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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목이 아플 때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har lidt ondt i halsen.
야이 하 레드 온 이 할슨. 목이 조금 아픈 것 같아.Prøv at drikke noget varmt.
프뢰우 애 드레거 노우 바암드. 따뜻한 걸 마셔 봐.Kan du lave noget te til mig?
캔 두 레우어 노우 테 텔 마이? 차를 좀 만들어 줄래?Jeg laver te nu.
야이 레우어 테 누. 지금 만들게.Min stemme lyder mærkelig i dag.
멘 스뎀머 뤼어 메어컬리 이 대. 오늘은 내 목소리가 이상하게 들려.Prøv at tale mindre indtil videre.
프뢰우 애 텔러 메너 엔텔 위더러. 당분간 말을 좀 줄여 봐.Jeg hviler mig, efter jeg har drukket den.
야이 위일러 마이 엡터 야이 하 드로거 덴. 그걸 마신 후에 쉴게.Det burde hjælpe din hals.
데 보어더 옐퍼 딘 할스. 그러면 네 목에 도움이 될 거야.문장 설명
Jeg har lidt ondt i halsen.
목이 조금 아픈 것 같아.
- Jeg
- 나, 나는
- har … ondt
- 아프다
- lidt
- 조금
- halsen
- 목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며 문장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대명사는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 Jeg er træt. — 나는 피곤하다. har ondt는 통증을 말하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 have ondt의 현재형입니다. har는 have의 현재형이고, ondt는 이 표현에서 통증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두 형태 사이에 lidt가 들어가지만, 함께 have ondt i + 신체 부위라는 틀을 이룹니다. 예: Hun har ondt i ryggen. — 그녀는 등이 아프다. lidt는 정도를 낮추어 ‘조금’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통증의 정도가 크지 않다는 뜻으로, 실제 문장에서는 har와 ondt 사이에 놓였습니다. 예: Jeg er lidt træt. — 나는 조금 피곤하다. halsen은 ‘목’을 뜻하는 hals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hals는 공통 성 명사이며, 정해진 단수 대상을 나타낼 때 뒤에 -en이 붙어 halsen이 됩니다. i halsen은 전치사 i와 정형 명사로 이루어져 이 문장에서는 목 부위의 통증을 나타냅니다. 예: Hun har ondt i maven. — 그녀는 배가 아프다. 전체 문장의 실제 배열은 Jeg(나는) + har + lidt(조금) + ondt + i halsen(목에/목이)입니다. 이를 자연스럽게 합치면 ‘나는 목에 조금 통증이 있다’, 즉 ‘목이 조금 아픈 것 같아’라는 뜻입니다. 특정 신체 부위의 통증에는 have ondt i + 신체 부위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Prøv at drikke noget varmt.
따뜻한 걸 마셔 봐.
- Prøv at
- ~해 봐
- drikke
- 마시다
- noget
- 무언가, 어떤 것
- varmt
- 따뜻한
자세한 설명
Prøv at는 동사 prøve(시도하다)의 명령형 prøv와 부정사 표지 at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시도해 보라고 권합니다. 덴마크어에서 prøv at + 동사원형은 “~해 봐”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drikke는 “마시다”라는 동사입니다. at drikke처럼 at 뒤에 오면 부정사형으로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시도해 볼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Prøv at hvile. — “쉬어 봐.” noget은 여기서 특정하지 않은 어떤 것 또는 무언가를 가리킵니다. 이 형태 자체가 고정된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질이나 중성 단수로 취급되는 대상을 막연히 가리킬 때도 쓰일 수 있습니다. 예: Jeg vil have noget at spise. — “나는 먹을 것을 원해.” varmt는 형용사 varm(따뜻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noget이 가리키는 것을 수식하므로 varmt가 쓰입니다. 즉, varm이 형용사의 기본형이고 varmt가 그 형태에 맞춘 형식입니다. noget varmt는 “따뜻한 어떤 것”, 자연스럽게는 “따뜻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예: noget koldt — “차가운 것”; 여기서 koldt도 noget에 맞춘 중성 단수형입니다. 전체적으로 Prøv at(해 봐) + drikke(마시다) + noget varmt(따뜻한 것)이 결합하여 “따뜻한 걸 마셔 봐.”라는 뜻이 됩니다. noget은 마실 대상을 특정하지 않고, varmt는 그 대상의 온도가 따뜻하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Kan du lave noget te til mig?
