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회의 전에 짧게 전화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skal lige ringe kort.
야이 스겔 리어 렝어 코어드. 짧게 전화해야 해요.Du kan bruge gangen, hvis du har brug for privatliv.
두 캔 브루어 갱언, 베스 두 해어 브루 포어 프리배트리우. 혼자 있고 싶으면 복도를 이용해도 돼요.Jeg vil ikke forstyrre alle.
야이 벨 에거 포스듀어 알러. 모두를 방해하고 싶지 않아요.Der burde være stille derude lige nu.
대어 보어더 배어 스델러 대어우더 리어 누. 지금 복도 쪽은 조용할 거예요.Jeg kommer tilbage, før mødet begynder.
야이 컴머 텔레거, 푀어 뫼더 베귄어.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돌아올게요.Det er fint. Vi har stadig tid nok.
데 에어 펜드. 비 해어 스데이 티드 녹.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아직 시간이 충분해요.Vil du holde min plads, mens jeg ringer?
벨 두 홀러 멘 플레스, 멘스 야이 렝어? 제가 전화하는 동안 제 자리를 지켜 주세요.Jeg passer på dine noter her.
야이 패서 포 디너 노더 해어. 당신 메모는 여기 두고 있을게요.문장 설명
Jeg skal lige ringe kort.
짧게 전화해야 해요.
- Jeg skal
- 저는 ~해야 해요
- lige
- 그냥, 잠깐
- ringe
- 전화하다
- kort
- 짧게
자세한 설명
Jeg skal은 여기서 “나는 ~해야 해요”라는 뜻의 구조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skal은 필요나 의무를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Jeg skal arbejde. — “나는 일해야 해요.” lige는 이 문장에서 “그냥, 잠깐”에 가까운 부사로, 말투를 부드럽게 하거나 행동을 곧 하려는 느낌을 더합니다. skal lige 전체가 “잠깐 ~해야 해요”처럼 쓰일 수 있지만, lige 자체가 반드시 행동의 시간을 짧게 만든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여기서 전화가 짧다는 의미는 주로 뒤의 kort가 나타냅니다. ringe는 “전화하다”라는 동사이며 skal 뒤의 부정사형입니다. 현재형은 ringer입니다. 예: Jeg ringer senere. — “나는 나중에 전화할게요.” 이 문장에서는 ringe가 전화하는 행동을 나타내고, 필요의 의미는 앞의 skal이 나타냅니다. kort는 여기서 ringe를 꾸미는 부사로 “짧게”라는 뜻입니다. 이 용법에서는 형태가 kort로 유지됩니다.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예: en kort samtale — “짧은 대화.” 전체적으로 Jeg skal(나는 ~해야 해요) + lige(그냥, 잠깐) + ringe(전화하다) + kort(짧게)가 결합하여 고정된 의미인 “짧게 전화해야 해요”를 만듭니다. skal은 필요를, kort는 전화의 짧은 방식을 나타내며, lige는 표현을 부드럽게 합니다.
Du kan bruge gangen, hvis du har brug for privatliv.
혼자 있고 싶으면 복도를 이용해도 돼요.
