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중 휴식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During a study session, two adults pause so one person can rest and return later to vocabulary review..

KO → D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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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공부 중 휴식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har studeret i lang tid.

야이 하 스투데어드 이 랭 티 나는 오랫동안 공부했어.
B

Læg dit arbejde til side.

라이 데드 아르바이더 틸 시더 하던 일을 잠시 내려놔.
B

Hvil dig lidt.

빌 다이 레드 잠깐 쉬어.
A

Det er svært at koncentrere sig nu.

데 에 스베어드 앳 콘센트레어러 사이 누 지금은 집중하기가 어려워.
B

Det betyder som regel, at din hjerne har brug for en pause.

데 베튀더 솜 레일 앳 딘 예르네 하 부우 포어 언 파우서 그건 보통 네 뇌에 휴식이 필요하다는 뜻이야.
A

Skal jeg repetere ordforrådet senere?

스갈 야이 레페티어러 오어포르오더드 세너러 나중에 내가 단어를 복습할까?
B

Start med de lettere ord, når du kommer tilbage.

스타드 메드 디 레더러 오어 노어 두 코머 테바이 돌아오면 더 쉬운 단어부터 시작해.
A

Jeg lukker notesbogen, mens jeg hviler.

야이 루거 노터스보운 멘스 야이 빌러 쉬는 동안 나는 공책을 덮어 둘게.
B

Så kan vi fortsætte mere roligt.

소 캔 비 포세더 메어 롤리 그러면 우리는 더 차분하게 계속할 수 있어.

문장 설명

  1. Jeg har studeret i lang tid.

    나는 오랫동안 공부했어.

    Jeg har
    나는 …해 왔다
    studeret
    공부했다
    i lang tid
    오랫동안
    lang
    긴
    tid
    시간
    자세한 설명

    Jeg har는 여기서 ‘나는 …했다’라는 현재완료형의 시작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나’이고, har는 동사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지만, 뒤에 과거분사가 오면 완료형을 만듭니다. 따라서 이 두 단어만으로 항상 ‘계속해 왔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뒤의 동작과 함께 ‘나는 …했다/해 왔다’로 이해합니다. studeret은 ‘공부하다’라는 동사 studere의 과거분사입니다. har studeret은 have의 현재형과 과거분사를 결합한 완료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공부한 일을 말합니다. 단순 과거는 studerede이므로, studeret을 그 형태와 혼동하지 마세요. 예: Jeg studerede i går. — ‘나는 어제 공부했다.’ i lang tid는 기간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오랫동안’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i는 기간 앞에서 ‘… 동안’에 해당합니다. 예: Hun har boet her i lang tid. — ‘그녀는 이곳에서 오랫동안 살아 왔다.’ lang은 형용사 lang의 기본형으로 ‘긴’입니다. tid가 단수 공통성 명사이므로 이 표현에서는 lang이 쓰입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공통성 단수 lang, 중성 단수 langt, 복수 또는 정형 형태에서 흔히 lange가 됩니다. 예: en lang dag — ‘긴 하루’, et langt år — ‘긴 한 해’. tid는 ‘시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 시점이 아니라 지속된 기간을 가리킵니다. 기본형은 tid, 정형 단수는 tiden입니다. lang tid는 문자 그대로 ‘긴 시간’이며, i lang tid가 되면 ‘오랫동안’이라는 기간 표현으로 기능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har + studeret이 ‘나는 공부했다’라는 완료형을 만들고, i lang tid가 그 공부가 지속된 기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Jeg har studeret i lang tid.은 ‘나는 오랫동안 공부했어.’라는 뜻입니다. 완료형은 문맥에 따라 과거의 완료된 일이나 현재와 관련된 경험·지속을 나타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번역처럼 오랫동안 공부했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됩니다.

  2. Læg dit arbejde til side.

    하던 일을 잠시 내려놔.

