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킨다. 주어로 쓰이며, “Jeg er færdig med hovedopgaven”처럼 자신의 상태나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r
“er”는 여기서 ‘~인 상태이다’라는 뜻으로, “Jeg er færdig”에서 완료된 상태를 나타낸다. 상태나 신분을 말할 때 주어 뒤에 사용할 수 있다.
færdig
“færdig”는 이 대화에서 주요 업무를 끝낸 상태라는 뜻이다. “være færdig med”는 어떤 일을 마친 상태를 말하는 데 쓰이며, 뒤에 일을 나타내는 표현이 올 수 있다.
med
“med”는 여기서 완료된 대상인 주요 업무를 이끄는 말이다. “færdig med hovedopgaven”처럼 “færdig”와 함께 사용해 어떤 일을 끝냈는지 나타낸다.
hovedopgaven
“hovedopgaven”은 이 대화에서 ‘주요 업무’를 뜻하며, “hovedopgave”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이다. “færdig med hovedopgaven”처럼 완료한 업무를 나타내는 표현 뒤에 사용할 수 있다.
Få
“Få”는 여기서 다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도록 하라는 뜻으로 사용되었다. “Få nogen til at gennemgå den”처럼 사람을 나타내는 “nogen”과 “til at” 뒤의 행동을 함께 사용한다.
nogen
“nogen”은 이 대화에서 검토를 맡을 ‘누군가’를 뜻한다. “Få nogen til at gennemgå den”처럼 특정하지 않은 사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il
“til”은 여기서 누군가가 어떤 행동을 하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nogen til at gennemgå den”처럼 사람 뒤에 놓여 그 사람이 할 행동을 이어 준다.
at
“at”는 여기서 뒤에 오는 동사 “gennemgå”를 이끄는 부정사 표지이다. “til at gennemgå den”처럼 “til”과 함께 사용해 어떤 행동을 하도록 하는 구조를 만든다.
gennemgå
“gennemgå”는 이 대화에서 문서나 업무 내용을 ‘검토하다’라는 뜻이다. “til at gennemgå den”처럼 검토를 맡은 사람이 할 행동을 나타내는 데 사용할 수 있다.
den
“den”은 여기서 앞에서 말한 주요 업무 결과물이나 파일을 가리키는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gennemgå den”과 “deler den”처럼 이미 언급된 대상을 반복하지 않고 가리킬 때 사용한다.
før
“før”는 이 대화에서 공유하는 행동보다 먼저 검토해야 한다는 뜻의 ‘~하기 전에’를 나타낸다. “før du deler den”처럼 뒤에 주어와 동작이 있는 절을 이끌 수 있다.
du
“du”는 여기서 상대방인 ‘너’를 가리킨다. “før du deler den”처럼 상대방이 하는 행동을 말하는 절의 주어로 사용할 수 있다.
deler
“deler”는 이 대화에서 자료를 ‘공유한다’라는 뜻으로 사용된 형태이다. “før du deler den”처럼 주어 뒤에 놓여 상대방의 공유 행동을 나타낸다.
Hvem
“Hvem”은 이 대화에서 검토할 사람이 누구인지 묻는 ‘누구’라는 뜻이다. 사람을 묻는 질문에서 “Hvem skal gennemgå den?”처럼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skal
“skal”은 “Hvem skal gennemgå den?”에서는 누가 검토해야 하는지를 묻고, “Skal jeg også skrive en kort besked?”에서는 자신이 해야 하는지를 묻는 데 쓰였다. 해야 할 일이나 제안을 질문하는 구조에서 주어와 동작 앞에 사용할 수 있다.
Spørg
“Spørg”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에게 ‘물어보세요’라고 지시하는 표현이다. “Spørg teamlederen”처럼 물어볼 사람이나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teamlederen
“teamlederen”은 이 대화에서 물어볼 ‘팀장’을 뜻하며, “teamleder”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이다. “Spørg teamlederen”처럼 질문할 대상을 나타내는 동사 뒤에 사용할 수 있다.
fordi
“fordi”는 여기서 팀장에게 물어보라는 이유를 설명하는 ‘~이므로, ~이기 때문에’라는 뜻이다. “fordi planen kan ændre sig”처럼 이유를 나타내는 절을 이어 준다.
planen
“planen”은 이 대화에서 바뀔 수 있는 ‘계획’을 뜻하며, “plan”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이다. “planen kan ændre sig”처럼 특정한 계획을 주어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an
“kan”은 이 대화에서 계획이 바뀔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내며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kan ændre sig”처럼 어떤 일이 가능하거나 일어날 수 있음을 말할 때 동사 앞에 사용한다.