- Du kan
- …해도 돼요
- bruge
- 사용하다
- gangen
- 복도
- hvis
- …하면
- har brug for
- …이 필요하다
- privatliv
- 사생활
자세한 설명
Du kan은 여기서 “당신은 …해도 돼요”라는 허가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며, 뒤에 동사 원형이 옵니다. 따라서 kan bruge처럼 쓰고, 이 자리에는 at를 넣지 않습니다. bruge는 “사용하다, 이용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조동사 뒤의 원형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bruge 형태가 쓰였습니다. 예: Du kan bruge min telefon. — “내 전화를 사용해도 돼요.” gangen은 여기서 “복도”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gang이고, gangen은 정해진 단수형으로 “그 복도/복도를”에 해당합니다. 이 문맥의 의미는 걷기나 보행이 아니라 공간인 복도입니다.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만약 …하면, …라면”을 뜻합니다. hvis가 이끄는 절은 뒤의 주절이 성립하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예: Jeg kommer, hvis jeg har tid. — “시간이 있으면 올게요.” har brug for는 “필요로 하다, 필요하다”라는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여기서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brug for와 함께 어떤 것이 필요하다는 뜻을 만듭니다. 예: Jeg har brug for hjælp. — “도움이 필요해요.” privatliv은 “사생활, 혼자 있을 수 있는 사적인 공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ar brug for privatliv로 “사생활이 필요하다”, 즉 혼자 있을 필요가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덴마크어의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형은 et privatliv, 정해진 형태는 privatlivet입니다. 전체적으로 Du kan bruge gangen은 “복도를 이용해도 돼요”이고, hvis du har brug for privatliv은 “혼자 있고 싶으면/사생활이 필요하면”이라는 조건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혼자 있고 싶으면 복도를 이용해도 돼요”라는 뜻입니다. kan이 이용 가능성을 허가의 형태로 표현하고, hvis 이하가 그 허가가 적용되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Jeg vil ikke forstyrre alle.
모두를 방해하고 싶지 않아요.
- Jeg vil ikke
- 저는 …하고 싶지 않아요
- forstyrre
- 방해하다
- alle
- 모두를
자세한 설명
Jeg vil ikke: Jeg는 ‘나/저’를 뜻하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vil은 ville(원하다, ~하려고 하다)의 현재형으로, 뒤에 부정사 형태의 동사를 두어 ‘~하고 싶다’ 또는 ‘~하려고 한다’를 나타냅니다. ikke는 부정어이며 여기서는 vil ikke + 부정사가 ‘~하고 싶지 않다’라는 뜻이 됩니다. 예: Jeg vil ikke vente. — 저는 기다리고 싶지 않아요. forstyrre: ‘방해하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vil 뒤에 와서 부정사 형태로 사용되었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ville 같은 조동사적 동사 뒤에 동사의 부정사를 둡니다. 예: Jeg vil ikke forstyrre dig. — 저는 당신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요. 이 예문에서는 dig가 방해받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alle: 여기서는 ‘모두를’이라는 뜻으로, forstyrre의 목적어인 독립적인 대명사처럼 쓰였습니다. 특정한 한 사람을 가리키는 형태가 아니라 사람들 전체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명사 앞에서도 alle gæster처럼 ‘모든 손님들’이라는 뜻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예: Alle kommer i morgen. — 모두가 내일 와요. 전체적으로 Jeg(저는) + vil ikke(~하고 싶지 않아요) + forstyrre(방해하다) + alle(모두를)의 구조입니다. 따라서 Jeg vil ikke forstyrre alle.는 ‘저는 모두를 방해하고 싶지 않아요.’라는 뜻입니다.
Der burde være stille derude lige nu.
지금 복도 쪽은 조용할 거예요.
- Der burde være
- …이/가 있을 거예요
- stille
- 조용한
- derude
- 복도 쪽에
- lige nu
- 지금
자세한 설명
Der burde være는 덴마크어에서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어떤 상태에 있음을 말하는 틀입니다. 여기서 der는 특정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존재를 나타내는 형식적인 자리이며, burde는 bør의 형태로, 이 문장에서는 강한 명령보다 “아마 ~일 것이다, ~일 것으로 예상된다”라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burde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 være가 옵니다. 예: Der burde være kaffe i køkkenet. — 부엌에 커피가 있을 거예요. stille는 여기서 være 뒤에서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로 “조용한”이라는 뜻입니다. 이 위치에서는 주어의 상태를 나타내며, stille 자체가 명사 앞의 성·수에 따라 바뀐 형태가 아닙니다. 예: Her er stille. — 여기는 조용해요. derude는 장소를 나타내는 말로 “저 바깥에, 저쪽에”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복도 쪽처럼 화자에게서 떨어진 특정 공간을 가리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der가 존재 구문에서 쓰인 것과 달리, derude에서는 장소를 가리키는 요소입니다. lige nu는 함께 쓰이는 시간 표현으로 “지금 바로, 지금 현재”를 뜻합니다. nu만으로도 “지금”을 말할 수 있지만, lige nu는 현재 시점을 더 분명하게 한정합니다. 전체적으로 Der burde være(아마 ~일 것이다) + stille(조용한 상태) + derude(저쪽에) + lige nu(지금)를 합쳐 “지금 복도 쪽은 조용할 거예요”라는 뜻이 됩니다. 이 문장은 직접 확인한 사실을 단정하기보다, 현재 상황에 대한 예상이나 추정을 나타냅니다.
