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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그리기와 여가 시간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Hvad laver du i din fritid?
배 래워 두 이 딘 프리티?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해요?Jeg kan godt lide at tegne derhjemme.
야이 캔 고드 리더 어 테너 대옘메. 저는 집에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Det lyder som en afslappende hobby.
데 뤼어 썸 엔 아프슬라버너 호비. 편안한 취미 같아요.Jeg skitserer som regel små ting i min notesbog.
야이 스게처러 썸 렐 스모 텡 이 민 노츠보우. 저는 보통 공책에 작은 것들을 스케치해요.Øver du dig ofte?
외워 두 다이 오프더? 그림 그리기를 자주 연습하세요?Lidt, mest når jeg har tid.
레드, 메스트 노어 야이 하 티. 조금 해요. 주로 시간이 있을 때 해요.Måske kan jeg også prøve det.
모스거 캔 야이 오서 프뢰워 데. 저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Du kan bruge min gamle blyant.
두 캔 브루워 민 감멜 블뤼안. 제 오래된 연필을 써도 돼요.문장 설명
Hvad laver du i din fritid?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해요?
- Hvad
- 무엇
- laver
- 하다
- du
- 너는
- fritid
- 여가 시간
자세한 설명
Hvad는 ‘무엇’을 묻는 의문사입니다. 사람을 물을 때의 hvem(누구)와 구별하세요. 예: Hvad laver du? — 무엇을 해요? laver는 동사 lave(하다, 만들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일반적으로 ‘무엇을 하다’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가 바뀌어도 이 동사에서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Jeg laver mad. — 저는 요리해요.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너/당신’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질문을 받는 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위치에서는 du를 사용하며, 목적어형은 dig입니다. 예: Jeg ser dig. — 나는 너를 봐. fritid는 ‘여가 시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실제 문장에서는 i din fritid라는 덩어리로 쓰여 ‘네 여가 시간에’라는 시간 범위를 나타냅니다. din은 ‘너의’라는 소유 표현이고, i는 여기서 ‘~에/~동안’을 나타냅니다. 명사 fritid 자체가 ‘시간’을 포함하므로 별도의 ‘시간’ 명사를 덧붙이지 않습니다. 전체 구조는 Hvad(무엇을) + laver du(너는 하니) + i din fritid(네 여가 시간에)입니다. 따라서 Hvad laver du i din fritid?는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해요?’라는 뜻이며, 여가 시간에 하는 활동을 묻는 질문입니다. 예를 들어 Jeg kan godt lide at tegne derhjemme.는 ‘저는 집에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라는 완전한 문장입니다.
Jeg kan godt lide at tegne derhjemme.
저는 집에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 Jeg kan godt lide
- 저는 좋아해요
- at tegne
- 그림을 그리는 것
- derhjemme
- 집에서
자세한 설명
Jeg kan godt lide는 이 문장에서 “나는 좋아한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kan godt lide는 단어별 직역보다 하나의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형에서 kan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kan godt lide kaffe. — “저는 커피를 좋아해요.” 부정문에서는 Jeg kan ikke lide kaffe.처럼 ikke를 넣습니다. at tegne는 “그림을 그리다” 또는 문장 안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at는 동사의 부정사가 이어짐을 나타내고, tegne가 이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여기서는 좋아하는 활동을 나타내므로 kan godt lide at + 부정사 구조가 됩니다. 예: Jeg kan godt lide at læse. — “저는 읽는 것을 좋아해요.” derhjemme는 “집에서”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집이라는 장소에서 행동이 이루어짐을 나타내며, 집 자체를 가리키는 명사 hjem이나 집으로 이동을 나타내는 표현과 구별해 익힐 수 있습니다. 예: Jeg arbejder derhjemme. — “저는 집에서 일해요.” 전체적으로 Jeg kan godt lide(저는 좋아해요) + at tegne(그림을 그리는 것) + derhjemme(집에서)가 결합하여 “저는 집에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derhjemme는 좋아하는 활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덧붙입니다.
Det lyder som en afslappende hobby.
편안한 취미 같아요.
