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밖에서 걷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work, two adults step outside near the building for fresh air before returning to focus..

KO → DA / 레벨: A2

이 레슨에 대해

잠깐 밖에서 걷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Rummet føles for varmt og stille.

러멋 푈러스 포르 바멋 오 스텔러. 방 안이 너무 덥고 조용해.
B

Vil du gå en kort tur udenfor?

빌 두 고 엔 코트 투어 우언포르? 잠깐 밖에 나가서 걸을래?
A

Frisk luft ville hjælpe.

프레스그 룰프드 빌러 옐버.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 도움이 될 거야.
B

Vi kan blive i nærheden af bygningen og komme tilbage snart.

비 칸 블리버 이 네어헤덴 아우 뷔그닝엔 오 컴머 터바거 스나드. 우리는 건물 근처에 있다가 곧 돌아올 수 있어.
A

Der er stadig lidt dagslys.

데어 에 스테디 레드 데우슬뤼스. 아직 햇빛이 조금 남아 있어.
B

Så lad os gå, før det bliver mørkt.

소 래 오스 고, 푀어 데 블리어 뫼어그드. 그럼 어두워지기 전에 가자.
A

Lad os komme tilbage, når vi føler os friske igen.

래 오스 컴머 터바거, 노어 비 푈러 오스 프레스거 이겐. 기분이 상쾌해지면 돌아오자.
B

Så er vi klar til at fokusere igen.

소 에 비 클라 틸 앳 포쿠세어 이겐. 그러면 다시 집중할 준비가 될 거야.

