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남은 음식 보관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Der er mange rester fra aftensmaden.
대 에아 맹어 레스다 프레 아븐스매엔 저녁 식사 후 남은 음식이 많아요.Lad os komme dem i en ren beholder.
래 오스 코머 뎀 이 엔 렌 버호울러 그것들을 깨끗한 용기에 담아요.Må jeg varme dem op til frokost i morgen?
모 야이 바머 뎀 옾 텔 프러고스드 이 모언 제가 내일 점심으로 데워 먹어도 돼요?Det kan du, hvis vi opbevarer dem i køleskabet indtil da.
데 캔 두, 베스 비 오브페버 뎀 이 쾰러스개버 엔델 대 우리가 그때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면 돼요.Skal jeg sætte en etiket på beholderen?
스겔 야이 세더 엔 에테그드 포 버호울러엔 제가 용기에 라벨을 붙일까요?Så ved vi i morgen, hvad der er indeni.
소 베 비 이 모언, 배 다 에아 엔디 그러면 내일 우리는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어요.Jeg sætter en tydelig etiket på den.
야이 세더 엔 튀얼리 에테그드 포 덴 제가 잘 보이는 라벨을 붙일게요.Så bliver det nemmere at gøre frokosten klar.
소 블리버 데 네머 아드 괴어 프러고스든 클레어 그러면 점심을 준비하기가 더 쉬워요.문장 설명
Der er mange rester fra aftensmaden.
저녁 식사 후 남은 음식이 많아요.
- Der er
- 있어요
- mange
- 많은
- rester
- 남은 음식, 잔여물
- fra
- ~에서 나온
- aftensmaden
- 저녁 식사
자세한 설명
Der er는 무엇이 존재하거나 있음을 나타내는 기본 표현으로, 여기서는 “~이 있어요”에 해당합니다. 뒤에 존재하는 대상을 둡니다. 예: Der er kaffe. — “커피가 있어요.” mange는 셀 수 있는 복수 대상을 “많은”이라고 할 때 쓰는 형태입니다. 예: Der er mange bøger. — “책이 많아요.” rester는 여기서 “남은 음식”이라는 뜻이며, rest의 복수형입니다. 예: Vi har rester. — “우리에게 남은 음식이 있어요.” fra는 출처나 기원을 나타내는 “~에서 나온, ~의”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남은 음식이 저녁 식사에서 나온 것임을 나타냅니다. fra 자체가 시간적인 “~후에”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rester fra frokosten — “점심에서 나온 남은 음식.” aftensmaden은 “저녁 식사”를 뜻하는 aftensmad에 정관사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사를 명사 뒤의 어미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aftensmad는 일반적인 “저녁 식사”, aftensmaden은 문맥상 특정한 “그 저녁 식사”를 뜻합니다. 전체적으로 Der er가 존재를 제시하고, mange rester가 많은 남은 음식을 나타내며, fra aftensmaden이 그 음식의 출처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녁 식사 후 남은 음식이 많아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한국어의 “후”는 저녁 식사 뒤에 남은 음식이라는 전체 의미를 나타내며, 덴마크어의 fra는 그 음식이 저녁 식사에서 나온 것임을 나타냅니다.
Lad os komme dem i en ren beholder.
그것들을 깨끗한 용기에 담아요.
