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전에 짧게 전화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Before a meeting, one adult steps into the hallway for a private phone call while another saves the seat and notes..

KO → DA / 레벨: A2

이 레슨에 대해

회의 전에 짧게 전화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skal lige ringe kort.

야이 스겔 리어 렝어 코어드. 짧게 전화해야 해요.
B

Du kan bruge gangen, hvis du har brug for privatliv.

두 캔 브루어 갱언, 베스 두 해어 브루 포어 프리배트리우. 혼자 있고 싶으면 복도를 이용해도 돼요.
A

Jeg vil ikke forstyrre alle.

야이 벨 에거 포스듀어 알러. 모두를 방해하고 싶지 않아요.
B

Der burde være stille derude lige nu.

대어 보어더 배어 스델러 대어우더 리어 누. 지금 복도 쪽은 조용할 거예요.
A

Jeg kommer tilbage, før mødet begynder.

야이 컴머 텔레거, 푀어 뫼더 베귄어.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돌아올게요.
B

Det er fint. Vi har stadig tid nok.

데 에어 펜드. 비 해어 스데이 티드 녹.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아직 시간이 충분해요.
A

Vil du holde min plads, mens jeg ringer?

벨 두 홀러 멘 플레스, 멘스 야이 렝어? 제가 전화하는 동안 제 자리를 지켜 주세요.
B

Jeg passer på dine noter her.

야이 패서 포 디너 노더 해어. 당신 메모는 여기 두고 있을게요.

