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전에 재료 확인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home, two adults check ingredients before cooking and decide to buy onions before measuring rice..

KO → D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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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전에 재료 확인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Før vi begynder at lave mad, hvilke ingredienser har vi?

푀어 비 베쾬어 어 레워 매드, 벨거 엥그레디엔서 해워 비?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우리에게 어떤 재료가 있어요?
B

Opskriften kræver løg og tomater.

옵스그레픈 크레워 뢰이 어 토매더. 이 요리법에는 양파와 토마토가 필요해요.
A

Vi har tomater, men vi har ikke flere løg.

비 해워 토매더, 멘 비 해워 에게 플레어 뢰이. 토마토는 있지만, 양파는 다 떨어졌어요.
B

Kan vi bruge forårsløg i stedet?

캔 비 부루어 포어슬뢰이 이 스테드? 그 대신 쪽파를 써도 될까요?
A

Måske, men smagen bliver anderledes.

모스거, 멘 스매언 블리워 애너레더스. 아마도요, 하지만 맛이 다를 거예요.
B

Så køber jeg løg i butikken på hjørnet.

소 쾨워 야이 뢰이 이 부디근 포 여어너드. 그럼 모퉁이에 있는 가게에서 양파를 사 올게요.
A

Vi skal stadig måle risen.

비 스갤 스테디 몰러 리선. 아직 쌀을 계량해야 해요.
B

Når jeg kommer tilbage, måler jeg nok ris til fire personer.

노어 야이 컴머 텔레어, 몰러 야이 녹 리스 텔 피어 패소너. 돌아온 후에 네 명분의 쌀을 계량할게요.

문장 설명

  1. Før vi begynder at lave mad, hvilke ingredienser har vi?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우리에게 어떤 재료가 있어요?

    Før
    ~하기 전에
    begynder
    시작하다
    lave mad
    요리하다
    hvilke
    어떤
    ingredienser
    재료
    har vi
    우리는 가지고 있나요?
    자세한 설명

    Før는 여기서 뒤에 오는 절 전체를 이끄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예: Før vi spiser, vasker vi hænder. — 우리가 먹기 전에 손을 씻어요. 문장 맨 앞의 Før절 뒤에는 쉼표가 옵니다. begynder는 동사 begynde(시작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주어 vi(우리)가 무엇인가를 시작한다는 뜻이며, begynde at + 동사원형은 “~하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형태입니다. 예: Vi begynder at arbejde. — 우리는 일하기 시작해요. lave mad는 “요리하다”라는 자연스러운 결합입니다. lave는 lave의 동사원형이고, mad는 음식 또는 식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begynde at lave mad가 “요리를 시작하다”가 됩니다. 예: Jeg laver mad. — 나는 요리해요. 앞의 at는 lave를 부정사로 이끄는 표지입니다. hvilke는 복수인 대상에 대해 “어떤 것들/어느 것들”을 물을 때 쓰는 의문사입니다. 단수에서는 성에 따라 hvilken(공통 성 명사)과 hvilket(중성 명사)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hvilke ingredienser는 “어떤 재료들”이라는 구조입니다. 예: Hvilke bøger læser du? — 너는 어떤 책들을 읽니? ingredienser는 “재료들”이라는 뜻으로, 단수형은 ingrediens입니다. -er가 붙은 복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재료를 가리키며, 질문 자체가 특정 재료의 수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har vi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 har와 주어 vi(우리)가 결합한 질문 어순입니다. 평서문에서는 vi har ...이지만, 이 의문문에서는 동사가 주어 앞에 와서 har vi ...?가 됩니다. 여기서 have는 단순한 소유뿐 아니라 “우리에게 이용 가능한 것이 있다”라는 뜻도 나타내므로, har vi는 이 문맥에서 “우리에게 있나요?”에 해당합니다. 예: Har vi mælk? — 우리에게 우유가 있나요? 전체적으로 Før vi begynder at lave mad는 “우리가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라는 시간 절입니다. 이어지는 hvilke ingredienser har vi?는 “우리에게 어떤 재료가 있나요?”라는 질문이며, 두 부분을 합치면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우리에게 어떤 재료가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2. Opskriften kræver løg og tomater.

    이 요리법에는 양파와 토마토가 필요해요.

