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을 저장하고 잠깐 커피를 마시며 쉬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work, two adults decide to save a file and take a short coffee break before returning to a report..

KO → DA / 레벨: A2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파일을 저장하고 잠깐 커피를 마시며 쉬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mister fokus.

야이 미스더 푸구스. 집중력이 떨어지고 있어요.
B

Lad os gå væk og hente kaffe.

래 어스 고우 웨그 어 헨더 캐퍼. 잠시 자리를 떠나 커피를 가지러 가요.
A

En kort pause lyder som en hjælp.

엔 코어드 파우서 뤼더 섬 엔 옐브. 잠깐 쉬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B

Vi kan strække os, før vi sætter os igen.

비 캔 스드레게 어스, 퍼어 비 세더 어스 이겐. 다시 앉기 전에 스트레칭을 할 수 있어요.
A

Skal vi gå tilbage til rapporten efter kaffen?

스겔 비 고우 터배게 텔 라포어든 엡더 카픈? 커피를 마신 후에 보고서로 돌아갈까요?
B

Så kan vi gøre den næste del færdig.

소우 캔 비 커어 덴 네스더 델 페어디. 그러면 다음 부분을 끝낼 수 있어요.
A

Jeg vil gemme filen, før vi går.

야이 벨 겜머 필런, 퍼어 비 고어. 우리가 떠나기 전에 파일을 저장할게요.
B

Gem den nu, så vi ikke mister noget.

겜 덴 누우, 소우 비 에게 미스더 노우드. 아무것도 잃지 않도록 지금 저장하세요.

문장 설명

  1. Jeg mister fokus.

    집중력이 떨어지고 있어요.

    Jeg
    나는
    mister
    잃다, 놓치다
    fokus
    집중력, 초점
    자세한 설명

    Jeg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로, 한국어의 ‘나는’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는 주어의 인칭과 수에 맞춰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Jeg læser.는 ‘나는 읽어요’라는 뜻입니다. mister는 ‘잃다, 놓치다’라는 뜻의 miste에서 온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mister처럼 1인칭 주어와 함께 쓸 수 있고, hun mister처럼 3인칭 주어와도 같은 mister를 씁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잃어버린다는 뜻이 아니라 집중을 유지하지 못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예: Jeg mister tiden. — ‘나는 시간 가는 것을 잊어요.’ fokus는 ‘집중, 초점’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물리적인 초점이 아니라 정신적인 집중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 명사는 성에 따라 관사가 달라질 수 있으며, fokus는 중성 명사로 et fokus라고 합니다. 예: Jeg har fokus på arbejdet. — ‘나는 일에 집중하고 있어요.’ 여기서 på와 함께 ‘~에 집중하다’라는 표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Jeg(나는) + mister(잃고 있다/잃는다) + fokus(집중을)를 결합한 문장입니다. 따라서 Jeg mister fokus.는 ‘나는 집중력을 잃고 있어요’, 자연스럽게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mister가 현재 진행 중인 상황을 나타내므로, 한국어에서는 문맥에 따라 현재형이나 ‘~고 있어요’로 옮길 수 있습니다.

  2. Lad os gå væk og hente kaffe.

    잠시 자리를 떠나 커피를 가지러 가요.

    Lad os
    우리 …해요
    gå væk
    자리를 떠나다
    hente
    가져오다
    kaffe
    커피
    자세한 설명

    Lad os는 화자를 포함해 함께 어떤 행동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우리 …해요”라는 뜻입니다. lad는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가리키는 목적격 형태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예: Lad os spise. — “우리 먹어요.” gå væk에서 gå는 “가다”, væk는 “떨어져, 떠나”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자리를 떠나다”라는 의미입니다. gå는 기본형이고, 현재형은 går입니다. 예: Jeg går væk et øjeblik. — “저는 잠시 자리를 떠나요.” hente는 어떤 것을 가지러 가서 가져오다는 뜻의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og(그리고) 뒤에 부정사로 놓여 gå væk와 나란히 제시된 두 번째 행동을 나타냅니다. 현재형은 henter입니다. 예: Jeg går ud og henter vand. — “저는 나가서 물을 가져와요.” kaffe는 “커피”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한 잔을 세어 말하기보다 커피라는 음료를 일반적으로 가리켜 관사 없이 쓰였습니다. 예: Jeg henter kaffe. — “저는 커피를 가져와요.” 전체적으로 Lad os가 제안을 만들고, gå væk와 hente kaffe가 함께 하자고 제안하는 두 행동을 이룹니다. og는 두 행동을 연결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고정된 번역처럼 “잠시 자리를 떠나 커피를 가지러 가요”라는 뜻입니다.

