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후 업무 재개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fter a break at work, two adults return to a file, a chart section, and team comments with better focus..

KO → D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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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후 업무 재개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føler mig mere frisk nu.

야이 푀울러 마이 메어 프레스그 누. 이제 좀 더 개운해진 것 같아요.
B

Lad os starte med den vigtigste del.

래 오스 스타더 메 덴 웨그더스터 텔. 가장 중요한 부분부터 시작해요.
A

Skal vi fortsætte med diagramafsnittet?

스겔 비 포세더 메 디아그람아우스니더? 차트 부분부터 계속할까요?
B

Den del kræver mest fokus.

덴 텔 크레버 메스드 포우구스. 그 부분에 가장 집중해야 해요.
A

Jeg åbner filen og tjekker den.

야이 오우브너 필렌 어 체거 덴. 제가 파일을 열어서 확인할게요.
B

Jeg læser teamets kommentarer, mens du tjekker diagrammet.

야이 레어서 티임스 코멘테어, 멘스 두 체거 디아그라머드. 당신이 차트를 확인하는 동안 저는 팀 의견을 읽을게요.
A

Jeg kan bedre følge detaljerne nu.

야이 캔 베드러 푤러 데탈리어너 누. 이제 세부 내용을 더 잘 따라갈 수 있어요.
B

Efter pausen føles arbejdet lettere.

에프터 파우슨 푀울러스 아바이더 레더러. 휴식 후에는 일이 더 가볍게 느껴져요.

문장 설명

  1. Jeg føler mig mere frisk nu.

    이제 좀 더 개운해진 것 같아요.

    Jeg føler mig
    나는 ...을 느끼다
    mere
    더
    frisk
    개운한, 상쾌한
    nu
    이제, 지금
    자세한 설명

    Jeg føler mig는 “나는 내가 ~하다고 느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føler는 동사 føle(느끼다)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Jeg(나)일 때 쓰입니다. mig는 그 느낌이 주어 자신에게 향함을 나타내는 형태입니다. 예: Jeg føler mig træt. — 나는 피곤하다고 느껴요. mere는 형용사나 부사의 비교를 나타내는 “더”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상태가 이전보다 더함을 표시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비교급을 -ere로 만들 수 있는 형용사도 있지만, 이 문장처럼 mere + 형용사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장의 mere는 혼자 “더”라는 뜻을 내며, 뒤의 frisk와 결합해 “더 개운한”을 만듭니다. frisk는 여기서 몸이나 상태가 개운하고 상쾌하다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frisk이고, 이 문장에서는 mere와 함께 비교되는 상태로 쓰였습니다. 예: Jeg er frisk igen. — 나는 다시 개운해요. nu는 “이제, 지금”을 뜻하며, 그 상태가 현재 시점에 해당함을 나타냅니다. 문장 끝에 놓여도 현재의 시간적 변화를 분명하게 해 줍니다. 전체적으로 Jeg føler mig(나는 ~하다고 느낀다) + mere frisk(더 개운한) + nu(이제)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은 “이제 나는 좀 더 개운해진 것 같아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같은 틀에 다른 상태 형용사를 넣어 Jeg føler mig mere rolig nu.(이제 나는 더 차분해진 것 같아요)처럼 연습할 수 있습니다.

  2. Lad os starte med den vigtigste del.

    가장 중요한 부분부터 시작해요.

    Lad os
    ~합시다
    starte
    시작하다
    med
    ~부터
    vigtigste
    가장 중요한
    del
    부분
    자세한 설명

