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집안일 주간 일정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Vi har brug for en bedre rengøringsplan til lejligheden.
비 하 브루 포 언 베드러 렁괴링스플렌 틸 라이레덴 우리 아파트에 더 나은 청소 일정이 필요해.Vi har ikke fordelt pligterne ligeligt.
비 하 에거 포델 플렉더너 리얼레드 우리는 집안일을 공평하게 나누지 못하고 있어.Jeg kan tørre støv af hylderne lørdag morgen.
야이 캔 터어 스되우 애 휠러너 러어대 모어언 나는 토요일 아침에 선반의 먼지를 닦을 수 있어.Så vasker jeg køkkengulvet efter frokost.
소 베스거 야이 쾨건굴벋 에프더 프로우코스트 그럼 나는 점심 식사 후에 부엌 바닥을 걸레질할게.Skal vi gøre badeværelset rent hver søndag?
스겔 비 괴어 배드베어르세드 렌 베어 쇤대 우리 매주 일요일에 화장실을 청소할까?Søndag passer godt, fordi badeværelset hurtigt bliver beskidt.
쇤대 패서 고드 포디 배드베어르세드 호어디 블리어 베스기드 화장실이 빨리 더러워지니까 일요일이 좋겠어.Jeg sætter planen på køleskabet.
야이 세더 플레넌 포 쾰러 스개벋 내가 일정을 냉장고에 붙여둘게.Det burde hjælpe os med at huske hver opgave.
데 부어더 옐버 오스 메 애 후스거 베어 오어그배버 그러면 우리가 각 집안일을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문장 설명
Vi har brug for en bedre rengøringsplan til lejligheden.
우리 아파트에 더 나은 청소 일정이 필요해.
- Vi
- 우리
- har brug for
- 필요하다
- bedre
- 더 나은
- rengøringsplan
- 청소 일정
- lejligheden
- 우리 아파트
자세한 설명
Vi는 여기서 ‘우리’를 뜻하는 1인칭 복수 대명사이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성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예: Vi arbejder. — 우리는 일한다. har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를 나타내는 고정적인 표현이다. har는 동사 at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며, 현재시제에서 인칭에 따라 har 자체가 바뀌지 않는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X har brug for Y(X에게 Y가 필요하다)이다. 예: Jeg har brug for en pause. — 나는 휴식이 필요하다. 이 표현 뒤의 Y가 필요한 대상을 나타낸다. bedre는 형용사 god(좋은)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나은’이라는 뜻으로 rengøringsplan을 꾸민다. 비교 형태는 god – bedre – bedst(좋은 – 더 좋은 – 가장 좋은)이다. 비교급이므로 단순히 ‘좋은’이 아니라 다른 선택지보다 개선된 계획이라는 뜻을 만든다. 예: Denne løsning er bedre. — 이 해결책이 더 낫다. rengøringsplan은 ‘청소 계획’ 또는 문맥에 맞게 ‘청소 일정’을 뜻하는 명사이다. 덴마크어의 합성명사로, rengøring(청소)과 plan(계획)이 결합한 형태이다. 이 문장에서는 bedre가 이 명사를 꾸미므로 ‘더 나은 청소 계획’이 된다. 예: Vi laver en rengøringsplan. — 우리는 청소 계획을 만든다. lejligheden은 en lejlighed(아파트, 주거용 한 세대)의 정해진 형태이다. lejlighed가 공통 성 명사이므로 정해진 단수형에 접미사 -en이 붙는다. 여기서는 앞의 til과 함께 우리 아파트를 위한이라는 뜻을 이루며, 정해진 형태 자체가 ‘우리’라는 소유를 표시하는 것은 아니다. 예: Lejligheden er stor. — 그 아파트는 크다. 문장 끝의 til lejligheden에서 til은 계획의 대상이나 적용처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우리 아파트를 위한 청소 계획이라는 관계를 만든다. 따라서 Vi(우리) + har brug for(필요하다) + en bedre rengøringsplan(더 나은 청소 계획) + til lejligheden(우리 아파트를 위한)이 결합해, 우리 아파트에 더 나은 청소 일정이 필요하다는 전체 의미가 된다.
