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노트북 충전기 빌리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work, one person borrows a laptop charger, checks the connector, and agrees where to return it..

KO → D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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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노트북 충전기 빌리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Batteriet i min laptop er næsten tomt.

배테리엇 이 민 랩톱 애어 네스던 톰드. 내 노트북 배터리가 거의 다 됐어.
B

Du kan låne min oplader indtil mødet.

두 캔 로너 민 오플레더 엔틸 뫼드. 회의 때까지 내 충전기를 빌려도 돼.
A

Er den kompatibel med min laptop?

애어 덴 콤패티블 메 민 랩톱? 내 노트북과 호환돼?
B

Det burde den være, men tjek stikket først.

데 부어어 덴 베어, 멘 첵 스테게드 퍼어스트. 아마 맞을 거야. 하지만 먼저 연결부를 확인해 봐.
A

Den passer, og batteriet lader op nu.

덴 패서, 오 배테리엇 레더 오프 누. 잘 맞고, 배터리가 지금 충전되고 있어.
B

Læg den tilbage på mit skrivebord, når du er færdig.

레그 덴 트레거 포 미드 스크리버보어, 노어 두 애어 페어디. 다 쓰면 내 책상 위에 다시 놓아 줘.
A

Jeg lægger den tilbage, før du går.

야이 레거 덴 트레거, 퍼어 두 고어. 네가 가기 전에 다시 갖다 놓을게.
B

Så har jeg nok tid, før jeg skal bruge den igen.

소 하 야이 노그 티드, 퍼어 야이 스겔 브루어 덴 이겐. 그러면 내가 다시 필요할 때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겠네.

문장 설명

  1. Batteriet i min laptop er næsten tomt.

    내 노트북 배터리가 거의 다 됐어.

    Batteriet
    배터리
    i
    ~안에
    min
    내
    laptop
    노트북
    er
    ~이다
    næsten
    거의
    tomt
    빈
    자세한 설명

    Batteriet는 batteri(배터리)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t batteri가 특정한 배터리를 가리키면 batteriet가 됩니다. 여기서는 뒤의 소유 표현과 함께 말하는 사람의 노트북에 있는 배터리를 가리킵니다. 예: Batteriet er nyt. — 배터리가 새것이다. i는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 안에’라는 뜻입니다. i 뒤의 min laptop은 배터리가 노트북 안에 있다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Nøglen er i tasken. — 열쇠가 가방 안에 있다. min은 1인칭 단수 소유 한정사로 ‘내’를 뜻하며, 여기서는 단수 공통성 명사인 laptop과 함께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소유 대상의 성·수에 따라 min(공통성 단수), mit(중성 단수), mine(복수)를 구별합니다. 예: mit batteri — 내 배터리, mine batterier — 내 배터리들. laptop은 노트북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min laptop처럼 단수로 쓰였고, min이 공통성 단수형임을 보여 줍니다. 복수형은 일반적으로 laptops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배터리의 현재 상태를 연결합니다. 예: Computeren er klar. — 컴퓨터가 준비되어 있다. næsten은 ‘거의’라는 뜻의 부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상태가 완전히 그 단계에 이르지는 않았지만 가까움을 나타냅니다. 부사이므로 이 용법에서 명사에 맞춰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예: Jeg er næsten færdig. — 나는 거의 끝났다. tomt는 형용사 tom(빈, 다 소모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batteri가 et 명사이므로 형용사가 tomt가 됩니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속이 빈다는 뜻보다 배터리의 전력이 거의 소모되었다는 뜻입니다. 비교하면 공통성 단수는 tom, 중성 단수는 tomt, 복수와 정형 명사 뒤에서는 보통 tomme입니다. 예: Batteriet er tomt. — 배터리가 다 됐다. 전체적으로 Batteriet i min laptop은 ‘내 노트북 안의 배터리’를 주어로 만들고, er næsten tomt는 그 배터리의 현재 상태가 ‘거의 다 됐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 노트북 배터리가 거의 다 됐어’라는 뜻입니다.

  2. Du kan låne min oplader indtil mødet.

    회의 때까지 내 충전기를 빌려도 돼.

