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Kan”은 여기서 “~할 수 있을까요?”처럼 가능 여부를 묻는 기능을 하며, “Kan vi gennemgå ...?”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새로운 예로 “Kan jeg ...?”처럼 Kan + 주어 + 동사원형의 질문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
“vi”는 “우리”를 뜻하며, “Kan vi gennemgå ...?”에서 행동의 주체입니다. 새로운 예로 “vi”는 주어로서 뒤의 동사와 함께 “우리가 ...한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gennemgå
“gennemgå”는 여기서 숙제의 오류를 “검토하다, 복습하다”라는 뜻이며, “Kan” 뒤에 동사원형으로 쓰였습니다. 새로운 예로 “gennemgå en tekst”처럼 글이나 자료를 검토한다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ne
“mine”는 여기서 “나의”라는 뜻으로, 복수 명사 “fejl”과 함께 “mine fejl”을 이룹니다. 새로운 예로 “mine bøger”처럼 mine + 복수 명사로 소유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fejl
“fejl”은 여기서 숙제에 있는 “실수, 오류”를 뜻하며, “mine fejl i lektierne”의 중심 명사입니다. 새로운 예로 “finde fejl”처럼 오류를 찾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i”는 여기서 오류가 들어 있는 범위를 나타내어 “~에서, ~안에”라는 뜻으로 “i lektierne”에 쓰였습니다. 새로운 예로 i + 장소나 자료를 사용해 어떤 내용이 그 안에 있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lektierne
“lektierne”는 여기서 “그 숙제”를 뜻하며, “fejl i lektierne”에서 오류가 있는 자료를 가리킵니다. “lektier”에 정해진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로 볼 수 있고, 새로운 예로 “Jeg laver lektierne”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Jeg”는 “나”를 뜻하는 1인칭 단수 주어이며, “Jeg har markeret ...”와 “Jeg skriver ...”에서 행동의 주체입니다. 문장 중간에서는 같은 대명사가 “jeg”로도 나타나므로, 새로운 문장에서는 위치에 따라 대문자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har
“har”는 여기서 “har markeret”을 이루어 이미 표시해 둔 행동을 나타내는 보조 역할을 합니다. 새로운 예로 har + 과거분사 형태를 사용해 완료된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markeret
“markeret”은 여기서 “표시했다”라는 뜻으로 “har markeret” 안에서 사용되었습니다. “markere”에서 온 형태이며, 새로운 예로 “har markeret et svar”처럼 답이나 부분에 표시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nogle
“nogle”은 여기서 “몇몇, 일부”라는 뜻으로 “nogle få små fejl”에서 오류의 일부를 가리킵니다. 새로운 예로 nogle + 복수 명사로 수량을 정확히 정하지 않고 일부를 말할 수 있습니다.
få
“få”는 여기서 “몇 안 되는”이라는 뜻으로 “nogle få små fejl”에서 수가 많지 않음을 덧붙입니다. 새로운 예로 “få spørgsmål”처럼 적은 수의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små
“små”는 여기서 “작은, 사소한”이라는 뜻으로 “små fejl”을 꾸밉니다. “små”는 복수 명사 “fejl”과 함께 쓰였으며, 새로운 예로 “små problemer”처럼 작은 문제를 말할 수 있습니다.
sætningerne
“sætningerne”는 여기서 “그 문장들”을 뜻하며, “fejl i sætningerne”에서 오류가 포함된 문장들을 가리킵니다. “sætninger”에 정해진 복수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새로운 예로 “læse sætningerne”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orfor
“Hvorfor”는 “왜”라는 이유를 묻는 의문사이며, “Hvorfor lavede du ...?”의 문장 첫머리에 쓰였습니다. 새로운 예로 Hvorfor + 문장 형태로 어떤 행동의 이유를 물을 수 있습니다.