- Det
- 그것은
- lyder
- 들리다; ~처럼 느껴지다
- afslappende
- 편안한
- hobby
- 취미
자세한 설명
Det은 덴마크어의 중성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활동을 가리키는 ‘그것’입니다. 대명사의 문법적 형태와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구별해야 합니다. 이 문맥에서는 집에서 그림을 그리는 활동에 대한 평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lyder는 lyde(들리다, ~처럼 보이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소리 자체가 아니라 어떤 인상이나 판단을 나타내어 ‘~처럼 들리다’, 자연스럽게 ‘~인 것 같다’라는 뜻입니다. Det lyder som ...는 ‘...처럼 보여요/느껴져요’에 가까운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Det lyder interessant. — 흥미로워 보이네요. afslappende는 ‘긴장을 풀어 주는, 편안하게 해 주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뒤의 hobby를 꾸밉니다. 사람이나 사물이 느끼는 상태를 말하는 ‘편안한’과 달리, 이 형용사는 그 대상을 편안하게 만드는 성질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취미가 주는 성격을 설명합니다. hobby는 ‘취미’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n hobby처럼 단수 부정형으로 쓰였습니다. en은 덴마크어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만으로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Det lyder som(그것은 ~처럼 들린다) + en afslappende hobby(편안하게 해 주는 취미)가 결합되어 ‘그것은 편안한 취미 같아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문맥상 앞에서 말한 그림 그리기 활동을 편안한 취미로 평가하는 표현입니다.
Jeg skitserer som regel små ting i min notesbog.
저는 보통 공책에 작은 것들을 스케치해요.
- Jeg
- 저는
- skitserer
- 스케치해요
- som regel
- 보통
- små
- 작은
- ting
- 것들
- min
- 나의
- notesbog
- 공책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저는’입니다. 주어가 1인칭 단수일 때 쓰며, 예를 들어 Jeg læser.는 ‘저는 읽어요.’라는 뜻입니다. skitserer는 ‘스케치하다’라는 뜻의 동사 skitsere가 현재형으로 활용된 형태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보통 형태가 달라지지 않으므로 Jeg skitserer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tegner. — ‘저는 그림을 그려요.’ 여기서 skitserer는 이 문장의 현재 시점의 습관적 행동을 나타냅니다. som regel은 ‘보통’, ‘대체로’라는 뜻의 고정적인 부사 표현입니다. 뒤의 행동이 예외 없이 항상 그렇다는 뜻이 아니라, 일반적인 경우를 나타냅니다. 예: Jeg går som regel hjem klokken fem. — ‘저는 보통 5시에 집에 가요.’ små는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 lille의 복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ting이 복수이므로 små를 씁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en lille ting은 ‘작은 것 하나’, små ting은 ‘작은 것들’입니다. 따라서 små의 형태는 skitserer가 아니라 ting에 맞춰진 것입니다. ting은 ‘것, 물건’을 뜻하는 명사 ting의 복수형입니다. 이 형태는 단수 부정형 en ting과 같지 않고, 복수형으로 ‘것들’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화자가 스케치하는 대상을 가리킵니다. 예: Jeg ser mange ting. — ‘저는 많은 것들을 봐요.’ min은 ‘나의’라는 뜻의 소유 한정사입니다. 뒤의 notesbog가 단수 공통 성 명사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min을 씁니다. 비교하면 공통 성 단수에는 min, 중성 단수에는 mit, 복수에는 mine을 사용합니다. 예: min bog — ‘내 책’, mine bøger — ‘내 책들’. notesbog는 ‘공책, 노트’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min notesbog는 ‘내 공책’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여기서 min은 공책의 소유자가 화자임을 나타내고, notesbog 자체가 복수형으로 바뀐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Jeg skitserer는 ‘저는 스케치해요’, som regel은 그 행동이 보통 일어남을 나타내며, små ting은 스케치의 대상을, i min notesbog는 그 행동이 이루어지는 곳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보통 공책에 작은 것들을 스케치해요.’라는 뜻입니다. i는 여기서 ‘~에’를 나타내며, min notesbog와 함께 ‘내 공책에’가 됩니다.
Øver du dig ofte?
그림 그리기를 자주 연습하세요?
