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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조용한 저녁을 위한 방 준비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Det bliver mørkt tidligere for tiden.
데 블리어 뫼어그트 틸리어러 포 티언 요즘은 더 일찍 어두워져요.Jeg lukker gardinerne før aftensmaden.
야이 루거 가티어너 푀어 아우덴스매언 저는 저녁 식사 전에 커튼을 닫을게요.Kan du også tænde den lille varmeovn?
캔 두 오서 텐어 덴 렐러 바어머오운 작은 난방기도 켜 줄래요?Jeg kan sætte den på lav varme.
야이 캔 세더 덴 포 라우 바어머 난방기를 약하게 설정할 수 있어요.Men rummet føles allerede behageligt.
멘 로머드 푀얼러스 알레어더 베하얼리 하지만 방은 이미 편안하게 느껴져요.Jeg vil gerne have, at rummet føles hyggeligt i aften.
야이 빌 게어너 해버 앳 로머드 푀얼러스 휘글리 이 아우든 오늘 저녁에는 방이 아늑했으면 좋겠어요.En lampe med blødere lys kan måske gøre det uden at gøre rummet for varmt.
엔 람버 메 블뢰어러 뤼스 캔 머스거 괴어 데 우언 앳 괴어 로머드 포 바암 더 부드러운 빛의 램프가 방을 너무 덥게 하지 않고 그렇게 만들 수도 있어요.Det blødere lys får rummet til at føles meget roligere.
데 블뢰어러 뤼스 포어 로머드 텔 앳 푀얼러스 메어 로울리어러 더 부드러운 빛 때문에 방이 훨씬 더 차분하게 느껴져요.Så kan vi slappe af, efter vi har spist.
소 캔 비 슬라버 애 에프터 비 하 스피스트 그러면 우리는 밥을 먹고 나서 쉴 수 있어요.문장 설명
Det bliver mørkt tidligere for tiden.
요즘은 더 일찍 어두워져요.
- Det bliver
- …해져요
- mørkt
- 어두운 상태로
- tidligere
- 더 일찍
- for tiden
- 요즘은
자세한 설명
Det bliver에서 bliver는 blive(되다, ~한 상태가 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의 det는 특정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라기보다 날씨·환경 상태를 말할 때 쓰는 비인칭 주어입니다. 따라서 blive + 상태를 나타내는 말은 “~해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Det bliver koldt. — “추워져요.” mørkt는 “어두운 상태인”이라는 뜻의 mørk에서 온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bliver 뒤에서 환경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어로 쓰였고, det와 결합하는 중성 단수 형태가 mørkt입니다. 명사를 직접 꾸밀 때의 형태와 서술어 형태가 항상 같다고 가정하지 말고, 실제 문장 속 형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tidligere는 “더 일찍”이라는 비교형입니다. 기본형은 tidligt(일찍)이며, 시간의 두 시점을 비교할 때 “더 일찍”이라는 뜻으로 tidligere를 씁니다. 예: Jeg kommer tidligere. — “저는 더 일찍 와요.” 여기서 tidligere는 어두워지는 시점이 평소나 비교되는 때보다 이르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for tiden은 두 단어가 함께 쓰여 “요즘, 현재”를 뜻하는 시간 표현입니다. tiden은 tid(시간)의 정형 단수형이지만, 이 표현 전체를 하나의 재사용 가능한 부사적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Jeg arbejder meget for tiden. — “저는 요즘 일을 많이 해요.” 전체적으로 비인칭 주어 det와 “~해지다”를 나타내는 bliver, 상태 mørkt, 시간 변화 tidligere, 현재 시기를 나타내는 for tiden이 결합하여 “요즘은 어두워지는 때가 더 일러요”라는 의미, 즉 “요즘은 더 일찍 어두워져요”를 만듭니다.
Jeg lukker gardinerne før aftensmaden.
저는 저녁 식사 전에 커튼을 닫을게요.
