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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를 빌리고 돌려주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Må jeg låne din skruetrækker til en lille reparation?
모 야이 로너 딘 스크루트렉커 틸 엔 렐러 레파라숀 작은 수리를 위해 드라이버를 빌려도 될까요?Den ligger i den blå værktøjskasse.
덴 레거 이 덴 블로 베어토이스캐서 파란 공구함 안에 있어요.Jeg skal stramme hyldebeslagene.
야이 스켈 스드라머 휠러베슬레우너 제가 선반 받침대를 조여야 해요.Brug den mellemstore skruetrækker.
브루 덴 멜럼스토어러 스크루트렉커 중간 크기의 드라이버를 사용하세요.Den passer bedre til de beslag.
덴 패서 베더러 틸 디 베슬레 그 드라이버가 그 받침대들에 더 잘 맞아요.Hvornår skal jeg levere den tilb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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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렝 덴 테배거 푀어 아우텐스매든 저녁 식사 전에 돌려주세요.Hvis den bliver støvet, tørrer jeg den af først.
베스 덴 블리워 스되벳 퇴어러 야이 덴 애 푀어스트 먼지가 묻으면 먼저 닦을게요.Det hjælper med at holde værktøjerne i god stand.
데 옐버 메 어 홀더 베어토이요어너 이 고우 스댄 그렇게 하면 공구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문장 설명
Må jeg låne din skruetrækker til en lille reparation?
작은 수리를 위해 드라이버를 빌려도 될까요?
- Må jeg
- 제가 …해도 될까요?
- låne
- 빌리다
- din
- 당신의
- skruetrækker
- 드라이버
- til
- …을 위해
- lille
- 작은
- reparation
- 수리
자세한 설명
Må jeg는 허가를 묻는 질문의 시작입니다. må는 여기서 ‘~해도 되다’라는 의미의 현재형 조동사이고, jeg는 ‘나’라는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조동사 뒤에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따라서 Må jeg låne ...?는 “제가 …을 빌려도 될까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låne는 여기서 ‘빌리다’이며, må 뒤에서 형태가 바뀌지 않은 부정형으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의 låne는 문맥에 따라 빌리는 경우와 빌려주는 경우 모두에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드라이버를 빌리는 의미입니다. 예: Jeg låner en bog. — “나는 책을 빌린다.” din은 ‘당신의’라는 소유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단수 공통성 명사 skruetrækker와 맞습니다. 덴마크어의 소유 형태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din(공통성 단수), dit(중성 단수), dine(복수)처럼 구별됩니다. skruetrækker는 ‘드라이버’라는 공구 이름입니다. 덴마크어에서 en skruetrækker처럼 공통성 명사로 쓰이며, skrue와 관련된 복합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빌리고 싶어 하는 공구를 가리킵니다. til은 여기서 목적을 나타내어 ‘~을 위해’라는 뜻입니다. 장소나 방향을 나타낼 때도 같은 형태가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명사구가 수리의 목적을 나타냅니다. 예: til en fest — “파티에/파티를 위해.” lille은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공통성 단수 명사 reparation 앞에 놓여 그 명사를 수식합니다. 단수 부정 명사구에서는 공통성과 중성 모두 lille을 쓸 수 있고, 복수에서는 små를 씁니다. 정형 단수에서도 lille이 쓰입니다. 예: en lille bil — “작은 자동차 한 대”, små biler — “작은 자동차들.” reparation은 ‘수리’입니다. en reparation처럼 공통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lille의 수식을 받는 부정 명사구를 이룹니다. 앞의 en은 부정 명사구를 나타내지만, 그 자체로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Må jeg(제가 ~해도 될까요?) + låne din skruetrækker(당신의 드라이버를 빌리다) + til en lille reparation(작은 수리를 위해)가 결합되어, “작은 수리를 위해 드라이버를 빌려도 될까요?”라는 허가 요청이 됩니다. 질문의 대상은 화자가 빌리려는 드라이버이고, til en lille reparation은 그 대여의 목적을 설명합니다.
Den ligger i den blå værktøjskasse.
파란 공구함 안에 있어요.
