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차례를 기다리며 화면 보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venter stadig på min tur.
야이 벤어 스때리 포 민 투어. 저는 아직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요.De er længe om at kalde hver person ind i dag.
디 애 랭어 옴 에 칼러 베어 페어손 엔 이 데. 오늘은 그들이 사람을 한 명씩 부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어요.Så skal jeg blive i nærheden.
소 스갤 야이 블리버 이 내어헤던. 그래서 저는 가까이에 있어야 해요.De kalder måske på dig snart.
디 칼러 모스거 포 다이 스나어드. 그들이 곧 당신을 부를지도 몰라요.Hvilken skranke skal jeg holde øje med?
벨컨 스그랑어 스갤 야이 홀러 오이어 메? 저는 어느 창구를 봐야 해요?Skærmen vil vise den rigtige skranke.
스개어먼 벨 비서 덴 레익더 스그랑어. 화면이 맞는 창구를 보여 줄 거예요.Så vil jeg holde billetten i hånden.
소 벨 야이 홀러 벨러튼 이 호넌. 그럼 저는 표를 손에 들고 있을게요.Så er det nemmere, når det bliver din tur.
소 애 데 네머러 노어 데 블리어 딘 투어. 그러면 본인 차례가 오면 더 쉬워요.문장 설명
Jeg venter stadig på min tur.
저는 아직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요.
- Jeg
- 저는
- venter
- 기다리고 있어요
- stadig
- 아직도
- min
- 제
- tur
- 차례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저는’에 해당합니다. 주어가 바뀌면 du(너/당신), han(그), hun(그녀)처럼 다른 대명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nter는 ‘기다리다’라는 동사 vent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일반적으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다른 주어와도 현재형 venter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nte på + 대상은 ‘대상을 기다리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형태입니다. 예: Jeg venter på bussen. — 저는 버스를 기다려요. stadig는 여기서 어떤 상태가 지금까지 계속됨을 나타내는 ‘아직도’입니다. allerede(이미)와 대비해 익힐 수 있습니다. min은 1인칭 단수 소유 한정사로 ‘나의/제’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공통 성 단수 명사 tur에 맞는 형태입니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m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mine을 씁니다. 예: min bog(내 책), mit hus(내 집), mine bøger(내 책들). 여기서 min은 소유자를 나타내며 특정 수량을 뜻하지 않습니다. tur는 순서에 따라 돌아오는 ‘차례’를 뜻하는 공통 성 명사입니다. min tur는 ‘제 차례’라는 결합입니다. 이 단어는 다른 문맥에서 ‘여행’이나 ‘한 번의 시도’를 뜻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기다리는 차례를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Jeg가 주어이고 venter가 기다리는 동작을 나타내며, stadig가 그 상태의 지속을 더합니다. på min tur는 기다리는 대상을 ‘제 차례’로 지정합니다. 따라서 Jeg venter stadig på min tur.는 ‘저는 아직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Jeg venter stadig på + 명사라는 형태로 다른 대상을 넣어 연습할 수 있습니다.
De er længe om at kalde hver person ind i dag.
오늘은 그들이 사람을 한 명씩 부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어요.