- Jeg
- 저는
- lukker
- 닫다
- gardinerne
- 커튼
- før
- ~ 전에
- aftensmaden
- 저녁 식사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저’입니다. 주어가 바뀌면 예를 들어 du(너/당신), han(그)처럼 다른 형태를 씁니다. lukker는 ‘닫다’라는 뜻의 동사 lukke가 현재형으로 활용된 형태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계획된 가까운 미래를 문맥에 따라 나타낼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닫을게요’로 이해됩니다. 예: Jeg lukker døren. — ‘제가 문을 닫아요/닫을게요.’ gardinerne는 ‘커튼들’을 뜻하는 gardin의 정관 복수형입니다. -erne는 이 명사가 복수이면서 정해진 대상을 가리킨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막연한 커튼이 아니라 문맥상 특정된 ‘그 커튼들’입니다. før는 시간상 ‘~ 전에’를 연결합니다. 뒤에 오는 사건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내며, før aftensmaden은 ‘저녁 식사 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예: Jeg læser før sengetid. — ‘나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읽어요.’ aftensmaden은 ‘저녁 식사’를 뜻하는 aftensmad의 정관 단수형입니다. -en이 붙어 문맥상 정해진 한 끼의 저녁 식사를 가리킵니다. 이 형태 자체가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특정한 저녁 식사라는 의미가 중요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lukker gardinerne는 ‘저는 커튼을 닫아요/닫을게요’이고, før aftensmaden은 그 행동의 시점을 ‘저녁 식사 전에’로 정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은 ‘저는 저녁 식사 전에 커튼을 닫을게요’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현재형 lukker가 이런 계획을 자연스럽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
Kan du også tænde den lille varmeovn?
작은 난방기도 켜 줄래요?
- Kan du
- 할 수 있어요? / 해 줄래요?
- også
- 또한, ~도
- tænde
- 켜다
- den
- 그 ~ (정관 한정사)
- lille
- 작은
- varmeovn
- 난방기
자세한 설명
Kan du는 kan(할 수 있다)과 du(너/당신)로 이루어진 의문 형식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고 du는 2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형식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두어 능력을 물을 수 있으며, 부탁을 완곡하게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예: Kan du vente? — 기다려 줄래요? også는 ‘또한, ~도’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선 요청에 더해 난방기를 켜 달라는 의미를 보탭니다. tænde는 ‘켜다’라는 뜻의 동사 부정형입니다. kan 같은 조동사 뒤에는 부정형이 옵니다. 현재형은 tænder, 과거형은 tændte입니다. 예: Jeg tænder lyset. — 저는 불을 켭니다. tænde의 반대 행동으로는 보통 slukke(끄다)를 씁니다. den은 여기서 목적어 명사구 앞에 놓인 정관 한정사입니다. 뒤의 varmeovn이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 명사구에서 den이 쓰입니다. 이 문장에서 목적어는 den 하나가 아니라 den lille varmeovn 전체입니다. 덴마크어의 den은 다른 문맥에서는 공통 성 단수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이 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명사 앞에서 ‘그 ~’를 표시합니다. lille는 varmeovn을 꾸미는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비교 형태는 lille–mindre–mindst(작은–더 작은–가장 작은)입니다. 예: en lille kop — 작은 컵. varmeovn은 난방에 사용하는 기기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varmeovn은 합성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den lille varmeovn의 중심 명사입니다. 정형은 varmeovnen입니다. 예: Varmeovnen står her. — 난방기가 여기에 놓여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Kan du가 부탁의 틀을 만들고, også가 ‘또’라는 의미를 더하며, tænde den lille varmeovn이 ‘작은 난방기를 켜다’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작은 난방기도 켜 줄래요?’라는 부탁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Kan du også + 동사 부정형 + 목적어?입니다.
Jeg kan sætte den på lav varme.
난방기를 약하게 설정할 수 있어요.
