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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친구와 조용한 저녁 식사 계획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Har du lyst til at spise middag sammen?
하 두 뤼스덜 애 스비서 메다 새먼? 우리 함께 저녁을 먹을래요?Det vil jeg gerne. En stille middag lyder godt.
데 빌 야이 예어너. 엔 스텔러 메다 뤼어 고드. 저는 그러고 싶어요. 조용한 저녁 식사가 좋겠어요.Skal jeg vælge et roligt sted?
스겔 야이 벨서 에드 로울러 스테드? 제가 조용한 장소를 고를까요?Et roligt sted vil hjælpe os med at tale sammen.
에드 로울러 스테드 빌 옐버 오스 메드 애 태러 새먼. 조용한 곳이면 우리가 이야기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Foretrækker du enkel mad eller noget nyt?
포트레거 두 엥얼 매드 엘러 노드 뉘드? 당신은 간단한 음식과 새로운 음식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해요?I aften vil jeg helst vælge noget velkendt.
이 아프던 빌 야이 헬스트 벨서 노드 벨켄드. 저는 오늘 밤에는 익숙한 음식을 고르고 싶어요.Jeg kan reservere et bord på en restaurant i nærheden.
야이 칸 레세르베어 에 보어 포 엔 레스따랑 이 내어헤던. 제가 가까운 식당에 자리를 예약할 수 있어요.Send mig detaljerne, når du kan.
센 마이 데텔여너 노어 두 칸. 가능할 때 저에게 자세한 내용을 보내 주세요.문장 설명
Har du lyst til at spise middag sammen?
우리 함께 저녁을 먹을래요?
- Har du lyst til
-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 spise
- 먹다
- middag
- 저녁 식사
- sammen
- 함께
자세한 설명
Har du lyst til는 덴마크어에서 뒤에 at + 동사원형을 이어 “~하고 싶어요?”, “~할 마음이 있어요?”라고 묻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Har는 have의 현재형이고, du는 “너/당신”을 뜻하는 2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lyst는 “하고 싶은 마음, 의향”이라는 명사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만으로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고, 뒤의 활동이 그 내용을 채웁니다. 예: Har du lyst til at gå en tur? — “산책하고 싶어요?” spise는 “먹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t spise에서 동사원형으로 쓰여 lyst til의 내용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at는 여기처럼 동사원형 앞에 놓이는 부정사 표지입니다.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으므로, spiser처럼 활용된 형태와 구별해야 합니다. 예: Jeg vil spise nu. — “나는 지금 먹고 싶어요.” middag는 여기서 “저녁 식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문맥에 따라 “저녁 식사” 또는 식사 시간 자체를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함께 먹으려는 저녁 식사를 의미합니다. 예: Middagen er klar. — “저녁 식사가 준비됐어요.” sammen은 “함께, 같이”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질문받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이 함께 행동한다는 뜻을 spise middag에 더합니다. 예: Vi spiser sammen. — “우리는 함께 먹어요.” 전체적으로 Har du lyst til이 상대방의 의향을 묻고, at spise middag가 그 의향의 내용인 “저녁 식사를 먹는 것”을 나타내며, sammen이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공동 행동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Har du lyst til at spise middag sammen?은 자연스럽게 “우리 함께 저녁 먹을래요?”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뒤의 동사만 바꾸어 Har du lyst til at ...? 형태로 여러 활동을 제안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vil jeg gerne. En stille middag lyder godt.
저는 그러고 싶어요. 조용한 저녁 식사가 좋겠어요.
