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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손님맞이를 위한 거실 정리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Vores gæster kommer snart.
보어스 게스터 커머 스나드. 우리 손님들이 곧 올 거예요.Så bør vi rydde stuen, før de kommer.
소 뵈어 비 뢰더 스두언, 푀어 디 커머. 그럼 손님들이 오기 전에 거실을 정리해야겠어요.Jeg sætter bøgerne tilbage på hylden.
야이 세더 뵈어너 텔레 포 휠런. 제가 책들을 다시 선반에 꽂을게요.Jeg retter puderne på sofaen.
야이 레더 푸어너 포 소펜. 제가 소파 쿠션을 바로 놓을게요.Skal vi også støvsuge tæppet?
스캘 비 오쏘 스드뵈우수어 테버드? 우리도 러그를 청소기로 청소할까요?Det ville hjælpe at støvsuge, især ved døren.
데 벨러 옐버 애드 스드뵈우수어, 이세어 베 되언. 청소기를 돌리면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현관 근처에서요.Stuen føles allerede mere behagelig.
스두언 푀울러스 알러레더 메어 버하얼리. 거실이 벌써 더 편안하게 느껴져요.Lad os lave te, når alt er klar.
레 오스 레버 테, 노어 알드 에어 클라. 다 준비되면 차를 끓여요.문장 설명
Vores gæster kommer snart.
우리 손님들이 곧 올 거예요.
- Vores
- 우리의
- gæster
- 손님들
- kommer
- 오다
- snart
- 곧
자세한 설명
Vores는 말하는 사람 쪽에 속한다는 뜻의 소유 표현으로, 여기서는 ‘우리의’라는 의미입니다. 덴마크어의 vores는 소유되는 명사의 성이나 단수·복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vores hus는 ‘우리 집’, vores bøger는 ‘우리 책들’입니다. gæster는 ‘손님들’이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gæst(손님)이고, gæster는 그 복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많은 명사가 단수형에 -er를 붙여 복수형을 만들지만, 모든 명사가 같은 방식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므로 명사별 형태를 익혀야 합니다. 예: to gæster는 ‘손님 두 명’입니다. kommer는 ‘오다’라는 동사 komme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일을 나타낼 뿐 아니라 snart 같은 시간 표현과 함께 가까운 미래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예: De kommer i morgen.은 ‘그들은 내일 올 거예요’입니다. 이 문맥의 kommer는 ‘온다’가 아니라 ‘올 거예요’로 이해됩니다. snart는 ‘곧’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동작이 가까운 때에 일어남을 덧붙이며,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예: Jeg kommer snart.는 ‘저는 곧 올 거예요’입니다. 전체적으로 Vores gæster는 ‘우리 손님들이’, kommer snart는 ‘곧 올 거예요’에 해당하므로, 문장 전체는 ‘우리 손님들이 곧 올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Vores가 소유 관계를 나타내고, gæster가 복수의 손님을 가리키며, kommer와 snart가 가까운 미래의 도착을 함께 나타냅니다.
Så bør vi rydde stuen, før de kommer.
그럼 손님들이 오기 전에 거실을 정리해야겠어요.
- Så
- 그럼
- bør vi
- 우리는 ~해야 해요
- rydde
- 정리하다
- stuen
- 거실을
- før
- …하기 전에
- de
- 손님들이
- kommer
- 오다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결론을 이끌어 내는 “그럼, 그러면”이라는 뜻입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그렇게”처럼 방식이나 정도를 가리킬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다음 행동을 제안하는 연결 표현으로 쓰였습니다. bør vi에서 bør는 “~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한다”라는 조언·당위의 조동사이고, vi는 “우리”라는 1인칭 복수 주어입니다. bør 뒤의 rydde는 at 없이 부정사로 옵니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누가 bør + 동사원형입니다. bør는 강한 의무를 나타내는 skal보다 조언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예: Vi bør gå nu. — “우리는 지금 가는 것이 좋겠어요.” rydde는 “정리하다, 치우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방을 정돈한다는 뜻이며, 조동사 bør 뒤에 원형으로 나타났습니다. 예: Jeg rydder køkkenet. — “나는 부엌을 정리한다.” 여기서 rydder는 rydde의 현재형입니다. stuen은 stue “거실”의 단수 정형 형태로, 문장에서는 rydde의 대상인 “거실을”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가 정해진 대상을 가리킬 때 정형 형태가 될 수 있습니다. stue는 부정형이고 stuen은 그 정형형입니다. 예: Stuen er ren. — “거실은 깨끗하다.” fø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 전체를 이끌어 før + 주어 + 동사 형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 Vi spiser, før gæsterne kommer. — “손님들이 오기 전에 우리는 식사한다.” de는 3인칭 복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선 문맥의 vores gæster와 고정 번역에 따라 “손님들이”를 가리킵니다. 이 형태 자체가 복수임을 나타내지만, 성별은 나타내지 않습니다. 예: De kommer snart. — “그들은 곧 온다.” kommer는 komme “오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de인 3인칭 복수에서도 이 동사는 kommer 형태를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문맥상 예정된 가까운 미래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før de kommer는 여기서 “그들이 오기 전에”로 해석됩니다. 예: Bussen kommer klokken otte. — “버스는 8시에 온다/올 예정이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상황에서의 결론을 제시하고, bør vi rydde stuen이 “우리는 거실을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제안을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før de kommer가 그 행동의 시간 조건을 붙여 “그들이 오기 전에”로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손님들이 오기 전에 거실을 정리해야겠어요.”라는 뜻입니다.