- Den
- 그것은
- ligger
- 있다
- i
- ~안에
- den
- 그
- blå
- 파란
- værktøjskasse
- 공구함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공통 성 단수의 대명사로, 앞서 언급된 물건을 가리키는 “그것”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의 대명사 den은 문장 안에서 주어가 될 수 있으며,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문맥으로 정해집니다. 예: Den er tung. — “그것은 무거워요.” ligger는 ligge(놓여 있다, 누워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사람이나 물건의 위치를 말할 때는 영어식으로 꼭 “눕다”라고 옮기기보다 “있다, 놓여 있다”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예: Bogen ligger på bordet. — “책이 탁자 위에 놓여 있어요.” i는 안쪽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 안에”라는 뜻입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명사와 함께 i + 장소 형태로 쓸 수 있습니다. 예: Nøglerne ligger i skuffen. — “열쇠들이 서랍 안에 있어요.” 두 번째 den은 대명사가 아니라 뒤의 단수 공통 성 명사를 한정하는 정관사입니다. 따라서 den ... værktøjskasse는 “그 ... 공구함”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는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 정관사를 따로 붙이는 방식이 사용됩니다. 이 den은 앞의 주어 대명사 Den과 형태는 같지만 역할은 다릅니다. blå는 “파란”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기본형도 blå입니다. 여기서는 værktøjskasse를 꾸밉니다. 정관사와 함께 쓰인 명사구에서도 den blå ...처럼 나타납니다. 예: den blå bog — “그 파란 책.” værktøjskasse는 “공구함”이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en værktøjskasse, 정형 단수형은 værktøjskassen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정관사 den이 앞에 있으므로 명사는 기본형 værktøjskasse로 남아 den blå værktøjskasse가 됩니다. 전체 구조는 Den(그것은) + ligger(놓여 있다) + i(~ 안에) + den blå værktøjskasse(그 파란 공구함)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뜻은 “그것은 파란 공구함 안에 있어요”입니다. 여기서 ligger i는 물건의 위치를 알려 주는 표현으로 함께 익히면 재사용하기 쉽습니다.
Jeg skal stramme hyldebeslagene.
제가 선반 받침대를 조여야 해요.
- Jeg skal
- 저는 …해야 해요
- stramme
- 조이다
- hyldebeslagene
- 선반 받침대들
자세한 설명
Jeg skal은 “나는 …해야 해요”라는 구조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고, skal은 여기서 의무나 예정된 필요를 나타내는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Jeg skal arbejde. — “저는 일해야 해요.” stramme는 “조이다, 단단히 죄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kal 뒤에 와서 부정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 strammer입니다. 예: Jeg strammer skruen. — “저는 나사를 조여요.” hyldebeslagene는 문맥상 “선반 받침대(들)”를 뜻합니다. hylde는 “선반”, beslag는 물건을 고정하거나 받치는 “받침대·브래킷”이고, 둘이 결합해 선반 받침대를 가리킵니다. 끝의 -ene는 덴마크어의 정해진 복수형 표지이므로, 형태상 “그 선반 받침대들”입니다. 다만 고정된 한국어 번역은 이를 자연스럽게 “선반 받침대”로 옮겼습니다. beslag의 복수형은 beslag, 정해진 복수형은 beslagene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skal(나는 …해야 한다) + stramme(조이다) + hyldebeslagene(선반 받침대들)이 결합하여 “제가 선반 받침대를 조여야 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이 문장은 화자가 해당 작업을 해야 한다는 필요를 말하며, skal 뒤의 동사만 바꾸어 Jeg skal bruge ...(저는 …을 사용해야 해요)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Brug den mellemstore skruetrækker.
중간 크기의 드라이버를 사용하세요.
