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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외출을 위해 가방 챙기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pakker min taske til turen.
야이 팍어 민 태스거 틸 투언. 나는 외출하려고 가방을 챙기고 있어.Hvad mangler du stadig at tage med?
배 망러 두 스태디 어 태 메? 아직 무엇을 더 가져와야 해?Jeg har en oplader, en snack og en regnjakke.
야이 하 언 오플레어, 언 스낵 오 라인야거. 나는 충전기와 간식, 우비가 있어.Det burde være nok, hvis vejret ændrer sig.
데 부어 베어 녹, 비스 바이엇 에너 세. 날씨가 바뀌면 그걸로 충분할 거야.Skal jeg tage en ekstra flaske vand med?
스겔 야이 태 언 엑스트라 플래스거 밴 메? 내가 물 한 병을 더 가져갈까?Tag en med, hvis gåturen tager længere tid end forventet.
태 언 메, 비스 고투언 태어 렝어 티 언 포어벤터드. 산책이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 있으니 하나 가져가.Min taske er fuld.
민 태스거 애어 풀. 내 가방이 꽉 찼어.Den er ikke for tung.
덴 애어 이거 포어 통. 가방이 너무 무겁지는 않아.Så er du klar til at tage af sted.
소어 애어 두 클라 텔 애 태 아 스테. 그럼 이제 나갈 준비가 됐어.문장 설명
Jeg pakker min taske til turen.
나는 외출하려고 가방을 챙기고 있어.
- Jeg
- 나는
- pakker
- 챙기다, 싸다
- min
- 내
- taske
- 가방
- til
- ~을 위해
- turen
- 그 외출, 그 여행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로, 여기서는 “나”입니다. 예: Jeg bor her. — 나는 여기 산다. pakker는 동사 pakke(싸다, 챙기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습관뿐 아니라 문맥상 지금 진행 중인 일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챙기고 있어”로 이해됩니다. 예: Jeg pakker min kuffert. — 나는 여행 가방을 싸고 있다. min은 “나의, 내”를 뜻하는 소유 표현입니다. taske가 단수 공통 성 명사이므로 min이 쓰였습니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m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mine을 씁니다. 예: mine sko — 내 신발들. taske는 “가방”이라는 명사입니다. min taske에서는 소유 표현 뒤에 단수 부정형인 taske가 쓰여 “내 가방”을 이룹니다. 예: Tasken er tung. — 그 가방은 무겁다. 이 문장의 tasken은 정형 단수형입니다. til은 여기서 목적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뒤의 활동이나 일을 위해 준비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til turen은 “그 외출을 위해” 또는 “그 여행을 위해”입니다. 예: Jeg køber mad til turen. — 나는 그 여행을 위해 음식을 산다. turen은 tur(외출, 여행)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n이 붙어 특정한 외출이나 여행을 가리키며,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맞춰 “외출”로 이해됩니다. tur는 단수 부정형이고 ture는 복수형입니다. 예: Turen starter klokken otte. — 그 여행은 8시에 시작한다. 전체적으로 Jeg(나는) + pakker(챙기고 있어) + min taske(내 가방을) + til turen(외출을 위해)이 결합하여 “나는 외출하려고 가방을 챙기고 있어.”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til은 가방의 방향이 아니라 가방을 챙기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Hvad mangler du stadig at tage med?
아직 무엇을 더 가져와야 해?
- Hvad
- 무엇을
- mangler
- 필요하다
- du
- 너는
- stadig
- 아직도
- at tage med
- 가져가다
자세한 설명
Hvad는 여기서 동작의 대상인 ‘무엇을’을 묻는 의문사입니다. 사람을 물을 때의 hvem(누구를)과 구별합니다. 예: Hvad mangler du? — “너에게 무엇이 부족해?” mangler는 ‘부족하다, 아직 갖추지 못하다’라는 뜻의 mangle에서 온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가져와야 하는 상태이다’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에서 mangle은 필요한 것이 없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mangler en oplader. — “나는 충전기가 없어/충전기가 필요해.” du는 상대방 한 명을 가리키는 2인칭 단수 주어 ‘너’입니다. mangler의 주어이며, 이 문장만으로 특정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stadig는 ‘아직도, 여전히’라는 뜻입니다. 필요한 것이 아직 남아 있음을 나타냅니다. stadig를 빼면 ‘무엇을 가져와야 해?’라는 질문이 되고, 넣으면 ‘아직 무엇을 더 가져와야 해?’라는 시간적 의미가 더해집니다. at tage med는 tage med(가져가다, 함께 가져가다)의 부정사형입니다. at는 이 부정사 표지이고, tage med 전체가 ‘가지고 가다/가져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여행 준비물로 ‘가져오다’라는 뜻입니다. 예: Husk at tage en jakke med. — “재킷을 가져가는 것을 잊지 마.” 전체적으로 Hvad가 가져와야 할 대상을 묻고, mangler du ... at tage med가 ‘네가 아직 가지고 와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아직 무엇을 더 가져와야 해?”라는 뜻이며, 앞의 가방 준비 맥락에서는 준비물 중 빠진 것을 묻는 질문입니다.
