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 보관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home after dinner, two adults put leftovers in a container, label them, and keep them for lunch tomorrow..

KO → DA / 레벨: A2

이 레슨에 대해

남은 음식 보관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Der er mange rester fra aftensmaden.

대 에아 맹어 레스다 프레 아븐스매엔 저녁 식사 후 남은 음식이 많아요.
B

Lad os komme dem i en ren beholder.

래 오스 코머 뎀 이 엔 렌 버호울러 그것들을 깨끗한 용기에 담아요.
A

Må jeg varme dem op til frokost i morgen?

모 야이 바머 뎀 옾 텔 프러고스드 이 모언 제가 내일 점심으로 데워 먹어도 돼요?
B

Det kan du, hvis vi opbevarer dem i køleskabet indtil da.

데 캔 두, 베스 비 오브페버 뎀 이 쾰러스개버 엔델 대 우리가 그때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면 돼요.
A

Skal jeg sætte en etiket på beholderen?

스겔 야이 세더 엔 에테그드 포 버호울러엔 제가 용기에 라벨을 붙일까요?
B

Så ved vi i morgen, hvad der er indeni.

소 베 비 이 모언, 배 다 에아 엔디 그러면 내일 우리는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어요.
A

Jeg sætter en tydelig etiket på den.

야이 세더 엔 튀얼리 에테그드 포 덴 제가 잘 보이는 라벨을 붙일게요.
B

Så bliver det nemmere at gøre frokosten klar.

소 블리버 데 네머 아드 괴어 프러고스든 클레어 그러면 점심을 준비하기가 더 쉬워요.

