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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Før vi går, skal vi tjekke lejligheden.
퍼 비 고어, 스겔 비 체거 라이리헤든. 우리가 나가기 전에 아파트를 확인해야 해요.Jeg har allerede slukket for komfuret.
야이 하 알러레데 슬로거드 퍼 콤푸어. 저는 이미 가스레인지를 껐어요.Er alle vinduerne lukkede?
애어 알러 벤우어너 로거더? 창문은 모두 닫혀 있나요?Vinduet i soveværelset står stadig åbent.
벤우어드 이 소어베어렐세드 스도어 스데이 오븐드. 침실 창문이 아직 열려 있어요.Jeg lukker det og låser altandøren.
야이 로거 데 어 로서 알탄되언. 제가 닫고 발코니 문을 잠글게요.Lamperne i gangen er stadig tændt.
람퍼너 이 강언 애어 스데이 텐드. 복도 불이 아직 켜져 있어요.Så slukker jeg dem.
소 슬로거 야이 뎀. 그럼 제가 불을 끌게요.Så er det vist det hele.
소 애어 데 베스트 데 헬러. 그럼 이제 다 된 것 같아요.Lad os gå, før det bliver for sent.
래드 어스 고어, 퍼어 데 블리어 포 센드. 너무 늦기 전에 가요.문장 설명
Før vi går, skal vi tjekke lejligheden.
우리가 나가기 전에 아파트를 확인해야 해요.
- Før
- ~하기 전에
- vi
- 우리(는)
- går
- 가다, 나가다
- skal vi
- 우리는 ~해야 해요
- tjekke
- 확인하다
- lejligheden
- 아파트를
자세한 설명
Før는 여기서 뒤에 절을 이끄는 시간 접속사로,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før + 주어 + 동사입니다. 예: Før jeg spiser, vasker jeg hænder. — “내가 먹기 전에 손을 씻어요.”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로 “우리”를 뜻하며, 이 문장에서는 går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주어가 문맥상 분명해도 일반적으로 이런 주어를 명시합니다. går는 동사 gå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걷다”보다 문맥에 맞게 “가다, 나가다”라는 뜻으로, 번역의 “나가다”에 해당합니다. gå의 현재형은 주어가 vi일 때도 går입니다. 예: Vi går nu. — “우리는 지금 가요.” skal vi에서 skal은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해야 할 일을 나타내어 “~해야 해요”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vi가 그 행동의 주어이고, 덴마크어 본문에서는 skal이 vi보다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는 의문문이라는 뜻이 아니라, 앞에 Før vi går라는 절이 먼저 와서 본절의 동사가 앞자리로 이동하는 어순과 관련됩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보통 부정사로 옵니다: skal + tjekke. tjekke는 동사 tjekke의 부정사로, “확인하다”라는 뜻입니다. skal 뒤에서 해야 할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Vi skal tjekke døren. — “우리는 문을 확인해야 해요.” lejligheden은 명사 lejlighed(아파트, 주거용 아파트)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tjekke의 대상인 “아파트를”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 단수형이 흔히 명사 뒤의 -en으로 표시됩니다: en lejlighed — “아파트”, lejligheden — “그 아파트, 해당 아파트”. 여기서 정형성은 특정한 아파트를 가리키며, -en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Før vi går는 “우리가 나가기 전에”라는 시간 절이고, skal vi tjekke lejligheden은 “우리는 아파트를 확인해야 해요”라는 본절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가 나가기 전에 아파트를 확인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Jeg har allerede slukket for komfuret.
저는 이미 가스레인지를 껐어요.
- Jeg har
- 나는 …했어요
- allerede
- 이미
- slukket for
- 끄다
- komfuret
- 가스레인지
자세한 설명
Jeg har는 여기서 “나는 …했어요”라는 완료 표현의 앞부분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har는 동사 hav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har 뒤에 과거분사형을 두어 이미 완료된 일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Jeg har spist. — “나는 먹었어요.” allerede는 “이미”라는 뜻으로, 일이 현재 시점보다 앞서 끝났음을 분명히 합니다. 위치를 바꾸어 문장 뒤쪽에 둘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완료 표현 뒤에 와서 “이미 껐다”는 의미를 강조합니다. slukket for는 이 문장에서 전원이나 불을 끄다라는 뜻의 결합입니다. slukket는 동사 slukke의 과거분사형이며, har slukket와 함께 “껐다”를 만듭니다. for까지 포함한 slukke for + 대상 패턴으로 익히면 유용합니다. 예: Hun slukker for lyset. — “그녀는 불을 끈다.” komfuret는 “가스레인지”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komfur이고, 끝의 -et은 여기서 정해진 형태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komfur는 조리용 레인지나 스토브를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가스레인지로 구체화되어 있습니다. 예: Komfuret er rent. — “가스레인지가 깨끗하다.” 전체적으로 Jeg har + allerede + slukket for + komfuret가 결합하여 “나는 이미 가스레인지를 껐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완료 표현 har slukket는 끄는 일이 이미 끝났음을 나타내고, allerede가 그 완료 시점을 강조합니다.
