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변경 후 올바른 승강장 찾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Hørte du lige meddelelsen?
회어더 두 리에 메델선? 방금 안내 방송 들었어요?Toget kører fra en anden perron.
토어에드 쾨어 프라 언 애넌 페혼. 기차는 다른 승강장에서 출발해요.Skærmen siger, at vi skal bruge den anden perron i stedet.
스게어먼 시어, 애 비 스겔 브루어 덴 애넌 페혼 이 스떼. 전광판에는 대신 다른 승강장을 이용해야 한다고 나와 있어요.Så skal vi følge skiltene nu.
소 스겔 비 푀러 스겔드너 누. 그럼 지금 표지판을 따라가야 해요.Har vi tid nok til at komme derhen?
하 비 티 녹 텔 애 코머 데어헨? 거기에 갈 시간이 충분할까요?Det har vi, hvis vi tager af sted nu.
데 하 비, 베스 비 태어 애 스떼 누. 지금 출발하면 시간은 충분해요.Jeg holder min billet klar.
야이 홀러 민 빌레드 클라. 제 표를 준비해 둘게요.Hav den ved hånden. Personalet kan tjekke den, før vi stiger på.
해우 덴 베 호넌. 페소날레드 캔 체거 덴, 푀어 비 스띠어 포. 표를 꺼내기 쉽게 준비해 두세요. 우리가 타기 전에 직원이 확인할 수도 있어요.문장 설명
Hørte du lige meddelelsen?
방금 안내 방송 들었어요?
- Hørte
- 들었어요
- du
- 당신은
- lige
- 방금
- meddelelsen
- 안내 방송
자세한 설명
Hørte는 동사 høre(듣다)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들었어요”라는 과거의 청취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이 형태는 주어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으므로 jeg hørte(나는 들었다), du hørte(당신은 들었다)처럼 쓸 수 있습니다. du는 상대방 한 명을 가리키는 2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당신이”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올 수 있어 Hørte du ...?가 “당신은 들었어요?”라는 질문을 만듭니다. lige는 여기서 “방금”이라는 뜻으로, 일이 아주 최근에 일어났음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hørte와 함께 쓰이면 “방금 들었다”가 됩니다. 시간 표현으로 쓰인 lige는 문장의 다른 요소와 결합해 시점을 구체화합니다. meddelelsen은 meddelelse(안내, 알림, 방송 내용)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끝의 -en은 이 명사가 특정한 하나의 대상을 가리키는 형태임을 보여 줍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안내 방송”으로 이해합니다. en meddelelse는 “안내 하나/알림 하나”가 아니라 부정형 명사구이며, meddelelsen은 “그 안내 방송”처럼 특정된 대상을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Hørte du lige meddelelsen?는 hørte(들었어요) + du(당신이) + lige(방금) + meddelelsen(안내 방송)을 결합한 의문문으로, “방금 안내 방송 들었어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패턴은 동사의 과거형 + du + 시간 표현 + 명사?이며, 예를 들어 Så du lige toget?는 “방금 기차 봤어요?”라는 뜻입니다.
Toget kører fra en anden perron.
기차는 다른 승강장에서 출발해요.
- Toget
- 기차
- kører
- 출발하다
- fra
- ~에서
- anden
- 다른
- perron
- 승강장
자세한 설명
Toget은 여기서 ‘기차’를 뜻하며, tog(기차)의 단수 정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의 정형 표지가 특정한 대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et tog = 기차, toget = 그 기차. kører는 køre(가다, 운행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기차가 운행되어 출발한다는 뜻이고, 사람이나 차량에 대해서는 ‘운전하다’라는 뜻도 될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으므로, kører가 쓰인 이유를 주어의 단수성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예: Bussen kører klokken otte. = 버스는 8시에 출발합니다. fra는 출발점이나 출발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에서’라는 뜻입니다. fra + 장소는 ‘그 장소에서 출발하다/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Hun kommer fra stationen. = 그녀는 역에서 옵니다. anden은 여기서 ‘다른’이라는 뜻이며, perron을 수식합니다.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는 anden, 중성 단수형은 andet, 복수형은 andre입니다. 예: en anden bus = 다른 버스 한 대. 이 문장에서는 다른 승강장과 구별되는 승강장을 가리킵니다. perron은 ‘승강장’입니다. 공통 성 명사이므로 부정 단수에서는 en perron처럼 쓸 수 있고, 정형 단수는 perronen입니다. 예: Vi venter på perronen. = 우리는 승강장에서 기다립니다. 전체적으로 Toget(기차는) + kører(출발한다) + fra(에서) + en anden perron(다른 승강장)을 합쳐 ‘기차는 다른 승강장에서 출발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장소를 말할 때 køre fra + 장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ærmen siger, at vi skal bruge den anden perron i stedet.
