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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오늘 업무 중 피로와 휴식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har meget arbejde i dag.
야이 하 메에드 아바이더 이 데 오늘 일이 많아요.Du ser træt ud, så hold en pause.
두 세어 트레드 우드 소 홀 언 파우서 피곤해 보여요. 그러니 잠깐 쉬세요.Jeg er bekymret, fordi deadline nærmer sig.
야이 에어 베퀴므러드 포디 데드라인 네어머 세이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걱정돼요.Det kan hjælpe dig med at arbejde bedre bagefter, hvis du går væk et øjeblik.
데 캔 옐버 다이 메드 에 아바이더 베드러 베에프터 베스 두 고어 베그 에드 외이여블레그 잠시 자리를 떠나면 그다음에 더 잘 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Måske bør jeg hvile øjnene et minut.
모스케 뵈어 야이 빌러 외이너 에드 미누드 어쩌면 1분 동안 눈을 쉬게 해야 할 것 같아요.Drik vand, og træk vejret langsomt i et minut.
드레그 반 오 트레그 바이어드 랑솜드 이 에드 미누드 물을 마시고 1분 동안 천천히 숨을 쉬세요.Så kan jeg gøre den sidste del færdig.
소 캔 야이 괴어 덴 세스터 델 페어디 그러면 마지막 부분을 끝낼 수 있어요.Jeg gennemgår udkastet, mens du hviler.
야이 그렘고어 우드캐스테드 멘스 두 빌러 당신이 쉬는 동안 제가 초안을 검토할게요.문장 설명
Jeg har meget arbejde i dag.
오늘 일이 많아요.
- Jeg
- 나, 제가
- har
- 가지고 있다, 있다
- meget
- 많은
- arbejde
- 일
- i dag
- 오늘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인 “나/제가”를 가리킵니다. 주어로 쓰일 때의 형태는 jeg이며, 소유를 나타내는 min과는 다릅니다. har는 동사 hav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가지고 있다”에서 확장된 “~이 있다/맡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물건을 소유한다는 의미만이 아니라, 할 일이 있는 상태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Jeg har tid. — “저는 시간이 있어요.” meget은 여기서 “많은, 많은 양의”라는 수량 표현입니다. 뒤의 arbejde처럼 셀 수 없는 양이나 전체적인 양을 말할 때 쓸 수 있으며, 복수로 셀 수 있는 대상을 말할 때는 보통 mange를 씁니다. 예: Jeg har mange opgaver. — “저는 과제가 많아요.” arbejde는 “일, 업무”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한 가지 물건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의 양을 가리킵니다. 동사 arbejde는 “일하다”라는 뜻이므로 명사와 구별해야 합니다. 예: Jeg arbejder i dag. — “저는 오늘 일해요.” i dag는 “오늘”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i와 dag가 함께 고정적으로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말하는 시점의 오늘을 나타냅니다. 예: Vi ses i dag. — “우리 오늘 만나요.” 이제 Jeg har(저는 ~이 있어요)와 meget arbejde(많은 일), i dag(오늘)를 합치면 Jeg har meget arbejde i dag.는 “오늘 저는 일이 많아요”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어순대로는 주어 Jeg, 동사 har, 일의 양 meget arbejde, 시간 표현 i dag가 차례로 이어집니다. 이 문장은 오늘 해야 할 업무가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Du ser træt ud, så hold en pause.
피곤해 보여요. 그러니 잠깐 쉬세요.
