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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약한 인터넷 연결 고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Internetforbindelsen er svag i dette rum.
엔터넷포벤엘슨 애어 스배 이 데더 롬. 이 방에서는 인터넷 연결이 약해요.Måske skal vi lige genstarte routeren.
모스거 스겔 비 리어 겐스타더 라우터언. 라우터를 잠깐 다시 시작해야 할 수도 있어요.Skal jeg slukke og tænde den igen?
스겔 야이 슬로거 오우 텐어 덴 이겐? 제가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켤까요?Gør det, og vent så, til statuslampen lyser igen.
괴어 데, 오우 벤 소, 텔 스대더스람븐 뤼서 이겐. 그렇게 한 다음 상태 표시등이 다시 켜질 때까지 기다리세요.Siden indlæses bedre nu.
시언 엔레서스 베어러 누. 이제 페이지가 더 잘 로드돼요.Det kan måske hjælpe endnu mere at stille den på en åben hylde.
데 칸 모스거 옐버 에누 메어 애 스델러 덴 포 엔 오븐 윌러. 라우터를 열린 선반에 놓으면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Skal vi flytte den hen nær døråbningen?
스겔 비 플뢰더 덴 헨 네어 되여오브닝언? 우리 그걸 문 근처로 옮길까요?Det kan hjælpe signalet med at nå ind i dette rum.
데 칸 옐버 시그넬러 메 애 노 엔 이 데더 롬. 그러면 신호가 이 방까지 닿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문장 설명
Internetforbindelsen er svag i dette rum.
이 방에서는 인터넷 연결이 약해요.
- Internetforbindelsen
- 인터넷 연결
- er
- ~이다
- svag
- 약한
- i
- ~에서, ~안에
- dette
- 이
- rum
- 방
자세한 설명
Internetforbindelsen은 여기서 “인터넷 연결”을 뜻합니다. internet과 forbindelse가 결합한 명사이며, forbindelsen은 forbindelse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이 형태는 문맥에서 특정한 연결을 가리키며, 정형이라는 사실 자체가 수량을 따로 세어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en forbindelse(연결) → forbindelsen(그 연결)입니다.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의 상태나 사실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예: Forbindelsen er stabil. — 연결이 안정적이에요. svag는 여기서 연결의 상태가 “약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svag이고, 명사를 직접 꾸밀 때는 성·수와 정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t svagt signal은 “약한 신호”, svage signaler는 “약한 신호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r 뒤에서 보통성 단수 명사인 연결의 상태를 설명하므로 svag가 쓰였습니다. stærk(강한)는 의미상 반대되는 유용한 형용사입니다. i는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 안에, ~에서”라는 뜻입니다. i et rum은 “방 안에”이고, 장소를 구체적으로 지정하면 i dette rum처럼 쓸 수 있습니다. dette는 “이”라는 뜻의 지시어입니다. 뒤의 rum이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중성 단수형 dette가 사용되었습니다. 비교하면 보통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enne를 씁니다. 예: denne forbindelse — 이 연결, dette rum — 이 방. rum은 “방”이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부정형은 et rum, 정형은 rummet입니다. 복수형도 rum으로 형태가 같을 수 있으므로 관사나 문맥이 수를 보여 줍니다. 여기서는 dette와 함께 쓰여 특정한 방을 뜻합니다. 전체적으로 Internetforbindelsen er svag는 “인터넷 연결이 약하다”라는 상태를 말하고, i dette rum은 그 상태가 성립하는 장소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 방에서는 인터넷 연결이 약해요”라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X er Y i dette rum(이 방에서 X는 Y하다)입니다.
Måske skal vi lige genstarte routeren.
라우터를 잠깐 다시 시작해야 할 수도 있어요.