- De er længe om
- ~하는 데 오래 걸리다
- kalde … ind
- 불러 들이다
- hver
- 각각의
- person
- 사람
- i dag
- 오늘
자세한 설명
De er længe om은 어떤 일을 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고, længe는 ‘오랫동안, 오래’라는 부사입니다. være længe om at + 동사원형 형태로 사람이나 집단이 특정 행동을 끝내는 데 오래 걸린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예: Jeg er længe om at svare. — 저는 대답하는 데 오래 걸립니다. kalde는 ‘부르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ind와 함께 사람을 안으로 또는 어떤 장소·대기 공간으로 불러 들인다는 의미가 됩니다. at은 이 문장에서 뒤의 동사원형을 이끄는 부정사 표지이므로 at kalde는 ‘부르는 것’ 또는 ‘부르다’에 해당합니다. ind는 안쪽으로 향하는 방향을 더하는 부사적 요소입니다. 따라서 kalde ... ind는 단순히 ‘부르다’보다 ‘불러 들이다’에 가깝습니다. 두 요소가 떨어져 목적어를 사이에 둘 수 있는 구성입니다. 예: Hun kalder børnene ind. — 그녀는 아이들을 불러 들입니다. hver는 뒤의 명사를 하나씩 따로 보는 ‘각각의, 모든 ... 하나하나의’라는 한정사입니다. 여기서는 person이 단수형이므로 hver person은 ‘각 사람’을 뜻합니다. 정확한 전체 인원수를 말하는 표현은 아니며, 집합의 구성원을 개별적으로 센다는 관점이 핵심입니다. 여러 사람을 집합으로 묶어 말하는 alle(모든 사람들)와 관점이 다릅니다. person은 ‘사람’이라는 명사입니다. 관찰된 형태는 단수형이고, 복수형은 personer입니다. 예: Hver person får en billet. — 각 사람은 표 한 장을 받습니다. i dag는 ‘오늘’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문장 전체의 일이 오늘 일어난다는 시점을 덧붙이며, 형태가 인칭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는 시간 부사구입니다. 문장 전체에서 De가 주어이고, er længe om at kalde hver person ind가 ‘각 사람을 불러 들이는 데 오래 걸리고 있다’는 내용을 이룹니다. 여기에 i dag가 그 일이 오늘의 상황임을 지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오늘은 그들이 사람을 한 명씩 불러 들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어요’입니다.
Så skal jeg blive i nærheden.
그래서 저는 가까이에 있어야 해요.
- Så
- 그래서
- skal jeg
- 제가 ~해야 해요
- blive
- 머무르다
- i nærheden
- 가까이에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에 따른 결과를 나타내는 “그래서/그러면”입니다. 문장 첫머리에 오면 뒤의 동사와 주어의 순서가 바뀌어, Så skal jeg ...처럼 “그러면 나는 …해야 한다”가 됩니다. 예: Så går vi. — “그러면 우리는 가요.” skal jeg에서 skal은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화자의 의무나 필요를 나타내 “~해야 한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jeg는 “나/저”이고, skal 뒤에 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문장 첫머리에 Så 같은 요소가 오면 skal jeg처럼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올 수 있습니다. 예: I morgen skal jeg arbejde. — “내일 저는 일해야 해요.” blive는 “머무르다, 계속 있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조동사 skal 뒤에서는 주어에 맞게 변화하지 않은 원형이 옵니다. 현재형으로 “나는 머문다/있다”라고 하면 jeg bliver가 되지만, skal 뒤에서는 jeg skal blive처럼 blive를 씁니다. 예: Jeg skal blive her. — “저는 여기에 있어야 해요.” i nærheden은 “가까이에, 근처에”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i는 이 표현에서 장소를 나타내며, nærheden은 “근처”를 뜻합니다. 이 표현은 특정한 한 장소의 이름을 말하기보다 어떤 기준점 가까이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예: Hun bor i nærheden. — “그녀는 근처에 살아요.” 전체적으로 Så(그러면/그래서) + skal jeg(저는 ~해야 해요) + blive(머물다) + i nærheden(가까이에)로 이루어져, “그래서 저는 가까이에 있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Så가 문장 앞에 오면서 skal jeg의 어순이 만들어지고, skal이 뒤의 blive와 결합해 필요나 의무를 나타냅니다.
De kalder måske på dig snart.
그들이 곧 당신을 부를지도 몰라요.
