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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나쁜 날씨에 실내에 머물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Vejret ser dårligt ud.
바이아 세어 돌리드 우. 날씨가 안 좋아 보여요.Der kommer måske en storm.
대 커마 모스거 엔 스톰. 폭풍이 올지도 몰라요.Skal vi blive indenfor?
스갈 비 블리버 에넌포어? 우리 안에 있을까요?Lad os vente her, til den er ovre.
레 오스 벤더 해어, 텔 덴 에어 오우어. 지나갈 때까지 여기서 기다려요.Kan vi gå ud, når den stopper?
칸 비 고 우, 노어 덴 스도바? 폭풍이 멈추면 밖에 나가도 될까요?Vi kan tjekke vejret igen og så beslutte os.
비 칸 체거 바이아 이언 오 소 버슬루더 오스. 날씨를 다시 확인하고 그때 결정해도 돼요.Vi kan lave noget te, mens vi venter.
비 칸 레버 노우 테, 벤스 비 벤더. 기다리는 동안 차를 좀 만들 수 있어요.Det vil hjælpe med at få tiden til at gå.
데 빌 옐버 메 어 포 티언 텔 어 고. 그러면 시간이 더 잘 갈 거예요.문장 설명
Vejret ser dårligt ud.
날씨가 안 좋아 보여요.
- Vejret
- 날씨
- ser … ud
- ~해 보이다
- dårligt
- 나쁜, 좋지 않은
자세한 설명
Vejret는 여기서 ‘날씨’를 뜻합니다. vejr(날씨)의 정형 단수형이며, vejr는 덴마크어에서 중성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 단수형을 명사 뒤의 어미로 표시하므로 vejr가 vejret이 됩니다. 예: Vejret er koldt. — 날씨가 추워요. ser ... ud는 ‘~해 보이다, ~처럼 보이다’라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ser는 se(보다)의 현재형이고, ud와 함께 쓰여 대상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나타냅니다. 기본 패턴은 주어 + ser + 묘사 + ud입니다. 예: Hun ser træt ud. — 그녀는 피곤해 보여요. 이 표현은 겉으로 보이는 상태를 말하며, 실제 상태를 확정하는 표현은 아닐 수 있습니다. dårligt는 여기서 ‘좋지 않게, 나쁘게’라는 뜻입니다. 형용사 dårlig(나쁜, 좋지 않은)의 중성 단수형이 dårligt입니다. et dårligt vejr처럼 중성 단수 명사를 수식할 때 이 형태를 쓰며, 공통성 단수형은 dårlig, 복수형과 정형 형태는 dårlige입니다. 예: Det ser dårligt ud. — 그것은 좋아 보이지 않아요. 전체 문장 Vejret ser dårligt ud.는 ‘날씨가 안 좋아 보여요’라는 뜻입니다. Vejret가 평가되는 대상이고, ser ... ud가 겉으로 보이는 상태를 나타내며, dårligt가 그 상태를 ‘좋지 않다’고 묘사합니다.
Der kommer måske en storm.
폭풍이 올지도 몰라요.
- Der kommer
- ~이 온다
- måske
- 아마, 어쩌면
- en
- 부정관사
- storm
- 폭풍
자세한 설명
Der kommer는 덴마크어의 존재·발생 구문으로, 여기서는 “무언가가 온다/닥친다”라는 뜻입니다. der는 이 구문을 이루는 형식적 요소이고, 실제로 오는 것은 뒤의 en storm입니다. kommer는 komme(오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가까운 미래의 예정되거나 예상되는 일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여기서는 “폭풍이 온다”가 자연스럽습니다. 예: Der kommer en bus. — 버스가 온다. måske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로, “아마, 어쩌면”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폭풍이 온다는 내용을 확정하지 않고 “올지도 모른다”로 만듭니다. 예: Måske regner det. — 어쩌면 비가 올지도 모른다. en은 덴마크어에서 단수 공통성 명사 앞에 쓰이는 부정관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폭풍을 가리킨다기보다 “폭풍 하나/어떤 폭풍”을 처음 제시하지만, en 자체가 반드시 숫자 1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통성 단수 명사에는 en, 중성 단수 명사에는 et이 쓰입니다. 예: en bil — 자동차 한 대/어떤 자동차. storm은 “폭풍”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는 공통성 명사이므로 단수 부정형에서 en storm이 됩니다. 유용한 형태는 en storm(폭풍), stormen(그 폭풍), storme(폭풍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아직 특정되지 않은 폭풍을 말하므로 en storm이 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Der kommer가 “온다/닥친다”라는 발생 구문을 만들고, en storm이 그 사건의 내용인 “폭풍”을 제시하며, måske가 그 가능성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폭풍이 올지도 몰라요”라는 뜻입니다.