    Læg
    내려놔
    dit
    네
    arbejde
    일
    til side
    옆으로
    자세한 설명

    Læg는 동사 lægge(놓다, 두다)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무언가를 한쪽에 치워 두라는 뜻으로 쓰였다. 현재형 lægger, 과거형 lagde와 비교할 수 있다. 예: Læg bogen her. — 책을 여기에 놓아. dit는 2인칭 단수 소유 한정사로, ‘네/당신의’라는 뜻이다. 뒤의 arbejde가 중성 명사인 et arbejde이므로 dit을 쓴다. 다른 성의 단수 명사 앞에서는 din을 쓸 수 있다. 예: Tag din taske. — 네 가방을 가져가. arbejde는 명사로 여기서 ‘일, 하던 일’을 뜻한다. 동사 arbejde(일하다)와 형태가 같지만, 이 문장에서는 dit의 수식을 받는 명사이다. 예: Jeg har meget arbejde. — 나는 일이 많아. til side는 문자 그대로는 ‘옆으로’이지만, lægge noget til side라는 구성에서는 어떤 것을 잠시 제쳐 두거나 내려놓는다는 뜻을 만든다. 이 구성에서 til side만으로 ‘일’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앞의 동사와 목적어와 함께 해석한다. 따라서 Læg dit arbejde til side.는 ‘네가 하던 일을 옆으로 내려놓아’라는 구조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자연스럽게 ‘하던 일을 잠시 내려놔’라는 뜻이다. 문장 첫머리의 Læg가 명령을 나타내고, dit arbejde가 내려놓을 대상이며, til side가 그 대상을 제쳐 두는 방식을 덧붙인다.

  3. Hvil dig lidt.

    잠깐 쉬어.

    Hvil dig
    쉬어
    lidt
    조금, 잠깐
    자세한 설명

    Hvil dig는 “쉬어”라는 뜻의 명령 표현입니다. 동사 hvile(쉬다, 휴식을 취하다)의 명령형이 hvil이고, dig는 그 행동이 듣는 사람 자신에게 향함을 나타내는 재귀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hvil dig는 “네가 쉬어”라는 구조를 이루며, 명령형에서는 주어를 보통 따로 쓰지 않습니다. 예: Sæt dig. — “앉아.” lidt는 여기서 동작의 정도나 시간을 작게 한정하여 “조금”, 문맥상 자연스럽게 “잠깐”이라는 뜻을 더하는 부사입니다. 예: Vent lidt. — “잠깐 기다려.” 전체적으로 Hvil dig(쉬어)와 lidt(조금, 잠깐)가 결합하여 “잠깐 쉬어.”라는 뜻이 됩니다. 상대에게 휴식을 권하는 짧은 명령 표현입니다.

  4. Det er svært at koncentrere sig nu.

    지금은 집중하기가 어려워.

    svært
    어렵다
    at koncentrere sig
    집중하다
    nu
    지금
    자세한 설명

    svært는 여기서 ‘어렵다’라는 뜻의 서술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svær이고, 비교급은 sværere, 최상급은 sværest입니다. Det er svært at ...는 ‘…하기가 어렵다’라는 뜻으로 어떤 행동의 난이도를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at koncentrere sig는 ‘집중하다’라는 뜻의 부정사구입니다. at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 koncentrere가 오고, sig는 3인칭 재귀 대명사형입니다. 재귀 대명사는 주어의 인칭에 맞추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Jeg koncentrerer mig.는 ‘나는 집중한다’, Du koncentrerer dig.는 ‘너는 집중한다’, Hun koncentrerer sig.는 ‘그녀는 집중한다’입니다. 이 문장의 부정사구에서는 행위의 주어가 일반적으로 이해되므로 sig가 사용됩니다.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집중하기 어려운 때가 현재임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Jeg kan ikke tale nu.는 ‘나는 지금 말할 수 없다’입니다. 전체적으로 Det er svært at koncentrere sig nu.는 Det er svært(어렵다) + at koncentrere sig(집중하기) + nu(지금)으로 이루어져 ‘지금은 집중하기가 어려워’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det은 형식적인 주어처럼 문장 앞에 놓이고, at koncentrere sig가 무엇이 어려운지를 나타냅니다.

  5. Det betyder som regel, at din hjerne har brug for en pause.

    그건 보통 네 뇌에 휴식이 필요하다는 뜻이야.