단어별 해설

Rummet “Rummet”은 이 대화에서 ‘방’을 뜻하며 문장의 주어로 쓰였습니다. 기본형 “rum”에 정해진 형태가 붙은 말이고, “Rummet føles”처럼 공간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이 덥고 조용하다고 느껴진다고 설명하는 상황에 쓰입니다.
føles “føles”는 여기서 ‘느껴진다’라는 뜻으로, 방의 상태가 어떻게 느껴지는지 나타냅니다. “Rummet føles for varmt og stille”처럼 주어의 상태나 인상을 형용사와 함께 설명하는 구조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내 분위기나 온도에 대한 인상을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for “for”는 여기서 ‘너무’라는 뜻으로, 뒤의 형용사 “varmt”의 정도가 지나침을 나타냅니다. “for + 형용사” 구조로 어떤 상태가 과하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방이 지나치게 덥다고 불평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varmt “varmt”는 이 대화에서 방이 ‘더운’ 상태라는 뜻입니다. “Rummet”을 설명하는 형용사 형태로 “føles for varmt”에서 사용되어, 방의 온도가 너무 높게 느껴진다는 뜻을 만듭니다. 실내나 물건의 온도를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og”는 ‘그리고’라는 뜻으로, “varmt”와 “stille”을 연결합니다. 같은 주어에 대한 두 가지 상태를 “형용사 og 형용사”로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이 덥고 조용하다는 두 가지 인상을 함께 전달하는 역할입니다.
stille “stille”는 여기서 ‘조용한’이라는 뜻으로 방의 분위기를 설명합니다. “for varmt og stille”처럼 다른 형용사와 연결되어 한 공간의 여러 특성을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거의 없거나 소리가 적은 실내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 “Vil”은 여기서 ‘~하고 싶어?’라는 뜻으로 상대의 의향을 묻습니다. “Vil du + 동사원형?” 구조로 제안이나 초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상대에게 함께 밖에 나가자고 부드럽게 제안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du “du”는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라는 뜻이며, “Vil du”에서 행동의 주어입니다. 보통 주어를 먼저 놓고 뒤에 조동사나 동사를 이어 말합니다. 상대방 한 명에게 직접 의향을 물을 때 사용합니다.
“gå”는 여기서 단순히 ‘가다’라기보다 “gå en kort tur”에서 ‘산책을 하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Vil du gå en kort tur udenfor?”처럼 이동이나 산책을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잠깐 밖으로 걸으러 가자고 말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en “en”은 여기서 단수 명사 “tur” 앞에 놓여 ‘하나의’ 또는 ‘어떤’이라는 뜻을 더하는 말입니다. “en + 명사” 구조로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en kort tur”는 짧은 산책 한 번을 뜻합니다.
kort “kort”는 “tur”를 꾸며 ‘짧은’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en kort tur”처럼 관사와 명사 사이에 형용사를 놓아 활동의 길이나 정도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오래 걷지 않고 잠깐 산책하자고 제안할 때 쓰였습니다.
tur “tur”는 여기서 “en kort tur”라는 표현 안에서 ‘산책’ 또는 짧은 외출을 뜻합니다. “gå en kort tur”처럼 “gå”와 함께 걸으러 가는 활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휴식 시간에 잠깐 걷는 계획을 제안하는 상황에 사용됩니다.
udenfor “udenfor”는 ‘밖에서’ 또는 ‘밖으로’라는 뜻으로, 산책 장소가 실내가 아님을 나타냅니다. “gå en kort tur udenfor”처럼 걷거나 활동하는 장소를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건물 밖의 공기를 쐬러 나가자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Frisk “Frisk”는 여기서 공기가 ‘신선한’ 상태라는 뜻으로 “luft”를 꾸밉니다. “Frisk luft”처럼 형용사를 명사 앞에 놓아 공기나 환경의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밖에 나갔을 때 느낄 수 있는 좋은 공기를 말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luft “luft”는 “Frisk luft”에서 ‘공기’를 뜻합니다. “Frisk luft ville hjælpe”처럼 형용사와 함께 공기의 상태를 말할 수 있습니다. 답답한 실내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할 때 사용되었습니다.
ville “ville”은 여기서 ‘~할 것이다’ 또는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가능성이나 예상 효과를 나타냅니다. “ville hjælpe”처럼 뒤에 동사원형을 놓아 어떤 일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부드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공기가 상태를 나아지게 할 것이라고 제안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hjælpe “hjælpe”는 여기서 ‘도움이 되다’라는 뜻이며, “ville” 뒤에서 예상되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Frisk luft ville hjælpe”처럼 어떤 원인이나 행동이 도움이 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답답함이나 피로가 줄어들 것이라고 말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Vi “Vi”는 ‘우리’라는 뜻으로, 두 사람이 함께 하는 행동의 주어입니다. “Vi kan”처럼 주어 뒤에 가능성을 나타내는 말을 놓아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건물 근처에 머물고 곧 돌아올 계획을 말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kan “kan”은 여기서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두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kan + 동사원형” 구조로 가능한 행동이나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건물 근처에 머물렀다가 돌아올 수 있다고 안심시키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blive “blive”는 여기서 ‘머무르다’라는 뜻으로, “blive i nærheden af bygningen”에서 건물 근처에 계속 있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kan blive”처럼 “kan” 뒤에 동사원형으로 놓여 가능한 행동을 말합니다.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잠깐 쉬자는 상황에 사용됩니다.
i “i”는 여기서 장소를 나타내며, “i nærheden af bygningen”에서 ‘~의 근처에’라는 뜻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i nærheden af + 장소” 구조로 어떤 장소 주변에 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건물 가까이에 머물겠다고 설명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nærheden “nærheden”은 “i nærheden af”라는 표현 안에서 ‘근처’ 또는 ‘주변’을 뜻합니다. 뒤에 “af”와 장소를 이어 “i nærheden af bygningen”처럼 특정 장소의 근처를 나타냅니다. 건물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 “af”는 여기서 “nærheden”과 “bygningen”을 연결하여 ‘~의’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i nærheden af + 장소” 구조에서 근처인 기준 장소를 뒤에 놓습니다. 어떤 건물이나 장소의 주변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bygningen “bygningen”은 여기서 ‘그 건물’을 뜻하며, 두 사람이 머물 장소의 기준이 됩니다. 기본형 “bygning”에 정해진 형태가 붙은 말이고, “i nærheden af bygningen”처럼 특정 건물을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직장 건물 가까이에서 산책하겠다고 말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komme “komme”는 여기서 “komme tilbage”라는 표현 안에서 ‘돌아오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kan ... komme tilbage”처럼 가능성을 나타내는 말 뒤에 동사원형으로 놓여 돌아오는 행동을 말합니다. 잠깐 밖에 나갔다가 다시 안으로 돌아올 계획에 쓰였습니다.