- Det
- 그것을, 그렇게
- vil jeg gerne
- 그러고 싶어요
- stille
- 조용한
- middag
- 저녁 식사
- lyder
- ~처럼 들리다
- godt
- 좋다, 좋게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제안된 ‘함께 저녁을 먹는 일’을 가리키며, 자연스럽게 ‘그것을/그렇게’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형태 자체의 문법적 종류와 실제로 가리키는 내용은 구별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앞 문장의 제안이 가리키는 내용입니다. vil jeg gerne은 이 응답에서 ‘저는 그러고 싶어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이고, gerne과 함께 쓰이면 바람이나 의향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여기의 vil을 반드시 미래의 ‘~할 것이다’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Jeg vil gerne lære dansk.는 ‘저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어요.’입니다. Det이 문장 맨 앞에 오면서 동사 vil이 주어 jeg보다 앞에 오는 것은 덴마크어의 V2 어순과 관련됩니다. stille은 여기서 middag를 꾸미는 ‘조용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en stille middag에서 관사와 명사 사이에 놓입니다. stille은 이 환경에서 명사의 성이나 수를 표면적으로 구별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et stille sted는 ‘조용한 장소’라는 뜻입니다. ‘시끄러운’에 가까운 표현으로는 larmende가 있지만, 모든 문맥에서 stille의 정확한 반대말이라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middag는 여기서 ‘저녁 식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문맥에 따라 식사 자체나 저녁 시간대의 식사를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앞서 제안된 식사를 가리키는 의미가 자연스럽습니다. en middag처럼 쓸 수 있으며, en은 여기서 특정한 인원 수를 주장하는 표현이 아닙니다. lyder는 동사 lyd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처럼 들리다’ 또는 ‘~라는 인상을 주다’라는 뜻입니다. En stille middag lyder ...에서 lyder의 주어는 en stille middag입니다. 예를 들어 Det lyder interessant.는 ‘흥미롭게 들려요.’입니다. lyde는 실제 소리가 들린다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제안에 대한 평가를 나타냅니다. godt는 god와 관련된 형태이며, lyder godt라는 표현에서 ‘좋다/좋게 들리다’라는 평가를 완성합니다. 여기의 godt는 middag 앞에서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가 아니라, lyder 뒤에서 전체 제안을 평가하는 요소입니다. 예를 들어 Det lyder godt.는 ‘좋겠어요.’ 또는 ‘좋은 생각처럼 들려요.’라는 뜻입니다. en god middag의 god처럼 명사 앞에서 ‘좋은’이라고 말하는 용법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Det vil jeg gerne.는 앞서 나온 함께 저녁을 먹자는 제안을 받아들이며 ‘저는 그러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이어서 En stille middag lyder godt.는 en stille middag를 평가의 대상으로 삼아 ‘조용한 저녁 식사가 좋겠어요/좋은 생각처럼 들려요.’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두 문장을 합치면 ‘저는 그러고 싶어요. 조용한 저녁 식사가 좋겠어요.’입니다.
Skal jeg vælge et roligt sted?
제가 조용한 장소를 고를까요?
- Skal jeg
- 제가 …할까요?
- vælge
- 고르다
- roligt
- 조용한
- sted
- 장소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여기서 “제가 …할까요?”처럼 제안하거나 상대의 의사를 묻는 표현입니다. skal은 동사 skulle의 현재형이고, 주어 jeg와 함께 쓰여 “내가 해야 할까/할까”라는 질문을 만듭니다.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릴까요?” vælge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skal 뒤에 오는 부정사형입니다. 현재형은 vælger이고, 과거형은 valgte입니다. 예: Jeg vil vælge en bog. — “저는 책 한 권을 고를 거예요.” roligt는 “조용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rolig의 형태입니다. 뒤의 sted가 et과 함께 쓰이는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형용사에 -t가 붙어 roligt가 됩니다. rolig은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일 때의 형태이고, 복수나 정형 명사 앞에서는 보통 rolige가 됩니다. 예: en rolig aften — “조용한 저녁”, rolige steder — “조용한 장소들”. sted는 “장소, 곳”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는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관사와 함께 et sted가 됩니다. et roligt sted는 “조용한 장소”라는 명사구이며, 여기서 roligt는 sted를 꾸밉니다. 전체적으로 Skal jeg + vælge가 “제가 고를까요?”를 만들고, et roligt sted가 선택할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Skal jeg vælge et roligt sted?는 “제가 조용한 장소를 고를까요?”라는 뜻입니다.
Et roligt sted vil hjælpe os med at tale sammen.
