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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날씨에 따라 계획 바꾸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Vejret kan ændre vores planer.
바이엇 캔 엔드러 보어스 플레나 날씨 때문에 계획이 바뀔 수도 있어요.Picnicen kan blive svær, hvis det regner.
피키넨 캔 블리버 스배어, 베스 데 래우너 소풍은 비가 오면 어려울 수 있어요.Skal vi aflyse eller planlægge noget indenfor i stedet?
스갈 비 아우뤼서 엘러 플레늘레거 노어 에넌포어 이 스데드 우리 취소할까요, 아니면 대신 실내에서 뭔가 계획할까요?Lad os være fleksible og mødes indenfor.
래 오스 배어 플렉시블 오 뫼더스 에넌포어 계획을 유연하게 정하고 실내에서 만나요.Det lyder bedre end at blive våd udenfor.
데 뤼더 베어러 엔 아 블리버 보드 우덴포어 밖에서 젖는 것보다 그게 더 좋을 것 같아요.Vi kan stadig spise frokost sammen i nærheden.
비 캔 스테디 스피서 프로코스트 사먼 이 네어헤이덴 그래도 근처에서 함께 점심을 먹을 수 있어요.Jeg skriver til de andre om ændringen.
야이 스그리버 텔 디 안러 옴 엔렝언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변경된 계획을 메시지로 알릴게요.Det hjælper alle med at planlægge, især når vejret skifter.
데 옐버 알러 메 아 플레늘레거, 이세어 노어 바이엇 스기프더 그러면 특히 날씨가 바뀔 때 모두가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돼요.문장 설명
Vejret kan ændre vores planer.
날씨 때문에 계획이 바뀔 수도 있어요.
- Vejret
- 날씨
- kan
- ~할 수 있다·~일 수도 있다
- ændre
- 바꾸다
- vores
- 우리의
- planer
- 계획들
자세한 설명
Vejret는 여기서 ‘날씨’를 뜻합니다. 기본형 vejr에 정관사형 어미 -et가 붙은 형태입니다. vejr는 중성 명사이므로 이 정관사형을 씁니다. 이 형태 자체가 반드시 특정한 한 번의 날씨 상황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로 날씨를 가리킵니다. 예: Vejret er godt. — 날씨가 좋습니다. kan은 여기서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나타내어 ‘~할 수도 있다’라는 뜻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오므로 kan ændre처럼 씁니다. 현재형 kan은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t kan ske. —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ændre는 ‘바꾸다, 변경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kan 뒤의 부정사형으로 쓰였습니다. 현재형은 ændrer이며, 예를 들어 Vi ændrer planen.은 ‘우리는 계획을 바꿉니다’라는 뜻입니다. vores는 ‘우리의’라는 소유 표현입니다. 소유되는 명사의 수나 성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복수 명사 planer 앞에서도 vores를 그대로 씁니다. 예: vores hus — 우리의 집 예: vores bøger — 우리의 책들 planer는 여기서 ‘계획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plan이고, planer는 그 복수형입니다. 따라서 vores planer는 ‘우리의 계획들’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예: Vi har mange planer. — 우리는 많은 계획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Vejret가 주어이고, kan ændre가 날씨가 계획을 바꿀 가능성을 나타내며, vores planer가 그 대상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날씨가 우리의 계획을 바꿀 수도 있어요’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자연스럽게 ‘날씨 때문에 계획이 바뀔 수도 있어요’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kan + 동사 부정사는 확정되지 않은 가능성을 표현하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Picnicen kan blive svær, hvis det regner.
소풍은 비가 오면 어려울 수 있어요.
