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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바닥에 쏟은 물 치우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Der er vand på gulvet.
대어 애어 밴 포 굴버. 바닥에 물이 있어요.Det breder sig hen mod døren.
데 브레어 사이 헨 모 되언. 물이 문 쪽으로 퍼지고 있어요.Den lille flaske gik i stykker.
덴 렐러 플래스거 게그 이 스되거. 작은 물병이 깨졌어요.Jeg henter et tørt håndklæde.
야이 헨더 에드 터어드 혼클레더. 마른 수건을 가져올게요.Kan du flytte tasken først?
캔 두 플뢰더 태스근 퍼어스드? 먼저 가방을 옮겨 줄 수 있어요?Jeg lægger den på stolen.
야이 레거 덴 포 스톨른. 그것을 의자 위에 놓을게요.Så kan vi gøre gulvet rent.
소 캔 비 괴어 굴버 렌드. 그러면 우리가 바닥을 청소할 수 있어요.Tasken holder sig tør der.
태스근 홀러 사이 터어 대어. 가방은 거기서 마른 상태로 있을 거예요.문장 설명
Der er vand på gulvet.
바닥에 물이 있어요.
- Der er
- 있어요
- vand
- 물
- på
- ~에, ~위에
- gulvet
- 바닥
자세한 설명
Der er는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어떤 장소에 있다는 것을 말할 때 쓰는 기본적인 존재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vand를 주어로 삼아 “물이 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의 der는 이 문장에서 특정한 장소를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존재문에 쓰이는 형식적인 요소입니다. 예: Der er kaffe. — “커피가 있어요.” vand는 여기서 “물”을 뜻합니다. 물처럼 보통 셀 수 없는 물질명사는 이런 존재문에서 일반적으로 무관사로 쓰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형태 자체는 물의 양을 숫자로 특정하지 않습니다. 예: Der er mælk i køleskabet. — “냉장고에 우유가 있어요.” på는 표면이나 위치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 위에, ~에”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장소에 따라 다른 전치사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på를 모든 “~에”에 기계적으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예: Bogen ligger på bordet. — “책이 탁자 위에 놓여 있어요.” gulvet는 “바닥”을 뜻하는 명사 gulv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gulv가 일반적인 “바닥 하나/바닥이라는 것”이라면 gulvet는 문맥상 특정되는 “그 바닥, 그 바닥면”을 가리킵니다. 이 명사에 정형 표지가 붙은 것이며, 앞의 vand가 변한 것은 아닙니다. 예: Gulvet er vådt. — “바닥이 젖어 있어요.” 전체적으로 Der er + 존재하는 것 vand + 위치를 나타내는 på gulvet의 순서로, “바닥에 물이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뒤의 문장과 이어 읽으면 그 물이 문 쪽으로 퍼지고 있다는 상황이지만, 이 문장 자체는 바닥에 물이 존재한다는 사실만 말합니다.
Det breder sig hen mod døren.
물이 문 쪽으로 퍼지고 있어요.
- Det
- 그것이(여기서는 물이)
- breder sig
- 퍼지다
- hen mod
- ~쪽으로
- døren
- 문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 문맥의 물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도 이를 ‘물’로 명시합니다. 덴마크어 det은 중성 단수 대명사이지만, 대명사 형태만으로 구체적인 지시 대상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여기서는 vand가 중성 명사이므로 det과 호응합니다. 예: Det er koldt. — 그것은 차갑습니다. 이 예의 det은 문맥에 따라 다른 중성 단수 대상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breder sig는 ‘퍼지다, 넓게 번지다’라는 재귀적 동사 표현입니다. 기본형은 brede sig이고, 현재형에서 brede가 breder로 활용됩니다. sig는 동작이 주어와 관련된 재귀 대명사임을 나타내며, 이 표현 전체를 따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한국어의 ‘퍼지고 있다’처럼 진행 중인 상황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Røgen breder sig. — 연기가 퍼지고 있습니다. hen mod는 어떤 방향을 향한 이동이나 확장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문 쪽으로’라는 뜻입니다. mod만으로도 ‘~을 향해, ~쪽으로’라는 방향 관계를 나타낼 수 있고, hen이 함께 쓰여 그 방향으로 향하는 느낌이 더 분명해집니다. 예: Hun går hen mod vinduet. — 그녀는 창문 쪽으로 걸어갑니다. døren은 dør(문)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덴마크어에서 en dør는 ‘문 하나/어떤 문’, døren은 ‘그 문, 해당 문’처럼 특정된 문을 가리킵니다. 여기서 -en은 dør가 공통 성 명사라는 점과 정관형 단수임을 보여 줍니다. 예: Døren er åben. — 문이 열려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Det(그것, 여기서는 물) + breder sig(퍼지고 있다) + hen mod(…쪽으로) + døren(그 문)이 결합하여 ‘물이 문 쪽으로 퍼지고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현재형 breder가 진행 중인 장면을 나타내고, hen mod døren이 퍼지는 방향을 덧붙입니다.