    Du kan
    너는 ~해도 돼
    låne
    빌리다
    min
    내
    oplader
    충전기
    indtil
    ~까지
    mødet
    회의
    자세한 설명

    Du kan은 이 문장에서 허가를 나타내어 “너는 ~해도 된다”라는 뜻이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며,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Jeg kan komme. — “나는 올 수 있어.” låne는 “빌리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이다. kan과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동사 원형을 쓴다. 따라서 kan låne은 “빌려도 된다”라는 구조가 된다. 예: Du kan låne min bog. — “너는 내 책을 빌려도 돼.” min은 1인칭 단수 소유를 나타내는 말로, 여기서는 뒤의 oplader가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min을 쓴다. 소유되는 명사가 중성 단수이면 mit, 복수이면 mine을 쓴다. 예: min bog, mit hus, mine bøger — 각각 “내 책”, “내 집”, “내 책들”. oplader는 “충전기”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소유 표현 min oplader로 “내 충전기”를 이룬다. 부정형은 en oplader이고, 복수형은 opladere이다. indtil은 시간의 끝점을 나타내는 “~까지”이다. 여기서는 뒤의 명사구 mødet과 함께 “회의 때까지”라는 시간 표현을 만든다. 예: Jeg bliver her indtil klokken fem. — “나는 5시까지 여기 있을게.” mødet은 “회의”를 뜻하는 et møde의 정형 단수형이다. et møde가 특정한 회의를 가리킬 때 mødet이 되며,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회의”를 뜻한다. 예: Mødet begynder klokken to. — “회의는 2시에 시작한다.” 전체적으로 Du kan이 허가를 제시하고, låne가 그 허가를 받은 행동을 나타낸다. min oplader는 빌리는 대상을, indtil mødet은 그 행동이 허용되는 시간의 끝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회의 때까지 내 충전기를 빌려도 돼.”라는 뜻이다.

  3. Er den kompatibel med min laptop?

    내 노트북과 호환돼?

    Er den
    그것은 ~인가?
    kompatibel
    호환되는
    med
    ~와/과
    min
    나의, 내
    laptop
    노트북
    자세한 설명

    Er den은 ‘그것은 ~인가?’라는 예/아니요 의문문의 시작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와 같은 의문문에서 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와 Er den ...?처럼 됩니다.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킬 수 있는 대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앞뒤 맥락에 맞는 물건을 가리킵니다. kompatibel은 ‘호환되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공통성 단수 명사를 꾸미거나 설명하는 형태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문법적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통성 단수는 kompatibel, 중성 단수는 kompatibelt, 복수나 정형 환경에서는 kompatible가 쓰입니다. kompatibel med ...는 ‘…와 호환되는’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med는 여기서 호환 관계의 대상을 소개하는 전치사로, kompatibel med X는 ‘X와 호환되는’이라는 뜻입니다. 예: Den er kompatibel med tabletten. — ‘그것은 그 태블릿과 호환돼.’ min은 ‘나의, 내’라는 소유 한정사입니다. 뒤의 laptop이 단수 공통성 명사이기 때문에 이 환경에서 min을 씁니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m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mine이 쓰입니다. 따라서 min laptop은 ‘내 노트북’입니다. laptop은 ‘노트북’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보통 en laptop처럼 공통성 명사로 다루며, 소유 한정사와 함께 min laptop처럼 쓸 수 있습니다. 명사의 성은 소유 한정사와 형용사 형태 선택에 영향을 줍니다. 전체적으로 Er den(그것은 ~인가) + kompatibel med(~와 호환되는) + min laptop(내 노트북)을 결합해 ‘그것은 내 노트북과 호환돼?’라는 뜻이 됩니다. 짧고 일상적인 호환성 확인 질문입니다.

  4. Det burde den være, men tjek stikket først.

    아마 맞을 거야. 하지만 먼저 연결부를 확인해 봐.

