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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분실한 지갑 신고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tror, jeg har glemt min tegnebog.
야이 트오아, 야이 하 글렘 민 타이너보우. 나는 지갑을 두고 온 것 같아.Lad os gå tilbage til receptionen og melde det.
래 오스 고 테배어 틸 레셉쇼넨 오 멜러 데. 프런트 데스크로 돌아가서 신고하자.Den er brun med en lille sølvknap.
덴 애 브룬 메 엔 렐러 설브냅. 그건 작은 은색 단추가 달린 갈색이야.Den detalje vil hjælpe dem med at tjekke hittegodset.
덴 데타일러 빌 옐버 뎀 메 애 체커 헤더고스더. 그 세부 정보가 직원들이 분실물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Hvad skal jeg sige, hvis de spørger efter detaljer?
바 스갈 야이 시어, 비스 디 스뵈어 에프더 데타일러? 직원들이 자세한 내용을 물어보면 나는 뭐라고 말해야 해?Beskriv tegnebogen, men hold personlige oplysninger private.
베스크리우 타이너보운, 멘 홀 페소늘러 오블뤼스닝어 프리베더. 지갑을 설명하되 개인정보는 비공개로 해.Jeg kan skrive en kort besked til dem.
야이 칸 스크리버 엔 코어 베스게드 틸 뎀. 나는 직원들을 위해 짧은 메모를 쓸 수 있어.Så bliver anmeldelsen tydelig.
소 블리버 아늘멜러슨 튀얼리. 그러면 신고 내용이 분명해질 거야.문장 설명
Jeg tror, jeg har glemt min tegnebog.
나는 지갑을 두고 온 것 같아.
- Jeg
- 나는
- tror
- 생각하다, ~인 것 같다
- jeg
- 나는
- har
- 완료형을 만드는 조동사
- glemt
- 잊다, 두고 오다
- min
- 내
- tegnebog
- 지갑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나는”이다. 덴마크어의 동사는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뒤에도 동사의 별도 1인칭 어미가 필요하지 않다. tror는 tro “믿다, 생각하다”의 현재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사실을 확정해서 말하기보다 “~인 것 같다”라는 추측을 나타낸다. Jeg tror, ...는 뒤의 내용을 조심스럽게 제시하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예: Jeg tror, han kommer. — “나는 그가 올 것 같아.” 두 번째 jeg도 화자 자신을 가리키며, 뒤 절의 주어이다. 따라서 Jeg tror의 주어와 jeg har glemt ...의 주어가 모두 “나”이다. 같은 주어를 반복하는 것은 덴마크어에서 각 절의 주어를 표시하는 자연스러운 방식이다. har는 have “가지다”의 현재형이지만, 여기서는 소유를 뜻하지 않고 완료형을 만드는 조동사로 쓰였다. 덴마크어에서 har + 과거분사는 과거의 일이 현재와 관련 있음을 나타낼 수 있다. 예: Jeg har spist. — “나는 먹었어 / 이미 먹었다.” glemt는 동사 glemme “잊다”의 과거분사이다. har glemt는 “잊어버렸다”라는 완료형을 만든다. 이 문맥에서 지갑을 잊었다는 것은 번역에 맞게 지갑을 두고 왔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예: Jeg har glemt min nøgle. — “나는 열쇠를 두고 왔어.” min은 화자와의 소유 관계를 나타내는 1인칭 단수 소유 한정사로, 뒤의 단수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인다. 덴마크어의 소유 형태는 명사의 성·수에 맞춰 min(공통 성 단수), mit(중성 단수), mine(복수)로 구별된다. 예: min bog — “내 책”, mit hus — “내 집”. 여기서 min 자체가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화자에게 속한”이라는 관계를 표시한다. tegnebog는 “지갑”이라는 명사이다. 이 명사는 en tegnebog처럼 공통 성 단수로 쓰이므로 min tegnebog가 된다. 복수형은 tegnebøger이며, 소유 한정사와 함께 mine tegnebøger처럼 쓸 수 있다. 전체적으로 Jeg tror가 추측의 틀을 만들고, jeg har glemt min tegnebog가 그 추측의 내용을 이룬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지갑을 두고 온 것 같아”라는 뜻이다. 쉼표 뒤의 절은 화자가 지갑을 잊어버린 일을 완료된 일로 제시하면서, 그 사실을 확정이 아닌 추측으로 말한다.
Lad os gå tilbage til receptionen og melde det.
프런트 데스크로 돌아가서 신고하자.