- Lad os
- 우리 …해요
- komme
- 넣다
- dem
- 그것들을
- i en
- … 안에
- ren
- 깨끗한
- beholder
- 용기
자세한 설명
Lad os는 상대방과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따라서 Lad os komme ...는 여기서 “우리 …합시다/…해요”라는 구조입니다. 예: Lad os spise nu. — “우리 지금 먹어요.” komme는 기본형이 komme이며, 일반적으로는 “오다”라는 뜻이지만 komme noget i ... 구조에서는 “무언가를 … 안에 넣다”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m을 용기 안에 넣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Kom maden i skålen. — “음식을 그릇에 넣어.” dem은 3인칭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에서 언급된 저녁 식사 후 남은 음식들을 가리킵니다. 이 형태 자체는 단수 명사의 성을 표시하지 않고, 복수 대상을 목적어로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관련 형태로 den과 det은 각각 단수 공통성·중성 대상을 가리킬 수 있고, dem은 복수 대상을 가리킵니다. i en은 “... 안에/…으로”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여기서 i는 komme ... i와 함께 “... 안으로 넣다”라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en은 공통성 단수 명사 앞에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만으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ren은 “깨끗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beholder가 공통성 단수이고 부정관사와 함께 쓰였기 때문에 ren이 그 형태로 나타납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공통성 단수 ren, 중성 단수 rent, 복수 또는 정형 명사와 함께 쓰이는 rene입니다. 예: et rent glas — “깨끗한 유리잔”, rene glas — “깨끗한 유리잔들/그 깨끗한 유리잔들”. beholder는 “용기”라는 명사이며, 기본형이자 이 문장에서 쓰인 형태입니다. 보통 en beholder처럼 공통성 명사로 사용합니다. 예: Maden er i en beholder. — “음식이 용기 안에 있어.” 전체적으로 Lad os가 함께하자는 제안을 만들고, komme dem i가 “그것들을 넣다”, en ren beholder가 “깨끗한 용기 안에”라는 목적지를 지정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것들을 깨끗한 용기에 담아요”라는 뜻이며, 남은 음식을 보관하자는 제안입니다.
Må jeg varme dem op til frokost i morgen?
제가 내일 점심으로 데워 먹어도 돼요?
- Må jeg
- 제가 …해도 될까요?
- varme … op
- 데우다
- dem
- 그것들을
- til frokost
- 점심으로
- i morgen
- 내일
자세한 설명
Må jeg는 “제가 …해도 될까요?”라는 허락 요청을 만듭니다. må는 여기서 may에 해당하는 조동사이고, 뒤의 jeg는 주어입니다. 조동사가 있는 의문문에서는 이처럼 조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옵니다. 평서문에서는 Jeg må ...처럼 말합니다. 예: Må jeg komme ind? — “제가 들어가도 될까요?” varme는 “데우다, 따뜻하게 하다”라는 동사이며, 기본형입니다. må 뒤에서는 동사의 기본형을 씁니다. varme op은 함께 “데우다”를 이루는 동사-소사 구성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목적어 dem이 가운데 놓여 varme dem op이 되었지만, 뜻은 하나의 동작으로 이해합니다. 예: Jeg varmer suppen op. — “저는 수프를 데웁니다.” dem은 동사 varme의 목적어인 3인칭 복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 문맥의 용기에 넣는 여러 대상을 가리키며 “그것들을”이라는 뜻입니다. 주어 자리의 복수 대명사 de와 달리 목적어 자리에서는 dem을 씁니다. 예: Jeg ser dem. — “저는 그것들을 봅니다.” til frokost는 “점심으로, 점심 때”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til은 어떤 목적이나 식사 시점을 나타내며, frokost는 “점심”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데우는 일이 점심을 위한 것임을 덧붙입니다. 예: Vi spiser brød til frokost. — “우리는 점심으로 빵을 먹습니다.” i morgen은 “내일”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i dag는 “오늘”, i går는 “어제”입니다. 예: Jeg arbejder i morgen. — “저는 내일 일합니다.” 전체적으로 Må jeg가 허락을 묻고, varme dem op이 허락받으려는 동작을 나타내며, til frokost가 그 용도를, i morgen이 시간을 지정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내일 점심으로 그것들을 데워도 될까요?”라는 뜻입니다. 조동사 뒤의 기본형과 목적어를 사이에 둔 varme ... op의 어순이 재사용할 핵심 패턴입니다.
Det kan du, hvis vi opbevarer dem i køleskabet indtil da.
우리가 그때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면 돼요.