- Jeg kan
- 나는 ~할 수 있어요
- sætte
- 설정하다
- den
- 그 난방기를
- på
- ~에
- lav
- 약한
- varme
- 난방, 열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의 주어 대명사와 조동사 구성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나”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Jeg kan komme. — “나는 올 수 있어요.” sætte는 여기서 어떤 장치의 설정을 특정 수준으로 맞추다라는 뜻입니다. kan 뒤에 있으므로 활용된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형 sætte가 쓰였습니다. 이 문맥에서 sætte는 단순히 물건을 놓다라는 뜻이 아니라 설정을 조절한다는 뜻입니다. den은 앞의 난방기를 가리키는 목적어 형태로, 여기서는 단수 공통 성 명사를 대신하는 덴마크어 대명사입니다. 고정된 번역이 그 대상을 난방기로 밝혀 주므로 이 문장에서 den은 난방기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중성 단수 대상을 대신할 때 det, 복수 대상을 대신할 때 dem이 쓰이는 점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på는 여기서 설정된 수준이나 상태를 나타내며 “~로, ~에”에 해당합니다. sætte ... på ...는 “...을 ... 수준으로 설정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lav는 “낮은, 약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난방의 세기가 낮다는 의미로 varme를 수식합니다. 기본형은 lav이고, 비교 표현은 lavere(더 낮은), 최상급은 lavest(가장 낮은)입니다. 예: Brug lavere varme. — “더 약한 열을 사용하세요.” varme는 여기서 난방의 열 또는 세기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lav varme는 직역하면 “낮은 열”이며 자연스럽게는 “약한 난방” 또는 “낮은 온도 설정”으로 이해됩니다. 이 표현에서 lav는 바로 varme를 수식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나는 할 수 있다) + sætte den(그것을 설정하다) + på lav varme(약한 난방으로)가 결합해 “난방기를 약하게 설정할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kan이 가능성을 나타내고, 실제로 설정하는 동작은 부정사 sætte가 나타냅니다.
Men rummet føles allerede behageligt.
하지만 방은 이미 편안하게 느껴져요.
- Men
- 하지만
- rummet
- 방
- føles
- 느껴지다
- allerede
- 이미
- behageligt
- 편안하게
자세한 설명
Men은 앞의 내용과 대조를 나타내는 하지만입니다. 문장 맨 앞에 놓여 뒤의 전체 내용이 앞선 내용과 대조됨을 보여 줍니다. rummet은 여기서 방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rum이고, rummet은 정해진 방을 가리키는 정형입니다. rum은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et rum은 부정형으로 ‘어떤 방’을 뜻하고 rummet은 여기에 정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부정관사 et 자체가 실제 수량 ‘하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føles는 여기서 ‘느껴지다, 그런 상태로 느껴지다’라는 뜻입니다. 관찰된 형태는 føle에서 나온 s형으로, 어떤 대상이 특정한 느낌을 준다고 표현할 때 쓰입니다. 예를 들어 Det føles koldt.는 ‘춥게 느껴져요.’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느낀다고 말할 때는 다른 구조도 쓰며, Jeg føler mig træt.는 ‘나는 피곤하다고 느껴요.’라는 뜻입니다. allerede는 ‘이미’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방이 현재 시점에 벌써 편안하게 느껴진다는 뜻을 더합니다. ikke allerede는 보통 ‘이미 …한 것은 아니다’ 또는 ‘벌써 …한 것은 아니다’에 가깝습니다. ‘아직 …하지 않다’라는 뜻을 말할 때는 흔히 ikke endnu가 쓰입니다. behageligt는 여기서 방의 느낌이 ‘편안하다’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behagelig이며, behageligt는 중성 단수형입니다. rum이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rummet føles behageligt에서 서술 형용사도 중성 단수형이 됩니다. 예를 들어 et behageligt rum은 ‘편안한 방’, behagelige rum은 ‘편안한 방들’입니다. 한국어 번역의 ‘편안하게’와 달리, 덴마크어의 behageligt는 여기서 부사가 아니라 rummet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입니다. 전체적으로 Men(하지만) + rummet(그 방은) + føles(느껴진다) + allerede(이미) + behageligt(편안한 상태로)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은 ‘하지만 방은 이미 편안하게 느껴져요.’라는 뜻이며, føles가 방에 대한 현재의 인상을 나타내고 behageligt가 그 인상의 성질을 설명합니다.
Jeg vil gerne have, at rummet føles hyggeligt i aften.
오늘 저녁에는 방이 아늑했으면 좋겠어요.