- Brug
- 사용하세요
- den
- 그
- mellemstore
- 중간 크기의
- skruetrækker
- 드라이버
자세한 설명
Brug는 bruge(사용하다)의 명령형입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이 문장처럼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지시를 나타냅니다. 예: Brug denne nøgle. — “이 열쇠를 사용하세요.” den은 여기서 뒤의 형용사와 명사를 이끄는 공통성 단수 명사의 정관사입니다. 따라서 이 단어만으로 “그것을”이라는 목적어 대명사로 분석하지 않고, den mellemstore skruetrækker 전체가 “그 중간 크기의 드라이버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특정한 공통성 단수 명사구에서는 den이 형용사 앞에 올 수 있습니다. 예: den røde bil — “그 빨간 자동차”. mellemstore는 mellemstor(중간 크기의)의 정관형 굴절입니다. den과 형용사가 함께 특정한 명사구를 만들 때 형용사는 이처럼 -e 형태가 됩니다. -store는 비교급이 아니라 mellemstor의 굴절된 일부입니다. 비교급 “더 큰”은 større입니다. 예: en mellemstor kasse — “중간 크기의 상자”, den mellemstore kasse — “그 중간 크기의 상자”. skruetrækker는 “드라이버”라는 공통성 명사입니다. 부정형은 en skruetrækker, 명사 자체가 정관형이 된 형태는 skruetrækkeren입니다. 하지만 이 문장에서는 den mellemstore가 앞에 있는 형용사와 함께 정관 명사구를 만들기 때문에 명사는 skruetrækker 형태로 남습니다. 예: Jeg bruger en skruetrækker. — “저는 드라이버를 사용합니다.” 전체적으로 Brug(사용하세요) + den mellemstore skruetrækker(그 중간 크기의 드라이버를)로 이루어진 명령문입니다. 따라서 문장의 뜻은 “중간 크기의 드라이버를 사용하세요.”입니다.
Den passer bedre til de beslag.
그 드라이버가 그 받침대들에 더 잘 맞아요.
- Den
- 그것이
- passer
- 맞다
- bedre
- 더 잘
- til
- ~에
- de
- 그 ...들
- beslag
- 받침대들
자세한 설명
Den은 앞 문맥의 den mellemstore skruetrækker(중간 크기의 드라이버)를 다시 가리키는 단수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 쓰며, 여기서는 번역에 드러난 것처럼 ‘그 드라이버가’라는 주어입니다. 사람이나 사물의 성별을 뜻하는 표현이 아니라,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맞춘 형태입니다. passer는 동사 pass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맞다, 잘 맞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n passer. — “그것은 맞아요.” bedre는 ‘더 잘’이라는 비교 표현이며, 이 문장에서는 passer를 수식해 ‘더 잘 맞다’를 만듭니다. 기본 표현은 godt(잘), 비교급은 bedre(더 잘)입니다. 따라서 passer bedre는 어떤 기준이나 다른 선택지보다 적합성이 높다는 뜻이지, 단순히 ‘맞다’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til은 맞는 대상이나 적용되는 대상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에, ~와’에 해당합니다. passe til + 대상은 ‘~에 맞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Den passer til låsen. — “그것은 자물쇠에 맞아요.” de는 뒤의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인 지시 표현으로 ‘그 ...들’ 또는 ‘저 ...들’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beslag를 특정한 복수 대상으로 가리키므로, 단순한 복수 표지가 아니라 ‘그 받침대들’을 지시합니다. de 자체가 수량을 하나씩 세는 표현은 아닙니다. beslag는 ‘받침대, 부속 철물’ 등을 뜻하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문맥과 번역에 따라 ‘받침대들’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단어의 부정 복수형은 beslag로 단수형과 겉모양이 같고, 정관 복수형은 beslagen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 beslag가 ‘그 받침대들’이라는 지시 복수 표현을 이룹니다. 전체 구조는 Den(그 드라이버가) + passer bedre(더 잘 맞다) + til de beslag(그 받침대들에)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 드라이버가 그 받침대들에 더 잘 맞아요.”입니다. passer bedre til ...은 여러 도구나 선택지 중 하나가 특정 대상에 더 적합하다고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Hvornår skal jeg levere den tilbage?
제가 언제 돌려드리면 될까요?
