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å
여기서 “Må”는 허락을 구할 때 쓰여 ‘~해도 될까요?’라는 뜻을 나타낸다. “Må jeg låne ...?”는 물건을 빌려도 되는지 정중하게 묻는 표현이며, 허락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jeg
“jeg”는 문장의 주어인 ‘나’를 가리킨다. “Må jeg låne ...?”처럼 자신의 행동이나 요청을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한다.
låne
“låne”는 이 대화에서 물건을 ‘빌리다’라는 뜻이며, 큰 프라이팬을 빌리는 행동을 나타낸다. “Må jeg låne ...?”처럼 허락을 나타내는 말 뒤에 사용할 수 있다.
din
“din”은 상대방에게 속한 것을 가리키는 ‘너의’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의 프라이팬을 뜻한다. “din store pande”처럼 소유하는 사람 뒤에 물건을 붙여 말한다.
store
“store”는 여기서 프라이팬의 크기가 크다는 뜻의 ‘큰’이다. “din store pande”처럼 물건을 설명하는 말로 사용하며, 큰 물건을 빌리거나 찾는 상황에서 쓸 수 있다.
pande
“pande”는 음식을 조리하는 ‘팬, 프라이팬’을 뜻한다. “låne din store pande”처럼 빌리고 싶은 조리 도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
여기서 “i”는 “i dag”라는 시간 표현 안에서 ‘오늘’이라는 뜻을 만드는 말이다. “i dag”는 오늘 일어나는 행동이나 요청을 말할 때 사용한다.
dag
“dag”는 ‘날, 하루’를 뜻하며, “i dag”에서는 ‘오늘’을 의미한다. 현재 날짜에 할 일을 말할 때 “i dag”를 사용할 수 있다.
Det
“Det”은 여기서 앞에서 요청한 일을 가리키는 문장 주어로 쓰이며, “Det må du godt” 전체가 ‘그래도 됩니다’라는 허락이 된다. 상대방의 질문이나 요청에 허락으로 대답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u
“du”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를 뜻한다. “Det må du godt”처럼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해도 된다고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한다.
godt
“godt”는 여기서 단순히 ‘잘’이라는 뜻보다 “Det må du godt” 안에서 ‘괜찮다, 해도 된다’는 허락을 완성한다. 누군가의 요청을 받아들일 때 이 표현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men
“men”은 앞의 허락에 뒤의 주의 사항을 이어 주는 ‘하지만’이라는 뜻이다. 허락은 하되 조건이나 주의할 점을 덧붙일 때 사용한다.
pas på
“pas på”는 “pas”와 “på”가 함께 쓰여 ‘조심해, 주의해’라는 뜻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여기서는 “pas på håndtaget”처럼 주의해야 할 대상을 뒤에 붙여 위험을 경고한다.
håndtaget
“håndtaget”은 여기서 프라이팬의 ‘손잡이’를 뜻하며, 대화에서 조심해야 할 구체적인 부분을 가리킨다. “pas på håndtaget”처럼 물건의 위험한 부분을 지적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
여기서 “for”는 뒤에 나오는 이유를 이끄는 ‘왜냐하면, ~이기 때문에’라는 뜻이다. “pas på håndtaget, for det bliver varmt”처럼 주의 사항의 이유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bliver
“bliver”는 여기서 손잡이가 뜨거운 상태로 ‘변한다, 뜨거워진다’는 뜻이다. “bliver varmt”처럼 어떤 것이 특정한 상태가 되는 과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armt
“varmt”는 여기서 손잡이가 불에 의해 ‘뜨거워진’ 상태를 뜻한다. “det bliver varmt”처럼 물건이나 주변의 온도 변화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Er
“Er”는 여기서 ‘~인가요?’라는 질문을 만드는 ‘이다, 괜찮다’의 형태이다. “Er det i orden ...?”처럼 어떤 행동이나 상황이 괜찮은지 물을 때 문장 앞에 온다.
i orden
“i orden”은 “i”와 “orden”이 함께 쓰여 ‘괜찮은, 문제없는’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Er det i orden at bruge ...?”처럼 사용 허가나 상황의 적절성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t
“at”은 여기서 뒤의 “bruge”를 이끄는 부정사 표지로, ‘사용하는 것’이라는 행동을 문장 안에 넣는다. “i orden at bruge ...”처럼 어떤 행동이 괜찮은지 말할 때 사용한다.
bruge
“bruge”는 이 대화에서 프라이팬을 ‘사용하다’라는 뜻이다. “at bruge den på dette komfur”처럼 사용 대상과 사용 장소를 함께 말할 수 있다.
den
“den”은 앞에서 언급한 프라이팬을 다시 가리키는 ‘그것’을 뜻한다. “bruge den”이나 “vasker den”처럼 같은 물건을 반복해서 말하지 않을 때 사용한다.
på
여기서 “på”는 프라이팬을 레인지 ‘위에서’ 사용한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på dette komfur”처럼 조리 도구와 사용하는 표면이나 장소를 함께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tte
“dette”는 말하는 사람이 가리키는 특정한 대상을 뜻하는 ‘이’이다. “dette komfur”처럼 지금 눈앞에 있거나 현재 상황과 관련된 레인지를 지칭할 때 사용한다.
komfur
“komfur”는 음식을 조리하는 ‘레인지, 스토브’를 뜻한다. “på dette komfur”처럼 어떤 조리 기구에서 요리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urde
“burde”는 여기서 확정적인 약속이 아니라 ‘~일 것이다,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라는 예상이나 판단을 나타낸다. “Det burde være fint”처럼 조건이 맞으면 괜찮을 것이라고 말할 때 사용한다.
