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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사본 요청과 원본 처리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Kan jeg få en kopi af dette dokument?
캔 야이 포 엔 코피 애 데더 도쿠멘트? 이 문서 사본을 받을 수 있을까요?Jeg skal se originalen først.
야이 스켈 세 오리낼런 퍼스트. 저는 먼저 원본을 봐야 합니다.Skal jeg udfylde en anmodningsformular?
스켈 야이 우드퓔 엔 안모드닝스포르물라?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나요?Udfyld venligst formularen.
우드퓔 벤리스트 포르말런.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Så kan jeg lave kopien.
소 캔 야이 래버 코피언. 그러면 제가 사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Jeg skal kun bruge siden med stemplet.
야이 스켈 쿤 브루어 시언 메 스뎀플러드. 저는 도장이 찍힌 페이지만 필요합니다.Jeg vil kopiere den side og holde de andre sider samlet.
야이 빌 코피에러 덴 시어 어 헐러 디 안어 시어러 삼러드. 제가 그 페이지를 복사하고 나머지 페이지들은 함께 보관하겠습니다.Behandl originalen forsigtigt, tak.
베핸를 오리낼런 퍼시그드 탁. 원본을 조심히 다뤄 주세요.Jeg vil give det hele tilbage samlet.
야이 빌 기버 데 헬러 텔배어 삼러드. 모든 것을 함께 돌려드리겠습니다.문장 설명
Kan jeg få en kopi af dette dokument?
이 문서 사본을 받을 수 있을까요?
- Kan jeg
- 제가 …할 수 있을까요?
- få
- 받다, 얻다
- kopi
- 사본
- dette
- 이
- dokument
- 문서
자세한 설명
Kan jeg은 “제가 …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의 앞부분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주어 jeg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묻는 조동사입니다. 뒤의 동사는 원형으로 옵니다. 예: Kan jeg komme ind? — “제가 들어가도 될까요?” få는 여기서 “받다, 얻다”라는 뜻이며, kan 뒤에 온 동사원형입니다. 따라서 kan få는 “받을 수 있다”에 해당합니다. få는 문맥에 따라 “얻다” 외에 다른 의미도 가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사본을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예: Jeg vil gerne få en kopi. — “저는 사본을 받고 싶습니다.” kopi는 “사본”입니다. 앞의 en과 함께 en kopi가 되어 “사본 하나/사본”을 나타내지만, 이 부정 단수 관사만으로 실제 수량을 특별히 강조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kopi는 공통성 명사이므로 부정 단수형에서 en을 사용합니다. 예: Jeg har en kopi. — “저에게 사본이 있습니다.” dette는 뒤의 dokument를 가리키는 중성 단수 지시어로, 여기서는 “이”라는 뜻입니다. dokument가 중성 명사이기 때문에 dette dokument가 됩니다. 같은 지시어의 형태를 모든 명사에 쓰는 것은 아니며, 공통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enne, 복수에서는 disse가 쓰입니다. 예: dette brev — “이 편지”; denne bog — “이 책”. dokument는 “문서”입니다. et dokument처럼 중성 명사로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dette의 수식과 함께 dette dokument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예: Jeg læser dokumentet. — “저는 그 문서를 읽습니다.” 여기서 dokumentet은 정관형입니다. af는 앞의 kopi와 뒤의 dette dokument를 연결하여 “이 문서의”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따라서 en kopi af dette dokument는 “이 문서의 사본”이라는 명사구입니다. 전체적으로 Kan jeg få가 가능 여부를 묻고, en kopi af dette dokument가 무엇을 받는지 구체화합니다. 그러므로 Kan jeg få en kopi af dette dokument?는 “이 문서 사본을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정중한 요청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의문문 형식 자체가 요청을 부드럽게 만들며, 문장에 별도의 정중 표현이 직접 들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Jeg skal se originalen først.
저는 먼저 원본을 봐야 합니다.