Vi har ikke fordelt pligterne ligeligt.
우리는 집안일을 공평하게 나누지 못하고 있어.
- Vi
- 우리(는)
- har
- 완료를 나타내는 조동사
- ikke
- ~않다
- fordelt
- 나눈
- pligterne
- 맡은 일들을
- ligeligt
- 공평하게
자세한 설명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로 ‘우리’를 뜻합니다. 이 형태는 성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Vi arbejder sammen. — 우리는 함께 일한다.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가지고 있다’라는 어휘적 뜻보다 뒤의 fordelt와 함께 완료를 나타내는 조동사 역할을 합니다. have의 과거형은 havde입니다. 예: Vi har planlagt arbejdet. — 우리는 일을 계획했다. ikke는 부정어로, 여기서는 har fordelt라는 내용을 부정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유한동사 har 뒤, 과거분사 fordelt 앞에 놓여 har ikke fordelt를 이룹니다. fordelt는 fordele(나누다, 분배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har fordelt는 ‘나누었다’ 또는 ‘분배해 놓았다’와 같은 완료 표현을 만듭니다. 현재형은 fordeler입니다. 예: De har fordelt opgaverne. — 그들은 과업들을 나누었다. pligterne는 pligt(의무, 맡은 일)의 정관 복수형입니다. 복수형은 pligter, 정관 복수형은 pligterne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청소 관련 맥락에 따라 집안에서 맡은 일들, 즉 집안일을 가리킵니다. -ne는 정관 복수를 표시합니다. 예: Pligterne er fordelt. — 맡은 일들이 분배되어 있다. ligeligt는 ligelig(공평한, 균등한)에 대응하는 부사로, 나누는 방식이 공평함을 나타냅니다. ligelig는 명사를 꾸밀 수 있고 ligeligt는 동작을 꾸밉니다. 예: De deler arbejdet ligeligt. — 그들은 일을 공평하게 나눈다. 의미 있는 덩어리를 합치면 Vi(우리는) + har ikke fordelt(나누지 않았다/나누지 못하고 있다) + pligterne(맡은 일들을) + ligeligt(공평하게)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는 전체 뜻은 ‘우리는 집안일을 공평하게 나누지 못하고 있어’입니다. 덴마크어의 har + 과거분사는 완료를 나타내며, 그 형태 자체가 진행형이나 ‘할 수 없다’라는 별도의 문법 형태인 것은 아닙니다. 여기의 현재 관련성이나 ‘못하고 있어’라는 표현은 고정된 한국어 번역이 전달하는 전체 의미에 해당합니다.
Jeg kan tørre støv af hylderne lørdag morgen.
나는 토요일 아침에 선반의 먼지를 닦을 수 있어.
- Jeg kan
- 나는 ~할 수 있어
- tørre
- 닦다
- støv
- 먼지
- hylderne
- 선반들
- lørdag
- 토요일
- morgen
- 아침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어”라는 구조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kan 같은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Jeg kan svømme. — 나는 수영할 수 있어. tørre는 여기서 “닦다”라는 뜻이며, 조동사 kan 뒤에 온 부정사입니다. tørre ... af는 어떤 표면에서 무엇을 닦아 내는 패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tørre støv af hylderne처럼 먼지를 선반에서 닦아 내는 뜻이 됩니다. 예: Hun tørrer bordet af. — 그녀는 식탁을 닦는다. støv는 “먼지”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닦아 내는 대상이며, støv 자체에는 정관사나 복수형 표시가 없습니다. 예: Der er støv på bordet. — 탁자에 먼지가 있다. hylderne는 “선반들”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hylde(선반)이고, hylder가 복수형, hylderne가 정해진 복수형입니다. 끝의 -ne가 이미 특정된 복수 대상을 나타냅니다. 예: Jeg ser hylderne. — 나는 그 선반들을 본다. lørdag는 “토요일”입니다. 요일 이름은 덴마크어에서 보통 문장 안에서 대문자로 쓰지 않습니다. morgen은 “아침”이며, lørdag morgen은 전치사 없이 “토요일 아침에”라는 시간 표현을 이룹니다. 예: Vi mødes mandag morgen. — 우리는 월요일 아침에 만난다. 전체적으로 Jeg kan(나는 ~할 수 있어) + tørre støv af hylderne(선반들에서 먼지를 닦아 내다) + lørdag morgen(토요일 아침에)가 결합하여 “나는 토요일 아침에 선반의 먼지를 닦을 수 있어.”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kan은 고정된 번역에 맞게 능력을 나타내고, tørre는 그 뒤에서 실제 행동을 나타냅니다.