være
“være”는 “burde” 뒤에서 상태를 나타내는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뜻이다. “burde være fint”처럼 어떤 상황이 괜찮을 것이라는 판단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fint
“fint”는 여기서 ‘괜찮은, 문제없는’이라는 뜻이다. “Det burde være fint”이나 “Det er fint”처럼 상황이나 시간이 괜찮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vis
“hvis”는 어떤 조건을 붙이는 ‘만약 ~하면, ~라면’이라는 뜻이다. “hvis du skruer ned for varmen”처럼 조건을 먼저 제시한 뒤 그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한다.
skruer
“skruer”는 여기서 불의 세기를 ‘돌려서 낮춘다’는 뜻으로, “skruer ned for varmen”이라는 표현을 이룬다. 열이나 소리처럼 조절할 수 있는 것을 낮추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ed
“ned”는 ‘아래로, 낮게’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skruer ned for varmen”에서 열을 낮추는 방향을 나타낸다. 무언가의 세기나 양을 낮추는 표현에서 동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varmen
“varmen”은 여기서 레인지의 ‘열, 불’을 뜻한다. “skruer ned for varmen”처럼 조리할 때 불의 세기를 낮추거나 조절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vasker
“vasker”는 여기서 프라이팬을 ‘씻는다’는 행동을 나타낸다. “Jeg vasker den”처럼 씻는 사람과 씻는 대상을 함께 말할 수 있다.
lige
“lige”는 여기서 ‘바로, 즉시’라는 뜻으로, 행동이 특정 시점 직후에 일어남을 나타낸다. “lige efter aftensmaden”은 저녁 식사가 끝난 바로 뒤를 말할 때 사용한다.
efter
“efter”는 시간상 ‘~후에’라는 뜻이다. “efter aftensmaden”처럼 어떤 일이 끝난 뒤의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ftensmaden
“aftensmaden”은 여기서 ‘저녁 식사’를 뜻하며, 식사라는 구체적인 시간을 가리킨다. “lige efter aftensmaden”이나 “efter aftensmaden”처럼 저녁 식사 후의 일을 말할 때 사용한다.
Tør
“Tør”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프라이팬을 ‘말리세요’라고 요청하는 명령 표현이다. “Tør den godt”처럼 말릴 대상과 방법이나 정도를 함께 말할 수 있다.
før
“før”는 시간상 ‘~하기 전에’라는 뜻으로, 뒤의 행동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을 연결한다. “før du giver mig den tilbage”처럼 물건을 돌려주기 전에 해야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한다.
giver
“giver”는 여기서 프라이팬을 상대방에게 ‘준다, 건네준다’는 뜻이며, “giver mig den tilbage”에서는 ‘나에게 그것을 돌려준다’는 의미가 된다. 물건을 받는 사람을 “mig”처럼 함께 말할 수 있다.
mig
“mig”는 물건을 받는 사람인 ‘나에게, 나를’ 뜻한다. “giver mig den tilbage”처럼 누군가에게 물건을 건네거나 돌려주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tilbage
“tilbage”는 ‘뒤로, 다시 돌려’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빌린 프라이팬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준다는 의미를 더한다. “give ... tilbage”의 형태로 물건을 돌려주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Hvornår
“Hvornår”는 시간을 묻는 ‘언제’라는 뜻의 의문사이다. “Hvornår vil du gerne have den tilbage?”처럼 어떤 일이 일어나기를 원하는 시점을 물을 때 문장 앞에 사용한다.
vil
“vil”은 여기서 상대방의 의향이나 희망을 묻는 ‘원하다, ~하고 싶다’라는 뜻이다. “vil du gerne have ...?”처럼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거나 선호하는지 정중하게 물을 때 사용한다.
gerne
“gerne”는 “vil ... gerne” 안에서 ‘기꺼이, ~하고 싶다’라는 뜻을 더해 상대방의 희망을 나타낸다. “vil du gerne have den tilbage?”처럼 원하는 시점이나 대상을 물을 때 사용할 수 있다.
have
“have”는 여기서 프라이팬을 ‘가지다, 돌려받다’라는 뜻으로, “have den tilbage”는 ‘그것을 다시 받다’라는 의미가 된다. 상대방이 물건을 언제 돌려받고 싶은지 묻는 표현에서 사용한다.
får
“får”는 여기서 단순히 ‘받다’보다 “får brug for” 안에서 ‘필요하게 되다, 필요로 하게 되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앞으로 어떤 물건이 필요할 시점을 말할 때 “får ... brug for”를 사용할 수 있다.
ikke
“ikke”는 뒤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않다, 아니다’라는 뜻이다. “får ikke brug for den”처럼 어떤 물건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brug for
“brug for”는 “brug”의 ‘사용’과 “for”의 ‘~을 위한’이라는 요소가 함께 쓰여 ‘필요로 하다, 필요가 있다’라는 뜻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får ikke brug for den igen”처럼 특정 물건이 다시 필요해지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gen
“igen”은 ‘다시, 또’라는 뜻으로, 같은 물건이나 행동이 반복됨을 나타낸다. “brug for den igen”처럼 프라이팬을 나중에 다시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senere
“senere”는 현재보다 뒤의 시점인 ‘나중에, 더 늦게’를 뜻한다. “senere på ugen”처럼 이번 주 안에서 뒤쪽의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gen
“ugen”은 여기서 ‘그 주, 이번 주’를 뜻하며, “senere på ugen”에서는 이번 주의 더 늦은 때를 가리킨다. 한 주 안의 특정 시점을 말할 때 이 시간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