- Jeg skal
- 저는 ~해야 합니다
- se
- 보다
- originalen
- 원본
- først
- 먼저
자세한 설명
Jeg skal: 여기의 Jeg는 화자를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이고, skal은 skull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 skal은 의무나 필요한 일을 나타내므로 Jeg skal ...은 “나는 ...해야 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Jeg skal skrive. — “나는 써야 한다.” se: se는 “보다”라는 동사이며, skal 같은 조동사 뒤에서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현재형은 ser, 과거형은 så입니다. 따라서 skal se는 “봐야 한다”이지 단순히 “본다”가 아닙니다. 예: Jeg skal se filmen. — “나는 그 영화를 봐야 한다.” originalen: 여기서는 “원본”을 뜻하는 명사 original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부정형은 en original, 정형은 originalen이므로 -en은 이 명사가 단수 정형임을 나타냅니다. 예: Jeg har en original. — “나는 원본을 가지고 있다.” først: “먼저, 우선”이라는 부사입니다. 행동의 순서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원본을 먼저 보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예: Læs først. — “먼저 읽어라.” 전체적으로 Jeg skal(나는 해야 한다) + se(보다) + originalen(원본을) + først(먼저)가 결합하여 “저는 먼저 원본을 봐야 합니다”라는 뜻이 됩니다. 핵심 패턴은 주어 + skal + 부정사이며, 필요한 행동을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l jeg udfylde en anmodningsformular?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나요?
- Skal jeg
- 제가 해야 하나요
- udfylde
- 작성하다, 기입하다
- anmodningsformular
- 신청서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제가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의무나 필요성을 묻는 데 쓰였습니다. jeg는 “나/저”라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평서문에서는 Jeg skal ...처럼 주어가 먼저 오지만, 이 문장에서는 질문이므로 Skal jeg ...?처럼 skal이 주어보다 앞에 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Skal jeg + 동사원형?입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udfylde는 “작성하다, 빈칸을 기입하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kal 뒤에 와서 “작성해야 하다”를 이룹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뒤의 동사는 이런 식으로 동사원형을 사용합니다. 다음 문맥에 나온 Udfyld venligst formularen.의 Udfyld는 같은 동사의 명령형으로, “서식을 작성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즉 udfylde는 작성 행위 자체를, Udfyld는 상대방에게 그 행위를 하라고 요청하는 형태를 보여 줍니다. anmodningsformular는 “신청서”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여러 요소가 결합한 합성명사가 한 단어로 쓰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anmodningsformular 전체가 작성 대상인 신청서를 가리키며, 앞의 en은 부정관사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신청서의 수를 강조한다고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Skal jeg가 의무 여부를 묻고, udfylde가 해야 할 행동을, en anmodningsformular가 그 대상인 서류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Skal jeg udfylde en anmodningsformular?는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나요?”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어떤 절차에서 자신이 특정 서류를 작성할 필요가 있는지 물을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Udfyld venligst formularen.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 Udfyld
- 작성하다, 기입하다
- venligst
- 부디, ~해 주세요
- formularen
- 그 양식, 신청서
자세한 설명
Udfyld는 ‘작성하다, 기입하다’라는 뜻의 동사 udfylde에서 온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신청서나 양식의 빈칸을 작성하라는 의미입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udfylde(부정형) → udfylder(현재형) → udfyld(명령형)이며, 명령형은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요청이나 지시를 직접 나타냅니다. 예: Udfyld feltet. — “칸을 작성하세요.” venligst는 요청을 부드럽고 공손하게 만드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부디’보다는 자연스럽게 ‘~해 주세요’에 해당합니다. 이 단어 자체가 동작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며, 앞의 명령형 Udfyld와 결합해 정중한 요청을 만듭니다. 예: Vent venligst. — “기다려 주세요.” formularen은 ‘그 양식’ 또는 번역에서처럼 ‘그 신청서’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formular이고, 덴마크어의 공통성 명사이므로 단수 부정형은 en formular, 단수 정형은 formularen입니다. 끝의 -en이 특정한 하나의 양식을 가리키는 정형 형태를 표시합니다. 예: Jeg udfylder formularen. — “저는 그 양식을 작성합니다.” 따라서 Udfyld가 작성하라는 동작을, formularen이 작성 대상인 특정 양식을, venligst가 공손한 요청임을 나타냅니다. 전체 문장 Udfyld venligst formularen.은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양식이나 신청서 작성을 요청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패턴은 명령형 + venligst + 대상입니다.