- Lad os
- 우리 …하자
- gå
- 가다
- tilbage
- 뒤로, 되돌아
- receptionen
- 프런트 데스크
- melde
- 신고하다
- det
- 그것을
자세한 설명
Lad os는 “우리 …하자”라는 제안에 쓰이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lad는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이 표현에서 “우리”를 가리키는 대명사 형태입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을 붙여 함께 어떤 행동을 하자고 말합니다. 예: Lad os vente. — 우리 기다리자. gå는 “가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Lad os 뒤의 부정사형으로, 제안되는 행동인 “가다”를 나타냅니다. 현재형은 går이므로 gå와 går를 구별해 익히면 좋습니다. 예: Vi går nu. — 우리는 지금 간다. tilbage는 “뒤로, 되돌아”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gå tilbage가 함께 “돌아가다”라는 뜻을 만들지만, tilbage 자체가 “가서”라는 연결 표현은 아닙니다. 예: Gå tilbage. — 돌아가라. receptionen은 “접수처, 프런트 데스크”를 뜻하는 명사 reception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 표지가 명사 뒤에 붙어 reception이 receptionen이 됩니다. til receptionen은 여기서 돌아갈 장소인 “프런트 데스크로”를 나타냅니다. 예: Vi går til receptionen. — 우리는 프런트 데스크로 간다. melde는 어떤 사실이나 일을 알리다, 신고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Lad os 뒤의 부정사형으로 “신고하자”를 만듭니다. melde noget처럼 알리거나 신고할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예: Hun melder problemet. — 그녀는 문제를 신고한다. det은 중성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det은 중성 단수 명사나 상황·일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주어진 문맥에는 지갑을 잊은 일이 나오지만, det이 그 지갑이라는 뜻으로 문법적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장에서는 그와 관련된 일이나 상황을 신고한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갑 자체를 가리킨다고 단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det은 대상을 가리킬 때 해당 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에 맞는 형태 선택과 관련됩니다. 전체적으로 Lad os가 공동 행동의 제안을 만들고, gå tilbage til receptionen이 “프런트 데스크로 돌아가다”를 나타내며, melde det이 “그것을 신고하다”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프런트 데스크로 돌아가서 신고하자”라는 뜻입니다. Lad os + 부정사는 다른 행동에도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패턴입니다.
Den er brun med en lille sølvknap.
그건 작은 은색 단추가 달린 갈색이야.
- Den
- 그것은/그건
- er
- ~이다
- brun
- 갈색인
- med
- ~와 함께
- lille
- 작은
- sølvknap
- 은색 단추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앞에서 말한 대상을 가리키는 단수 대명사로, 문장에서는 “그건”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의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와 관련된 형태이고, 중성 단수에는 det, 복수에는 de가 쓰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종류까지 정할 수는 없습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무엇인지에 따라 현재형이 따로 바뀌지 않으므로 Den er ...는 “그것은 …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brun은 “갈색인”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er 뒤에서 대상의 색을 설명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형용사가 수와 명사의 종류에 따라 형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통 성 단수는 brun, 중성 단수는 brunt, 복수나 정형 명사를 꾸밀 때는 brune가 쓰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의 brun은 den이 가리키는 공통 성 단수 대상에 맞는 형태입니다. med는 그 자체로 “~와 함께”라는 관계를 나타내며, 뒤의 명사구와 결합해 어떤 대상에 특징이나 부속물이 함께 있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X er ... med Y(X는 Y가 있는 …이다)입니다. 여기서 “Y가 있는”이라는 의미는 med 하나만의 뜻이 아니라 med와 뒤의 명사구가 함께 만들어 냅니다. lille은 “작은”이라는 형용사이며, 여기서는 뒤의 단수 명사 sølvknap을 꾸밉니다. 단수 명사 앞에서는 lille이 쓰이고, 복수에서는 보통 små가 쓰입니다. 예: en lille bog — “작은 책”. 이 예문의 en은 명사의 문법적 종류를 표시하는 부정관사이지, 여기서 수량을 따로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sølvknap은 “은색 단추”라는 합성명사입니다. sølv(은, 은색)와 knap(단추)이 결합한 형태이며, 덴마크어 합성명사는 보통 붙여 씁니다. 따라서 en lille sølvknap은 “작은 은색 단추”라는 명사구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Den er brun은 “그건 갈색이다”를 말하고, med en lille sølvknap은 그 대상에 작은 은색 단추가 달려 있다는 특징을 덧붙입니다. 그러므로 전체 문장은 “그건 작은 은색 단추가 달린 갈색이야”라는 뜻입니다.
Den detalje vil hjælpe dem med at tjekke hittegodset.
