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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Kan du tjekke denne e-mail, før jeg sender den?
캔 두 체게 데네 이멜, 뵈어 야이 센어 덴? 제가 이 이메일을 보내기 전에 확인해 주시겠어요?Jeg kan tjekke den. Hvad skal jeg tjekke først?
야이 캔 체게 덴. 배 스겔 야이 체게 뵈어스트? 제가 확인할게요. 먼저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Start med emnelinjen, tak.
스다드 메 엠너리니언, 택. 제목부터 확인해 주세요.Emnelinjen er tydelig, men det ville hjælpe at skrive, hvad mødet handler om.
엠너리니언 에어 튀얼리, 멘 데 빌러 옐버 애 스그리버, 배 뫼어드 핸러 옴. 이메일 제목은 분명하지만 회의 주제를 쓰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Er den rigtige fil vedhæftet?
에어 덴 레그더 필 베헤프테드? 올바른 파일이 첨부되어 있나요?Ja, den endelige version er vedhæftet.
야, 덴 에늘리 베어숀 에어 베헤프테드. 네, 최종본이 첨부되어 있어요.Har jeg taget alle med, som skal have denne e-mail?
하 야이 테어 알러 메, 섬 스겔 헤버 데네 이멜? 제가 이 이메일을 받아야 하는 모든 사람을 넣었나요?Listen ser komplet ud.
레스든 세어 콤플레드 우. 목록이 완전해 보여요.Så tror jeg, den er klar til at blive sendt.
소 트로어 야이, 덴 에어 클라 틸 애 블리버 센드. 그럼 이제 보낼 준비가 된 것 같아요.문장 설명
Kan du tjekke denne e-mail, før jeg sender den?
제가 이 이메일을 보내기 전에 확인해 주시겠어요?
- Kan du
- 할 수 있나요?
- tjekke
- 확인하다
- denne
- 이
- 이메일
- før
- ~하기 전에
- jeg
- 제가
- sender
- 보내다
- den
- 그것을
자세한 설명
Kan du는 “할 수 있나요?”라는 구조입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고, du는 2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조동사 kan이 주어 du보다 앞에 옵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부정사로 쓰이므로 kan tjekke처럼 tjekke 앞에 at를 쓰지 않습니다. 뒤의 tjekke와 결합하면 상대방에게 확인해 달라고 묻는 정중한 요청이 됩니다.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이메일을 살펴보는 행위를 뜻합니다. 조동사 뒤의 부정사 형태이므로 이 자리에서 시제나 인칭에 맞춰 바뀌지 않습니다. 예: Kan du tjekke dette? — “이것을 확인해 줄 수 있나요?” denne는 단수 명사 앞에 쓰이는 지시사로, 여기서는 e-mail과 함께 “이 이메일”을 뜻합니다. 덴마크어 지시사는 뒤 명사의 성·수와 관련됩니다. e-mail은 공통성 단수 명사이므로 denne e-mail이 됩니다. denne가 반드시 물리적으로 화자에게 가까움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특정 이메일을 가리키는 “이”의 의미로 이해하면 됩니다. e-mail은 “이메일”이라는 명사입니다. denne e-mail은 “이 이메일”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denne + 명사라는 패턴으로 다른 단수 명사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접속사입니다. 뒤의 jeg sender den 절을 이끌어 확인하는 시점과 이메일을 보내는 시점의 관계를 나타냅니다. 예: Ring til mig, før du går. — “네가 가기 전에 나에게 전화해.”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 “나”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ender의 주어입니다. 예를 들어 “나는 보낸다”라는 뜻은 jeg sender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sender는 동사 sende(보내다)의 현재형입니다. 기본형은 sende이고, 현재형은 주어가 jeg일 때도 sender입니다. 덴마크어 동사의 현재형은 일반적으로 주어의 인칭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før가 이끄는 절에서, 요청 시점 이후에 이메일을 보내는 일을 가리킵니다.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격 대명사이며, 고정된 번역에 따라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이메일을 받아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denne e-mail에서 명시된 명사를 뒤에서 반복하지 않고 den으로 대신한 것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중성 단수 명사를 대신할 때에는 보통 det을 사용합니다. 전체적으로 Kan du tjekke denne e-mail은 “이 이메일을 확인해 주시겠어요?”라는 요청이고, før jeg sender den은 “제가 그것을 보내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가 이 이메일을 보내기 전에 확인해 주시겠어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Kan du + 부정사 ... før jeg + 현재형 ...?입니다.