조용한 곳이면 우리가 이야기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Et
- 어떤, 특정되지 않은
- roligt
- 조용한
- sted
- 장소
- vil
- ~할 것이다, ~이 될 것이다
- hjælpe
- 돕다
- os
- 우리를
- tale sammen
- 함께 이야기하다
자세한 설명
Et는 여기서 sted 앞에 오는 덴마크어 부정관사입니다. 수량 ‘하나’를 직접 주장하는 말이라기보다, 특정되지 않은 장소를 나타냅니다. sted가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et이 쓰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성이 관사 선택에 영향을 주며, 다른 명사에서는 en이 쓰일 수 있습니다. roligt는 이 문장에서 ‘조용한’이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rolig입니다. 중성 단수 부정명사 sted를 꾸미므로 roligt처럼 -t가 붙습니다. 이 변화는 꾸밈을 받는 명사의 수와 성에 맞춘 것입니다. 예: et roligt rum — 조용한 방. sted는 ‘장소, 곳’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et roligt와 함께 ‘조용한 곳’이라는 특정되지 않은 장소를 뜻합니다. 복수형은 steder입니다. 예: Vi mødes på et sted. — 우리는 어떤 장소에서 만납니다.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인 조동사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한 의지보다, 조용한 장소가 그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는 예상이나 결과를 나타내어 ‘도움이 될 거예요’에 해당합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부정사 형태가 오므로 vil hjælpe는 ‘도울 것이다/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구조입니다. hjælpe는 ‘돕다’라는 동사입니다. 현재형은 hjælper, 과거형은 hjalp이며, vil 뒤에서는 부정사 hjælpe가 쓰입니다. hjælpe nogen med at ...은 ‘누군가가 …하는 데 도움을 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med at tale sammen과 결합합니다. os는 1인칭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우리를’이라는 뜻입니다. 주어 위치의 ‘우리는’은 vi이고, 동사의 대상이 되면 os가 됩니다. 예: Hun hjælper os. — 그녀는 우리를 돕습니다. 이 문장의 os는 고정 번역의 ‘우리가’에 해당하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우리’입니다. tale sammen은 ‘서로 함께 이야기하다’라는 동사 표현입니다. tale의 기본형은 ‘말하다, 이야기하다’이고, sammen은 함께 행동함을 더합니다. 주어에 따른 현재형은 taler sammen이며, 여기서는 at 뒤에 부정사 tale가 쓰였습니다. med at tale sammen은 ‘함께 이야기하는 것에/함께 이야기하는 데’라는 활동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Et roligt sted는 ‘조용한 곳이’, vil hjælpe os는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이’, med at tale sammen은 ‘함께 이야기하는 데’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조용한 곳이면 우리가 함께 이야기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X vil hjælpe os med at Y — ‘X는 우리가 Y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입니다.
Foretrækker du enkel mad eller noget nyt?
당신은 간단한 음식과 새로운 음식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해요?
- Foretrækker
- 더 선호하다, 더 좋아하다
- du
- 당신은
- enkel
- 간단한, 소박한
- mad
- 음식
- noget
- 무언가, 어떤 것
- nyt
- 새로운
자세한 설명
Foretrækker는 여기서 ‘더 선호하다, 더 좋아하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foretrække이고, 현재형 foretrækker는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Jeg foretrækker te. — 저는 차를 더 좋아해요. du는 2인칭 단수 대명사로, 이 질문의 상대방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동사가 주어 앞에 올 수 있습니다. Du foretrækker te. — 당신은 차를 더 좋아해요. Foretrækker du te? — 당신은 차를 더 좋아해요? enkel은 여기서 음식이 복잡하지 않거나 소박하다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mad가 공통 성 명사이므로 부정 단수 명사구에서 enkel을 씁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enkel(공통 성 단수), enkelt(중성 단수), enkle(복수 또는 정형 명사구)입니다. 예: en enkel ret — 간단한 요리 한 가지. et enkelt måltid — 간단한 식사 한 끼. mad는 ‘음식’을 뜻하는 공통 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한 조각이 아니라 음식 또는 음식 종류를 일반적으로 가리킵니다. 정형 단수형은 maden이며, 예를 들어 Maden er varm.은 ‘음식이 따뜻해요.’라는 뜻입니다. noget은 중성 단수의 부정 대명사로, 여기서는 ‘어떤 것’을 뜻합니다. 이 문장의 고정된 번역과 문맥에서는 그 ‘어떤 것’이 음식으로 이해됩니다. 사람을 가리키는 ‘누군가’에는 보통 nogen을 씁니다. 예: Jeg vil prøve noget andet. — 저는 다른 것을 시도해 보고 싶어요. nyt는 형용사 ny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noget과 함께 ‘새로운 것’이라는 명사적 표현을 이루므로 ny가 아니라 nyt가 쓰였습니다. 기본적인 형태는 ny(공통 성 단수), nyt(중성 단수), nye(복수 또는 정형)입니다. 예: en ny bog — 새 책 / et nyt hus — 새 집. 전체 구조는 Foretrækker du A eller B? — ‘당신은 A와 B 중 어느 쪽을 더 선호해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질문 틀입니다. 여기서 enkel mad는 ‘간단한 음식’, noget nyt는 ‘새로운 음식’을 뜻하고, eller는 두 선택지를 연결합니다. 동사 Foretrækker가 주어 du 앞에 와서 의문문이 되며, 전체 문장은 ‘당신은 간단한 음식과 새로운 음식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해요?’라는 뜻입니다.