단어별 해설

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인 ‘나’를 뜻하며, 문장의 주어로 쓰입니다. 보통 동사 앞에 주어로 놓습니다. 새 예문: ‘Jeg kommer senere.’는 ‘나는 나중에 와요.’라는 뜻입니다.
skal ‘skal’은 여기서 ‘~해야 해요’ 또는 곧 하려는 일을 나타내며, ‘Jeg skal lige ringe kort.’에서 ‘ringе’와 함께 쓰입니다.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놓아 해야 할 일이나 예정된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g skal arbejde.’는 ‘나는 일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lige ‘lige’는 ‘Jeg skal lige ringe kort.’에서 ‘잠깐, 간단히’라는 뜻으로, 전화를 오래 하지 않겠다는 느낌을 더합니다. 같은 대화의 ‘lige nu’에서는 ‘바로 지금’이라는 뜻입니다. 새 예문: ‘Jeg kommer lige.’는 ‘나 지금 갈게요.’처럼 잠깐의 행동이나 즉시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ringe ‘ringe’는 이 대화에서 ‘전화하다’라는 뜻이며, ‘skal’ 뒤에 와서 해야 할 행동을 나타내는 기본형입니다. 전화할 상대를 말할 때는 보통 ‘ringe til + 사람’이라는 형태를 사용합니다. 새 예문: ‘Jeg skal ringe til min ven.’은 ‘나는 친구에게 전화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kort ‘kort’는 ‘Jeg skal lige ringe kort.’에서 전화하는 시간이 짧다는 뜻으로 ‘짧게, 간단히’라는 기능을 합니다. 여기서는 ‘ringe’를 꾸며 짧은 통화를 한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새 예문: ‘Vi taler kort.’는 ‘우리는 짧게 이야기해요.’라는 뜻입니다.
Du ‘Du’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인 ‘너, 당신’을 뜻하며, ‘Du kan bruge gangen’의 주어입니다. 상대방에게 직접 말할 때 문장의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u er klar.’는 ‘당신은 준비됐어요.’라는 뜻입니다.
kan ‘kan’은 여기서 상대방이 복도를 이용해도 된다는 허가 또는 가능성을 나타내며, ‘Du kan bruge gangen.’에서 쓰였습니다.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놓아 ‘~할 수 있다’ 또는 ‘~해도 된다’를 표현합니다. 새 예문: ‘Du kan sidde her.’는 ‘여기에 앉아도 돼요.’라는 뜻입니다.
bruge ‘bruge’는 이 대화에서 복도를 ‘사용하다, 이용하다’라는 뜻이며, ‘kan’ 뒤에 놓인 행동입니다. 보통 이용하는 장소나 물건을 목적어로 뒤에 둡니다. 새 예문: ‘Du kan bruge min telefon.’은 ‘내 전화를 사용해도 돼요.’라는 뜻입니다.
gangen ‘gangen’은 이 대화에서 ‘복도’를 뜻하며, ‘bruge gangen’에서 이용하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gangen’은 특정한 복도를 가리키는 형태이고, 장소를 말할 때 ‘i gang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g står i gangen.’은 ‘나는 복도에 서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hvis ‘hvis’는 ‘Du kan bruge gangen, hvis du har brug for privatliv.’에서 ‘만약 ~라면, ~할 필요가 있으면’이라는 조건을 연결합니다. 뒤에 조건에 해당하는 문장을 놓아 어떤 경우에 행동이 가능한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Ring, hvis du har tid.’는 ‘시간이 있으면 전화하세요.’라는 뜻입니다.
har ‘har’는 이 대화에서 ‘가지고 있다’에 해당하는 동사 형태이며, ‘har brug for’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였습니다. 이 표현에서는 뒤의 ‘brug for’와 함께 필요한 것을 나타내므로 ‘privatliv’가 필요한 상태를 말합니다. 새 예문: ‘Jeg har en nøgle.’는 ‘나는 열쇠를 가지고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brug for ‘brug for’는 ‘har brug for privatliv’에서 ‘~이 필요하다’라는 뜻을 이루는 표현입니다. ‘brug’은 필요한 것에 대한 필요를 나타내고, ‘for’는 필요한 대상인 ‘privatliv’와 연결됩니다. 이 표현은 ‘have brug for + 명사’의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g har brug for hjælp.’는 ‘나는 도움이 필요해요.’라는 뜻입니다.
privatliv ‘privatliv’는 이 대화에서 다른 사람에게 방해받지 않는 ‘사생활, 프라이버시’를 뜻하며, ‘har brug for’의 필요한 대상입니다. 혼자 있거나 개인적인 일을 할 공간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g har brug for lidt privatliv.’은 ‘나는 약간의 사생활이 필요해요.’라는 뜻입니다.
vil ‘vil’은 ‘Jeg vil ikke forstyrre alle.’에서 ‘원하다’라는 뜻으로 쓰이고, ‘Vil du holde min plads?’에서는 상대방에게 ‘~해 줄래요?’라고 부탁하는 표현의 시작으로 쓰입니다. ‘vil + 동사 기본형’으로 의향이나 요청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Vil du vente?’는 ‘기다려 줄래요?’라는 뜻입니다.
ikke ‘ikke’는 ‘Jeg vil ikke forstyrre alle.’에서 부정을 나타내며, 모두를 방해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vil’ 뒤와 ‘forstyrre’ 앞에 놓여 ‘~하고 싶지 않다’라는 형태가 됩니다. 새 예문: ‘Jeg vil ikke gå.’는 ‘나는 가고 싶지 않아요.’라는 뜻입니다.
forstyrre ‘forstyrre’는 이 대화에서 ‘방해하다’라는 뜻이며, ‘vil ikke’ 뒤에 와서 방해하고 싶지 않은 행동을 나타냅니다. 방해받는 사람이나 대상을 뒤에 목적어로 놓을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g vil ikke forstyrre dig.’는 ‘나는 당신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요.’라는 뜻입니다.
alle ‘alle’는 ‘Jeg vil ikke forstyrre alle.’에서 전화를 듣거나 주변에 있는 ‘모두’를 가리킵니다. ‘forstyrre’ 뒤에 놓여 방해를 받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새 예문: ‘Alle er her.’는 ‘모두 여기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Der ‘Der’는 ‘Der burde være stille derude lige nu.’에서 특정 장소에 어떤 상태가 있음을 말하기 위한 형식적인 주어입니다. ‘Der er ...’ 또는 ‘Der burde være ...’처럼 뒤에 존재하거나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을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er er en stol her.’는 ‘여기에 의자가 하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burde ‘burde’는 이 대화에서 복도 쪽이 조용할 것이라는 예상이나 판단을 나타내며, ‘Der burde være stille’에서 ‘~일 것 같다’에 가깝습니다. 뒤에 동사의 기본형인 ‘være’를 놓아 현재 상황에 대한 예상이나 당위성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et burde være nemt.’는 ‘그건 쉬울 것 같아요.’라는 뜻입니다.
være ‘være’는 ‘Der burde være stille derude lige nu.’에서 ‘~이다, ~한 상태이다’라는 뜻을 나타내며, ‘burde’ 뒤에 놓였습니다. 뒤에 ‘stille’ 같은 상태나 성질을 나타내는 말을 이어 ‘~한 상태일 것이다’라는 표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et skal være klart.’는 ‘그것은 분명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stille ‘stille’는 이 대화에서 복도 쪽이 ‘조용한’ 상태라는 뜻이며, ‘være’ 뒤에서 상태를 설명합니다. 장소나 주변 환경의 소리가 크지 않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Her er stille.’는 ‘여기는 조용해요.’라는 뜻입니다.