    Det
    그건
    betyder
    의미하다, 뜻하다
    som regel
    보통
    din
    너의
    hjerne
    뇌
    har brug for
    필요로 하다
    pause
    휴식, 휴식 시간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상황이나 내용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문장 전체의 주어 역할을 하며 “그건”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 det은 중성 단수형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명사를 직접 꾸미는 말이 아니라 앞의 상황을 가리킵니다. betyder는 betyde(뜻하다, 의미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betyder, det betyder처럼 같은 현재형을 씁니다. Det betyder ...는 “그것은 …을 의미한다/…라는 뜻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som regel은 “보통, 대체로”라는 짧은 부사 표현입니다. som과 regel을 따로 직역하기보다 하나의 관용적인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Hun kommer som regel tidligt. — 그녀는 보통 일찍 옵니다. din은 소유 대명사 din(너의)의 형태로, 뒤의 hjerne가 단수 공통 성 명사이기 때문에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소유 대명사는 소유자의 성이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수와 문법적 성에 맞습니다. 비교하면 공통 성 단수에는 din, 중성 단수에는 dit, 복수에는 dine를 씁니다. 예: din bog — 너의 책, dit hus — 너의 집. hjerne는 “뇌”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hjerne이고, 단수 부정형은 보통 en hjerne, 복수형은 hjerner입니다. 여기서는 din hjerne가 “너의 뇌”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har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라는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여기서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brug for와 결합해 물건이나 상태가 필요함을 나타냅니다. 이 표현은 영어식으로 단순히 “가지다”라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예: Jeg har brug for hjælp. — 나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pause는 “휴식, 휴식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문장에서는 en pause로 나타나며, 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의 부정관사입니다. 따라서 har brug for en pause는 “휴식이 필요하다”라는 뜻입니다. pause의 복수형은 pauser입니다. 전체적으로 Det betyder가 “그건 …라는 뜻이야”를 만들고, som regel이 “보통”이라는 범위를 더합니다. 이어지는 at 이하의 절 at din hjerne har brug for en pause는 그 뜻의 내용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건 보통 네 뇌에 휴식이 필요하다는 뜻이야”가 됩니다.

  6. Skal jeg repetere ordforrådet senere?

    나중에 내가 단어를 복습할까?

    Skal jeg
    내가 ~할까?
    repetere
    복습하다
    ordforrådet
    어휘, 단어
    senere
    나중에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내가 ~할까?”처럼 화자가 어떤 행동을 할지 묻는 표현입니다. skal은 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의무가 아니라 제안·의향을 묻는 조동사 역할을 합니다. jeg는 “나”라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질문에서 조동사 skal이 주어 jeg보다 앞에 옵니다. 예: Skal jeg vente? — “내가 기다릴까?” repetere는 “복습하다, 반복해서 연습하다”라는 동사입니다. skal 뒤에 오는 동사이므로 여기서는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 형태 repetere가 쓰입니다. 따라서 Skal jeg repetere ...?는 “내가 ...을 복습할까?”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Skal jeg repetere grammatikken? — “내가 문법을 복습할까?” ordforrådet은 여기서 “그 어휘, 그 단어들”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ordforråd이고, -et이 붙은 ordforrådet은 단수 정형으로, 특정한 어휘 범위를 가리킵니다. ord는 “단어”, forråd는 “비축물·비축”이라는 뜻이지만, ordforråd 전체가 “어휘”를 뜻하는 하나의 명사입니다. 예: Jeg udvider mit ordforråd. — “나는 어휘를 늘린다.” senere는 “나중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형태 자체는 시간의 뒤늦은 시점을 나타내며, 문장 끝에서 복습이 언제 이루어질지를 덧붙입니다. 예: Vi taler sammen senere. — “우리는 나중에 함께 이야기하자.” 전체적으로 Skal jeg가 제안·의향을 묻고, repetere ordforrådet가 행동과 대상을 나타내며, senere가 그 행동의 시점을 정합니다. 따라서 Skal jeg repetere ordforrådet senere?는 “나중에 내가 단어를 복습할까?”라는 뜻입니다.