  3. En kort pause lyder som en hjælp.

    잠깐 쉬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kort
    짧은
    pause
    휴식, 쉬는 시간
    lyder som
    ~처럼 들리다
    hjælp
    도움
    자세한 설명

    kort는 여기서 명사 pause를 꾸미며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뒤의 명사에 맞춰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n kort pause처럼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kort이고,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et kort ...가 될 수 있습니다. 비교할 때는 kort(짧은), kortere(더 짧은), kortest(가장 짧은)처럼 씁니다. pause는 ‘휴식, 쉬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잠깐 쉬는 시간을 가리킵니다. 앞의 en은 이 명사가 부정 단수 형태임을 보여 주며, 그 자체로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 Vi tager en pause. — “우리는 휴식을 취해요.” lyder som은 ‘~처럼 들리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입니다. lyder는 동사 lyd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소리를 실제로 듣는다는 뜻보다 어떤 생각이나 제안이 ‘~처럼 보이다/느껴지다’에 가까운 평가를 나타냅니다. som 뒤에 비교되는 명사구가 옵니다. 예: Det lyder som en god idé. — “좋은 생각처럼 들려요.” hjælp는 ‘도움’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en hjælp로 쓰여 어떤 것이 도움이 되는 방안이나 수단처럼 여겨진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Det er en stor hjælp. — “그것은 큰 도움이 돼요.” 전체적으로 En kort pause는 ‘짧은 휴식’을 주제로 삼고, lyder som en hjælp는 그것이 도움이 될 것처럼 보인다는 평가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의 의도에 맞게 전체 문장은 “잠깐 쉬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라는 뜻입니다. kort가 pause를 꾸미고, lyder som이 en hjælp와 결합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판단을 표현합니다.

  4. Vi kan strække os, før vi sætter os igen.

    다시 앉기 전에 스트레칭을 할 수 있어요.

    Vi kan
    우리는 ~할 수 있어요
    strække os
    스트레칭하다
    før
    ~하기 전에
    sætter os
    앉다
    igen
    다시
    자세한 설명

    Vi kan에서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로 ‘우리’를 뜻하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입니다. kan은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을 두어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Vi kan + 부정사는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strække os는 여기서 ‘몸을 스트레칭하다’라는 뜻입니다. strække는 ‘늘이다, 뻗다’이고, os는 vi에 대응하는 재귀대명사 ‘우리 자신을’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몸을 움직이는 동작을 strække sig처럼 재귀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Jeg strækker mig. — ‘나는 스트레칭을 해.’ 고정된 문장에서는 kan 뒤에 부정사 strække가 오므로 현재형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før는 뒤에 절을 이끌며 ‘~하기 전에’를 뜻하는 접속사입니다. 여기서는 før vi sætter os igen 전체가 ‘우리가 다시 앉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을 만듭니다. 예: Vask hænder, før du spiser. — ‘먹기 전에 손을 씻어.’ sætter os는 sætte sig의 문장 속 형태로, 여기서는 ‘앉다, 자리에 앉다’를 뜻합니다. sætter는 sætte의 현재형이고, os는 주어 vi에 대응하는 재귀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sætte sig는 앉는 동작을, sidde는 이미 앉아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Hun sætter sig. — ‘그녀는 앉는다.’ igen은 ‘다시, 또’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이전에 앉아 있었거나 앉는 상황으로 돌아가는 의미를 더해 sætter os를 ‘다시 앉다’로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Vi kan strække os는 ‘우리는 스트레칭을 할 수 있어요’, før vi sætter os igen은 ‘우리가 다시 앉기 전에’입니다. 따라서 Vi kan strække os, før vi sætter os igen.은 ‘다시 앉기 전에 스트레칭을 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kan + 부정사로 가능한 행동을 말하고, før + 절로 그 행동보다 앞선 시간을 표현하는 문장입니다.

  5. Skal vi gå tilbage til rapporten efter kaffen?

    커피를 마신 후에 보고서로 돌아갈까요?

    Skal vi
    우리 …할까요?
    gå tilbage
    돌아가다
    rapporten
    보고서
    efter
    … 후에
    kaffen
    커피
    자세한 설명