- Picnicen
- 소풍
- kan
- ~할 수 있다
- blive
- 되다, ~해지다
- svær
- 어려운
- hvis
- ~하면
- regner
- 비가 오다
자세한 설명
Picnicen은 picnic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그 소풍” 또는 문맥상 화제가 된 소풍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이런 정관형은 보통 명사 뒤에 붙습니다. 예: Bilen er gammel. — “그 차는 오래되었습니다.”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조동사 뒤의 blive 같은 동사는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예: Det kan ske. — “그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blive는 상태의 변화, 즉 “~이 되다/~해지다”를 나타내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소풍 자체가 어려운 상태가 될 가능성을 표현합니다. 현재형은 bliver입니다. 예: Planen bliver svær. — “계획이 어려워집니다.” svær는 “어려운”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형태는 blive 뒤에서 소풍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비교할 때는 svær — sværere — sværest로 “어려운 — 더 어려운 — 가장 어려운”을 나타냅니다. 예: Denne opgave er sværere. — “이 과제가 더 어렵습니다.” hvis는 조건을 이끄는 접속사로 “~하면/~라면”을 뜻합니다. 뒤의 절을 조건으로 만들어 앞의 내용과 연결합니다. 예: Hvis det er koldt, bliver vi hjemme. — “추우면 우리는 집에 있습니다.” regner는 regne의 현재형으로, 날씨를 말할 때는 비가 오는 것을 뜻합니다. 이 용법의 det은 특정한 물건을 가리키기보다 날씨 상황을 나타내는 형식적인 주어입니다. 예: Det regner i dag. — “오늘 비가 옵니다.” 전체적으로 Picnicen kan blive svær는 “소풍이 어려워질 수 있다”를, hvis det regner는 “비가 오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비가 오면 소풍이 어려울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kan + 동사 부정사는 가능성을, blive + 형용사는 상태 변화를, hvis + 절은 조건을 표현하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Skal vi aflyse eller planlægge noget indenfor i stedet?
우리 취소할까요, 아니면 대신 실내에서 뭔가 계획할까요?
- Skal vi
- 우리 …할까요?
- aflyse
- 취소하다
- eller
- 또는, 아니면
- planlægge
- 계획하다
- noget
- 무언가, 어떤 것
- indenfor
- 실내에서
- i stedet
- 대신에
자세한 설명
Skal vi는 skal(해야 한다/할 예정이다)과 vi(우리)가 결합한 의문 어순으로, 여기서는 의무가 아니라 제안인 “우리 …할까요?”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조동사 skal이 주어 vi보다 앞에 와서 이런 제안형 질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 Skal vi gå? — “우리 갈까요?” aflyse는 “취소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계획된 일을 취소하는 선택지를 말합니다. aflyse는 부정사 형태이며, skal 뒤에서는 동사가 이 형태로 옵니다. 예: Vi skal aflyse mødet. — “우리는 회의를 취소해야 해요/취소할 예정이에요.” 여기서 skal의 정확한 뉘앙스는 맥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고정된 문장에서는 제안형 질문의 일부입니다. eller는 두 선택지를 잇는 말로, 여기서는 “아니면”입니다. 앞의 aflyse와 뒤의 planlægge를 대안으로 연결합니다. 예: Vil du gå, eller vil du blive? — “갈래요, 아니면 남을래요?” planlægge는 “계획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이것도 skal 뒤의 부정사 형태이며, 여기서는 무엇인가를 계획하는 대안을 제시합니다. planlægge를 현재형으로 쓰면 planlægger가 됩니다. 예: Vi planlægger en tur. — “우리는 여행을 계획해요.” noget은 “무언가, 어떤 것”을 뜻하는 부정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계획할 대상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는 뜻이며, 특정한 하나의 대상을 수로 명시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 Jeg vil spise noget. — “나는 뭔가 먹고 싶어요.” indenfor는 여기서 “실내에서”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앞의 noget과 결합해 “실내에서 무언가를 계획하다”라는 상황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장소 의미의 indenfor를 한 단어로도 쓰며, 문장에 보이는 형태는 바로 indenfor입니다. 예: Vi sidder indenfor. — “우리는 실내에 앉아 있어요.” i stedet는 “대신에”라는 고정적인 부사구입니다. 여기서는 실내에서 계획하는 선택지가 취소하는 선택지의 대안임을 나타냅니다. 예: Vi bliver hjemme i stedet. — “우리는 대신 집에 있을 거예요.” 전체적으로 Skal vi aflyse는 “우리 취소할까요?”라는 첫 번째 선택지를 만들고, eller가 두 번째 선택지를 연결합니다. planlægge noget indenfor는 “실내에서 무언가를 계획하다”이고, 문장 끝의 i stedet가 그것을 “대신” 선택하는 대안으로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우리 취소할까요, 아니면 대신 실내에서 뭔가 계획할까요?”입니다.