lavede
“lavede”는 여기서 “했다, 만들었다”라는 뜻으로 “lavede du denne rettelse”에서 수정을 한 행동을 나타냅니다. “lave”의 과거형으로, 새로운 예로 과거에 한 일을 말할 때 “laved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du
“du”는 “너” 또는 “당신”을 뜻하는 2인칭 단수 주어이며, “lavede du ...?”에서 행동을 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새로운 예로 du는 상대방에게 직접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ne
“denne”는 여기서 특정한 “이”라는 뜻으로 “denne rettelse”에서 지금 말하는 수정을 가리킵니다. 새로운 예로 denne + 단수 명사로 가까이 있거나 현재 화제인 대상을 특정할 수 있습니다.
rettelse
“rettelse”는 여기서 “수정, 교정”을 뜻하며, “denne rettelse”는 “이 수정”이라는 의미입니다. 새로운 예로 “lave en rettelse”처럼 수정 사항을 만들거나 적용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ubstantivet
“Substantivet”은 여기서 문법상의 “그 명사”를 뜻하며, 문장에 관사가 필요한 대상을 가리킵니다. “substantiv”에 정해진 단수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새로운 예로 문법 설명에서 “substantivet”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l
“skal”은 여기서 “~해야 한다, ~할 필요가 있다”라는 요구를 나타내며, “skal have en artikel”에서 명사에 관사가 필요함을 말합니다. 새로운 예로 skal + 동사원형으로 해야 할 일이나 필요한 조건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have
“have”는 여기서 소유보다 “가지다, 포함하다”에 가까운 뜻으로 “skal have en artikel”에서 명사가 관사를 가져야 함을 나타냅니다. “skal” 뒤에 동사원형으로 쓰였고, 새로운 예로 “have et problem”처럼 어떤 것을 가지고 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en
“en”은 여기서 “하나의”라는 뜻의 부정관사로 “en artikel” 앞에 쓰였습니다. 새로운 예로 en + 단수 명사 형태로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artikel
“artikel”은 여기서 문법의 “관사”를 뜻하며, “en artikel”은 명사 앞에 필요한 관사를 가리킵니다. 새로운 예로 “bruge en artikel”처럼 관사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쓸 수 있습니다.
her
“her”는 여기서 “여기에, 이 자리에서”라는 뜻으로 관사를 넣어야 하는 문장 안의 위치를 가리킵니다. 새로운 예로 동작 뒤에 her를 붙여 어떤 일이 이곳이나 이 부분에서 일어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Det
“Det”은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관사 규칙이나 그 점을 가리키는 “그것을, 그 점을”이라는 뜻입니다. “Det overså jeg”처럼 대명사를 문장 앞에 두어 강조할 수 있으며, 새로운 예로 Det은 이미 화제에 나온 내용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overså
“overså”는 여기서 “놓쳤다, 간과했다”라는 뜻으로, “Det overså jeg”에서 화자가 그 점을 알아차리지 못했음을 나타냅니다. “overse”의 과거형이며, 새로운 예로 “overså en fejl”처럼 오류를 놓쳤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af
“af”는 여기서 일부와 전체의 관계를 나타내어 “nogle af svarene”에서 “그 답들 중 일부”라는 뜻을 만듭니다. 새로운 예로 af + 정해진 복수 명사를 사용해 전체에서 일부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svarene
“svarene”는 여기서 “그 답들”을 뜻하며, “nogle af svarene”에서 일부가 언급되는 전체 답을 가리킵니다. “svar”에 정해진 복수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새로운 예로 “læse svarene”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Når
“Når”는 여기서 “~할 때, ~하면”이라는 뜻으로 “Når man tilføjer ...”에서 어떤 조건이나 때를 제시합니다. 새로운 예로 Når + 절을 사용해 한 일이 일어날 때의 결과나 상황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man
“man”은 여기서 특정한 한 사람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람이나 학습자를 가리키는 “사람이, 일반적으로”라는 뜻입니다. 새로운 예로 man + 동사로 일반적인 규칙이나 방법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tilføjer