전광판에는 대신 다른 승강장을 이용해야 한다고 나와 있어요.
- Skærmen
- 전광판
- siger
- 말하다, 알려 주다
- vi
- 우리(는)
- skal
- ~해야 한다
- bruge
- 사용하다, 이용하다
- den
- 그, 해당하는
- anden
- 다른
- perron
- 승강장
- i stedet
- 대신에
자세한 설명
Skærmen은 여기서 ‘전광판’을 뜻합니다. skærm이 기본형이고, skærmen은 단수 정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에 정형 표지가 붙는 경우가 많지만, 형용사가 명사 앞에 오면 den anden perron처럼 정형 관사 den이 앞에 올 수 있습니다. siger는 ‘말하다, 알려 주다’라는 동사 sige의 현재형입니다. 사물이나 매체가 정보를 전달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예: Skiltet siger stop. — ‘표지판에 정지하라고 적혀 있다.’ vi는 ‘우리’를 뜻하는 주어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vi가 가리키는 사람들의 정확한 수나 신원까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vi skal ...은 ‘우리는 …해야 한다’라는 구조입니다. skal은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뒤의 행동이 필요하다는 뜻의 ‘~해야 한다’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따라서 skal bruge는 ‘사용해야 한다’가 됩니다. skal은 문맥에 따라 미래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전광판의 안내에 따른 필요성을 나타냅니다. bruge는 ‘사용하다, 이용하다’라는 동사 bruge의 부정사입니다. 교통수단 자체보다 승강장처럼 이용하는 장소나 시설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Vi skal bruge indgangen. — ‘우리는 입구를 이용해야 한다.’ den은 뒤의 명사구를 단수 정형으로 만드는 관사입니다. perron은 공통성 단수 명사이므로 형용사 앞에서 den이 쓰입니다. 여기서 den 자체를 ‘그것’이라고 따로 번역하기보다 den anden perron 전체가 ‘그 다른 승강장’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anden은 이 명사구에서 ‘다른’이라는 뜻입니다. anden은 공통성 단수형이고, 중성 단수에서는 andet, 복수에서는 andre가 쓰입니다. 문맥에 따라 ‘두 번째’라는 뜻도 가능하지만, 이 문장에서는 i stedet와 고정 번역에 맞게 기존 선택지와 구별되는 ‘다른’ 승강장을 가리킵니다. 예: Vi tager den anden bus. — ‘우리는 다른 버스를 탄다.’ perron은 ‘승강장’이라는 명사이며, 기본형은 en perron입니다. 정형 단수는 perronen, 복수는 perroner입니다. 여기서는 den anden의 수식 아래 단수 정형 명사구의 중심 명사로 쓰였습니다. i stedet는 함께 쓰이는 부사구로 ‘대신에’라는 뜻입니다. 앞에서 예상했거나 선택할 수 있었던 것과 다른 대안을 택한다는 효과를 뒤의 명사구에 더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다른 승강장을 이용해야 한다는 안내가 ‘대신’이라는 의미로 제시됩니다. 전체 구조는 Skærmen siger, at ...(전광판은 …라고 알린다) + vi skal bruge ...(우리는 …을 이용해야 한다) + i stedet(대신에)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전광판에는 우리가 대신 다른 승강장을 이용해야 한다고 나와 있다’입니다. 여행 안내나 역에서 표시 내용을 전달하는 중립적인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skal vi følge skiltene nu.
그럼 지금 표지판을 따라가야 해요.