- Hvornår
- 언제
- skal jeg
- 제가 ~해야 하나요
- levere
- 전달하다, 맡기다
- den
- 그것을
- tilbage
- 뒤로, 돌려
자세한 설명
Hvornår는 시간을 묻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언제”라는 뜻입니다. 예: Hvornår kommer du? — “언제 와요?” 사람을 묻는 hvem과 구별해서 사용합니다. skal jeg에서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고, jeg는 “나”를 뜻합니다. 이 질문의 어순에서는 의문사 뒤에 동사 skal, 그다음 주어 jeg가 옵니다. skal은 뒤의 동사원형과 함께 “~해야 하나요?”, 문맥에 따라 “~하면 될까요?”라는 뜻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릴까요?” levere는 동사원형으로, 물건을 전달하거나 맡긴다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tilbage와 결합해 물건을 돌려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Jeg skal levere nøglen tilbage. — “나는 열쇠를 돌려줘야 해요.”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목적어로서 “그것을”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중성 단수 대상을 가리킬 때의 대응 형태는 보통 det입니다. 이 문장 자체는 물건의 종류를 밝히지 않지만, 앞 문맥의 번역까지 사용하면 가리키는 물건은 드라이버로 이해됩니다. tilbage는 “뒤로, 다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levere ... tilbage에서는 단순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앞서 빌리거나 받은 물건 등을 되돌려 주는 의미를 만듭니다. levere만 쓰면 단순한 전달이나 맡김을 나타낼 수 있지만, tilbage가 붙으면 반환의 방향이 드러납니다. 문장 전체에서 Hvornår가 반환 시점을 묻고, skal jeg가 “제가 ~해야 하나요/하면 될까요?”를 나타내며, levere den tilbage가 “그것을 돌려주다”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Hvornår skal jeg levere den tilbage?는 “제가 언제 돌려드리면 될까요?”라는 뜻입니다. 이 어순과 skal jeg + 동사원형 패턴은 다른 행동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Bring den tilbage før aftensmaden.
저녁 식사 전에 돌려주세요.
- Bring
- 가져오세요
- den
- 그것을
- tilbage
- 뒤로, 다시
- før
- ~전에
- aftensmaden
- 저녁 식사
자세한 설명
Bring은 동사 bringe(가져오다, 데려오다)의 명령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명령형은 보통 동사 어간과 같은 형태이며, 여기서는 문장 맨 앞에 와서 상대방에게 행동을 요청합니다. 예: Bring bogen. — 책을 가져오세요. den은 단수 공통 성 명사를 가리킬 수 있는 목적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 문맥과 번역에 따라 이미 언급된 물건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이 대명사는 목적어 자리에서도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tager den. — 제가 그것을 가져갈게요. tilbage는 ‘뒤로’라는 공간적 의미와 ‘다시, 원래 상태나 위치로’라는 의미를 냅니다. bringe ... tilbage는 ‘…을 돌려주다/돌려 가져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예: Bring nøglen tilbage. — 열쇠를 돌려주세요. før는 뒤의 시간 표현과 결합해 ‘~전에’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절이 아니라 명사구 aftensmaden 앞에 놓였습니다. 절을 이끌 때도 같은 형태로 쓸 수 있습니다. 예: Kom før mødet. — 회의 전에 오세요. aftensmaden은 aftensmad(저녁 식사)에 정관 접미사 -en이 붙은 형태로, ‘그 저녁 식사’, 자연스럽게는 ‘저녁 식사’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많은 단수 공통 성 명사가 정관형에서 -en을 취합니다. 따라서 aftensmad는 부정형 ‘저녁 식사’, aftensmaden은 특정한 저녁 식사를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Bring(가져오세요) + den tilbage(그것을 돌려) + før aftensmaden(저녁 식사 전에)가 결합해 ‘저녁 식사 전에 그것을 돌려주세요’라는 요청을 만듭니다. 명령형 동사가 문장 앞에 오고, 목적어와 ‘돌려’라는 방향·결과 표현이 뒤따릅니다. 덴마크어 문장 자체에는 한국어의 -주세요에 해당하는 별도 단어가 없지만, 이 명령형은 문맥에 따라 요청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Hvis den bliver støvet, tørrer jeg den af først.
먼지가 묻으면 먼저 닦을게요.
