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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창가에서 신선한 공기 쐬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føler mig træt ved mit skrivebord.
야이 푤러 마이 트레드 베 메드 스그리버보어. 책상에 앉아 있는데 피곤해요.Lad os åbne vinduet et øjeblik.
래 오스 오브너 베누엇 에드 외어블레그. 우리 잠깐 창문을 열어요.Jeg har brug for lidt frisk luft.
야이 하 브루 포어 레드 프레스크 룩트. 저는 신선한 공기가 좀 필요해요.Luften udenfor føles kølig.
룩든 우언포어 푤러스 쾰리. 밖의 공기가 시원하게 느껴져요.Kan vi hvile ved vinduet?
칸 비 빌러 베 베누엇? 우리 창가에서 쉴 수 있어요?Vi kan holde en kort pause her.
비 칸 홀러 언 코어드 파우서 헤어. 우리는 여기서 잠깐 쉴 수 있어요.Jeg føler mig mindre træt nu.
야이 푤러 마이 멘스그러 트레드 누. 저는 이제 덜 피곤해요.Lad os snart gå tilbage til arbejdet.
래 오스 스나드 고어 텔레 텔 아비아드. 우리 곧 다시 일하러 가요.문장 설명
Jeg føler mig træt ved mit skrivebord.
책상에 앉아 있는데 피곤해요.
- Jeg føler mig
- 나는 느껴요
- træt
- 피곤한
- ved
- ~에서, ~곁에서
- mit
- 내
- skrivebord
- 책상
자세한 설명
Jeg føler mig는 여기서 자기 상태를 느낀다는 표현의 앞부분입니다. føler는 føle(느끼다)의 현재형이고, mig는 1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의 føle sig는 뒤에 상태를 나타내는 말을 붙여 “자신이 ~하다고 느끼다”라는 뜻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 Jeg føler mig glad. — 나는 기분이 좋아요. træt은 여기서 “피곤한”이라는 형용사로, 앞의 표현 뒤에서 느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비교할 때는 træt(피곤한)–trættere(더 피곤한)–trætest(가장 피곤한)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føler mig trættere i dag. — 나는 오늘 더 피곤하게 느껴져요. ved는 여기서 어떤 장소에 있거나 그 곁에 있음을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ved mit skrivebord는 “내 책상에서/내 책상 곁에서”라는 뜻을 이루며, ved 자체가 “앉다”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mit은 “내”라는 소유 표현입니다. skrivebord가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여기서는 min이 아니라 mit을 씁니다. 공통성 단수 명사에는 min, 복수 명사에는 mine을 사용합니다. 예: min stol — 내 의자, mit bord — 내 탁자, mine bøger — 내 책들. skrivebord는 “책상”이라는 하나의 명사이며 합성어입니다. 정해진 책상을 나타내면 정관사 요소가 뒤에 붙어 skrivebordet이 됩니다. 예: Mit skrivebord er stort. — 내 책상은 커요. 전체적으로 Jeg føler mig træt는 “나는 피곤하다고 느껴요”를 뜻하고, 뒤의 ved mit skrivebord는 그 상태가 내 책상에서 또는 내 책상 곁에서 일어남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서는 “책상에 앉아 있는데 피곤해요”로 자연스럽게 옮겨집니다.
Lad os åbne vinduet et øjeblik.
우리 잠깐 창문을 열어요.
- Lad os
- 우리 …해요
- åbne
- 열다
- vinduet
- 창문
- øjeblik
- 잠깐, 순간
자세한 설명
Lad os는 “우리 …하자/해요”라는 제안형 구성입니다. 여기서 Lad는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가리키는 목적격 형태입니다. 이 구성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Lad os vente. — “우리 기다려요.” åbne는 “열다”라는 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Lad os 뒤에 온 부정사형입니다. 현재형은 åbner, 명령형은 åbn입니다. 따라서 Lad os åbne ...는 “우리 …을 열어요”라는 제안이 됩니다. 예: Vi åbner døren. — “우리는 문을 열어요.” vinduet은 “창문”을 뜻하는 vindue의 단수 정형입니다. 즉 et vindue는 “창문 하나/어떤 창문”, vinduet은 문맥상 특정된 “그 창문”입니다. 끝의 -et은 이 명사의 정형 단수 형태에 포함된 부분입니다. 복수형은 vinduer, 정형 복수는 vinduerne입니다. øjeblik은 “순간” 또는 “잠깐의 시간”입니다. 앞의 et과 함께 et øjeblik이 되어 “잠깐, 한순간”이라는 시간 표현을 이룹니다. 여기서 et은 덴마크어 중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문장이 실제로 수량 ‘하나’를 강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 Vent et øjeblik. — “잠깐 기다리세요.” 전체적으로 Lad os(우리 …해요) + åbne(열다) + vinduet(그 창문을) + et øjeblik(잠깐)을 결합해 “우리 잠깐 창문을 열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Lad os는 명령이라기보다 함께 행동하자는 제안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har brug for lidt frisk luft.