- Det kan du
- 그렇게 해도 돼요
- hvis
- ~하면
- opbevarer
- 보관하다
- dem
- 그것들을
- køleskabet
- 냉장고
- indtil da
- 그때까지
자세한 설명
Det kan du는 앞서 언급된 행동을 가리켜 “그렇게 해도 돼요”라는 뜻으로 쓰인 표현입니다. 여기서 du는 주어인 “당신/너”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이나 허가를 나타냅니다. Det은 이 문맥에서 특정 사물보다 앞서 언급된 행동을 대신합니다. 예: Det kan jeg. — “제가 그렇게 해도 돼요.” hvis는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면, ~라면”에 해당합니다. 뒤의 절 전체를 조건으로 만들며, 이 문장에서는 “우리가 보관하면”이라는 조건을 이끕니다. 예: Ring, hvis du har tid. — “시간이 있으면 전화해.” opbevarer는 opbevar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vi(우리)가 주어인 “보관한다”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조건절에서 앞으로 일어날 조건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Vi opbevarer maden koldt. — “우리는 음식을 차갑게 보관한다.” dem은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그것들을”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앞서 이야기된 보관할 대상을 가리키지만, 고정된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명칭을 더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단수 대명사와 달리 dem은 복수 목적어에 쓰입니다. 예: Jeg vasker dem. — “나는 그것들을 씻는다.” køleskabet은 “냉장고”라는 명사 køleskab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t이 붙어 문맥상 정해진 냉장고를 나타냅니다. et køleskab은 부정형 단수인 “어떤 냉장고/냉장고 한 대”이고, køleskabet은 “그 냉장고”에 해당합니다. 여기서는 i와 함께 “냉장고 안에”라는 장소를 이룹니다. indtil da는 “그때까지”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indtil은 어떤 시점까지 계속됨을 나타내고, da는 문맥상 이미 정해진 시점을 가리키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표현만으로 그 시점이 정확히 언제인지는 추가로 특정하지 않습니다. 예: Vent her indtil da. — “그때까지 여기서 기다려.” 전체적으로 Det kan du가 앞서 언급된 행동을 허용하고, hvis vi opbevarer dem i køleskabet indtil da가 그 허용이 성립하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은 “우리가 그것들을 그때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면 그렇게 해도 돼요”라는 뜻이며, 자연스럽게는 “우리가 그때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면 돼요”로 옮길 수 있습니다.
Skal jeg sætte en etiket på beholderen?
제가 용기에 라벨을 붙일까요?
- Skal jeg
- 제가 …할까요?
- sætte
- 놓다, 붙이다
- etiket
- 라벨
- på
- …에, …위에
- beholderen
- 용기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제가 …할까요?”라는 제안·확인 질문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skal은 여기서 조동사이고, 그 뒤의 jeg가 주어입니다. 조동사 뒤에서는 다음 동사를 부정사 형태로 둡니다. 예: Skal jeg åbne døren? — 제가 문을 열까요? sætte는 여기서 물건을 어떤 곳에 놓거나 붙이는 “놓다, 붙이다”입니다. 이 형태는 부정사이며 skal 뒤에 쓰이므로 여기서 인칭이나 시제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덴마크어에서 sætte는 물건의 위치를 정하게 하는 동작에 쓰이고, 이미 놓여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과 구별됩니다. 예: Jeg sætter koppen på bordet. — 저는 컵을 탁자 위에 놓습니다. etiket은 “라벨”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en etiket처럼 부정형 단수로 쓰여, 특정되지 않은 라벨을 가리킵니다. 부정관사 en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라벨의 수량을 숫자 하나로 단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형 단수는 etiketten입니다. en은 이 명사의 성·수에 맞는 부정관사입니다. på는 이 문맥에서 어떤 표면이나 대상에 “~에, ~위에”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sætte ... på ...는 물건을 어떤 곳에 놓거나 부착하는 구조입니다. 예: Sæt mærket på kassen. — 상자에 표시를 붙이세요. beholderen은 “용기”를 뜻하는 beholder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beholder는 부정형 단수이고 beholderen은 특정할 수 있는 용기를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따라서 여기서 på beholderen은 “그 용기에”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Skal jeg(제가 …할까요?) + sætte(놓다, 붙이다) + en etiket(라벨을) + på beholderen(용기에)이 결합하여 “제가 용기에 라벨을 붙일까요?”라는 제안을 만듭니다. 질문의 핵심 동작은 sætte이고, skal이 그 동작을 제안·확인하는 질문으로 만듭니다.