    Det
    그건
    burde
    ~일 것이다
    den
    그것이
    være
    ~이다
    tjek
    확인해 봐
    stikket
    연결부
    først
    먼저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선 질문의 성질이나 판단, 즉 ‘호환되는 상태’를 가리키는 중성 형태로 문장 맨 앞에 나온다. 따라서 이 문맥에서는 단순히 새로운 사물을 가리킨다기보다 ‘그렇다는 점은’에 가깝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요소를 앞에 두면 뒤에 주어가 올 수 있다. burde는 조동사 bør의 과거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과거 사건이라기보다 ‘~이어야 한다’, ‘~일 것으로 보인다’라는 기대나 완곡한 추정을 나타낸다. bør보다 단정성이 약하게 들릴 수 있다. 예: Det burde virke. — ‘그것은 작동할 거야/작동해야 해.’ den은 단수 공통성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이다. 여기서는 앞선 대화에서 언급된 호환성의 대상처럼, 문맥상 이미 알려진 대상을 대신한다. 다만 이 문장과 주어진 문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정체를 더 좁혀 단정할 필요는 없다. 중성 단수 대상을 가리킬 때 쓰는 det과 구별된다. 이 문장에서는 den이 실제 주어이고, 앞에 나온 Det 때문에 주어와 조동사의 순서가 일반적인 평서문과 다르게 보인다. være는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이다. burde 같은 조동사 뒤에는 보통 부정사가 온다. den være가 함께 ‘그것이 그렇다/그 상태이다’라는 구조를 만들며, 여기서 være 자체가 시제를 표시하는 것은 아니다. Det burde den være를 합치면 ‘그건 아마 그럴 거야’, 이 대화의 구체적인 뜻으로는 ‘그것은 호환될 거야’가 된다. 앞의 질문에서 이미 호환성이라는 성질이 제시되었기 때문에, Det이 그 성질을 되받아 주고 den이 그 대상의 주어 역할을 한다. tjek은 tjekke ‘확인하다, 점검하다’의 명령형이다. 명령형은 주어를 보통 따로 쓰지 않고 행동을 바로 요구한다. 예: Tjek batteriet. — ‘배터리를 확인해 봐.’ stikket은 stik ‘플러그, 연결부’의 정관 단수형으로, 문맥에서 확인할 특정 연결부를 뜻한다. stik은 일반적인 종류를 말하고, stikket은 특정한 하나를 말한다. 예: Hvor er stikket? — ‘그 연결부가 어디 있어?’ først는 ‘먼저, 우선’이라는 부사이다. 명령의 순서를 정해 tjek stikket først에서 다른 일을 하기 전에 연결부를 확인하라는 뜻을 만든다. 전체적으로 Det burde den være는 앞서 말한 호환성에 대한 기대를 제시하고, men은 그 기대와 대조되는 다음 행동을 잇는다. tjek stikket først는 ‘하지만 먼저 연결부를 확인해 봐’라는 명령이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아마 맞을 거야. 하지만 먼저 연결부를 확인해 봐.’라는 의미가 된다.

  5. Den passer, og batteriet lader op nu.

    잘 맞고, 배터리가 지금 충전되고 있어.

    Den
    그것이
    passer
    잘 맞다
    batteriet
    배터리
    lader op
    충전되다
    nu
    지금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앞에서 언급된 대상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로, 한국어의 ‘그것이’에 해당합니다. 단수 공통성 명사에 쓰이는 형태이며, 중성 단수에는 det이 쓰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명칭까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passer는 ‘맞다, 잘 맞다’라는 뜻의 동사 passe의 현재형입니다. 물건이 다른 물건에 맞거나, 크기·용도에 알맞다는 뜻으로 쓸 수 있습니다. 예: Den passer. — ‘그것은 잘 맞아.’ batteriet은 ‘배터리’를 뜻하는 명사 batteri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의 -et이 이 단어의 중성 정형 단수를 나타내므로, et batteri는 ‘배터리’, batteriet은 문맥상 특정된 ‘그 배터리’처럼 구별됩니다. 여기서 batteriet 자체가 문장의 주어입니다. lader op은 ‘충전하다, 충전되다’라는 동사구입니다. 기본형은 lade op, 현재형은 lader op입니다. op이 함께 있어 전기를 받아 충전하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예: Telefonen lader op. — ‘휴대전화가 충전되고 있어.’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바로 현재의 일을 가리키며, 앞의 lader op과 결합해 ‘지금 충전되고 있어’라는 뜻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Den passer는 ‘그것은 잘 맞고’, batteriet lader op nu는 ‘배터리는 지금 충전되고 있어’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것은 잘 맞고, 배터리가 지금 충전되고 있어.’가 됩니다. 두 절은 og(그리고)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6. Læg den tilbage på mit skrivebord, når du er færdig.

    다 쓰면 내 책상 위에 다시 놓아 줘.

    Læg
    놓아 줘
    den
    그것을
    tilbage
    다시
    på
    ~위에
    mit
    내
    skrivebord
    책상
    når
    ~하면
    du er
    너는 ~이다
    færdig
    끝난
    자세한 설명