- Hvis
- ~하면
- den
- 그것이 / 그것을
- bliver støvet
- 먼지가 묻다
- tørrer … af
- 닦아 내다
- jeg
- 나, 제가
- først
- 먼저
자세한 설명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뒤의 내용을 ‘~하면’이라는 조건으로 만듭니다. 예: Hvis det regner, bliver jeg hjemme. — 비가 오면 저는 집에 있을 거예요. 덴마크어 조건절은 문장 앞에 올 수 있고, 이 문장에서는 Hvis den bliver støvet 전체가 그런 조건절입니다. den은 단수인 사물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먼지가 묻은 뒤 닦을 대상이며, 앞 문맥의 den과 이어지는 대상입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보통 공통성 단수 명사에 쓰이고, 주어와 목적어에서 형태가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의 첫 번째 den은 bliver의 주어이고, 뒤의 den은 닦는 동작의 목적어입니다. bliver støvet은 ‘먼지가 묻다’, 직역하면 ‘먼지가 낀 상태가 되다’에 해당합니다. bliver는 blive(되다, ~한 상태가 되다)의 현재형이고, støvet은 ‘먼지가 묻은/먼지가 낀’이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blive + 상태를 나타내는 말은 상태의 변화를 표현하는 유용한 패턴입니다. 예: Maden bliver kold. — 음식이 식어요. tørrer ... af는 tørre af(닦아 내다)의 활용된 형태입니다. tørrer는 tørre의 현재형이고, af가 함께 쓰여 표면의 먼지나 물기 등을 닦아 없앤다는 뜻이 됩니다. 이 문장처럼 다른 요소가 사이에 들어갈 수 있는 동사-부사 소사 구조이므로, 하나의 연속된 단어처럼 쓰지 않습니다. 예: Jeg tørrer bordet af. — 저는 식탁을 닦아요.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인 ‘나/제가’입니다. 조건절이 먼저 나오면 그 뒤의 본절에서 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오는 어순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tørrer jeg는 ‘제가 닦아요’라는 뜻이며, jeg tørrer가 이 위치에 그대로 오지 않습니다. først는 ‘먼저’라는 뜻으로, 닦는 일을 다른 관련 행동보다 앞서 하겠다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예: Jeg vasker hænderne først. — 저는 먼저 손을 씻어요. 전체적으로 Hvis den bliver støvet은 ‘그 대상에 먼지가 묻으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tørrer jeg den af først는 ‘제가 그것을 먼저 닦아 낼게요’라는 본절을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먼지가 묻으면 먼저 닦을게요’라는 의미이며, 조건절이 앞에 와서 Hvis 뒤의 조건과 본절의 행동을 연결합니다.
Det hjælper med at holde værktøjerne i god stand.
그렇게 하면 공구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 Det
- 그렇게 하는 것은
- hjælper
- 도움이 되다
- holde
- 유지하다; 계속 ~한 상태로 두다
- værktøjerne
- 공구들을
- god
- 좋은
- stand
- 상태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선 상황이나 행동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형태로, 번역의 “그렇게 하는 것은”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문맥에 따라 구체적인 사물이나 앞서 언급된 상황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hjælper는 hjælpe(돕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도움이 된다”라는 뜻입니다. hjælpe med at + 동사원형은 “~하는 데 도움을 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holde는 holde(유지하다, 계속 두다)의 동사원형입니다. med at 뒤에 와서 도움의 대상이 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holde noget i ... stand은 어떤 것을 특정 상태로 유지한다는 패턴입니다. 예: Det hjælper med at holde bilen ren. — “그렇게 하면 차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værktøjerne는 værktøj(공구)의 정관사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유지되는 대상인 “공구들”을 뜻합니다. 이 형태의 -ene는 복수이면서 정해진 대상을 나타냅니다. 단수 부정형은 et værktøj, 복수 정관형은 værktøjerne입니다. god는 stand를 꾸미는 형용사입니다. stand는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여기서는 god가 쓰입니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godt, 복수나 정관형 명사구에서는 보통 gode를 씁니다. 예: et godt værktøj — “좋은 공구”. stand는 여기서 “상태”라는 뜻입니다. i god stand은 “좋은 상태로/좋은 상태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고, i dårlig stand은 “나쁜 상태로/나쁜 상태에”라는 반대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Det hjælper med at(그렇게 하는 것은 ~하는 데 도움이 된다)와 holde værktøjerne i god stand(공구들을 좋은 상태로 유지하다)이 결합되어, “그렇게 하면 공구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i god stand은 유지되는 상태를, værktøjerne는 그 상태를 유지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문법 포인트
명령형: 동사 어간
Brug værktøjerne.
브루 베어토이요어너공구들을 사용하세요.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 어간만 사용합니다. Brug는 bruge의 명령형입니다.
정관형 복수 명사: -ene
værktøjerne
베어토이요어너그 공구들
복수 명사에 -ene를 붙이면 특정한 ‘그 ~들’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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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파란 공구함 안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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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 ligger i den blå værktøjskasse.제가 선반 받침대를 조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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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 skal stramme hyldebeslagene.중간 크기의 드라이버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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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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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aration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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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ruetrækker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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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ger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