Så ved vi i morgen, hvad der er indeni.
그러면 내일 우리는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어요.
- Så
- 그러면
- ved
- 알다
- vi
- 우리
- i morgen
- 내일
- hvad
- 무엇이
- er
- 있다/이다
- indeni
- 안에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러면/그렇다면’을 뜻하며, 뒤에 오는 결론을 엽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그때’나 ‘그렇게’라는 뜻도 될 수 있습니다. 예: Så går vi. — 그러면 우리는 갑니다. ved는 ‘안다’라는 뜻이고, 기본형은 vide입니다. ved는 현재형이며, 현재형이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jeg ved(나는 안다), vi ved(우리는 안다). 여기서는 vi가 그 동작의 주어입니다. i morgen과 함께 쓰여 내일 알게 될 일을 나타냅니다. vi는 ‘우리’를 뜻하는 인칭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우리’가 누구인지는 고정된 문장과 번역에서 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습니다. i morgen은 ‘내일’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예: Vi rejser i morgen. — 우리는 내일 여행을 떠납니다. hvad는 여기서 ‘무엇이/무엇을’에 해당하는 의문사입니다. 뒤의 내용이 ved의 대상이 되는 간접 의문절을 엽니다. 예: Jeg ved, hvad du mener. — 나는 네가 무엇을 뜻하는지 안다. er는 기본형 vær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내부에 무엇이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이 형태는 현재시제에서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hvad der er indeni에서는 der와 함께 ‘안에 무엇이 있는지’라는 절을 이룹니다. indeni는 ‘안에, 내부에’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대상의 내부를 가리키지만, 그 대상이 무엇인지는 고정된 문장 자체에서 특정되지 않습니다. 예: Der er noget indeni. — 안에 무언가가 있습니다. hvad der er indeni는 ‘안에 무엇이 있는지’라는 간접 의문절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절에서 hvad 뒤에 der er가 오며, 직접 의문문과 다른 어순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der는 여기서 한국어로 따로 옮기지 않는 문법적 요소입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그러면’이라는 결론을 열고, vi ved가 ‘우리는 안다’를 나타냅니다. i morgen은 그 앎이 이루어질 시점을 내일로 정하고, hvad der er indeni는 무엇을 알게 되는지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러면 우리는 내일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어요’입니다.
Jeg sætter en tydelig etiket på den.
제가 잘 보이는 라벨을 붙일게요.
- Jeg
- 나
- sætter
- 붙인다
- tydelig
- 잘 보이는
- etiket
- 라벨
- på den
- 그것에
자세한 설명
Jeg는 ‘나/제가’를 뜻하는 1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라벨을 붙이는 행위의 주체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대명사는 동사의 인칭에 영향을 줍니다. 예: Jeg læser. — “제가 읽어요.” sætter는 여기서 ‘붙이다’라는 뜻으로, sætte의 현재형입니다. sætte는 물건을 어떤 곳에 놓거나 붙이는 일을 나타낼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라벨을 대상 위에 붙이는 의미입니다.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가까운 미래의 의도도 나타낼 수 있고, 여기서는 번역의 “붙일게요”처럼 이해됩니다. 예: Jeg sætter mærket på kassen. — “제가 상자에 표시를 붙일게요.” 'tydelig는 ‘잘 보이는, 분명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라벨이 눈에 잘 띈다는 특성을 말합니다. 명사를 꾸밀 때 명사의 성·수와 문장 구조에 맞는 형태를 선택해야 하며, 이 문장에서는 en etiket 앞에서 tydelig 형태가 쓰였습니다. 예: en tydelig besked` — “분명한 메시지.” etiket는 ‘라벨, 꼬리표’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en etiket에서 en은 이 명사가 해당하는 덴마크어 문법적 공통 성 유형임을 표시하는 부정 관사이며, 그 자체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복수형은 etiketter입니다. 예: Jeg læser etiketten. — “제가 라벨을 읽어요.” på den은 ‘그것에/그 위에’를 뜻하는 전치사구입니다. på는 표면이나 대상에 접촉하여 놓거나 붙이는 관계를 나타낼 수 있고, den은 앞이나 주변 맥락에서 정해진 대상을 가리키는 3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이 입력만으로 den의 구체적인 대상이 무엇인지 별도로 특정되지는 않으므로, 여기서는 번역에 맞춰 ‘그것’으로 이해합니다. 예: Sæt mærket på den. — “그것에 표시를 붙이세요.” 전체적으로 Jeg(제가) + sætter(붙입니다/붙일게요) + en tydelig etiket(잘 보이는 라벨을) + på den(그것에)의 순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가 그것에 잘 보이는 라벨을 붙일게요”라는 뜻이며, 앞뒤 문맥처럼 무엇이 들어 있는지 나중에 알기 쉽도록 표시하려는 상황에 맞습니다.