Den lille flaske gik i stykker.
작은 물병이 깨졌어요.
- Den
- 그
- lille
- 작은
- flaske
- 병
- gik i stykker
- 깨졌다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형용사와 명사 앞에 놓이는 덴마크어의 정관사로, 뒤의 명사구를 ‘그’로 한정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소유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형용사 없이 보통 정관사 접미사를 써서 flasken(그 병)이라고 하지만, den flaske가 ‘그 병’이라는 지시 표현으로 쓰일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이 문장의 정관사 구조와 다른 용법입니다. lille은 ‘작은’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의 lille은 flaske를 꾸밉니다. 단수에서는 공통 성과 중성 앞에 모두 lille이 쓰일 수 있고, 복수형은 små입니다. 예: et lille hus — ‘작은 집’, små huse — ‘작은 집들’. 따라서 이 문장의 lille만으로 명사의 성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flaske는 ‘병’입니다. 고정 번역에서는 물병으로 이해되지만, 이 단어 자체의 뜻은 더 넓습니다. 형태는 en flaske(부정형 단수), flasken(정형 단수), flasker(복수), flaskerne(정형 복수)처럼 활용됩니다. en은 여기서 특정한 수량을 주장하기보다 부정형 단수 표지입니다. 예: Jeg har en flaske. — ‘나는 병을 가지고 있어요.’ gik i stykker는 물건이 ‘깨지다, 망가지다’라는 뜻의 결합 표현입니다. gik은 gå의 과거형이지만, 이 표현에서는 ‘가다’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형은 gå i stykker이고, 현재형은 går i stykker, 과거형은 gik i stykker입니다. 예: Glasset gik i stykker. — ‘유리잔이 깨졌어요.’ 전체적으로 den lille flaske는 ‘그 작은 병’을 뜻하고, gik i stykker는 그 병에 일어난 과거의 파손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Den lille flaske gik i stykker.는 고정 번역에 맞게 ‘작은 물병이 깨졌어요’라는 뜻입니다.
Jeg henter et tørt håndklæde.
마른 수건을 가져올게요.
- Jeg
- 제가
- henter
- 가져오다
- tørt
- 마른
- håndklæde
- 수건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행동의 주체인 “제가”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주어가 1인칭 단수일 때 jeg를 씁니다. 예: Jeg kommer. — “제가 와요.” henter는 hente(가져오다, 가지러 가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수건을 가져오겠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문맥상 가까운 미래에 하려는 일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예: Jeg henter vand. — “제가 물을 가져올게요.” tørt는 형용사 tør(마른)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뒤의 et håndklæde가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tør가 아니라 tørt가 됩니다. 기본적인 형태는 tør(공통 성 단수), tørt(중성 단수), tørre(복수 또는 정형)입니다. 예: et tørt håndklæde — “마른 수건”, to tørre håndklæder — “마른 수건 두 장”. 여기서 tørt 자체는 수건의 상태가 마른 것임을 설명합니다. håndklæde는 “수건”이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부정 단수에서는 et håndklæde처럼 et과 함께 쓰고, 정형 단수는 håndklædet, 복수는 håndklæder입니다. 예: Jeg vasker et håndklæde. — “제가 수건을 빨아요.” 여기서 et은 부정 관사이며, 이 문장만으로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Jeg(제가) + henter(가져와요/가져올게요) + et tørt håndklæde(마른 수건을)로 이루어져, “제가 마른 수건을 가져올게요.”라는 뜻이 됩니다. tørt는 håndklæde와 형태를 맞추고, henter는 말하는 사람이 수건을 가져오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Kan du flytte tasken først?
먼저 가방을 옮겨 줄 수 있어요?
- Kan du
- 할 수 있어요?