- Jeg vil gerne
- 저는 …하고 싶어요
- have
- 가지다
- rummet
- 방이
- føles
- 느껴지다
- hyggeligt
- 아늑하게
- i aften
- 오늘 저녁에
자세한 설명
Jeg vil gerne는 “저는 …하고 싶어요”라는 희망·의사 표현입니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이고, gerne와 함께 쓰이면 여기서는 단순한 미래보다 “기꺼이 원하다/…하고 싶다”라는 뜻이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vil gerne + 동사원형입니다. 예: Jeg vil gerne lære dansk. — “저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어요.” have는 vil 뒤에 온 동사원형입니다. 기본 의미는 “가지다”이지만, vil gerne have, at ...라는 구성에서는 “...이기를 바라다/…였으면 좋겠다”를 나타냅니다. at 뒤에는 바라는 상황을 완전한 절로 둡니다. 예: Jeg vil gerne have, at døren er åben. — “문이 열려 있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희망의 의미는 have 하나만이 아니라 앞의 vil gerne 및 뒤의 at절과 결합해 만들어집니다. rummet은 “방이/그 방”이라는 뜻입니다. 명사의 기본형은 et rum(방)이고, rummet은 단수 정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t절의 주어로서 뒤의 føles와 연결됩니다. 예: Rummet har et vindue. — “그 방에는 창문이 있어요.” føles는 여기서 “느껴지다, …하게 느껴지다”입니다. 기본 동사 føle의 현재형이며, 방 자체가 의식적으로 느낀다는 뜻이 아니라 방이 사람에게 어떤 인상을 준다는 표현입니다. 사물이나 장소의 상태·인상에도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føler mig træt. — “저는 피곤하게 느껴져요/피곤해요.” 이 예에서는 사람이 느끼는 경험을 말합니다. hyggeligt는 “아늑하게, 편안하고 정감 있게”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føles 뒤에서 방이 주는 느낌을 설명합니다. 형용사의 기본형은 hyggelig이고, rum이 et 명사이므로 중성 단수형 hyggeligt가 쓰였습니다. 형용사 자체의 주요 형태는 hyggelig(공통 성 단수), hyggeligt(중성 단수), hyggelige(복수 및 정형 명사를 꾸밀 때)입니다. 이 문장처럼 서술 위치에서는 주어가 중성 단수이므로 hyggeligt가 필요합니다. 예: Et rum føles hyggeligt. — “방 하나가 아늑하게 느껴져요.” i aften은 “오늘 저녁에/오늘 밤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바라는 상태가 오늘 저녁에 해당함을 덧붙입니다. 예: Vi ses i aften. — “우리 오늘 저녁에 만나요.” 전체적으로 Jeg vil gerne have가 희망을 만들고, at rummet føles hyggeligt가 그 희망의 내용을 이룹니다. 여기에 i aften이 시간 범위를 더하므로, 전체 뜻은 “오늘 저녁에는 방이 아늑하게 느껴졌으면 좋겠어요”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핵심 틀은 Jeg vil gerne have, at + 주어 + føles + 형용사입니다.
En lampe med blødere lys kan måske gøre det uden at gøre rummet for varmt.
더 부드러운 빛의 램프가 방을 너무 덥게 하지 않고 그렇게 만들 수도 있어요.