단어별 해설

Der ‘Der’는 ‘Der er mange rester fra aftensmaden.’에서 존재를 나타내는 자리말로, 여기서는 ‘남은 음식이 있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새로운 예문: ‘Der er kaffe.’처럼 무엇이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 ‘er’는 ‘Der er mange rester fra aftensmaden.’에서 남은 음식이 존재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Der er + 명사’는 어떤 것이 있다고 말하는 데 쓰이며, 새로운 예문: ‘Der er en stol.’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nge ‘mange’는 ‘Der er mange rester fra aftensmaden.’에서 남은 음식의 수가 많다는 뜻입니다. 복수 명사 앞에 놓여 수량을 나타내며, 새로운 예문: ‘mange bøger’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ster ‘rester’는 ‘Der er mange rester fra aftensmaden.’에서 식사 후 남은 음식이라는 뜻입니다. 음식이나 식사 뒤에 남은 것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새로운 예문: ‘Vi gemmer rester.’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fra ‘fra’는 ‘Der er mange rester fra aftensmaden.’에서 남은 음식의 출처가 저녁 식사임을 나타내며 ‘~에서 나온’이라는 뜻입니다. 보통 출처나 시작점을 뒤에 두며, 새로운 예문: ‘en gave fra min v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tensmaden ‘aftensmaden’은 ‘Der er mange rester fra aftensmaden.’에서 ‘그 저녁 식사’를 뜻합니다. ‘aftensmad’에 정해진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로, 특정한 저녁 식사를 가리킵니다. 새로운 예문: ‘Efter aftensmaden går vi en tur.’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d ‘Lad os komme dem i en ren beholder.’에서 ‘Lad’는 함께 어떤 일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을 시작합니다. ‘Lad os + 동사’는 상대방에게 공동 행동을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s ‘os’는 ‘Lad os komme dem i en ren beholder.’에서 제안에 포함되는 사람들, 즉 ‘우리’를 가리킵니다. ‘Lad os’ 뒤에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를 이어 ‘우리 함께 ~하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komme ‘komme’는 ‘Lad os komme dem i en ren beholder.’에서 남은 음식을 용기 안에 넣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Lad os komme + 대상 + i + 장소’는 함께 무엇을 어디에 넣자고 제안하는 패턴입니다.
dem ‘dem’은 ‘Lad os komme dem i en ren beholder.’에서 앞에서 말한 남은 음식들을 가리키는 ‘그것들을’입니다. 동작의 대상 뒤에 놓이며, 새로운 예문: ‘Jeg vasker dem.’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i’는 ‘Lad os komme dem i en ren beholder.’에서 남은 음식이 들어갈 장소인 용기 안을 나타내며 ‘~안에’라는 뜻입니다. ‘komme noget i en beholder’처럼 무엇을 용기 안에 넣는 표현에 사용됩니다.
en ‘en’은 ‘i en ren beholder.’에서 하나의 용기를 처음 언급하는 부정관사입니다. 단수 명사 앞에서 특정하지 않은 하나를 가리키며, 새로운 예문: ‘en ren kop’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n ‘ren’은 ‘i en ren beholder.’에서 용기가 깨끗하다는 뜻입니다. 명사 ‘beholder’를 꾸미며, 새로운 예문: ‘en ren tallerken’처럼 물건의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beholder ‘beholder’는 ‘i en ren beholder.’에서 남은 음식을 담는 용기라는 뜻입니다. ‘en’과 함께 단수의 용기를 나타내며, 새로운 예문: ‘en beholder med låg’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å jeg varme dem op til frokost i morgen?’에서 ‘Må’는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해도 되는지 허락을 묻습니다. ‘Må jeg + 동사’는 상대방에게 허가를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Må jeg varme dem op til frokost i morgen?’에서 ‘jeg’는 허락을 요청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킵니다. ‘Må jeg’ 뒤에 자신의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를 이어 말합니다.
varme ‘varme dem op til frokost i morgen’에서 ‘varme’는 남은 음식을 다시 데우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varme ... op’이라는 구문으로 쓰이며, ‘varme noget op’처럼 데울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op ‘varme dem op’에서 ‘op’은 음식을 데우는 동작을 완성하는 요소로, 전체적으로 ‘다시 데우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varme + 대상 + op’의 순서를 유지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 ‘til frokost i morgen’에서 ‘til’은 남은 음식을 내일 점심을 위해 사용한다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til frokost’처럼 식사나 활동의 용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rokost ‘til frokost i morgen’에서 ‘frokost’는 점심을 뜻하며, 남은 음식을 먹을 식사로 제시됩니다. ‘til frokost’는 점심으로 또는 점심을 위해라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orgen ‘i morgen’에서 ‘morgen’은 내일을 뜻하며, 행동이 일어날 시간을 나타냅니다. ‘i morgen’은 내일이라는 시간 표현으로 함께 사용하며, 새로운 예문: ‘Jeg arbejder i morgen.’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Det ‘Det kan du, hvis vi opbevarer dem i køleskabet indtil da.’에서 ‘Det’은 앞에서 물은 ‘내일 점심으로 데워 먹는 것’을 가리킵니다. ‘Det kan du’는 그 행동을 해도 된다고 답하는 전체 표현의 일부입니다.
kan ‘Det kan du’에서 ‘kan’은 상대방이 그 행동을 해도 된다는 가능이나 허락을 나타냅니다. ‘Det kan du’처럼 주어 뒤에 두어 허락하는 대답을 만들 수 있습니다.
du ‘Det kan du’에서 ‘du’는 허락을 받는 상대방인 ‘너’를 가리킵니다. ‘kan du’는 상대방의 가능이나 허락을 말할 때 사용하며, 새로운 예문: ‘Du kan komme senere.’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is ‘hvis vi opbevarer dem i køleskabet indtil da’에서 ‘hvis’는 허락이 성립하는 조건을 이끌며 ‘~하면’ 또는 ‘~라면’이라는 뜻입니다. ‘hvis’ 뒤에 조건에 해당하는 절을 이어 말합니다.
vi ‘hvis vi opbevarer dem i køleskabet indtil da’에서 ‘vi’는 남은 음식을 보관할 사람들인 ‘우리’를 가리킵니다. ‘vi’ 뒤에 함께 할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를 놓을 수 있습니다.