- Du ser … ud
- …해 보여요
- træt
- 피곤한
- så
- 그러니
- hold
- 잡으세요, 유지하세요
- pause
- 휴식, 쉬는 시간
자세한 설명
Du ser … ud는 “너는 …해 보여”라는 뜻의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여기서 ser는 동사 se(보다)의 현재형이고, ud와 함께 겉으로 보이는 상태나 인상을 나타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Du ser + 형용사 + ud입니다. 예: Du ser glad ud. — “너는 기뻐 보여.” træt은 이 문장에서 “피곤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du가 피곤한 상태로 보인다는 내용을 서술합니다. 예: Jeg er træt. — “나는 피곤해.” så는 앞의 내용에서 이어지는 결과나 권고를 연결하는 말로, 여기서는 “그러니”에 해당합니다. 앞부분에서 피곤해 보인다는 판단을 제시하고, 뒤에서 그에 따른 권고를 이어 줍니다. hold는 동사 holde(잡다, 유지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이 문장의 hold en pause에서는 단어 그대로의 “휴식을 유지하다”가 아니라 “휴식을 취하다, 쉬다”라는 표현을 이룹니다. 명령형은 주어를 보통 따로 쓰지 않고 바로 시작합니다. 예: Hold en pause! — “쉬세요!” pause는 “휴식, 쉬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en pause의 en은 덴마크어의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 관사입니다. 여기서는 “쉬는 시간”을 가리키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Du ser træt ud는 “너는 피곤해 보여요”를 뜻하고, så가 그 판단과 권고를 연결합니다. 따라서 hold en pause와 결합한 전체 문장 Du ser træt ud, så hold en pause.는 “피곤해 보여요. 그러니 잠깐 쉬세요.”라는 의미입니다. 상대에게 직접 권하는 말이므로 명령형이 사용되었습니다.
Jeg er bekymret, fordi deadline nærmer sig.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걱정돼요.
- Jeg er
- 나는 ~이다
- bekymret
- 걱정하는, 걱정되는
- fordi
- ~이기 때문에
- deadline
- 마감일
- nærmer sig
- 다가오다
자세한 설명
Jeg er는 “나는 ~이다/나는 ~한 상태이다”라는 기본 틀이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현재형 er는 이 문장에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는다. 예: Jeg er træt. — “나는 피곤하다.” bekymret는 여기서 ‘걱정하는, 걱정되는 상태인’이라는 뜻의 서술 형용사이다. Jeg er bekymret는 화자가 걱정 상태임을 나타내며, 형용사 bekymret 자체가 현재 시제를 표시하는 것은 아니다. 이 문장의 현재성은 er에서 드러난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를 꾸밀 때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의 bekymret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한다. 예: Hun er bekymret. — “그녀는 걱정하고 있다.” fordi는 뒤에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이기 때문에, ~해서”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화자가 걱정하는 이유를 뒤 절에 연결한다. fordi 뒤에는 완전한 절이 올 수 있다. 예: Jeg bliver hjemme, fordi jeg er syg. — “나는 아파서 집에 있어요.” deadline은 ‘마감일’이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마감일을 뒤 절의 주어로 삼아, 그 마감일이 가까워지고 있음을 말한다. 덴마크어에서 쓰이는 영어 차용 명사의 예이기도 하다. nærmer sig는 ‘다가오다, 가까워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기본형은 nærme sig이고, nærmer는 현재형이며 sig는 주어와 관련된 재귀 대명사이다. 여기서는 deadline이 주어이므로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다”가 된다. 이 표현에서는 sig가 nærme와 함께 쓰인다. 예: Sommeren nærmer sig. —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전체적으로 Jeg er bekymret가 “나는 걱정하고 있다”를 말하고, fordi가 그 이유를 연결한다. deadline nærmer sig에서는 deadline이 주어이고 nærmer sig가 “다가오고 있다”를 나타내므로, 전체 문장은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걱정돼요”라는 뜻이다. 이 표현은 어떤 상태와 그 원인을 ... er ..., fordi ... 구조로 연결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Det kan hjælpe dig med at arbejde bedre bagefter, hvis du går væk et øjeblik.