Jeg kommer tilbage, før mødet begynder.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돌아올게요.
- Jeg
- 나, 제가
- kommer tilbage
- 돌아오다
- før
- ~하기 전에
- mødet
- 회의
- begynder
- 시작하다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로, 여기서는 한국어의 ‘나/제가’에 해당합니다. 주어가 말하는 사람 자신일 때 사용합니다. 예: Jeg er klar. — 저는 준비됐어요. kommer tilbage는 ‘돌아오다’라는 표현입니다. kommer는 komme(오다)의 현재형이고, tilbage는 ‘뒤로, 다시 돌아와’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komme만 쓰는 것보다 ‘돌아오는’ 이동을 분명히 합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문맥상 미래의 약속이나 예정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돌아올게요’로 이해됩니다. 예: Jeg kommer tilbage i morgen. — 저는 내일 돌아올게요. før는 뒤의 절이 나타내는 일이 일어나기 전이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재사용 가능한 패턴은 før + 주어 + 동사로, ‘주어가 동사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돌아오는 일이 회의가 시작되는 일보다 먼저 일어납니다. 예: Ring, før du går. — 네가 가기 전에 전화해. mødet은 møde(회의)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회의/회의’라는 뜻입니다. -et은 이 명사가 중성 명사이고 단수 정형임을 나타냅니다. 부정형 단수는 et møde, 정형 단수는 mødet입니다. 예: Mødet er kort. — 회의는 짧아요. begynder는 begynde(시작하다)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시작한다’라는 뜻입니다. før가 이끄는 절 안에서도 현재형이 쓰여, 주절의 미래 시점에 앞서는 일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Filmen begynder klokken otte. — 영화는 8시에 시작해요. 전체적으로 Jeg kommer tilbage는 ‘나는 돌아올게요’, før mødet begynder는 ‘회의가 시작하기 전에’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돌아올게요’라는 뜻이며, 화자가 돌아오는 일을 회의 시작보다 앞선 일로 약속하거나 알리는 표현입니다.
Det er fint. Vi har stadig tid nok.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아직 시간이 충분해요.
- Det
- 그것은, 그렇게 하는 것은
- fint
- 괜찮은, 좋은
- Vi
- 우리(는)
- har
- 가지고 있다, 있다
- stadig
- 아직도, 여전히
- tid
- 시간
- nok
- 충분히, 충분한 정도로
자세한 설명
Det는 여기서 특정한 사물을 가리킨다기보다 앞서 언급된 행동이나 상황을 받는 주어로 쓰여 “그렇게 하는 것은”에 해당합니다. 이 문맥에서는 그 행동이 괜찮다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덴마크어의 det는 중성 단수 형태이며, 사람이 아닌 상황을 주어로 삼을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fint는 “괜찮은, 좋은”이라는 뜻의 형용사 fin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Det er fint처럼 det 뒤의 서술 형용사로 쓰여 상황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나타냅니다. fin의 기본형은 fin이고, 공통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는 fin, 중성 단수와 함께 쓰이는 형태는 fint입니다. Vi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복수의 “우리”를 나타내는 1인칭 복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단수 “나”는 jeg이고, vi는 여러 사람을 가리킵니다. 이 문장만으로 vi에 포함되는 사람의 수나 구체적인 구성까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har는 동사 have의 현재형으로, 기본적인 소유뿐 아니라 시간이나 상태가 있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시간이 있다”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Jeg har tid.는 “나는 시간이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주어가 vi여도 현재형은 har입니다. stadig는 “아직도, 여전히”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시간이 지금도 남아 있음을 나타냅니다. stadig는 보통 동사와 나머지 문장 성분 사이에 놓여 이런 지속되는 상태를 꾸밉니다. tid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한 시점을 가리키기보다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의 양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시간처럼 양을 나타내는 명사는 이런 표현에서 관사 없이도 쓰일 수 있습니다. 