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 때 병원 예약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home, one adult feels unwell and asks another how to call a clinic for an appointment..

KO → DA / 레벨: A2

이 레슨에 대해

아플 때 병원 예약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hoster og føler mig træt i dag.

야이 호스더 어 푀러 마이 트레드 이 데. 나는 기침이 나고 오늘 피곤해.
B

Du bør ringe til klinikken og bede om en tid.

두 뵈어 렝어 텔 클리네건 어 베더 엄 엔 티드. 너는 병원에 전화해서 진료 예약을 물어봐야 해.
A

Hvad skal jeg sige, når jeg ringer?

배 스겔 야이 시어 노어 야이 렝어? 내가 전화할 때 뭐라고 말해야 해?
B

Sig, at du har det dårligt og gerne vil se en læge.

사이 어 두 하 데 돌리 어 게어너 벨 세 엔 레어. 네가 몸이 안 좋고 의사를 만나고 싶다고 말해.
A

Jeg vil også spørge, hvilke tider der er ledige.

야이 벨 오서 스뵈어 벨거 티더 데어 에어 레디어. 나는 가능한 시간이 언제인지도 물어보고 싶어.
B

Det vil hjælpe dem med at finde en tid, der passer dig.

데 벨 옐버 뎀 메드 어 페너 엔 티드 데어 파서 다이. 그러면 병원에서 너에게 맞는 진료 시간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거야.
A

Jeg ringer til klinikken nu.

야이 렝어 텔 클리네건 누. 나는 지금 병원에 전화할게.
B

Skriv dine symptomer ned, så du kan forklare dem tydeligt.

스그리우 디너 쉬토우머 네드 소 두 캔 포클레어 뎀 튀더레. 네 증상을 적어 두면 증상을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어.