Jeg sætter bøgerne tilbage på hylden.
제가 책들을 다시 선반에 꽂을게요.
- Jeg
- 제가
- sætter
- 놓다, 꽂다
- bøgerne
- 책들
- tilbage
- 다시 제자리로
- på
- ~에
- hylden
- 선반
자세한 설명
Jeg는 “나/제가”라는 1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화자임을 나타냅니다. 예: Jeg læser. — “저는 읽어요.” sætter는 “놓다, 세워 두다, 꽂다”처럼 어떤 것을 특정 장소에 두는 뜻의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sætte이고, sætter는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책을 선반에 다시 두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Jeg sætter koppen på bordet. — “저는 컵을 탁자 위에 놓아요.” bøgerne는 “그 책들/책들을”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 bog(책)의 복수형은 bøger, 정해진 복수형은 bøgerne입니다. 따라서 이 형태는 이미 특정된 여러 권의 책을 가리킵니다. tilbage는 “뒤로, 다시 원래 자리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책을 선반에서 다른 곳으로 옮긴다는 뜻이 아니라, 다시 선반에 놓는다는 방향과 결과를 더해 줍니다. sætter ... tilbage처럼 동사와 함께 “다시 제자리에 놓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을 만들 수 있습니다. på는 이 문장에서 위치를 나타내며 “~에, ~위에”에 해당합니다. 뒤의 장소와 결합해 무엇이 놓이는 위치를 표시합니다. 장소나 표면을 말할 때 på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Bogen er på bordet. — “책은 탁자 위에 있어요.” hylden은 “그 선반”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 hylde(선반)의 정해진 단수형이 hylden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정해짐이 명사 뒤의 형태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på hylden이 “그 선반에/선반 위에”라는 장소 표현을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Jeg sætter bøgerne tilbage på hylden.은 Jeg(제가) + sætter(놓아요) + bøgerne(그 책들을) + tilbage(다시 제자리로) + på hylden(선반에)으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제가 책들을 다시 선반에 꽂을게요”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곧 하려는 일이나 계획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Jeg retter puderne på sofaen.
제가 소파 쿠션을 바로 놓을게요.
- retter
- 바로 놓다
- puderne
- 쿠션들
- sofaen
- 소파
자세한 설명
retter는 여기서 쿠션을 가지런히 하거나 위치를 바로잡는다는 뜻이다. 기본형은 rette이고, retter는 현재형이다. 덴마크어의 이 동사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으므로 Jeg와 함께도 retter를 쓴다. rette는 문맥에 따라 무언가를 고치다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물건의 위치나 모양을 바로잡는 의미이다. 예: Jeg retter stolen. — 나는 의자를 바로 놓는다. puderne는 pude(쿠션)의 복수 정형이다. pude는 쿠션을 나타내는 단수형이고, puder는 복수형이며, puderne는 특정한 여러 쿠션을 가리킨다. 여기서는 retter의 대상이므로 ‘쿠션들을 바로 놓다’가 된다. 예: Jeg flytter puderne. — 나는 쿠션들을 옮긴다. sofaen은 sofa(소파)의 단수 정형이다. 덴마크어에서 명사 뒤의 정형 어미 -en은 이 명사가 정해진 단수 명사임을 나타낸다. 따라서 på sofaen은 ‘소파 위에’라는 뜻이며, på는 장소 관계를 나타낸다. 예: Puden ligger på sofaen. — 쿠션이 소파 위에 놓여 있다. 전체적으로 Jeg retter puderne på sofaen.은 ‘나는 소파 위의 쿠션들을 바로 놓는다’라는 구조이다. Jeg가 행위자이고, retter가 그 행위, puderne가 행위의 대상이며, på sofaen이 쿠션들의 위치를 덧붙인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이 현재형 문장을 상황에 맞게 ‘제가 소파 쿠션을 바로 놓을게요’로 옮겼다.