Lad os være fleksible og mødes indenfor.
계획을 유연하게 정하고 실내에서 만나요.
- Lad os
- 우리 … 하자
- være
- ~이다, ~인 상태이다
- fleksible
- 유연한
- mødes
- 서로 만나다
- indenfor
- 실내에서
자세한 설명
Lad os는 “우리 … 하자”라고 제안하는 표현입니다. lad는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우리를”에 해당합니다. 뒤에는 보통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예: Lad os gå. — “우리 가자.” være는 være의 원형으로, 여기서는 “~인 상태이다”라는 뜻입니다. Lad os være + 형용사는 “우리 …하자” 또는 “우리 …한 상태로 있자”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fleksible는 “유연한”이라는 형용사 fleksibel의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Lad os로 제안되는 주체가 복수인 “우리”이므로, være 뒤의 형용사가 복수형 fleksible로 쓰였습니다. fleksibel은 단수 공통 성 형태이고, 중성 단수형은 fleksibelt, 복수형과 정형 형태는 fleksible입니다. 이 문맥의 være fleksible는 상황이나 계획을 유연하게 정하자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mødes는 동사 mødes의 원형으로, 여기서는 사람들이 서로 만나는 것을 뜻합니다. møde가 누군가를 만나는 동작을 나타낼 수 있는 것과 달리, mødes는 사람들이 서로 만나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예: Lad os mødes. — “우리 만나자.” indenfor는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실내에서”라는 뜻입니다. udenfor는 “밖에서”라는 뜻이며, 이 문맥에서 반대되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예: Vi spiser indenfor. — “우리는 실내에서 식사한다.” 전체적으로 Lad os være fleksible og mødes indenfor.는 Lad os 뒤에 “유연하게 정하자”와 “실내에서 만나자”라는 내용을 og(그리고)로 연결한 제안입니다. 고정 번역의 의도에 맞게 자연스럽게 옮기면 “계획을 유연하게 정하고 실내에서 만나요”입니다. fleksible는 유연한 계획을 세우자는 뜻을, mødes indenfor는 실내에서 만나자는 뜻을 구체화합니다.
Det lyder bedre end at blive våd udenfor.
밖에서 젖는 것보다 그게 더 좋을 것 같아요.
- Det
- 그것은, 그게
- lyder
- ~하게 들리다, ~인 것 같다
- bedre
- 더 좋은
- end
- ~보다
- at blive
- ~하게 되다
- våd
- 젖은
- udenfor
- 밖에서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상황이나 선택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번역의 “그게”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구체적인 지시 대상을 더 좁힐 필요는 없습니다. 이 용법의 det은 반드시 특정 명사의 성을 대신하는 지시대명사라고 설명하기보다, 문장의 내용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중성 형태의 대명사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명사를 직접 가리킬 때 덴마크어의 형태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den(공통성 단수), det(중성 단수), de(복수). lyder는 lyde(들리다, 소리가 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실제 소리가 난다는 뜻보다 “~처럼 들리다”, 즉 “~인 것 같다”라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Det lyder godt.는 “좋을 것 같아요/좋게 들려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lyder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bedre는 god 또는 부사적으로 쓰이는 godt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좋게, 더 나은 선택으로”라는 뜻입니다. 비교 표현은 보통 bedre end ...(…보다 더 좋다)처럼 씁니다. 기본 비교는 god/godt – bedre – bedst(좋은/좋게 – 더 좋은/더 좋게 – 가장 좋은/가장 좋게)입니다. 예: Denne løsning er bedre. — “이 해결책이 더 좋아요.” end는 두 대상이나 상황을 비교할 때 쓰는 “~보다”입니다. bedre end X에서 X가 비교의 기준이 됩니다. 따라서 bedre end at blive våd ...는 “...하는 것보다 더 좋다”라는 구조입니다. at blive는 blive(되다, ~한 상태가 되다)의 부정사형입니다. at 뒤에 부정사가 오며, 여기서는 어떤 상태에 들어가는 것을 나타냅니다. blive våd는 “젖게 되다/젖다”입니다. blive는 문맥에 따라 “머무르다”라는 뜻도 가질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뒤의 상태 형용사 våd와 결합해 “젖게 되다”로 이해합니다. 예: Hun bliver træt. — “그녀는 피곤해져요.” våd는 “젖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blive 뒤에서 주어가 젖은 상태가 됨을 설명합니다. 형용사는 수와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통성 단수는 våd, 중성 단수는 vådt, 복수와 정형형에서는 våde가 쓰입니다. våd 자체가 blive의 형태가 아니라 형용사라는 점에 주의하세요. udenfor는 “밖에서, 바깥에”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blive våd가 일어나는 장소를 덧붙여 “밖에서 젖다”를 만듭니다. 안쪽을 나타내는 대응 표현으로는 indenfor(안에서, 실내에)가 있습니다. 예: Vi spiser indenfor. — “우리는 안에서 먹어요.” 전체 구조는 Det lyder bedre end at blive våd udenfor.입니다. Det lyder bedre가 “그게 더 좋을 것 같다”라는 평가를 만들고, end at blive våd udenfor가 그 평가의 기준인 “밖에서 젖는 것보다”를 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밖에서 젖는 것보다 그게 더 좋을 것 같아요.”입니다.