Så bliver det nemmere at gøre frokosten klar.
그러면 점심을 준비하기가 더 쉬워요.
- Så
- 그러면
- bliver
- ~이 되다
- nemmere
- 더 쉬운
- at gøre
- ~하기
- frokosten
- 점심 식사
- klar
- 준비된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결과나 다음 상황을 가리키는 “그러면”입니다. 문장 맨 앞에 와서 뒤의 내용을 이끌며, 이 문장에서는 점심 준비가 더 쉬워진다는 결과를 연결합니다. bliver는 bliv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이 되다, ~해지다”라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인 det이므로 현재형 bliver가 쓰였으며, blive는 “머무르다”라는 다른 용법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상태의 변화를 뜻합니다. nemmere는 “쉬운”이라는 뜻의 형용사 nem의 비교급입니다. nem—nemmere—nemmest는 각각 “쉬운”—“더 쉬운”—“가장 쉬운”에 해당합니다. 여기서는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이전보다 더 쉬워진다는 비교를 나타냅니다. 예: Det bliver nemmere. — “더 쉬워져요.” at gøre는 gøre의 부정사 앞에 붙는 at와 동사 gøre로 이루어진 부정사 표현입니다. gøre의 기본 의미는 “하다, 만들다”이며, 뒤의 klar와 결합한 gøre noget klar는 “무언가를 준비되게 하다, 준비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따라서 at gøre ... klar는 “...을 준비하기”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Jeg gør maden klar. — “제가 음식을 준비해요.” frokosten은 명사 frokost(점심 식사)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끝의 -en이 이 명사가 특정한 하나의 점심 식사를 가리키는 형태임을 보여 줍니다. 따라서 이 형태 자체가 “점심 식사”라는 명사의 뜻에 특정성을 더하며, 수량을 따로 주장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klar는 “준비된, 준비가 끝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frokosten이 어떤 상태가 되도록 하는지를 나타내며, gøre ... klar에서 목적어를 “준비된 상태로 만들다”라는 역할을 합니다. gøre가 동작을 나타내고 klar가 그 결과 상태를 나타내는 구조입니다. 전체적으로 Så(그러면) + bliver(…이 된다) + nemmere(더 쉬워진다) + at gøre frokosten klar(점심을 준비하기)가 결합하여 “그러면 점심을 준비하기가 더 쉬워져요”라는 뜻이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Det bliver nemmere at + 부정사로, “~하기가 더 쉬워진다”라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nemmere at + infinitiv
nemmere at gøre klar
네머 아드 괴어 클레어준비하기가 더 쉽다
nemmere 뒤에 at + 동사원형을 쓰면 ‘~하기 더 쉽다’라는 뜻입니다.
indtil + tidsudtryk
indtil i morgen
엔델 이 모언내일까지
indtil은 어떤 상태나 행동이 계속되는 시간의 끝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녁 식사 후 남은 음식이 많아요.
정답 보기
Der er mange rester fra aftensmaden.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용기
정답 보기
beholder많은
정답 보기
mange남은 음식
정답 보기
rester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