- lampe
- 램프
- blødere
- 더 부드러운
- lys
- 빛
- kan måske
- 어쩌면 ~할 수 있다
- gøre det
- 그렇게 하다
- uden at gøre
- ~하지 않고
- rummet
- 그 방
- for varmt
- 너무 덥게
자세한 설명
lampe는 ‘램프, 등’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En lampe가 문장의 주어입니다. en은 단수 공통성 명사 앞에 쓰이는 부정 관사이지만, 그 자체로 수량을 특별히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예: En lampe står på bordet. — 램프가 책상 위에 있습니다. blødere는 여기서 lys를 꾸며 ‘더 부드러운’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blød, 비교급은 blødere입니다. blødere lys에서는 비교급 형용사가 명사 앞에서 그 빛을 다른 기준보다 더 부드럽다고 묘사합니다. 이 비교급 형태는 이 자리에서 명사의 성이나 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Denne stol er blødere. — 이 의자가 더 부드럽습니다. lys는 ‘빛’입니다. 여기서는 blødere와 결합해 더 부드러운 빛을 뜻합니다. 예: Lys gør rummet hyggeligt. — 빛이 방을 아늑하게 만듭니다. kan måske는 가능성과 불확실성을 함께 나타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할 수 있다’를 뜻하고, måske는 ‘아마, 어쩌면’을 더합니다. kan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예: Det kan måske hjælpe. — 그것이 어쩌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gøre det는 ‘그렇게 하다, 그것을 해내다’라는 표현입니다. gøre는 ‘하다, 만들다’이고, det은 여기서 앞 문맥에서 바라는 효과를 가리키는 대명사로 이해됩니다. 따라서 이 부분만으로 그 효과의 구체적인 내용을 새로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Hun kan gøre det. — 그녀는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uden at gøre는 ‘~하지 않고’라는 구조입니다. uden at 뒤의 gøre는 원형이며, 여기서는 주절의 주어가 어떤 일을 하지 않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예: Han gik uden at sige noget. —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갔습니다. rummet은 ‘그 방’을 뜻합니다. rum에 정관형이 붙은 형태이며, 단수의 특정한 방을 가리킵니다. 이 문장에서는 gøre rummet for varmt의 목적어입니다. 예: Rummet er stort. — 그 방은 큽니다. for varmt는 여기서 ‘너무 덥게’를 뜻합니다. varmt는 형용사 varm의 중성 단수형이며, rummet을 어떤 상태로 만드는 구조에서 그 상태를 나타냅니다. for는 적정한 정도를 넘는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Vandet er for varmt. — 물이 너무 뜨겁습니다. 전체적으로 En lampe med blødere lys는 ‘더 부드러운 빛이 있는 램프’를 뜻합니다. kan måske gøre det는 그 램프가 앞 문맥에서 바라는 효과를 어쩌면 낼 수 있다는 뜻이고, uden at gøre rummet for varmt는 ‘방을 너무 덥게 만들지 않고’라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더 부드러운 빛의 램프가 방을 너무 덥게 하지 않고 그렇게 만들 수도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Det blødere lys får rummet til at føles meget roligere.
더 부드러운 빛 때문에 방이 훨씬 더 차분하게 느껴져요.
- blødere
- 더 부드러운
- lys
- 빛
- får … til at føles
- ~하게 느껴지도록 하다
- rummet
- 그 방, 방을
- meget
- 훨씬
- roligere
- 더 차분한
자세한 설명
blødere는 이 문장에서 ‘더 부드러운’이라는 뜻이며, 형용사 blød(부드러운)의 비교형입니다. 일반적인 형태의 연결은 blød → blødere → blødest입니다. 예: En blødere stol er mere behagelig. — 더 부드러운 의자가 더 편안하다. mere blød를 이 문장의 기본 비교형으로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lys는 여기서 ‘빛’이라는 명사입니다. det blødere lys라는 명사구에서 lys가 중심 명사이며, 이 문맥에서는 방을 비추는 빛을 뜻합니다. lys는 다른 문맥에서 ‘밝음’이나 ‘조명’을 뜻할 수도 있습니다. får ... til at føles는 어떤 대상이 특정한 느낌이나 상태가 되게 하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기본 패턴은 få + 대상 + til at + 동사이며, 여기서 får는 få의 현재형이고 til at føles는 ‘느껴지다’라는 동사구입니다. 따라서 får rummet til at føles는 ‘방이 …하게 느껴지도록 한다’라는 뜻입니다. 예: Musikken får rummet til at føles varmt. — 음악이 방을 따뜻하게 느껴지게 한다. rummet은 ‘방’을 뜻하는 rum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여기의 -et은 명사를 정형으로 만들며, rummet은 får의 영향을 받는 대상이자 føles의 의미상 주체입니다. 즉 빛이 방을 차분하게 느껴지도록 하는 구조입니다. meget는 여기서 비교형을 수식하는 부사입니다. meget roligere는 ‘훨씬 더 차분하게’라는 뜻이며, 이때 meget는 명사의 수량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예: Hun er meget gladere nu. — 그녀는 지금 훨씬 더 행복하다. roligere는 형용사 rolig(차분한, 평온한)의 비교형입니다. rolig → roligere이며, 여기서는 다른 기준과 비교해 방이 더 차분하게 느껴지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반대 의미의 관련 형용사로는 문맥에 따라 urolig(불안한, 어수선한)를 쓸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Det blødere lys는 ‘더 부드러운 빛’을 주어로 삼고, får rummet til at føles는 그 빛이 방의 느낌에 영향을 주는 구조를 만듭니다. 마지막의 meget roligere가 그 정도를 ‘훨씬 더 차분하게’로 구체화하므로, 전체 문장은 ‘더 부드러운 빛 때문에 방이 훨씬 더 차분하게 느껴져요’라는 의미입니다.