잠시 자리를 떠나면 그다음에 더 잘 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Det
- 그것은
- kan
- ~할 수 있다
- hjælpe
- 돕다
- dig
- 너를
- med at
- ~하는 데
- arbejde
- 일하다
- bedre
- 더 잘
- bagefter
- 그 후에
- hvis
- ~하면
- du
- 너는
- går væk
- 자리를 떠나다
- et øjeblik
- 잠시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조건절에 제시된 행동이 뒤의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을 받는 중성 대명사적 주어이다. 따라서 특정한 사물 하나를 가리킨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가능성을 나타내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조동사 뒤의 hjælpe는 at 없이 부정사로 온다. 예: Det kan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hjælpe는 ‘돕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kan hjælpe는 ‘도울 수 있다’이고, hjælpe nogen med at + 부정사는 ‘누군가가 ~하는 것을 돕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예: Hun hjælper mig med at læse. = “그녀는 내가 읽는 것을 도와줘요.” dig는 du(‘너/당신’)의 목적격 형태로, 여기서는 도움을 받는 사람을 가리킨다. 주어 형태와 목적격 형태를 비교하면 Du hjælper mig. = “네가 나를 도와줘.”이다. med at은 도움이 향하는 활동을 연결하며, 여기서는 ‘~하는 데’라는 뜻이다. 뒤의 arbejde와 함께 hjælpe dig med at arbejde가 ‘네가 일하는 것을 돕다’가 된다. arbejde는 ‘일하다, 작업하다’라는 부정사이다. med at arbejde에서는 도움의 대상인 활동을 나타낸다. 예: Jeg vil arbejde. = “나는 일하고 싶어요.” bedre는 여기서 동사 arbejde를 꾸미는 부사로 ‘더 잘’이라는 뜻이다. 부사 godt(잘)의 비교급이므로 godt – bedre – bedst는 ‘잘 – 더 잘 – 가장 잘’에 해당한다. 따라서 arbejde bedre는 ‘더 좋은 일을 하다’가 아니라 ‘더 잘 일하다’이다. bagefter는 ‘그 후에, 나중에’라는 뜻의 부사이다. 여기서는 잠시 자리를 떠난 뒤에 일을 더 잘한다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예: Vi taler bagefter. = “우리는 나중에 이야기해요.” hvis는 조건을 시작하는 말로, ‘~하면, ~라면’이라는 뜻이다. hvis + 절의 형태로 조건을 만들며, 여기서는 조건절 hvis du går væk et øjeblik이 뒤에 놓였다. du는 ‘너/당신’이라는 주어 형태이다. 이 절에서는 går의 동작을 하는 사람을 나타내며, 앞의 목적격 dig와 역할이 다르다. går væk는 ‘자리를 떠나다, 잠시 물러나다’라는 뜻으로 함께 쓰인 표현이다. går는 gå(가다)의 현재형이고, væk가 현재 장소에서 멀어지는 방향을 더한다. 예: Jeg går væk et øjeblik. = “나는 잠시 자리를 비울게요.” et øjeblik은 ‘잠시, 잠깐’이라는 뜻의 명사구이다. et은 øjeblik이 덴마크어의 et형 명사임을 보여 주며, 이 문장에서 정확한 수량을 따로 강조하는 표현은 아니다. 예: Vent et øjeblik. = “잠깐 기다리세요.” 전체 구조는 Det kan hjælpe dig med at arbejde bedre bagefter(그것은 그 후에 네가 더 잘 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와 hvis du går væk et øjeblik(네가 잠시 자리를 떠나면)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전체 뜻은 “잠시 자리를 떠나면 그다음에 더 잘 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이다.
Måske bør jeg hvile øjnene et minut.
어쩌면 1분 동안 눈을 쉬게 해야 할 것 같아요.
- Måske
- 어쩌면
- bør jeg
- 나는 ~해야 할 것 같다
- hvile
- 쉬다
- øjnene
- 눈을
- et minut
- 1분
자세한 설명
Måske는 문장 전체에 “어쩌면, 아마”라는 불확실성을 더하는 부사입니다. 문장 맨 앞에 와도 뒤의 내용이 사실이라고 단정되지는 않습니다. bør jeg에서 bør는 burde의 현재형으로, 어떤 행동이 바람직하다는 조언이나 의무를 나타냅니다. skal보다 보통 강제성이 약한 “~하는 것이 좋다/~해야 한다”에 가깝습니다. jeg는 “나”라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Måske bør jeg ...처럼 부사가 문장 맨 앞에 오면 덴마크어 본문에서 유한동사 bør가 주어 jeg보다 먼저 오는 어순이 나타납니다. 예: Måske bør jeg gå hjem. — “어쩌면 나는 집에 가는 것이 좋겠다.” hvile는 hvile라는 기본형의 부정사로 “쉬다, 휴식시키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bør 뒤에 at 없이 쓰여 “쉬어야 한다”의 행동을 나타냅니다. bør + 부정사는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예: Du bør hvile. — “너는 쉬는 것이 좋다.” øjnene는 øje “눈”의 정관 복수형으로, 이 문맥에서는 눈을 쉬게 한다는 표현의 목적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신체 부위가 누구의 것인지는 이 형태 자체에 표시되지 않으므로, øjnene만으로 소유자를 별도의 문법 형태로 밝히지는 않습니다. hvile øjnene는 눈의 피로를 잠시 풀다라는 자연스러운 결합입니다. 예: Jeg hviler øjnene. — “나는 눈을 쉬게 한다.” et minut는 minut “분”의 부정 단수형이며, 여기서는 행동이 지속되는 시간을 나타내는 “1분”입니다. minut은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 단수 앞에 et이 옵니다. 복수형은 minutter입니다. 예: Jeg læser et minut. — “나는 1분 동안 읽는다.” 전체적으로 Måske가 가능성을 낮추고, bør jeg가 말하는 사람의 권고 또는 자기 조언을 나타내며, hvile øjnene가 “눈을 쉬게 하다”, et minut이 그 시간을 구체화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어쩌면 1분 동안 눈을 쉬게 해야 할 것 같아요”라는 뜻입니다. 일상적인 자기 조언이나 부드러운 제안으로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Drik vand, og træk vejret langsomt i et minut.
