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라는 뜻이다. “Jeg tror”처럼 자신의 생각이나 판단을 말할 때 문장 앞에서 쓸 수 있다. 자신의 의견이나 상태를 설명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tror
“tror”는 여기서 ‘생각하다’라는 뜻으로, 자신이 지갑을 두고 왔다고 추측하는 기능을 한다. “Jeg tror, jeg har glemt min tegnebog”처럼 뒤에 자신의 판단 내용을 이어 쓸 수 있다. 확실하지 않은 생각을 말할 때 사용한다.
har
“har”는 여기서 “har glemt”를 이루어 지갑을 두고 온 일이 이미 일어났음을 나타낸다. “Jeg har glemt min tegnebog”처럼 뒤에 잊은 대상을 둘 수 있다. 무언가를 잊어버렸다고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glemt
“glemt”는 여기서 지갑을 두고 왔거나 잊어버린 일을 나타낸다. “har glemt” 안에서 사용되어 이미 일어난 일을 말하며, “har glemt min tegnebog”처럼 잊은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나지 않을 때 사용한다.
min
“min”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에게 지갑이 소유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나의’라는 뜻이다. “min tegnebog”처럼 자신이 가진 물건 앞에 쓸 수 있다. 자신의 물건을 설명하거나 찾을 때 사용한다.
tegnebog
“tegnebog”는 여기서 돈이나 개인 정보를 넣어 두는 ‘지갑’을 뜻한다. “min tegnebog”과 “en tegnebog”처럼 지갑을 가리킬 때 쓸 수 있다. 분실물을 신고하거나 지갑의 특징을 설명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Lad
“Lad”는 여기서 상대방과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 “Lad os”의 일부로 쓰인다. “Lad os gå tilbage”처럼 뒤에 “os”와 행동을 이어서 ‘우리 …하자’라는 뜻을 만든다. 함께 이동하거나 어떤 행동을 시작하자고 제안할 때 사용한다.
os
“os”는 “Lad os”에서 제안에 포함되는 사람들, 즉 ‘우리’를 가리킨다. “Lad os gå tilbage”처럼 “Lad” 뒤에 와서 함께 하자는 표현을 만든다. 상대방과 공동 행동을 제안할 때 사용한다.
gå
“gå”는 여기서 ‘가다’라는 뜻이며, “gå tilbage til receptionen”에서 돌아가는 행동을 나타낸다. “Lad os gå tilbage”처럼 “Lad os” 뒤에서 함께 하자는 행동으로 쓸 수 있다. 어떤 장소로 걸어가거나 이동하자고 말할 때 사용한다.
tilbage
“tilbage”는 여기서 이전 장소로 ‘돌아가서’라는 뜻이다. “gå tilbage til receptionen”처럼 이동 동사 뒤에 오고, 돌아갈 장소는 “til” 뒤에 이어진다. 잃어버린 물건을 찾기 위해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til
“til”은 여기서 이동의 목적지인 리셉션을 가리키는 ‘~로’라는 뜻이다. “gå tilbage til receptionen”처럼 이동하는 행동 뒤에 목적지를 연결한다. 특정 장소로 가거나 돌아갈 때 사용한다.
receptionen
“receptionen”은 여기서 호텔이나 시설의 ‘프런트 데스크, 접수처’를 뜻한다. “til receptionen”처럼 그 장소로 이동한다는 표현에 쓸 수 있다. 분실물을 신고하거나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og
“og”는 두 행동이나 내용을 연결하는 ‘그리고’라는 뜻이다. “gå tilbage til receptionen og melde det”처럼 돌아가는 행동과 신고하는 행동을 이어 준다. 한 사람이 이어서 할 여러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melde
“melde”는 여기서 분실한 지갑을 직원에게 ‘신고하다’라는 뜻이다. “Lad os ... melde det”처럼 “Lad os” 뒤에 와서 함께 신고하자는 제안을 만든다. 분실물이나 사건을 담당자에게 알리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det
“det”는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분실한 지갑을 가리키는 ‘그것’이라는 뜻이다. “melde det”처럼 신고하는 대상 자리에 쓸 수 있다. 이미 말한 물건을 반복해서 이름 붙이지 않고 가리킬 때 사용한다.
Den
“Den”은 여기서 앞에서 말한 지갑을 가리키며 ‘그것은’이라는 뜻으로 문장의 주어가 된다. “Den er brun”처럼 물건의 색이나 특징을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이미 언급한 물건의 외관을 설명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er
“er”는 여기서 지갑의 상태나 특징을 설명하는 ‘~이다’라는 기능을 한다. “Den er brun”처럼 주어 뒤에 와서 색이나 성질을 연결한다. 물건이 어떤 모습인지 설명할 때 사용한다.
brun
“brun”은 여기서 지갑의 색이 ‘갈색’이라는 뜻이다. “Den er brun”처럼 “er” 뒤에서 물건의 색을 설명할 수 있다. 분실물의 외관을 구체적으로 묘사할 때 사용한다.