opbevarer ‘opbevarer’는 ‘hvis vi opbevarer dem i køleskabet indtil da’에서 남은 음식을 냉장고에 보관한다는 뜻입니다. ‘opbevare + 대상 + 장소’의 패턴으로 물건을 어디에 보관하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køleskabet ‘i køleskabet indtil da’에서 ‘køleskabet’은 남은 음식을 넣어 둘 ‘그 냉장고’를 뜻합니다. ‘køleskab’에 정해진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i køleskabet’은 냉장고 안에라는 뜻입니다.
indtil ‘indtil da’에서 ‘indtil’은 어떤 시점까지 계속된다는 뜻의 ‘~까지’입니다. ‘indtil’ 뒤에 시점이나 시간을 두어 보관 기간의 끝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da ‘indtil da’에서 ‘da’는 앞에서 언급한 내일 점심때를 가리키며 ‘그때’라는 뜻입니다. ‘indtil da’는 그때까지라는 시간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l ‘Skal jeg sætte en etiket på beholderen?’에서 ‘Skal’은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제안이나 확인을 요청합니다. ‘Skal jeg + 동사’는 ‘제가 ~할까요?’라고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ætte ‘Skal jeg sætte en etiket på beholderen?’에서 ‘sætte’는 용기에 라벨을 붙여 놓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sætte + 대상 + på + 표면’처럼 무엇을 어디에 붙일지 말할 수 있습니다.
etiket ‘en etiket på beholderen’에서 ‘etiket’은 용기에 붙이는 라벨을 뜻합니다. ‘en’과 함께 단수의 라벨 하나를 나타내며, 새로운 예문: ‘en etiket på flask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ætte en etiket på beholderen’에서 ‘på’는 라벨이 놓이는 표면인 용기를 나타내며 ‘~에’ 또는 ‘~위에’라는 뜻입니다. ‘sætte en etiket på + 물건’의 패턴으로 라벨을 어디에 붙이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beholderen ‘på beholderen’에서 ‘beholderen’은 앞에서 언급한 그 용기를 뜻합니다. ‘beholder’에 정해진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라벨이 붙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Så ved vi i morgen, hvad der er indeni.’에서 ‘Så’는 라벨을 붙이면 생기는 결과를 이어 주며 ‘그러면’ 또는 ‘그렇게 하면’이라는 뜻입니다. 어떤 행동의 결과나 그에 따른 이점을 설명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d ‘Så ved vi i morgen, hvad der er indeni.’에서 ‘ved’는 내일 용기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vide’의 현재형으로, ‘vide + 내용’처럼 무엇을 아는지 뒤에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hvad ‘hvad der er indeni’에서 ‘hvad’는 용기 안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묻거나 나타내는 ‘무엇’을 뜻합니다. ‘vide, hvad ...’는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말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deni ‘hvad der er indeni’에서 ‘indeni’는 용기 안쪽을 가리키며 ‘안에’라는 뜻입니다. 물건의 내부에 무엇이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새로운 예문: ‘Der er vand indeni.’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sætter ‘Jeg sætter en tydelig etiket på den.’에서 ‘sætter’는 라벨을 용기에 붙여 놓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sætte’의 현재형으로, ‘sætter + 대상 + på + 물건’의 순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ydelig ‘en tydelig etiket’에서 ‘tydelig’은 내용이 잘 보이고 분명한 라벨이라는 뜻입니다. 명사 ‘etiket’를 꾸미며, 새로운 예문: ‘en tydelig besked’처럼 정보가 분명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den ‘på den’에서 ‘den’은 앞에서 말한 용기를 가리키는 ‘그것’을 뜻합니다. 이미 언급된 물건을 반복하지 않고 가리킬 때 사용하며, 여기서는 라벨을 붙이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bliver ‘Så bliver det nemmere at gøre frokosten klar.’에서 ‘bliver’는 점심 준비가 더 쉬운 상태가 된다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blive + 형용사’는 어떤 상태가 되거나 변하는 것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emmere ‘bliver det nemmere at gøre frokosten klar’에서 ‘nemmere’는 점심을 준비하는 일이 더 쉬워진다는 뜻입니다. ‘nem’과 관련된 비교 형태로, 어떤 일이 이전보다 쉬워졌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t ‘at gøre frokosten klar’에서 ‘at’는 뒤의 ‘gøre’를 동작으로 묶어 ‘~하는 것’이라는 부정사 구문을 만듭니다. ‘det er nemt at ...’처럼 어떤 행동이 쉽거나 어렵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øre ‘gøre frokosten klar’에서 ‘gøre’는 점심을 준비된 상태로 만든다는 뜻입니다. ‘gøre + 대상 + klar’의 패턴으로 무엇을 준비되게 만드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frokosten ‘gøre frokosten klar’에서 ‘frokosten’은 준비할 특정한 점심을 뜻합니다. ‘frokost’에 정해진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gøre frokosten klar’는 점심을 준비하다라는 표현입니다.
klar ‘gøre frokosten klar’에서 ‘klar’는 점심이 준비된 상태임을 나타내며 ‘준비된’이라는 뜻입니다. ‘gøre + 대상 + klar’에서 대상이 준비되도록 만든다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nemmere at + infinitiv

nemmere at gøre klar

네머 아드 괴어 클레어

준비하기가 더 쉽다

nemmere 뒤에 at + 동사원형을 쓰면 ‘~하기 더 쉽다’라는 뜻입니다.

indtil + tidsudtryk

indtil i morgen

엔델 이 모언

내일까지

indtil은 어떤 상태나 행동이 계속되는 시간의 끝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aftensmaden 명사
아븐스매엔 저녁 식사
beholder 명사
버호울러 용기
dem 대명사
그것들을
frokost 명사
프러고스트 점심
i morgen 부사
이 모언 내일
komme 동사
코머 넣다, 담다
køleskabet 명사
쾰러스개버 냉장고
mange 한정사
맹어 많은
opbevarer 동사
오브페버 보관하다
ren 형용사
깨끗한
rester 명사
레스다 남은 음식
varme 동사
바머 데우다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녁 식사 후 남은 음식이 많아요.

정답 보기Der er mange rester fra aftensmade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용기

정답 보기beholder

많은

정답 보기mange

남은 음식

정답 보기rester

데우다

정답 보기var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