차를 좀 만들어 줄래?
- Kan du
- ~해 줄래?
- lave
- 만들다
- noget
- 좀, 약간의
- te
- 차
- til mig
- 나에게, 나를 위해
자세한 설명
Kan du는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 묻는 요청 표현으로, 여기서는 자연스럽게 “~해 줄래?”라는 뜻입니다.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고, du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2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예: Kan du hjælpe mig? — “나를 도와줄래?” lave는 “만들다, 하다”라는 뜻의 동사 lave입니다. kan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뒤의 동사가 부정사 형태로 오므로, kan du lave는 직역하면 “네가 만들 수 있니?”이고 이 문장에서는 자연스러운 부탁인 “만들어 줄래?”가 됩니다. 예: Kan du lave mad? — “요리할 수 있어?” noget은 양을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은 “어떤 것, 좀”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te와 함께 쓰여 차의 양을 특정하지 않고 “차를 좀”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noget 자체가 정확한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Jeg vil have noget vand. — “나는 물을 좀 원해.” te는 “차”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관사 없이 noget te로 쓰여 양이 정해지지 않은 차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te는 보통 공통 성 명사로 취급되므로, 이를 형용사로 설명할 때는 varm을 씁니다. 예: Te er varm. — “차는 따뜻하다.” til mig는 “나에게, 나를 위해”라는 뜻입니다. til은 방향이나 수혜자를 나타내고, mig는 1인칭 단수 대명사 jeg(나)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차를 받는 사람이 화자라는 점을 나타내므로 “나에게” 또는 자연스럽게 “나를 위해”로 옮길 수 있습니다. 예: Lav en kop til mig. — “나를 위해 한 잔 만들어 줘.” 전체적으로 Kan du(해 줄래?) + lave(만들다) + noget te(차를 좀) + til mig(나에게/나를 위해)가 결합하여 “차를 좀 만들어 줄래?”라는 부탁을 만듭니다. 의문문 형태이지만 여기서는 단순한 능력 확인보다 정중한 요청으로 쓰였습니다.
Jeg laver te nu.
지금 만들게.
- Jeg
- 나
- laver
- 만들다
- te
- 차
- nu
- 지금
자세한 설명
Jeg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대명사로, 문장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대명사는 인칭과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du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당신”입니다. laver는 기본형 lave(만들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가 Jeg인지 du인지에 따라 이 동사에서 형태가 바뀌지 않으며, laver는 현재의 행동을 나타냅니다. 앞선 질문의 lave는 조동사 kan 뒤에 온 기본형이고, 이 문장에서는 실제로 지금 하는 행동을 말하므로 laver가 쓰였습니다. 예: Jeg laver mad. — “나는 요리한다/음식을 만든다.” te는 “차”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만드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가 문장에서 동작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예: Jeg drikker te. — “나는 차를 마신다.”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행동이 현재 시점에 일어나고 있음을 덧붙입니다. i dag는 “오늘”이라는 더 넓은 시간 범위를 나타내므로 nu와 같은 뜻은 아닙니다. Jeg laver te는 “나는 차를 만든다”라는 구조이고, 여기에 nu가 붙어 행동의 시점을 현재로 좁힙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Jeg laver te nu.는 “나는 지금 차를 만든다”라는 뜻입니다. 고정된 번역의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인 “지금 만들게”에는 주어가 드러나지 않지만, 덴마크어 원문에는 Jeg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Min stemme lyder mærkelig i dag.
오늘은 내 목소리가 이상하게 들려.