    Opskriften
    요리법
    kræver
    필요로 하다
    løg
    양파
    tomater
    토마토
    자세한 설명

    Opskriften은 여기서 “이 요리법”을 뜻한다. 기본형은 opskrift이고, opskriften은 정관형 단수로 특정된 요리법을 나타낸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명사의 정관형이 보통 명사 뒤의 형태로 표시된다. 예: en opskrift는 “어떤 요리법”, opskriften은 “그 요리법”처럼 특정된 대상을 가리킨다. kræver는 “필요로 한다, 요구한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kræve이다. 현재형이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kræver는 주어가 3인칭 단수인 opskriften 때문에 특별히 달라진 형태가 아니다. Opskriften kræver ...는 “이 요리법은 …을 필요로 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다. 예: Planen kræver tid. — “그 계획은 시간이 필요하다.” løg는 여기서 요리법에 필요한 양파를 가리킨다. 기본형과 이 문맥의 형태가 같아 보이지만, 덴마크어에서 løg는 단수 부정형과 복수 부정형이 모두 같은 형태일 수 있으므로 형태만으로 수를 확정할 수 없다. 이 고정 번역에서는 “양파”라는 재료로 제시된다. 예: Jeg hakker løg. — “나는 양파를 썬다.” tomater는 “토마토”를 뜻하며 기본형은 tomat이다. tomater의 -er는 보통 복수 부정형을 나타낸다. 정관 복수형은 tomaterne처럼 만들 수 있다. 예: Vi køber tomater. — “우리는 토마토를 산다.” og는 앞뒤의 두 재료를 연결하는 “그리고”이다. 따라서 løg og tomater는 “양파와 토마토”라는 재료 묶음을 만든다. 덴마크어에서는 kræve 뒤에 필요한 대상이 직접 이어질 수 있다. 전체적으로 Opskriften kræver løg og tomater.는 “이 요리법에는 양파와 토마토가 필요해요”라는 뜻이다.

  3. Vi har tomater, men vi har ikke flere løg.

    토마토는 있지만, 양파는 다 떨어졌어요.

    Vi har
    우리는 가지고 있어요
    tomater
    토마토
    men
    하지만
    ikke
    ~않다
    flere
    더 많은
    løg
    양파
    자세한 설명

    Vi har는 “우리는 가지고 있다/있다”라는 현재 표현입니다. har는 동사 have의 현재형이며, 덴마크어에서는 현재형 동사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Jeg har tid.는 “나는 시간이 있어요”, Vi har tid.는 “우리는 시간이 있어요”입니다. tomater는 tomat(토마토)의 복수형입니다. 여기서는 토마토라는 재료가 있다는 뜻입니다. 단수는 en tomat, 복수는 tomater입니다. Vi har tomater.는 “우리에게 토마토가 있어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문장입니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입니다. 여기서는 토마토가 있다는 내용과 양파가 더 이상 없다는 내용을 연결합니다. ikke는 내용을 부정하는 부정어입니다. 여기서는 vi har와 결합해 “가지고 있지 않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덴마크어의 기본적인 주절 어순에서는 유한동사 뒤에 부정어가 올 수 있으므로 vi har ikke ...는 “우리는 ...을 가지고 있지 않다”가 됩니다. 예를 들어 Jeg har ikke tid.는 “나는 시간이 없어요”입니다. flere는 셀 수 있는 대상을 대상으로 “더 많은”이라는 뜻을 냅니다. 부정어 ikke와 함께 ikke flere가 되면 “더 이상 ...이 없다/남아 있지 않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는 løg를 수식합니다. mere는 보통 셀 수 없는 양이나 정도의 “더 많은/더”에 쓰이는 별개의 형태이므로, 이 자리의 flere와 바꾸어 쓰지 않습니다. løg는 “양파”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flere의 수식을 받아 복수의 양파를 뜻합니다. 단수 부정형은 et løg, 복수 부정형은 løg입니다. 따라서 flere løg라고 하면 “더 많은 양파”를 뜻하고, ikke flere løg에서는 “더 이상 양파가 없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Vi har tomater는 “토마토는 있다”를 말하고, men이 대조를 만들며, vi har ikke flere løg는 “양파는 더 이상 없다/다 떨어졌다”를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토마토는 있지만, 양파는 다 떨어졌어요”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Vi har A, men vi har ikke flere B.(A는 있지만 B는 더 이상 없다)입니다.