Skal vi blive indenfor?
우리 안에 있을까요?
- Skal vi
- 우리 …할까요?
- blive
- 있다, 머무르다
- indenfor
- 안에, 실내에
자세한 설명
Skal vi는 “우리 …할까요?”처럼 제안이나 함께 할 일을 묻는 의문 구성입니다. 여기서 vi는 “우리”이고,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미래 의무보다는 제안의 의미를 냅니다. 예: Skal vi vente? — “우리 기다릴까요?” blive는 “머무르다, 계속 있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머무르다”의 뜻입니다. skal 뒤에 오는 동사이므로 부정사 형태인 blive가 쓰입니다. blive는 문맥에 따라 “~이 되다”라는 뜻도 가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장소에 계속 있는 것을 나타냅니다. 예: Vi bliver her. — “우리는 여기 머물러요.” indenfor는 “안에, 실내에”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특정 명사의 성이나 수에 맞춰 형태가 바뀌는 표현이 아니라,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로 쓰였습니다. blive indenfor는 “안에 머무르다”라는 결합을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Skal vi(우리 …할까요?) + blive(머무르다) + indenfor(안에)로 이루어져 “우리 안에 있을까요?”라는 뜻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함께 실내에 머무르는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Lad os vente her, til den er ovre.
지나갈 때까지 여기서 기다려요.
- Lad os
- 우리 …해요
- vente
- 기다리다
- her
- 여기
- til
- ~할 때까지
- den
- 그것이
- er ovre
- 끝나다
자세한 설명
Lad os는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우리 …해요”라는 뜻입니다. lad는 동사 lade에서 온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뜻하는 목적격 형태입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붙여 Lad os + 동사 패턴을 만듭니다. 예: Lad os gå. — “우리 가요.” vente는 “기다리다”입니다. Lad os 뒤에서는 이처럼 부정형이 옵니다. 현재 문장에서는 vente 자체가 시제나 인칭에 따라 변한 형태가 아니라, 제안 표현 안에 쓰인 기본형입니다. 예: Vi venter her. — “우리는 여기서 기다려요.” 여기서는 venter가 현재형입니다. her는 “여기”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문장 속 기다리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예: Bliv her. — “여기 있어요.” til은 여기서 어떤 일이 일어날 때까지의 시간 범위를 이끄는 말로, “~할 때까지”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과 결합해 til + 절 형태를 이룹니다. 예: Vent, til jeg kommer. — “내가 올 때까지 기다려요.” den은 단수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할 수 있는 대명사로, 여기서는 문맥상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대상 또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고정된 문장 자체에는 그 대상을 나타내는 명사가 직접 나오지 않습니다. 뒤의 맥락에서 폭풍이 멈추면 나갈 수 있는지 묻고 있으므로, 같은 상황의 현상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den의 문법적 형태와 실제 지시 대상은 구별해야 합니다. 예: Den er stor. — “그것은 커요.” er ovre는 “끝나다, 지나가다”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고, ovre는 “끝난, 지나간”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den er ovre는 직역에 가까운 “그것이 끝난 상태이다”에서 “그것이 지나갔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ovre는 이 표현에서 관찰되는 형태이며, 비교급을 설명하는 형태가 아닙니다. 예: Stormen er ovre. — “폭풍이 지나갔어요.” 전체적으로 Lad os vente her는 “우리 여기서 기다려요”라는 제안이고, til den er ovre는 “그것이 지나갈 때까지”라는 시간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지나갈 때까지 여기서 기다려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Lad os + 동사 + 장소, til + 주어 + 상태/동작입니다.
Kan vi gå ud, når den stopper?
폭풍이 멈추면 밖에 나가도 될까요?
- Kan vi
- 우리 …해도 될까요?