Så kan vi slappe af, efter vi har spist.
그러면 우리는 밥을 먹고 나서 쉴 수 있어요.
- Så
- 그러면
- kan vi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slappe af
- 쉬다, 긴장을 풀다
- efter
- ~한 후에
- spist
- 먹은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에 이어지는 결과나 다음 단계를 나타내며, “그러면/그럼”으로 이해할 수 있다. 문장 첫머리에서 뒤의 내용을 앞선 맥락과 연결한다. kan vi에서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낸다. vi는 “우리”라는 주어이다. 덴마크어에서는 조동사 kan 뒤에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형이 온다. 따라서 kan vi slappe af는 “우리는 쉴 수 있다”라는 뜻이다. 예: Vi kan komme i morgen. — 우리는 내일 올 수 있어요. slappe af는 함께 외워야 하는 동사 표현으로, 여기서는 “쉬다, 긴장을 풀다”라는 뜻이다. 이 표현은 재귀대명사를 쓰는 재귀 표현이 아니라, af가 결합한 동사구이다. kan 뒤에서는 at 없이 부정형 slappe가 온다. 예: Jeg vil slappe af. — 나는 쉬고 싶어요. efter는 여기서 “~한 후에”라는 시간 순서를 나타내며, 뒤의 절 vi har spist를 이끈다. 따라서 먹는 일이 쉬는 일보다 먼저 일어난다. efter는 명사구 앞에도 올 수 있고 절 앞에도 올 수 있다. 예: Efter arbejdet slapper jeg af. — 일을 마친 후에 나는 쉬어요. spist는 spise(먹다)의 과거분사이다. har spist에서 har는 완료를 나타내는 조동사이고, spist는 그 뒤에서 먹는 일이 완료되었음을 나타낸다. 이 문맥의 har spist는 “먹고 난/먹었다”로 옮길 수 있다. vi가 주어여도 har spist에서 이 과거분사가 인칭에 따라 바뀌지는 않는다. 예: Vi har spist. — 우리는 먹었어요.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상황에서 이어지는 내용을 “그러면”으로 연결하고, kan vi slappe af가 가능한 행동을 말하며, efter vi har spist가 그 행동보다 먼저 일어나는 일을 제시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우리는 밥을 먹고 나서 쉴 수 있어요”라는 뜻이다.
문법 포인트
blive + adjective
Rummet bliver varmt.
로머드 블리어 바암방이 따뜻해져요.
blive는 ‘~하게 되다’라는 변화를 나타내며, 중성 명사 rummet 뒤에서는 형용사에 -t가 붙습니다.
gøre + object + comparative adjective
Lampen gør lyset blødere.
람븐 괴어 뤼서 블뢰어러램프가 빛을 더 부드럽게 해요.
gøre는 목적어를 어떤 상태로 만든다는 뜻이며, 비교급 형용사는 보통 -ere로 만듭니다.
덴마크어 어휘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요즘은 더 일찍 어두워져요.
정답 보기
Det bliver mørkt tidligere for tiden.저는 저녁 식사 전에 커튼을 닫을게요.
정답 보기
Jeg lukker gardinerne før aftensmaden.하지만 방은 이미 편안하게 느껴져요.
정답 보기
Men rummet føles allerede behagelig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더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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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dligere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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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nsmaden커튼
정답 보기
gardinerne또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