- De
- 그들이
- kalder
- 부르다
- måske
- 아마
- dig
- 당신을
- snart
- 곧
자세한 설명
De는 여기서 고정 번역에 맞게 ‘그들’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3인칭 복수 대명사입니다. 주어로 쓰이며, 단수형 han(그 남자), hun(그 여자)과 구별됩니다. 덴마크어의 De는 격식 있는 2인칭 단수 ‘당신’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들’이라는 뜻입니다. kalder는 동사 kalde(부르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kalder, de kalder처럼 쓸 수 있습니다. 사람을 부른다는 뜻으로는 kalde på + 사람이라는 결합이 자주 쓰입니다. 예: Hun kalder på mig. — ‘그녀가 나를 부른다.’ måske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아마, ~일지도 모른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실제로 부른다고 단정하지 않고, 그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열어 둡니다. 예: Måske kommer han senere. — ‘그가 나중에 올지도 모른다.’ dig는 2인칭 단수 대명사 du(당신이/당신은)의 목적어형으로, 여기서는 ‘당신을’에 해당합니다. 주어 자리에서는 du를 쓰고, 동사 뒤의 목적어 자리에서는 dig를 씁니다. 예: Jeg ser dig. — ‘나는 당신을 본다.’ snart는 ‘곧, 머지않아’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부르는 일이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예: Vi ses snart. — ‘우리 곧 만나요.’ 전체적으로 kalde på + 사람은 ‘~을 부르다’라는 동사 결합이고, måske가 그 사건의 불확실성을, snart가 가까운 미래의 시간을 더합니다. 따라서 De kalder måske på dig snart.는 ‘그들이 곧 당신을 부를지도 몰라요’라는 뜻입니다.
Hvilken skranke skal jeg holde øje med?
저는 어느 창구를 봐야 해요?
- Hvilken
- 어느, 어떤
- skranke
- 창구
- skal jeg
- 제가 ~해야 하나요?
- holde øje med
- 지켜보다, 확인하다
자세한 설명
Hvilken은 여기서 여러 창구 중 어느 것을 가리키는 의문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뒤의 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에 맞춥니다. hvilken은 단수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고, 중성 단수에는 hvilket, 복수에는 hvilke를 씁니다. 예: Hvilken bus tager du? — “어느 버스를 타나요?” skranke는 “창구”라는 명사입니다. 공통 성 명사이므로 부정 단수형은 en skranke, 정형 단수형은 skranken입니다. 복수형은 skranke가 아니라 skranker이고, 복수 정형은 skrankern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vilken과 함께 단수형 skranke가 쓰였습니다. skal jeg는 질문에서 “제가 ~해야 하나요?”라는 틀을 만듭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해야 할 일을 나타내며 jeg는 “나/저”입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보통 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와서 skal jeg ...? 순서가 됩니다. 평서문에서는 jeg skal ...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holde øje med는 단어별로 직역하기보다 “주의 깊게 지켜보다, 확인하다”로 익히는 표현입니다. holde는 동사의 부정형이며, skal 뒤에서는 부정형이 옵니다. øje는 “눈”이고 med는 이 표현에 포함된 전치사입니다. 무엇인가를 계속 확인할 때 holde øje med + 대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holder øje med skærmen. — “저는 화면을 지켜보고 있어요.” 여기서 holder는 holde의 현재형입니다. 전체적으로 Hvilken skranke는 “어느 창구를”, skal jeg holde øje med는 “제가 확인해야 하나요?”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Hvilken skranke skal jeg holde øje med?는 “저는 어느 창구를 봐야 해요?”라는 뜻이며, 어느 창구를 확인해야 하는지 묻는 질문입니다. 어순은 의문사구 Hvilken skranke가 먼저 오고 그 뒤에 skal jeg가 이어지는 형태입니다.
Skærmen vil vise den rigtige skranke.
화면이 맞는 창구를 보여 줄 거예요.
