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연습 목표 세우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language learning setting, two adults set a small speaking practice goal and choose a way to track progress..

KO → DA / 레벨: A2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언어 연습 목표 세우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vil sætte et mål for min sprogtræning.

야이 빌 세더 에 몰 포 미인 스보우트레닝 저는 언어 연습 목표를 세우고 싶어요.
B

Hvilken færdighed er sværest lige nu?

벨건 페어디 에어 스베어어스트 리어 누 지금 어떤 능력이 가장 어렵게 느껴져요?
A

At tale flydende i korte samtaler.

애 테일러 플뤼어너 이 코어더 삼테일러 짧은 대화에서 막힘없이 말하기예요.
B

Så vælg én lille taleøvelse hver dag.

소 벨 엔 렐러 테일러 외울러 베어 대 그럼 매일 작은 말하기 과제를 하나 정해 보세요.
A

Hvordan kan jeg følge mine fremskridt?

보단 캔 야이 푀울러 미너 프렘스그레드 제 발전을 어떻게 기록할 수 있을까요?
B

Optag et svar, og lyt til det igen senere.

오테 에드 스바 오 뤼드 텔 데 이겐 세너러 답변 하나를 녹음하고 나중에 다시 들어 보세요.
A

Den rutine lyder nem at følge.

덴 루티너 뤼어 넴 애 푀울러 그 방법은 따라 하기 쉬워 보여요.
B

Hold opgaven kort, og gentag den ofte.

홀 오페운 코어드 오 게테 덴 오프더 과제는 짧게 하고 자주 반복하세요.

문장 설명

  1. Jeg vil sætte et mål for min sprogtræning.

    저는 언어 연습 목표를 세우고 싶어요.

    Jeg vil
    저는 …하고 싶어요
    sætte
    세우다, 설정하다
    mål
    목표
    sprogtræning
    언어 연습
    자세한 설명

    Jeg vil은 “저는 …하고 싶어요”라는 뜻으로 여기서 쓰였습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저/나”이고, vil은 ville의 현재형입니다. ville은 여러 용법이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주어가 어떤 행동을 원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Jeg vil lære dansk.는 “저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어요”입니다. sætte는 “놓다, 세우다, 설정하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이며, 여기서는 sætte et mål이라는 결합으로 “목표를 세우다”를 뜻합니다. vil 뒤에는 이런 식으로 동사 원형이 옵니다. 활용형은 sætte(원형)–sætter(현재형)–satte(과거형)–sat(과거분사)입니다. 예를 들어 Jeg sætter et mål.은 “저는 목표를 세워요”입니다. mål은 여기서 “목표”라는 명사입니다. et mål은 부정형 단수이고, et은 이 명사가 중성 명사라는 문법적 조건을 보여 줍니다. 정형 단수는 målet(그 목표), 복수형은 mål, 정형 복수는 målene입니다. 따라서 mål은 문맥에 따라 “목표”나 다른 관련 의미가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언어 연습을 위해 세우려는 목표를 가리킵니다. sprogtræning은 “언어 연습” 또는 “언어 훈련”이라는 명사입니다. sprog(언어)와 træning(연습·훈련)이 결합한 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min sprogtræning에서 min과 함께 쓰여 “나의 언어 연습”을 뜻합니다. min은 단수 공통성 명사와 쓰이는 소유 표현이며, 중성 단수 명사에는 mit, 복수에는 mine을 씁니다. 예를 들어 min træning은 “나의 훈련”, mit mål은 “나의 목표”, mine mål은 “나의 목표들”입니다. for는 여기서 목표가 향하는 영역이나 목적을 연결하여 “언어 연습을 위한”이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따라서 et mål for min sprogtræning은 “나의 언어 연습을 위한 목표”입니다. min은 sprogtræning을 꾸미고, et은 mål을 꾸밉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저는 …하고 싶어요) + sætte et mål(목표를 세우다) + for min sprogtræning(저의 언어 연습을 위한)이 결합하여 “저는 언어 연습 목표를 세우고 싶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vil + 동사 원형 + et mål for + 활동/영역입니다. 예를 들어 Jeg vil sætte et mål for min træning.은 “저는 제 훈련을 위한 목표를 세우고 싶어요”입니다.