- Så
- 그럼, 그러면
- skal vi
- 우리는 ~해야 해요
- følge
- 따라가다
- skiltene
- 표지판들
- nu
- 지금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상황을 받아 “그럼, 그러면”이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문장 맨 앞에 와서 앞서 제시된 정보에 따른 다음 행동을 연결합니다. skal vi에서 skal은 동사 skulle의 현재형이며, 뒤의 부정사와 함께 의무·필요 또는 예정된 행동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우리는 따라가야 한다”라는 의미입니다. følge는 skal 뒤에 오는 부정사이므로 at 없이 사용됩니다. 예: Vi skal vente. — “우리는 기다려야 해요.” 덴마크어 평서문은 첫 요소가 앞에 나오면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오는 V2 어순을 취할 수 있으므로 Så skal vi ...는 의문문이 아니라 “그럼 우리는 …해야 해요”라는 평서문입니다. følge는 사람이나 경로, 안내 표지 등을 따라가다라는 뜻입니다. 현재 문장에서는 표지판이 가리키는 방향을 따르는 행동을 말합니다. 활용 형태를 비교하면 현재형은 følger, 과거형은 fulgte입니다. 예: Vi følger pilene. — “우리는 화살표를 따라가요.” skiltene는 skilt(표지판)의 정관사 복수형입니다. 형태를 보면 단수 부정형 et skilt, 단수 정관형 skiltet, 복수 부정형 skilte, 복수 정관형 skiltene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여러 표지판을 가리킵니다. skilt는 문맥에 따라 표지판이나 안내 표지를 뜻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이동 방향을 알려 주는 표지판이라는 의미입니다.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følge skiltene가 나타내는 행동이 지금 이루어져야 함을 덧붙입니다. 예: Vi går nu. — “우리는 지금 가요.” 전체적으로 Så(그럼) + skal vi(우리는 ~해야 해요) + følge skiltene(표지판들을 따라가다) + nu(지금)가 결합하여 “그럼 지금 표지판을 따라가야 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Har vi tid nok til at komme derhen?
거기에 갈 시간이 충분할까요?
- Har vi
- 우리에게 있을까요?
- tid
- 시간
- nok
- 충분한
- til at
- ~하기에
- komme
- 가다
- derhen
- 거기로
자세한 설명
Har vi는 동사 har(가지다, 있다)의 현재형과 주어 vi(우리)가 이루는 의문문 어순입니다. 평서문 Vi har ...에서 동사가 주어 앞에 와서 “우리에게 …이 있나요?”라는 질문이 됩니다. 여기서는 소유보다 어떤 일을 할 수 있을 만큼 시간이 있는지를 묻습니다. 예: Har du tid? — “시간 있어?” tid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tid는 이 문맥처럼 시간의 양이나 여유를 뜻할 수 있습니다. 예: Jeg har tid. — “나는 시간이 있어.” nok는 여기서 tid 뒤에 놓여 “충분한”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tid nok은 “충분한 시간”입니다. nok는 앞의 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처럼 번역되지만, 이 표현에서는 ‘필요한 양에 충분히’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말로 이해하면 됩니다. 예: Vi har penge nok. — “우리에게는 돈이 충분해.” til at는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이끌어 “~하기에, ~할 수 있도록”이라는 목적·가능 범위를 나타내는 구성입니다. 여기서는 tid nok til at ...로 “~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라는 틀을 만듭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주어 + har + 명사 + nok til at + 동사입니다. 예: Jeg har tid nok til at læse. — “나는 읽을 시간이 충분해.” komme는 동사의 부정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목적지에 “가다/도착하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komme는 문맥에 따라 ‘오다’로도 번역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뒤의 방향 표현과 고정 번역에 맞게 “가다”로 이해합니다. 현재형 예로 Vi kommer i morgen.은 “우리는 내일 와/가”처럼 문맥에 따라 해석되며, 핵심은 이동입니다. derhen은 특정 방향이나 목적지를 가리키는 말로 “거기로”라는 뜻입니다. der(거기)와 관련되지만, 이 문장에서는 단순한 위치보다 그곳을 향한 이동 방향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komme derhen은 “거기로 가다”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Har vi(우리에게 있나요?)와 tid nok(충분한 시간이), til at komme derhen(거기로 가기에)을 결합해 Har vi tid nok til at komme derhen?은 “거기에 갈 시간이 충분할까요?”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은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는 시간 여유를 묻는 자연스러운 질문입니다.