- Skærmen
- 화면
- vil
- …할 것이다
- vise
- 보여 주다
- rigtige
- 맞는, 올바른
- skranke
- 창구
자세한 설명
Skærmen은 skærm(화면)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화면이”라는 주어이다. 덴마크어 명사의 정형은 흔히 명사 끝에 붙는 형태로 나타난다. 예: en skærm은 “화면/어떤 화면”, skærmen은 “그 화면”이다. vil은 여기서 미래의 일을 나타내는 조동사이며, 뒤에 동사의 부정형이 온다. vil vise는 “보여 줄 것이다”라는 구조다. vil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다른 문맥에서는 의지나 희망을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앞으로 화면이 보여 줄 일을 나타낸다. vise는 “보여 주다”라는 동사의 부정형이다. 조동사 뒤에서는 이 형태를 쓴다. 예: Jeg vil vise dig kortet. — “나는 너에게 지도를 보여 줄 것이다.” rigtige는 rigtig(맞는, 올바른)의 정형 형태이다. 여기서는 den rigtige skranke라는 정형 단수 명사구 안에서 skranke에 맞춰 쓰였다. rigtig는 비교할 때 rigtigere(더 맞는/더 올바른), rigtigst(가장 맞는/가장 올바른)처럼 쓸 수 있지만, 이 문장에는 비교가 없다. skranke는 “창구”라는 명사이다. den rigtige skranke에서는 den과 rigtige가 함께 정형 단수 명사구를 이루어 “맞는 창구”를 뜻한다. 부정형은 en skranke(창구/어떤 창구), 정형은 skranken(그 창구)이다. en은 여기서 특정되지 않은 대상을 나타내며, 그 자체로 수량 “하나”를 단정하지 않는다. 전체 구조는 주어 + vil + 동사 부정형 + 목적어이다. Skærmen이 동작의 주체이고, vil vise가 앞으로 일어날 동작을 나타내며, den rigtige skranke가 화면이 보여 줄 대상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화면이 맞는 창구를 보여 줄 거예요”라는 뜻이다.
Så vil jeg holde billetten i hånden.
그럼 저는 표를 손에 들고 있을게요.
- Så
- 그럼
- vil jeg
- 저는 …할게요
- holde
- 들고 있다
- billetten
- 표
- hånden
- 손
자세한 설명
Så는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그럼, 그러면”이라는 뜻이다. 문장 첫머리에 와서 뒤의 제안을 앞선 내용과 연결한다. 예: Så går vi. — “그럼 우리 가요.” vil jeg에서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이고, jeg는 “나”이다. 여기서는 ville가 단순한 미래 예측보다 말하는 사람의 의향이나 선택을 나타내므로 “저는 …할게요”로 이해한다. 덴마크어에서는 문장 맨 앞에 Så 같은 요소가 오면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오는 어순이 흔하므로 vil jeg가 된다. 예: I morgen vil jeg ringe. — “내일 저는 전화할게요.” holde는 holde의 부정사로, 여기서는 물건을 손에 계속 들고 있는 뜻이다. vil 뒤에는 이처럼 부정사가 온다. holde는 문맥에 따라 “잡다, 유지하다” 등으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표를 손에 들고 있는 동작을 뜻한다. 예: Jeg holder nøglen i hånden. — “저는 열쇠를 손에 들고 있어요.” billetten은 “표”라는 뜻의 billet에 정관사형 -en이 붙은 형태이다. 정관사형은 화자와 청자가 어떤 대상을 특정할 수 있을 때 쓰이며, 반드시 앞에서 그 표가 언급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en billet은 부정형으로 “어떤 표”를 뜻하고, billetten은 여기서 상황상 특정되는 표를 가리킨다. hånden은 “손”이라는 뜻의 hånd에 정관사형 -en이 붙은 형태이다. i hånden은 “손에”라는 위치 표현이다. 따라서 holde billetten i hånden은 “표를 손에 들고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예: Hun har telefonen i hånden. — “그녀는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상황에 따른 결론을 열고, vil jeg holde가 말하는 사람의 의향을 나타내며, billetten i hånden이 무엇을 어디에 들고 있을지를 구체화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저는 표를 손에 들고 있을게요”라는 뜻이다. 이 표현은 어떤 물건을 손에 계속 지니겠다고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Så er det nemmere, når det bliver din tur.