Jeg har en oplader, en snack og en regnjakke.
나는 충전기와 간식, 우비가 있어.
- Jeg har
- 나는 가지고 있다
- oplader
- 충전기
- snack
- 간식
- regnjakke
- 우비
자세한 설명
Jeg har는 “나는 가지고 있다/나는 ~이 있다”라는 뜻으로, 소유나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할 때 쓰는 기본 표현이다. har의 기본형은 have이고, 여기서는 현재형이다. 덴마크어에서 현재형 har는 주어가 바뀌어도 형태가 그대로 유지된다. 예: Jeg har tid. — 나는 시간이 있다. oplader는 여기서 충전기를 뜻한다. 기본형도 oplader이며, 이 문장에서는 부정 단수형 en oplader로 쓰였다. 앞의 en은 하나라는 수를 강조하기보다, 셀 수 있는 명사를 처음 언급하는 부정관사이다. 예: Jeg har en oplader. — 나는 충전기가 있다. snack은 간식을 뜻하는 명사이다. en snack은 부정 단수형이며, en은 이 명사가 덴마크어에서 공통 성 명사라는 점과도 관련된다. 예: Jeg køber en snack. — 나는 간식을 하나 산다. regnjakke는 우비, 비옷을 뜻하는 명사이다. 덴마크어의 합성명사로 regn(비)과 jakke(재킷)가 결합한 형태이며, 실제 문장에서는 한 단어로 쓴다. 여기서도 en regnjakke는 부정 단수형이다. 예: Hun har en regnjakke. — 그녀는 우비가 있다. 문장 전체에서 Jeg har가 가진 물건을 제시하고, en oplader, en snack, en regnjakke가 그 물건들을 나열한다. og는 마지막 항목 앞에서 “그리고”를 뜻하므로, 전체 의미는 “나는 충전기와 간식, 우비가 있어.”이다. 앞의 질문에서 무엇을 더 가져와야 하는지에 답하면서 현재 준비해 둔 물건을 말하는 표현이며, 뒤 문장의 날씨 변화와도 연결되는 준비물 목록이다.
Det burde være nok, hvis vejret ændrer sig.
날씨가 바뀌면 그걸로 충분할 거야.
- Det
- 그것은, 그걸로
- burde
- ~일 것이다, ~해야 한다
- være
- ~이다, ~에 있다
- nok
- 충분한
- hvis
- ~하면, ~라면
- vejret
- 날씨
- ændrer sig
- 바뀌다
자세한 설명
Det burde være nok은 “그것으로 충분할 것이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덩어리입니다. 여기서 Det은 중성 단수형 대명사로 주어 자리에 있으며, 고정된 번역의 “그걸로”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만으로 det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더 특정하지 않습니다. 예: Det er godt. — “그것은 좋다.” burde는 bør의 과거형이자 조건적·완화된 판단에 쓰이는 형태로, 뒤에 부정사 være를 취합니다. 기본적인 “~해야 한다” 외에, 이 문장에서는 어떤 결과를 예상하거나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일 것이다, ~일 듯하다”에 가깝습니다. 단순한 미래를 표시하는 skal과 같지는 않습니다. 예: Det burde være let. — “그것은 쉬울 것이다/쉬워야 한다.” være는 “이다, ~에 있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여기서는 burde 뒤에 와서 nok와 함께 “충분하다”라는 상태를 표현합니다. 덴마크어의 조동사 뒤에는 이런 부정사형이 올 수 있습니다. 예: Det kan være nok. — “그것으로 충분할 수도 있다.” nok는 여기서 “충분한, 충분히”라는 뜻으로, være nok와 함께 “충분하다”를 만듭니다. 이 문장의 nok는 사물의 수량을 세는 말이 아니라 충분성에 대한 판단을 나타냅니다. 예: Det er nok. — “그것으로 충분하다.”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하면, ~라면”을 뜻합니다. hvis 뒤의 절은 앞의 판단이 성립하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예: Hvis det regner, bliver vi hjemme. — “비가 오면 우리는 집에 있는다.” vejret는 “날씨”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vejr이고, vejret는 정형 단수형입니다. vejr가 중성 명사이므로 정형 단수형에 -et이 붙습니다. 