    Lad os는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으로, lad와 목적격 대명사 os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화자와 청자를 포함해 “우리 함께”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Lad os + 동사입니다. 예: Lad os fortsætte. — “계속합시다.” starte는 “시작하다”라는 동사입니다. Lad os 뒤에서는 동사의 부정사형인 starte가 사용됩니다. 따라서 Lad os starte는 “시작합시다”가 됩니다. 현재형은 starter이고, 예를 들어 Vi starter nu.는 “우리는 지금 시작해요”라는 뜻입니다. med는 이 문장에서 어떤 일을 시작할 대상이나 출발점을 연결합니다. 그래서 starte med + 명사는 “~부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med 자체가 항상 “부터”라는 뜻인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뒤의 den vigtigste del을 시작 대상으로 연결합니다. vigtigste는 “가장 중요한”이라는 뜻으로, 형용사 vigtig(중요한)의 최상급 형태입니다. 비교 형태는 vigtig — “중요한”, vigtigere — “더 중요한”, vigtigst — “가장 중요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명사구 안에서 정해진 대상을 꾸미므로 den vigtigste del처럼 vigtigste가 사용됩니다. 예: Det er den vigtigste opgave. — “그것은 가장 중요한 과제예요.” del은 “부분” 또는 전체를 이루는 한 부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den vigtigste와 함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이룹니다. del의 복수형은 dele입니다. 예: Denne del er svær. — “이 부분은 어려워요.” 전체적으로 Lad os가 공동 제안을 만들고, starte med가 시작점을 나타내며, den vigtigste del이 그 시작 대상을 지정합니다. 따라서 Lad os starte med den vigtigste del.은 “가장 중요한 부분부터 시작해요” 또는 자연스럽게 “가장 중요한 부분부터 시작합시다”라는 뜻입니다.

  3. Skal vi fortsætte med diagramafsnittet?

    차트 부분부터 계속할까요?

    Skal vi
    우리 …할까요?
    fortsætte med
    계속 ~하다
    diagramafsnittet
    차트 부분
    자세한 설명

    Skal vi는 여기서 “우리 …할까요?”라는 제안형 질문을 만듭니다. skal은 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이 문맥에서는 의무가 아니라 함께 무엇을 할지 제안하는 기능을 합니다. vi는 “우리”라는 1인칭 복수 주어입니다. 예: Skal vi starte? — “우리 시작할까요?” fortsætte med는 “~을 계속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fortsætte는 “계속하다”이고, med 뒤에 계속할 대상이 옵니다. 예: Vi fortsætter med arbejdet. — “우리는 일을 계속합니다.” 여기서 fortsætte는 skal 뒤에 있으므로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 형태로 쓰였습니다. diagramafsnittet은 “차트 부분”을 뜻합니다. diagramafsnit은 “차트 부분/차트 절”이라는 합성 명사이고, 끝의 -et이 붙은 diagramafsnittet은 그 명사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따라서 이 형태는 특정한 하나의 차트 부분을 가리키지만, 한국어의 ‘그’가 반드시 따로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예: Vi læser afsnittet. — “우리는 그 부분을 읽습니다.” 전체적으로 Skal vi가 함께 하자는 제안을 만들고, fortsætte med가 “계속하다”라는 행동을, diagramafsnittet이 계속할 대상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문장 전체는 “차트 부분부터 계속할까요?”라는 뜻입니다. 의문문이므로 끝에 물음표가 붙으며, 앞에서 어떤 부분을 시작한 뒤 다음 작업 대상으로 넘어가자고 제안하는 데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4. Den del kræver mest fokus.

    그 부분에 가장 집중해야 해요.

    Den
    그
    del
    부분
    kræver
    필요로 한다
    mest
    가장 많이
    fokus
    집중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뒤의 del과 결합해 이미 식별된 ‘그 부분’을 가리킵니다. del은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그 앞의 형태가 den입니다. 특정한 부분을 가리키지 않을 때의 재사용 가능한 형태는 en del(한 부분)이며, 예를 들어 Den bog er tung.은 ‘그 책은 무겁다’라는 뜻입니다. del은 ‘부분’이라는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del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den과 함께 ‘그 부분’이라는 명사구를 이루며, 정확히 어떤 부분인지는 문장 자체가 따로 이름 붙이지 않습니다. 예: En del af teksten er svær. — ‘본문의 한 부분은 어렵다.’ kræver는 ‘요구하다, 필요로 하다’라는 동사 kræve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den del이므로 현재 시제가 쓰였지만, 덴마크어 동사의 현재형은 보통 인칭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Det kræver tid.은 ‘그것은 시간이 필요하다’입니다. mest는 ‘가장 많이, 가장 큰 정도로’라는 뜻이며, meget–mere–mest(많이–더 많이–가장 많이)의 최상급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fokus와 결합해 다른 부분보다 더 많은 집중이 필요하다는 뜻을 만듭니다. 예: Dette kræver mest tid. — ‘이것은 시간이 가장 많이 필요하다.’ fokus는 ‘집중, 주의의 초점’이라는 명사입니다. holde fokus(집중을 유지하다), sætte fokus på ...(…에 초점을 맞추다)처럼 자주 쓰입니다. 예: Vi skal holde fokus. — ‘우리는 집중을 유지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Den del(그 부분)이 주어이고, kræver(필요로 한다)가 동작을 나타냅니다. mest fokus는 ‘가장 많은 집중’을 뜻하므로, 문장 전체는 직역하면 ‘그 부분은 가장 많은 집중을 필요로 한다’입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이를 자연스럽게 그 부분에 가장 집중해야 해요로 옮겼습니다.