저는 신선한 공기가 좀 필요해요.
- Jeg
- 저는
- har brug for
- 필요하다
- lidt
- 조금
- frisk
- 신선한
- luft
- 공기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를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저”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다른 인칭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는 대명사와 대비해 익힐 수 있습니다. 예: Jeg er klar. — “저는 준비됐어요.” har brug for는 어떤 것이 필요하다고 말할 때 쓰는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여기서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지만, 전체 표현은 단순히 “가지고 있다”가 아니라 “필요로 하다”라는 뜻을 냅니다. 재사용할 때는 Jeg har brug for + 명사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예: Jeg har brug for hjælp. — “저는 도움이 필요해요.” lidt는 셀 수 없는 것의 적은 양을 나타내는 말로, 여기서는 공기가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뜻의 “조금”입니다. 특정한 수를 세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 Jeg vil have lidt vand. — “저는 물을 조금 원해요.” frisk는 여기서 luft를 꾸미며 “신선한”이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는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고, 중성 단수에서는 friskt, 복수나 정형 형태 등에서는 문맥에 따라 friske가 쓰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 변화가 형용사 frisk의 변화라는 것입니다. 예: friskt vand — “신선한 물.” luft는 “공기”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일반적으로 셀 수 없는 물질을 가리키므로, 이 문장에서는 lidt luft처럼 적은 양을 표현합니다. Luften처럼 정형형이 되면 “그 공기/특정한 공기”처럼 특정된 공기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Jeg(저는) + har brug for(필요해요) + lidt frisk luft(신선한 공기를 좀)로 이루어져, “저는 신선한 공기가 좀 필요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lidt는 양을, frisk는 luft의 상태를 설명하고, har brug for가 필요성을 표현합니다.
Luften udenfor føles kølig.
밖의 공기가 시원하게 느껴져요.
- Luften
- 공기
- udenfor
- 밖의
- føles
- 느껴지다
- kølig
- 시원한
자세한 설명
Luften은 여기서 ‘공기’를 뜻하는 luft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가 정해진 대상을 가리킬 때 이런 형태를 쓸 수 있습니다. luft는 부정형이고, luften은 ‘그 공기/공기가’에 해당합니다. 예: Luften er frisk. — 공기가 신선해요. udenfor는 ‘밖에, 바깥의’라는 뜻의 장소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Luften udenfor가 함께 쓰여 ‘밖의 공기’를 이룹니다. udenfor는 이 문장에서 공기가 어디에 있는지 설명하며, 뒤의 상태 표현과 결합합니다. 예: Børnene leger udenfor. — 아이들이 밖에서 놀아요. føles는 ‘느껴지다’라는 뜻의 동사 føle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누군가가 공기를 의식적으로 만진다는 뜻이 아니라, 공기가 사람에게 어떤 감각으로 다가온다는 뜻입니다. 현재형 føles는 현재의 느낌을 나타냅니다. 예: Stolen føles hård. — 의자가 딱딱하게 느껴져요. kølig는 ‘서늘한, 시원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공기가 너무 차갑다기보다는 시원하고 서늘하게 느껴진다는 의미입니다. kølig는 이 문장에서 주어인 Luften의 상태를 설명하며, 비교형이 사용된 것은 아닙니다. 예: Vandet er køligt. — 물이 시원해요. 전체적으로 Luften udenfor는 ‘밖의 공기’를, føles kølig는 ‘시원하게 느껴진다’를 뜻하므로, 문장 전체는 ‘밖의 공기가 시원하게 느껴져요’가 됩니다. 덴마크어의 føles + 형용사 패턴은 어떤 대상이 화자에게 특정한 감각이나 상태로 느껴질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vi hvile ved vinduet?