ændre
“ændre”는 여기서 계획을 ‘바꾸다’라는 뜻으로, “ændre sig”에서는 계획 자체가 ‘바뀌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kan ændre sig”처럼 가능성을 나타내는 “kan” 뒤에 사용할 수 있다.
sig
“sig”는 여기서 계획이 스스로 바뀌는 상황을 나타내는 재귀 표현의 일부이다. “ændre sig”처럼 주어가 변화를 겪는 동작을 나타내는 구조에서 “ændre”와 함께 사용한다.
også
“også”는 이 대화에서 짧은 메시지도 준비할지 묻는 ‘또한, ~도’라는 뜻이다. “Skal jeg også skrive en kort besked?”처럼 추가되는 행동이나 대상을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다.
skrive
“skrive”는 이 대화에서 짧은 메시지를 ‘작성하다’라는 뜻이다. “skrive en kort besked”처럼 작성하는 내용이 뒤에 올 수 있다.
en
“en”은 여기서 하나의 짧은 메시지를 가리키는 말로, “besked” 앞에 놓였다. “en kort besked”처럼 단수로 특정하지 않은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ort
“kort”는 이 대화에서 메시지가 길지 않다는 뜻의 ‘짧은’이다. “en kort besked”처럼 명사 앞에서 그 대상의 길이나 분량을 설명한다.
besked
“besked”는 이 대화에서 작성할 ‘메시지’를 뜻한다. “skrive en kort besked”처럼 작성하는 내용이나 전달할 말을 나타낼 수 있다.
Forklar
“Forklar”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에게 ‘설명하세요’라고 지시하는 표현이다. “Forklar, hvad der er ændret”처럼 설명할 내용을 뒤에 이어 사용할 수 있다.
hvad
“hvad”는 여기서 변경된 내용을 이끄는 ‘무엇이, 무엇을’이라는 뜻이다. “hvad der er ændret”처럼 설명하거나 말할 내용을 나타내는 절을 시작할 수 있다.
der
“der”는 이 대화에서 “hvad der er ændret”라는 절을 구성하는 기능어이다. 여기서는 “hvad” 뒤에서 변경된 내용을 말하는 절을 이어 준다.
ændret
“ændret”는 이 대화에서 파일이나 계획에 ‘변경된’ 내용이 있다는 뜻이다. “hvad der er ændret”처럼 무엇이 바뀌었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g
“og”는 이 대화에서 변경된 내용과 파일의 위치라는 두 설명을 연결하는 ‘그리고’이다. “hvad der er ændret, og hvor man kan finde filen”처럼 같은 설명 안의 두 내용을 이어 준다.
hvor
“hvor”는 이 대화에서 파일을 찾을 수 있는 장소를 묻는 ‘어디에서’라는 뜻이다. “hvor man kan finde filen”처럼 위치를 나타내는 절을 이끌 수 있다.
man
“man”은 여기서 파일을 찾는 사람을 특정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사람이, 누구나’라는 뜻으로 나타낸다. “hvor man kan finde filen”처럼 일반적인 방법이나 위치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inde
“finde”는 이 대화에서 파일을 ‘찾다’라는 뜻이다. “kan finde filen”처럼 어떤 대상을 찾을 수 있는지를 말할 때 “kan” 뒤에 사용할 수 있다.
filen
“filen”은 이 대화에서 찾을 대상인 ‘파일’을 뜻하며, “fil”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이다. “finde filen”처럼 이미 업무 맥락에서 정해진 파일을 나타낼 수 있다.
vil
“vil”은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이 앞으로 검토를 요청하고 메모를 추가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Jeg vil bede om en gennemgang”처럼 주어의 의도나 계획을 말할 때 동사 앞에 사용한다.
bede
“bede”는 이 대화에서 검토를 ‘요청하다’라는 뜻이다. “bede om en gennemgang”처럼 “om”과 함께 요청하는 대상이나 일을 나타낼 수 있다.
om
“om”은 여기서 요청하는 대상인 검토를 연결하는 말이다. “bede om en gennemgang”처럼 “bede” 뒤에서 무엇을 요청하는지 나타낸다.
gennemgang
“gennemgang”은 이 대화에서 요청할 ‘검토’를 뜻한다. “bede om en gennemgang”처럼 요청의 대상이 되는 업무나 절차를 나타낼 수 있다.
tilføje
“tilføje”는 이 대화에서 짧은 메모를 ‘추가하다’라는 뜻이다. “tilføje en kort note”처럼 추가하는 내용을 뒤에 둘 수 있다.
note
“note”는 이 대화에서 추가할 짧은 ‘메모’를 뜻한다. “tilføje en kort note”처럼 추가되는 내용을 나타내는 명사로 사용할 수 있다.
Det
“Det”은 여기서 앞에서 말한 검토와 메모 작성이 인계를 더 명확하게 만드는 일을 가리킨다. “Det skulle gøre overdragelsen tydeligere”처럼 앞선 내용 전체를 주어처럼 받아 결과를 말할 수 있다.
skulle
“skulle”는 이 대화에서 앞선 조치가 인계를 더 명확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는 뜻을 나타낸다. “Det skulle gøre overdragelsen tydeligere”처럼 어떤 결과가 생길 것이라는 기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øre
“gøre”는 여기서 인계를 더 명확한 상태로 ‘만들다’라는 뜻이다. “gøre overdragelsen tydeligere”처럼 대상과 그 대상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함께 나타낼 수 있다.
overdragelsen
“overdragelsen”은 이 대화에서 업무나 자료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인계’를 뜻하며, “overdragelse”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이다. “gøre overdragelsen tydeligere”처럼 더 명확해지는 업무 과정을 나타낼 수 있다.
tydeligere
“tydeligere”는 이 대화에서 인계가 이전보다 ‘더 명확하게’ 된다는 뜻이다. “gøre overdragelsen tydeligere”처럼 어떤 결과를 더 분명한 상태로 만드는 구조에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