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확인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a restaurant, two adults check their order details before asking the server to confirm everything..

KO → D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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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확인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vil gerne tjekke bestillingen, før maden kommer.

야이 빌 게어네 체게 베스텔렁언, 퍼 메엔 코머. 음식이 나오기 전에 주문을 확인하고 싶어요.
B

Det er nemmere at rette fejl, før de begynder at lave maden.

데 어 네머러 애 레더 파일, 퍼 디 베귄어 애 레에버 메엔.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실수를 고치는 것이 더 쉬워요.
A

Jeg bad om suppe uden løg.

야이 배드 옴 소버 우엔 뢰우. 저는 양파가 들어 있지 않은 수프를 주문했어요.
B

Og jeg bad om en salat uden dressing.

오 야이 배드 옴 언 살레드 우엔 드레셍. 그리고 저는 드레싱이 없는 샐러드를 주문했어요.
A

Desserten skal komme efter måltidet.

데세어든 스겔 코머 에프더 몰디드. 디저트는 식사 후에 나와야 해요.
B

Jeg vil bede tjeneren om at bekræfte det hele.

야이 빌 베에더 체너언 옴 애드 베크레프더 데 힐러. 직원에게 모든 것을 확인해 달라고 할게요.

문장 설명

  1. Jeg vil gerne tjekke bestillingen, før maden kommer.

    음식이 나오기 전에 주문을 확인하고 싶어요.

    Jeg vil gerne
    저는 ~하고 싶어요
    tjekke
    확인하다
    bestillingen
    주문
    før
    ~하기 전에
    maden
    음식
    kommer
    나오다
    자세한 설명

    Jeg vil gerne은 “저는 ~하고 싶어요”라는 희망이나 의향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이고, gerne과 함께 쓰이면 어떤 행동을 원한다는 뜻이 됩니다. 뒤의 행동 동사는 부정사로 옵니다. 예: Jeg vil gerne spise. — 저는 먹고 싶어요.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vil gerne 뒤에 부정사로 쓰였습니다. 현재형은 tjekker이므로, Jeg vil gerne tjekke ...는 “...을 확인하고 싶어요”가 됩니다. bestillingen은 “주문”을 뜻하는 bestilling의 정관형입니다. bestilling은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정관형에서 -en이 붙어 bestillingen이 됩니다. 여기서는 확인하려는 주문을 가리킵니다. 예: Jeg ændrer bestillingen. — 저는 주문을 변경해요. før는 뒤의 사건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하기 전에”라는 뜻으로 절을 이끕니다. før maden kommer처럼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올 수 있습니다. 예: Ring, før du kommer. — 네가 오기 전에 전화해. maden은 “음식” 또는 문맥에 따라 “요리”를 뜻하는 mad의 정관형입니다. mad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이며, 여기서는 나오는 음식을 가리킵니다. kommer는 komme(오다, 도착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음식이 나오는 상황이므로 “나오다”로 이해됩니다. kommer의 형태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예: Maden kommer snart. — 음식이 곧 나와요. Jeg vil gerne tjekke bestillingen은 “주문을 확인하고 싶어요”를 이루고, før maden kommer는 그 행동의 시점을 “음식이 나오기 전에”로 제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Jeg vil gerne tjekke bestillingen, før maden kommer.는 “음식이 나오기 전에 주문을 확인하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2. Det er nemmere at rette fejl, før de begynder at lave maden.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실수를 고치는 것이 더 쉬워요.