  5. Jeg åbner filen og tjekker den.

    제가 파일을 열어서 확인할게요.

    Jeg
    저는
    åbner
    열어요
    filen
    그 파일을
    tjekker
    확인해요
    den
    그것을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의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화자 자신을 가리킵니다. 예를 들어 Jeg læser.는 ‘저는 읽어요.’라는 뜻입니다. åbner는 ‘열다’라는 뜻의 동사 åbn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동사는 보통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다른 주어와 함께 쓸 때도 현재형 자체는 åbner입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문맥에 따라 가까운 미래의 예정이나 의도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Jeg åbner døren.은 ‘제가 문을 열어요.’입니다. filen은 ‘파일’을 뜻하는 명사 fil에 정형 접미사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이 형태는 문맥상 특정된 파일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åbner의 목적어이므로 ‘그 파일을’로 해석됩니다. 비교하면 en fil은 ‘어떤 파일’ 또는 ‘파일’을, filen은 ‘그 파일’을 뜻합니다. en만으로 숫자 하나가 반드시 주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og는 두 동작이나 절을 잇는 접속사로 ‘그리고’를 뜻합니다. 여기서는 파일을 여는 동작과 확인하는 동작을 연결합니다. tjekker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뜻의 동사 tjekke의 현재형입니다. 이 형태도 덴마크어 현재형의 일반적인 특징에 따라 주어의 인칭·수에 맞춰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Jeg tjekker dokumentet.은 ‘제가 문서를 확인해요.’입니다. den은 공통 성 단수 대상을 가리킬 수 있는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이 앞의 파일을 다시 가리키는 뜻을 분명히 하므로 ‘그것을’, 자연스럽게는 ‘그 파일을’로 이해합니다. 대명사의 문법적 형태와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구별해야 하며, 여기서는 filen을 가리키는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åbner filen은 ‘제가 그 파일을 열고’, og tjekker den은 ‘그리고 그것을 확인해요’라는 뜻입니다. 두 현재형 동작이 og로 연결되어, 화자가 파일을 연 다음 확인하는 연속된 작업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가 파일을 열어서 확인할게요.’가 됩니다.

  6. Jeg læser teamets kommentarer, mens du tjekker diagrammet.

    당신이 차트를 확인하는 동안 저는 팀 의견을 읽을게요.

    Jeg
    나, 제가
    læser
    읽다
    teamets
    팀의
    kommentarer
    의견, 코멘트
    mens
    ~하는 동안
    du
    당신이
    tjekker
    확인하다
    diagrammet
    차트
    자세한 설명