단어별 해설

Jeg 'Jeg'는 이 대화에서 자신을 가리키는 '나, 내가'라는 주어이다. 'Jeg hoster'처럼 문장 앞에서 자신의 상태나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hoster 'hoster'는 이 대화에서 '기침한다'라는 뜻이며, 동사 'hoste'의 현재형이다. 'Jeg hoster'처럼 주어 뒤에 와서 지금 나타나는 증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g 'og'는 '그리고'라는 뜻으로, 'hoster'와 'føler'처럼 두 행동이나 상태를 연결한다. 증상을 여러 가지 말하거나 두 내용을 이어 말할 때 유용하다.
føler 'føler'는 이 대화에서 '느낀다'라는 뜻이며, 동사 'føle'의 현재형이다. 'føler mig træt'처럼 자신이 어떤 상태라고 느끼는 것을 말할 때 사용한다.
mig 'mig'는 이 대화에서 '나를' 또는 '나 자신을' 나타내며, 'føler mig træt'에서 느끼는 사람이 자기 자신임을 보여 준다. 'føler'와 함께 자신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ræt 'træt'는 '피곤한'이라는 뜻으로, 'føler mig træt'에서 말하는 사람의 상태를 설명한다. 피로감을 말하거나 현재 컨디션을 설명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i 'i'는 여기서 시간 표현 'i dag'의 일부로, '오늘'이라는 뜻을 만든다. 특정한 날이나 기간을 말하는 시간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dag 'dag'는 '날, 하루'라는 뜻이며, 'i dag'에서는 '오늘'을 의미한다. 현재 어느 날에 일어나는 일인지 말할 때 이 시간 표현을 사용한다.
Du 'Du'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 네가'라는 주어이다. 'Du bør ringe'처럼 상대방에게 조언하거나 해야 할 일을 말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한다.
bør 'bør'는 이 대화에서 '~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한다'라는 조언을 나타낸다. 뒤에 'ringe'처럼 동사의 기본형을 두어 상대방에게 권고할 때 사용한다.
ringe 'ringe'는 '전화하다'라는 뜻이며, 'Du bør ringe'에서 조동사 'bør' 뒤에 오는 기본형이다. 'ringe til' 뒤에 전화할 기관이나 사람을 두어 전화할 대상을 말할 수 있다.
til 'til'은 여기서 'ringe til klinikken'에서 전화할 대상을 나타내며 '~에, ~에게'라는 뜻이다. 전화할 기관이나 사람을 뒤에 둘 때 사용할 수 있다.
klinikken 'klinikken'은 이 대화에서 '그 병원, 그 클리닉'을 뜻하며, 'klinik'의 특정한 형태이다. 'ringe til klinikken'처럼 이미 정해진 의료 기관을 가리킬 때 사용한다.
bede 'bede'는 '요청하다, 부탁하다'라는 뜻으로, 'bede om en tid'에서는 진료 시간을 요청한다는 의미이다. 무엇을 요청하는지는 뒤의 'om'과 명사구로 이어서 말한다.
om 'om'은 여기서 'bede om en tid'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요청하는 대상을 연결한다. 'bede om' 전체가 무엇을 요청한다는 뜻을 만들며, 이 대화에서는 'en tid'가 요청하는 내용이다.
en 'en'은 하나의 특정되지 않은 대상을 소개하는 관사로, 여기서는 'en tid'에서 예약 시간 하나를 뜻한다. 단수 명사 앞에 두어 아직 정해지지 않은 하나의 시간이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한다.
tid 'tid'는 이 대화에서 일반적인 시간이 아니라 진료 예약 시간 또는 약속 시간을 뜻한다. 'en tid'로 예약 하나를 말하고, 'finde en tid'처럼 가능한 예약을 찾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Hvad 'Hvad'는 '무엇, 무엇을'을 묻는 의문사이다. 'Hvad skal jeg sige?'처럼 자신이 말할 내용을 질문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한다.
skal 'skal'은 여기서 '~해야 한다'라는 의미를 나타내며, 'Hvad skal jeg sige?'에서는 '무엇을 말해야 하지?'라는 질문을 만든다. 뒤에 'sige'처럼 동사의 기본형을 둔다.
sige 'sige'는 '말하다'라는 뜻이며, 'skal' 뒤에서 말해야 할 행동을 나타내는 기본형이다. 무엇을 말할지 묻거나 말할 내용을 소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år 'når'는 '~할 때'라는 뜻으로, 'når jeg ringer'에서 전화하는 시점을 나타낸다. 어떤 행동이 일어나는 때를 설명하는 시간절을 시작할 때 사용한다.
ringer 'ringer'는 이 대화에서 '전화한다'라는 뜻이며, 동사 'ringe'의 현재형이다. 'når jeg ringer'처럼 특정 상황에서 자신이 전화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Sig 'Sig'는 '말해라, 말하세요'라는 뜻이며, 동사 'sige'의 명령형이다. 'Sig, at ...'처럼 상대방에게 어떤 내용을 말하라고 지시할 때 사용한다.
at 'at'은 여기서 'Sig, at du ...'에서 '~라고'라는 내용을 이끄는 연결어이다. 말하거나 전달할 내용을 뒤에 문장으로 이어 줄 때 사용한다.
har 'har'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라는 뜻의 동사 'have' 형태이다. 이 대화의 'har det dårligt'에서는 전체 표현이 몸이 좋지 않다는 상태를 나타내며, 몸 상태를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det 'det'는 '그것'에 해당하는 말로, 여기서는 'har det dårligt'라는 상태 표현 안에 들어 있다. 이 표현에서는 'det' 하나만으로 의미를 완성하기보다 'har det dårligt' 전체로 몸 상태를 설명한다.
dårligt 'dårligt'는 여기서 '좋지 않게, 몸이 좋지 않은'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har det dårligt' 전체가 아프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말하는 표현이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rne 'gerne'는 이 대화에서 '~하고 싶은'이라는 의향을 더해 주며, 'gerne vil se en læge'에서는 의사를 만나고 싶다는 뜻을 만든다. 상대방에게 원하는 일을 부드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l 'vil'은 여기서 '~하고 싶다'라는 뜻을 나타내며, 'gerne vil se'에서는 어떤 일을 원하는 의향을 표현한다. 뒤에 'se'처럼 동사의 기본형을 둔다.
se 'se'는 기본적으로 '보다'라는 뜻이지만, 'se en læge'에서는 의사를 만나 진료를 받는다는 의미이다. 의사나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할 때 사람을 목적어로 사용할 수 있다.
læge 'læge'는 '의사'라는 뜻이며, 'se en læge'에서는 만나고 싶은 의료인을 가리킨다. 진료를 받기 위해 의사를 만나고 싶다고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også 'også'는 '또한, 역시'라는 뜻으로, 앞에서 말한 내용에 하나를 더한다. 'Jeg vil også spørge'처럼 다른 요청이나 행동도 추가하고 싶을 때 동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spørge 'spørge'는 '묻다'라는 뜻이며, 'vil' 뒤에서 묻고 싶은 행동을 나타내는 기본형이다. 'hvilke tider der er ledige'처럼 질문의 내용을 뒤에 이어서 말할 수 있다.
hvilke 'hvilke'는 여러 선택지 가운데 '어떤, 어느' 것을 묻는 말이며, 여기서는 복수형 'tider' 앞에 온다. 가능한 시간대 중 어느 것인지 물을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tider 'tider'는 '시간들, 시간대들'이라는 뜻이며, 'tid'의 복수형이다. 'hvilke tider'에서 여러 예약 시간대를 가리키고, 가능한 시간이 무엇인지 물을 때 사용한다.
der 'der'는 여기서 'tider der er ledige'에서 앞의 'tider'를 뒤의 설명과 연결하는 관계 표현이다. 어떤 시간대가 이용 가능한지 설명할 때 명사 뒤에 절을 이어 주는 데 사용한다.
er 'er'는 '이다, 있다'라는 뜻이며, 동사 'være'의 현재형이다. 'der er ledige'에서는 앞의 시간대들이 이용 가능한 상태임을 나타낸다.
ledige 'ledige'는 이 대화에서 '비어 있는, 이용 가능한'이라는 뜻이며, 'ledig'에서 온 형태이다. 'tider der er ledige'처럼 예약할 수 있는 시간대가 남아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한다.
hjælpe 'hjælpe'는 '돕다'라는 뜻이며, 'Det vil hjælpe'에서 'vil' 뒤에 오는 기본형이다. 'hjælpe dem med at finde en tid'처럼 누군가가 어떤 일을 하도록 돕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dem 'dem'은 '그들을, 그들에게'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병원 직원들을 가리키며 'hjælpe dem'에서 도움을 받는 대상을 나타낸다. 도움을 주는 동사 뒤에 그 도움을 받는 사람들을 둘 때 사용할 수 있다.
med 'med'는 여기서 'hjælpe dem med at finde en tid'에서 도움의 내용을 연결하며, '~하는 데'라는 뜻에 가깝다. 'hjælpe + 사람 + med at + 동사' 형태로 누군가가 어떤 일을 하도록 돕는 내용을 말할 수 있다.
finde 'finde'는 '찾다'라는 뜻이며, 'at finde en tid'에서 예약 시간을 찾는 행동을 나타낸다. 찾는 대상은 뒤에 두어 'en tid'처럼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다.
passer 'passer'는 이 대화에서 '맞다, 적합하다'라는 뜻이며, 동사 'passe'의 현재형이다. 'en tid, der passer dig'에서 너에게 맞는 예약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한다.
dig 'dig'는 '너를, 너에게'라는 뜻으로, 'passer dig'에서 그 시간이 누구에게 맞는지를 나타낸다. 어떤 것이 상대방에게 적합하다고 말할 때 동사 뒤에 사용할 수 있다.
nu 'nu'는 '지금'이라는 뜻으로, 'Jeg ringer til klinikken nu'에서 전화하는 시점을 분명하게 한다. 바로 하려는 행동이나 현재 일어나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한다.
Skriv 'Skriv'는 '써라, 적어 두세요'라는 뜻이며, 동사 'skrive'의 명령형이다. 'Skriv dine symptomer ned'처럼 상대방에게 필요한 정보를 기록하라고 지시할 때 사용한다.
dine 'dine'는 '너의, 네'라는 뜻의 소유 표현으로, 여기서는 'dine symptomer'에서 증상이 누구의 것인지 나타낸다. 복수 명사 앞에 두어 상대방에게 속한 여러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한다.
symptomer 'symptomer'는 '증상들'이라는 뜻이며, 'symptom'의 복수형이다. 'dine symptomer'에서 환자가 겪는 여러 증상을 가리키며, 의료진에게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ed 'ned'는 여기서 'Skriv dine symptomer ned'의 일부로, 정보를 아래에 적어 두거나 기록한다는 의미를 더하는 말이다. 'skrive'와 함께 사용하면 말로만 기억하지 않고 내용을 기록하라는 지시가 된다.
'så'는 여기서 '~하도록, 그래서'라는 뜻으로, 'så du kan forklare dem tydeligt'에서 기록하는 목적을 이어 준다. 먼저 하는 행동과 그 결과나 목적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an 'kan'은 '~할 수 있다'라는 뜻이며, 뒤의 'forklare'와 함께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낸다.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두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말한다.
forklare 'forklare'는 '설명하다'라는 뜻이며, 'kan' 뒤에 오는 기본형이다. 'forklare dem tydeligt'처럼 다른 사람에게 어떤 내용을 분명하게 설명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tydeligt 'tydeligt'는 '분명하게, 명확하게'라는 뜻으로, 'forklare'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설명한다. 증상이나 문제를 상대방이 잘 이해하도록 설명해야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hvilke + flertalsnavn