derude ‘derude’는 ‘Der burde være stille derude lige nu.’에서 말하는 사람에게서 떨어진 ‘저쪽에, 바깥에’를 뜻합니다. 현재 있는 장소의 바깥쪽이나 저쪽 공간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Hun venter derude.’는 ‘그녀는 저쪽에서 기다리고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nu ‘nu’는 이 대화의 ‘lige nu’에서 ‘지금’을 뜻하며, 조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을 한정합니다. 현재 시점의 상태나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g kommer nu.’는 ‘나 지금 가요.’라는 뜻입니다.
kommer ‘kommer’는 ‘Jeg kommer tilbage, før mødet begynder.’에서 ‘오다’라는 뜻으로 쓰이며, ‘tilbage’와 함께 ‘돌아오다’를 나타냅니다. 현재형으로 말하지만 문맥상 지금부터 회의 전까지 돌아오겠다는 의향을 표현합니다. 새 예문: ‘Jeg kommer i morgen.’은 ‘나는 내일 와요.’라는 뜻입니다.
tilbage ‘tilbage’는 ‘kommer tilbage’에서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와서, 다시’라는 방향을 더합니다. ‘komme tilbage’처럼 이동 동사와 함께 돌아오는 일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Hun kommer tilbage snart.’는 ‘그녀는 곧 돌아와요.’라는 뜻입니다.
før ‘før’는 ‘før mødet begynder.’에서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연결합니다. 뒤에 ‘mødet begynder’처럼 하나의 절을 놓아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의 시점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g spiser, før jeg går.’는 ‘나는 가기 전에 먹어요.’라는 뜻입니다.
mødet ‘mødet’은 이 대화에서 예정된 ‘회의’를 뜻하며, ‘før mødet begynder’에서 시작되는 일을 나타냅니다. 특정한 회의를 말할 때 사용하며, 회의에 참석한다는 뜻으로 ‘på mødet’처럼 쓸 수 있습니다. 새 예문: ‘Vi ses på mødet.’은 ‘회의에서 만나요.’라는 뜻입니다.
begynder ‘begynder’는 ‘mødet begynder’에서 회의가 ‘시작하다, 시작되다’라는 뜻입니다. ‘mødet’처럼 시작하는 대상을 주어로 두어 어떤 행사나 활동의 시작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Filmen begynder snart.’는 ‘영화가 곧 시작해요.’라는 뜻입니다.
Det ‘Det’는 ‘Det er fint.’에서 앞서 제안된 행동이나 상황을 가리키며 ‘그것은, 그건’이라는 뜻입니다. ‘Det er + 상태나 평가’의 형태로 어떤 일에 대한 판단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et er godt.’는 ‘그건 좋아요.’라는 뜻입니다.
er ‘er’는 ‘Det er fint.’에서 ‘~이다’라는 연결 기능을 하여 상황이 괜찮다고 설명합니다. ‘er’ 뒤에 상태나 평가를 나타내는 말을 놓아 현재의 상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et er stille.’는 ‘조용해요.’라는 뜻입니다.
fint ‘fint’는 ‘Det er fint.’에서 상대방의 제안이나 계획이 ‘괜찮다, 좋다’고 받아들이는 표현입니다. 상대방의 요청이나 설명에 동의하고 문제가 없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et er fint for mig.’는 ‘나는 괜찮아요.’라는 뜻입니다.
Vi ‘Vi’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과 상대방을 포함한 ‘우리’를 뜻하며, ‘Vi har stadig tid nok.’의 주어입니다. 두 명 이상이 함께하는 상태나 행동을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합니다. 새 예문: ‘Vi kommer snart.’는 ‘우리는 곧 와요.’라는 뜻입니다.
stadig ‘stadig’는 ‘Vi har stadig tid nok.’에서 시간이 아직 남아 있다는 뜻의 ‘아직도, 여전히’입니다. 이전부터 이어지는 상태가 현재에도 계속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g er stadig træt.’는 ‘나는 아직도 피곤해요.’라는 뜻입니다.
tid ‘tid’는 ‘Vi har stadig tid nok.’에서 일정 전에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뜻합니다. ‘have tid’처럼 시간이 있는지 말하거나, 뒤에 ‘nok’를 붙여 충분한 시간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Har du tid?’는 ‘시간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nok ‘nok’는 ‘tid nok’에서 시간이 ‘충분하다’는 뜻을 더합니다. 이 문장처럼 명사 뒤에 놓여 ‘충분한 양의 시간’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새 예문: ‘Vi har penge nok.’은 ‘우리에게 돈이 충분히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holde ‘holde’는 ‘Vil du holde min plads?’에서 자리를 다른 사람이 차지하지 않도록 ‘지켜 주다, 맡아 두다’라는 뜻입니다. ‘Vil du’ 뒤에 와서 상대방에게 그 행동을 부탁하며, 지켜 줄 대상을 뒤에 놓습니다. 새 예문: ‘Vil du holde en plads til mig?’는 ‘나를 위해 자리 하나 맡아 줄래요?’라는 뜻입니다.
min ‘min’은 ‘holde min plads’에서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 ‘나의’를 뜻하며, 뒤의 ‘plads’를 꾸밉니다. 자신이 소유하거나 사용하는 것을 말할 때 소유 표현으로 명사 앞에 놓습니다. 새 예문: ‘Det er min taske.’는 ‘그것은 내 가방이에요.’라는 뜻입니다.
plads ‘plads’는 이 대화에서 회의실이나 자리에서 말하는 사람을 위해 비워 둘 ‘자리’를 뜻합니다. 자리를 맡아 달라고 할 때 ‘holde en plads’ 또는 ‘holde min plads’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enne plads er ledig.’은 ‘이 자리는 비어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mens ‘mens’는 ‘mens jeg ringer’에서 ‘내가 전화하는 동안’이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을 놓아 두 행동이 동시에 진행됨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Læs, mens jeg laver mad.’는 ‘내가 요리하는 동안 읽으세요.’라는 뜻입니다.
ringer ‘ringer’는 ‘mens jeg ringer’에서 말하는 사람이 ‘전화하다’라는 행동을 하는 형태입니다. ‘mens’ 뒤의 절에서 현재 진행 중인 행동을 나타내며, ‘jeg’와 함께 쓰였습니다. 새 예문: ‘Jeg ringer senere.’는 ‘나중에 전화할게요.’라는 뜻입니다.
passer på ‘passer på’는 ‘Jeg passer på dine noter her.’에서 메모를 ‘잘 보관하다, 지켜 주다’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passer’는 돌보거나 맡는 행동을 나타내고 ‘på’와 함께 이 표현을 이루며, 뒤에 돌보는 대상을 놓습니다. 새 예문: ‘Jeg passer på din taske.’는 ‘내가 당신의 가방을 잘 맡아 둘게요.’라는 뜻입니다.
dine ‘dine’는 ‘dine noter’에서 상대방에게 속한 ‘당신의, 너의’를 뜻하며, 뒤의 메모를 꾸밉니다. 상대방의 물건이나 대상을 말할 때 소유 표현으로 명사 앞에 놓습니다. 새 예문: ‘Hvor er dine nøgler?’는 ‘당신의 열쇠는 어디에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noter ‘noter’는 이 대화에서 회의 중 사용할 상대방의 ‘메모’를 뜻하며, ‘passer på’의 돌봄을 받는 대상입니다. 회의나 수업에서 적어 둔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g tager noter.’는 ‘나는 메모를 해요.’라는 뜻입니다.
her ‘her’는 ‘Jeg passer på dine noter her.’에서 메모를 두고 있는 현재 장소인 ‘여기에’를 뜻합니다. 물건이나 사람이 현재 있는 위치를 가리킬 때 문장 끝이나 장소를 나타내는 부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Sæt den her.’는 ‘그것을 여기에 놓으세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have brug for + 명사