Jeg kan tjekke den. Hvad skal jeg tjekke først?
제가 확인할게요. 먼저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Jeg kan
- 제가 ~할 수 있어요
- tjekke
- 확인하다
- den
- 그것을
- Hvad
- 무엇을
- skal jeg
- 제가 ~해야 하나요?
- først
- 먼저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여기서는 실제 능력만이 아니라 확인하겠다는 제안이나 의향에 가깝게 쓰여서, 번역처럼 “제가 확인할게요”가 됩니다. kan 뒤의 tjekke는 부정사이며, 조동사 뒤에서는 주어가 바뀌어도 이 형태를 사용합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제가 도와드릴 수 있어요.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현재형은 tjekker, 과거형은 tjekked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an tjekke로 결합되어 “확인할 수 있다/확인하겠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den은 이미 이야기된 단수의 대상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 문맥에서 언급된 이메일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일반적으로 공통성 단수 대상에 den, 중성 단수 대상에 det을 사용합니다. 예: Jeg læser den. — 저는 그것을 읽어요. 대명사의 실제 지시 대상은 문맥으로 정해지므로, den 자체가 항상 같은 사물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Hvad는 질문에서 “무엇을”을 묻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tjekke의 목적어를 묻습니다. 예: Hvad læser du? — 무엇을 읽고 있나요? 사람을 물을 때의 hvem과 구별해서 사용합니다. skal jeg는 “제가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 구조의 일부입니다. skal은 해야 할 일이나 정해진 일을 나타내는 조동사이고, jeg는 그 행동의 주어입니다. 평서문에서는 Jeg skal tjekke ...처럼 쓸 수 있지만, 이 질문에서는 Hvad skal jeg tjekke ...?처럼 질문 요소 뒤에 조동사 skal이 주어 jeg보다 먼저 옵니다. 이 문맥에서는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묻는 뜻입니다. 예: Skal jeg begynde nu? — 제가 지금 시작해야 하나요? først는 순서상 “먼저”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확인할 항목들 가운데 첫 번째로 무엇을 확인할지 묻는 의미를 더합니다. 예: Læs først emnelinjen. — 먼저 제목을 읽으세요. 전체적으로 Jeg kan tjekke den.은 “제가 그것을 확인할게요”이고, 이어지는 Hvad skal jeg tjekke først?는 “제가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입니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이미 언급된 대상을 확인하겠다고 한 뒤, 확인 순서의 첫 항목을 묻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Start med emnelinjen, tak.
제목부터 확인해 주세요.
- Start med
- ~부터 시작하세요
- emnelinjen
- 이메일 제목
- tak
- 부탁합니다
자세한 설명
Start med는 “~부터 시작하세요”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명령형 표현입니다. start는 동사 starte(시작하다)의 명령형으로,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지시할 때 사용합니다. med는 여기서 “~부터”에 해당하며, 뒤에 시작할 대상을 둡니다. 예: Start med punkt ét. — “첫 번째 항목부터 시작하세요.” emnelinjen은 이 문맥에서 “이메일 제목”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emnelinje(이메일 제목, 제목란)이고, emnelinjen은 정해진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에 정관 표지가 붙을 수 있습니다. en emnelinje는 “어떤 이메일 제목” 또는 “이메일 제목 하나”라는 수량을 반드시 뜻하는 것이 아니라, 부정형 명사구입니다. 반면 emnelinjen은 특정한 제목란을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앞뒤 맥락과 번역에 따라 확인하려는 이메일의 제목란을 가리킵니다. 예: Emnelinjen er tydelig. — “이메일 제목이 분명합니다.” tak은 기본적으로 “고마워요/감사합니다”라는 뜻이지만, 부탁이나 지시 뒤에 붙으면 요청을 부드럽게 하는 표현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장의 tak은 별도의 행동을 추가하기보다 요청을 완화하며, 여기서는 “부탁합니다”에 가까운 기능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Start med가 “~부터 시작하세요”, emnelinjen이 그 시작 대상인 “이메일 제목”, tak이 공손한 요청 표시를 이루어 “제목부터 확인해 주세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Emnelinjen er tydelig, men det ville hjælpe at skrive, hvad mødet handler om.