물을 마시고 1분 동안 천천히 숨을 쉬세요.
- Drik
- 마셔라
- vand
- 물
- træk vejret
- 숨을 쉬다
- langsomt
- 천천히
- minut
- 분
- i et minut
- 1분 동안
자세한 설명
Drik은 동사 drikke(마시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마셔라/마시세요”라고 말합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주어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예: Drik vand. — “물을 마셔.” vand는 “물”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물질을 일반적으로 말할 때 이렇게 씁니다. 예: Jeg drikker vand. — “나는 물을 마신다.” træk vejret은 두 단어가 함께 쓰이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숨을 쉬다”라는 뜻입니다. træk은 trække(당기다, 끌다)의 명령형이지만, trække vejret에서는 직역보다 “숨을 쉬다”로 이해해야 합니다. vejret은 이 표현 안에서 쓰이는 형태이며, 이 전체 표현을 한 덩어리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예: Træk vejret dybt. — “깊이 숨을 쉬세요.” langsomt는 “천천히”라는 부사로, 여기서는 숨 쉬는 방식이 느리다는 것을 나타내며 træk vejret을 수식합니다. 관련 형용사는 langsom(느린)입니다. 형용사가 행동 방식을 나타내도록 쓰일 때 이런 부사형이 사용됩니다. 예: Gå langsomt. — “천천히 걸으세요.” minut은 “분”이라는 명사입니다. 예: et minut — “1분/한 분”. 이 단어의 부정관사는 덴마크어 명사의 문법적 성에 따라 et이며, et 자체가 언제나 숫자 1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i et minut은 시간의 지속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1분 동안”입니다. 여기서 i는 기간을 나타내고, et minut이 그 기간을 이룹니다. i는 장소를 나타낼 때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장소가 아니라 지속 시간입니다. 예: Vent i et minut. — “1분 동안 기다리세요.” 문장 앞의 Drik vand는 “물을 마시고”라는 첫 번째 명령을 만들고, og(그리고)가 두 명령을 연결합니다. 이어지는 træk vejret langsomt는 “천천히 숨을 쉬세요”라는 두 번째 명령이며, 마지막의 i et minut이 그 행동이 지속되는 시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물을 마시고 1분 동안 천천히 숨을 쉬세요”라는 뜻입니다.
Så kan jeg gøre den sidste del færdig.
그러면 마지막 부분을 끝낼 수 있어요.