- Måske
- 어쩌면, 아마
- skal vi
- 우리는 ~해야 해요
- lige
- 잠깐, 간단히
- genstarte
- 재시작하다
- routeren
- 그 라우터, 해당 라우터
자세한 설명
Måske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내용을 단정하지 않고 “아마도/어쩌면”으로 제시합니다. 예: Måske kommer hun senere. — 아마 그녀는 나중에 올 거예요. skal vi에서 vi는 “우리”이고, skal은 skulle의 현재형입니다. skal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이 문장에서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genstarte와 결합해 “우리가 재시작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나타냅니다. 문장 맨 앞에 Måske가 와서 skal vi의 어순이 되었지만, 물음표가 있는 질문이 아니라 가능성을 말하는 서술문입니다. skal vi ...?처럼 물음표와 함께 쓰이면 “우리 ...할까요?”라는 질문이 될 수 있으나, 이 고정 문장의 기능은 그것이 아닙니다. lige는 여기서 정확한 시간 길이를 정하는 말이라기보다, 일을 잠깐 또는 간단히 해 보자는 느낌을 더하는 표현입니다. 따라서 전체 조치를 부담 없이 제안하는 효과가 있지만, 재시작에 걸리는 시간을 정확히 말하지는 않습니다. genstarte는 “재시작하다”라는 동사입니다. skal 뒤에서는 이 동사의 부정사 형태가 쓰이므로 genstarte 자체에 현재형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예: Vi skal genstarte computeren. — 우리는 컴퓨터를 재시작해야 해요. routeren은 명사 router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의 -en으로 정해진 대상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대응하는 부정형은 en router이며, routeren은 여기서 “그 라우터/해당 라우터”를 뜻합니다. 이 명사 자체에는 “다시”나 “잠깐”의 의미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Måske가 가능성을 표시하고, skal vi가 필요한 조치를 나타내며, lige genstarte routeren이 그 조치를 “라우터를 잠깐 재시작하는 것”으로 구체화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은 “라우터를 잠깐 다시 시작해야 할 수도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Skal jeg slukke og tænde den igen?
제가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켤까요?
- Skal jeg
- 제가 ~할까요?
- slukke
- 끄다
- tænde
- 켜다
- den
- 그것을
- igen
- 다시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제가 ~할까요?”처럼 제안이나 의사를 묻는 질문을 만듭니다. skal은 여기서 의무를 단정하기보다 “~할까요?”라는 제안의 뜻이며, jeg는 “나/제가”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런 질문은 조동사 skal이 주어 jeg보다 앞에 옵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릴까요?” slukke는 “끄다”라는 동작입니다. skal 뒤에 와서 부정사 형태를 유지합니다. tænde도 “켜다”이며, slukke og tænde는 “끄고 켜다”라는 두 동작을 연결합니다. 예: Jeg slukker lyset. — “나는 불을 끈다.” 여기서 현재형 slukker는 문장의 slukke와 다른 활용형입니다.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뒤 맥락의 장치나 전원을 가리키는 “그것을”로 이해됩니다. 덴마크어의 den은 목적어 자리에서 쓰이며, 중성 단수 대상을 가리킬 때의 det과 구별됩니다. 대명사의 형태는 가리키는 대상의 문법적 성에 맞습니다. igen은 “다시”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끈 뒤에 같은 장치나 전원을 다시 켠다는 반복을 나타냅니다. 예: Tænd den igen. — “그것을 다시 켜세요.” 전체적으로 Skal jeg가 제안을 만들고, slukke og tænde가 연속된 두 동작을 나타내며, den이 그 동작의 대상, igen이 다시 켜는 동작을 표시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가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켤까요?”라는 뜻입니다.
Gør det, og vent så, til statuslampen lyser igen.
그렇게 한 다음 상태 표시등이 다시 켜질 때까지 기다리세요.