그 세부 정보가 직원들이 분실물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 Den
- 그
- detalje
- 세부 정보
- vil
- ~할 것이다
- hjælpe
- 돕다
- dem
- 그들을
- med at
- ~하는 데
- tjekke
- 확인하다
- hittegodset
- 분실물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특정한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어로, 뒤의 공통 성 단수 명사 detalje와 함께 ‘그 세부 정보’라는 뜻을 만듭니다. 이 형태 자체가 그 대상의 구체적인 정체를 밝혀 주는 것은 아닙니다.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의 지시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정관형 명사형인 detaljen과 구별하세요. detalje는 ‘세부 정보, 자세한 내용’이라는 명사입니다. 단수 부정형은 en detalje, 단수 정관형은 detaljen, 복수형은 detaljer입니다. 예: Jeg mangler en detalje. — “나는 세부 정보 하나가 부족하다.” 여기서처럼 어떤 사항 자체를 가리킬 때 쓸 수 있습니다. vil은 여기서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할 것이다’라는 뜻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오므로 vil hjælpe처럼 씁니다. vil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t vil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것이다.” hjælpe는 ‘돕다’라는 동사이며, vil 뒤에 온 부정사형입니다. 현재형은 hjælper, 과거형은 hjalp입니다. hjælpe nogen은 ‘누군가를 돕다’라는 기본 구조입니다. 여기서는 도움을 받는 사람이 dem으로 표시됩니다. dem은 3인칭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번역에 제시된 ‘직원들’을 가리키며 ‘그들을’이라는 뜻입니다. 주격형은 de, 목적격은 dem입니다. 예: Jeg ser dem. — “나는 그들을 본다.” med at은 뒤의 동작과 결합해 ‘~하는 데’, ‘~하는 것을’이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특히 hjælpe nogen med at + 동사 부정사는 ‘누군가가 ~하는 것을 돕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따라서 med 뒤의 at tjekke 전체가 도움의 내용이 됩니다.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at 뒤에 쓰인 부정사형이며, 현재형은 tjekker, 과거형은 tjekkede입니다. 예: Hun tjekker navnet. — “그녀는 이름을 확인한다.” hittegodset은 ‘분실물’을 뜻하는 명사 hittegods의 정관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명사의 정관형이 hittegodset처럼 실현됩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분실물이나 분실물 물품을 확인하는 대상을 가리킵니다. tjekke hittegodset은 ‘분실물을 확인하다’라는 명사-동사 결합입니다. 전체 구조는 Den detalje(그 세부 정보)가 주어이고, vil hjælpe(도움이 될 것이다)가 미래의 도움을 나타냅니다. dem은 그 도움을 받는 사람들을 나타내며, med at tjekke hittegodset은 그들이 하는 동작, 즉 분실물을 확인하는 일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 세부 정보가 직원들이 분실물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입니다.
Hvad skal jeg sige, hvis de spørger efter detaljer?
직원들이 자세한 내용을 물어보면 나는 뭐라고 말해야 해?
- Hvad
- 뭐를, 무엇을
- skal jeg
- 나는 ~해야 할까
- sige
- 말하다
- hvis
- ~하면, ~일 경우
- de
- 그들이
- spørger efter
- ~을 물어보다
- detaljer
- 자세한 내용, 세부 정보
자세한 설명
Hvad는 여기서 말할 내용을 묻는 의문사로, 문장 맨 앞에 와서 “무엇을/뭐라고”에 해당하는 질문을 엽니다. 덴마크어의 hvad는 사물이나 내용을 물을 때 쓰며, 사람을 물을 때의 hvem과 구별합니다. 예: Hvad siger du? — “뭐라고 말해?” skal jeg에서 skal은 여기서 주어 jeg(나)와 함께 “~해야 한다”라는 필요·의무를 나타내며, 전체가 질문이므로 “내가 ~해야 할까?”가 됩니다. skal은 조동사이고 뒤의 동사는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jeg skal sige는 “나는 말해야 한다”, skal jeg sige?는 “내가 말해야 할까?”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kal이 미래를 단순히 예고한다기보다,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필요를 나타냅니다. sige는 “말하다”라는 동사이며, skal 뒤에 오는 부정사입니다. 현재형은 siger이고, 과거형은 sagde입니다. 조동사 뒤에서는 현재형 siger가 아니라 부정사 sige를 씁니다. 예: Jeg skal sige sandheden. — “나는 진실을 말해야 해.”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하면, ~일 경우”를 뜻합니다. 