  4. Kan vi bruge forårsløg i stedet?

    그 대신 쪽파를 써도 될까요?

    Kan vi
    우리 ...해도 될까요?
    bruge
    사용하다
    forårsløg
    쪽파
    i stedet
    대신에
    자세한 설명

    Kan vi는 “우리가 ~해도 될까요?”라는 허락 요청에 쓰이는 표현입니다. kan은 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단순한 능력보다 어떤 행동이 가능한지 또는 허용되는지를 묻습니다. vi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1인칭 복수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kan 뒤에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형을 둡니다. 예: Kan vi vente? — 우리 기다려도 될까요? bruge는 “사용하다, 쓰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재료를 요리에 사용하는 뜻입니다. kan 뒤에 와서 형태가 바뀌지 않은 부정형으로 쓰였습니다. 예: Vi bruger ris. — 우리는 쌀을 사용합니다. forårsløg는 이 문맥에서 요리에 쓰는 쪽파를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의 forårsløg는 봄을 뜻하는 forår와 양파를 뜻하는 løg가 결합한 말입니다. 이 형태는 부정 복수형으로도 쓰이며, 단수 부정형도 관사와 함께 et forårsløg처럼 나타납니다. 따라서 이 문장만으로 쪽파의 구체적인 개수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예: Jeg hakker forårsløg. — 나는 쪽파를 다집니다. i stedet는 “대신에”라는 부사 표현입니다. 앞에서 예상했거나 고려하던 것 대신 다른 선택지를 제시할 때 씁니다. 예: Brug vand i stedet. — 대신 물을 사용하세요. i stedet for 뒤에 명사를 붙이면 “~ 대신에”라는 비교 대상까지 명시할 수 있습니다. 예: Brug ris i stedet for pasta. — 파스타 대신 쌀을 사용하세요. 전체적으로 Kan vi가 허락을 묻고, bruge forårsløg가 사용할 재료를 말하며, i stedet가 대체 선택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Kan vi bruge forårsløg i stedet?는 “그 대신 쪽파를 써도 될까요?”라는 뜻입니다. 이 문형은 Kan vi + 동사 부정형 + 목적어?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5. Måske, men smagen bliver anderledes.

    아마도요, 하지만 맛이 다를 거예요.

    Måske
    아마도
    men
    하지만
    smagen
    맛
    bliver
    ~이 되다
    anderledes
    다른, 달라진
    자세한 설명

    Måske는 ‘아마도’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문장 전체에 대한 추측을 나타내며, 덴마크어에서는 문장 처음에 올 수 있습니다. 예: Måske kommer hun i morgen. — 아마 그녀는 내일 올 거예요.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입니다. 앞부분의 추측을 뒤의 내용과 연결합니다. 예: Jeg vil gerne, men jeg har ikke tid. — 나는 그러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요. smagen은 여기서 ‘맛’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smag이고, 끝의 -en은 단수 정형 형태를 만듭니다: en smag는 ‘어떤 맛/맛 하나’, smag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맛’입니다. 이 형태의 정형 표지는 smag라는 명사에 붙어 있습니다. bliver는 기본형 bliv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이 되다, ~해지다’라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미래에 일어날 일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고정된 번역에서는 ‘달라질 거예요’로 이해됩니다. blive는 상태 변화에 쓰입니다. 예: Det bliver koldt. — 날씨가 추워져요. anderledes는 ‘다른, 달라진’이라는 뜻의 서술어입니다. 여기서는 smagen의 변화 뒤 결과 상태를 설명합니다. blive + anderledes는 ‘달라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Farven bliver anderledes. — 색이 달라져요. anderledes는 이 문장에서 smagen을 꾸미는 명사 앞의 형태가 아니라, bliver 뒤에서 상태를 설명하는 형태입니다. 전체적으로 Måske, men은 ‘아마도 그렇지만’이라는 대조를 만들고, smagen bliver anderledes는 ‘맛이 달라질 것이다’라는 변화를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아마도요, 하지만 맛이 다를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때는 X bliver Y를 사용해 ‘X가 Y로 변하다/달라지다’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6. Så køber jeg løg i butikken på hjørnet.