Jeg har brug for privatliv.

야이 해어 브루 포어 프리배트리우.

저는 사생활이 필요해요.

‘have brug for’는 ‘필요로 하다’라는 고정 표현이며, 현재형에서는 주어에 따라 have가 har로 바뀝니다.

før + 주어 + 동사

før mødet begynder

푀어 뫼더 베귄어

회의가 시작하기 전에

‘før’는 ‘~전에’를 뜻하는 접속사입니다.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올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 어휘

alle 대명사
알러 모두, 모든 사람

Jeg vil ikke forstyrre alle.

bruge 동사
브루어 사용하다, 이용하다

Du kan bruge gangen, hvis du har brug for privatliv.

derude 부사
대어우더 저쪽에, 밖에

Der burde være stille derude lige nu.

forstyrre 동사
포스듀어어 방해하다

Jeg vil ikke forstyrre alle.

gang 명사
복도 gangen
common

Du kan bruge gangen, hvis du har brug for privatliv.

have brug for
해어 브루 포어 필요로 하다 har brug for

Du kan bruge gangen, hvis du har brug for privatliv.

komme tilbage
컴머 텔레거 돌아오다 kommer tilbage

Jeg kommer tilbage, før mødet begynder.

kort 부사
코어드 짧게

Jeg skal lige ringe kort.

lige nu
리어 누 지금 바로, 지금

Der burde være stille derude lige nu.

privatliv 명사
프리배트리우 사생활, 프라이버시
neuter

Du kan bruge gangen, hvis du har brug for privatliv.

ringe 동사
렝어 전화하다

Jeg skal lige ringe kort.

stille 형용사
스델러 조용한

Der burde være stille derude lige nu.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짧게 전화해야 해요.

정답 보기Jeg skal lige ringe kort.

모두를 방해하고 싶지 않아요.

정답 보기Jeg vil ikke forstyrre alle.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돌아올게요.

정답 보기Jeg kommer tilbage, før mødet begynder.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짧게

정답 보기kort

전화하다

정답 보기ringe

사생활, 프라이버시

정답 보기privatliv

복도

정답 보기gan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