med
“med”는 여기서 지갑에 작은 은색 단추가 함께 있다는 뜻의 ‘~이 있는, ~와 함께’라는 기능을 한다. “brun med en lille sølvknap”처럼 물건의 색에 추가적인 특징을 연결한다. 물건의 부속물이나 특징을 덧붙여 설명할 때 사용한다.
en
“en”은 여기서 작은 은색 단추 하나를 가리키는 부정관사로 ‘하나의, 어떤’에 해당한다. “en lille sølvknap”처럼 단수로 세는 물건 앞에 쓸 수 있다. 물건의 특정한 특징 하나를 처음 설명할 때 사용한다.
lille
“lille”은 여기서 단추의 크기가 ‘작다’는 뜻이다. “en lille sølvknap”처럼 물건을 나타내는 표현 앞에서 그 크기를 설명한다. 분실물의 크기나 외관을 구체적으로 말할 때 사용한다.
sølvknap
“sølvknap”은 여기서 지갑에 달린 ‘은색 단추’를 뜻한다. “en lille sølvknap”처럼 지갑의 특징을 설명하는 명사 표현으로 쓸 수 있다. 직원이 분실물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부속물의 재질과 모양을 말할 때 사용한다.
detalje
“detalje”는 여기서 지갑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세부 사항’을 뜻한다. “Den detalje vil hjælpe dem”처럼 특정한 특징 하나를 가리킬 수 있다. 색이나 단추처럼 분실물을 구별하게 해 주는 정보를 말할 때 사용한다.
vil
“vil”은 여기서 그 세부 사항이 직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미래의 결과를 나타낸다. “vil hjælpe dem med at tjekke hittegodset”처럼 뒤에 행동을 이어서 어떤 결과가 생길지 말할 수 있다. 앞으로 예상되는 도움이나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hjælpe
“hjælpe”는 여기서 직원들이 분실물을 확인하는 데 ‘도움을 주다’라는 뜻이다. “vil hjælpe dem med at tjekke hittegodset”처럼 도움을 받는 사람과 목적을 함께 나타낼 수 있다. 정보나 행동이 다른 사람의 일을 쉽게 해 주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dem
“dem”은 여기서 분실물 보관소를 확인할 직원들을 가리키는 ‘그들에게’라는 뜻이다. “hjælpe dem med at tjekke hittegodset”처럼 도움을 받는 사람 뒤에 쓸 수 있다. 특정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도록 돕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at
“at”은 여기서 “at tjekke”를 만들어 뒤의 행동을 앞의 “hjælpe”에 연결하는 기능을 한다. “hjælpe dem med at tjekke hittegodset”처럼 어떤 일을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할 때 쓴다.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목적을 연결하는 표현에서 사용한다.
tjekke
“tjekke”는 여기서 분실물 보관소의 물건을 ‘확인하다’라는 뜻이다. “at tjekke hittegodset”처럼 확인하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직원에게 분실물이 접수되었는지 찾아보도록 요청하거나 설명할 때 사용한다.
hittegodset
“hittegodset”은 여기서 사람들이 잃어버렸지만 누군가 발견해 보관한 ‘분실물’을 뜻한다. “tjekke hittegodset”처럼 직원이 보관 중인 분실물을 확인한다는 표현에 쓸 수 있다. 프런트 데스크나 분실물 보관 장소에서 잃어버린 물건을 찾을 때 사용한다.
Hvad
“Hvad”는 여기서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묻는 ‘무엇을, 뭐라고’라는 뜻이다. “Hvad skal jeg sige”처럼 말할 내용을 묻는 질문의 앞에 쓸 수 있다. 직원에게 어떤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지 물어볼 때 사용한다.
skal
“skal”은 여기서 ‘~해야 하다’라는 뜻으로, 말해야 할 내용을 묻는 기능을 한다. “Hvad skal jeg sige”처럼 자신이 해야 할 행동을 질문할 수 있다. 조언이나 지침이 필요할 때 사용한다.
sige
“sige”는 여기서 직원에게 내용을 ‘말하다’라는 뜻이다. “Hvad skal jeg sige”처럼 “skal” 뒤에 와서 해야 할 행동을 나타낸다. 질문에 답하거나 필요한 정보를 구두로 전달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hvis
“hvis”는 여기서 직원들이 자세한 내용을 물어보는 경우를 조건으로 제시하는 ‘만약 ~하면’이라는 뜻이다. “hvis de spørger efter detaljer”처럼 조건이 되는 상황을 뒤에 이어 쓸 수 있다. 어떤 상황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할지 말할 때 사용한다.
de
“de”는 여기서 자세한 내용을 물어볼 직원들을 가리키는 ‘그들이’라는 뜻이다. “hvis de spørger efter detaljer”처럼 조건절에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나타낸다. 앞에서 언급한 여러 사람의 행동을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한다.
spørger
“spørger”는 여기서 직원들이 자세한 내용을 ‘묻는다’는 뜻이다. “spørger efter detaljer”처럼 “efter”와 함께 필요한 정보나 대상을 묻는 표현을 만든다. 직원이 추가 정보를 요구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한다.