tilbage “tilbage”는 ‘돌아와서’ 또는 ‘뒤로 돌아’라는 뜻을 더하며, “komme tilbage”에서는 ‘돌아오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komme tilbage”처럼 이동 동사와 함께 원래 장소로의 복귀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산책 후 건물이나 일하던 곳으로 돌아오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snart “snart”는 ‘곧’이라는 뜻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komme tilbage snart”처럼 행동 뒤에 놓아 그 일이 가까운 시간 안에 일어남을 말할 수 있습니다. 짧은 산책 후 곧 돌아오겠다고 안심시키는 상황에 사용되었습니다.
Der “Der”는 여기서 장소를 가리키는 ‘거기’가 아니라, “Der er” 구조에서 ‘~이 있다’를 나타내는 형식적인 요소입니다. “Der er stadig lidt dagslys”처럼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남아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아직 낮빛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꺼내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er “er”는 여기서 ‘있다’라는 뜻으로, “Der er” 구조를 이루어 낮빛이 남아 있음을 말합니다. “Der er + 명사” 구조로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보인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빛의 상태를 알려 주는 상황에 사용되었습니다.
stadig “stadig”는 ‘아직’ 또는 ‘여전히’라는 뜻으로, 낮빛이 지금도 남아 있음을 나타냅니다. “Der er stadig”처럼 어떤 상태나 존재가 계속되고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곧 어두워질 수 있지만 아직은 빛이 있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lidt “lidt”는 ‘조금’이라는 뜻으로, 남아 있는 “dagslys”의 양이 많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lidt + 물질이나 양을 셀 수 없는 명사”처럼 적은 양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약간의 낮빛만 남아 있다고 설명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dagslys “dagslys”는 여기서 ‘낮빛’ 또는 ‘낮 동안의 빛’을 뜻합니다. “lidt dagslys”처럼 양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남아 있는 빛의 정도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어두워지기 전에 밖에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남았다고 말하는 상황에 사용되었습니다.
“Så”는 여기서 ‘그러면’ 또는 ‘그럼’이라는 뜻으로, 앞에서 말한 낮빛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제안합니다. 문장 처음의 “Så lad os gå”처럼 앞의 정보에서 결론이나 행동으로 넘어갈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나가자는 결정을 자연스럽게 꺼내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lad “lad”는 여기서 ‘~하자’라는 제안을 만드는 말로, “lad os gå”에서 함께 가자는 뜻을 나타냅니다. “lad os + 동사원형” 구조로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함께 할 행동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어두워지기 전에 출발하자고 말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os “os”는 “lad os gå”에서 ‘우리’를 가리키며, 함께 행동할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lad os + 동사원형” 구조에서 제안의 대상이 되는 대명사로 사용됩니다. 상대방과 함께 가자고 권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før “før”는 ‘~하기 전에’라는 뜻으로, “før det bliver mørkt”에서 어두워지는 시점보다 앞선 때를 나타냅니다. “før + 문장” 구조로 어떤 행동의 마감 시점이나 선행 조건을 말할 수 있습니다. 어두워지기 전에 출발하자고 정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det “det”은 여기서 특정한 물건을 가리키는 ‘그것’이 아니라, “det bliver mørkt”에서 날씨나 시간의 상태를 말하는 형식적인 주어입니다. “det bliver + 상태” 구조로 주변 환경이 어떤 상태로 변하는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되었습니다.
bliver “bliver”는 여기서 ‘~이 되다’ 또는 ‘~해지다’라는 뜻으로, “det bliver mørkt”에서 어두워지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bliver + 상태를 나타내는 말” 구조로 상태의 변화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낮에서 어둠으로 바뀌는 시점을 말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mørkt “mørkt”는 “det bliver mørkt”에서 ‘어두운 상태가 된’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bliver”와 함께 사용되어 단순한 상태가 아니라 어두워지는 변화를 표현합니다. 밖에 나가기 전에 날이 어두워질 것을 말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når “når”는 여기서 ‘~할 때’ 또는 ‘~하면’이라는 뜻으로, 기분이 상쾌해지는 시점을 이끕니다. “når + 문장” 구조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 때를 말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기분이 좋아진 뒤 돌아오자고 정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føler “føler”는 여기서 ‘느끼다’라는 뜻으로, 두 사람이 자신의 상태를 어떻게 느끼는지 나타냅니다. “føler os friske”처럼 사람의 상태나 기분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산책 후 몸과 기분이 상쾌해졌는지 말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friske “friske”는 여기서 두 사람이 ‘상쾌한’ 상태라고 느끼는 것을 나타냅니다. “føler os friske”처럼 “føler”와 “os” 뒤에 놓여 자신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잠깐 밖에 다녀온 뒤 다시 기분이 좋아졌다고 말하는 상황에 사용되었습니다.
igen “igen”은 ‘다시’라는 뜻으로, 이전과 같은 상쾌한 상태로 돌아온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føler os friske igen”처럼 상태가 회복되거나 같은 일이 반복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산책 후 다시 상쾌해지면 돌아오자고 말하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klar “klar”는 여기서 ‘준비가 된’이라는 뜻으로, 두 사람이 다시 집중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klar til at fokusere”처럼 “til at” 뒤에 준비된 행동을 놓아 어떤 일을 할 준비가 되었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휴식 후 업무에 다시 집중하려는 상황에 쓰였습니다.
til “til”은 여기서 “klar til at fokusere”에서 준비된 대상이나 활동을 이어 주며 ‘~할 준비가 된’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klar til at + 동사원형” 구조로 어떤 행동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다시 집중할 준비가 되었다고 설명하는 상황에 사용되었습니다.
at “at”은 여기서 “til at fokusere”에서 뒤의 동사 “fokusere”를 동사원형으로 이끄는 표시입니다. “klar til at + 동사원형” 구조에서 준비된 행동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무엇을 할 준비가 되었는지 말할 때 쓰였습니다.
fokusere “fokusere”는 여기서 ‘집중하다’라는 뜻이며, “klar til at fokusere”에서 다시 집중할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klar til at fokusere”처럼 준비 상태와 앞으로 할 활동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휴식 뒤 일이나 공부에 다시 집중하려는 상황에 사용되었습니다.