예: Vejret er godt. — “날씨가 좋다.” ændrer sig는 “바뀌다, 변하다”라는 재귀적 구성입니다. ændre가 기본형이고 ændrer는 현재형입니다. sig는 주어와 연결되는 재귀대명사이며, 이 구성 전체가 날씨의 상태가 변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ændre는 다른 대상을 “바꾸다”라는 타동사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sig와 함께 “바뀌다”가 됩니다. 예: Planen ændrer sig. — “계획이 바뀐다.” 전체적으로 hvis vejret ændrer sig는 “날씨가 바뀌면”이라는 조건절입니다. 이 조건절이 Det burde være nok에 붙어, 전체 발화를 “날씨가 바뀌면 그걸로 충분할 거야”라는 의미로 만듭니다.
Skal jeg tage en ekstra flaske vand med?
내가 물 한 병을 더 가져갈까?
- Skal jeg
- 제가 …할까요?
- tage … med
- 가지고 가다
- ekstra
- 추가의, 더
- flaske
- 병
- vand
- 물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제가 …할까요?”처럼 상대에게 자신의 행동을 제안하거나 허락을 묻는 의문 표현입니다. skal은 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미래의 의무가 아니라 “~할까요?”라는 제안의 기능을 가집니다. jeg는 “나/제가”라는 1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예: Skal jeg åbne vinduet? — “제가 창문을 열까요?” tage … med에서 tage는 “가져가다, 데려가다”라는 동사이고, med가 뒤에 붙어 무엇인가를 함께 가지고 가는 뜻을 구체화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tage와 med 사이에 목적어가 들어갑니다. tage는 부정사형이며, skal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주어에 맞춰 어미가 바뀌지 않은 부정사가 옵니다. 예: Jeg tager en paraply med. — “나는 우산을 가져간다.” 여기서는 현재형 tager가 조동사 없이 쓰였습니다. ekstra는 “추가의, 더 있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이미 준비된 것에 더해지는 물건임을 나타내며, 뒤의 명사 flaske를 꾸밉니다. 비교급을 만들려는 표현이 아니라 ‘추가분’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예: en ekstra stol — “의자 하나를 추가로/여분으로.” flaske는 “병”이라는 명사입니다. 관사 en과 함께 단수의 셀 수 있는 명사구 en flaske를 이루며, en은 여기서 부정관사이지 그 자체로 수량 “하나”를 강조하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병을 단수로 말하므로 전체 상황에서는 병 한 개를 가리킵니다. 복수형은 flasker입니다. vand는 “물”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물처럼 물질을 나타내는 말은 보통 이런 식으로 무관사로 쓰일 수 있습니다. en flaske vand는 자연스럽게 “물 한 병” 또는 “물 한 병분”을 뜻하며, flaske가 용기를, vand가 그 안의 내용물을 나타냅니다. 예: Jeg drikker vand. — “나는 물을 마신다.” 전체적으로 Skal jeg가 제안형 질문을 만들고, tage … med가 “가지고 가다”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그 사이의 목적어 en ekstra flaske vand는 “추가 물 한 병”을 뜻하므로, 문장 전체는 “내가 물 한 병을 더 가져갈까?”가 됩니다. 의문문에서는 Skal이 문장 앞에 오고 주어 jeg가 그 뒤에 옵니다.
Tag en med, hvis gåturen tager længere tid end forventet.
산책이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 있으니 하나 가져가.