efter
“efter”는 여기서 “spørger efter detaljer”를 이루어 자세한 내용을 ‘요청하다, 물어보다’라는 뜻을 만든다. “spørger efter” 뒤에 요청하거나 찾는 대상을 둘 수 있다. 직원이 특정 정보나 물건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detaljer
“detaljer”는 여기서 지갑의 색이나 단추처럼 분실물에 관한 ‘세부 정보’를 뜻한다. “spørger efter detaljer”처럼 직원이 요구하는 정보로 쓸 수 있다. 물건을 정확히 식별하기 위한 여러 특징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Beskriv
“Beskriv”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지갑의 특징을 ‘설명해’라고 지시하는 표현이다. “Beskriv tegnebogen”처럼 설명할 대상을 바로 뒤에 둘 수 있다. 직원에게 분실물의 외관을 알려줘야 할 때 사용한다.
tegnebogen
“tegnebogen”은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특정한 ‘그 지갑’을 뜻하며, “tegnebog”에 해당하는 대상을 다시 가리킨다. “Beskriv tegnebogen”처럼 설명의 대상 자리에 쓸 수 있다. 이미 말한 분실물의 모양이나 특징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men
“men”은 여기서 지갑을 설명하라는 지시와 개인정보를 비공개로 하라는 지침을 대조하는 ‘하지만’이라는 뜻이다. “Beskriv tegnebogen, men hold personlige oplysninger private”처럼 두 지시를 연결한다. 해야 할 일과 함께 지켜야 할 제한을 말할 때 사용한다.
hold
“hold”는 여기서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로 ‘유지해’라는 지시를 나타낸다. “hold personlige oplysninger private”처럼 유지할 대상과 그 상태를 함께 쓸 수 있다.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라고 말할 때 사용한다.
personlige
“personlige”는 여기서 사람의 개인적인 성격을 가진 ‘개인’이라는 뜻으로, “oplysninger”를 구체화한다. “personlige oplysninger”처럼 개인정보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쓸 수 있다. 이름이나 개인 식별 정보처럼 공개에 주의해야 하는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한다.
oplysninger
“oplysninger”는 여기서 지갑과 관련된 개인적인 ‘정보’를 뜻한다. “personlige oplysninger”처럼 “personlige”와 함께 개인정보라는 표현을 만들 수 있다. 분실물의 외관은 설명하되 공개하지 않아야 할 내용을 구분할 때 사용한다.
private
“private”는 여기서 개인정보를 ‘비공개로’ 유지해야 한다는 뜻이다. “hold personlige oplysninger private”처럼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를 나타낸다. 분실 신고를 하면서 개인정보 보호를 강조할 때 사용한다.
kan
“kan”은 여기서 메모를 쓸 수 있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Jeg kan skrive en kort besked”처럼 뒤에 자신이 할 수 있는 행동을 이어 쓸 수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제안할 때 사용한다.
skrive
“skrive”는 여기서 짧은 메모를 ‘쓰다’라는 뜻이다. “kan skrive en kort besked”처럼 “kan” 뒤에서 가능한 행동을 나타내며, 쓸 내용을 “en kort besked”로 이어 쓸 수 있다. 직원에게 분실물 정보를 글로 전달할 때 사용한다.
kort
“kort”는 여기서 메모의 길이가 ‘짧다’는 뜻이다. “en kort besked”처럼 메모나 메시지를 나타내는 “besked” 앞에서 그 분량을 설명한다. 필요한 정보만 간단히 적은 메모를 말할 때 사용한다.
besked
“besked”는 여기서 직원에게 전달할 ‘메모 또는 메시지’를 뜻한다. “en kort besked til dem”처럼 메시지의 길이와 받는 사람을 함께 나타낼 수 있다. 필요한 설명을 글로 남기거나 전달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Så
“Så”는 여기서 짧은 메모를 작성하면 그 결과 신고 내용이 명확해진다는 뜻의 ‘그러면, 그렇게 하면’이다. “Så bliver anmeldelsen tydelig”처럼 앞선 행동의 결과를 이어서 말할 수 있다. 어떤 행동 뒤에 예상되는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bliver
“bliver”는 여기서 신고 내용이 더 ‘명확해지다’라는 결과를 나타낸다. “bliver anmeldelsen tydelig”처럼 주어와 그 결과 상태를 함께 말할 수 있다. 어떤 조치 뒤에 상태가 달라지는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anmeldelsen
“anmeldelsen”은 여기서 작성하거나 제출할 ‘그 신고 내용, 신고서’를 뜻한다. “Så bliver anmeldelsen tydelig”처럼 신고가 얼마나 명확한지를 설명하는 주어로 쓸 수 있다. 분실물 신고의 내용이나 기록을 말할 때 사용한다.
tydelig
“tydelig”는 여기서 신고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구별이 잘 된다는 ‘명확한’이라는 뜻이다. “bliver anmeldelsen tydelig”처럼 신고가 어떤 상태가 되는지 설명한다. 물건의 특징을 충분히 적어 다른 사람이 내용을 분명히 이해할 수 있게 할 때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