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할 일 정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work, two adults prioritize an urgent email before starting an important report due soon..

KO → D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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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할 일 정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har for mange opgaver her til morgen.

야이 하 포어 맹어 오우게와 허 텔 모언 오늘 아침에 할 일이 너무 많아요.
B

Lav først en liste over dem efter prioritet.

레우 퍼어스트 언 레스더 오어 뎀 에프더 프리오리테드 먼저 우선순위에 따라 목록을 만들어 보세요.
A

Denne e-mail haster.

데너 이멜 헤스더 이 이메일은 급해요.
A

Rapporten er vigtig.

라포든 에어 빅디 그 보고서는 중요해요.
B

Hvornår er fristen for rapporten?

보어나 에어 프레스든 포어 라포어든? 보고서 마감일이 언제예요?
A

Den skal være færdig i morgen eftermiddag.

덴 스켈 베어 페어디 이 모언 에프터메이 내일 오후까지 해야 해요.
B

Så svar på den hastende e-mail først.

소 스바 포 덴 헤스든 이멜 퍼어스트 그러면 먼저 급한 이메일에 답장하세요.
A

Bagefter vil jeg arbejde på rapporten.

베어프더 벨 야이 아바이더 포 라포어든 그 후에 보고서를 작업할게요.
B

Så burde du føle dig mindre stresset.

소 부어더 두 푀울러 다이 멘스거 스트레스드 그러면 스트레스를 덜 받을 거예요.

문장 설명

  1. Jeg har for mange opgaver her til morgen.

    오늘 아침에 할 일이 너무 많아요.

    Jeg har
    저는 …이 있어요
    for mange
    너무 많은
    opgaver
    할 일, 과제
    her til morgen
    오늘 아침에
    자세한 설명

    Jeg har는 “나는 …을 가지고 있다/…이 있다”라는 기본 표현입니다. 여기서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har는 동사 have(가지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have는 소유뿐 아니라 어떤 일이나 상태가 자신에게 있음을 말할 때도 쓰입니다. 예: Jeg har tid. — “저는 시간이 있어요.” for mange는 셀 수 있는 복수 대상이 “너무 많다”는 뜻입니다. mange는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많은”이고, 앞의 for가 정도를 넘었다는 의미를 더해 “너무 많은”이 됩니다. 셀 수 없는 양을 말할 때는 보통 for meget(너무 많은 양)을 쓰며, “너무 적은”은 for få(복수 대상) 또는 for lidt(양)으로 구별합니다. 예: Der er for mange mennesker. — “사람이 너무 많아요.” opgaver는 “할 일, 과제, 업무”라는 뜻의 명사 opgave의 복수형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여러 개의 할 일이나 과제를 가리킵니다. 예시 표현에서 en opgave는 단수형 “과제 하나/한 과제”를 뜻하고, opgaver는 그 복수형입니다. 이 명사는 셀 수 있으므로 앞의 mange와 자연스럽게 결합합니다. 예: Jeg har tre opgaver. — “저는 할 일이 세 개 있어요.” her til morgen은 시간 표현으로 “오늘 아침에”라는 뜻입니다. 이 문맥에서 her를 따로 “여기”라고 옮기기보다, til morgen과 함께 현재의 오늘 아침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예: Jeg arbejder her til morgen. — “저는 오늘 아침에 일해요.” 전체적으로 Jeg har(나는 …이 있다) + for mange opgaver(너무 많은 할 일이) + her til morgen(오늘 아침에)가 결합하여 “오늘 아침에 할 일이 너무 많아요”라는 뜻이 됩니다. for mange가 복수 명사 opgaver의 수를 평가하므로, 단순히 할 일이 있다는 것보다 그 수가 지나치게 많다는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2. Lav først en liste over dem efter prioritet.

    먼저 우선순위에 따라 목록을 만들어 보세요.