  2. Hvilken færdighed er sværest lige nu?

    지금 어떤 능력이 가장 어렵게 느껴져요?

    Hvilken
    어떤, 어느
    færdighed
    능력, 기술
    sværest
    가장 어려운
    lige nu
    지금 바로
    자세한 설명

    Hvilken은 단수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의문 한정사로, 여기서는 færdighed를 가리켜 “어떤/어느”라는 뜻을 냅니다.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hvilken(단수 공통성), hvilket(단수 중성), hvilke(복수). 예: Hvilket mål? — “어떤 목표?” færdighed는 “능력, 기술”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en færdighed이고, 정형 단수는 færdigheden, 복수형은 færdigheder입니다. 여기서는 단수인 능력을 묻기 때문에 Hvilken færdighed가 사용되었습니다. 단수라는 사실만으로 이미 정해진 특정 능력이라는 뜻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sværest는 형용사 svær(어려운)의 최상급 형태로, “가장 어려운”이라는 뜻입니다. 비교급은 sværere(더 어려운), 최상급은 sværest(가장 어려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능력 중 어느 것이 현재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예: Denne øvelse er sværere. — “이 연습은 더 어려워요.” lige nu는 시간 부사구로 “지금, 바로 지금”을 뜻합니다. lige를 단독으로 해석해 “똑바로”라고 하기보다, 이 표현 전체가 현재 시점을 강조한다고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문장 가운데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의문 표현 Hvilken færdighed가 앞에 오고 동사 er가 그 뒤에 옵니다. 따라서 Hvilken færdighed er sværest lige nu?는 “지금 어떤 능력이 가장 어렵게 느껴져요?”라는 뜻이며, 현재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능력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입니다.

  3. At tale flydende i korte samtaler.

    짧은 대화에서 막힘없이 말하기예요.

    At tale
    말하기
    flydende
    막힘없이
    korte
    짧은
    samtaler
    대화
    자세한 설명

    At tale는 ‘말하기’ 또는 ‘말하는 것’을 나타내는 부정사구입니다. at는 뒤의 동사 tale를 부정사로 표시하고, tale의 기본형은 ‘말하다’입니다. 현재형은 taler입니다. 예: Jeg vil tale dansk. — 저는 덴마크어로 말하고 싶어요. flydende는 여기서 ‘유창하게, 막힘없이’라는 뜻으로 tale가 이루어지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동사를 꾸미는 부사적 용법입니다. 예: Hun taler flydende. — 그녀는 유창하게 말해요. korte는 ‘짧은’이라는 형용사 kort의 형태입니다. samtaler가 복수이므로 이 자리에서 형용사도 복수형 korte를 씁니다. 비교급은 kortere(더 짧은)입니다. 예: Vi har korte møder. — 우리는 짧은 회의를 해요. samtaler는 ‘대화’를 뜻하는 명사 samtale의 복수형입니다. 단수형은 samtale이고, samtaler는 여러 대화를 가리킵니다. 예: Vi har samtaler hver dag. — 우리는 매일 대화를 나눠요. i korte samtaler는 ‘짧은 대화에서’라는 상황을 나타내고, tale flydende는 ‘막힘없이 말하다’라는 뜻을 이룹니다. 따라서 전체 At tale flydende i korte samtaler는 ‘짧은 대화에서 막힘없이 말하기’라는 의미의 표현입니다. 맨 앞의 At tale가 뒤의 내용을 포함한 전체를 ‘말하기’라는 명사적 표현으로 만듭니다. 여기서 i는 장소라기보다 말하기가 이루어지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4. Så vælg én lille taleøvelse hver dag.

    그럼 매일 작은 말하기 과제를 하나 정해 보세요.