    그럼 모퉁이에 있는 가게에서 양파를 사 올게요.

    Så
    그럼
    køber
    사다
    jeg
    나, 내가
    løg
    양파
    butikken
    그 가게
    i butikken
    그 가게에서
    på hjørnet
    모퉁이에 있는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 다음 행동을 시작하는 말로, “그럼”에 해당합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방식이나 정도를 나타내 “그렇게”가 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køber는 동사 købe(사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문맥상 예정된 행동도 나타낼 수 있어, 여기서는 “살게요”로 옮겨집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køber처럼 말합니다. 예: Jeg køber brød i morgen. — “나는 내일 빵을 살 거예요.”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 내가”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øber의 동작을 하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예: Jeg køber løg. — “나는 양파를 사요.” løg는 여기서 “양파”를 뜻합니다. 관사 없이 쓰인 이 형태는 일반적으로 복수 부정형으로 쓰이며, 단수 부정형은 et løg, 단수 정형은 løget, 복수 정형은 løgene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만으로 양파의 정확한 개수를 확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Jeg skærer løg. — “나는 양파를 썰어요.” butikken은 명사 butik(가게)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성이 명사 뒤의 접미사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en butik은 “한 가게”, butikken은 문맥상 특정되는 “그 가게”입니다. 정형성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i butikken은 “그 가게에서/그 가게 안에서”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i는 내부 장소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물건을 사는 장소이므로 “가게에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예: Jeg køber brød i butikken. — “나는 가게에서 빵을 사요.” på hjørnet은 “모퉁이에 있는”이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hjørnet은 hjørne(모퉁이)의 정형 단수형이고, på와 함께 위치를 나타냅니다. 이 표현은 앞의 butikken을 꾸며 butikken på hjørnet, 즉 “모퉁이에 있는 그 가게”를 만듭니다. 전체 구조는 Så(그럼) + jeg køber(나는 살게요) + løg(양파) + i butikken på hjørnet(모퉁이에 있는 가게에서)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모퉁이에 있는 가게에서 양파를 사 올게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현재형 køber가 문맥상 앞으로 하려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7. Vi skal stadig måle risen.

    아직 쌀을 계량해야 해요.

    Vi skal
    우리는 ~해야 해요
    stadig
    아직도
    måle
    계량하다
    risen
    쌀을
    자세한 설명

    Vi skal: 여기서 vi는 ‘우리’를 뜻하는 주어이고, skal은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입니다. skal 뒤에는 동사원형이 와서 해야 할 일이나 예정된 일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Vi skal måle ...는 ‘우리는 ...을 계량해야 한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Vi skal vente. — 우리는 기다려야 해요. stadig: 이 문장에서는 어떤 일이 아직 끝나지 않아 계속 필요하다는 뜻의 ‘아직도’입니다. Vi skal stadig måle risen.에서 ‘계량해야 하는 일’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덧붙입니다. stadig는 위치에 따라 문장 전체나 특정 상황에 연결될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앞뒤 문맥과 번역에 맞게 ‘아직’으로 이해합니다. måle: 동사원형으로 ‘계량하다, 측정하다’라는 뜻입니다. 조동사 skal 뒤에 있으므로 현재형이 아니라 원형이 사용됩니다.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 måler입니다. 예: Jeg måler vandet. — 나는 물을 계량해요. risen: 명사 ris(쌀)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쌀을’이라는 뜻입니다. ris는 물질명사로 쓰일 수 있으며, 정형형 risen은 이미 특정된 쌀을 가리킵니다. 끝의 -en은 이 명사의 정형 형태를 표시하는 부분이며, 동사 måle의 형태가 아닙니다. 이 문장 자체는 쌀의 양이 몇 인분인지 말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Vi skal이 해야 할 일을 제시하고, stadig가 그 일이 아직 남아 있음을 나타내며, måle risen이 행동과 대상을 결합합니다. 따라서 Vi skal stadig måle risen.은 ‘우리는 아직 쌀을 계량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8. Når jeg kommer tilbage, måler jeg nok ris til fire personer.

    돌아온 후에 네 명분의 쌀을 계량할게요.