  7. Start med de lettere ord, når du kommer tilbage.

    돌아오면 더 쉬운 단어부터 시작해.

    Start med
    ~부터 시작해
    lettere
    더 쉬운
    ord
    단어
    kommer tilbage
    돌아오다
    자세한 설명

    Start med는 “~부터 시작해”라는 명령 표현이다. Start는 starte(시작하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시작하라고 말한다. 현재형은 starter이다. med는 시작의 출발점이나 대상을 나타내며, starte med + 명사는 “~부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lettere는 여기서 “더 쉬운”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let(쉬운)이고, lettere는 비교급이다. 따라서 de lettere ord에서 다른 단어들보다 난도가 낮은 단어들을 가리킨다. 예를 들어 en lettere tekst는 “더 쉬운 글”이다. de는 뒤의 복수 명사구를 특정하는 형태이고, 비교급인 lettere 자체가 변한 것이 아니다. ord는 “단어”이다. ord는 et ord(단어 하나)와 복수형에서 형태가 같을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de와 함께 복수의 특정한 단어들을 뜻한다. 예를 들어 Jeg lærer nye ord.는 “나는 새 단어들을 배운다”이다. kommer tilbage는 “돌아오다”라는 표현이다. kommer는 komme(오다)의 현재형이며, tilbage가 돌아가는 방향이나 복귀의 의미를 더한다. 덴마크어에서 현재형은 현재의 일뿐 아니라 조건이나 시간절에서 미래에 일어날 일을 나타낼 수도 있다. når du kommer tilbage는 “네가 돌아오면”이라는 시간절이다. du는 그 절의 주어인 “너”를 나타내며, kommer는 그 주어에 맞는 현재형이다. 전체적으로 Start med de lettere ord는 “더 쉬운 단어부터 시작해”이고, når du kommer tilbage는 “네가 돌아오면”이다. 두 부분을 합치면 “돌아오면 더 쉬운 단어부터 시작해”가 된다. 이 문장은 når + 주어 + 현재형으로 특정 시점을 나타내고, 주절에서는 명령형으로 그때 할 일을 제시한다.

  8. Jeg lukker notesbogen, mens jeg hviler.

    쉬는 동안 나는 공책을 덮어 둘게.

    Jeg
    나는
    lukker
    닫다, 덮다
    notesbogen
    공책
    mens
    ~하는 동안
    hviler
    쉬다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를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나는’이다. 같은 형태가 문장 뒤의 jeg에도 반복되어 jeg hviler의 주어가 된다. 예: Jeg læser. — 나는 읽는다. lukker는 lukke(닫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문맥과 번역에 맞게 공책을 닫아 두거나 덮어 둔다는 뜻으로 쓰였다. lukke는 동사의 기본형이고, lukker는 현재의 행동을 나타낸다. 예: Jeg lukker døren. — 나는 문을 닫는다. 주어가 jeg일 때 이 문장에서는 lukker를 사용한다. notesbogen은 ‘공책’을 뜻하는 notesbog에 정관성을 나타내는 끝부분 -en이 붙은 형태로, ‘그 공책/공책’을 가리킨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정관형이 명사 뒤에 붙을 수 있다. 예: Jeg åbner notesbogen. — 나는 공책을 연다. 이 문장에서는 lukker notesbogen이 함께 ‘공책을 닫아 둔다’는 의미를 만든다. mens는 두 일이 동시에 일어남을 연결하는 접속사로, ‘~하는 동안, ~하면서’라는 뜻이다.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을 이끈다. 예: Hun skriver, mens hun venter. — 그녀는 기다리는 동안 글을 쓴다. hviler는 hvile(쉬다)의 현재형이다. jeg hviler는 ‘나는 쉰다/쉬고 있다’라는 뜻이다. 예: Jeg hviler efter arbejdet. — 나는 일한 뒤에 쉰다. 이 형태 자체가 미래를 표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화자가 쉬는 동안 공책을 덮어 두겠다는 의도가 자연스럽게 제시된다. 전체적으로 Jeg lukker notesbogen은 ‘나는 공책을 닫아 둔다/덮어 둔다’이고, mens jeg hviler는 ‘내가 쉬는 동안’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쉬는 동안 나는 공책을 덮어 둘게’라는 의미가 된다. mens절은 주절의 행동과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을 덧붙인다.