    Lav
    만들다
    først
    먼저
    liste
    목록
    over dem
    그것들에 대한
    efter prioritet
    우선순위에 따라
    자세한 설명

    Lav는 동사 lave(만들다, 하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목록을 만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명령형은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요청이나 지시를 직접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Lav en plan. — 계획을 세우세요. først는 순서를 나타내는 부사로 ‘먼저, 우선’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목록을 만드는 일을 먼저 하라는 순서를 더합니다. 예: Læs først. — 먼저 읽으세요. liste는 ‘목록’이라는 명사입니다. en liste처럼 부정관사 en과 함께 쓰였으며, 여기서는 특정한 수량보다 목록이라는 결과물을 가리킵니다. 예: Jeg skriver en liste. — 나는 목록을 씁니다. over dem은 liste over ...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의 일부입니다. liste over X는 ‘X에 관한 목록’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dem은 앞 문맥의 여러 할 일을 가리키는 복수 목적격 대명사이며, de는 주어 자리에서 쓰이는 복수형이고 dem은 목적어 또는 전치사 뒤에서 쓰이는 형태입니다. 예: Lav en liste over dem. — 그것들에 관한 목록을 만드세요. efter prioritet에서 efter는 기준을 나타내어 ‘~에 따라’라는 뜻이고, prioritet는 ‘우선순위’입니다. 따라서 efter prioritet는 항목들을 우선순위라는 기준에 따라 정리한다는 의미입니다. 예: Vi sorterer efter størrelse. — 우리는 크기에 따라 분류합니다. 여기서 størrelse는 다른 기준의 예입니다. 전체적으로 Lav først en liste over dem efter prioritet.는 명령형 Lav에 ‘먼저’를 뜻하는 først, 결과물인 en liste, 목록의 대상인 over dem, 정리 기준인 efter prioritet를 결합한 문장입니다. 자연스러운 전체 의미는 ‘먼저 그것들에 대한 목록을 우선순위에 따라 만들어 보세요’입니다. først는 작업 순서를, efter prioritet는 목록을 정리하는 기준을 나타냅니다.

  3. Denne e-mail haster.

    이 이메일은 급해요.

    Denne
    이
    e-mail
    이메일
    haster
    급하다, 시급하다
    자세한 설명

    Denne는 단수 공통 성 명사 앞에 쓰이는 지시어로, 여기서는 “이”라는 뜻입니다. 뒤의 e-mail이 공통 성 단수이므로 denne가 쓰였습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dette는 단수 중성 명사 앞에, disse는 복수 명사 앞에 씁니다. 예: denne bog — “이 책”. e-mail은 “이메일”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enne e-mail이라는 명사구를 이루어 문장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haster는 동사 hast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급하다” 또는 “시급하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의 -r은 3인칭 단수에만 붙는 표지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현재형을 나타내는 형태입니다. 예: Det haster. — “급해요.” Denne e-mail은 “이 이메일은”이라는 주어이고, haster는 그 이메일이 시급하다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Denne e-mail haster.는 “이 이메일은 급해요.”라는 뜻입니다.

  4. Rapporten er vigtig.

    그 보고서는 중요해요.

    Rapporten
    보고서
    vigtig
    중요한
    자세한 설명

    Rapporten은 여기서 “그 보고서”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rapport(보고서)이고, rapporten은 단수 정형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rapport는 en-명사이므로 정형 단수에서 -en이 붙습니다. 예: en rapport는 “어떤 보고서”, rapporten은 “그 보고서”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주어 Rapporten과 뒤의 서술어를 연결해 보고서의 상태를 말합니다. 예: Brevet er her.는 “편지가 여기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vigtig는 여기서 “중요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도 vigtig이며, en-명사인 rapporten을 서술하므로 이 형태가 쓰입니다. 중성 단수 명사를 서술할 때는 vigtigt, 복수에서는 vigtige가 됩니다. 예: Et brev er vigtigt.는 “편지는 중요해요”라는 뜻입니다. 전체 문장은 Rapporten(그 보고서는) + er(이다) + vigtig(중요한)으로 이루어져 “그 보고서는 중요해요”라는 뜻입니다.