- Tag en med
- 하나 가져가
- hvis
- ~하면
- gåturen
- 산책
- tager
- 걸리다
- længere
- 더 오래
- tid
- 시간
- forventet
- 예상된
자세한 설명
Tag en med는 “하나 가져가”라는 뜻의 짧은 명령 표현입니다. Tag는 tage(가져가다)의 명령형으로, 주어인 “너”는 보통 생략됩니다. med는 무엇을 함께 가져간다는 뜻을 더합니다. 여기서 en은 문맥상 앞에서 언급된 물건 하나를 가리키며, 덴마크어 공통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형태입니다. 예: Tag en paraply med. — 우산 하나 가져가.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하면, ~인 경우에”를 뜻합니다. 뒤의 절 전체가 조건이 됩니다. 예: Ring, hvis du har brug for hjælp. — 도움이 필요하면 전화해. gåturen은 gåtur(산책, 걷는 일)에 정관사적 굴절이 붙은 형태로, “그 산책” 또는 문맥상 예정된 산책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명사의 정관성이 단어 뒤에 붙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 Gåturen var behagelig. — 산책은 쾌적했어. tager는 tag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가져가는 뜻이 아니라, 시간 표현과 함께 “시간이 걸리다”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gåturen tager ... tid는 “산책에 ... 시간이 걸리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Turen tager en time. — 그 여행에는 한 시간이 걸려. længere는 형용사 lang(긴)의 비교급으로, 시간에 쓰이면 “더 오래”라는 뜻입니다. lang은 길이의 “긴”에도 쓰이고, 시간의 길이를 말할 때도 쓰입니다. 예: Det tager længere tid. — 더 오래 걸려. tid는 “시간”입니다. længere tid에서는 단순히 시간의 양을 가리키며, 앞의 tager와 결합해 “더 오래 걸리다”를 만듭니다. 비교 대상이 필요하면 mere tid는 “더 많은 시간”이라는 양적 표현이고, længere tid는 지속 시간이 더 길다는 표현입니다. forventet는 동사 forvente(예상하다)의 과거분사형으로, 여기서는 “예상된”이라는 뜻입니다. end forventet는 “예상한 것보다”라는 비교 표현이며, 덴마크어에서는 비교 기준을 이렇게 분사형으로 간결하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Det gik bedre end forventet. — 일이 예상보다 잘되었어. 전체적으로 gåturen tager længere tid end forventet는 “산책이 예상한 것보다 더 오래 걸리면”이라는 조건절입니다. 여기에 명령 표현 Tag en med를 결합하면 “산책이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 있으니 하나 가져가”라는 의미가 됩니다. 즉, 조건은 hvis 뒤에 오고, 그 조건에 대한 권고 또는 명령이 앞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Min taske er fuld.
내 가방이 꽉 찼어.
- Min
- 내
- taske
- 가방
- er
- 이다
- fuld
- 가득 찬
자세한 설명
Min은 1인칭 단수 소유를 나타내는 형태로, 여기서는 뒤의 단수 공통성 명사 taske와 함께 ‘내’라는 뜻입니다. 소유 표현은 뒤 명사의 수와 문법적 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mit hus는 ‘내 집’, mine tasker는 ‘내 가방들’입니다. 이때 mit과 mine은 각각 중성 단수와 복수에 쓰이는 형태입니다. taske는 ‘가방’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수형이며, 복수형은 tasker입니다. 예: Jeg har to tasker. — ‘나는 가방 두 개를 가지고 있어.’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Hun er træt. — ‘그녀는 피곤해.’ fuld는 ‘가득 찬, 꽉 찬’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taske가 가득 찬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공통성 단수 명사 뒤의 형태가 fuld이고, 중성 단수에서는 fuldt, 복수나 정해진 명사를 꾸밀 때는 보통 fulde를 씁니다. 예: Glasset er fuldt. — ‘잔이 가득 차 있어.’ 따라서 Min taske는 ‘내 가방’, er fuld는 ‘가득 차 있다’를 이루어, 전체 문장 Min taske er fuld.는 ‘내 가방이 꽉 찼어.’라는 뜻입니다. 현재의 상태를 간단히 말하는 평범한 표현입니다.
Den er ikke for tung.
가방이 너무 무겁지는 않아.