    Læg는 lægge(놓다)의 명령형이다.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행동을 요청할 때 쓰며, 여기서는 물건을 어떤 곳에 놓으라는 뜻이다. 예: Læg bogen her. — 책을 여기에 놓아.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킬 수 있는 3인칭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목적어로 쓰여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이 형태는 주어와 목적어에서 따로 변하지 않으므로, den 자체가 대격 전용 형태인 것은 아니다. 중성 단수 대명사로는 보통 det을 쓴다. tilbage는 ‘뒤로’라는 공간적 뜻에서 확장되어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라는 뜻도 낸다. 여기서는 단순히 반복한다는 뜻보다, 물건을 이전 위치로 되돌려 놓는 의미다. 예: Sæt koppen tilbage. — 컵을 제자리에 다시 놓아. på는 표면이나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 위에’에 해당한다. på 뒤의 위치 표현과 함께 장소를 만든다. 예: Bogen ligger på bordet. — 책이 탁자 위에 놓여 있다. mit는 소유를 나타내는 min/mit/mine 중 하나다. 뒤의 skrivebord가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mit을 쓴다. 공통성 단수 명사에는 min, 복수에는 mine을 비교해 쓴다. 이 소유형은 소유자보다 소유되는 명사의 성·수에 맞추어 선택된다. skrivebord는 ‘책상’이다. et skrivebord처럼 중성 명사이고, 정형 단수는 skrivebordet, 복수는 skriveborde이다. 따라서 mit skrivebord은 ‘내 책상’이라는 소유 표현이다. når는 시간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할 때, ~하면’이라는 뜻이다. 뒤에 절을 이끌며, 여기서는 놓는 행동이 상대방이 일을 끝낸 시점과 연결된다. 예: Når hun kommer, spiser vi. — 그녀가 오면 우리는 먹는다. du er는 ‘너는 ~이다/너는 ~한 상태이다’라는 주어와 동사의 결합이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며, du와 함께 쓰인다. 뒤의 형용사나 상태 표현이 무엇인지에 따라 전체 뜻이 정해진다. 예: Du er klar. — 너는 준비됐다. færdig는 ‘끝난, 다 된’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다. 여기서는 상대방이 하던 일을 끝낸 상태를 뜻한다. færdig의 비교급은 mere færdig, 최상급은 mest færdig처럼 만들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비교가 아니라 완료 상태만 표현한다. 예: Jeg er færdig. — 나는 끝냈어/다 됐어. 전체적으로 Læg den은 ‘그것을 놓아’, tilbage på mit skrivebord은 ‘내 책상 위에 다시’라는 장소와 방향을 더한다. når du er færdig는 ‘네가 다 쓰고 나면/끝나면’이라는 시간 조건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다 쓰고 나면 그것을 내 책상 위에 다시 놓아 줘’라는 요청을 뜻한다.

  7. Jeg lægger den tilbage, før du går.

    네가 가기 전에 다시 갖다 놓을게.

    Jeg
    나는
    lægger
    놓다, 두다
    den
    그것을
    tilbage
    다시, 제자리로
    før
    ~하기 전에
    du
    너는
    går
    가다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나는/제가’를 뜻합니다. 화자 자신을 가리키며,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Jeg kommer. — 나는 와. lægger는 lægge의 현재형입니다. lægge는 물건을 어떤 곳에 놓거나 두는 동사이고, 여기서는 ‘그것을 다시 갖다 놓다’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가까운 미래의 행동이나 약속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놓을게’로 이해됩니다. lægge는 물건을 놓는 동작에 초점을 두며, 놓여 있는 상태를 말하는 ligge와 구별됩니다. 예: Jeg lægger bogen på bordet. — 나는 책을 탁자 위에 놓는다.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하는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것을’에 해당합니다. 고정된 문장과 번역은 그 구체적인 물건을 밝히지 않습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대명사는 주어일 때와 목적어일 때 형태가 모두 den이므로, 여기서는 문장 속 역할로 목적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lægger의 대상입니다. tilbage는 ‘뒤로, 다시, 원래 자리로’를 뜻하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이전의 자리나 상태로 되돌려 놓는다는 의미를 더해 lægger ... tilbage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을 만듭니다. 예: Sæt koppen tilbage. — 컵을 제자리에 다시 놓아. før는 ‘~하기 전에’를 뜻하는 접속사입니다. 뒤의 절을 시간 기준으로 연결하며, før + 주어 + 동사 형태로 ‘주어가 동사하기 전에’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du går를 이끌어 ‘네가 가기 전에’라는 시간 표현을 만듭니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너/당신’을 뜻합니다. 이 절에서는 går의 주어입니다. 복수의 ‘너희’에는 보통 I가 쓰이며, du 자체는 단수형입니다. går는 gå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가다’라는 뜻입니다. 문맥에 따라 현재의 이동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의 이동이나 예정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Du går nu. — 너는 지금 간다. 전체적으로 Jeg lægger den tilbage는 ‘나는 그것을 다시 제자리에 놓는다/놓을게’를 만들고, før du går가 그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제한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네가 가기 전에 그것을 다시 갖다 놓을게’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lægger는 화자의 행동을, går는 상대방의 이동을 나타내며, 두 현재형 모두 이 문맥에서는 미래에 일어날 행동으로 이해됩니다.

  8. Så har jeg nok tid, før jeg skal bruge den igen.

    그러면 내가 다시 필요할 때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겠네.