뒤의 절 전체를 조건으로 만들며, hvis절이 먼저 와도 주절의 어순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문장 전체를 함께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예: Hvis de kommer, ringer jeg. — “그들이 오면 나는 전화할게.” de는 복수 주어 “그들”이며, 이 고정된 번역에서는 앞 문맥의 직원들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de는 주어형이고, 목적어형은 dem입니다. 예: De spørger. — “그들이 묻는다.” / Jeg hjælper dem. — “나는 그들을 돕는다.” spørger efter는 “~을 찾으며 묻다, ~을 요구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동사+전치사 결합입니다. 여기서는 직원들이 세부 내용을 요구하거나 물어보는다는 뜻입니다. spørger는 동사 spørge(묻다)의 현재형이고, efter가 뒤에 붙어 무엇을 찾거나 요구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단순히 질문을 한다는 뜻의 spørger와 달리, spørger efter noget는 특정 정보나 대상을 요청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 Hun spørger efter adressen. — “그녀는 주소를 물어본다.” detaljer는 “세부 정보, 자세한 내용”을 뜻하는 복수형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detalje이고, 이 문장에서는 여러 세부 사항 또는 세부적인 내용을 가리킵니다. efter detaljer는 “세부 내용을 물어보며”라는 명사구입니다. 예: Vi mangler flere detaljer. — “우리는 더 많은 세부 정보가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Hvad skal jeg sige는 “나는 뭐라고 말해야 할까?”라는 질문이고, hvis de spørger efter detaljer는 “직원들이 자세한 내용을 물어보면”이라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직원들이 자세한 내용을 물어보면 나는 뭐라고 말해야 해?”라는 뜻입니다. hvad가 말할 내용을 묻고, skal jeg sige가 그 상황에서 해야 할 말을 나타내며, hvis 이하가 그 상황의 조건을 제시합니다.
Beskriv tegnebogen, men hold personlige oplysninger private.
지갑을 설명하되 개인정보는 비공개로 해.
- Beskriv
- 설명해
- tegnebogen
- 지갑
- hold
- 유지해
- personlige
- 개인적인
- oplysninger
- 정보
- private
- 비공개인
자세한 설명
Beskriv는 beskrive(설명하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어떤 대상을 설명하라고 직접 요청한다. 현재 문장에서는 명령의 대상이 뒤의 tegnebogen이다. 예: Beskriv billedet. — “그 그림을 설명해.” tegnebogen은 tegnebog(지갑)의 정형 단수형이다. 덴마크어의 -en은 이 명사가 특정한 하나의 지갑을 가리킴을 나타낸다. 부정형은 en tegnebog, 정형 복수형은 tegnebøgerne이다. hold는 holde(유지하다, 계속 ~한 상태로 두다)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무언가를 손에 계속 들고 있다는 뜻이 아니라, 뒤의 대상을 특정한 상태로 유지하라는 구조 hold + 대상 + 상태로 쓰였다. 예: Hold døren åben. — “문을 열어 둬.” personlige는 personlig(개인적인)의 복수형 또는 정형 명사 앞 형태이다. 여기서는 뒤의 복수 명사 oplysninger를 꾸미므로 “개인적인”이라는 뜻이다. 단수 부정형 명사 앞에서는 personlig, 예를 들어 personlig information처럼 쓸 수 있다. 이 형태의 선택은 단순히 의미 때문이 아니라 수와 명사의 형태에 따른다. oplysninger는 oplysning(정보, 사항)의 복수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개인 정보라는 뜻이다. 단수형 en oplysning은 하나의 정보나 사항을 가리킬 수 있고, oplysninger는 여러 정보나 정보 전반을 나타낼 수 있다. 예: Del ikke personlige oplysninger. — “개인 정보를 공유하지 마.” private는 privat(비공개인, 사적인)의 복수형 또는 정형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다. 여기서는 oplysninger가 비공개 상태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hold ... private는 “~을 비공개로 유지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상태 유지 구조를 만든다. 예: Hold dine planer private. — “네 계획을 비공개로 해 둬.” 이 예문은 supplied conversation에 나온 사실이 아니라 같은 표현을 연습하기 위한 예이다. 전체적으로 Beskriv tegnebogen은 “지갑을 설명해”라는 명령이고, men은 두 명령을 대조하는 “하지만/하되”이다. 이어지는 hold personlige oplysninger private는 개인 정보를 비공개 상태로 유지하라는 명령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지갑을 설명하되 개인정보는 비공개로 해”라는 의미가 된다. 첫 번째 명령의 대상은 지갑이고, 두 번째 명령의 대상은 개인 정보이며, 두 대상에 대한 요구가 서로 구분되어 있다.
Jeg kan skrive en kort besked til dem.
나는 직원들을 위해 짧은 메모를 쓸 수 있어.