Det har vi, hvis vi tager af sted nu.
지금 출발하면 시간은 충분해요.
- Det har vi
- 그건 우리에게 있어요
- hvis vi tager af sted
- 우리가 출발하면
- nu
- 지금
자세한 설명
Det har vi 여기서 har는 동사 have의 현재형으로, 소유뿐 아니라 ‘시간·기회 등이 있다/충분하다’라는 뜻에도 쓰입니다. vi는 ‘우리’이고, det은 앞에서 언급된 내용인 ‘충분한 시간’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미 화제인 내용을 Det har vi처럼 앞에 두어 ‘그것은 우리에게 있다’라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질문 Har vi tid nok ...?에 대한 응답으로는 ‘시간이 충분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hvis vi tager af sted hvis는 조건을 나타내는 ‘~하면/~라면’입니다. vi는 주어 ‘우리’이고, tager af sted는 함께 쓰이는 표현으로 ‘출발하다, 떠나다’라는 뜻입니다. 관찰된 tager의 기본형은 tage이며, 현재형에서 주어가 vi여도 이 형태가 사용됩니다. 조건절에서는 이 절 전체가 뒤의 결과가 성립하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예: Hvis vi tager af sted tidligt, kommer vi frem i tide. — 우리가 일찍 출발하면 제시간에 도착해요. nu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출발하는 시점이 현재임을 덧붙입니다. 전체 의미 Det har vi가 ‘그 시간은 충분하다’는 답을 제시하고, hvis vi tager af sted가 그 충분함이 성립하는 조건을, nu가 출발 시점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지금 출발하면 시간은 충분해요’라는 뜻입니다. 조건절이 문장 뒤에 오지만, 의미상 앞의 판단에 조건을 붙입니다.
Jeg holder min billet klar.
제 표를 준비해 둘게요.
- Jeg
- 나
- holder
- 두다, 유지하다
- min
- 나의
- billet
- 표
- klar
- 준비된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다. 덴마크어에서 이 대명사는 성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Jeg kommer. — 나는 와요. holder는 hold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쥐다’보다 ‘무언가를 어떤 상태로 유지하다’라는 뜻으로, holde noget klar는 ‘무언가를 준비된 상태로 두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현재형이지만 이 문맥에서는 한국어 번역처럼 앞으로 그렇게 해 두겠다는 의도까지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다. 예: Jeg holder dokumentet klar. — 나는 서류를 준비해 둔다. min은 1인칭 단수 소유 표현 ‘나의’이다. 뒤의 명사와 형태를 맞춘다. 단수 공통 성 명사 앞에서는 min, 단수 중성 명사 앞에서는 m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mine을 쓴다. 여기서 min의 형태가 정해지는 것은 단순히 단수이기 때문이 아니라 billet이 공통 성 단수 명사이기 때문이다. billet은 ‘표’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교통수단에 타기 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는 표를 가리킨다. 기본형은 단수 billet이고, 복수형은 billetter이다. 예: Jeg har to billetter. — 나는 표 두 장을 가지고 있다. klar는 ‘준비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billet의 상태를 설명하며, holde ... klar와 함께 ‘...을 준비된 상태로 두다’가 된다.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인 형태가 klar이고, 중성 단수에서는 klart, 복수에서는 klare가 된다. 예: Billetten er klar. — 표가 준비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Jeg가 주어이고, holder가 ‘유지하다/두다’라는 동작을 나타낸다. min billet은 ‘내 표’, klar는 그 표가 유지될 상태인 ‘준비된 상태’를 나타낸다. 따라서 Jeg holder min billet klar.는 ‘내 표를 준비된 상태로 두고 있어요’, 자연스럽게는 ‘제 표를 준비해 둘게요’라는 뜻이다.
Hav den ved hånden. Personalet kan tjekke den, før vi stiger på.