- Min
- 내
- stemme
- 목소리
- lyder
- 들리다
- mærkelig
- 이상한
- i dag
- 오늘
자세한 설명
Min은 화자 자신에게 속한 것을 나타내는 덴마크어 소유 한정사로, 여기서는 stemme와 결합해 “내”라는 뜻입니다. stemme는 공통 성의 단수 명사이므로 min을 씁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공통 성 단수는 min, 중성 단수는 mit, 복수는 mine입니다. 예: Min bog er her. — 내 책이 여기 있어. stemme는 “목소리”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가리킵니다. 단수형은 stemme, 정형 단수형은 stemmen입니다. 예: Jeg hører din stemme. — 나는 네 목소리를 들어. lyder는 lyde(소리가 나다, 들리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소리가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말하므로 “들리다”에 해당합니다. 주어인 Min stemme가 어떤 상태로 들리는지를 뒤의 형용사와 함께 설명합니다. 예: Det lyder godt. — 좋게 들려. mærkelig은 “이상한, 평소와 다른”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stemme를 설명하므로 “이상하게 들리는”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stemme는 공통 성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이 자리의 형용사는 mærkelig 형태입니다. 예: Filmen er mærkelig. — 그 영화는 이상해. i dag는 “오늘”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i와 dag가 함께 쓰이는 고정적인 표현이며, 오늘을 기준으로 한 상태임을 덧붙입니다. 예: Jeg arbejder i dag. — 나는 오늘 일해. 전체적으로 Min stemme는 “내 목소리”, lyder mærkelig은 “이상하게 들린다”, i dag는 “오늘”을 뜻합니다. 따라서 Min stemme lyder mærkelig i dag.는 “오늘은 내 목소리가 이상하게 들려.”가 됩니다. 이 문장은 목소리가 오늘 평소와 다르게 느껴진다는 현재의 관찰을 표현합니다.
Prøv at tale mindre indtil videre.
당분간 말을 좀 줄여 봐.
- Prøv
- 해 봐
- tale
- 말하다
- mindre
- 더 적게
- indtil videre
- 당분간
자세한 설명
Prøv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시도해 보라고 하는 형태이며, 기본형은 prøve(시도하다, 해 보다)입니다. 명령형으로 쓰여 주어를 따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예: Prøv igen. — 다시 해 봐. tale는 ‘말하다’라는 동사입니다. Prøv at tale에서 at는 prøve 뒤에 이어지는 동사를 부정사로 연결하므로, 전체가 ‘말해 보다’라는 구조가 됩니다. tale 자체는 이 문장에서 시제나 인칭에 따라 활용된 형태가 아니라 부정사입니다. 예: Jeg prøver at tale langsomt. — 나는 천천히 말해 보려고 해. mindre는 ‘더 적게, 덜’이라는 비교 형태입니다. 기본형 lidt(조금)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말하는 양을 지금보다 줄인다는 뜻으로 tale를 수식합니다. ‘말을 전혀 하지 않다’가 아니라 말하는 정도를 낮추라는 의미입니다. 예: Hun arbejder mindre i weekenden. — 그녀는 주말에 일을 덜 한다. indtil videre는 당분간 또는 지금까지는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앞으로 일정 기간 동안이라는 시간 범위를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당분간 말을 덜 해 보다’라는 해석이 자연스럽습니다. 두 단어가 함께 쓰이는 고정적인 시간 표현이므로 각각을 따로 번역하기보다 하나의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Prøv at + 동사 + mindre + indtil videre는 ‘당분간 더 적게 ~해 봐’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Prøv at tale mindre indtil videre.는 ‘당분간 말을 좀 줄여 봐.’라는 뜻이며, Prøv가 시도를 권하고 at tale가 그 행동을, mindre가 그 행동의 정도를, indtil videre가 시간 범위를 정합니다.
Jeg hviler mig, efter jeg har drukket den.
그걸 마신 후에 쉴게.