Vi kan stadig spise frokost sammen i nærheden.
그래도 근처에서 함께 점심을 먹을 수 있어요.
- Vi kan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stadig
- 여전히, 그래도
- spise
- 먹다
- frokost
- 점심
- sammen
- 함께
- i nærheden
- 근처에서
자세한 설명
Vi kan은 “우리는 …할 수 있어요”라는 구조입니다.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로 ‘우리’를 뜻하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입니다. kunne는 능력이나 가능한 상황을 나타내는 조동사이며, 뒤의 동사는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로 옵니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stadig는 여기서 앞선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능성이 남아 있음을 나타내므로 “그래도”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여전히”라는 뜻도 됩니다. 예: Hun bor stadig her. — 그녀는 여전히 여기 살아요. spise는 “먹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an 뒤에 와서 “먹을 수 있다”를 만듭니다. 조동사 뒤의 spise 자체는 인칭이나 수에 맞춰 변하지 않습니다. 예: De kan spise nu. — 그들은 지금 먹을 수 있어요. frokost는 “점심”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식사로서 점심을 먹는다는 의미이며,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식사 표현에서 관사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 Vi spiser frokost klokken to. — 우리는 두 시에 점심을 먹어요. sammen은 “함께”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누군가와 같은 활동을 한다는 점을 덧붙이며, 이 문장에서는 점심을 함께 먹는다는 뜻을 만듭니다. 예: Lad os gå sammen. — 함께 가요. i nærheden은 “근처에서”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i는 “~에서/~안에”를, nærheden은 “가까운 곳”을 나타내며, 함께 쓰여 어떤 장소와 가까운 곳을 뜻합니다. 예: Caféen ligger i nærheden. — 카페가 근처에 있어요. 전체적으로 Vi kan이 가능한 행동을 열고, stadig가 그 가능성이 남아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spise frokost sammen은 “함께 점심을 먹다”, i nærheden은 그 행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래도 근처에서 함께 점심을 먹을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Jeg skriver til de andre om ændringen.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변경된 계획을 메시지로 알릴게요.
- Jeg
- 저는
- skriver
- 씁니다
- til
- ~에게
- de andre
- 다른 사람들에게
- om
- ~에 관해
- ændringen
- 그 변경 사항을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의 1인칭 단수 대명사로, 말하는 사람인 ‘나’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skriver의 행위자입니다. 예: Jeg spiser. — 저는 먹어요. skriver는 skrive(쓰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글이나 메시지로 알리는 행위를 나타내며, 고정 번역에 따라 ‘알릴게요’라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예: Jeg skriver en besked. — 저는 메시지를 써요. til은 사람이나 수신자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에게’를 뜻합니다. skrive til + 사람은 ‘~에게 쓰다’ 또는 ‘~에게 메시지를 보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여기서는 de andre가 수신자입니다. de andre는 ‘다른 사람들’을 뜻하는 복수 명사구입니다. de는 복수의 정관사이고, andre는 anden의 복수형입니다. 이 표현만으로 그 사람들이 앞에서 이미 언급되었는지, 또는 특정 집단의 나머지인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예: Jeg taler med de andre. — 저는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해요. om은 주제나 내용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에 관해’를 뜻합니다. skrive til nogen om noget는 ‘누군가에게 무엇에 관해 쓰다’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til de andre om ændringen에서 de andre는 수신자이고 ændringen은 글의 내용입니다. ændringen은 ændring(변경, 변화)의 단수 정형입니다. -en은 이 명사가 공통 성의 단수 정형임을 나타냅니다. 부정 단수형은 en ændring, 부정 복수형은 ændringer, 정형 복수형은 ændringerne입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맞춰 변경된 계획에 관한 특정한 변경 사항을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Jeg skriver는 ‘나는 글로 알린다/알릴게요’, til de andre는 ‘다른 사람들에게’, om ændringen은 ‘그 변경 사항에 관해’를 구성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변경된 계획을 메시지로 알릴게요’라는 뜻입니다.