- Gør
- 하세요
- det
- 그것을, 그렇게
- og
- 그리고
- vent
- 기다리세요
- så
- 그러고 나서
- til
- ~할 때까지
- statuslampen
- 상태 표시등
- lyser
- 빛이 나다, 켜져 있다
- igen
- 다시
자세한 설명
Gør는 gøre(하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앞서 말한 일을 하라고 요청합니다. 여기서는 앞선 전원 조작을 가리켜 “그렇게 하세요”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많은 동사에서 부정사 끝의 -e를 뺀 형태이지만, 형태를 개별적으로 익혀야 하는 동사도 있습니다. gøre의 명령형은 gør입니다. 예: Vent! — 기다리세요. det는 중성 단수 3인칭 대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앞서 언급된 행동을 가리키는 목적어입니다. 따라서 Gør det은 문맥에 따라 “그것을 하세요” 또는 “그렇게 하세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그렇게 하세요”가 적절합니다. og는 두 행동이나 절을 잇는 “그리고”입니다. 여기서는 Gør det과 vent ...를 연결합니다. vent는 vente(기다리다)의 명령형입니다. Gør det, og vent ...처럼 명령형을 이어 쓰면 “그렇게 하고 기다리세요”라는 순서가 됩니다. så는 여기서 순서를 나타내는 부사로, 앞의 행동 뒤에 이어지는 “그러고 나서”라는 뜻입니다. og vent så는 “그리고 그러고 나서 기다리세요”라는 흐름을 만듭니다. til은 여기서 뒤의 절이 성립할 때까지의 시점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할 때까지”입니다. vent til + 절은 “~할 때까지 기다리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이 문맥의 til은 장소나 방향이 아니라 시간을 나타냅니다. statuslampen은 “상태 표시등”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statuslampe이고, statuslampen은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성이 명사 뒤의 접미사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예: en lampe — 표시등, lampen — 그 표시등. lyser는 lyse(빛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상태 표시등이 빛을 다시 내는 상황이므로 “켜져 있다” 또는 문맥에 따라 “켜지다”로 옮길 수 있습니다. 현재형 동사 lyser는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Lampen lyser. — 표시등이 켜져 있습니다. igen은 “다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상태 표시등이 다시 빛나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Gør det은 앞서 말한 조작을 하라는 명령이고, og vent så는 그 뒤에 기다리라는 순서를 덧붙입니다. til statuslampen lyser igen은 기다림이 끝나는 조건, 즉 상태 표시등이 다시 빛나는 때를 지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렇게 한 다음 상태 표시등이 다시 켜질 때까지 기다리세요”라는 뜻입니다. vent til + 절은 특정 사건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Siden indlæses bedre nu.
이제 페이지가 더 잘 로드돼요.
- Siden
- 페이지
- indlæses
- 로드돼요
- bedre
- 더 잘
- nu
- 이제
자세한 설명
Siden은 여기서 “페이지”라는 뜻의 명사 side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성이 명사 뒤에 붙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n side는 “페이지”라는 뜻의 부정형이고, siden은 “그 페이지/해당 페이지”라는 뜻입니다. en을 숫자 “하나”로 반드시 해석하지는 않습니다. indlæses는 “로드되다”라는 뜻의 동사 indlæse의 현재 수동형입니다. 페이지가 동작을 받는 대상이고, 누가 로드하는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s가 붙은 수동형은 여기서 “로드된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예: Filen indlæses. — “파일이 로드됩니다.” bedre는 여기서 동사가 어떻게 로드되는지를 설명하는 부사로, “더 잘”이라는 뜻입니다. 부사 godt “잘”의 비교형이 bedre이고, 최상급은 bedst “가장 잘”입니다. 따라서 indlæses bedre는 단순히 로드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보다 더 잘 로드된다는 뜻입니다. nu는 형태가 변하지 않는 시간 부사로, “이제/지금”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더 나은 로딩 상태가 현재 성립한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Siden indlæses bedre nu.는 “이제 페이지가 더 잘 로드돼요.”라는 뜻입니다. 구조는 주어 + 현재 수동형 + 비교 부사 + 시간 부사입니다. siden이 로드되는 대상이고, indlæses가 그 대상에 일어나는 동작을 나타내며, bedre는 그 상태가 이전보다 나아졌음을, nu는 그 시점이 현재임을 더합니다.
Det kan måske hjælpe endnu mere at stille den på en åben hylde.