I aften vil jeg helst vælge noget velkendt.
저는 오늘 밤에는 익숙한 음식을 고르고 싶어요.
- I aften
- 오늘 밤에는
- vil jeg
- 저는 …하고 싶어요
- helst
- 가급적
- vælge
- 고르다
- noget
- 무언가
- velkendt
- 익숙한
자세한 설명
I aften은 ‘오늘 밤에/오늘 밤에는’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aften은 ‘저녁, 밤’이라는 명사이고, i와 함께 특정 시간대를 나타냅니다. 예: Vi ses i aften. — 우리는 오늘 밤에 만나요. vil jeg는 여기서 ‘나는 …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vil의 기본형은 ville이며, 이 문장에서는 jeg(나)와 함께 화자의 의향을 나타냅니다. ville은 다른 문맥에서 미래의 ‘…할 것이다’라는 뜻도 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뒤의 helst vælge와 고정된 번역을 함께 보아 ‘고르고 싶다’로 해석합니다. 덴마크어에서 jeg vil ...은 의향을 말하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Jeg vil hvile. — 나는 쉬고 싶어요. helst는 여러 가능성 중 화자가 가장 선호하는 선택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가급적, 되도록이면’이라는 뜻입니다. vil과 결합한 jeg vil helst ...는 ‘나는 가능하면 …하고 싶다’라는 패턴입니다. 예: Jeg vil helst blive hjemme. — 나는 가급적 집에 있고 싶어요. vælge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입니다. 기본형이 vælge이고, vil 뒤에서는 이 기본형이 옵니다. 예: Du kan vælge. — 당신은 고를 수 있어요.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여러 음식 중 하나를 선택하려는 행위를 말합니다. noget은 특정되지 않은 대상이나 양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여기서는 ‘무언가’를 뜻합니다. 따라서 그 자체로 대상의 수를 정확히 하나라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noget + 형용사는 ‘어떤 …한 것’을 나타내며, 고정된 번역과 앞 문맥에 따라 여기의 대상은 음식으로 이해됩니다. 예: Jeg vil spise noget varmt. — 나는 따뜻한 것을 먹고 싶어요. velkendt는 ‘익숙한, 잘 알려진’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noget과 결합해 ‘익숙한 것’을 뜻합니다. 이 표현의 noget velkendt에서는 형용사가 중성 단수 명사구에 맞는 형태로 쓰이지만, velkendt는 단수의 공통 성과 중성에서 형태가 같고 복수에서는 velkendte가 됩니다. 예: Det er velkendt. — 그것은 잘 알려져 있어요. 전체적으로 I aften(오늘 밤에는) + vil jeg helst vælge(나는 가급적 고르고 싶다) + noget velkendt(익숙한 것을)가 결합되어 ‘저는 오늘 밤에는 익숙한 음식을 고르고 싶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helst가 들어가므로 단순히 선택하겠다는 말보다, 다른 선택지보다 익숙한 음식을 선호한다는 의미가 드러납니다.
Jeg kan reservere et bord på en restaurant i nærheden.
제가 가까운 식당에 자리를 예약할 수 있어요.
