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레슨에 대해
메시지 보내기 전에 확인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Kan du tjekke denne besked?
칸 두 체게 데네 베스케드? 이 메시지를 확인해 줄래요?
B
Jeg kan læse den nu.
야이 칸 레세 덴 누. 저는 이제 읽을 수 있어요.
A
Ser den klar ud?
세어 덴 클라 우? 내용이 분명해 보여요?
B
Hovedpointen er nem at forstå.
호우어포인언 에어 넴 에 포스토어. 핵심 내용은 이해하기 쉬워요.
A
Kan du se nogen fejl?
칸 두 세 노언 파일? 혹시 실수가 보이나요?
B
Jeg kan se en lille stavefejl tæt på slutningen.
야이 칸 세 엔 렐러 스데버파일 테드 포 슬루트닝언. 저는 끝부분 가까이에서 작은 철자 실수 하나가 보여요.
A
Jeg retter den nu.
야이 레더 덴 누. 제가 지금 고칠게요.
B
Derefter burde den være klar til at sende.
데어페더 부어더 덴 베어 클라 텔 에 세네. 그러고 나면 보낼 준비가 될 거예요.단어별 해설
Kan
“Kan”은 여기서 ‘~할 수 있나요?’라는 능력이나 부탁을 나타내며, “Kan du tjekke denne besked?”에서 부탁을 시작합니다. “Kan du + 동사원형?”은 상대에게 어떤 일을 해 달라고 물을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Kan du læse den?”
du
“du”는 대화 상대인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당신’입니다. “Kan du tjekke denne besked?”처럼 보통 du 뒤에 상대가 하기를 바라는 행동을 둡니다. 한 사람에게 직접 부탁하거나 질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jekke
“tjekke”는 이 대화에서 메시지를 확인하거나 점검한다는 뜻이며, “Kan du tjekke denne besked?”에 사용되었습니다. “kan” 뒤에 와서 확인할 행동을 나타냅니다. “tjekke + 대상” 형태로 문서나 메시지를 확인해 달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ne
“denne”는 “denne besked”에서 지금 가리키는 특정 메시지를 뜻하는 ‘이’입니다. 뒤의 명사 “besked”와 함께 ‘이 메시지’라는 대상을 만듭니다. 눈앞에 있거나 현재 화제인 대상을 가리킬 때 “denne + 명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sked
“besked”는 이 대화에서 확인하고 보내려는 ‘메시지’를 뜻합니다. “denne besked”에서는 “이 메시지”라는 목적어가 됩니다. 새 예문: “Jeg sender en besked.” 메시지를 보내거나 확인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Jeg”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입니다. “Jeg kan læse den nu.”와 “Jeg retter den nu.”에서 행동의 주체로 사용되었습니다. 보통 “Jeg” 뒤에 자신이 하는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를 둡니다.
læse
“læse”는 메시지를 ‘읽다’라는 뜻이며, “Jeg kan læse den nu.”에서 사용되었습니다. “kan” 뒤에 와서 지금 가능한 행동을 나타냅니다. “læse + 대상” 형태로 글이나 메시지를 읽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den
“den”은 이 대화에서 앞서 언급된 메시지를 가리키는 ‘그것을/그것이’입니다. “læse den”에서는 읽는 대상이고, “den være klar”에서는 보낼 준비가 되는 대상을 가리킵니다. 이미 화제에 나온 대상을 반복하지 않고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u
“nu”는 행동이 일어나는 현재 시점인 ‘지금’을 뜻합니다. “Jeg kan læse den nu.”에서는 지금 읽을 수 있다는 뜻을 더합니다. 현재 하거나 바로 하려는 일을 말할 때 문장 끝에 둘 수 있습니다.
Ser
“Ser”는 “Ser den klar ud?”에서 단독으로 ‘보다’라기보다 “~처럼 보이다”라는 표현의 일부로 사용되어, 메시지가 분명해 보이는지 묻습니다. “se ... ud” 사이에 대상과 상태를 넣어 겉으로 어떻게 보이는지 질문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문장 첫머리라 “Ser”로 쓰였습니다.
klar
“klar”는 “Ser den klar ud?”에서 메시지의 내용이 분명하다는 뜻이고, “klar til at sende”에서는 보낼 준비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뒤에 오는 표현에 따라 ‘분명한’ 또는 ‘준비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어떤 것이 이해하기 쉽거나 특정 행동을 할 준비가 되었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
“ud”는 “Ser den klar ud?”에서 “Ser ... ud”라는 ‘~처럼 보이다’ 표현을 완성합니다. 여기서는 ‘밖으로’라는 뜻으로 따로 해석하지 않고, 대상의 상태나 인상을 묻는 구성의 일부로 이해합니다. “se + 대상 + 상태 + ud” 형태로 보이는 상태를 물을 수 있습니다.
Hovedpointen
“Hovedpointen”은 메시지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인 ‘핵심 내용’을 뜻하며, “Hovedpointen er nem at forstå.”의 주어입니다. 뒤에서 그 핵심 내용이 어떤지 설명합니다. 대화나 글의 중심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
“er”는 앞의 주어와 그 상태나 설명을 연결하는 ‘~이다’라는 기능을 합니다. “Hovedpointen er nem at forstå.”에서는 핵심 내용이 이해하기 쉽다는 설명을 연결합니다. “주어 + er + 상태나 특징” 형태로 사람이나 사물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nem
“nem”은 “Hovedpointen er nem at forstå.”에서 핵심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상태를 나타냅니다. “nem at + 동사원형”은 어떤 행동을 하기가 쉽다는 뜻의 구성입니다. 새 예문: “Den er nem at læse.”