이메일 제목은 분명하지만 회의 주제를 쓰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mnelinjen
- 이메일 제목
- tydelig
- 분명한
- ville
- ~할 것이다, ~할 것 같다
- hjælpe
- 도움이 되다
- skrive
- 쓰다
- hvad
- 무엇인지
- mødet
- 회의
- handler om
- ~에 관한 것이다
자세한 설명
Emnelinjen은 이 문장에서 ‘이메일 제목’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emnelinje이고, -en은 이 명사의 정해진 단수형을 나타내는 덴마크어 어미입니다. 앞 문장에도 같은 형태가 나오며,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이메일 제목을 가리킵니다. tydelig는 ‘분명한, 명확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제목의 내용이나 목적이 분명하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En tydelig besked는 ‘명확한 메시지’라는 뜻입니다. 형용사 형태는 수식하는 명사의 문법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형태를 모든 명사에 적용하지는 않습니다. ville은 vil과 관련된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과거의 사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뒤의 hjælpe와 결합해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내용을 완곡하거나 가정적으로 표현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ville + 동사원형입니다. ville만으로 ‘도와주다’라는 뜻이 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는 hjælpe에 양태를 더합니다. hjælpe는 기본형으로 ‘도움을 주다, 도움이 되다’입니다. 주어가 사람뿐 아니라 어떤 행동이나 일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Det vil hjælpe는 ‘그것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회의 주제를 쓰는 일이 도움이 된다는 의미로 ville과 결합합니다. skrive는 ‘쓰다’라는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at skrive처럼 at 뒤에 오면 부정사 구문이 되어 ‘쓰는 것’ 또는 ‘쓰다’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Det er godt at skrive kort는 ‘간결하게 쓰는 것이 좋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t skrive가 도움이 될 행동을 제시합니다. hvad는 이 절에서 ‘무엇인지’에 해당하는 의문 표현입니다. hvad mødet handler om 전체가 skrive의 내용을 이루어 ‘회의가 무엇에 관한 것인지’라는 뜻이 됩니다. 직접 질문 Hvad handler mødet om?는 ‘회의는 무엇에 관한 것인가?’이고, 원문에서는 그 질문 내용이 간접절 안에 들어 있습니다. mødet은 ‘회의’를 뜻하는 møde의 정해진 단수형입니다. møde가 기본형이고, -et이 정해진 단수를 표시합니다. 이 어미는 여기서 수량 ‘하나’를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특정된 대상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Mødet starter klokken ti는 ‘그 회의는 10시에 시작한다’라는 뜻입니다. handler om은 ‘~에 관한 것이다, ~을 주제로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기본 동사는 handle이고, handler는 현재형입니다. mødet handler om ...은 ‘회의가 …에 관한 것이다’라는 구조이며, 여기서는 hvad가 om 뒤의 내용을 대신해 hvad mødet handler om이라는 간접절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Emnelinjen er tydelig는 ‘이메일 제목은 분명하다’라는 판단입니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하지만’이고, det ville hjælpe at skrive ...는 ‘…을 쓰면 도움이 될 것 같다’라는 완곡한 제안입니다. 뒤의 hvad mødet handler om은 적을 내용, 즉 회의의 주제를 구체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메일 제목은 분명하지만, 회의 주제를 쓰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라는 뜻입니다.