Så vasker jeg køkkengulvet efter frokost.
그럼 나는 점심 식사 후에 부엌 바닥을 걸레질할게.
- Så
- 그럼
- vasker
- 걸레질하다
- jeg
- 나
- køkkengulvet
- 부엌 바닥
- efter frokost
- 점심 식사 후에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럼, 그러면”이라는 뜻이다. 문장 맨 앞에 놓인 뒤 절을 이어 주며, 이 문장에서는 Så vasker jeg ...처럼 동사 vasker가 주어 jeg보다 먼저 온다. 덴마크어의 주요 평서문에서는 이런 앞자리 부사 뒤에 동사가 먼저 오는 V2 어순이 나타난다. vasker는 동사 vask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물건을 씻는다는 뜻보다 바닥을 걸레질한다는 뜻으로 쓰였다. 현재형은 현재의 습관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의 계획에도 쓰일 수 있으므로, 고정된 번역의 “걸레질할게”와도 맞는다. 예: Jeg vasker gulvet i morgen. — 나는 내일 바닥을 걸레질할게.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다. 이 형태는 문장의 주어가 말하는 사람 한 명일 때 사용한다. jeg vasker는 “나는 걸레질한다/할게”라는 기본 주어-동사 결합이다. køkkengulvet는 “부엌 바닥”을 뜻하는 명사이다. køkken(부엌)과 gulv(바닥)가 결합한 køkkengulv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가 køkkengulvet이다. 여기서 정관형은 특정한 부엌 바닥을 가리키며, gulv가 중성 명사이므로 정관형 끝에 -et이 붙는다. 예: Jeg vasker gulvet. — 나는 바닥을 걸레질한다. efter frokost는 “점심 식사 후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efter는 뒤에 오는 시점을 기준으로 “~ 후에”를 나타내며, frokost는 “점심 식사”이다. 이 표현 전체가 vasker가 일어날 시간을 정한다. 예: Vi mødes efter frokost. — 우리는 점심 식사 후에 만난다. 전체적으로 Så(그럼) + vasker jeg(나는 걸레질한다/할게) + køkkengulvet(부엌 바닥을) + efter frokost(점심 식사 후에)가 결합하여 “그럼 나는 점심 식사 후에 부엌 바닥을 걸레질할게”라는 뜻이 된다. Så가 문장 앞에 와서 어순이 Så vasker jeg가 된 점이 핵심이다.
Skal vi gøre badeværelset rent hver søndag?
우리 매주 일요일에 화장실을 청소할까?
- Skal vi
- 우리 …할까?