- gå ud
- 밖에 나가다
- når
- ~할 때, ~하면
- den
- 그것이
- stopper
- 멈춘다, 그친다
자세한 설명
Kan vi: kan은 kunne의 현재형이고, vi는 “우리”라는 주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두 요소가 함께 “우리 …해도 될까요?”라는 허가 요청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의 조동사 kan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Kan vi vente? — “우리 기다려도 될까요?” gå ud: gå는 “가다”, ud는 “밖으로”라는 뜻이며, 함께 “밖에 나가다”를 뜻합니다. 여기서 gå는 조동사 kan 뒤에 온 부정사입니다. 현재형은 går입니다. 예: Vi går ud. — “우리는 밖에 나간다.” når: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할 때” 또는 문맥에 맞게 “~하면”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앞절의 행동과 연결합니다. 예: Vi går ud, når regnen stopper. — “비가 그치면 우리는 밖에 나간다.” den: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킬 수 있는 대명사입니다. 고정된 번역과 문맥에 따라 여기서는 폭풍을 가리키며 “그것이”로 이해합니다. den이라는 형태 자체가 항상 폭풍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대상은 문맥이 정합니다. stopper: stopp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멈춘다/그친다”라는 뜻입니다. 형태의 기본 연결은 stoppe(부정사) → stopper(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별도로 바뀌지 않으므로, stopper가 쓰인 이유를 den에만 맞춘 변화라고 설명하면 안 됩니다. 예: Bussen stopper. — “버스가 멈춘다.” 전체적으로 Kan vi(우리 …해도 될까요?) + gå ud(밖에 나가다) + når den stopper(그것이 멈추면)가 결합되어 “폭풍이 멈추면 밖에 나가도 될까요?”라는 뜻이 됩니다. når절에서 미래의 일을 말할 때도 동사 stopper는 현재형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Vi kan tjekke vejret igen og så beslutte os.
날씨를 다시 확인하고 그때 결정해도 돼요.
- Vi kan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해도 돼요
- tjekke
- 확인하다
- vejret
- 날씨
- igen
- 다시
- og så
- 그리고 그다음에
- beslutte os
- 결정하다
자세한 설명
Vi kan에서 vi는 ‘우리’를 뜻하는 1인칭 복수 주어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능력뿐 아니라 ‘~해도 된다’라는 허용의 의미도 문맥에 맞을 수 있으며, 뒤의 동사원형과 함께 쓰입니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 tjekke의 동사원형입니다. 조동사 kan 뒤에서는 현재형 어미가 붙지 않은 동사원형을 씁니다. 예: Jeg kan tjekke det. — 제가 그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vejret는 vejr(날씨)의 정형 단수형으로, ‘그 날씨’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날씨’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et은 이 명사가 중성임을 나타내는 정형 어미입니다. vejret 전체가 ‘날씨를’이라는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igen은 ‘다시’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날씨를 한 번 더 확인한다는 뜻으로 tjekke를 꾸밉니다. 예: Hun kommer igen. — 그녀는 다시 와요. og så는 ‘그리고 그다음에’라는 연결 표현입니다. og는 ‘그리고’, så는 이 문맥에서 순서를 나타내는 ‘그다음에’입니다. 따라서 앞의 확인 행동 뒤에 다음 행동이 이어짐을 보여 줍니다. beslutte os는 ‘결정하다’라는 재귀 표현입니다. 동사 beslutte가 동사원형으로 쓰였고, os는 주어 vi에 대응하는 재귀 목적어 ‘우리 자신을’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표현 전체가 ‘결정하다’라는 뜻으로 쓰이므로 beslutte만으로 같은 의미라고 가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인칭에서는 beslutte sig(그가/그녀가 결정하다), beslutte dig(네가 결정하다)처럼 재귀형이 달라집니다. 예: De beslutter sig senere. — 그들은 나중에 결정해요. 전체 구조는 Vi kan + tjekke vejret + igen + og så + beslutte os입니다. 조동사 kan이 두 동사원형 tjekke와 beslutte에 걸려서, ‘우리는 날씨를 다시 확인하고 그다음에 결정할 수 있다/결정해도 된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 os는 vi와 같은 사람들을 가리키므로, 고정된 번역처럼 자연스럽게 ‘그때 결정해도 돼요’로 옮길 수 있습니다.
Vi kan lave noget te, mens vi venter.
기다리는 동안 차를 좀 만들 수 있어요.