Er den rigtige fil vedhæftet?
올바른 파일이 첨부되어 있나요?
- Er
- ~인가요?
- rigtige
- 올바른
- fil
- 파일
- vedhæftet
- 첨부된
자세한 설명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처럼 문장 맨 앞에 오면 예/아니요로 답하는 의문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평서문 Den rigtige fil er vedhæftet.에서 Er를 앞으로 보내면 Er den rigtige fil vedhæftet?가 됩니다. 예: Er døren åben? — 문이 열려 있나요? rigtige는 형용사 rigtig(맞는, 올바른)의 정해진 명사구 형태입니다. den rigtige fil에서 den과 형용사의 -e 형태가 함께 명사구를 특정된 것으로 만듭니다. 여기서 den은 문맥상 ‘그’를 반드시 따로 번역한다기보다, fil을 특정하는 기능을 합니다. rigtig의 비교 형태는 rigtigere(더 올바른), rigtigst(가장 올바른)처럼 쓸 수 있습니다. fil은 ‘파일’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명사의 부정형은 en fil, 정형은 filen입니다. 예: Filen er stor. — 파일이 큽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 rigtige의 수식을 받는 단수 명사로 쓰였습니다. vedhæftet은 동사 vedhæfte(첨부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være + vedhæftet로 파일이 첨부되어 있는 현재 상태를 나타내며, 문장 전체가 과거 시제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 Dokumentet er vedhæftet. — 문서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Er가 의문문을 만들고, den rigtige fil이 ‘올바른 파일’을, vedhæftet이 ‘첨부되어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Er den rigtige fil vedhæftet?는 ‘올바른 파일이 첨부되어 있나요?’라는 뜻입니다.
Ja, den endelige version er vedhæftet.
네, 최종본이 첨부되어 있어요.
- Ja
- 네
- den
- 그/해당
- endelige
- 최종의
- version
- 버전, 판본
- vedhæftet
- 첨부된
자세한 설명
Ja는 여기서 앞선 질문에 긍정하는 “네”입니다. 덴마크어의 부정 대답은 nej입니다. den은 뒤의 version과 함께 쓰여 이미 정해진 명사구를 나타내는 형태입니다. 형용사 뒤에 명사가 오는 이 구조에서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정관사이며, 중성 단수에는 det, 복수에는 de가 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문맥상 어떤 특정한 버전인지는 번역과 대화 흐름이 정해 주지만, den 자체만으로 더 구체적인 대상을 추측할 필요는 없습니다. endelige는 endelig(최종의)의 정형 형태입니다. 정관사와 함께 쓰이는 명사구에서는 형용사가 보통 -e 형태를 취하므로 den endelige version이라고 합니다. 비교하면 en endelig beslutning은 “최종 결정”이고, den endelige beslutning은 “그 최종 결정”입니다. 여기서 -e가 붙은 것은 형용사 endelig이며, 명사 beslutning이나 version의 변화가 아닙니다. version은 “버전, 판본”이라는 명사입니다. 부정형 명사구에서는 en version(버전 하나가 아니라, 어떤 한 버전)처럼 쓸 수 있고, 이 문장에서는 den endelige와 결합해 den endelige version(그 최종 버전)을 이룹니다. 덴마크어에서 version은 공통성 명사이므로 이 구조에서 den이 사용됩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형태는 인칭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으므로, er를 “3인칭 단수일 때만 쓰는 형태”로 외우면 안 됩니다. 여기서는 주어인 den endelige version의 현재 상태를 연결합니다. vedhæftet은 vedhæfte(첨부하다)의 과거분사로, 여기서는 결과 상태인 “첨부된”을 나타냅니다. 함께 쓰인 er vedhæftet은 “첨부되어 있다”라는 뜻입니다. 예: Filen er vedhæftet. —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Ja, den endelige version er vedhæftet.는 Ja(네) + den endelige version(그 최종 버전) + er vedhæftet(첨부되어 있다)로 이루어져 “네, 최종본이 첨부되어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den endelige version이 상태의 주어이고, er vedhæftet이 그 주어의 현재 상태를 설명합니다.