- Så
- 그러면
- kan jeg
- 저는 ~할 수 있어요
- gøre
- 하다, 만들다
- den
- 그
- sidste
- 마지막의
- del
- 부분
- færdig
- 끝난, 완료된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에서 이어지는 “그러면, 그렇다면”이라는 연결어입니다. 시간의 “그때”라기보다, 앞의 조건이나 상황을 바탕으로 한 결과를 이어 줍니다. kan jeg는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고, jeg는 “나”라는 주어입니다. 덴마크어 평서문에서는 보통 주어가 동사 앞에 오지만, Så처럼 문장 맨 앞에 다른 요소가 오면 동사가 먼저 나오고 주어가 뒤따르는 어순이 나타납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저는 도울 수 있어요.” gøre는 “하다, 만들다”라는 동사 gøre의 부정사형입니다. kan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주된 동사가 부정사형으로 옵니다. gøre ... færdig는 어떤 대상을 완료된 상태가 되게 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den은 이 문장에서 뒤의 del을 한정하는 정관사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독립적인 “그것을”이라는 대명사가 아니라 den sidste del이라는 명사구의 일부로 “그”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정관사형이며, 대명사로 쓰일 때와 기능을 구별해야 합니다. sidste는 순서상 “마지막의”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første(첫 번째의)와 대비해 순서의 끝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del을 꾸며 “마지막 부분”을 만듭니다. 이 명사구에서 sidste는 del의 성·수에 따라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습니다. del은 “부분”이라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단수형입니다. 복수형은 dele입니다. den sidste del에서는 den이 이 특정한 부분을 가리키는 정관사 역할을 하므로 “그 마지막 부분”이 됩니다. 예: Den første del er kort. — “첫 번째 부분은 짧아요.” færdig는 “끝난, 완료된”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gøre의 목적어인 den sidste del이 완료된 상태가 되도록 한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그래서 gøre den sidste del færdig 전체가 “마지막 부분을 끝내다”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Så(그러면) + kan jeg(저는 ~할 수 있어요) + gøre den sidste del færdig(마지막 부분을 끝내다)가 결합하여 “그러면 마지막 부분을 끝낼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고, jeg는 그 일을 하는 주체이며, 끝내는 대상은 den sidste del입니다.
Jeg gennemgår udkastet, mens du hviler.
당신이 쉬는 동안 제가 초안을 검토할게요.
- Jeg
- 저는
- gennemgår
- 검토하다
- udkastet
- 초안
- mens
- ~하는 동안
- du
- 당신이
- hviler
- 쉬다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제가’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의 주어형이며, 목적어 자리에서는 mig가 쓰입니다. 예: Jeg hviler. — ‘제가 쉬어요.’ gennemgår는 ‘검토하다, 살펴보다’라는 동사 gennemgå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을 나타낼 수 있고, 문맥에 따라 가까운 미래의 계획이나 의도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Jeg gennemgår udkastet이 ‘제가 초안을 검토할게요’라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예: Jeg gennemgår planen. — ‘제가 계획을 검토해요.’ udkastet은 ‘초안’을 뜻하는 명사 udkast에 정관성을 나타내는 어미 -et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et udkast는 ‘초안’ 또는 ‘어떤 초안’을 뜻하고, udkastet은 문맥상 특정된 ‘그 초안’을 뜻합니다. et은 여기서 정관사가 아닌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이 초안의 수를 하나라고 따로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Jeg læser udkastet. — ‘제가 그 초안을 읽어요.’ mens는 두 일이 같은 시간대에 진행됨을 연결하는 접속사로, ‘~하는 동안, ~하면서’라는 뜻입니다. 뒤에는 별도의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올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mens du hviler가 ‘당신이 쉬는 동안’이라는 시간절을 만듭니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서 가리키는 상대방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당신이’입니다. 목적어 자리에서는 보통 dig가 쓰입니다. 예: Du hviler. — ‘당신이 쉬어요.’ hviler는 ‘쉬다’라는 동사 hvil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동사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으므로 jeg hviler, du hviler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Du hviler, mens jeg arbejder. — ‘내가 일하는 동안 당신은 쉬어요.’ 전체적으로 Jeg gennemgår udkastet은 ‘제가 그 초안을 검토할게요’라는 주절이고, mens du hviler는 그 일이 이루어지는 시간을 덧붙이는 절입니다. 따라서 Jeg gennemgår udkastet, mens du hviler.는 ‘당신이 쉬는 동안 제가 초안을 검토할게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Imperativ: drik, træk
Drik vand.
드레그 반물을 마셔.
덴마크어 명령문은 주어 없이 동사로 시작합니다. 동사 drikke의 명령형은 Drik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Jeg har meget arbejde i dag.
Jeg er bekymret.
- 성
- common
deadline nærmer sig
fordi deadline nærmer sig
Det kan hjælpe dig med at arbejde bedre.
Så hold en pause.
Jeg har meget arbejde i dag.
Jeg har meget arbejde i dag.
deadline nærmer sig
- 성
- common
hold en pause
Du ser træt ud.
Du ser træt ud.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오늘 일이 많아요.
정답 보기
Jeg har meget arbejde i dag.당신이 쉬는 동안 제가 초안을 검토할게요.
정답 보기
Jeg gennemgår udkastet, mens du hviler.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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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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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se왜냐하면, ~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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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di많은, 매우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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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et일,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