- flytte
- 옮기다
- tasken
- 가방
- først
- 먼저
자세한 설명
Kan du는 “할 수 있어요?”라는 요청형 표현입니다. du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2인칭 단수 대명사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kan 같은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Kan du hjælpe? — 도와줄 수 있어요? flytte는 “옮기다, 이동시키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뜻이며, kan 뒤에 있으므로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형 flytte가 쓰였습니다. 예: Jeg vil flytte stolen. — 나는 의자를 옮기고 싶어요. tasken은 “가방”을 뜻하는 명사 taske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taske가 부정형이면 특정되지 않은 가방을 가리킬 수 있고, task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가방”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많은 공통성 명사가 정형 단수에서 -en을 취합니다. 예: en taske — 가방, tasken — 그 가방. først는 “먼저”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가방을 옮기는 순서를 나타내며, 다른 행동보다 먼저 해 달라는 뜻을 더합니다. 예: Kom først. — 먼저 와. 전체적으로 Kan du가 가능 여부를 묻는 요청을 만들고, flytte tasken이 “가방을 옮기다”, først가 그 행동의 순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Kan du flytte tasken først?는 “먼저 가방을 옮겨 줄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Jeg lægger den på stolen.
그것을 의자 위에 놓을게요.
- Jeg
- 나/제가
- lægger
- 놓다
- den
- 그것을
- på
- ~ 위에
- stolen
- 의자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행위자이므로 한국어의 ‘나/제가’에 해당합니다. 예: Jeg læser. — ‘저는 읽어요.’ lægger는 lægg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대상을 특정 위치에 놓는다는 뜻이며, lægge는 보통 목적어와 장소 표현을 함께 취합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가까운 미래의 의도나 예정된 행동에도 쓰일 수 있으므로, 이 문맥에서는 ‘놓을게요’로 옮길 수 있습니다. 움직임이나 배치를 나타내는 lægge와, 이미 놓여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ligge를 구별하세요. 예: Jeg lægger bogen på bordet. — ‘저는 책을 탁자 위에 놓아요.’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대명사로, 여기서는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앞 문맥의 tasken(가방)을 가리키므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놓는 대상에 해당합니다. på는 표면이나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 위에’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뒤의 장소 명사와 결합해 på + 장소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Koppen står på bordet. — ‘컵이 탁자 위에 있어요.’ stolen은 stol ‘의자’에 정형 단수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문맥상 특정된 ‘의자’를 뜻합니다. stol은 공통 성 명사이므로 단수 정형형이 stolen이 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성이 명사 뒤의 어미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교하면 en stol은 ‘의자/어떤 의자’처럼 부정형이고, stolen은 ‘그 의자’처럼 정형입니다. 여기서 stolen은 på 뒤에서 놓이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Jeg가 행위자이고 lægger가 ‘놓다’를 나타내며, den이 앞 문맥의 가방을, på stolen이 그 대상의 위치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Jeg lægger den på stolen.은 ‘제가 그것을 의자 위에 놓을게요’라는 뜻입니다.
Så kan vi gøre gulvet rent.
그러면 우리가 바닥을 청소할 수 있어요.
- Så
- 그러면
- kan vi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gøre
- 하다
- gulvet
- 바닥을
- rent
- 깨끗하게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러면, 그렇다면”이라는 연결 표현이다. 문장 맨 앞에 오면서 덴마크어의 동사-주어 어순을 만든다. 이는 의문문이라는 뜻이 아니라, 문장 첫자리에 다른 성분이 올 때 동사가 주어 앞에 오는 어순이다. 예: Så går vi hjem. — “그러면 우리는 집에 가요.” kan vi는 vi kan이 기본인 조합이지만, Så가 문장 맨 앞에 오면서 동사 kan이 주어 vi 앞에 놓였다. kan의 기본형은 kunne이며, 여기서는 현재형으로 “~할 수 있다”를 뜻한다. vi는 “우리”이고, 뒤의 동작을 우리 쪽의 가능성으로 표현한다. kan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gøre는 gøre “하다, 만들다”의 부정사형이다. 여기서는 rent와 함께 gøre rent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을 이루어 “청소하다”라는 뜻이 된다. 따라서 이 문맥에서는 단순히 일반적인 “하다”로만 해석하지 않는다. kan 뒤에 있으므로 gøre 자체에는 현재형 어미가 붙지 않는다. gulvet은 “바닥”을 뜻하는 명사 gulv의 정형 단수형이다. et gulv는 “어떤 바닥”, gulvet은 문맥상 특정된 “그 바닥, 바닥”에 해당한다. 여기서는 청소의 대상이므로 gøre gulvet rent가 “바닥을 깨끗하게 하다”가 된다. rent는 형용사 ren “깨끗한”의 중성 단수형이다. gulv가 et 명사이므로, 바닥의 결과 상태를 나타내는 이 형용사는 ren이 아니라 rent로 나타난다. gøre ... rent에서는 대상이 청소 후 깨끗한 상태가 되도록 한다는 의미가 드러난다. 비교하면 ren은 공통형 단수와 함께 쓰인다: en ren stol — “깨끗한 의자”, et rent gulv — “깨끗한 바닥”. 전체적으로 Så가 “그러면”을 제시하고, kan vi가 “우리가 ~할 수 있다”를 만들며, gøre gulvet rent가 “바닥을 깨끗하게 하다/청소하다”를 만든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우리가 바닥을 청소할 수 있어요”라는 뜻이다. 이 표현은 가능성을 말하므로, 실제로 청소를 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청소할 수 있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Tasken holder sig tør der.
