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skyld
“Undskyld”는 여기서 상대의 주의를 정중하게 끌며 ‘실례합니다’라고 말을 시작하는 표현입니다. 질문이나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or
“hvor”는 여기서 길이나 정도를 묻는 의문사로, “hvor lang”에서 ‘얼마나’에 해당합니다. “hvor lang er ...?”와 같이 어떤 것의 길이를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ng
“lang”은 여기서 대기 시간이 얼마나 긴지를 나타내며 ‘긴’이라는 뜻입니다. “hvor lang”은 “den forventede ventetid”의 길이를 묻는 표현입니다.
er
“er”는 여기서 ‘이다’라는 뜻으로, 예상 대기 시간이 얼마나 긴지 설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er”는 “være”의 현재형이며, “hvor lang er ...?”와 같은 질문에 쓰입니다.
den
“den”은 여기서 질문의 대상인 특정한 예상 대기 시간을 가리키며 ‘그’ 또는 ‘해당’이라는 뜻입니다. “den forventede ventetid”처럼 뒤의 명사구와 함께 사용됩니다.
forventede
“forventede”는 여기서 ‘예상되는’이라는 뜻으로, “den forventede ventetid”에서 대기 시간을 꾸밉니다. 기본형 “forventet”이 명사 앞에서 이 형태로 사용된 것입니다.
ventetid
“ventetid”는 여기서 ‘대기 시간’을 뜻하며,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를 나타냅니다. “forventede ventetid”처럼 예상되는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kring
“Omkring”은 여기서 정확하지 않은 수량을 나타내며 ‘약’, ‘정도’라는 뜻입니다. “Omkring ti minutter”처럼 숫자 앞에 놓아 대략적인 시간을 말할 수 있습니다.
minutter
“minutter”는 여기서 시간을 세는 단위인 ‘분’을 뜻합니다. “ti minutter”처럼 숫자와 함께 사용해 시간을 나타냅니다.
måske
“måske”는 여기서 말하는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음을 나타내며 ‘아마’, ‘어쩌면’이라는 뜻입니다. “måske lidt længere”처럼 가능성이나 불확실한 예상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lidt
“lidt”는 여기서 정도가 많지 않음을 나타내며 ‘조금’이라는 뜻입니다. “lidt længere”처럼 시간이나 길이가 약간 더 긴 경우를 말할 때 사용됩니다.
længere
“længere”는 여기서 예상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는 뜻입니다. “lidt længere”처럼 조금 더 긴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Jeg”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며 ‘나’라는 뜻입니다. “Jeg har en anden aftale”처럼 문장의 주어로 사용되고, 문장 중간에서는 “jeg”로도 나타납니다.
har
“har”는 여기서 약속이 있음을 나타내며 ‘가지고 있다’, 문맥상 ‘있다’라는 뜻입니다. “har”는 “have”의 현재형이며, “Jeg har en anden aftale”처럼 주어 뒤에 사용됩니다.
en
“en”은 여기서 하나의 약속을 가리키는 말로, “aftale” 앞에서 ‘하나의’, ‘어떤’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en anden aftale”처럼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anden
“anden”은 여기서 현재 대기와는 별개의 약속을 가리키며 ‘다른’ 또는 ‘또 다른’이라는 뜻입니다. “en anden aftale”처럼 “en”과 명사 사이에 놓입니다.
aftale
“aftale”는 여기서 미리 정해 둔 ‘약속’을 뜻합니다. “en anden aftale”처럼 다른 일정이나 약속이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agefter
“bagefter”는 여기서 현재 상황이 끝난 뒤를 가리키며 ‘그 후에’, ‘이후에’라는 뜻입니다. “en anden aftale bagefter”처럼 어떤 일 뒤에 이어지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is
“Hvis”는 여기서 조건을 제시하며 ‘만약 ~라면’이라는 뜻입니다. “Hvis det er for sent”처럼 조건절의 앞에 사용되고, 문장 안에서는 “hvis”로도 씁니다.
det
“det”는 여기서 단순한 사물이 아니라 앞에서 말한 대기 시간이나 그 상황을 가리키며 ‘그것’, ‘그 시간’에 해당합니다. “det er for sent”처럼 어떤 상황이 늦은지 판단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
“for”는 여기서 “for sent”라는 표현 안에서 정도가 지나침을 나타내며 ‘너무’라는 뜻입니다. “for + 형용사” 형태로 어떤 상태가 지나치다는 뜻을 만들 수 있습니다.
sent
“sent”는 여기서 시간이 ‘늦은’ 상태를 나타냅니다. “for sent”는 ‘너무 늦은’이라는 뜻으로, 늦어서 기다리기 어려운 상황을 말합니다.
kan
“kan”은 여기서 상대가 돌아오는 것이 가능하거나 허용됨을 나타내며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kan du komme”처럼 주어와 동사원형 앞에 사용됩니다.
du
“du”는 여기서 말을 듣는 사람을 가리키며 ‘너’, ‘당신’이라는 뜻입니다. “kan du komme tilbage”처럼 문장의 주어로 사용됩니다.
komme
“komme”는 여기서 ‘오다’라는 뜻이며, “kan” 뒤에서 돌아오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komme tilbage”처럼 “tilbage”와 함께 사용하면 ‘돌아오다’라는 뜻이 됩니다.
tilbage
“tilbage”는 여기서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돌아와’라는 방향이나 상태를 나타냅니다. “komme tilbage” 전체가 ‘돌아오다’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efter
“efter”는 여기서 어떤 시간이나 사건의 뒤를 나타내며 ‘~ 후에’라는 뜻입니다. “efter frokost”처럼 뒤에 시간이나 사건을 나타내는 말을 놓습니다.
frokost
“frokost”는 여기서 낮에 먹는 식사인 ‘점심’을 뜻합니다. “efter frokost”에서 ‘점심 후에’라는 시간 표현을 만듭니다.