    Så
    그럼
    vælg
    정해 보세요; 선택하세요
    én
    하나
    lille
    작은
    taleøvelse
    말하기 과제
    hver dag
    매일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그럼/그러면”이다. 문장 맨 앞에서 다음 제안을 연결한다. 예: Så begynder vi. — “그럼 시작하죠.” vælg는 동사 vælge(선택하다)의 명령형이다. 이 형태는 상대에게 선택하라고 직접 권하는 데 쓰이며, 덴마크어에서는 이 명령형이 주어의 단수·복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는다. 예: Vælg en bog. — “책 한 권을 고르세요.” én은 수사 én(하나)의 강조된 형태로, 여기서는 과제를 “하나” 선택하라는 뜻을 분명히 한다. 따라서 단순한 부정관사로만 보지 말고, 수량 하나를 명시하는 표현으로 이해하면 된다. 예: Vælg én ting. — “한 가지를 고르세요.” lille는 형용사 lille(작은)의 형태이다. 여기서는 뒤의 단수 명사 taleøvelse를 수식한다. 복수에서는 보통 små가 된다: en lille øvelse — “작은 연습 하나”, små øvelser — “작은 연습들”. taleøvelse는 “말하기 연습/말하기 과제”라는 명사이다. tale(말하다, 말하기)와 øvelse(연습·과제)가 결합한 합성어로, 여기서는 말하기를 연습하기 위한 한 가지 과제를 가리킨다. 예: Det er en god taleøvelse. — “그것은 좋은 말하기 연습이에요.” hver dag는 “매일”이라는 시간 표현이다. hver는 단수 명사와 함께 “각각의/매”라는 뜻을 나타내며, dag는 “날”이다. 예: Jeg øver hver dag. — “저는 매일 연습해요.”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목표에 이어 제안을 연결하고, vælg가 명령형으로 행동을 권한다. én lille taleøvelse는 “작은 말하기 과제 하나”를, hver dag는 그 선택을 매일 하라는 반복 시점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매일 작은 말하기 과제를 하나 정해 보세요”라는 뜻이다. 이 문장은 학습 계획을 제안하는 직접적이고 간결한 표현이다.

  5. Hvordan kan jeg følge mine fremskridt?

    제 발전을 어떻게 기록할 수 있을까요?

    Hvordan
    어떻게
    kan jeg
    제가 …할 수 있을까요?
    følge
    기록하다
    mine
    나의
    fremskridt
    발전
    자세한 설명

    Hvordan은 방법을 묻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어떻게”라는 뜻입니다. 예: Hvordan gør du det? — “그것을 어떻게 하나요?” 사람을 묻는 hvem과 구별하세요. kan jeg는 kan과 주어 jeg로 이루어진 짧은 질문 틀입니다. kan은 동사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며,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냅니다. 뒤의 jeg는 “나/제가”라는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조동사 kan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Kan jeg prøve? — “제가 시도해도 될까요?” følge는 이 문장에서 “계속 살펴보다, 추적하다”라는 뜻이며, 진행 상황을 확인한다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kan 뒤에 와서 형태가 변하지 않은 부정사입니다. 따라서 여기의 뜻은 고정된 번역처럼 발전을 “기록하거나 추적하다”에 해당합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누군가를 “따라가다”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fremskridt와 함께 진행 상황을 살핀다는 의미입니다. 예: Jeg følger mine fremskridt. — “나는 내 발전을 추적한다.” mine는 소유를 나타내는 “나의”이며, 뒤의 명사가 복수일 때 쓰이는 형태입니다. 단수 명사 앞에서는 명사의 성에 따라 min 또는 mit을 씁니다. 예: min bog — “내 책”, mit svar — “내 답변”, mine svar — “내 답변들”. 여기서는 mine이 뒤의 fremskridt가 복수임을 보여 줍니다. fremskridt는 “발전, 진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학습이나 연습에서 이루어진 발전을 가리킵니다. 단수 부정형은 et fremskridt, 복수형은 fremskridt로 형태가 같을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소유형 mine이 복수 해석을 뒷받침합니다. 예: Jeg ser fremskridt. — “나는 발전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Hvordan(어떻게) + kan jeg(제가 할 수 있을까요?) + følge(추적하다) + mine fremskridt(나의 발전)를 결합해 “제 발전을 어떻게 기록할 수 있을까요?”라는 뜻이 됩니다. 앞의 조동사 때문에 질문 어순이 kan jeg가 되고, følge는 그 뒤에서 부정사로 남습니다.

  6. Optag et svar, og lyt til det igen senere.

    답변 하나를 녹음하고 나중에 다시 들어 보세요.