- gøre
- 하다
- badeværelset
- 화장실
- rent
- 깨끗하게
- hver
- 매
- søndag
- 일요일
자세한 설명
Skal vi는 “우리 …할까?”라고 제안하는 의문 형식입니다. skal은 여기서 미래를 단정하기보다 제안·의향을 나타내는 조동사이고, vi는 “우리”라는 1인칭 복수 주어입니다. 조동사가 문장 맨 앞에 오고 주어가 뒤따르는 어순은 예/아니오 의문문에서 쓰입니다. 예: Skal vi spise nu? — “우리 지금 먹을까?” gøre는 gøre의 부정사형이며, 조동사 skal 뒤에 옵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독으로 “하다”라기보다 gøre ... ren/rent라는 “무엇을 깨끗하게 만들다, 청소하다” 표현의 일부입니다. 따라서 gøre badeværelset rent는 “화장실을 깨끗하게 하다”라는 뜻입니다. 예: Vi gør bordet rent. — “우리는 탁자를 깨끗하게 한다.” badeværelset은 “화장실, 욕실”을 뜻하는 badeværelse의 단수 정형형입니다. 끝의 -et은 이 명사가 중성 단수이고 특정한 대상을 가리킴을 보여 줍니다. et badeværelse는 “화장실 하나/어떤 화장실”, badeværelset은 문맥상 특정된 “그 화장실”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청소할 특정 화장실을 뜻합니다. rent는 형용사 ren(깨끗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gøre ... rent에서 rent는 청소의 결과로 욕실이 깨끗한 상태가 됨을 나타내며, 목적어인 중성 단수 명사 badeværelset에 맞습니다. 주요 형태는 ren(공통 성 단수), rent(중성 단수), rene(복수 또는 정형형)입니다. 예: Køkkenet er rent. — “부엌은 깨끗하다.” hver는 반복되는 하나하나의 대상을 가리키는 “매, 각각의”라는 한정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단수 명사와 함께 “매 …”를 만듭니다. hver søndag은 “매주 일요일”이며, hver 자체가 특정한 수량을 세는 표현이라기보다 각 일요일마다 반복된다는 뜻을 줍니다. søndag는 “일요일”이라는 명사입니다. hver 뒤에서는 단수형 søndag가 쓰여 hver søndag가 됩니다. 예: Jeg arbejder hver søndag. — “나는 매주 일요일에 일한다.” 전체적으로 Skal vi가 제안을 만들고, gøre badeværelset rent가 “화장실을 깨끗하게 하다”라는 행동을 나타내며, hver søndag가 그 행동의 반복 시점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 매주 일요일에 화장실을 청소할까?”라는 뜻입니다.
Søndag passer godt, fordi badeværelset hurtigt bliver beskidt.
화장실이 빨리 더러워지니까 일요일이 좋겠어.
- Søndag
- 일요일
- passer godt
- 잘 맞다; 좋다
- fordi
- ~이므로; 왜냐하면
- badeværelset
- 화장실
- hurtigt
- 빨리
- bliver
- ~이 되다; ~해지다
- beskidt
- 더러운
자세한 설명
Søndag는 ‘일요일’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 명사는 보통 부정형과 정형을 구별하므로, en søndag는 ‘어떤 일요일/일요일 하나’, søndagen은 ‘그 일요일’처럼 쓸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문장 첫머리에서 가능한 날을 제시하는 주어로 쓰였습니다. passer godt에서 passer는 passe(맞다, 적합하다)의 현재형이고, godt는 ‘잘’이라는 뜻으로 적합함을 강화합니다. 덴마크어 동사의 현재형은 일반적으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Søndag passer godt는 직역하면 ‘일요일이 잘 맞는다’이며, 이 상황에서는 ‘일요일이 좋겠다/괜찮겠다’라는 뜻입니다. Tirsdag passer ikke.는 ‘화요일은 안 맞아.’라는 재사용 가능한 대비 예문입니다. fordi는 뒤에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왜냐하면, ~이므로’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일요일이 좋겠다’가 성립하는 이유를 뒤 절에서 제시합니다. badeværelset는 et badeværelse(화장실, 욕실)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t은 이 명사가 중성 명사라는 점과 정형 단수임을 함께 보여 줍니다. 따라서 badeværelse는 ‘화장실/욕실 하나 또는 일반적인 화장실’, badeværelset는 문맥상 특정된 ‘그 화장실’이 됩니다. 예를 들어 Jeg rengør badeværelset.은 ‘나는 그 화장실을 청소해.’입니다. hurtigt는 ‘빨리’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화장실이 더러운 상태가 되는 속도가 빠르다는 뜻으로, 뒤의 상태 변화 표현을 꾸밉니다. 관련 형용사 hurtig는 ‘빠른’이고, hurtigt는 이 문장에서 동작이나 변화의 방식을 나타내는 부사적 형태입니다. bliver는 blive(되다, ~해지다)의 현재형입니다. 