복수형은 일반적으로 여러 시간대나 시간들을 말할 때의 tider이므로, 이 문장의 의미와는 다릅니다. nok는 여기서 “충분한 정도로”라는 뜻을 더해 tid nok을 이루며, 전체적으로 “충분한 시간”을 뜻합니다. 이 표현에서는 nok가 명사 tid 뒤에 놓입니다. Vi har nok tid.처럼 명사 앞에 놓는 방식도 가능하지만, tid nok은 “시간이 충분하다”라는 뜻의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nok는 숫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정도에 이르렀다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Det er fint는 앞서 논의된 행동이나 상황을 괜찮다고 평가하고, Vi har stadig tid nok은 지금도 필요한 만큼 시간이 남아 있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이 utterance는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아직 시간이 충분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두 문장은 각각 상황에 대한 평가와 남아 있는 시간에 대한 근거를 제시합니다.
Vil du holde min plads, mens jeg ringer?
제가 전화하는 동안 제 자리를 지켜 주세요.
- Vil du
- 하시겠어요?
- holde
- 지키다, 맡아 두다
- min
- 나의
- plads
- 자리
- mens
- ~하는 동안
- ringer
- 전화하다
자세한 설명
Vil du는 ville의 현재형 vil과 주어 du가 결합한 요청 패턴입니다. 뒤에 동사 원형이 오므로 Vil du + 동사원형 ...?은 여기서 “...해 주시겠어요?”라는 공손한 부탁을 만듭니다. vil은 문맥에 따라 ‘원하다’나 미래·의지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부탁의 의미입니다. 예: Vil du åbne vinduet? — 창문을 열어 주시겠어요? holde는 holde의 원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것을 계속 맡아 지키거나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holde en plads는 “자리를 맡아 두다/지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예: Jeg holder en plads til dig. — 내가 당신 자리를 하나 맡아 둘게요. 이 문장의 holde는 뒤의 min plads와 함께 해석해야 하며, 단순히 물건을 손에 “들고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min은 1인칭 단수 소유자를 나타내는 소유형으로 “나의/제”를 뜻합니다. 동시에 뒤의 명사와 성·수에 맞춰 형태가 선택됩니다. 뒤의 plads가 공통 성(en-단어)의 단수 명사이므로 min을 씁니다. 중성(et-단어) 단수 명사 앞에서는 m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mine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min은 소유자가 1인칭 단수임을 나타내지만, 소유된 대상의 수를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예: min bog — 내 책, mit hus — 내 집. plads는 “자리, 공간”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사람이 잠시 사용하려고 맡아 두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en plads처럼 부정관사와 함께 기본형을 제시할 수 있고, 정해진 자리를 말하면 pladsen이 됩니다. 예: Pladsen er ledig. — 그 자리는 비어 있습니다. mens는 두 일이 같은 시간대에 진행됨을 연결하는 접속사로 “~하는 동안/~하면서”를 뜻합니다. 뒤에 jeg ringer라는 절이 이어져, 자리를 지키는 일이 전화하는 시간과 겹친다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Læs, mens jeg laver mad. — 내가 요리하는 동안 읽어. ringer는 ring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전화하다”라는 뜻입니다. 주어가 jeg일 때의 현재형이 ringer이고, 덴마크어 동사의 현재형은 이 동사에서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ringer senere. — 내가 나중에 전화할게. 이 문장에서는 jeg가 전화하는 사람이라는 점이 고정 번역으로 분명합니다. 전체적으로 Vil du holde min plads는 “제 자리를 지켜 주시겠어요?”라는 부탁이고, mens jeg ringer는 그 일이 이루어지는 시간을 “제가 전화하는 동안”으로 한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가 전화하는 동안 제 자리를 지켜 주세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핵심 재사용 패턴은 Vil du + 동사원형 ..., mens + 주어 + 현재형?입니다.