Så kan jeg lave kopien.
그러면 제가 사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
- Så
- 그러면
- kan jeg
- 제가 ~할 수 있습니다
- lave
- 만들다
- kopien
- 그 사본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그러면/그렇다면”이라는 연결 표현으로, 앞선 상황과 뒤의 가능성을 이어 준다. 문장 맨 앞에 놓였기 때문에 덴마크어의 주절 어순에 따라 뒤에 동사 kan, 그다음 주어 jeg가 온다. 예: Så går vi. — “그러면 우리는 갑니다.” kan jeg에서 kan은 kunne의 현재형이며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고,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저”이다. 여기서는 Så가 앞에 와서 kan jeg 순서가 되었지만, 실제 동작의 주체는 jeg이다. kan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예: Jeg kan komme. — “저는 올 수 있습니다.” lave는 “만들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이다. 여기서는 kan 뒤에서 “만들 수 있다”를 구성한다. 물건을 만드는 것 외에 일을 하거나 준비하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사본을 만드는 뜻이다. 예: Jeg kan lave en kopi. — “저는 사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 kopien은 kopi(사본)의 정형 단수형이다. kopi는 공통성 명사(en-명사)이므로 단수 정형에 -en이 붙어 kopien이 된다. en kopi는 부정형이고 kopien은 정형이어서, 후자는 문맥상 식별되는 사본을 가리키는 형태이다. 부정관사 en 자체가 반드시 “사본 하나”라는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상황에서의 연결을 만들고, kan jeg lave가 “제가 만들 수 있다”를 나타내며, kopien이 그 대상인 정형 명사로 기능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제가 그 사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라는 뜻이다.
Jeg skal kun bruge siden med stemplet.
저는 도장이 찍힌 페이지만 필요합니다.
- skal … bruge
- 필요하다
- kun
- ~만
- siden
- 그 페이지, 페이지
- stemplet
- 그 도장
자세한 설명
skal ... bruge는 여기서 “필요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skal은 조동사이고 bruge는 그 뒤에 오는 부정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un이 두 형태 사이에 들어가므로 실제 순서는 skal kun bruge입니다. skal은 다른 문맥에서 “~해야 한다” 또는 “~할 예정이다”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필요한 것을 말합니다. 예: Jeg skal bruge en kopi. — 저는 사본이 필요합니다. kun은 “~만”이라는 제한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화자가 필요로 하는 대상을 siden med stemplet으로 제한합니다. siden은 side(페이지, 면)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side가 부정형이고 siden이 정관형이므로, 여기서는 “그 페이지” 또는 자연스러운 한국어의 “페이지”에 해당합니다. 예: Jeg læser siden. — 저는 그 페이지를 읽습니다. stemplet은 여기서 et stempel(도장, 스탬프)의 정관형 단수 명사로 “그 도장”이라는 뜻입니다. med(~이 있는, ~와 함께)와 결합한 med stemplet이 siden을 꾸밉니다. 따라서 이 문맥과 고정 번역에서는 siden med stemplet을 “도장이 찍힌 페이지”로 이해합니다. 여기서 관찰되는 stemplet은 stempel의 명사형이며, 이 구절 전체가 페이지의 특징을 나타냅니다. 전체 문장은 실제 어순대로 Jeg(저는) + skal kun bruge(필요로 할 뿐이다) + siden med stemplet(도장이 찍힌 페이지)로 이루어져 “저는 도장이 찍힌 페이지만 필요합니다”라는 뜻입니다.