    Det er
    ~은 ~이다
    nemmere
    더 쉬운
    at rette
    고치다
    fejl
    실수
    før
    ~하기 전에
    de
    그들이
    begynder
    시작하다
    lave
    하다, 만들다
    maden
    음식, 요리
    자세한 설명

    Det er는 여기서 뒤의 at rette fejl이라는 행위를 주어처럼 받아 “~하는 것은 ~이다”라는 틀을 만듭니다. det의 구체적인 대상이나 사람을 따로 가리키는 문장이 아니라, 뒤에 나오는 내용을 가리키는 형식적 주어입니다. nemmere는 “더 쉬운”이라는 비교급입니다. 기본형은 nem(쉬운)이고, 비교급은 nemmere, 최상급은 nemmest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행위가 다른 시점이나 조건에서보다 하기 쉽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예: Det er nemmere nu. — “지금이 더 쉬워요.” at rette는 “고치다, 바로잡다”라는 부정사구입니다. rette가 실제 동사이고, at는 여기서 부정사를 표시합니다. 현재형은 retter입니다. 예: Jeg retter fejlen. — “나는 그 실수를 고친다.” fejl은 “실수, 오류”입니다. 이 형태는 단수 부정형과 복수 부정형에 모두 쓰일 수 있으므로, 이 문장만으로 실수가 하나인지 여러 개인지가 형태상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정관형 단수는 fejlen, 정관형 복수는 fejlene입니다. før는 뒤에 오는 일이 기준이 되어 “~하기 전에”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før 뒤의 절이 나타내는 일이 일어나기 전에 실수를 고친다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예: Ring, før du kommer. — “오기 전에 전화해.” de는 3인칭 복수 주격 대명사로, 뒤 절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이 고정된 문장과 번역만으로 그 복수 주어가 구체적으로 누구인지는 확정되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특정 인물을 지칭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덴마크어에서 목적격 형태는 dem입니다. begynder는 “시작한다”라는 현재형입니다. 기본형은 begynde이고, begynder at + 동사 부정사는 “~하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여기서는 begynder at lave가 “만들기 시작하다”를 뜻합니다. 예: Hun begynder at læse. — “그녀는 읽기 시작한다.” lave는 “하다, 만들다”라는 부정사입니다. begynder at 뒤에 와서 시작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현재형은 laver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일반적인 “하다”보다 음식에 대해 “음식을 만들다/요리하다”라는 의미가 자연스럽습니다. maden은 “그 음식, 그 요리”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mad(음식)이고, maden은 정관형 단수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의 정관형 어미가 “그 ~”의 의미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lave maden이 함께 “음식을 만들다, 요리하다”라는 표현을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Det er nemmere(더 쉽다)에 at rette fejl(실수를 고치는 것이)을 붙여 “실수를 고치는 것이 더 쉽다”가 됩니다. 이어서 før de begynder at lave maden은 “그들이 음식을 만들기 시작하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들이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실수를 고치는 것이 더 쉬워요”입니다. før + 절과 begynde at + 부정사는 다른 행동에도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3. Jeg bad om suppe uden løg.

    저는 양파가 들어 있지 않은 수프를 주문했어요.

    Jeg
    저는
    bad om
    주문했어요
    suppe
    수프
    uden
    ~없이
    løg
    양파
    자세한 설명

    Jeg betyder “저는/나는”이며, 화자가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주문한 사람인 화자를 나타냅니다. 예: Jeg vil have kaffe. — “저는 커피를 원해요.” bad om은 여기서 “주문했어요”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핵심 동사 bad는 bede(부탁하다, 요청하다)의 과거형이고, om과 함께 bede om은 무엇을 요청하거나 주문한다는 뜻이 됩니다. 따라서 현재형과 과거형은 beder om — “요청해요/주문해요”, bad om — “요청했어요/주문했어요”처럼 구별됩니다. 예: Hun bad om vand. — “그녀는 물을 요청했어요.” suppe는 “수프”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명사는 관사나 한정형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한 그릇을 수량으로 세는 표현이 아니라 음식 종류를 가리키는 명사로 쓰였습니다. 예: Jeg spiser suppe. — “저는 수프를 먹어요.” uden은 “~ 없이”라는 뜻의 전치사입니다. 뒤의 명사와 결합해 무엇이 빠져 있는지 나타냅니다. uden sukker는 “설탕 없이”, uden mælk는 “우유 없이”라는 뜻입니다. løg는 “양파”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수프에 양파가 들어 있지 않다는 의미로 uden 뒤에 왔습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단어는 부정형 단수와 부정형 복수에서 같은 형태인 løg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문장만으로 양파의 개수를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Jeg laver mad uden løg. — “저는 양파 없이 요리해요.” 전체적으로 Jeg(저는) + bad om(주문했어요) + suppe(수프) + uden løg(양파 없이)가 결합해 “저는 양파가 들어 있지 않은 수프를 주문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uden + 명사 패턴은 음식이나 음료에서 제외할 재료를 말할 때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4. Og jeg bad om en salat uden dressing.