- Øver
- 연습하다
- du
- 당신은
- dig
- 자신을
- ofte
- 자주
자세한 설명
Øver는 여기서 ‘연습하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øve입니다.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아 jeg øver, du øver, de øver처럼 쓸 수 있습니다. 이 문맥에서는 앞서 말한 스케치나 그림 그리기를 연습한다는 의미입니다. 예: Jeg øver mig hver dag. — 저는 매일 연습해요. du는 2인칭 단수 주어인 ‘당신/너’입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이 문장처럼 동사 Øver가 주어 du보다 앞에 올 수 있습니다. 평서문 어순과 비교하면 Du øver dig ofte. — 당신은 자주 연습해요. dig는 주어 du를 다시 가리키는 재귀대명사로, 여기서는 øve sig라는 ‘연습하다’ 표현의 일부입니다. 2인칭 단수 주어와 함께 쓰는 형태가 dig이며, 예를 들어 Hun øver sig.에서는 주어가 3인칭 단수이므로 재귀대명사 sig를 씁니다. øve dig만 따로 ‘당신을 연습하다’라고 직역하기보다, øve sig를 통째로 ‘연습하다’로 익히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ofte는 ‘자주’라는 빈도를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빈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Hvor ofte øver du dig?처럼 hvor ofte를 사용해 ‘얼마나 자주 연습하나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Øver du dig ofte?는 동사-주어 도치가 된 의문문입니다. øve sig가 ‘연습하다’, ofte가 ‘자주’를 더해 ‘그림 그리기를 자주 연습하세요?’라는 뜻이 됩니다. 대상이 문장에 직접 쓰이지 않아도 앞뒤 맥락에서 무엇을 연습하는지 정해질 수 있습니다.
Lidt, mest når jeg har tid.
조금 해요. 주로 시간이 있을 때 해요.
- Lidt
- 조금
- mest
- 주로
- når
- ~할 때
- jeg har tid
- 시간이 있어요
자세한 설명
Lidt는 여기서 “조금”이라는 뜻으로, 앞의 질문에 대한 짧은 대답에서 행동의 정도나 양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lidt는 셀 수 없는 양이나 정도와 함께 쓰일 수 있고, 반면 lille는 보통 명사의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예: Jeg taler lidt dansk. — “저는 덴마크어를 조금 해요.” mest는 “주로, 대부분”이라는 뜻으로, 여러 경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경우를 나타냅니다. mere는 “더 많이/더”라는 비교 표현이므로 mest와 구별해야 합니다. 예: Jeg arbejder mest om aftenen. — “저는 주로 저녁에 일해요.” når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간을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할 때”에 해당합니다. 뒤에 완전한 절이 이어집니다. 예: Jeg læser, når jeg har tid. — “저는 시간이 있을 때 읽어요.” jeg har tid는 “내가 시간이 있다”라는 절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 har는 have(가지다, 있다)의 현재형이며, tid는 “시간”입니다. 덴마크어에서 har는 jeg와 함께 쓰일 뿐 아니라 현재시제에서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소유뿐 아니라 시간이나 여유가 있음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예: Jeg har ikke tid. — “저는 시간이 없어요.” 전체적으로 Lidt가 “조금”이라는 정도를 먼저 제시하고, mest når jeg har tid가 그 행동이 언제 주로 이루어지는지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자연스러운 뜻은 “조금 해요. 주로 시간이 있을 때 해요.”입니다. når가 이끄는 시간절이 뒤에 와서 “시간이 있을 때”라는 때를 구체화합니다.
Måske kan jeg også prøve det.
저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Måske
- 아마
- kan jeg
- 제가 …할 수 있어요
- også
- 또한, 역시
- prøve
- 시도하다, 해 보다
- det
- 그것을
자세한 설명
Måske는 여기서 가능성에 대한 추측을 나타내는 부사로, 문장 전체를 “아마”라는 뜻으로 만듭니다. 단정적으로 말하지 않는 표현입니다. 예: Måske kommer hun i morgen. — 아마 그녀는 내일 올 거예요. kan jeg에서 kan의 기본형은 kunne입니다.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현재형이고, kan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jeg는 “나”라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Måske가 문장 첫 자리를 차지했기 때문에 덴마크어 주절의 동사-두 번째 어순에 따라 유한동사 kan이 주어 jeg보다 먼저 옵니다. 기본 어순에서는 Jeg kan ...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Måske kan hun hjælpe. — 아마 그녀가 도울 수 있을 거예요. også는 “또한, 역시, ~도”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jeg와 함께 “저도”라는 추가 의미를 나타냅니다. Måske와 달리 가능성에 대한 추측이 아니라 다른 경우나 사람에 더해짐을 나타냅니다. 예: Jeg vil også prøve. — 저도 해 볼게요. prøve는 “시험해 보다, 시도하다”라는 동사입니다. kan 뒤에서는 동사의 기본형이 와서 kan prøve가 “시도할 수 있다”가 됩니다. prøve는 실제로 어떤 일을 해 보려는 동작이고, kan은 그 동작이 가능하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예: Jeg vil prøve igen. — 다시 해 볼게요. det는 여기서 문맥상 알려진 일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목적어 대명사로, “그것을”에 해당합니다. 고정된 문장과 번역만으로 그 구체적인 referent를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det은 주어가 아니라 prøve의 대상입니다. 예: Jeg kan se det. — 저는 그것을 볼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Måske는 추측을 더하고, kan jeg는 “제가 ~할 수 있다”를 만들며, også는 “저도”라는 추가 의미를 넣습니다. 이어서 prøve det이 “그것을 해 보다”를 이루므로, 전체 문장은 “저도 아마 그것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라는 뜻입니다. Måske가 첫 자리에 오면서 kan jeg의 어순이 사용되었습니다.