    Jeg는 여기서 “저는/제가”라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는 주어 역할에 맞는 형태를 씁니다. 예: Jeg åbner filen. — “저는 파일을 엽니다.” læser는 “읽다”라는 뜻의 동사 læse가 현재형으로 활용된 것입니다. 현재형 læser는 주어가 Jeg일 때도 사용되며, 현재의 행동이나 가까운 미래에 할 일을 문맥에 따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Jeg læser rapporten. — “저는 보고서를 읽습니다.” teamets는 team에 소유를 나타내는 -s가 붙은 형태로, “팀의”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teamets kommentarer는 “팀의 의견/코멘트”가 됩니다. 이 -s는 뒤의 명사가 아니라 team에 붙습니다. 예: lederens plan — “관리자의 계획”. kommentarer는 “의견, 코멘트”라는 명사 kommentar의 복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복수형이 여러 의견이나 코멘트를 가리킬 때 쓰입니다. 예: Jeg læser kommentarerne. — “저는 그 의견들을 읽습니다.” 여기의 kommentarer는 teamets가 수식하는 복수 명사입니다. mens는 두 일이 동시에 진행됨을 연결하는 말로, 여기서는 “~하는 동안”입니다. A, mens B 패턴으로 “B하는 동안 A한다”라는 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 Jeg arbejder, mens du læser. — “당신이 읽는 동안 저는 일합니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로 “당신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 du는 tjekker의 주어입니다. 예: Du åbner filen. — “당신이 파일을 엽니다.” tjekker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뜻의 동사 tjekke의 현재형입니다. du tjekker는 “당신이 확인한다/확인하고 있다”를 뜻합니다. 예: Du tjekker listen. — “당신이 목록을 확인합니다.” diagrammet는 “그 차트” 또는 문맥상 “차트”라는 뜻입니다. 명사 diagram에 정관형 어미 -et이 붙어 특정한 차트를 가리키며, diagrammet 자체가 단수 정관형입니다. 예: Jeg ser på diagrammet. — “저는 그 차트를 봅니다.” 전체적으로 Jeg læser teamets kommentarer는 “저는 팀의 의견을 읽고 있다/읽을게요”이고, mens du tjekker diagrammet는 “당신이 차트를 확인하는 동안”입니다. 두 절을 합치면 “당신이 차트를 확인하는 동안 저는 팀 의견을 읽을게요”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Jeg가 읽는 사람이고 du가 차트를 확인하는 사람이며, mens가 두 행동의 동시 진행을 연결합니다.

  7. Jeg kan bedre følge detaljerne nu.

    이제 세부 내용을 더 잘 따라갈 수 있어요.

    Jeg kan
    저는 ~할 수 있어요
    bedre
    더 잘
    følge
    따라가다, 따라가며 이해하다
    detaljerne
    세부 내용
    nu
    이제, 지금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능력·가능성 표현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다만 kan 자체는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뒤에 동작을 나타내는 부정사(동사 기본형)가 올 수 있습니다. 예: Jeg kan læse. — “저는 읽을 수 있어요.” 여기서는 kan 자체가 “따라가다”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뒤의 følge에 가능성의 의미를 더합니다. bedre는 “더 잘”이라는 비교급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følge라는 동작을 이전보다 더 잘한다는 뜻으로, kan bedre følge가 “더 잘 따라갈 수 있다”가 됩니다. 기본형은 godt(잘), 최상급은 bedst(가장 잘)입니다. 예: Jeg forstår det bedre nu. — “저는 이제 그것을 더 잘 이해해요.” følge는 “따라가다, 따라가며 이해하다”라는 동사입니다. kan 뒤에 있으므로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 형태 følge가 사용됩니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누군가를 뒤따른다는 뜻보다, 내용을 따라가며 이해한다는 뜻입니다. 예: Jeg kan følge forklaringen. — “저는 설명을 따라가며 이해할 수 있어요.” detaljerne는 “세부 내용들, 세부 사항들”이라는 명사형입니다. 기본형은 detalje이고, detaljerne는 복수 정형 형태로 세부 사항들을 가리킵니다. -ne는 이 형태가 복수 정형임을 보여 줍니다. 예: Jeg ser detaljerne. — “저는 세부 사항들을 봐요.” nu는 “이제, 지금”을 뜻하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현재 시점에 이르러 세부 내용을 더 잘 따라갈 수 있다는 의미를 덧붙입니다. 예: Det er klart nu. — “이제 분명해요.” 전체적으로 Jeg kan(저는 ~할 수 있어요) + bedre(더 잘) + følge(따라가며 이해하다) + detaljerne(세부 내용들을) + nu(이제)가 결합하여 “이제 세부 내용을 더 잘 따라갈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bedre는 følge라는 동작의 정도를 비교하고, nu는 그 능력이 현재 시점에 해당함을 나타냅니다.

  8. Efter pausen føles arbejdet lettere.

    휴식 후에는 일이 더 가볍게 느껴져요.