    Når
    ~할 때, ~하면
    kommer tilbage
    돌아오다
    måler
    계량하다
    nok
    아마도
    ris
    쌀
    fire
    4, 네
    personer
    사람들
    자세한 설명

    Når는 뒤의 사건이 일어나는 때를 나타내며 ‘~할 때/~하면’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Når jeg kommer tilbage가 ‘내가 돌아오면/돌아온 후에’라는 시간절을 이룹니다. 예: Når hun kommer hjem, spiser vi. — 그녀가 집에 오면 우리는 식사해요. kommer tilbage는 komme tilbage(돌아오다)의 현재형 표현입니다. kommer의 기본형은 komme이고, tilbage가 돌아오는 방향을 더합니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kommer처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시간절에서는 현재형이 미래에 일어날 일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måler는 måle(재다, 계량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쌀의 양을 계량한다는 뜻입니다. 이 형태도 인칭·수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문맥상 앞으로 할 일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전체 번역에서는 ‘계량할게요’처럼 옮길 수 있습니다. 예: Jeg måler melet. — 나는 밀가루를 계량해요. nok는 여기서 ‘충분히’라는 양의 뜻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 예상이나 계획을 나타내는 문장 부사로 ‘아마도’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måler jeg nok는 ‘아마 계량할 거예요’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nok가 확신에 가까운 뜻으로 쓰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 의미를 별도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ris는 ‘쌀’입니다. 여기서는 개별 알갱이가 아니라 일정한 양의 쌀을 가리키는 물질명사처럼 쓰입니다. ris til fire personer는 ‘네 사람을 위한 쌀’, 즉 ‘네 명분의 쌀’이라는 뜻입니다. 이 구성에서 til은 용도나 대상을 연결해 ‘~을 위한’을 나타냅니다. fire는 숫자 4를 나타내는 기수사입니다. 숫자 자체를 나타내며 성이나 수에 따른 형태 변화가 없습니다. personer는 person(사람)의 복수형으로, fire 뒤에서 ‘네 사람’을 뜻합니다. person처럼 -er를 사용해 복수형을 만드는 명사도 있지만, 모든 명사가 같은 복수형 방식을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예: to personer — 두 사람. 전체 구조는 Når + 시간절 jeg kommer tilbage + 주절 måler jeg nok + 목적어 ris til fire personer입니다. 시간절이 ‘내가 돌아오면/돌아온 후에’를 제시하고, 주절이 ‘나는 네 명분의 쌀을 아마 계량할 거예요’라는 내용을 완성합니다. 시간절이 먼저 오고 주절이 뒤따르므로 주절에서는 måler jeg처럼 동사 måler가 주어 jeg보다 앞에 놓입니다.

문법 포인트

hvilke + flertalsnavn

Hvilke ingredienser kræver opskriften?

벨거 엥그레디엔서 크레워 옵스그레픈?

레시피에는 어떤 재료가 필요해요?

hvilke는 복수 명사 앞에서 ‘어떤/어느’를 뜻하며, 뒤에 복수형 명사가 옵니다.

blive + adjektiv

Måske bliver smagen anderledes.

모스거 블리워 스매언 애너레더스.

아마 맛이 달라져요.

blive는 형용사와 함께 상태의 변화나 결과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맛이 달라지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begynde 동사
베쾬어 시작하다 begynder
bruge 동사
부루어 사용하다
før 접속사
푀어 전에
have 동사
해워 가지고 있다 har
hvilke 한정사
벨거 어떤, 어느
ikke flere 구
에게 플레어 더 이상 없는
ingrediens 명사
엥그레디엔스 재료 ingredienser
kræve 동사
크레워 필요로 하다, 요구하다 kræver
lave mad 구
레워 매드 요리하다
løg 명사
뢰이 양파
opskrift 명사
옵스그레프트 요리법, 레시피 opskriften
tomat 명사
토매드 토마토 tomater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이 요리법에는 양파와 토마토가 필요해요.

정답 보기Opskriften kræver løg og tomater.

그 대신 쪽파를 써도 될까요?

정답 보기Kan vi bruge forårsløg i stedet?

아마도요, 하지만 맛이 다를 거예요.

정답 보기Måske, men smagen bliver anderledes.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어떤, 어느

정답 보기hvilke

필요로 하다, 요구하다

정답 보기kræver

시작하다

정답 보기begynder

재료

정답 보기ingredien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