    Skal vi는 우리 …할까요?라는 제안형 의문문을 만듭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의무가 아니라 함께 할 일을 제안하는 기능입니다. 기본 구조는 skal + 주어 + 동사원형입니다. 예: Skal vi spise? — 우리 먹을까요? gå tilbage에서 gå는 ‘가다’라는 동사원형이고 tilbage는 ‘뒤로, 다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함께 쓰이면 ‘돌아가다/되돌아가다’라는 표현이 됩니다. gå의 현재형은 går입니다. 예: Vi går tilbage. — 우리는 돌아갑니다. rapporten은 명사 rapport(보고서)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n rapport가 부정형이고 rapporten이 정형이며, 정형 표시 -en이 명사 뒤에 붙습니다. 여기서는 문맥상 해당 보고서를 가리킵니다. 예: Jeg læser rapporten. — 나는 그 보고서를 읽습니다. efter는 여기서 시간 관계를 나타내며 ‘… 후에’라는 뜻입니다. efter kaffen처럼 뒤의 명사구와 결합해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예: Vi går efter mødet. — 우리는 회의 후에 갑니다. kaffen은 kaffe(커피)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kaffe가 부정형이고 kaffen이 정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커피를 마신 뒤라는 시간적 의미로, 한국어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커피를 마신 후’가 됩니다. 예: Kaffen er varm. — 커피가 뜨겁습니다. 전체적으로 Skal vi가 제안을 만들고, gå tilbage til rapporten이 보고서로 돌아가는 행동을 나타내며, efter kaffen이 그 시점을 정합니다. til은 ‘…로/…에’라는 방향을 표시하므로 til rapporten은 ‘보고서로’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커피를 마신 후에 보고서로 돌아갈까요?’라는 의미입니다.

  6. Så kan vi gøre den næste del færdig.

    그러면 다음 부분을 끝낼 수 있어요.

    Så
    그러면
    kan vi
    우리는 ~할 수 있어요
    gøre
    하다
    den
    그
    næste
    다음의
    del
    부분
    færdig
    완료된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제안이나 상황을 이어 받아 “그러면, 그럼”이라는 결과·전환을 나타냅니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도 있을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앞선 내용에 대한 결론을 이끕니다. kan vi에서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고, vi는 1인칭 복수 “우리”입니다. 덴마크어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여기서 kan은 가능한 능력이나 상황을 나타냅니다. gøre는 “하다, 만들다”라는 동사 gøre의 부정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færdig와 함께 어떤 일을 “끝내다”라는 표현을 이룹니다. kan 뒤에 있으므로 부정사 gøre를 씁니다. 예: Jeg kan gøre det. — “나는 그것을 할 수 있어요.” den은 여기서 공통 성 단수 명사 del 앞에 놓여, 뒤의 수식어와 함께 특정한 “그 부분”을 나타내는 정관사입니다. 이 형태 자체가 어떤 독립적인 대명사 참조 대상을 따로 정하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den næste del이라는 명사구를 구성합니다. næste는 “다음의”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den næste del에서 작업 순서상 다음에 오는 부분을 한정합니다. 예: den næste dag — “다음 날”. del은 “부분”이라는 공통 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en과 næste의 수식을 받아 “그 다음 부분”을 뜻합니다. del이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 명사구에서는 den이 사용됩니다. færdig는 “끝난, 완료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gøre ... færdig에서 목적어를 완료된 상태로 만든다는 뜻이 되어, 전체적으로 “그 부분을 끝내다”가 됩니다. 여기서 færdig는 del을 직접 수식하는 것이 아니라 gøre가 만든 결과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Vi er færdige. — “우리는 끝났어요.” 전체적으로 Så(그러면) + kan vi(우리는 할 수 있다) + gøre den næste del færdig(그 다음 부분을 끝내다)가 결합하여 “그러면 우리는 다음 부분을 끝낼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kan + 주어 + 동사 부정사(…할 수 있다)와 gøre + 대상 + færdig(대상을 끝내다)입니다.

  7. Jeg vil gemme filen, før vi går.

    우리가 떠나기 전에 파일을 저장할게요.

    Jeg vil
    제가 …할게요
    gemme
    저장하다
    filen
    파일을
    før
    …하기 전에
    går
    떠나다
    자세한 설명

    Jeg vil: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vil은 vill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의지나 예정된 행동을 나타내므로 Jeg vil + 동사원형은 “나는 …할게요/…하려고 해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vil 뒤의 동사는 활용하지 않은 형태를 씁니다. 예: Jeg vil vente. — “저는 기다릴게요.” gemme: 이 문장에서는 “저장하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입니다. vil 뒤에 와서 말하는 사람이 하려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현재형은 gemmer, 과거형은 gemte입니다. 예: Vi gemmer dokumentet. — “우리는 문서를 저장해요.” filen: fil(파일)에 정관형 단수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특정된 “파일을”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가 정해진 대상을 가리킬 때 관사를 따로 두기보다 이런 어미를 붙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en fil은 특정되지 않은 “파일”을 뜻하고, filen은 문맥상 특정된 파일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저장되는 대상이므로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før: “~하기 전에”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을 붙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før vi går가 “우리가 떠나기 전에”라는 시간 절을 만듭니다. 예: Ring, før du kommer. — “네가 오기 전에 전화해.” går: gå의 현재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떠나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vi가 복수 주어여도 går를 씁니다. 시간 절에서는 현재형이 미래에 일어날 일을 가리킬 수 있으므로 før vi går는 “우리가 떠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예: Vi går nu. — “우리는 지금 떠나요.” 전체적으로 Jeg vil gemme filen은 “나는 파일을 저장할게요”이고, før vi går는 그 행동의 시점을 “우리가 떠나기 전에”로 정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우리가 떠나기 전에 파일을 저장할게요”라는 뜻입니다. 핵심 패턴은 주어 + vil + 동사원형, før + 주어 + 동사입니다.