  5. Hvornår er fristen for rapporten?

    보고서 마감일이 언제예요?

    Hvornår
    언제
    er
    ~이다
    fristen
    마감일
    for
    ~에 대한
    rapporten
    그 보고서
    자세한 설명

    Hvornår는 ‘언제’를 묻는 의문사입니다. 시간이나 시점을 물을 때 쓰며, 예를 들어 Hvornår kommer du?는 ‘언제 와?’라는 뜻입니다.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마감일이 언제인지 묻는 문장에서 ‘~이다’에 해당합니다. 현재형 er는 덴마크어에서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이 문장에서 다른 형태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이 용법에서 그대로 쓰입니다. 예를 들어 Jeg er klar.는 ‘나는 준비되어 있다.’라는 뜻입니다. fristen은 명사 frist(마감일, 기한)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frist가 마감일이라는 개념을 가리킨다면, fristen은 문맥상 특정한 마감일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의 정형은 명사 뒤에 붙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for는 여기서 어떤 대상과 관련된 관계를 나타내며 ‘~에 대한, ~의’라는 뜻입니다. fristen for rapporten은 ‘보고서의 마감일’로 이해됩니다. 이 문맥에서 for는 장소나 이동을 나타내는 뜻이 아닙니다. rapporten은 rapport(보고서)의 정형 단수형으로, ‘그 보고서’를 뜻합니다. 앞선 문장에서도 같은 정형 명사가 사용되고, 고정된 번역도 특정 보고서를 가리키므로 여기서는 그 보고서로 이해됩니다. 정형 단수형은 단수 명사 rapport에 해당하는 특정 대상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Hvornår가 시간을 묻고, er가 ‘~이다’를 연결하며, fristen for rapporten이 ‘보고서의 마감일’을 구성합니다. 따라서 Hvornår er fristen for rapporten?는 ‘보고서 마감일이 언제예요?’라는 뜻입니다. 이 어순은 시간 의문사로 시작하는 질문의 재사용 가능한 예입니다: Hvornår er [대상]?

  6. Den skal være færdig i morgen eftermiddag.

    내일 오후까지 해야 해요.

    Den
    그것은/그 일이
    skal
    ~해야 한다
    være
    ~이다, ~인 상태이다
    færdig
    완료된
    i morgen eftermiddag
    내일 오후에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대상을 가리키는 단수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의 den은 보통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며,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명칭까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예: Jeg kender den. — 나는 그것을 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의무를 나타내어 ‘~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이 올 수 있습니다. Jeg skal arbejde. — 나는 일해야 한다. 이 문장의 skal은 단순한 현재 시제 형태가 아니라, 정해진 시점까지 완료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나타냅니다. være는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skal 뒤에서 부정사형으로 쓰였습니다. være가 앞의 skal과 결합해 상태를 나타내므로, 뒤의 færdig와 함께 ‘완료된 상태이다’가 됩니다. 예: Det skal være klart. — 그것은 분명해야 한다. færdig는 ‘완료된, 끝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være færdig라는 결합으로 어떤 일이 완료된 상태임을 말합니다. 이 형태는 den이 공통 성 단수 대상을 가리키는 것과 맞습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문법적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t færdigt arbejde에서는 중성 단수형 færdigt, færdige opgaver에서는 복수형 færdige가 쓰입니다. i morgen eftermiddag는 ‘내일 오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의무와 결합하여 내일 오후까지 완료해야 한다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i morgen은 ‘내일’, eftermiddag는 ‘오후’라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두 부분이 함께 하나의 구체적인 시간대를 이룹니다. 예: Vi mødes i morgen eftermiddag. — 우리는 내일 오후에 만난다. 전체적으로 Den skal være færdig i morgen eftermiddag.는 Den이 가리키는 일이 skal 때문에 의무의 대상이 되고, være færdig가 그 의무의 내용인 ‘완료된 상태가 되는 것’을 나타내며, i morgen eftermiddag가 그 완료 시점을 제한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의 뜻에 맞게 ‘그 일은 내일 오후까지 완료해야 해요’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조는 주어/대명사 + skal + være + 형용사 + 시간 표현입니다.