- Vi kan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lave
- 만들다
- noget
- 좀
- te
- 차
- mens
- ~하는 동안
- venter
- 기다리다
자세한 설명
Vi kan은 “우리는 ~할 수 있어요”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vi(우리)가 kan(할 수 있다)과 함께 뒤의 행동이 가능함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조동사 kan 뒤에는 보통 부정사 형태가 오므로 kan lave처럼 씁니다. 예: Vi kan gå nu. — 우리는 지금 갈 수 있어요. lave는 기본형으로 “만들다, 하다”를 넓게 나타내며, 여기서는 음료를 준비한다는 뜻의 “만들다”입니다. kan 뒤에 온 부정사이므로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예: Jeg laver mad. — 나는 음식을 만들어요. noget은 여기서 “무언가”라는 뜻을 바탕으로, 물질명사 앞에서 정해지지 않은 양을 나타내는 “좀, 어느 정도의”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noget te는 “차를 좀”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표현 자체가 특정한 수량을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noget은 문맥에 따라 독립적으로 “무언가”를 뜻할 수도 있습니다. te는 “차”입니다. 앞의 noget과 결합해 특정 종류나 정해진 양을 밝히지 않은 차를 가리킵니다. 예: Vil du have noget te? — 차를 좀 마실래요? mens는 두 일이 같은 시간에 진행됨을 나타내는 연결어로, “~하는 동안”입니다. 뒤에 절을 이끌어 mens vi venter처럼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차를 만드는 일과 기다리는 일이 겹쳐 진행된다는 관계를 만듭니다. venter는 기본형 vente(기다리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일반적으로 현재형에서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주어가 vi여도 venter를 씁니다. 예: De venter udenfor. — 그들은 밖에서 기다려요. 전체적으로 Vi kan lave noget te, mens vi venter.는 Vi kan lave noget te(우리는 차를 좀 만들 수 있어요)와 mens vi venter(우리가 기다리는 동안)를 결합한 문장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처럼 “기다리는 동안 차를 좀 만들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Det vil hjælpe med at få tiden til at gå.
그러면 시간이 더 잘 갈 거예요.
- Det
- 그것은, 그 일은
- vil
- ~할 것이다
- hjælpe
- 돕다, 도움이 되다
- med at
- ~하는 데
- få
- ~하게 하다
- tiden
- 시간
- til at gå
- 지나가게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선 상황이나 제안된 일을 가리키는 주어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이 형태 자체의 기본 뜻은 “그것은/그 일은”에 가깝고, 문장 전체에서는 자연스럽게 “그러면”으로 옮겨집니다.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이 문장만으로 새로 특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앞으로 일어날 결과나 예측을 나타내 “~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조동사 뒤의 hjælpe는 at 없이 옵니다. 예: Det vil regne. — “비가 올 거예요.” hjælpe는 “돕다” 또는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사람을 직접 돕는다는 뜻보다 어떤 일이 다른 일에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hjælpe med at + 동사는 “~하는 데 도움이 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Musik hjælper med at koncentrere sig. — “음악은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med at은 이 문장에서 hjælpe med at + 동사 구조의 일부로 “~하는 데”라는 뜻을 만듭니다. 뒤의 få와 함께 어떤 일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관계를 표시합니다. få는 여기서 få ... til at + 동사 구조에 쓰여 “무언가를 ~하게 하다”라는 뜻을 냅니다. 따라서 få tiden til at gå는 시간을 지나가게 하다, 즉 시간을 보내다라는 의미입니다. 예: Et spil kan få tiden til at gå. — “게임은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tiden은 tid(시간)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tid가 정형 단수형이 되면 tiden이 되며, 이 문장에서는 시간의 흐름을 가리키는 표현 안에서 쓰였습니다. til at gå에서 gå는 gå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사람이나 장소의 이동을 말할 때의 “걷다/가다”와 달리, få tiden til at gå에서는 시간에 대해 “지나가다”라는 뜻입니다. til at + 동사는 여기서 시간이 그렇게 되도록 하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hjælpe med at få tiden til at gå는 “시간이 지나가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되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Det vil hjælpe med at få tiden til at gå.는 앞선 상황이나 제안이 기다리는 동안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미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그러면 시간이 더 잘 갈 거예요”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Lad os + infinitiv
Lad os vente her.
레 오스 벤더 해어.여기서 기다리자.
‘Lad os’ 뒤에 동사 원형을 써서 함께 하자는 제안을 표현합니다.
mens + 문장
Lad os lave noget te, mens vi venter.
레 오스 레버 노우 테, 벤스 비 벤더.기다리는 동안 차를 조금 만들자.
‘mens’는 두 행동이 동시에 진행될 때 ‘~하는 동안’이라는 뜻으로 절을 연결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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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nfor나쁘게, 좋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