  8. Gem den nu, så vi ikke mister noget.

    아무것도 잃지 않도록 지금 저장하세요.

    Gem
    저장하세요
    den
    그것을
    nu
    지금
    så
    …하도록
    vi
    우리(가)
    ikke
    …않다
    mister
    잃다
    noget
    무언가
    자세한 설명

    Gem은 gemme(저장하다)의 명령형이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지금 저장하라고 직접 요청한다. 예: Gem filen. — “파일을 저장하세요.” den은 앞 문맥의 파일을 가리키는 단수 목적어 대명사로 이해된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보통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며, 여기서는 반복해서 filen이라고 말하지 않게 한다. 이 문장의 den 자체에는 ‘저장하다’라는 뜻이 없고, 저장되는 대상을 나타낸다.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이다. Gem den에 붙어 저장 동작이 지금 이루어지기를 요청한다. 예: Gør det nu. — “그것을 지금 하세요.” så는 뒤의 절을 이끄는 연결어로, 여기서는 목적을 나타내는 “ …하도록”에 해당한다. så 뒤에 vi ikke mister noget이라는 절이 이어져 “그렇게 해서 아무것도 잃지 않도록”이라는 관계를 만든다. vi는 “우리”라는 1인칭 복수 주어 대명사이다. 여기서는 mister의 주체이며, 화자와 한 명 이상의 다른 사람을 함께 가리킨다. 덴마크어의 주어 대명사로, 목적어 자리의 “우리”와는 다른 형태인 os와 구별된다. ikke는 부정 부사로, 뒤 절의 내용이 일어나지 않음을 나타낸다. 덴마크어에서 종속절에서는 흔히 주어 뒤, 유한 동사 앞에 놓이므로 vi ikke mister처럼 배열된다. 예: Jeg håber, at vi ikke kommer for sent. — “우리가 너무 늦지 않기를 바랍니다.” mister는 miste(잃다)의 현재형이다. 현재형 어미는 주어가 vi처럼 복수여도 이 형태로 쓰인다. 여기서는 noget을 잃는 상황을 말한다. 예: Vi mister tiden. — “우리는 시간을 잃습니다.” noget은 “무언가”라는 비특정 대명사이다. 부정문 ikke mister noget에서는 자연스럽게 “아무것도 잃지 않다”로 해석된다. 이것은 특정한 한 대상을 지칭하지 않고, 잃을 수 있는 대상을 일반적으로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Gem den nu는 “그것을 지금 저장하세요”이고, så vi ikke mister noget은 “아무것도 잃지 않도록”이라는 목적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아무것도 잃지 않도록 지금 저장하세요.”라는 뜻이다.

문법 포인트

Lad os + infinitiv

Lad os hente kaffe.

래 어스 헨더 캐퍼.

커피를 가지러 갑시다.

‘Lad os + 동사원형’은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할 때 사용합니다.

동사 어간을 사용하는 명령형

Gem filen nu.

겜 필런 누우.

지금 파일을 저장하세요.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주어 없이 동사의 어간만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fokus 명사
포우구스 집중력, 초점
før 접속사
퍼어 전에, ...하기 전에
gå væk 구
고우 웨그 자리를 떠나다
hente 동사
헨더 가져오다, 가지러 가다
hjælp 명사
옐브 도움
kaffe 명사
캐퍼 커피
kort 형용사
코어드 짧은
Lad os 구
래 어스 우리 ...합시다
lyde 동사
뤼더 들리다, ...처럼 들리다 lyder
miste 동사
미스더 잃다 mister
pause 명사
파우서 휴식, 쉬는 시간
strække sig 동사
스드레게 사이 스트레칭하다, 몸을 펴다 strække os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집중력이 떨어지고 있어요.

정답 보기Jeg mister fokus.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가져오다, 가지러 가다

정답 보기hente

잃다

정답 보기mister

집중력, 초점

정답 보기fokus

들리다, ...처럼 들리다

정답 보기ly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