at
“at”는 “nem at forstå”에서 뒤의 동사 “forstå”를 연결하는 표지로, ‘이해하기 쉽다’라는 구성을 만듭니다. 이 단어 하나만으로 전체 의미를 만들기보다 “at + 동사원형”으로 이해합니다. “klar til at sende”에서도 뒤의 행동을 연결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forstå
“forstå”는 “nem at forstå”에서 메시지의 핵심 내용을 ‘이해하다’라는 뜻입니다. “at” 뒤에 와서 이해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새 예문: “Det er vigtigt at forstå beskeden.”
se
“se”는 “Kan du se nogen fejl?”과 “Jeg kan se en lille stavefejl...”에서 눈으로 확인하거나 발견한다는 뜻입니다. “kan” 뒤에 와서 볼 수 있는 행동을 나타내며, 뒤에 “nogen fejl”이나 “en lille stavefejl”처럼 확인하는 대상을 둘 수 있습니다. 오류나 사람처럼 눈에 보이는 대상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ogen
“nogen”은 “Kan du se nogen fejl?”에서 오류가 하나라도 있는지 묻는 ‘어떤/어떤 것이라도’라는 뜻입니다. 질문에서 뒤의 명사 “fejl”과 함께 확인할 대상의 존재를 물어봅니다. 새 예문: “Har du nogen spørgsmål?”
fejl
“fejl”은 메시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실수’ 또는 ‘오류’를 뜻합니다. “nogen fejl”에서는 어떤 실수라도 있는지 묻는 대상이고, “stavefejl”에서는 철자와 관련된 실수를 가리킵니다. 글이나 작업을 점검할 때 문제를 말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
“en”은 “en lille stavefejl”에서 실수 하나를 가리키는 ‘한/어떤’이라는 뜻입니다. 뒤의 명사구를 하나의 대상으로 소개합니다. 새 예문: “Jeg ser en fejl.”
lille
“lille”은 “en lille stavefejl”에서 철자 실수의 크기가 작다는 뜻의 ‘작은’입니다. 뒤의 명사 “stavefejl”을 꾸밉니다. 하나의 작은 문제나 대상을 말할 때 “en lille + 명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avefejl
“stavefejl”은 단어의 철자가 잘못된 ‘철자 실수’를 뜻합니다. “en lille stavefejl”에서는 메시지 끝부분 가까이에서 발견한 작은 오류를 가리킵니다. 메시지나 글을 검토하면서 철자 문제를 구체적으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æt
“tæt”은 “tæt på slutningen”에서 어떤 위치에 아주 가까이 있다는 뜻입니다. “tæt på” 전체가 ‘~ 가까이에’라는 위치 표현을 만듭니다. 오류나 물건의 위치를 기준점과 함께 말할 때 “tæt på + 기준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
“på”는 “tæt på slutningen”에서 가까운 기준점을 연결하는 전치사입니다. “tæt på”와 함께 ‘끝부분 가까이에’라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특정 장소나 지점과의 가까운 위치를 말할 때 “tæt på + 명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lutningen
“slutningen”은 메시지의 ‘끝부분’을 뜻하며, “tæt på slutningen”에서 철자 실수가 있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앞의 “tæt på”와 결합해 끝에 가까운 곳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글이나 순서에서 마지막 부분의 위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tter
“retter”는 “Jeg retter den nu.”에서 메시지나 실수를 ‘고치다/수정하다’라는 뜻입니다. “Jeg retter + 대상” 형태로 무엇을 수정하는지 말합니다. 글에서 발견한 오류를 바로 수정하겠다고 말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efter
“Derefter”는 앞에서 말한 수정이 끝난 ‘그 후에/그러고 나면’이라는 뜻으로, 다음 결과를 연결합니다. “Derefter burde den være klar til at sende.”에서는 수정 후 메시지가 보낼 준비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한 행동 다음에 이어지는 일을 설명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burde
“burde”는 “burde den være klar til at sende”에서 그 시점이 되면 ‘~일 것이다/~이어야 한다’는 예상이나 당연한 결과를 나타냅니다. 뒤에 “være”를 두어 메시지의 예상 상태를 설명합니다. 어떤 일이 끝나면 결과가 그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할 때 “burde + 동사원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re
“være”는 “burde den være klar”에서 메시지가 어떤 상태에 ‘있다/되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klar til at sende”와 함께 ‘보낼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상태를 만듭니다. “være + 상태나 특징” 형태로 대상의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til
“til”은 “klar til at sende”에서 준비된 상태가 향하는 행동을 연결하며, 전체적으로 ‘보낼 준비가 된’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klar til at + 동사원형” 형태로 어떤 행동을 할 준비가 되었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메시지가 보내질 행동과 연결됩니다.
문법 포인트
denne + 명사
denne besked
데네 베스케드이 메시지
denne는 단수 명사 앞에서 ‘이’를 나타내며, 명사와 함께 사용됩니다.
tæt på + 명사
tæt på slutningen
테드 포 슬루트닝언끝부분 가까이에
tæt på는 뒤에 장소나 위치를 나타내는 명사를 붙여 ‘~ 가까이에’라는 뜻을 만듭니다.
덴마크어 어휘
besked
명사
베스케드
메시지
denne
한정사
데네
이
du
대명사
두
당신이
forstå
동사
포스토어
이해하다
Hovedpointen
명사
호우어포인언
핵심 내용
Jeg
대명사
야이
저는
klar
형용사
클라
분명한, 명확한
læse
동사
레세
읽다
nem
형용사
넴
쉬운
nu
부사
누
지금, 이제
Ser
동사
세어
보이다
tjekke
동사
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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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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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æse확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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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ekke분명한, 명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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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r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