Det hjælper alle med at planlægge, især når vejret skifter.
그러면 특히 날씨가 바뀔 때 모두가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돼요.
- Det
- 그러면
- hjælper
- 도움이 된다
- alle
- 모두
- med at
- ~하는 데
- planlægge
- 계획을 세우다
- især
- 특히
- når
- ~할 때
- vejret
- 날씨
- skifter
- 바뀐다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 문맥의 상황이나 내용을 가리키는 주어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이 입력만으로 그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명사인지는 확정하지 않고, 앞의 내용 전체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덴마크어 det은 문맥에 따라 중성 단수 명사를 가리키는 대명사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hjælper는 ‘돕다,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 hjælp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hjælper는 이 문장에서 주어가 Det이든 다른 인칭·수의 주어이든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hjælpe nogen med at + 동사원형은 ‘누군가가 ~하는 것을 돕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alle는 ‘모두, 모든 사람’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hjælper의 도움을 받는 대상을 나타내므로 ‘모두를/모두에게’라는 의미가 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형태가 이 문맥에서 사람들을 포괄적으로 가리킵니다. med at는 뒤의 동사원형과 함께 ‘~하는 데’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med만으로 ‘~하는 데’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이 구조에서는 med at + 동사원형이 hjælpe 뒤에서 도움의 내용을 연결합니다. 예: Hun hjælper mig med at læse. — ‘그녀는 내가 읽는 것을 도와준다.’ planlægge는 ‘계획을 세우다, 계획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med at 뒤에 와서 도움을 받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이 구조에서는 at planlægge처럼 동사원형을 사용합니다. især는 ‘특히’라는 부사입니다. 뒤의 상황을 특별히 두드러지게 표시하며, 그 자체가 조건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når는 ‘~할 때’를 뜻하는 접속사입니다. 반복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때나 조건을 이끄는 데 흔히 쓰입니다. 예: Jeg læser, når jeg har tid. — ‘나는 시간이 있을 때 읽는다.’ vejret는 ‘날씨’를 뜻하는 명사 vejr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의 정형형은 특정되거나 이미 알려진 대상을 가리킬 때 쓰이며, 여기서는 날씨를 가리킵니다. vejr가 기본형이고 vejret가 정형형입니다. skifter는 ‘바뀌다, 변하다’라는 동사 skift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이 형태가 달라지지 않으며, 여기서는 주어 vejret의 상태가 변한다는 뜻입니다. 예: Vejret skifter hurtigt. — ‘날씨가 빠르게 변한다.’ 전체 구조는 Det hjælper alle med at planlægge와 især når vejret skifter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앞부분은 ‘그러면 모두가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이고, 뒤의 især når ...는 ‘특히 날씨가 바뀔 때’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러면 특히 날씨가 바뀔 때 모두가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돼요’입니다.
문법 포인트
Hvis + 주어 + 동사, 주어 + 동사
Hvis det regner, ændrer vi vores plan.
베스 데 래우너, 엔드러 비 보어스 플랜비가 오면 우리는 계획을 바꿔요.
hvis는 조건을 나타내며, 조건절이 앞에 오면 주절에서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옵니다.
blive + 형용사
Det bliver vådt udenfor.
데 블리버 보드 우덴포어밖이 젖게 돼요.
blive 뒤에 형용사를 쓰면 상태가 변하거나 어떤 상태가 됨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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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res바꾸다, 변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