- Jeg
- 나
- kan
- ~할 수 있다
- reservere
- 예약하다
- et bord
- 테이블, 자리
- en restaurant
- 식당
- i nærheden
- 근처에
자세한 설명
Jeg는 문장에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주어인 ‘제가/나는’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대명사는 동사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du는 ‘너/당신’, vi는 ‘우리’입니다. kan은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기본형은 kunne이고, 현재형 kan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 원형이 옵니다: Jeg kan komme. = ‘저는 올 수 있어요.’ 여기서 kan은 뒤의 reservere와 결합해 예약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reservere는 ‘예약하다’라는 동사입니다. kan 뒤에 와서 원형으로 쓰였습니다. 조동사 없이 현재의 행동을 말할 때는 Jeg reserverer ...처럼 현재형을 사용할 수 있지만, 조동사 뒤에서는 Jeg kan reservere ...처럼 원형을 사용합니다. et bord는 ‘테이블’ 또는 식당의 ‘자리’라는 뜻입니다. bord는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 단수형 앞에 et이 옵니다. 정해진 특정 테이블을 말하면 bordet(그 테이블/그 자리)처럼 정관형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식당에서 예약하는 자리를 가리키므로 한국어 번역의 ‘자리’와 잘 맞습니다. et은 여기서 부정 단수 명사구를 만들며, 문장이 수량을 특별히 강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en restaurant는 ‘식당’입니다. restaurant는 공통 성 명사라서 부정 단수형에 en을 사용합니다. 정관형은 restauranten(그 식당)입니다. 부정관사 en은 여기서 특정하지 않은 식당을 가리키는 명사구를 만들며, 실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i nærheden은 ‘근처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i는 여기서 위치를 나타내며, nærheden과 함께 ‘근처에/주변에’라는 표현을 이룹니다. 예를 들어 Der er en café i nærheden.은 ‘근처에 카페가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은 ‘제가 ~할 수 있어요’, reservere et bord는 ‘자리를 예약하다’, på en restaurant i nærheden는 ‘가까운 식당에서’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가 가까운 식당에 자리를 예약할 수 있어요.’입니다. 여기서 på는 식당과 관련된 장소를 나타내며, i nærheden은 그 식당이 가까운 곳에 있음을 덧붙입니다.
Send mig detaljerne, når du kan.
가능할 때 저에게 자세한 내용을 보내 주세요.
- Send
- 보내세요
- mig
- 저에게
- detaljerne
- 자세한 내용
- når du kan
- 가능할 때
자세한 설명
Send는 동사 sende(보내다)의 명령형입니다. 덴마크어 명령문에서는 주어 du(당신)를 보통 쓰지 않으며, 이 문장에서는 상대방에게 보내 달라고 요청합니다. 명령형은 일반적으로 부정사에서 끝의 -e를 뺀 형태와 같습니다. 예: Send en besked. — 메시지를 보내세요. mig는 1인칭 단수 대명사 jeg(나)의 목적어형으로, 여기서는 보내는 대상인 “저에게”를 나타냅니다. 주어로는 jeg, 목적어로는 mig를 사용합니다. 예: Hun hjælper mig. — 그녀는 저를 도와줍니다. detaljerne는 명사 detalje(세부 사항)의 정관 복수형입니다. 형태는 en detalje(세부 사항 하나) → detaljer(세부 사항들) → detaljerne(그 세부 사항들)입니다. 복수 정관형의 -ne가 붙어 특정한 세부 사항들을 가리키며, 이 문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자세한 내용”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예: Jeg læser detaljerne. — 저는 그 세부 사항들을 읽습니다. når du kan은 “당신이 할 수 있을 때”, 즉 “가능할 때”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når는 “~할 때”,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당신”, kan은 조동사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kan은 주어가 du일 때도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Ring, når du kan. — 가능할 때 전화하세요. 전체적으로 Send mig detaljerne는 “저에게 그 세부 사항들을 보내세요”라는 요청이고, 뒤의 når du kan은 그 요청을 실행할 시점을 “가능할 때”로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가능할 때 저에게 자세한 내용을 보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Send는 명령형이지만, 문장 전체는 반드시 즉시 보내라는 뜻이 아니라 가능한 시점에 보내 달라는 요청을 나타냅니다.
문법 포인트
have lyst til at + infinitiv
Jeg har lyst til at spise middag sammen.
야이 하 뤼스덜 애 스비서 메다 새먼.나는 함께 저녁을 먹고 싶다.
‘have lyst til at + 동사’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나 의향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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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용한 장소를 고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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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l jeg vælge et roligt sted?가능할 때 저에게 자세한 내용을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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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 mig detaljerne, når du kan.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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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se고르다, 선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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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ælge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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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ælpe저녁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