라우터를 열린 선반에 놓으면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 Det
- 그것은/이는
- kan
- ~할 수 있다; ~일 수 있다
- måske
- 어쩌면, 아마도
- hjælpe
- 도움이 되다
- endnu mere
- 더욱더
- stille
- 놓다, 두다
- den
- 그것을
- på
- ~에, ~ 위에
- åben
- 열린
- hylde
- 선반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문장 앞의 주어 자리에 놓이며 ‘그것은/이는’이라는 뜻을 냅니다. 고정된 번역과 문맥은 라우터를 열린 선반에 두는 일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해석을 뒷받침합니다. 이 det이 특정 명사를 직접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뒤의 부정사절이 나타내는 상황을 받는 주어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중성 단수형이며,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로도 쓰입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한 능력보다 måske와 함께 ‘~일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부정사형이 옵니다: kan hjælpe =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형태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måske는 ‘아마도, 어쩌면’이라는 가능성 표현입니다. kan måske는 확정이 아니라 가능성임을 나타냅니다. 예: Det kan måske virke. — ‘그것이 어쩌면 효과가 있을 수도 있어요.’ hjælpe는 동사 hjælpe의 부정사형으로, 여기서는 ‘도움이 되다’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돕다’뿐 아니라 방법이나 조치가 결과에 도움이 된다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kan hjælpe처럼 조동사 뒤에서 부정사형을 사용합니다. endnu mere는 ‘지금보다 더 많이, 더욱더’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meget ‘많이’ → mere ‘더 많이’ → mest ‘가장 많이’의 비교 관계를 익혀 둘 수 있습니다. endnu가 mere를 강화하므로, 여기서는 도움이 되는 정도가 더 커질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stille은 동사 stille의 부정사형이며, 물건을 특정 장소에 놓거나 두다는 뜻입니다. 여기의 stille den på ...은 라우터를 선반 위에 놓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예: stille noget på en hylde — ‘무언가를 선반에 놓다’.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를 대신할 수 있는 3인칭 단수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목적어로 쓰여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고정된 번역과 문맥에 따라 여기서 가리키는 것은 라우터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den이 일반적으로 공통성 단수 명사와 관련되고 det이 중성 단수와 관련되지만, 실제 지시 대상은 문맥에 따라 정해집니다. på는 여기서 물건이 놓이는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stille noget på ...에서 ‘무언가를 …에/위에 놓다’라는 장소 표현을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en åben hylde와 결합해 ‘열린 선반에’가 됩니다. åben은 형용사 åben ‘열린’의 형태입니다. 공통성 단수 명사 hylde와 함께 en åben hylde가 됩니다. 중성 단수에서는 et åbent ..., 복수나 정형 명사구에서는 보통 åbne ...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선반이 열린 상태임을 설명합니다. hylde는 공통성 명사로 ‘선반’입니다. en hylde에서 명사구의 중심이 되며, på en åben hylde 전체는 놓이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en은 여기서 부정 단수 명사구를 표시하며, 고정 문장이 숫자 ‘하나’를 강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체 구조는 Det kan måske hjælpe endnu mere at stille den på en åben hylde.입니다. Det이 주어 자리에 있고, at stille den på en åben hylde가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를 구체화하는 뒤따르는 부정사절입니다. at stille ...은 ‘…을 놓는 것’을 뜻하고, 이것이 kan måske hjælpe endnu mere와 결합해 ‘그것을 열린 선반에 놓으면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라는 전체 의미를 만듭니다.
Skal vi flytte den hen nær døråbningen?
우리 그걸 문 근처로 옮길까요?
- Skal vi
- 우리 …할까요?
- flytte
- 옮기다
- den
- 그것을
- hen
- 그쪽으로
- nær
- ~ 근처에
- døråbningen
- 문간
자세한 설명
Skal vi는 제안이나 함께할 행동을 묻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우리 …할까요?”라는 뜻이다. skal은 조동사이고 vi는 “우리”를 뜻하는 주어 대명사이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보통 부정사 형태로 온다. 예: Skal vi vente? — “우리 기다릴까요?” flytte는 “옮기다, 이동시키다”라는 동사이다. 여기서는 물건을 현재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옮기는 뜻이며, skal 뒤에 와서 부정사 형태를 유지한다. 예: Vi flytter bordet. — “우리는 탁자를 옮긴다.” den은 여기서 앞 문맥의 라우터를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로, 번역의 “그걸”에 해당한다. 덴마크어의 den은 문법적으로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할 때 쓰이며, 실제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대명사 자체가 아니라 문맥이 정한다. 이 대화에서는 앞 문장의 den과 번역에 나온 라우터가 그 참조를 뒷받침한다. 예: Jeg flytter den. — “나는 그것을 옮긴다.” hen은 이동 방향을 나타내는 부사로, 어떤 곳을 향해 “그쪽으로”라는 뜻을 더한다. 위치를 “여기”라고 가리키는 her와 대비해 기억할 수 있다. 예: Flyt den hen. — “그것을 그쪽으로 옮겨.” nær는 “~ 가까이에, ~ 근처에”라는 뜻의 전치사이다. 뒤에 장소나 사물을 나타내는 명사구가 와서 위치 관계를 만든다. 예: Bogen ligger nær døren. — “책이 문 가까이에 놓여 있다.” døråbningen은 “문간, 문이 열린 공간”을 뜻한다. 기본형은 døråbning이고, 끝의 -en은 이 명사가 정해진 단수 형태임을 나타낸다. 따라서 nær døråbningen은 “그 문간 가까이에”라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Skal vi가 공동 행동을 제안하고, flytte den이 “그것을 옮기다”, hen이 이동 방향을, nær døråbningen이 목적 위치를 정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우리 그걸 문 근처로 옮길까요?”가 된다.