사람이나 수에 따른 현재형 변화가 드러나지 않으며, 여기서는 어떤 상태에 이르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bliver beskidt는 ‘더러워진다/더럽게 된다’라는 결합입니다. 예를 들어 Maden bliver kold.은 ‘음식이 식는다.’입니다. beskidt는 ‘더러운’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badeværelset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로 쓰였습니다. badeværelse가 중성 단수이므로 중성 단수형 beskidt가 쓰이며, 이 형용사는 이 형태에서 단수 성에 따른 겉모양 차이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복수형이나 정형 명사와 함께 쓰이면 보통 beskidte가 됩니다. 예를 들어 De beskidte sko는 ‘더러운 신발들’입니다. 전체적으로 Søndag passer godt는 ‘일요일이 좋겠다/괜찮겠다’를 뜻하고, fordi badeværelset hurtigt bliver beskidt는 그 이유인 ‘화장실이 빨리 더러워지니까’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화장실이 빨리 더러워지니까 일요일이 좋겠어.’입니다. 기본적으로 날짜·시간 + passer godt는 어떤 선택지가 편리하거나 적합하다고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고, fordi + 절은 그 판단의 이유를 덧붙이는 패턴입니다.
Jeg sætter planen på køleskabet.
내가 일정을 냉장고에 붙여둘게.
- Jeg
- 나, 내가
- sætter
- 붙여 두다
- planen
- 일정
- på
- ~에, ~위에
- køleskabet
- 냉장고
자세한 설명
Jeg는 “나/내가”라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동작을 하는 사람이 화자입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대명사로, 예를 들어 Jeg læser.는 “나는 읽는다”라는 뜻입니다. sætter는 “놓다, 두다, 붙여 두다”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어떤 것을 냉장고 표면에 두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기본형은 sætte이고, sætter는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주어가 Jeg이든 다른 주어이든 동사 자체가 보통 인칭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Jeg sætter bogen på bordet.는 “나는 책을 탁자 위에 둔다”입니다. 이 형태만으로 미래를 문법적으로 표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상황에서는 화자가 그렇게 해 두겠다는 의도로 “붙여둘게”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planen은 여기서 “일정”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plan이며, planen은 정해진 일정 하나를 가리키는 단수 정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 명사에서 이런 의미가 흔히 명사 뒤의 어미로 표시됩니다. en plan은 “일정 하나/어떤 일정”, planen은 “그 일정, 그 정해진 일정”에 가깝습니다. 정형이라는 점은 단순히 숫자 하나를 센다는 뜻과는 다릅니다. på는 여기서 표면이나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에, ~위에”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planen이 놓이는 장소를 køleskabet과 연결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장소와 접촉하는 배치를 말할 때 på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illedet hænger på væggen.은 “그림이 벽에 걸려 있다”입니다. køleskabet은 “냉장고”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køleskab이고, køleskabet은 단수 정형입니다. 이 명사는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 단수형에서는 et køleskab, 정형에서는 køleskabet이 됩니다. 따라서 이 형태의 -et은 여기서 정형과 성 정보를 함께 보여 주며, 단순한 숫자 표시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Jeg sætter planen på køleskabet.은 주어 Jeg(내가), 동작 sætter(두다/붙여 두다), 대상 planen(그 일정), 장소 på køleskabet(냉장고에/냉장고 표면에)가 차례로 결합한 문장입니다. 직역에 가까우면 “나는 일정을 냉장고에 둔다”이고, 주어진 번역과 이 상황에 맞추면 “내가 일정을 냉장고에 붙여둘게”입니다. 여기서 sætte는 물건을 특정 위치에 두거나 놓는 일반적인 동사이며, 실제로 붙이는 방식까지 동사 자체가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은 아닙니다.
Det burde hjælpe os med at huske hver opgave.