    Så
    그러면, 그렇다면
    har jeg
    나는 …이 있다
    nok
    충분히, 충분한
    tid
    시간
    før
    …하기 전에, …할 때까지
    jeg skal
    나는 …해야 한다
    bruge
    사용하다, 필요로 하다
    den
    그것을
    igen
    다시
    자세한 설명

    Så는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그러면, 그렇다면’이라는 결과나 결론을 이어 줍니다. 예: Så går vi. — 그러면 우리는 갑니다. 여기서 Så는 시간의 ‘그때’가 아니라 앞선 내용에 따른 결론을 나타냅니다. har jeg는 have(가지다, 있다)의 현재형 har와 주어 jeg(나)로 이루어집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문장 맨 앞에 Så 같은 요소가 오면 동사가 주어보다 앞서는 어순이 나타날 수 있어 har jeg가 됩니다. 기본 어순과 비교하면 Jeg har tid. — 나는 시간이 있습니다. nok는 여기서 뒤의 tid를 꾸며 ‘충분한’이라는 뜻입니다. nok는 이 용법에서 명사에 맞춰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Jeg har nok penge. — 나는 돈이 충분히 있습니다. 이 문장의 nok는 ‘아마’가 아니라 충분한 양을 나타냅니다. tid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nok tid는 ‘충분한 시간’이라는 명사구입니다. 예: Jeg har tid. — 나는 시간이 있습니다. før는 뒤에 오는 사건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기본적으로 ‘…하기 전에’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før jeg skal bruge den igen 전체가 ‘내가 그것을 다시 필요로 할 때까지’라는 시간 범위를 이루므로, 앞의 충분한 시간이 언제까지인지 보여 줍니다. 예: Kom, før det bliver mørkt. — 어두워지기 전에 와. jeg skal에서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며, 주어 jeg와 함께 ‘나는 …해야 한다/…할 예정이다’라는 뜻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뒤의 행동이 다시 필요해지는 상황을 가리키므로 ‘내가 다시 …해야 할 때’라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skal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Jeg skal gå. — 나는 가야 합니다.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물건을 다시 ‘사용하다’라는 뜻이며, 문맥에 따라 어떤 것을 ‘필요로 하다’라는 번역도 가능합니다. Jeg skal bruge en computer. — 나는 컴퓨터가 필요합니다/컴퓨터를 사용해야 합니다. 관찰된 형태 bruge는 skal 뒤에 온 부정형입니다. den은 단수의 공통 성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에서 언급된 대상을 ‘그것을’이라고 가리킵니다. 제공된 내용은 그 대상의 구체적인 종류까지 밝히지 않습니다. 예: Jeg bruger den. — 나는 그것을 사용합니다. den은 문장 안에서 bruge의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igen은 ‘다시’라는 뜻으로, 같은 행동이나 필요가 반복됨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그 대상을 다시 사용할 필요가 생기는 것을 뜻합니다. 예: Hun kommer igen. — 그녀는 다시 옵니다. 전체적으로 Så har jeg nok tid는 ‘그러면 나는 충분한 시간이 있겠네’라는 결론이고, før jeg skal bruge den igen은 그 시간이 ‘그것을 다시 필요로 할 때까지’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내가 그것을 다시 필요로 할 때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겠네’라는 의미입니다. Så 뒤의 도치된 어순 har jeg와 skal 뒤 부정형 bruge가 이 문장의 핵심 재사용 패턴입니다.

문법 포인트

indtil + substantiv

indtil mødet

엔틸 뫼드

회의까지

indtil 뒤에 명사를 붙여 어떤 시점까지를 나타냅니다.

lade op → lader op

Batteriet lader op.

배테리엇 레더 오프

배터리가 충전된다.

구동사 lade op는 현재형에서도 두 부분이 함께 쓰여 lader op가 됩니다.

덴마크어 어휘

batteriet 명사
배테리엇 배터리
først 부사
퍼어스트 먼저
indtil 전치사
엔틸 ~까지
kompatibel 형용사
콤패티블 호환되는
laptop 명사
랩톱 노트북
låne 동사
로너 빌리다
mødet 명사
뫼드 회의
næsten 부사
네스던 거의
oplader 명사
오플레더 충전기
stikket 명사
스테게드 연결부, 플러그
tjek 동사
첵 확인하다
tomt 형용사
톰드 빈, 다 된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내 노트북과 호환돼?

정답 보기Er den kompatibel med min laptop?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까지

정답 보기indtil

충전기

정답 보기oplader

거의

정답 보기næsten

호환되는

정답 보기kompatib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