- Jeg hviler mig
- 나는 쉰다
- efter
- ~한 후에
- har drukket
- 마셨다
- den
- 그것을
자세한 설명
Jeg hviler mig에서 Jeg는 ‘나’를 뜻하는 주어이고, hviler는 hvile(쉬다)의 현재형입니다. mig는 주어와 같은 사람을 가리키는 재귀형으로, 여기서는 ‘나 자신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hvile sig는 ‘쉬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Hun hviler sig. — 그녀는 쉰다. efter는 뒤에 오는 일이 먼저 일어난 뒤의 시점을 나타내는 ‘~한 후에’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fter 뒤에 절 전체인 jeg har drukket den이 옵니다. har drukket은 have의 현재형 har와 drikke(마시다)의 과거분사 drukket으로 이루어진 완료형입니다. 여기서는 ‘이미 마신’ 일을 나타냅니다. drikke의 형태 중 drukket은 과거분사이며, 주어에 따라 바뀌는 현재형이 아닙니다. 예: Jeg har drukket vand. — 나는 물을 마셨다. den은 앞에서 이미 알고 있는 단수의 공통 성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어 대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그것을/그걸’을 뜻합니다. 이 입력만으로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확정되지 않습니다. den은 문장 안에서 마시는 대상의 역할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hviler mig(나는 쉰다)와 efter jeg har drukket den(그것을 마신 후에)이 결합하여 ‘그걸 마신 후에 쉴게’라는 뜻이 됩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hviler가 이 문장에서는 예정된 행동을 나타내므로, 고정된 한국어 번역처럼 자연스럽게 미래의 의도로 옮길 수 있습니다.
Det burde hjælpe din hals.
그러면 네 목에 도움이 될 거야.
- Det
- 그것은, 그것이
- burde
- ~일 것이다, ~하는 편이 좋다
- hjælpe
- 돕다, 도움이 되다
- din
- 너의
- hals
- 목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중성 단수 형태의 대명사로, 앞에서 언급된 것 또는 상황을 가리킬 수 있다. 이 문장만으로 그 구체적인 referent를 확정할 수는 없다. 덴마크어에서 det은 문맥에 따라 ‘그것/그것이’를 가리키는 대명사나 형식적 주어로 쓰인다. 여기서는 뒤의 burde hjælpe의 주어이다. burde는 조동사 bør와 관련된 과거형 형태이다. 과거의 사실만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현재나 미래에 대한 완화된 예상에도 쓰일 수 있어, 여기서는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뜻을 만든다. 조동사 뒤에서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을 쓰므로 burde hjælpe가 된다. bør는 더 직접적인 ‘~해야 한다’ 또는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는 판단에 쓰일 수 있고, burde는 그 판단이나 예상을 다소 완화할 수 있다. hjælpe는 ‘돕다,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이다. 여기서는 어떤 것이 목에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조동사 burde 뒤에 있으므로 인칭이나 수에 따른 활용형이 아니라 변하지 않은 부정사형 hjælpe가 쓰였다. 예: Det kan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수 있다. din은 2인칭 단수 소유 한정사로 ‘너의’를 뜻한다. 소유자의 성이 아니라 뒤에 오는 명사의 수와 문법적 성에 맞춘다.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in,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ne를 쓴다. hals는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여기서는 din hals가 된다. hals는 ‘목’이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소유 한정사 뒤의 단수 기본형으로 쓰였다. 정관 단수형은 halsen이다. 전체적으로 Det burde hjælpe din hals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그러면 네 목에 도움이 될 거야’라는 뜻이다. 덴마크어 문장 구조는 대명사 Det + 완화된 예상이나 판단을 나타내는 조동사 burde + 부정사 hjælpe + 소유 한정사와 명사 din hals이다. det 자체를 ‘그러면’으로 번역하기보다는, 문장 전체가 앞선 상황에 이어 ‘그러면’이라는 흐름으로 이해된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문법 포인트
have ondt i + kropsdel
Jeg har ondt i halsen.
야이 하 온 이 할슨.목이 아파요.
신체 부위의 통증을 말할 때 have ondt i를 사용합니다. 한국어의 ‘목이 아프다’와 표현 방식이 다릅니다.
lyde + adjektiv
Min stemme lyder mærkelig.
멘 스뎀머 뤼어 메어컬리.내 목소리가 이상하게 들려요.
lyde 뒤에 형용사를 붙여 목소리나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 표현합니다. 형용사는 주어를 설명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at drikke noget varmt
- 성
- common
din hals
Jeg har lidt ondt i halsen.
lave noget te
Jeg har lidt ondt i halsen.
Min stemme lyder mærkelig i dag.
noget varmt
Jeg har lidt ondt i halsen.
Prøv at drikke noget varmt.
- 성
- common
Min stemme
- 성
- common
noget te
noget var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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