Jeg passer på dine noter her.
당신 메모는 여기 두고 있을게요.
- Jeg passer på
- 제가 맡아 둘게요
- dine
- 당신의
- noter
- 메모
- her
- 여기에
자세한 설명
Jeg passer på은 여기서 “제가 맡아 두다/잘 보관하다”라는 뜻의 고정된 동사 표현입니다. passe på는 어떤 사람이나 물건을 돌보거나 지키는 데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dine noter를 맡는다는 의미입니다. passer는 passe의 현재형이고, 주어 Jeg(나)에 맞는 형태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지금 정해진 의도나 약속을 나타낼 수도 있어, 번역처럼 “맡아 둘게요”로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dine는 “당신의”라는 소유를 나타내며, 소유된 명사 noter가 복수이기 때문에 쓰인 형태입니다. 비교해 보면 단수 명사 앞에서는 일반적으로 공통 성 명사에 din, 중성 명사에 dit, 복수 명사에 dine를 씁니다. 예: dine bøger — “당신의 책들”. 여기서 dine 자체가 수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뒤의 명사가 복수라는 점에 맞추어 선택됩니다. noter는 “메모들/메모”라는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note, 복수형은 noter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복수형이 문맥상 한국어의 자연스러운 단수 표현인 “메모”로 번역될 수도 있습니다. her는 “여기에/여기서”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메모를 여기 두고 있거나 여기에서 맡아 둔다는 장소를 덧붙입니다. 장소를 바꾸면 der를 사용하여 “거기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 Jeg passer på dine bøger her. — “제가 당신의 책들을 여기 맡아 둘게요.” 전체적으로 Jeg(나) + passer på(맡아 두다) + dine noter(당신의 메모) + her(여기에)가 결합하여 “당신 메모는 여기 두고 있을게요”라는 뜻이 됩니다. 앞의 맥락에서 누군가가 자리를 지켜 달라고 부탁한 것과도 이어지지만, 이 문장 자체가 명시하는 내용은 화자가 상대방의 메모를 여기에서 맡아 두겠다는 것입니다.
문법 포인트
have brug for + 명사
Jeg har brug for privatliv.
야이 해어 브루 포어 프리배트리우.저는 사생활이 필요해요.
‘have brug for’는 ‘필요로 하다’라는 고정 표현이며, 현재형에서는 주어에 따라 have가 har로 바뀝니다.
før + 주어 + 동사
før mødet begynder
푀어 뫼더 베귄어회의가 시작하기 전에
‘før’는 ‘~전에’를 뜻하는 접속사입니다.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올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 어휘
Jeg vil ikke forstyrre alle.
Du kan bruge gangen, hvis du har brug for privatliv.
Der burde være stille derude lige nu.
Jeg vil ikke forstyrre alle.
- 성
- common
Du kan bruge gangen, hvis du har brug for privatliv.
Du kan bruge gangen, hvis du har brug for privatliv.
Jeg kommer tilbage, før mødet begynder.
Jeg skal lige ringe kort.
Der burde være stille derude lige nu.
- 성
- neuter
Du kan bruge gangen, hvis du har brug for privatliv.
Jeg skal lige ringe kort.
Der burde være stille derude lige nu.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짧게 전화해야 해요.
정답 보기
Jeg skal lige ringe kort.모두를 방해하고 싶지 않아요.
정답 보기
Jeg vil ikke forstyrre alle.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돌아올게요.
정답 보기
Jeg kommer tilbage, før mødet begynder.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짧게
정답 보기
kort전화하다
정답 보기
ringe사생활, 프라이버시
정답 보기
privatliv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