Har jeg taget alle med, som skal have denne e-mail?
제가 이 이메일을 받아야 하는 모든 사람을 넣었나요?
- Har jeg
- 제가 ...했나요?
- taget … med
- 포함하다
- alle
- 모두
- som skal have
- 받아야 하는
- denne
- 이
- 이메일
자세한 설명
Har jeg로 문장이 시작하는 것은 예·아니요 질문의 어순입니다. har는 여기서 have의 현재형이면서 뒤의 과거분사와 함께 완료형을 만들고, jeg는 ‘저’라는 주어입니다. 따라서 Har jeg ...?는 ‘제가 ...했나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질문 틀입니다. 예: Har du læst beskeden? — 메시지를 읽었나요? taget med는 tage med의 완료형에 해당하며, 이 문맥에서는 ‘포함하다’라는 뜻의 결합 표현입니다. taget은 tage의 과거분사이고, med가 함께 있어 ‘가지고 가다’가 아니라 사람이나 대상을 목록·그룹에 포함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 Jeg har taget alle med. — 저는 모두를 포함했어요. alle는 ‘모두’를 뜻합니다. 여기서는 이메일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을 모두 가리키므로 자연스럽게 ‘모든 사람’으로 해석됩니다. 특정한 숫자를 말하는 표현은 아니며, 문맥에 따라 사람이나 사물 모두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som skal have는 앞의 대상에 대해 ‘받아야 하는’이라는 관계절을 만듭니다. som은 앞에서 말한 사람들을 관계절로 연결하고,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의무·예정의 의미를 나타내며, have는 그 뒤에 오는 부정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ave가 이메일을 ‘받다’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예: De skal have beskeden. — 그들은 그 메시지를 받아야 해요. denne는 ‘이’를 뜻하는 단수 지시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e-mail을 꾸밉니다. 덴마크어에서 denne는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고, 중성 단수에는 dette, 복수에는 disse가 쓰입니다. 따라서 denne e-mail은 ‘이 이메일’입니다. e-mail은 이메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ave의 목적어이므로, 관계절의 내용은 ‘이 이메일을 받아야 하는’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Har jeg(제가 ...했나요?) + taget ... med(포함했나요?) + alle(모두를) + som skal have denne e-mail(이 이메일을 받아야 하는)으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고정된 의미는 ‘제가 이 이메일을 받아야 하는 모든 사람을 포함했나요?’입니다. 질문자는 이미 포함 작업을 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Listen ser komplet ud.
목록이 완전해 보여요.
- Listen
- 목록
- ser … ud
- ~해 보이다
- komplet
- 완전한
자세한 설명
Listen은 liste(목록)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에 정관형 어미를 붙이는 방식이 흔합니다: en liste는 “목록”, listen은 문맥에서 특정된 “그 목록”입니다. 여기서는 이메일에 포함할 사람들의 목록을 가리킵니다. 예: Listen er lang. — “그 목록은 길어요.” ser ... ud는 어떤 대상이 특정한 상태나 성질로 보인다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ser는 se(보다)의 현재형이고, ud와 함께 쓰여 단순히 “보다”가 아니라 “~해 보이다”가 됩니다. 형식은 주어 + ser + 형용사 + ud입니다. 예: Det ser godt ud. — “좋아 보여요.” 이 표현에서는 형용사가 ser와 ud 사이에 놓입니다. komplet은 여기서 목록에 빠진 부분이 없이 완전하다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이 자리의 komplet은 listen을 서술하는 형태로, 단수 주어 뒤에서 사용됩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용사의 기본형은 komplet이고, 복수형이나 정관 명사 앞의 수식형에서는 komplette가 됩니다. 그러나 정관 주어를 서술하는 이 문장에서는 komplette가 아니라 komplet이 쓰입니다. 예: De komplette oplysninger er her. — “완전한 정보가 여기에 있어요.” 따라서 Listen(그 목록), ser ... ud(…해 보인다), komplet(완전한)이 결합해 Listen ser komplet ud.는 “그 목록이 완전해 보여요.”라는 뜻이 됩니다. ser ... ud는 관찰상 그렇게 보인다는 표현이므로, 단순히 “완전하다”라고 단정하는 말과 구별됩니다.