Skal vi også støvsuge tæppet?
우리도 러그를 청소기로 청소할까요?
- Skal vi
- 우리 ...할까요?
- også
- 또한, 역시
- støvsuge
- 청소기로 청소하다
- tæppet
- 러그, 카펫
자세한 설명
Skal vi는 “우리 ...할까요?”처럼 제안하는 질문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skal은 기본형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의무가 아니라 함께 어떤 일을 하자는 제안으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동사 skal이 주어 vi 앞에 옵니다. Skal jeg ...?는 “제가 ...할까요?”, Skal du ...?는 “네가 ...할 거니?”처럼 주어를 바꾸어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også는 “또한, 역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다른 청소 일에 더해 러그도 청소할지를 묻는 의미를 보탭니다. 이 단어 자체는 “할까요”라는 제안이나 “청소기로”라는 수단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støvsuge는 “청소기로 청소하다, 진공청소기를 돌리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skal 뒤에 와서 부정사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뒤의 동사는 이런 형태로 놓입니다. 예를 들어 Vi skal rydde op.은 “우리는 정리해야 해요/정리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støvsuge는 일반적인 “청소하다”보다 진공청소기를 사용하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나타냅니다. tæppet은 “그 러그/카펫”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tæppe이고, tæppet은 정관형입니다. tæppe는 중성 명사이므로 단수 부정형은 et tæppe, 단수 정관형은 tæppet이 됩니다. 따라서 tæppet의 -t는 이 명사의 정관형에 나타나는 형태이며, 동사 støvsuge의 변화가 아닙니다. 복수형은 tæpper, 복수 정관형은 tæpperne입니다. 전체적으로 Skal vi가 공동 행동에 대한 제안을 만들고, også가 그 행동이 추가적인 것임을 나타내며, støvsuge tæppet이 “그 러그를 청소기로 청소하다”라는 행동과 대상을 완성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우리도 러그를 청소기로 청소할까요?”라는 뜻입니다. 질문이므로 실제로 청소를 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그렇게 하자는 제안을 묻습니다.
Det ville hjælpe at støvsuge, især ved døren.
청소기를 돌리면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현관 근처에서요.
- ville hjælpe
- 도움이 될 것이다
- støvsuge
- 청소기로 청소하다
- især
- 특히
- ved
- ~ 근처에서
- døren
- 문
자세한 설명
ville hjælpe는 “도움이 될 것이다/도움이 될 텐데”라는 뜻의 조합입니다. hjælpe의 기본형은 “돕다”이고, 여기서는 ville과 함께 어떤 행동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완곡하게 말합니다. ville은 vil의 과거형이지만, 이 구조에서는 단순한 과거보다 가정적·조건적인 “would”에 가까운 의미를 낼 수 있습니다. 예: Det ville hjælpe meget. — “그것은 큰 도움이 될 거예요.” støvsuge는 “청소기로 청소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앞의 at 뒤에 동사의 기본형이 오는 구조이므로, at støvsuge는 “청소기로 청소하는 것/청소기로 청소하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동사는 한 단어로 쓰입니다. 예: Jeg skal støvsuge. — “나는 청소기로 청소해야 해.” især는 “특히”라는 부사입니다. 문장 전체나 바로 뒤의 장소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청소가 특히 문 근처와 관련된다는 뜻을 더합니다. ved는 장소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 근처에/에서”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ved døren은 “문 근처에서”가 됩니다. på처럼 표면 위를 나타내는 말과 달리, ved는 어떤 장소나 지점에 가까운 위치를 나타내는 데 쓰입니다. 예: Hun står ved vinduet. — “그녀는 창문 근처에 서 있다.” døren은 문맥상 특정되는 “문”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en dør(문)이고, døren은 정관형으로, -en이 붙어 특정한 문을 가리킵니다. 이 문장과 번역에서는 현관문을 뜻합니다. en dør는 부정형으로 어떤 문을 처음 말할 때 쓸 수 있고, døren은 이미 특정되는 문을 말할 때 씁니다. 부정형의 en이 항상 실제 수량 “하나”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Det ville hjælpe가 “도움이 될 것이다”를 나타내고, at støvsuge가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설명합니다. især ved døren은 그 행동이 특히 어디에서 유용한지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청소기를 돌리면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현관 근처에서요.”라는 의미입니다.
Stuen føles allerede mere behagelig.
거실이 벌써 더 편안하게 느껴져요.