- Jeg kan
- 나는 …할 수 있어
- skrive
- 쓰다
- kort
- 짧은
- besked
- 메시지, 메모
- til dem
- 그들에게, 그들을 위해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어”라는 구조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며, 이 형태는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Jeg kan læse. — 나는 읽을 수 있어. skrive는 “쓰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kan skrive로 묶여 “쓸 수 있다”가 됩니다. 조동사 뒤에 있으므로 현재형 skriver가 아니라 부정사 skrive를 사용합니다. kort는 뒤의 besked를 꾸며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이 명사는 en 유형이므로 단수 부정 명사구에서 kort 형태를 씁니다. 비교형은 kort — kortere — kortest로 “짧은 — 더 짧은 — 가장 짧은”입니다. 예: en kort tekst — 짧은 글. besked는 “메시지, 메모”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전달할 짧은 글을 뜻합니다. 단수 부정형은 en besked, 정해진 단수형은 beskeden입니다. 예: Jeg skriver en besked. — 나는 메시지를 쓴다. til dem은 글이 향하는 대상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따라 “직원들에게/직원들을 위해”로 이해합니다. dem은 복수 대명사 de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예: Jeg sender en besked til dem. — 나는 그들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전체적으로 Jeg kan과 skrive가 “나는 쓸 수 있다”를 만들고, en kort besked가 “짧은 메시지를”, til dem이 그 메시지의 대상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직원들을 위해 짧은 메모를 쓸 수 있어.”라는 뜻입니다.
Så bliver anmeldelsen tydelig.
그러면 신고 내용이 분명해질 거야.
- Så
- 그러면
- bliver
- ~이/가 되다, ~해지다
- anmeldelsen
- 신고 내용
- tydelig
- 분명한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에 따른 결과를 나타내며 “그러면”이라는 뜻이다. 시간 순서를 나타내는 “그때”로만 해석하기보다, 한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연결하는 말로 익힐 수 있다. bliver는 동사 bliv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이 되다, ~해지다”라는 변화의 뜻이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가까운 미래의 일을 나타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Det bliver bedre.는 “더 좋아질 거야”라는 뜻이다. anmeldelsen은 명사 anmeldelse의 정형 단수형이다. 끝의 -en이 정형을 표시하므로,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춰 “신고 내용”을 뜻한다. en anmeldelse는 부정형으로 “신고 내용 하나”가 아니라 “어떤 신고 내용”을 가리키는 형태이다. anmeldelse는 문맥에 따라 다른 관련 의미도 가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번역이 지정한 의미를 따른다. tydelig는 “분명한, 명확한”이라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anmeldelsen이 분명한 상태로 변한다는 뜻으로 쓰였다. blive + 형용사는 “~해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를 들어 Teksten bliver tydelig.는 “글이 분명해진다”라는 뜻이다. tydelig는 이 문장에서 공통 성 단수 주어 뒤에 서술적으로 쓰인 형태이다. 이 형용사는 성·수에 따라 tydelig(공통 성 단수), tydeligt(중성 단수), tydelige(복수 또는 정형 등)처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tydelig 자체가 모든 성·수에서 변하지 않는다고 이해하면 안 된다. 전체적으로 Så + 주어 + bliver + 형용사가 결합해 “그러면 신고 내용이 분명해질 거야”라는 의미를 만든다. Så가 결과를 연결하고, anmeldelsen bliver tydelig가 신고 내용이 분명한 상태로 바뀐다는 내용을 나타낸다. 이 문장은 그 변화의 구체적인 원인을 말하지 않는다.
문법 포인트
har + perfektum participium
Jeg har glemt tegnebogen.
야이 하 글렘 타이너보운.나는 지갑을 잊어버렸다.
과거에 일어난 일을 말할 때 har 뒤에 동사의 과거분사를 씁니다. glemt는 glemme의 과거분사입니다.
spørge efter + 명사
Jeg spørger efter hittegodset.
야이 스뵈어 에프더 헤더고스더.나는 분실물을 물어본다.
무언가를 찾거나 문의할 때 spørge efter를 사용합니다. efter 뒤에 대상을 둡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Den er brun
- 성
- common
Den detalje
jeg har glemt
Lad os gå tilbage
vil hjælpe dem
en lille sølvknap
melde det
- 성
- common
til receptionen
- 성
- common
en lille sølvknap
- 성
- common
tegnebogen
at tjekke hittegodset
Jeg tror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러면 신고 내용이 분명해질 거야.
정답 보기
Så bliver anmeldelsen tydelig.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신고하다, 알리다
정답 보기
melde생각하다, 믿다
정답 보기
tror프런트 데스크, 접수처
정답 보기
receptionen은색 단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