Det kan hjælpe signalet med at nå ind i dette rum.
그러면 신호가 이 방까지 닿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Det kan
- 그것은 ~할 수 있어요
- hjælpe
- 돕다
- signalet
- 신호
- med at nå
- ~하는 데
- ind i
- 안으로, ~에 도달하도록
- dette
- 이
- rum
- 방
자세한 설명
Det kan은 여기서 “그것은/그러면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며, 뒤에는 동사원형이 옵니다. 따라서 kan hjælpe처럼 쓰고, kan 자체가 주어에 따라 별도로 변하지는 않습니다. 이 문장의 det이 가리키는 구체적인 대상은 고정된 자료만으로 특정할 수 없으므로, 여기서는 문맥상 “그것이/그러면”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hjælpe는 “돕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hjælpe nogen med at + 동사원형은 “누군가가 ~하는 것을 돕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여기서는 도움을 받는 대상이 signalet입니다. 예: Hun hjælper mig med at læse. — “그녀는 내가 읽는 것을 도와준다.” signalet은 “그 신호”입니다. 명사 signal에 정관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이며, et signal은 “신호 하나/어떤 신호”, signalet은 이미 특정된 “그 신호”를 가리킵니다. 이 문장에서는 hjælpe의 도움을 받는 대상입니다. med at nå는 앞의 hjælpe와 함께 “~하는 것을 돕다”를 만듭니다. nå는 “도달하다, 닿다”라는 동사원형이고, med at 뒤에서 원형으로 쓰입니다. 여기서는 신호가 도달하는 일을 돕는다는 뜻이지, med만 따로 “~와 함께”라고 해석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ind i는 안쪽으로 들어가는 방향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 안으로, ~까지 들어가”라는 뜻입니다. i만 있는 위치 표현이 “~ 안에”라면, ind i는 바깥에서 안쪽으로 향하는 이동이나 도달을 더 분명히 나타냅니다. 예: Lyset går ind i rummet. — “빛이 방 안으로 들어간다.” dette는 “이”라는 지시어입니다. 뒤의 rum이 중성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중성 단수형 dette가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의 지시어는 뒤 명사의 성과 수에 맞을 수 있습니다. 비교하면 denne bog는 “이 책”(공통 단수), dette rum은 “이 방”(중성 단수)입니다. rum은 “방”이라는 명사입니다. et rum이 중성 단수형이고, 여기서는 dette rum이라는 명사구를 이루어 “이 방”을 뜻합니다. rum 자체는 이 형태에서 단수와 복수가 같을 수 있으므로, 수는 관사나 문맥을 함께 보아 판단합니다. 전체 구조는 Det kan hjælpe + 대상 + med at + 동사 + 방향/장소입니다. 따라서 Det kan hjælpe signalet med at nå ind i dette rum.은 “그러면 신호가 이 방까지 닿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kan이 가능성을 더하고, hjælpe signalet med at nå가 “신호가 닿는 것을 돕다”를 만들며, ind i dette rum이 도달 방향과 장소를 구체화합니다.
문법 포인트
Imperativ: Gør / vent
Gør dette igen. Vent.
괴어 데더 이겐. 벤.이것을 다시 해. 기다려.
명령문에서는 주어를 보통 생략하고 동사 형태만 사용합니다.
정관사 접미사: -en / -et
Statuslampen lyser. Signalet når døråbningen.
스대더스람븐 뤼서. 시그넬러 노어 되여오브닝언.상태 표시등이 켜져 있다. 신호가 문간에 닿는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가 정해진 대상을 나타낼 때 관사가 명사 뒤에 붙습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neuter
- 성
- com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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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에서는 인터넷 연결이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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