Er alle vinduerne lukkede?
창문은 모두 닫혀 있나요?
- Er
- ~인가요? / ~입니까?
- alle
- 모든, 모두
- vinduerne
- 창문들
- lukkede
- 닫힌
자세한 설명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 앞에 와서 예/아니요로 답하는 질문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의 기본 평서 어순과 비교하면 Alle vinduerne er lukkede.가 되고, 질문에서는 Er alle vinduerne lukkede?처럼 동사가 먼저 옵니다. 예: Er døren åben? — 문이 열려 있나요? alle는 복수로 셀 수 있는 대상의 전부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복수 명사와 함께 ‘모든, 모두’라는 뜻을 냅니다. 단수·중성 명사와 쓰이는 alt와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Alle bøgerne er nye. — 책들이 모두 새것입니다. vinduerne는 vindue(창문)의 정관 복수형입니다. 형태의 흐름은 et vindue(창문 하나) → vinduer(창문들) → vinduerne(그 창문들)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여러 창문을 하나의 특정한 집합으로 가리킵니다. vindue는 중성 명사이지만, 현재 보이는 형태는 복수형이므로 단수의 성 구별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lukkede는 ‘닫힌’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복수 주어인 vinduerne에 맞는 형식입니다. 기본 형태를 학습할 때는 lukket(닫힌)와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단수 중성 명사와는 Vinduet er lukket.(창문이 닫혀 있습니다.)처럼 쓰고, 복수에서는 Vinduerne er lukkede.(창문들이 닫혀 있습니다.)처럼 씁니다. lukkede는 문맥에 따라 정관 단수 수식어에도 나타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복수 주어와 호응합니다. 전체적으로 Er가 질문을 표시하는 위치에 오고, alle vinduerne가 ‘모든 창문’을 나타내며, lukkede가 그 창문들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창문이 모두 닫혀 있나요?’라는 뜻입니다.
Vinduet i soveværelset står stadig åbent.
침실 창문이 아직 열려 있어요.
- Vinduet
- 창문
- soveværelset
- 침실
- står
- 서 있다; 놓여 있다
- stadig
- 아직도
- åbent
- 열려 있는
자세한 설명
Vinduet는 vindue(창문)의 정관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창문’을 뜻합니다. vindue는 중성 명사이므로 정관형에서 -et가 붙어 vinduet가 됩니다. 덴마크어의 정관형은 보통 명사 뒤에 붙습니다. soveværelset는 soveværelse(침실)의 정관형 단수형입니다. 따라서 i soveværelset는 ‘침실 안에/침실의’라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soveværelse도 중성 명사여서 정관형이 -et로 끝납니다. står는 stå의 현재형입니다. 기본 의미는 ‘서 있다’이지만, 사물의 상태나 위치를 말할 때는 ‘놓여 있다’, ‘그 상태로 있다’처럼 쓰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står åbent는 창문이 실제로 서 있다는 뜻보다 ‘열린 상태로 있다’라는 결합입니다. 예: Døren står åben. — ‘문이 열려 있다.’ stadig는 ‘여전히, 아직도’라는 부사입니다. 이미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거나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열린 상태가 지금까지 계속된다는 뜻을 더합니다. åbent는 ‘열려 있는’이라는 뜻의 형용사 åben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앞의 중성 단수 명사 vinduet에 맞춰 åben이 아니라 åbent가 쓰였습니다. 주요 형태는 åben(공통성 단수), åbent(중성 단수), åbne(복수 또는 정형)입니다. 예: Et vindue er åbent. — ‘창문 하나가 열려 있다.’ 전체적으로 Vinduet i soveværelset는 ‘침실의 창문’을 가리키고, står åbent는 그 창문이 열린 상태로 있음을 나타내며, stadig는 그 상태가 계속됨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침실 창문이 아직 열려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Jeg lukker det og låser altandøren.
제가 닫고 발코니 문을 잠글게요.