우리 창가에서 쉴 수 있어요?
- Kan vi
- 우리 …할 수 있어요?
- hvile
- 쉬다
- ved
- …에서, … 곁에서
- vinduet
- 그 창문, 창문
자세한 설명
Kan vi는 “우리가 …할 수 있어요?”라는 질문 틀입니다. kan은 동사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고, vi는 “우리”라는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뒤의 동사는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예: Kan vi sidde her? — “우리 여기 앉아도 될까요?” hvile는 “쉬다, 휴식을 취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쉴 수 있다”를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 hvile는 kan 뒤의 부정사로 쓰입니다. 예: Vi vil hvile. — “우리는 쉬고 싶어요.” ved는 어떤 장소나 사물의 곁·옆을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따라서 뒤의 장소 표현과 함께 “~ 곁에서, ~ 옆에서”라는 뜻을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창문 가까이에서 쉬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예: Hun sidder ved døren. — “그녀는 문 옆에 앉아 있어요.” vinduet는 “창문”을 뜻하는 vindue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vindue는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형은 et vindue, 정형 단수형은 vinduet이 됩니다. -et은 명사 자체에 붙어 정형성을 표시하며, 단순히 수량을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예: et vindue는 “어떤 창문”을 뜻하는 부정형이고, vinduet는 “그 창문”처럼 특정된 창문을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전체적으로 Kan vi(우리 …할 수 있어요?) + hvile(쉬다) + ved vinduet(그 창문 곁에서)가 결합해 “우리 창가에서 쉴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물음표와 kan의 위치 때문에 가능 여부를 묻는 질문으로 읽힙니다.
Vi kan holde en kort pause her.
우리는 여기서 잠깐 쉴 수 있어요.
- Vi kan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holde
- 잡다, 유지하다
- en
- 부정 관사
- kort
- 짧은
- pause
- 휴식, 쉬는 시간
- her
- 여기(에서)
자세한 설명
Vi kan은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vi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보통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예: Vi kan hvile. — 우리는 쉴 수 있어요. holde는 기본적으로 “잡다, 유지하다” 등의 뜻을 가진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pause와 함께 holde en pause라는 표현을 이루어 “휴식을 취하다”라는 뜻이 됩니다. holde는 부정사이며, kan holde처럼 조동사 뒤에 옵니다. 예: Jeg vil holde en pause. — 저는 휴식을 취하고 싶어요. en은 뒤의 명사 pause와 함께 쓰인 부정 관사입니다. 여기서 관사만으로 수량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pause는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부정형에서 en을 쓰며, 중성 단수 명사에는 et을 씁니다. kort는 “짧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여기서는 pause를 꾸밉니다. 공통 성 단수 부정형에서는 kort를 씁니다. 중성 단수에서도 et kort øjeblik처럼 kort가 그대로일 수 있고, 복수나 정형에서는 korte가 될 수 있습니다. 예: Vi tager en kort pause. — 우리는 잠깐 휴식을 취해요. pause는 “휴식, 쉬는 시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olde와 결합해 holde en pause, 즉 “휴식을 취하다”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en pause는 공통 성 단수 명사의 부정형입니다. her는 “여기(에서)”를 뜻하는 장소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휴식을 취하는 장소가 여기임을 나타내며, 명사의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Vi kan hvile her. — 우리는 여기서 쉴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Vi kan(우리는 ~할 수 있어요) + holde en kort pause(짧은 휴식을 취하다) + her(여기서)가 결합되어 “우리는 여기서 잠깐 쉴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고 her는 그 행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덧붙입니다.
Jeg føler mig mindre træt nu.
저는 이제 덜 피곤해요.