Jeg vil kopiere den side og holde de andre sider samlet.
제가 그 페이지를 복사하고 나머지 페이지들은 함께 보관하겠습니다.
- Jeg vil
- 저는 …하겠습니다
- kopiere
- 복사하다
- den
- 그
- side
- 페이지
- holde
- 보관하다
- andre
- 다른, 나머지
- sider
- 페이지들
- samlet
- 함께 모인
자세한 설명
Jeg vil은 “저는 …하겠습니다”라는 뜻의 주어와 조동사 구성입니다. vil의 기본형은 ville이고, 여기서는 미래의 의지나 계획을 나타내며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vil + 부정사(저는 …하겠습니다)입니다. kopiere는 “복사하다”입니다. ville 뒤에 온 부정사형이라 어미 변화가 없습니다. 예: Jeg vil kopiere dokumentet. — 저는 그 문서를 복사하겠습니다. den은 여기서 뒤의 side와 함께 쓰여 특정한 한 페이지를 가리키는 형태로 “그”에 해당합니다. den은 덴마크어에서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정관사이며, 문맥에 따라 지시적인 “그”라는 느낌도 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맥락에 나온 특정 페이지를 가리키는 해석이 번역과 맞습니다. side는 “페이지”입니다. 단수형이 side, 복수형이 sider입니다. den side는 “그 페이지”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holde는 여기서 “보관하다” 또는 어떤 것을 특정 상태로 유지하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holde이며, vil 뒤에 올 때처럼 부정사로도 같은 형태가 쓰입니다. holde noget samlet은 “무언가를 함께 모아 두다, 한데 보관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입니다. de andre에서 andre는 “다른, 나머지”라는 뜻입니다. 단수형은 성에 따라 anden(공통 성)과 andet(중성)이고, 복수형은 andre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복수 명사와 함께 “나머지”라는 의미를 냅니다. de는 이 명사구를 정해진 복수 명사구로 만드는 말이므로 de andre sider 전체가 “나머지 페이지들”을 뜻합니다. sider는 side의 복수형으로 “페이지들”입니다. side → sider처럼 단수와 복수를 구별합니다. 여기서는 de andre의 수에 맞춰 복수형이 사용되었습니다. samlet은 여기서 “함께, 한데 모인 상태로”라는 뜻이며, 앞의 holde와 결합해 “함께 보관하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이 자리에서는 holde ... samlet이라는 상태 유지 구성이므로, samlet을 단독으로 “모인”이라고만 읽기보다 대상들을 한데 유지한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예: Hold papirerne samlet. — 서류들을 함께 보관하세요. 전체적으로 Jeg vil kopiere den side는 “제가 그 페이지를 복사하고”, holde de andre sider samlet은 “나머지 페이지들은 함께 보관하겠습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og가 두 행동을 연결하므로, 전체 문장은 “제가 그 페이지를 복사하고 나머지 페이지들은 함께 보관하겠습니다”가 됩니다. 이 문장은 특정 페이지 하나는 복사하고 다른 페이지들은 서로 흩어지지 않게 함께 두겠다는 계획을 표현합니다.
Behandl originalen forsigtigt, tak.
원본을 조심히 다뤄 주세요.