- Jeg
- 나, 제가
- lukker
- 닫다
- det
- 그것을
- låser
- 잠그다
- altandøren
- 발코니 문
자세한 설명
Jeg는 “나/제가”라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는 동사의 현재형을 사람에 따라 바꾸지 않으므로, Jeg lukker처럼 주어 뒤에 동사의 현재형을 그대로 씁니다. lukker는 lukke(닫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형태는 주어가 jeg일 때도 사용되며, 현재의 행동이나 현재 시점에서 하려는 행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Jeg lukker vinduet. — “제가 창문을 닫아요.” det는 단수 중성 명사를 가리키는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 문맥의 vinduet(창문)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따라서 lukker det는 “그것을 닫다”, 즉 “창문을 닫다”입니다. 덴마크어의 중성 단수 명사에는 det를 쓰고, 공통 성 단수 명사에는 보통 den을 씁니다. låser는 låse(잠그다)의 현재형입니다. lukker와 마찬가지로 주어의 인칭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låser døren. — “제가 문을 잠가요.” altandøren은 altan(발코니)과 dør(문)가 결합한 altandør(발코니 문)에 정관사 어미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그러므로 “그 발코니 문/발코니 문을”이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låser의 목적어입니다. dør는 공통 성 명사이므로 부정형은 en dør, 정형은 døren입니다. og는 “그리고”라는 연결어입니다. Jeg lukker det og låser altandøren에서 첫 번째 동작 lukker와 두 번째 동작 låser를 연결하며, 두 동작의 주어는 모두 Jeg입니다. 전체적으로 “제가 그것을 닫고 발코니 문을 잠글게요”라는 뜻이 됩니다. 앞 문맥의 열린 창문을 닫은 뒤 발코니 문을 잠그겠다는 두 행동을 한 문장으로 말한 것입니다.
Lamperne i gangen er stadig tændt.
복도 불이 아직 켜져 있어요.
- Lamperne
- 전등들
- gangen
- 복도
- stadig
- 아직도
- tændt
- 켜진
자세한 설명
Lamperne는 lampe(전등)의 정형 복수형입니다. -ne가 복수 정형을 나타내며, 형태를 비교하면 단수 비정형은 en lampe, 단수 정형은 lampen, 복수 비정형은 lamper입니다. gangen은 여기서 ‘복도’를 뜻하는 gang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n gang은 ‘복도’라는 명사를 비정형으로 쓰는 형태이고, gangen은 특정한 복도를 가리키는 정형입니다. 따라서 i gangen은 ‘복도 안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gang의 다른 뜻이 아니라 복도를 뜻합니다. stadig는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아직도’라는 뜻입니다. 보통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Hun er stadig hjemme.는 ‘그녀는 아직도 집에 있다.’라는 뜻입니다. 'tændt'는 ‘켜다’라는 뜻의 동사 tænde에서 온 과거분사 형태이며, 여기서는 전등이 ‘켜진’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er tændt는 ‘켜져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tænde는 ‘켜다’, slukke는 ‘끄다’입니다. 예를 들어 Lyset er tændt.는 ‘불이 켜져 있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 tændt는 주어가 복수라는 이유로 별도의 복수형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Lamperne i gangen은 ‘복도에 있는 전등들’을 뜻하고, er tændt는 그 전등들이 켜진 상태임을 말합니다. stadig는 그 상태가 현재까지 계속됨을 더하므로, 전체 문장은 ‘복도 불이 아직 켜져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Så slukker jeg dem.
그럼 제가 불을 끌게요.
- Så
- 그럼
- slukker
- 끄다
- jeg
- 제가
- dem
- 그것들을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받아 “그럼/그러면”이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앞의 복도 불이 아직 켜져 있다는 상황에 이어지는 대응을 나타냅니다. slukker는 동사 slukke(끄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 진행뿐 아니라 곧 하려는 일이나 계획을 말할 때도 쓰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제가 끌게요”라는 의도가 됩니다. 예: Jeg slukker lyset. — “제가 불을 꺼요/끌게요.”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제가”입니다. 주어 자리의 형태이며, 목적어 자리에서는 mig를 씁니다. 예: Hun ser mig. — “그녀가 나를 봐요.” dem은 3인칭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동작의 대상인 “그것들을/그들을”을 뜻합니다. 이 입력과 번역 및 앞 문맥에서는 켜져 있는 복도 불들을 가리킵니다. 단수 목적어와 비교하면 “그것을”은 대상에 따라 den 또는 det이 될 수 있지만, 복수 목적어는 dem입니다. 예: Jeg slukker dem. — “제가 그것들을 꺼요.” 전체적으로 Så(그럼) + slukker(끕니다/끌게요) + jeg(제가) + dem(그것들을)의 순서입니다. 따라서 Så slukker jeg dem.은 “그럼 제가 그것들을 끌게요”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 대상이 불로 구체화되어 “그럼 제가 불을 끌게요”가 됩니다.