    Optag
    녹음하세요
    svar
    답변
    lyt til
    ~을 들어 보세요
    det
    그것을
    igen
    다시
    senere
    나중에
    자세한 설명

    Optag는 optage(녹음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주어를 따로 쓰지 않아도 듣는 사람에게 하는 지시가 되며, 여기서는 “녹음하세요”라는 뜻입니다. 예: Optag samtalen. — “대화를 녹음하세요.” et svar에서 svar는 “답변”이라는 명사이고, et은 이 명사가 덴마크어의 중성 명사임을 보여 주는 부정관사입니다. et 자체가 숫자 하나를 명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장에서는 녹음할 답변을 가리킵니다. 예: Et svar er nok. — “답변 하나면 충분합니다.” lyt til은 lytte til(∼을 듣다)의 명령형 표현입니다. lytte만 쓰지 않고 들을 대상을 나타낼 때 보통 til과 함께 씁니다. 예: Lyt til beskeden. — “메시지를 들어 보세요.” det은 앞에서 말한 svar를 다시 가리키는 덴마크어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그것을”, 즉 그 답변을 뜻합니다. 대명사의 형태는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맞춰 선택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svar가 중성 명사이므로 det이 쓰였습니다. igen은 “다시”라는 뜻으로, 같은 대상을 한 번 더 듣는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senere는 “나중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두 단어가 함께 lyt til det igen senere를 이루어 “그것을 나중에 다시 들어 보세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문장 전체에서 Optag et svar는 먼저 답변을 녹음하라는 지시이고, og(그리고)가 두 지시를 연결합니다. 이어지는 lyt til det igen senere는 녹음한 그 답변을 나중에 다시 들으라는 지시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답변을 녹음하고 나중에 다시 들어 보세요.”입니다.

  7. Den rutine lyder nem at følge.

    그 방법은 따라 하기 쉬워 보여요.

    Den
    그
    rutine
    방법, 루틴
    lyder
    ~처럼 들리다, ~해 보이다
    nem
    쉬운
    følge
    따르다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뒤의 단수 공통 성 명사 rutine과 함께 쓰인 정관사입니다. 따라서 den rutine은 문맥상 “그 방법/그 루틴”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명사의 성과 수에 맞춰 쓰이며,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보통 det이 쓰입니다. 이 문장의 den 자체가 특정한 대상을 새로 지시한다기보다, 이미 언급되었거나 특정된 루틴을 가리킵니다. rutine은 “루틴, 반복해서 하는 방법”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방법이라는 뜻으로 번역되어 “방법”에 가깝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용한 형태는 rutine(단수 부정형), rutinen(단수 정형), rutiner(복수 부정형)입니다. 예: Jeg har en god rutine. — “나는 좋은 루틴이 하나 있어요.” lyder는 lyde(들리다, 소리가 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이 형태는 여러 주어와 함께 쓰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실제 소리보다 평가나 인상을 나타내는 lyder + 형용사 구조로 “~해 보이다/~처럼 들리다”라는 뜻을 냅니다. 예: Det lyder godt. — “좋아 보이네요/좋게 들리네요.” nem은 “쉬운”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rutine을 설명하는 서술적 형용사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통 성 단수형은 nem, 중성 단수형은 nemt, 복수형이나 정형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는 보통 nemme입니다. 따라서 nem은 단지 “쉬운”이라는 의미뿐 아니라, 여기의 공통 성 단수 주어와 맞는 형태입니다. følge는 “따르다”라는 동사입니다. at følge에서 at은 동사원형을 표시하므로, 전체는 “따르기” 또는 “따라 하는 것”에 해당합니다. 여기서는 앞의 nem과 결합한 nem at følge가 “따라 하기 쉽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을 이룹니다. 예: Instruktionen er nem at følge. — “그 지침은 따르기 쉬워요.” 전체적으로 den rutine이 평가되는 대상을 제시하고, lyder가 그 대상에 대한 인상을 연결하며, nem at følge가 그 인상을 구체화합니다. 따라서 Den rutine lyder nem at følge.는 고정된 번역에 맞춰 “그 방법은 따라 하기 쉬워 보여요”라는 뜻입니다. lyder 때문에 단순히 “쉽다”라고 단정하기보다, 말하는 사람이 보기에 쉽게 느껴진다는 인상을 나타냅니다.