표를 꺼내기 쉽게 준비해 두세요. 우리가 타기 전에 직원이 확인할 수도 있어요.
- Hav
- 두세요
- den
- 그것을
- ved hånden
- 손이 닿는 곳에
- Personalet
- 직원
- kan
- ~할 수도 있다
- tjekke
- 확인하다
- før
- ~하기 전에
- vi
- 우리가
- stiger på
- 탑승하다
자세한 설명
Hav는 동사 have(가지고 있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가지고 두세요/준비해 두세요”라는 요청을 만듭니다. 명령형은 상대방에게 행동을 요청할 때 쓰입니다. 예: Hav din billet klar. — 표를 준비해 두세요.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의 목적격 대명사로, 이 문장과 번역 및 앞 문맥에서는 표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대명사의 형태와 실제 지시 대상은 구별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billet(표)을 다시 가리키므로 “그것을”로 이해합니다. ved hånden은 직역하면 “손 가까이에”이며, 물건을 바로 꺼내거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곁에 둔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have noget ved hånden은 “무언가를 손이 닿는 곳에 준비해 두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따라서 Hav den ved hånden은 표를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준비해 두라는 뜻입니다. Personalet은 personale(직원들, 직원 집단)의 정형 단수형으로, 집합적으로 “직원”을 뜻합니다. personale는 여러 사람으로 이루어진 집단을 가리킬 수 있지만, 형태상 이 문장에서는 정형 단수 명사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 즉 “~할 수도 있다”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조동사 뒤에는 보통 부정사형이 옵니다. kan tjekke는 “확인할 수도 있다”입니다.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kan 뒤에 온 부정사형이므로 현재 시제나 명령형이 아니라, 조동사와 결합해 가능한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Personalet kan tjekke billetten. — 직원이 표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fø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말로, 뒤의 절보다 어떤 일이 먼저 일어남을 표시합니다. før vi ...는 “우리가 …하기 전에”라는 구조입니다. 시간 표현 før 자체가 과거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앞뒤 사건의 순서를 정합니다. vi는 1인칭 복수 주어 대명사 “우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tiger på의 행위 주체로서, 화자와 다른 한 명 이상을 함께 가리킵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일반적으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현재형이 달라지지 않으므로 vi 뒤에도 현재형 동사가 쓰입니다. stiger på는 stige på(타다, 탑승하다)의 현재형 표현입니다. stiger는 stige의 현재형이고, på와 함께 교통수단에 올라타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vi stiger på는 “우리가 탄다/탑승한다”이며, før vi stiger på는 “우리가 타기 전에”입니다. 예: Vi stiger på toget. — 우리는 기차에 탑니다. 전체적으로 Hav den ved hånden은 표를 바로 꺼낼 수 있게 준비해 두라는 요청입니다. 이어지는 Personalet kan tjekke den에서 직원이 그 표를 확인할 가능성을 말하고, før vi stiger på가 그 확인 시점을 “우리가 탑승하기 전”으로 한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표를 꺼내기 쉽게 준비해 두세요. 우리가 타기 전에 직원이 확인할 수도 있어요.”입니다.
문법 포인트
hvis + 주어 + 동사
Hvis du tager af sted, holder du billetten ved hånden.
베스 두 태어 애 스떼, 홀러 두 빌레든 베 호넌.출발한다면 표를 손이 닿는 곳에 준비해 둔다.
조건을 나타낼 때 문장 앞에 hvis절을 씁니다. hvis절 뒤의 주절에서는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옵니다.
før + 주어 + 동사
Tjek billetten, før du stiger på.
체그 빌레든, 푀어 두 스띠어 포.타기 전에 표를 확인하세요.
‘~하기 전에’라는 시간절을 만들 때 før 뒤에 주어와 동사를 씁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neuter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방금 안내 방송 들었어요?
정답 보기
Hørte du lige meddelelsen?기차는 다른 승강장에서 출발해요.
정답 보기
Toget kører fra en anden perron.그럼 지금 표지판을 따라가야 해요.
정답 보기
Så skal vi følge skiltene nu.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다른
정답 보기
anden기차
정답 보기
Toget가다, 운행하다
정답 보기
kører안내 방송,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