Så tror jeg, den er klar til at blive sendt.
그럼 이제 보낼 준비가 된 것 같아요.
- Så
- 그럼
- tror
- 생각하다
- jeg
- 나/제가
- den
- 그것이
- klar
- 준비된
- blive sendt
- 보내지다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그럼/그러면”이라는 연결 표현입니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앞의 상황에서 다음 판단으로 넘어갑니다. tror는 동사 tro(생각하다, 믿다)의 현재형입니다. jeg tror는 “나는 생각해요/것 같아요”처럼 자신의 판단을 완곡하게 말할 때 쓰입니다. 예: Jeg tror, det regner. — “비가 오는 것 같아요.”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 “나/제가”입니다. jeg tror에서 jeg가 생각하는 사람이고, tror가 그 주어에 맞는 현재형입니다. den은 덴마크어의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킬 수 있는 대명사 “그것”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서 언급된 대상이 준비되었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문맥으로 파악합니다. 대명사 자체가 그 대상의 이름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den은 사람을 가리키는 경우에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번역의 “그것”에 해당합니다. klar는 “준비된, 준비가 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den처럼 공통성 단수인 대상을 설명할 때 이 형태를 씁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공통성 단수 klar, 중성 단수 klart, 복수 또는 정해진 형태에서 쓰이는 klare가 있습니다. 예: Dokumentet er klart. — “문서가 준비되었습니다.” 여기서는 den er klar가 “그것은 준비되어 있다”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blive sendt는 “보내지다/전송되다”라는 수동 표현입니다. blive는 동사 blive의 부정사이고, sendt는 sende(보내다)의 과거분사입니다. blive + 과거분사는 어떤 대상이 동작을 받는다는 뜻을 만듭니다. 예: Pakken skal blive sendt i dag. — “소포는 오늘 발송되어야 합니다.” klar til at ...는 “...할 준비가 된”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til at 뒤에는 부정사가 오므로 klar til at blive sendt는 “보내질 준비가 된”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보내는 행위의 주체를 따로 밝히지 않고, 준비된 대상에 초점을 둡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내용에서 결론으로 넘어가고, jeg tror가 화자의 판단을 나타냅니다. den er klar는 대상의 현재 상태를, til at blive sendt는 그 대상이 보내질 준비가 되었다는 목적·상태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이제 보낼 준비가 된 것 같아요”라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før + sætning
Tjek denne e-mail, før du sender den.
체게 데네 이멜, 뵈어 두 센어 덴.이 이메일을 보내기 전에 확인하세요.
‘før’ 뒤에는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한국어의 ‘~하기 전에’와 비슷한 뜻입니다.
blive + perfektum participium
Den endelige version bliver sendt.
덴 에늘리 베어숀 블리어 센드.최종 버전이 보내집니다.
‘blive’와 과거분사를 사용해 동작을 받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보내지다’라는 수동 표현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denne e-mail
- 성
- common
denne e-mail
- 성
- common
Emnelinjen er tydelig
før jeg sender den
Hvad skal jeg tjekke først?
det ville hjælpe
- 성
- neuter
hvad mødet handler om
jeg sender den
at skrive
Start med emnelinjen
Kan du tjekke denne e-mail?
Emnelinjen er tydelig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제목부터 확인해 주세요.
정답 보기
Start med emnelinjen, tak.올바른 파일이 첨부되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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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den rigtige fil vedhæftet?네, 최종본이 첨부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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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den endelige version er vedhæfte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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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ne명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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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delig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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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ørst확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