- Behandl
- 다뤄 주세요
- originalen
- 원본
- forsigtigt
- 조심히
- tak
- 부탁합니다
자세한 설명
Behandl은 behandle(다루다, 취급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직접 “다뤄 주세요”라고 요청합니다. 명령형은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요청이나 지시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Behandl glasset forsigtigt. — “유리잔을 조심히 다뤄 주세요.” originalen은 original(원본)의 정관사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형태처럼 명사 뒤에 -en이 붙어 특정한 단수 명사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동사 behandl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비정형 단수형은 en original, 정형 단수형은 originalen입니다. 여기서 en은 정관사형과 대조되는 비정형 관사이지, 문장이 수량을 따로 강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forsigtigt는 형용사 forsigtig(조심스러운)의 부사적 형태로, 동작을 “조심히” 수행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여기서는 원본을 다루는 방식을 수식합니다. 형용사로 명사를 꾸밀 때와 달리, 이 형태는 동사를 수식하는 부사적 용법입니다. 예: Hun åbner døren forsigtigt. — “그녀는 문을 조심히 엽니다.” tak은 부탁이나 요청 끝에서 공손함을 더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부탁합니다” 또는 “부탁드려요”에 해당합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감사의 뜻인 “고마워요”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명령형 Behandl ... 뒤에서 요청을 부드럽게 합니다. 전체적으로 Behandl(다뤄 주세요) + originalen(원본을) + forsigtigt(조심히) + tak(부탁합니다)가 결합하여 “원본을 조심히 다뤄 주세요.”라는 공손한 요청을 이룹니다.
Jeg vil give det hele tilbage samlet.
모든 것을 함께 돌려드리겠습니다.
- Jeg vil
- 나는 ...하겠습니다
- give
- 주다
- det hele
- 모든 것
- tilbage
- 뒤로, 다시
- samlet
- 함께
자세한 설명
Jeg vil에서 Jeg는 1인칭 단수 ‘나’이고,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입니다. ville이 뒤의 부정사와 함께 쓰이면 여기서는 현재의 의향이나 앞으로 할 일을 나타내므로 ‘돌려드리겠습니다’라는 뜻이 됩니다. 조동사 뒤의 give는 at 없이 부정사로 옵니다. 예: Jeg vil læse. — ‘나는 읽겠습니다.’ give는 기본형이 ‘주다’인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tilbage와 결합해 단순히 주는 것이 아니라 ‘돌려주다’라는 뜻이 됩니다. 예: Hun giver bogen tilbage. — ‘그녀는 책을 돌려줍니다.’ 여기서 giver는 give의 현재형입니다. det hele은 대상을 ‘모든 것’ 또는 ‘그 전부’로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det은 중성 단수에 쓰이는 형태이고, hele은 형용사 hel(온전한, 전체의)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이 표현은 구체적인 물건의 수를 따로 세는 말이 아닙니다. tilbage는 ‘뒤로, 다시’라는 뜻의 부사이며, give ... tilbage에서 대상을 다시 돌려주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give det hele tilbage처럼 목적어가 give와 tilbage 사이에 놓일 수 있습니다. samlet은 여기서 ‘함께, 한데 모아서’라는 방식의 의미를 덧붙입니다. 기본형 samle는 ‘모으다’이고, samlet은 그 동사에서 나온 형태로 ‘모인 상태로’ 또는 ‘한데 모아서’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전체 행동을 꾸미는 말로 쓰여, 여러 대상을 따로따로가 아니라 함께 돌려준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Jeg vil(나는 하겠습니다) + give det hele tilbage(그 모든 것을 돌려주다) + samlet(함께)이 결합해 ‘모든 것을 함께 돌려드리겠습니다’라는 뜻이 됩니다. 한국어의 ‘드리겠습니다’는 이 문장에서 대상을 돌려주는 행동을 공손하게 옮긴 표현입니다.
문법 포인트
Venligst + imperativ
Venligst udfyld anmodningsformularen.
벤리스트 우드퓔 안모드닝스포르말런.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venligst’는 명령형 앞에 와서 정중한 부탁을 나타냅니다. 명령형에서는 동사의 어미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kun + 동사
Brug kun formularen.
브루 쿤 포르말런.양식만 사용하세요.
‘kun’은 ‘오직, 단지’라는 뜻으로 동사 앞에 놓여 행동의 범위를 제한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는 먼저 원본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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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 skal se originalen først.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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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l jeg udfylde en anmodningsformular?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정답 보기
Udfyld venligst formularen.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문서
정답 보기
dokument작성하다, 기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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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fyld먼저
정답 보기
først부디,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