  7. Så svar på den hastende e-mail først.

    그러면 먼저 급한 이메일에 답장하세요.

    Så
    그러면
    svar på
    …에 답장하세요
    hastende
    급한
    e-mail
    이메일
    først
    먼저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그러면/그럼”이라는 연결 표현이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만 해석하기보다, 앞서 정해진 상황에서 다음 행동을 이끌 때 쓸 수 있다. svar på에서 핵심 동사는 svar이다. 이 문장에서는 상대에게 어떤 것에 답하라고 하는 명령형으로 쓰였고,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동사 원형 svare에서 만들어진다. svar på + 대상은 “~에 답하다, ~에 답장을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이다. 예: Svar på spørgsmålet. — “질문에 답하세요.” 여기서 på 뒤의 말이 답변의 대상이 된다. hastende는 “급한, 서둘러 처리해야 하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이 형태는 명사 e-mail을 꾸미며, 여기서는 이메일이 긴급하다는 성질을 나타낸다. 예: en hastende besked — “급한 메시지.” e-mail은 이메일을 뜻하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på의 뒤에 와서 답장의 대상을 나타낸다. 덴마크어 명사는 문장에서 관사나 다른 한정 표현과 함께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den이 이미 특정 이메일을 가리키므로 e-mail 앞에 별도의 부정관사가 쓰이지 않는다. først는 “먼저, 우선”이라는 부사이다. 이 말은 여러 행동의 순서를 정하며, 여기서는 답장하는 일을 다른 일보다 앞서 하라는 뜻을 더한다. 예: Læs først beskeden. — “먼저 메시지를 읽으세요.” 전체적으로 Så가 “그러면”이라는 연결을 만들고, svar på den hastende e-mail이 “급한 이메일에 답장하세요”라는 명령을 이루며, først가 그 행동의 우선순위를 표시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먼저 급한 이메일에 답장하세요”라는 뜻이다.

  8. Bagefter vil jeg arbejde på rapporten.

    그 후에 보고서를 작업할게요.

    Bagefter
    그 후에
    vil jeg
    나는 ~할 것이다
    arbejde
    일하다, 작업하다
    på
    작업 대상에
    rapporten
    그 보고서
    자세한 설명

    Bagefter는 ‘그 후에, 나중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앞선 일 뒤의 일을 나타내며 문장 첫머리에도 올 수 있습니다. 예: Bagefter spiser jeg. — 그 후에 나는 식사한다. vil jeg에서 jeg는 ‘나’를 뜻하는 주어이고,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동사와 함께 화자의 의도나 이후에 할 일을 나타냅니다. 문장 첫머리에 Bagefter가 와서 vil jeg처럼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놓였습니다. 예: Jeg vil læse. — 나는 읽을 것이다. arbejde는 ‘일하다, 작업하다’라는 동사입니다. vil 뒤에서는 동사의 부정형이 오므로 arbejde가 사용됩니다. 현재형은 arbejder이며, jeg arbejder는 ‘나는 일한다/작업한다’라는 뜻입니다. 예: Jeg vil arbejde i morgen. — 나는 내일 일할 것이다. på는 여기서 작업의 대상이나 과업을 연결합니다. arbejde på ...는 ‘…을 작업하다, …에 작업하다’처럼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예: Hun arbejder på projektet. — 그녀는 그 프로젝트를 작업하고 있다. rapporten은 ‘그 보고서’를 뜻합니다. 기본형 명사 rapport가 ‘보고서’이고, 끝의 -en이 단수 정형을 표시합니다. 따라서 특정하지 않은 명사구 en rapport는 ‘어떤 보고서’라는 뜻이고, rapporten은 ‘그 보고서’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정형 표지는 명사 뒤에 붙는 -en에 나타나며, en이 언제나 수량 ‘하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Bagefter가 시간 순서를 제시하고, vil jeg arbejde가 화자의 이후 의도를 나타내며, på rapporten이 작업 대상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 후에 나는 그 보고서를 작업할게요’라는 의미입니다.