  8. Hold opgaven kort, og gentag den ofte.

    과제는 짧게 하고 자주 반복하세요.

    Hold
    유지하세요
    opgaven
    과제를
    kort
    짧게
    gentag
    반복하세요
    den
    그것을
    ofte
    자주
    자세한 설명

    Hold는 동사 holde(유지하다, 계속 ~한 상태로 두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목적어와 함께 holde noget kort라는 구조를 이루어 “무언가를 짧게 유지하다”라는 뜻입니다. 명령형은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지시할 때 사용합니다. opgaven은 명사 opgave(과제)의 정형 단수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그 과제/과제를”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정형 단수형은 명사 뒤에 붙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n opgave는 “과제 하나 또는 어떤 과제”, opgav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과제”입니다. 여기서는 한국어 번역이 가리키는 과제와 연결됩니다. kort는 여기서 과제의 길이나 분량이 짧다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holde opgaven kort에서 kort는 opgaven을 짧은 상태로 두라는 의미이며, holde 뒤에 목적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태로 쓰였습니다. 기본형은 kort이고, 비교할 때는 kortere(더 짧은), kortest(가장 짧은)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예: Gør teksten kortere. — “글을 더 짧게 만드세요.” gentag는 동사 gentage(반복하다)의 명령형입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반복하라고 직접 지시합니다. gentage와 같이 끝이 -e인 동사의 명령형은 이 문장에서 보이는 것처럼 그 형태가 줄어들어 gentag가 됩니다. 예: Gentag sætningen. — “문장을 반복하세요.” den은 목적어로 쓰인 대명사이며, 앞의 특정한 과제를 가리켜 “그것을”이라는 뜻을 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den이 opgaven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일반적으로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형태이고, 여기서는 반복되는 대상의 역할을 표시합니다. ofte는 “자주”라는 빈도를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동작이 한 번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자주 일어나야 함을 덧붙입니다. 비교 표현으로 oftere(더 자주), oftest(가장 자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Læs ofte. — “자주 읽으세요.” 전체적으로 Hold opgaven kort는 “과제를 짧게 유지하세요”라는 첫 번째 지시를 만들고, og(그리고)가 두 지시를 연결합니다. 이어지는 gentag den ofte는 “그것을 자주 반복하세요”라는 뜻이며, 여기서 den은 앞서 말한 과제를 다시 가리킵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과제는 짧게 하고 자주 반복하세요”라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Vælg / optag / lyt / gentag + ...

Vælg en taleøvelse hver dag.

벨 엔 테일러 외울러 베어 대

매일 말하기 연습 과제를 선택하세요.

덴마크어 명령문은 보통 주어 없이 동사의 명령형을 문장 첫머리에 둡니다.

nem at følge

En rutine er nem at følge.

엔 루티너 에어 넴 애 푀울러

일상은 따라 하기 쉽습니다.

형용사 뒤의 at + 동사원형은 ‘~하기 쉽다’처럼 어떤 행동의 난이도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færdighed 명사
페어디 능력, 기술
følge 동사
푀울러 따라가다, 추적하다, 기록하다
hver dag 구
베어 대 매일
korte samtaler 구
코어더 삼테일러 짧은 대화
lige nu 구
리어 누 지금
mål 명사
몰 목표
sprogtræning 명사
스보우트레닝 언어 연습
sværest 형용사
스베어어스트 가장 어려운
sætte 동사
세더 세우다, 설정하다
tale flydende 구
테일러 플뤼어너 유창하게 말하다
taleøvelse 명사
테일러 외울러 말하기 연습 과제
vælg 동사
벨 선택하세요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지금 어떤 능력이 가장 어렵게 느껴져요?

정답 보기Hvilken færdighed er sværest lige nu?

짧은 대화에서 막힘없이 말하기예요.

정답 보기At tale flydende i korte samtaler.

제 발전을 어떻게 기록할 수 있을까요?

정답 보기Hvordan kan jeg følge mine fremskridt?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능력, 기술

정답 보기færdighed

가장 어려운

정답 보기sværest

선택하세요

정답 보기vælg

언어 연습

정답 보기sprogtræ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