그러면 본인 차례가 오면 더 쉬워요.
- Så
- 그러면, 그럼
- er
- ~이다
- det
- 그것이, 그것은
- nemmere
- 더 쉬운
- når
- ~할 때, ~하면
- bliver
- ~이 되다
- din tur
- 당신의 차례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러면/그럼”이라는 연결 표현이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이 아니라, 앞의 내용에서 이어지는 결과나 조건을 도입한다. 재사용 가능한 형태는 Så er ...(그러면 …이다/…해진다)이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det과 함께 상태를 말하는 er det nemmere를 이루며, 뒤의 조건이 성립할 때 어떤 일이 더 쉬운 상태임을 나타낸다. være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영어처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det은 이 문장에서 특정 사물을 가리키는 “그것”이라기보다, 상태를 말하기 위한 형식적 주어로 쓰였다. 따라서 여기서 굳이 어떤 명사를 가리킨다고 정하지 않고, det er ...를 “...하다/…이다”라는 문장 틀로 익히는 것이 좋다. 예: Det er vigtigt. — “중요해요.” nemmere는 “더 쉬운, 더 수월한”이라는 비교 형태이며, 기본형은 nem(쉬운)이다. nem–nemmere–nemmest는 각각 기본형–비교급–최상급의 예이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일을 구체적으로 비교하는 대상이 생략된 채, 뒤의 조건에서 일이 더 수월하다는 뜻이다. 예: Det bliver nemmere. — “더 쉬워져요.” når는 “~할 때/~하면”을 이끄는 접속사이다. 여기서는 실제로 일어나는 조건이나 상황을 제시하며, når 뒤의 절 전체가 “언제 더 쉬운가”를 설명한다. når가 이끄는 절에서는 주어와 동사가 일반적으로 når det bliver ...처럼 놓인다. bliver는 blive(되다, ~해지다)의 현재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상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차례가 “오다/되다”라는 표현에 쓰여 din tur가 차례가 되는 상황을 나타낸다. blive는 상태 변화에도 쓸 수 있다. 예: Det bliver koldt. — “추워져요.” din tur는 din(너의/당신의)과 tur(차례, 순번)로 이루어진 명사구이다. din은 한 사람에게 직접 말할 때 쓰는 소유 표현이고, tur는 문맥에 따라 어떤 활동에서 맡을 순번을 뜻한다. 예: Det er din tur. — “당신 차례예요.” 전체적으로 Så er det nemmere는 “그러면 더 쉬워요”이고, når det bliver din tur는 “당신 차례가 오면”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본인 차례가 오면 더 쉬워요”라는 뜻으로, når가 이끄는 조건 상황과 그 결과인 det er nemmere를 결합한다. 덴마크어에서는 이처럼 det er + 형용사로 어떤 상황의 성질을 간단히 말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når + sætning
Når hver person venter, bliver det nemmere.
노어 베어 페어손 벤어, 블리어 데 네머러.각 사람이 기다리면, 더 쉬워져요.
når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holde øje med + 명사
Hold øje med skærmen.
홀 오이어 메 스개어먼.화면을 잘 지켜보세요.
holde øje med는 ‘주의해서 지켜보다’라는 고정 표현으로, med 뒤에 대상을 둡니다.
덴마크어 어휘
kalde hver person ind
- 성
- common
- 복수
- personer
- 성
- common
- 복수
- ture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는 아직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요.
정답 보기
Jeg venter stadig på min tur.그래서 저는 가까이에 있어야 해요.
정답 보기
Så skal jeg blive i nærheden.그들이 곧 당신을 부를지도 몰라요.
정답 보기
De kalder måske på dig snar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기다리다
정답 보기
venter머무르다, ~이 되다
정답 보기
blive오랫동안, 오래
정답 보기
længe각각의,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