“tilføjer”는 여기서 “추가하다, 넣다”라는 뜻으로 “tilføjer artiklen”에서 관사를 문장에 넣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tilføje”의 현재형이며, 새로운 예로 tilføje + 목적어로 무엇인가를 더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artiklen
“artiklen”은 여기서 문장에 추가하는 “그 관사”를 뜻하며, “tilføjer artiklen”에서 이미 화제가 된 관사를 가리킵니다. “artikel”에 정해진 단수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새로운 예로 “se artikl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iver
“bliver”는 여기서 “~이 되다”라는 뜻으로 “bliver sætningen komplet”에서 문장이 완전한 상태로 변함을 나타냅니다. 새로운 예로 bliver + 형용사로 어떤 대상의 상태 변화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sætningen
“sætningen”은 여기서 “그 문장”을 뜻하며, 관사를 추가한 뒤 상태가 달라지는 대상을 가리킵니다. “sætning”에 정해진 단수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새로운 예로 “rette sætning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mplet
“komplet”은 여기서 문장에 필요한 요소가 모두 갖추어졌다는 의미의 “완전한”입니다. “bliver ... komplet”에서 상태의 결과를 설명하며, 새로운 예로 어떤 문장이나 서류가 완성된 상태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river
“skriver”는 여기서 “쓰다”라는 뜻으로, “skriver den del om”에서 해당 부분을 다시 작성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skrive”의 현재형이며, 새로운 예로 “skriver en tekst”처럼 글을 쓰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
“den”은 여기서 “그”라는 뜻으로 “den del”에서 이미 언급된 특정 부분을 가리킵니다. 새로운 예로 den + 단수 명사로 특정한 대상을 지칭할 수 있습니다.
del
“del”은 여기서 숙제나 문장 안의 “부분”을 뜻하며, “den del”은 “그 부분”이라는 의미입니다. 새로운 예로 “en del af teksten”처럼 전체의 한 부분을 말할 수 있습니다.
om
“om”은 여기서 “skriver ... om”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기존 내용을 다시 쓰는 의미를 더합니다. 새로운 예로 “skrive noget om”처럼 목적어를 포함한 형태로 어떤 부분을 다시 작성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nu
“nu”는 “지금”이라는 뜻으로, 화자가 수정한 부분을 바로 다시 쓰겠다는 시간을 나타냅니다. 새로운 예로 문장 끝에 nu를 사용해 행동이 현재 이루어짐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vil
“vil”은 여기서 앞으로 일어날 일이나 예상되는 결과를 나타내며, “vil hjælpe”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새로운 예로 vil + 동사원형으로 미래의 의도나 예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hjælpe
“hjælpe”는 여기서 “돕다”라는 뜻으로 “vil hjælpe dig med at huske reglen”에서 상대방이 규칙을 기억하도록 돕는다는 의미입니다. 새로운 예로 “hjælpe nogen med at gøre noget”처럼 사람과 그 사람이 하게 될 일을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dig
“dig”는 여기서 도움을 받는 “너를, 너에게”를 뜻하며, “hjælpe dig”에서 도움의 대상입니다. 새로운 예로 “hjælpe dig med ...”처럼 상대방을 돕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
“med”는 여기서 “~하는 데”라는 뜻으로 “hjælpe dig med at huske”에서 도움의 내용이나 활동을 연결합니다. 새로운 예로 med + at + 동사원형을 사용해 어떤 일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at
“at”은 여기서 “huske” 앞에 놓이는 부정사 표지로, “기억하는 것”이라는 동작을 연결합니다. 새로운 예로 at + 동사원형 형태를 사용해 다른 동사 뒤의 행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huske
“huske”는 여기서 “기억하다”라는 뜻으로, “at huske reglen”에서 규칙을 기억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새로운 예로 huske + 목적어로 기억해야 할 사람이나 내용을 말할 수 있습니다.
reglen
“reglen”은 여기서 학습 중인 “그 규칙”을 뜻하며, “huske reglen”에서 기억해야 할 내용을 가리킵니다. “regel”에 정해진 단수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새로운 예로 “følge reglen”처럼 규칙을 따르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