- Stuen
- 거실
- føles
- 느껴지다
- allerede
- 벌써
- mere behagelig
- 더 편안한
자세한 설명
Stuen은 “거실”을 뜻하는 stue의 정형 단수형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형 단수형이 특정한 대상을 가리킬 때 쓰인다. 예: Køkkenet er stort. — “부엌이 커요.” 여기서 -et은 køkken의 정형 단수형을 만든다. føles는 “느껴지다”라는 føl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사람이 무엇을 느낀다는 뜻보다, 거실이 어떤 상태로 지각된다는 뜻이다. 현재형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지금의 상태를 나타낸다. 예: Det føles godt. — “기분이 좋아요.” allerede는 “벌써, 이미”라는 시간 부사다. 여기서는 거실의 느낌이 현재 시점에 이미 달라졌다는 뜻을 더한다. 예: Hun er allerede hjemme. — “그녀는 벌써 집에 있어요.” mere behagelig은 “더 편안한, 더 쾌적한”이라는 비교 표현이다. behagelig는 “편안한, 쾌적한”이라는 형용사이고, mere가 그 앞에서 비교의 의미를 표시한다. 따라서 이 표현은 어떤 비교 기준보다 편안하다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는 behagelig 자체가 비교형으로 바뀐 것이 아니라 mere가 비교를 나타낸다. 예: Denne stol er mere behagelig. — “이 의자가 더 편안해요.” 전체적으로 Stuen은 느끼는 사람이라기보다, 어떤 상태로 지각되는 대상이다. føles와 mere behagelig이 결합해 “더 편안하게 느껴진다”를 만들고, allerede가 그 상태가 이미 나타났음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거실이 벌써 더 편안하게 느껴져요”라는 뜻이다.
Lad os lave te, når alt er klar.
다 준비되면 차를 끓여요.
- Lad os
- 우리 ~해요
- lave
- 만들다
- te
- 차
- når
- ~할 때, ~하면
- alt
- 모든 것, 다
- er
- ~이다
- klar
- 준비된
자세한 설명
Lad os는 상대방에게 함께 어떤 일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입니다. 직역에 가까운 구조는 “우리를 ~하게 두자”이지만, 실제로는 Lad os + 동사원형이 “우리 ~해요/~합시다”라는 제안으로 쓰입니다. 예: Lad os gå. — 우리 갑시다. lave는 “만들다, 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Lad os 뒤에 와서 “차를 만들다”, 자연스럽게는 “차를 끓이다”라는 뜻이 됩니다. laver는 현재형 “만든다/한다”이므로, 이 제안 구조에서는 lave처럼 동사원형을 씁니다. te는 “차”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음료를 일반적으로 말할 때 관사 없이도 쓸 수 있습니다. 따라서 lave te는 여기서 특정한 한 잔을 세는 표현이라기보다 차를 준비하는 일을 뜻합니다. nå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말로, 여기서는 “~할 때” 또는 미래의 조건에 가까운 “~하면”입니다. når 뒤의 절 전체가 차를 끓일 시점을 정합니다. 예: Vi spiser, når han kommer. — 그가 오면 우리는 먹어요. alt는 “모든 것, 전부, 모든 상황”을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다” 또는 “모든 것이”라는 뜻이며,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문장 자체가 더 밝히지 않습니다. alle는 보통 사람이나 복수의 개별 대상을 가리킬 때 쓰고, alt는 여기처럼 전체를 하나의 “모든 것”으로 말할 때 쓰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alt의 상태를 연결해 “모든 것이 ~이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alt er ...는 “모든 것이 ...하다/상태이다”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klar는 “준비된, 준비가 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 klar의 기본형은 klar이고, 일반적인 형태는 단수 공통 성 klar, 중성 단수 klart, 복수·정형 klare입니다. alt는 중성 단수 대명사이므로 표준적인 일치 형태는 보통 klart입니다. 다만 고정된 문장에는 실제로 klar가 쓰였으므로 이를 klart로 고쳐 인용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전체적으로 “다 준비되면”이라는 뜻을 전달합니다. 전체적으로 Lad os lave te는 “우리 차를 끓여요”라는 제안이고, når alt er klar는 그 일이 “다 준비되면” 이루어질 시점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다 준비되면 차를 끓여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før + ledsætning
før vores gæster kommer
푀어 보어스 게스터 커머우리 손님들이 오기 전에
‘før’는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의 시점을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når + ledsætning
når vores gæster kommer
노어 보어스 게스터 커머우리 손님들이 올 때
‘når’는 반복되거나 예정된 일이 일어나는 때를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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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res gæster kommer snart.제가 책들을 다시 선반에 꽂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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