  9. Så kan vi fortsætte mere roligt.

    그러면 우리는 더 차분하게 계속할 수 있어.

    Så
    그러면
    kan vi
    우리는 ~할 수 있어
    fortsætte
    계속하다
    mere roligt
    더 차분하게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러면, 그럼”이라는 연결 표현이다. 문장 맨 앞에 놓여 뒤의 결과나 다음 행동을 이끈다. 예: Så går vi. — “그럼 우리는 간다.” kan vi에서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이다. vi는 “우리”를 뜻하는 주어 대명사이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온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 fortsætte는 “계속하다, 계속 진행하다”라는 동사이다. 조동사 kan 뒤에 있으므로 활용된 형태가 아니라 부정형으로 쓰였다. 주어가 바뀌어도 이 문맥의 kan 뒤에서는 fortsætte처럼 부정형을 사용한다. 예: De kan fortsætte. — “그들은 계속할 수 있어.” mere roligt에서 roligt는 여기서 동작이 차분한 방식으로 이루어짐을 나타내고, mere는 “더”를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덩어리는 “더 차분하게”라는 뜻이다. rolig은 “차분한”이라는 형용사이며, roligt는 이 문장에서 그 형용사와 관련된 부사적 사용이다. 비교의 기준은 문맥에 따라 정해지며, 반드시 “이전보다”라는 뜻을 따로 포함하는 것은 아니다. 예: Hun taler mere roligt nu. — “그녀는 지금 더 차분하게 말한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상황에서의 결과를 연결하고, kan vi fortsætte가 “우리는 계속할 수 있다”를 만들며, mere roligt가 그 행동이 비교 기준보다 더 차분한 방식으로 이루어짐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우리는 더 차분하게 계속할 수 있어.”라는 의미이다.

문법 포인트

Imperativ: læg, hvil, start

Læg arbejdet til side og hvil lidt.

라이 아르바이더 틸 시더 오 빌 레드

일을 제쳐 두고 잠시 쉬어.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 어간을 사용하며 주어를 생략합니다. Læg, hvil처럼 씁니다.

have brug for + 명사

Hjernen har brug for en pause.

예르넨 하 부우 포어 언 파우서

뇌는 휴식이 필요하다.

필요한 것을 말할 때 have brug for 뒤에 필요한 대상을 둡니다.

덴마크어 어휘

arbejde 명사
아르바이더 일

Læg dit arbejde til side.

betyde 동사
베튀더 의미하다 betyder

Det betyder som regel, at din hjerne har brug for en pause.

hvile 동사
빌러 쉬다 Hvil

Hvil dig lidt.

koncentrere sig 동사
콘센트레어러 사이 집중하다

Det er svært at koncentrere sig nu.

lang tid 구
랭 티 오랜 시간

Jeg har studeret i lang tid.

lidt 부사
레드 조금, 잠시

Hvil dig lidt.

lægge 동사
라이어 놓다, 두다 Læg

Læg dit arbejde til side.

nu 부사
누 지금

Det er svært at koncentrere sig nu.

som regel 구
솜 레일 보통, 대개

Det betyder som regel, at din hjerne har brug for en pause.

studere 동사
스투데어러 공부하다 studeret

Jeg har studeret i lang tid.

svær 형용사
스베어 어려운 svært

Det er svært at koncentrere sig nu.

til side 구
틸 시더 옆으로, 제쳐 두고

Læg dit arbejde til side.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나는 오랫동안 공부했어.

정답 보기Jeg har studeret i lang tid.

하던 일을 잠시 내려놔.

정답 보기Læg dit arbejde til side.

잠깐 쉬어.

정답 보기Hvil dig lidt.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쉬다

정답 보기Hvil

일

정답 보기arbejde

조금, 잠시

정답 보기lidt

어려운

정답 보기svæ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