hvor + 주어 + kan + 동사 기본형입니다.

  7. Så kommer jeg og finder dig.

    그럼 내가 와서 널 찾을게요.

    Så
    그럼
    kommer
    와요
    jeg
    나
    og
    그리고
    finder
    찾아요
    dig
    너를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에 이어지는 결과나 다음 순서를 나타내는 “그럼/그러면”이다. 시간 순서를 더 분명히 나타내는 bagefter(그다음에, 나중에)와 비슷한 점이 있지만, så는 문맥에 따라 “그래서”라는 결과의 뜻도 낼 수 있다. kommer는 동사 komme(오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현재의 습관이 아니라 앞으로 올 일을 가리키며, 뒤의 행동과 함께 “와서”라는 뜻이 된다. 덴마크어에서는 현재형이 문맥상 예정되었거나 곧 일어날 일을 나타낼 수 있다. 예: Jeg kommer i morgen. — “나는 내일 올 거야.” jeg는 1인칭 단수 주어형으로 “내가/나는”이라는 뜻이다. 주어 자리의 형태이며, 목적어 자리에서는 mig를 쓴다. 예: Hun ser mig. — “그녀가 나를 본다.” og는 “그리고”라는 접속사다. 여기서는 같은 주어인 jeg가 두 동작을 연결한다. 따라서 jeg kommer og finder는 “내가 와서 찾는다”처럼 이해할 수 있다. 두 번째 동사 앞에 주어를 다시 쓰지 않아도 첫 번째 주어가 이어진다. finder는 finde(찾다)의 현재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상대를 찾는 행동을 말하므로, 목적어가 뒤따르는 타동사 용법이다. 예: Jeg finder nøglen. — “나는 열쇠를 찾는다.” dig는 2인칭 단수 목적어형으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춰 “너를”을 뜻한다. 주어형은 du이고 목적어형은 dig이다. 예: Jeg ser dig. — “나는 너를 본다.” 이 형태 자체는 상대방의 성별을 표시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상황에서의 다음 행동을 열고, jeg kommer가 화자가 오는 일을, og finder dig가 같은 화자가 상대를 찾는 일을 연결한다. 따라서 Så kommer jeg og finder dig.는 “그럼 내가 와서 널 찾을게요”라는 뜻이다. 덴마크어 원문에는 별도의 미래 조동사가 없지만, 현재형과 문맥이 앞으로 하려는 행동을 나타낸다.

  8. Bagefter kan vi bede om et bord.

    그다음에 우리는 자리를 부탁할 수 있어요.

    Bagefter
    그다음에
    kan vi
    우리는 ~할 수 있어요
    bede om
    ~을 부탁하다
    bord
    자리
    자세한 설명

    Bagefter는 ‘그다음에, 그 후에’라는 뜻의 시간 부사입니다. 앞선 일 뒤에 이어질 일을 나타냅니다. 예: Bagefter spiser vi. — 그다음에 우리는 식사해요. kan vi에서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을 나타냅니다. vi는 ‘우리’라는 주어입니다. 문장 맨 앞에 Bagefter가 오면서 유한동사 kan이 주어 vi보다 앞에 오는 어순이 되었고, 그래서 kan vi가 됩니다. 조동사 뒤의 본동사는 보통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bede om은 무엇을 요청하거나 부탁한다는 뜻의 동사구입니다. bede는 bede의 부정사이며, kan 뒤에서도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bede om + 대상이라는 패턴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vil bede om hjælp. — 저는 도움을 부탁하고 싶어요. bord는 기본적으로 ‘탁자’를 뜻하는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자리’를 가리킵니다. et은 bord와 함께 쓰이는 부정 관사이고, bord가 중성 명사라는 점을 보여 줍니다. 부정 관사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Vi har et bord. — 우리에게 탁자가 있어요. 전체적으로 Bagefter가 시간 순서를 제시하고, kan vi가 ‘우리는 ~할 수 있다’를 나타내며, bede om et bord가 부탁하는 대상을 붙입니다. 따라서 Bagefter kan vi bede om et bord.는 ‘그다음에 우리는 자리를 부탁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Lad os + infinitiv

Lad os spise frokost sammen.

래 오스 스비서 프호코스트 사먼.

우리 같이 점심 먹자.

‘Lad os + 동사원형’은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할 때 사용하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du 대명사
두 너

Vil du spise frokost sammen?

frokost 명사
프호코스트 점심

Vil du spise frokost sammen?

god 형용사
고 좋은 godt

Det lyder godt.

gå 동사
고 가다

Hvor skal vi gå hen?

hen 부사
헨 그쪽으로

Hvor skal vi gå hen?

hvor 부사
보어 어디, ~하는 곳

Hvor skal vi gå hen?

lille 형용사
렐러 작은

Måske den lille restaurant her i nærheden.

lyde 동사
뤼더 들리다, ~처럼 들리다 lyder

Det lyder godt.

måske 부사
모스게 아마, 어쩌면

Måske den lille restaurant her i nærheden.

restaurant 명사
레스토랑 식당, 레스토랑

Måske den lille restaurant her i nærheden.

sammen 부사
사먼 같이, 함께

Vil du spise frokost sammen?

spise 동사
스비서 먹다

Vil du spise frokost samm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같이 점심을 먹을래요?

정답 보기Vil du spise frokost sammen?

현관문 옆에서 만날까요?

정답 보기Skal vi mødes ved hoveddøren?

그럼 내가 와서 널 찾을게요.

정답 보기Så kommer jeg og finder dig.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같이, 함께

정답 보기sammen

들리다, ~처럼 들리다

정답 보기lyder

좋은

정답 보기godt

먹다

정답 보기sp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