  9. Så burde du føle dig mindre stresset.

    그러면 스트레스를 덜 받을 거예요.

    Så
    그러면
    burde du
    당신은 ~할 것 같아요
    føle dig
    …한 상태를 느끼다
    mindre
    덜
    stresset
    스트레스를 받는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나타내는 “그러면/그렇다면”입니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이 아니라, 조건이나 상황에 따른 결과를 연결합니다. burde du에서 du는 2인칭 단수 주어인 “당신이/네가”입니다. burde는 조동사 bør의 과거형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과거 사건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어떤 결과가 예상되거나 바람직하다는 판단을 완곡하게 나타내어 “~할 것 같다/~해야 한다”에 가까운 의미를 냅니다. 여기서는 앞선 상황의 결과로 덜 스트레스를 느낄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예를 들어 Det burde hjælpe.는 “그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입니다. føle dig에서 føle는 “느끼다”이고, 여기서는 감정이나 상태를 느낀다는 뜻입니다. dig는 주어 du를 가리키는 재귀 목적격 형태이므로, du føler dig ...는 “자신이 …한 상태를 느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주어가 바뀌면 형태도 바뀝니다: jeg–mig, du–dig. 예를 들어 Jeg føler mig træt.는 “나는 피곤해요”입니다. mindre는 “덜, 더 적게”라는 비교 형태로, 여기서는 스트레스를 느끼는 정도가 더 낮다는 뜻입니다. 반대 방향의 비교 표현으로 mere(더 많이/더)가 있습니다. mindre는 이 문장에서 양이 아니라 상태의 정도를 낮춰 줍니다. stresset은 “스트레스를 받은, 스트레스가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føle dig stresset에서는 stresset이 주어인 du가 느끼는 상태를 설명합니다. mindre stresset은 “덜 스트레스받는/스트레스가 덜한”이라는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상황에서의 결과를 연결하고, burde du가 그 결과에 대한 예상이나 판단을 나타냅니다. føle dig는 “자신이 어떤 상태라고 느끼다”라는 구조이며, mindre stresset은 그 상태의 정도가 낮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Så burde du føle dig mindre stresset.는 “그러면 스트레스를 덜 받을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svar på + 명사

svar på e-mail

스바 포 이멜

이메일에 답장하세요

Danish에서 ‘답장하다’는 보통 svar på처럼 전치사 på와 함께 사용합니다.

føle dig + 형용사

føle dig mindre stresset

푀울러 다이 멘스거 스트레스드

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느끼다

재귀대명사 dig를 사용해 자신의 상태나 감정을 표현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dem 대명사
뎀 그것들을

en liste over dem

e-mail 명사
이멜 이메일
성
common

Denne e-mail haster

efter 전치사
에프더 ...에 따라, ...후에

efter prioritet

først 부사
퍼어스트 먼저

Lav først en liste

haster 동사
헤스더 급하다, 서두를 필요가 있다

Denne e-mail haster

her til morgen 구
허 텔 모언 오늘 아침에

her til morgen

lav 동사
레우 만드세요, 작성하세요

Lav først en liste

liste 명사
레스더 목록
성
common

en liste over dem

opgaver 명사
오우게와 업무들, 할 일들

for mange opgaver

prioritet 명사
프리오리테드 우선순위
성
common

efter prioritet

Rapporten 명사
라포어든 그 보고서는
성
common

Rapporten er vigtig

vigtig 형용사
빅디 중요한

Rapporten er vigt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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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들, 할 일들

정답 보기opg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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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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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정답 보기li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