Beholder
“Beholder”는 여기서 대기 줄에서 자신의 자리를 계속 가지는 것을 뜻하며 ‘유지하다’, ‘계속 갖다’에 해당합니다. “Beholder jeg min plads ...?”처럼 질문에서 주어 앞에 올 수 있으며, “beholde”의 현재형입니다.
min
“min”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 것을 나타내며 ‘나의’라는 뜻입니다. “min plads”처럼 소유하는 사람과 명사를 연결합니다.
plads
“plads”는 여기서 대기 줄 안에서 차지한 ‘자리’ 또는 ‘순서’를 뜻합니다. “min plads i køen”은 ‘대기 줄에서 내 자리’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i
“i”는 여기서 어떤 장소나 범위 안에 있음을 나타내며 ‘~에’, ‘~안에’라는 뜻입니다. “i køen”처럼 대기 줄 안의 위치를 말할 때 사용됩니다.
køen
“køen”은 여기서 사람들이 기다리는 ‘대기 줄’을 뜻합니다. 기본형 “kø”에 정해진 대기 줄을 가리키는 형태가 더해진 것이며, “i køen”처럼 사용됩니다.
kommer
“kommer”는 여기서 ‘온다’라는 뜻으로, 나중에 다시 오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kommer”는 “komme”의 현재형이며, “kommer tilbage senere”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nere
“senere”는 여기서 현재보다 뒤인 시간을 가리키며 ‘나중에’라는 뜻입니다. “komme tilbage senere”처럼 나중에 다시 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됩니다.
skal
“skal”은 여기서 새 번호표를 받아야 한다는 필요나 요구를 나타내며 ‘~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며, “skal tage”처럼 뒤에 동사원형을 둡니다.
tage
“tage”는 여기서 번호표를 ‘받다’, ‘뽑다’라는 뜻입니다. “skal” 뒤에 동사원형으로 쓰이며, “tage en ny billet”처럼 표나 번호표를 목적어로 취합니다.
ny
“ny”는 여기서 이전 것과 다른 새 번호표를 나타내며 ‘새로운’이라는 뜻입니다. “en ny billet”처럼 명사 앞에서 그 명사를 꾸밉니다.
billet
“billet”는 여기서 대기 순서를 정하기 위해 받는 ‘표’, ‘번호표’를 뜻합니다. “tage en ny billet”처럼 새 표를 받거나 뽑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Så”는 여기서 앞에서 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결론이나 결정을 이어 주며 ‘그러면’, ‘그럼’이라는 뜻입니다. “Så venter jeg”처럼 결정한 행동을 말하기 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nter
“venter”는 여기서 지금 기다리겠다는 결정을 나타내며 ‘기다리다’라는 뜻입니다. “venter”는 “vente”의 현재형이고, “Så venter jeg”처럼 주어와 함께 사용됩니다.
indtil videre
“indtil videre”는 여기서 상황이 바뀔 때까지 ‘일단은’, ‘당분간’이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indtil”은 ‘~까지’, “videre”는 계속 이어지는 방향을 더해, 현재 결정을 임시로 유지한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nu hvor
“nu hvor”는 여기서 이미 현재 장소에 와 있다는 사실을 이유로 제시하며 ‘지금 ~인 만큼’, ‘~이므로’라는 뜻입니다. “nu”는 현재 상황을 가리키고, “hvor”는 그 상황을 이어 주며 “nu hvor jeg allerede er her” 전체로 사용됩니다.
allerede
“allerede”는 여기서 어떤 상태가 이미 성립해 있음을 나타내며 ‘이미’라는 뜻입니다. “allerede er her”처럼 동사와 함께 사용해 이미 그 장소에 와 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her
“her”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있는 장소를 가리키며 ‘여기’라는 뜻입니다. “er her”처럼 존재나 위치를 나타내는 동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Hold øje med
“Hold øje med”는 여기서 어떤 것을 계속 주의해서 보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Hold”는 계속 유지하라는 뜻이고, “øje”는 눈이나 주의를, “med”는 주의를 기울이는 대상을 연결합니다. “Hold øje med skærmen”처럼 뒤에 관찰할 대상을 둡니다.
venligst
“venligst”는 여기서 부탁을 정중하게 만드는 말로 ‘부디’, ‘제발’, ‘부탁합니다’에 해당합니다. “Hold venligst øje med ...”처럼 요청하는 문장에 사용됩니다.
skærmen
“skærmen”은 여기서 번호나 안내가 표시되는 ‘화면’을 뜻합니다. 기본형 “skærm”에 정해진 화면을 가리키는 형태가 더해진 것이며, “øje med skærmen”처럼 관찰할 대상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