Så er det vist det hele.
그럼 이제 다 된 것 같아요.
- Så
- 그럼, 그러면
- er
- ~이다
- vist
- 아마, ~인 듯해요
- det hele
- 전부, 모든 것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 결론을 꺼내는 “그럼, 그러면”입니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문맥으로 구별합니다. 예: Så går vi. — “그럼 우리 가요.”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være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고 er로 나타납니다. 예: Det er godt. — “그것은 좋아요.” vist는 여기서 형용사가 아니라 문장 전체에 판단을 덧붙이는 부사로, 말하는 사람이 확정적으로 단언하지 않고 “아마, ~인 듯해요”라는 뜻을 냅니다. 이 문장의 vist를 형용사 vis의 활용형으로 설명하면 안 됩니다. 예: Det er vist nok. — “아마 충분한 것 같아요.” det hele은 det와 형용사 hel의 형태인 hele가 결합한 표현으로, “전체, 모든 것”을 뜻합니다. hel은 “온전한, 전체의”라는 형용사이고, hele는 이 표현처럼 정해진 전체를 가리킬 때 쓰입니다. 예: Jeg har læst det hele. — “나는 전부 읽었어요.” 전체적으로 Så가 “그럼”이라는 결론을 열고, er가 현재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vist는 det hele 앞에서 그 판단을 완화하고, det hele은 “전부”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Så er det vist det hele.은 “그럼 이제 다 된 것 같아요”라는 뜻으로, 전부 끝났다고 조심스럽게 확인하는 말입니다.
Lad os gå, før det bliver for sent.
너무 늦기 전에 가요.
- Lad os
- 우리 …하자
- gå
- 가다
- før
- ~하기 전에
- bliver
- ~이 되다
- for sent
- 너무 늦게
자세한 설명
Lad os는 함께 어떤 행동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입니다. lad는 동사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뜻하는 목적격 형태입니다. 따라서 Lad os + 동사원형은 ‘우리 …하자’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Lad os spise. — 우리 먹자. gå는 ‘가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Lad os 뒤에 와서 동사원형으로 쓰였습니다. 활용형의 기본형은 gå이며, 예를 들어 Vi går.는 ‘우리는 간다’입니다. før는 뒤에 절을 이끌며 ‘…하기 전에’를 나타냅니다. 시간의 기준이 되는 일이 먼저 일어나기 전이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Ring, før du går. — 네가 가기 전에 전화해. bliver는 bliv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이 되다’라는 뜻입니다. 주어 det과 함께 어떤 상태에 이르는 것을 나타냅니다. blive의 현재형은 bliver이고, 과거형은 blev입니다. 예: Det bliver koldt. — 날씨가 추워진다. for sent는 ‘너무 늦게’ 또는 문맥상 ‘너무 늦은 상태로’를 뜻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for는 정도가 지나침을 나타내며, 단순한 ‘늦게’인 sent보다 늦음이 과도하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비교하면 sent는 ‘늦게’, for sent는 ‘너무 늦게’입니다. 전체적으로 Lad os gå는 ‘우리 가자’라는 제안이고, før det bliver for sent는 ‘너무 늦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Lad os gå, før det bliver for sent.는 ‘너무 늦기 전에 가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før 이하의 절은 미래에 그렇게 될 가능성을 말하지만,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시간절에서 현재형 bliver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før + 절
Før vi går
퍼 비 고어우리가 가기 전에
før는 뒤에 절을 이끌며, 어떤 행동보다 먼저 일어나는 일을 나타냅니다.
stå + 형용사
Soveværelset står stadig åbent.
소어베어렐세드 스도어 스데이 오븐드.침실은 아직도 열린 상태로 있다.
stå는 형용사와 함께 사물이나 장소가 특정 상태로 계속 있음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ne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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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가스레인지를 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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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 har allerede slukket for komfuret.창문은 모두 닫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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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alle vinduerne lukkede?침실 창문이 아직 열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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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duet i soveværelset står stadig åbent.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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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레인지, 조리용 스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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