Hvilke tider er ledige?

벨거 티더 에어 레디어?

어떤 시간들이 비어 있나요?

hvilke는 복수 명사 앞에서 ‘어떤’을 뜻합니다. 단수 명사에는 hvilken을 사용합니다.

bede om + 명사

Jeg vil gerne bede om en tid på klinikken.

야이 벨 게어너 베더 엄 엔 티드 포 클리네건.

클리닉 예약 시간을 부탁하고 싶어요.

bede om은 ‘~을 요청하다’라는 고정 표현으로, 요청하는 대상을 om 뒤에 둡니다.

덴마크어 어휘

bede om
베더 엄 요청하다, 부탁하다
dårligt 형용사
돌리 좋지 않게, 아프게
føler 동사
푀러 느끼다
hoster 동사
호스더 기침하다
Hvad 대명사
무엇, 뭐
i dag
이 데 오늘
klinikken 명사
클리네건 병원, 클리닉
når 접속사
노어 ~할 때
ringe 동사
렝어 전화하다
sige 동사
시어 말하다
tid 명사
티드 시간, 예약 시간
træt 형용사
트레드 피곤한

퀴즈

순서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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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병원에 전화할게.

정답 보기Jeg ringer til klinikken 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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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뭐

정답 보기Hvad

기침하다

정답 보기hoster

느끼다

정답 보기føler

전화하다

정답 보기ri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