그러면 우리가 각 집안일을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 Det
- 그것은
- burde
- ~하는 것이 좋다; ~일 것이다
- hjælpe
- 돕다
- os
- 우리를
- med at
- ~하는 데
- huske
- 기억하다
- hver
- 각각의
- opgave
- 집안일
자세한 설명
Det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조치나 상황을 가리키는 3인칭 단수 대명사로, 문장 전체에서는 “그것이/그러면”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에서 det는 중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수도 있고, 앞의 내용이나 상황 전체를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정확한 지시 대상을 별도의 명사로 확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burde는 조동사 bør의 과거형과 같은 형태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과거를 단순히 나타내기보다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는 뜻을 냅니다. 따라서 Det burde hjælpe ...는 “그러면 …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도움이 될 거야”처럼 옮길 수 있습니다. skal처럼 확정된 계획을 말하기보다는, 합리적인 예상이나 기대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hjælpe는 “돕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hjælpe nogen med at gøre noget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의 핵심 동사입니다. 즉 “누군가가 무엇을 하는 데 도움을 주다”라는 뜻입니다. 예: Det hjælper mig med at læse. — “그것은 내가 읽는 데 도움이 된다.” os는 1인칭 복수 대명사 vi(우리)의 목적격 형태로, 여기서는 도움을 받는 사람인 “우리”를 나타냅니다. vi는 주어 자리에, os는 동사나 전치사 뒤의 목적어 자리에 씁니다. 예: Hun hjælper os. — “그녀는 우리를 돕는다.” med at는 뒤의 동작과 결합하여 “~하는 데”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hjælpe os med at ...에서는 os가 도움을 받는 대상이고, at 뒤의 동사가 그 도움의 내용입니다. huske는 “기억하다, 잊지 않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이 구조에서는 at huske로 “기억하는 것/기억하다”를 뜻합니다. 반대되는 중요한 동사는 glemme(잊다)입니다. 예: Jeg prøver at huske navnet. — “나는 그 이름을 기억하려고 한다.” hver는 “각각의, 모든 하나하나의”라는 한정사이며, 보통 단수 명사와 함께 씁니다. 따라서 hver opgave는 “각 과제/각 집안일”입니다. 복수의 여러 대상을 뭉뚱그려 말하는 alle opgaver(모든 과제들)와 구별됩니다. opgave는 기본적으로 “과제, 할 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추어 “집안일”이라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형태는 en opgave(부정 단수), opgaven(정 단수), opgaver(부정 복수)처럼 활용합니다. 예: Jeg har en opgave. — “나는 할 일이 하나 있다.” 여기서 en은 덴마크어 명사의 문법적 성을 표시하는 부정 관사이지, 문장 자체가 숫자 하나를 강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Det burde hjælpe os는 “그러면 그것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는 뼈대를 이루고, med at huske hver opgave가 “각 집안일을 기억하는 데”라는 도움의 내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우리가 각 집안일을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문장에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Det burde hjælpe [사람] med at [동작].입니다.
문법 포인트
명사 + 정관사 접미사
lejligheden, pligterne, køkkengulvet
라이레덴 플렉더너 쾨건굴벋아파트, 의무들, 부엌 바닥을/이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사를 명사 앞이 아니라 뒤에 붙입니다. 형태에 따라 -en, -et, -ne 등이 붙습니다.
gøre + 명사 + 형용사
gøre badeværelset rent
괴어 배드베어르세드 렌욕실을 청소하다
gøre 뒤에 대상을 쓰고 형용사를 붙여 ‘대상을 ~한 상태로 만들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우리는 집안일을 공평하게 나누지 못하고 있어.
정답 보기
Vi har ikke fordelt pligterne ligeligt.그럼 나는 점심 식사 후에 부엌 바닥을 걸레질할게.
정답 보기
Så vasker jeg køkkengulvet efter frokost.내가 일정을 냉장고에 붙여둘게.
정답 보기
Jeg sætter planen på køleskabe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아파트, 주거용 건물
정답 보기
lejligheden선반
정답 보기
hylderne의무, 집안일
정답 보기
pligterne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