- Jeg
- 저는
- føler mig
- 스스로 느껴요
- mindre
- 덜
- træt
- 피곤한
- nu
- 이제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예: Hun føler sig træt. — “그녀는 피곤하다고 느껴요.” 이 예에서는 주어가 Hun으로 바뀌고, 그에 맞춰 같은 사람을 가리키는 형태가 sig가 됩니다. føler mig에서 føler는 føle(느끼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føler는 이 문장에서처럼 1인칭 단수와 함께 쓰일 뿐 아니라, 보통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mig는 주어와 같은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재귀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føle sig라는 재귀 구조가 화자가 주어일 때 Jeg føler mig가 됩니다. 예: Jeg føler mig bedre. — “저는 기분이 더 좋아요.” mindre는 덜이라는 비교 표현으로, 여기서는 피곤함의 정도가 이전이나 다른 비교 기준보다 낮다는 뜻입니다. 문장에는 그 기준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습니다. 반대 방향의 유용한 대비 표현은 mere(더)입니다. 예: Jeg føler mig mindre stresset. — “저는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아요.” træt는 “피곤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føle sig 뒤에서 화자의 상태를 나타내며, mindre træt가 “덜 피곤한”이라는 상태를 만듭니다. træt의 복수형이나 정형 명사 앞 형태로는 trætte가 쓰일 수 있습니다. 여기의 træt는 이 서술적 상태 표현에서 쓰인 형태입니다. 예: Jeg er træt. — “저는 피곤해요.” nu는 “이제, 지금”을 뜻하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덜 피곤하다고 느끼는 시점이 현재임을 나타냅니다. 예: Jeg arbejder nu. — “저는 지금 일해요.” 전체적으로 Jeg(나는) + føler mig(스스로 느낀다) + mindre træt(덜 피곤한) + nu(이제)가 결합하여 “저는 이제 덜 피곤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mindre는 피곤함의 정도를 낮추고, nu는 그 상태가 현재의 것임을 나타냅니다.
Lad os snart gå tilbage til arbejdet.
우리 곧 다시 일하러 가요.
- Lad os
- 우리 …해요
- snart
- 곧
- gå
- 가다
- tilbage
- 다시, 뒤로
- arbejdet
- 일, 그 일
자세한 설명
Lad os는 lade(두다, ~하게 하다)의 명령형 lad와 목적격 대명사 os(우리)를 결합한 제안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화자가 자신을 포함해 “우리 …하자/해요”라고 말합니다. 이 표현 뒤에는 여기의 gå처럼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사형을 둡니다. snart는 ‘곧, 머지않아’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가까운 미래에 행동이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gå는 ‘가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Lad os 뒤의 부정사형입니다. 예: Lad os spise. — “우리 먹어요/먹자.” tilbage는 여기서 이전의 장소나 활동으로 되돌아감을 나타내어 ‘다시, 뒤로’라는 뜻을 냅니다. gå tilbage는 함께 ‘돌아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문맥에 따라 tilbage는 물리적으로 뒤쪽으로 간다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일로 돌아가는 의미입니다. arbejdet은 명사 arbejde(일, 업무)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arbejde는 중성 명사이므로 정형 단수에서 -t가 붙어 arbejdet이 됩니다. 부정형 et arbejde는 ‘어떤 일/하나의 일자리나 업무’처럼 말할 때 쓰지만, 관사 자체가 반드시 수량을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의 arbejdet은 문맥상 특정된 ‘그 일’을 가리킵니다. til arbejdet은 이동 목적지를 나타내어 이 문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일하러, 일로’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Lad os(우리 …해요) + snart(곧) + gå tilbage(돌아가다) + til arbejdet(일로/일하러)가 결합해 “우리 곧 다시 일하러 가요”라는 뜻이 됩니다. til은 이동의 목적지나 방향을 표시하는 전치사입니다. 이 표현은 화자를 포함한 사람들이 어떤 곳이나 활동으로 돌아가자고 제안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have brug for + substantiv
har brug for lidt frisk luft
하 브루 포어 레드 프레스크 룩트신선한 공기가 조금 필요하다
have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라는 고정 표현이며, 뒤에 필요한 대상을 붙입니다.
holde en kort pause
holde en kort pause
홀러 언 코어드 파우서짧은 휴식을 취하다
holde en pause는 ‘휴식을 취하다’라는 고정 표현으로, pause 앞에 en을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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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os åbne vinduet et øjeblik.밖의 공기가 시원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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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ften udenfor føles kølig.우리 창가에서 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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