문법 포인트

Lad os + 동사원형

Lad os gå udenfor.

래 오스 고 우언포르.

밖으로 가자.

‘Lad os + 동사원형’은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føle sig + 형용사

Vi føler os friske igen.

비 푈러 오스 프레스거 이겐.

우리는 다시 상쾌하게 느낀다.

føle sig는 ‘~하게 느끼다’라는 재귀 표현이며, 주어에 맞는 재귀대명사를 함께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frisk 형용사
프레스그 신선한, 상쾌한

Frisk luft ville hjælpe.

føles 동사
푈러스 느껴지다

Rummet føles for varmt og stille.

동사
걷다, 가다

Vil du gå en kort tur udenfor?

hjælpe 동사
옐버 돕다

Frisk luft ville hjælpe.

kort 형용사
코드 짧은

Vil du gå en kort tur udenfor?

luft 명사
룰프드 공기
common

Frisk luft ville hjælpe.

rummet 명사
러멋
neuter

Rummet føles for varmt og stille.

stille 형용사
스텔러 조용하다

Rummet føles for varmt og stille.

tur 명사
투어 산책, 여행
common

Vil du gå en kort tur udenfor?

udenfor 부사
우언포르 밖에, 밖에서

Vil du gå en kort tur udenfor?

varmt 형용사
바멋 덥다, 따뜻하다

Rummet føles for varmt og stille.

vi 대명사
우리

Vi kan blive i nærheden af bygningen og komme tilbage snart.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방 안이 너무 덥고 조용해.

정답 보기Rummet føles for varmt og stille.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 도움이 될 거야.

정답 보기Frisk luft ville hjælpe.

아직 햇빛이 조금 남아 있어.

정답 보기Der er stadig lidt dagslys.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밖에, 밖에서

정답 보기udenfor

신선한, 상쾌한

정답 보기frisk

정답 보기rummet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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