Du kan bruge min gamle blyant.
제 오래된 연필을 써도 돼요.
- Du kan
- 당신은 ~할 수 있어요 / ~해도 돼요
- bruge
- 사용하다
- min
- 나의
- gamle
- 오래된
- blyant
- 연필
자세한 설명
Du kan은 “당신은 ~할 수 있다”라는 가능·능력 표현으로 쓰일 수 있고, 이 문장에서는 허락의 뜻인 “~해도 된다”로 해석됩니다. kan은 덴마크어 동사 kunne의 현재형이며, 주어가 du여도 형태가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Du kan komme nu. — “너는 지금 와도 돼.” bruge는 “사용하다”이며, kan 같은 조동사 뒤에 원형으로 옵니다. 따라서 kan bruge는 “사용할 수 있다/사용해도 된다”입니다. bruge를 과거형이나 다른 활용형으로 바꾸지 않는 것이 이 구조의 핵심입니다. 예: Jeg kan bruge den. — “나는 그것을 사용할 수 있어.” min은 “나의”라는 소유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단수 공통성 명사 blyant와 함께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소유 대상의 형태에 따라 단수 공통성에는 min, 단수 중성에는 mit, 복수에는 mine을 씁니다. 예: min bog — “내 책”, mine bøger — “내 책들”. gamle는 “오래된”이라는 형용사이고, 기본형은 gammel입니다. 여기서는 min gamle blyant에서 형용사 gammel이 정형 형태 gamle로 활용되었습니다. 소유 표현이 있는 이 명사구는 정성을 나타내므로 형용사가 -e 형태를 취하며, blyant가 단수 공통성이어도 이 환경에서는 gammel이 gamle가 됩니다. 예: en gammel stol — “오래된 의자”, den gamle stol — “그 오래된 의자”. blyant는 “연필”이며, 여기서는 단수형입니다. 복수형은 blyanter입니다. min gamle blyant는 “내 오래된 연필”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Du kan bruge min gamle blyant.는 Du kan(당신은 ~해도 된다) + bruge(사용하다) + min gamle blyant(내 오래된 연필)로 이루어져 “제 오래된 연필을 써도 돼요.”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an이 실제 능력보다 허락을 나타내는 맥락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문법 포인트
kan godt lide at + infinitiv
Jeg kan godt lide at tegne derhjemme.
야이 캔 고드 리더 어 테너 대옘메.나는 집에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
‘좋아하다’는 kan godt lide 뒤에 at와 동사 원형을 사용해 표현합니다.
øve sig
Øver du dig lidt?
외워 두 다이 레드?너는 조금 연습하니?
øve sig는 재귀 표현으로, 주어에 따라 sig가 dig처럼 바뀝니다.
덴마크어 어휘
en afslappende hobby
at tegne derhjemme
- 성
- common
i din fritid
- 성
- common
en afslappende hobby
Jeg kan godt lide at tegne
Hvad laver du?
små ting
Det lyder som en afslappende hobby
Jeg skitserer som regel små ting
Jeg skitserer som regel små ting
at tegne derhjemme
- 성
- common
små ting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해요?
정답 보기
Hvad laver du i din fritid?편안한 취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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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lyder som en afslappende hobby.그림 그리기를 자주 연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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Øver du dig ofte?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스케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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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tserer집에서,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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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hjemme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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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gne편안하게 해 주는, 긴장을 풀어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