    Efter pausen
    휴식 후에
    føles
    느껴지다
    arbejdet
    일
    lettere
    더 가볍게
    자세한 설명

    Efter pausen는 “휴식 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efter는 “~후에”를 뜻하고, pause는 ‘휴식, 쉬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의 pausen은 pause의 단수 정형형으로, 특정한 휴식 시간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efter 뒤에 명사를 붙여 시간적 순서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시: Efter mødet går vi hjem. — 회의 후에 우리는 집에 갑니다. føles는 føle(느끼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arbejdet føles ...처럼 어떤 대상이 특정한 상태로 ‘느껴지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føle는 사람이 직접 어떤 것을 느끼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대상의 체감 상태를 말합니다. 예시: Maden føles varm. — 음식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arbejdet는 arbejde(일, 작업)의 단수 정형형입니다. arbejde는 중성 명사이므로 정형 단수형이 arbejdet이 됩니다. 따라서 이 형태는 막연한 ‘어떤 일’보다 문맥상 특정된 일이나 작업을 나타냅니다. 정형 표지는 명사 자체인 arbejdet에 붙어 있으며, føles의 형태가 아닙니다. lettere는 let(가벼운, 쉬운)의 비교급으로, 기본형 let보다 정도가 더 높다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føles 뒤에서 arbejdet의 상태를 설명하며 ‘더 가볍게 느껴지는’이라는 의미를 냅니다. 문맥에 따라 let의 비교급은 ‘더 가벼운’ 또는 ‘더 쉬운’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이 문장의 고정 번역에서는 ‘더 가볍게’라는 의미입니다. 비교급의 형태 사슬은 let – lettere – lettest(가벼운/쉬운 – 더 가벼운/쉬운 – 가장 가벼운/쉬운)입니다. 예시: Opgaven er lettere nu. — 그 과제는 이제 더 쉽습니다. 전체적으로 Efter pausen이 시점을 먼저 제시하고, 그 뒤에 arbejdet føles lettere가 ‘일이 더 가볍게 느껴진다’는 내용을 말합니다. 시간 표현을 문장 맨 앞에 두었기 때문에 덴마크어의 동사-주어 순서가 나타나 Efter pausen føles arbejdet ...가 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휴식 후에는 일이 더 가볍게 느껴져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mens + sætning

Jeg læser kommentarer, mens jeg følger detaljerne.

야이 레어서 코멘테어, 멘스 야이 푤러 데탈리어너.

나는 세부 사항을 따라가면서 댓글을 읽는다.

mens는 두 일이 동시에 일어나는 동안을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komparativ: adjektiv + -ere

Det er lettere at følge arbejdet nu.

데 에어 레더러 애드 푤거 아바이더 누.

이제 업무를 따라가기가 더 쉽다.

let의 비교급은 lettere입니다. 두 상태를 비교하거나 ‘더 ~하다’라는 뜻으로 씁니다.

덴마크어 어휘

del 명사
텔 부분

den vigtigste del

diagramafsnit 명사
디아그람아우스니드 차트 부분, 도표 섹션 diagramafsnittet
성
neuter

med diagramafsnittet

fil 명사
필 파일 filen
성
common

Jeg åbner filen

fokus 명사
포우구스 집중, 초점

Den del kræver mest fokus.

fortsætte 동사
포세더 계속하다

Skal vi fortsætte med diagramafsnittet?

frisk 형용사
프레스그 상쾌한, 개운한

Jeg føler mig mere frisk nu.

føle 동사
푀울러 느끼다 føler

Jeg føler mig mere frisk nu.

kræve 동사
크레버 요구하다, 필요로 하다 kræver

Den del kræver mest fokus.

nu 부사
누 지금, 이제

Jeg føler mig mere frisk nu.

starte 동사
스타더 시작하다

Lad os starte med den vigtigste del.

vigtig 형용사
웨그디 중요한 vigtigste

den vigtigste del

åbne 동사
오우브너 열다 åbner

Jeg åbner filen og tjekker d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이제 좀 더 개운해진 것 같아요.

정답 보기Jeg føler mig mere frisk nu.

차트 부분부터 계속할까요?

정답 보기Skal vi fortsætte med diagramafsnittet?

그 부분에 가장 집중해야 해요.

정답 보기Den del kræver mest fokus.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중요한

정답 보기vigtigste

상쾌한, 개운한

정답 보기frisk

느끼다

정답 보기føler

계속하다

정답 보기fortsæ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