    그리고 저는 드레싱이 없는 샐러드를 주문했어요.

    Og
    그리고
    jeg
    저는
    bad om
    주문했다
    salat
    샐러드
    uden
    ~ 없이
    dressing
    드레싱
    자세한 설명

    Og는 앞의 내용에 이어 “그리고”라는 뜻을 더하는 접속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문장 첫머리에서 앞선 주문 내용에 새 내용을 연결합니다.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한국어의 “저는”에 해당합니다. 주어가 여러 명이면 덴마크어에서는 vi를 씁니다. 예: Jeg spiser. — 저는 먹어요. bad om은 여기서 “주문했다”라는 뜻입니다. 동사 bede(요청하다, 부탁하다)의 과거형 bad와 전치사 om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bede om + 명사는 무엇을 요청하거나 주문하는 패턴입니다. 예: Jeg bad om suppe uden løg. — 저는 양파가 없는 수프를 주문했어요. salat는 “샐러드”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부정관사 en과 함께 쓰인 en salat가 “샐러드 하나”라는 수량을 강조하기보다, 특정되지 않은 샐러드 한 가지를 가리키는 단수 명사구를 만듭니다. 덴마크어 명사는 관사와 함께 성·수에 맞는 형태를 이루며, salat의 단수 부정형은 en salat입니다. uden은 뒤에 오는 것을 포함하지 않거나 그것이 없는 상태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 없이”라는 뜻입니다. uden + 명사는 “~이 없는”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앞의 suppe uden løg처럼 음식 주문에서 제외할 재료를 말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예: kaffe uden sukker — 설탕이 없는 커피. dressing은 “드레싱”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uden dressing의 일부로서 샐러드에 드레싱이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앞의 en은 salat에 붙고, dressing은 uden 뒤에 관사 없이 쓰여 일반적으로 포함되지 않는 것을 나타냅니다. 문장 전체에서 jeg bad om은 “저는 주문했다”를 나타내고, en salat는 주문한 음식을, uden dressing은 그 샐러드에 드레싱이 없기를 요청한 조건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Og jeg bad om en salat uden dressing.은 “그리고 저는 드레싱이 없는 샐러드를 주문했어요.”라는 뜻입니다.

  5. Desserten skal komme efter måltidet.

    디저트는 식사 후에 나와야 해요.

    Desserten
    디저트
    skal komme
    나와야 한다
    efter
    ~ 후에
    måltidet
    식사
    자세한 설명

    Desserten은 “디저트”라는 뜻의 명사 dessert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형성이 명사 뒤의 어미로 나타날 수 있어 dessert가 desserten이 됩니다. 예: Jeg bestiller en dessert. — “저는 디저트 하나를 주문합니다.” 여기서 en dessert는 부정형이고, desserten은 특정한 디저트를 가리킬 때 씁니다. skal komme는 skal과 동사 komme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skal은 여기서 의무나 정해진 순서를 나타내며, komme는 “오다”에서 의미가 확장되어 음식이 “나오다, 제공되다”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부정사형이므로 skal komme처럼 at 없이 옵니다. skal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Maden skal komme snart. — “음식은 곧 나와야 합니다.” efter는 시간상 “~ 후에”를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뒤의 명사구와 결합해 한 사건이 다른 사건 뒤에 일어남을 표현합니다. 예: Vi går hjem efter filmen. — “우리는 영화 후에 집에 갑니다.” måltidet은 “식사”라는 뜻의 måltid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måltid는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 단수형에서는 et måltid, 정형 단수형에서는 måltidet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식사, 즉 앞뒤 맥락에서 말하는 식사를 가리킵니다. 예: Efter måltidet drikker vi kaffe. — “식사 후에 우리는 커피를 마십니다.” 전체적으로 Desserten이 주어이고, skal komme가 “나와야 한다”를 나타내며, efter måltidet가 그 시점을 지정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디저트는 식사 후에 나와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이 구조는 X skal komme efter Y로 재사용할 수 있으며, “X는 Y 후에 나와야 한다”라는 순서를 표현합니다.