- Den
- 그 가방은/가방이
- er
- …이다, …한 상태이다
- ikke
- …않다, 아니다
- for
- 너무
- tung
- 무거운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앞 문맥의 taske(가방)를 가리키는 단수 대명사이다. 덴마크어에서 공통 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 쓰며, 이 문장에서는 번역과 문맥에 따라 ‘그 가방이’라는 뜻이다. 예: Bilen er ny. Den er rød. — “차가 새것이다. 그것은 빨간색이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가방의 현재 상태를 tung과 연결해 ‘무겁다’라고 말한다. 예: Tasken er fuld. — “가방이 가득 찼다.” ikke는 부정어로, 뒤의 서술 내용 전체를 부정한다. 따라서 er ikke for tung은 ‘너무 무겁지는 않다’이며, 반드시 ‘전혀 무겁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예: Den er ikke ny. — “그것은 새것이 아니다.” for는 형용사 앞에서 ‘너무’라는 정도를 나타낸다. for tung은 ‘너무 무거운’이라는 결합이며, 단순히 ‘매우 무거운’보다 부담이 지나치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예: Kassen er for tung. — “상자가 너무 무겁다.” tung은 ‘무거운’이라는 형용사이며, 기본형도 tung이다. 이 문장에서는 er 뒤에서 가방의 상태를 설명한다. 덴마크어에서는 형용사가 수와 성에 따라 형태를 달리할 수 있다. 공통 성 단수에서는 tung, 중성 단수에서는 tungt, 복수에서는 tunge를 쓴다. 예: Et æble er tungt. — “사과 하나는 무겁다.” 전체적으로 Den(그 가방이) + er(…이다) + ikke(…않다) + for tung(너무 무겁다)가 결합해 “그 가방은 너무 무겁지는 않아”라는 뜻이 된다. ikke가 for tung이라는 상태를 부정하므로, 가방이 무게가 전혀 없다는 말이 아니라 ‘너무 무거운 정도는 아니다’라는 표현이다.
Så er du klar til at tage af sted.
그럼 이제 나갈 준비가 됐어.
- Så
- 그럼, 그러면
- er du
- 너는 ~이다 / ~한 상태이다
- klar
- 준비된
- tage af sted
- 출발하다, 떠나다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상황을 이어 “그럼, 그러면”이라는 뜻으로 쓰여 다음 상태나 행동으로 넘어가게 합니다. 덴마크어에서 så는 문맥에 따라 “그렇게, 그래서, 그때”처럼 쓰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전환의 의미입니다. er du에서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고, du는 “너”입니다. du er ...가 기본 어순이지만, 문장 앞에 Så가 오면서 동사 er가 주어 du보다 앞에 놓였습니다. 이 어순은 여기서 질문을 뜻하지 않습니다. 질문이라면 억양과 문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너는 …이다/…한 상태이다”로 이해합니다. klar는 “준비된, 준비가 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være klar til at + 동사는 “~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를 들어 Jeg er klar til at begynde.는 “나는 시작할 준비가 됐어”입니다. 여기서 klar가 준비 상태를 나타내고, 뒤의 til at 이하가 무엇을 할 준비인지 밝혀 줍니다. tage af sted는 함께 쓰이는 표현으로 “출발하다, 떠나다”라는 뜻입니다. tage의 기본형은 “가지다/취하다” 등 여러 뜻이 있지만, af sted와 결합한 이 표현에서는 “떠나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at tage af sted처럼 at 뒤에는 동사의 기본형 tage가 옵니다. 예를 들어 Vi skal tage af sted nu.는 “우리는 지금 출발해야 해”입니다. 전체적으로 Så(그럼) + er du klar til at(너는 ~할 준비가 되어 있고) + tage af sted(출발하다)가 결합하여 “그럼 이제 나갈 준비가 됐어”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 nu에 해당하는 별도 단어가 표면에 있지는 않지만, 고정 번역의 “이제”는 앞선 상황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문맥적 의미를 반영합니다.
문법 포인트
ændre sig
Vejret ændrer sig.
바이엇 에너 세.날씨가 변해요.
덴마크어에서는 ‘변하다’를 표현할 때 동사 뒤에 재귀대명사 sig를 함께 사용합니다.
adjektiv + nok
Tasken er tung nok.
태스건 애어 통 녹.가방은 충분히 무거워요.
‘충분히 ~한’이라는 뜻의 nok는 덴마크어에서 형용사 뒤에 놓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neuter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나는 외출하려고 가방을 챙기고 있어.
정답 보기
Jeg pakker min taske til turen.내 가방이 꽉 찼어.
정답 보기
Min taske er fuld.가방이 너무 무겁지는 않아.
정답 보기
Den er ikke for tung.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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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정답 보기
snack부족하다, 필요하다
정답 보기
mangler싸다, 챙기다
정답 보기
pakker그 여행, 그 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