가방은 거기서 마른 상태로 있을 거예요.
- Tasken
- 가방
- holder sig
- 계속 ~한 상태로 있다
- tør
- 마른
- der
- 거기
자세한 설명
Tasken은 “가방”이라는 뜻의 taske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특정된 가방을 가리킵니다. en taske는 “가방” 또는 “어떤 가방”이며, en만으로 “가방 하나”라는 수량을 반드시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holder sig는 holde sig의 현재형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자신을 붙잡다”가 아니라 “계속 어떤 상태로 있다”라는 뜻으로 tør와 결합합니다. holde가 기본형이고 holder가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의 현재형은 인칭과 수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으므로, holder를 3인칭 단수 전용 형태로 이해하지 않습니다. sig는 주어와 연결되는 재귀 대명사입니다. 예: Hun holder sig rolig. — “그녀는 침착한 상태를 유지한다.” tør는 “마른”이라는 형용사입니다. 기본형과 형태의 관계는 공통 성 단수 tør, 중성 단수 tørt, 복수 또는 정관적 수식에서 흔한 형태 tørre입니다. 여기서는 Tasken이 공통 성 단수이고 tør가 서술어로 그 주어의 상태를 나타내므로 tør가 쓰였습니다. 이 형태가 Tasken의 정관성 때문에 생긴 것은 아닙니다. 예: Tasken er våd. — “가방이 젖어 있다.” våd는 “젖은”이라는 반대 상태를 나타냅니다. der는 장소를 가리키는 “거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가방이 그 장소에서 마른 상태로 있음을 나타내므로 전체 번역에서는 “거기서”가 됩니다. “여기”는 보통 her로 표현합니다. 예: Tasken holder sig tør her. — “가방은 여기서 마른 상태로 있다.” 전체적으로 Tasken(가방은) + holder sig tør(마른 상태로 계속 있다) + der(거기서)가 결합해 “가방은 거기서 마른 상태로 있을 거예요”라는 뜻이 됩니다. holder는 형태상 현재형이지만, 덴마크어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미래의 상태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미래의 의미로 이해됩니다.
문법 포인트
gøre + genstand + adjektiv
gøre gulvet rent
괴어 굴버 렌드바닥을 깨끗하게 하다
gøre 뒤에 대상과 형용사를 함께 써서 ‘대상을 어떤 상태로 만들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gulvet에 맞춰 rent를 씁니다.
brede sig
breder sig hen mod døren
브레어 사이 헨 모 되언문 쪽으로 퍼진다
brede sig는 ‘퍼지다’라는 재귀 표현입니다. 주어가 퍼지는 대상을 나타내며, sig가 함께 사용됩니다.
덴마크어 어휘
Det breder sig hen mod døren.
- 한정
- døren
- 복수
- døre
Det breder sig hen mod døren.
- 한정
- flasken
- 복수
- flasker
Den lille flaske gik i stykker.
Kan du flytte tasken først?
- 한정
- gulvet
- 복수
- gulve
Der er vand på gulvet.
Den lille flaske gik i stykker.
Det breder sig hen mod døren.
Jeg henter et tørt håndklæde.
- 한정
- håndklædet
- 복수
- håndklæder
Jeg henter et tørt håndklæde.
Den lille flaske gik i stykker.
Jeg henter et tørt håndklæde.
Der er vand på gulvet.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바닥에 물이 있어요.
정답 보기
Der er vand på gulvet.물이 문 쪽으로 퍼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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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breder sig hen mod døren.작은 물병이 깨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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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 lille flaske gik i stykker.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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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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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le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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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d가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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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ter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