  6. Jeg vil bede tjeneren om at bekræfte det hele.

    직원에게 모든 것을 확인해 달라고 할게요.

    Jeg vil
    저는 ~할게요
    bede … om at
    ~해 달라고 요청하다
    tjeneren
    식당 직원
    bekræfte
    확인하다
    det hele
    모든 것
    자세한 설명

    Jeg vil은 “저는 ~할게요/~하려고 해요”라는 뜻으로, jeg(나)와 vil(원하다, ~할 것이다)의 현재형이 결합한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한 희망보다 앞으로 하려는 의도를 나타냅니다. ville이 vil의 기본형(부정사)이고, vil은 현재형입니다. 예: Jeg vil ringe senere. — 저는 나중에 전화할게요. bede는 “요청하다, 부탁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vil 뒤에 오므로 부정사 형태로 쓰였습니다. bede ... om at + 동사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행동을 해 달라고 요청하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Jeg beder ham om at vente. — 저는 그에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합니다. tjeneren은 여기서 식당의 직원, 즉 서빙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tjener에 공통 성 단수 정관사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en tjener는 부정형이고 tjeneren은 특정한 직원을 가리키는 정관사형입니다. en 자체가 반드시 수량 “한 명”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bekræfte는 “확인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bede ... om at bekræfte의 일부로, 직원에게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형태는 기본형과 같습니다. 예: Kan du bekræfte tiden? — 시간을 확인해 줄 수 있나요? det hele은 “모든 것, 전부”라는 뜻입니다. det은 중성 단수의 “그것”이고, hele은 hel(전체인)의 정관사형 또는 복수형 형태입니다. det hele에서는 어떤 대상을 하나의 전체로 가리키며, 중성 부정형 helt가 아니라 이 표현에 쓰이는 hele이 나타납니다. 예: Jeg forstår det hele. — 저는 모든 것을 이해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은 말하는 사람의 의도, bede tjeneren om at은 직원에게 어떤 행동을 요청하는 구조, bekræfte det hele은 요청 내용인 “모든 것을 확인하다”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직원에게 모든 것을 확인해 달라고 할게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Jeg vil bede [사람] om at [동사] ...이며, “나는 [사람]에게 …해 달라고 요청할게요”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før + sætning

Tjek bestillingen, før maden kommer.

체게 베스텔렁언, 퍼 메엔 코머.

음식이 오기 전에 주문을 확인하세요.

før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하기 전에’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uden + substantiv

Suppe uden løg og salat uden dressing.

소버 우엔 뢰우 오 살레드 우엔 드레셍.

양파가 없는 수프와 드레싱이 없는 샐러드.

uden은 명사 앞에서 ‘~없이’라는 뜻을 나타내며, 부재를 표현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bede 동사
베에더 요청하다, 주문하다 bad
begynde 동사
버귄어 시작하다 begynder
bestilling 명사
베스텔렁 주문 bestillingen
성
common
fejl 명사
파일 실수, 오류
før 접속사
퍼 ~전에
komme 동사
코머 오다
lave 동사
레에버 만들다, 요리하다
mad 명사
메드 음식 maden
성
common
nemmere 형용사
네머러 더 쉬운, 더 수월한
rette 동사
레더 고치다
suppe 명사
소버 수프
tjekke 동사
체게 확인하다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는 양파가 들어 있지 않은 수프를 주문했어요.

정답 보기Jeg bad om suppe uden løg.

디저트는 식사 후에 나와야 해요.

정답 보기Desserten skal komme efter måltidet.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확인하다

정답 보기tjekke

오다

정답 보기komme

시작하다

정답 보기begynder

고치다

정답 보기r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