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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 때 병원 예약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hoster og føler mig træt i dag.
야이 호스더 어 푀러 마이 트레드 이 데. 나는 기침이 나고 오늘 피곤해.Du bør ringe til klinikken og bede om en tid.
두 뵈어 렝어 텔 클리네건 어 베더 엄 엔 티드. 너는 병원에 전화해서 진료 예약을 물어봐야 해.Hvad skal jeg sige, når jeg ringer?
배 스겔 야이 시어 노어 야이 렝어? 내가 전화할 때 뭐라고 말해야 해?Sig, at du har det dårligt og gerne vil se en læge.
사이 어 두 하 데 돌리 어 게어너 벨 세 엔 레어. 네가 몸이 안 좋고 의사를 만나고 싶다고 말해.Jeg vil også spørge, hvilke tider der er ledige.
야이 벨 오서 스뵈어 벨거 티더 데어 에어 레디어. 나는 가능한 시간이 언제인지도 물어보고 싶어.Det vil hjælpe dem med at finde en tid, der passer dig.
데 벨 옐버 뎀 메드 어 페너 엔 티드 데어 파서 다이. 그러면 병원에서 너에게 맞는 진료 시간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거야.Jeg ringer til klinikken nu.
야이 렝어 텔 클리네건 누. 나는 지금 병원에 전화할게.Skriv dine symptomer ned, så du kan forklare dem tydeligt.
스그리우 디너 쉬토우머 네드 소 두 캔 포클레어 뎀 튀더레. 네 증상을 적어 두면 증상을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어.문장 설명
Jeg hoster og føler mig træt i dag.
나는 기침이 나고 오늘 피곤해.
- Jeg
- 나
- hoster
- 기침하다
- og
- 그리고
- føler mig
- 느끼다
- træt
- 피곤한
- i dag
- 오늘
자세한 설명
Jeg는 여기서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다. 덴마크어의 1인칭 단수 주어 형태로, 예를 들어 Jeg er træt.는 “나는 피곤하다.”라는 뜻이다. hoster는 “기침한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hoste이다. hoster는 현재형으로, 주어가 jeg일 때의 현재 상황을 나타낸다. 예: Jeg hoster. — “나는 기침한다/기침이 난다.” og는 “그리고”라는 접속사이다. 여기서는 Jeg hoster와 뒤의 føler mig træt를 연결한다. 두 번째 절에서는 Jeg가 반복되지 않지만, 주어는 앞 절과 같은 “나”로 이해된다. 예: Jeg læser og skriver. — “나는 읽고 쓴다.” føler mig는 “나 자신이 ~하다고 느낀다”라는 구조의 일부이다. 기본 동사는 føle이고, føler는 현재형이다. mig는 동사의 영향을 받는 1인칭 단수 형태이며, 여기서는 주어 jeg와 같은 사람을 가리키는 재귀적 용법이다. 따라서 Jeg føler mig ...는 상태를 “나는 ...하게 느낀다”라고 표현한다. 예: Jeg føler mig godt tilpas. — “나는 편안하게 느낀다.” træt는 “피곤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føler mig 뒤에서 말하는 사람의 상태를 설명한다. 이 형태만으로 말하는 사람의 성별을 알 수는 없다. 덴마크어에서 træt는 단수의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며, 중성 단수에서도 같은 형태가 쓰인다. 복수형과 정형 명사 앞의 형태는 trætte이다. 비교급은 trættere(더 피곤한), 최상급은 trættest(가장 피곤한)이다. 예: Hun er træt. — “그녀는 피곤하다.” i dag는 “오늘”이라는 시간 표현이다. 이 문장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피곤한 상태인 때가 오늘임을 덧붙인다. i går는 “어제”, i morgen은 “내일”이다. 예: Jeg arbejder i dag. — “나는 오늘 일한다.” 전체적으로 Jeg hoster는 “나는 기침이 난다/기침한다”를, føler mig træt는 “나는 피곤하게 느낀다”를 나타낸다. og가 두 내용을 연결하고 i dag가 피곤한 상태의 시간을 더하므로, 전체 문장은 “나는 기침이 나고 오늘 피곤해.”라는 뜻이 된다.
Du bør ringe til klinikken og bede om en tid.
너는 병원에 전화해서 진료 예약을 물어봐야 해.
- Du bør
- 너는 ~하는 게 좋다
- ringe
- 전화하다
- klinikken
- 병원
- bede om
- ~을 요청하다
- tid
- 시간, 예약 시간
자세한 설명
Du bør에서 Du는 2인칭 단수 주어로 ‘너’를 뜻합니다. bør는 조동사 burde의 현재형으로, 권고나 당위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하는 것이 좋다/~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at 없이 부정사로 오므로, 뒤의 ringe가 그 역할을 합니다. skal도 필요나 의무를 나타낼 수 있지만, 이 문장의 bør는 특히 조언에 가까운 표현입니다. ringe는 ‘전화하다’라는 동사 ringe의 부정사입니다. 예를 들어 Du bør hvile.는 ‘너는 쉬는 것이 좋아.’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누구에게 전화하는지는 뒤의 til klinikken이 나타냅니다. klinikken은 명사 klinik(클리닉, 진료소)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사 의미가 명사 뒤에 붙어 klinik → klinikken처럼 나타납니다. 따라서 이 형태는 ‘그 클리닉/해당 진료소’를 뜻하며, 고정 번역에서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til klinikken은 여기서 ‘그 병원에 전화하다’처럼 전화의 대상을 표시합니다. bede om은 ‘~을 요청하다, ~을 부탁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동사 구문입니다. bede는 이 문장에서 부정사이고, om 뒤에 요청하는 내용을 둡니다. 예를 들어 Jeg vil bede om hjælp.는 ‘도움을 요청하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요청하는 내용이 뒤의 en tid입니다. tid는 명사 tid의 부정 단수형으로, 기본 뜻은 ‘시간’입니다. 의료기관에 전화해 bede om en tid이라고 하면 이 문맥에서는 시간 자체보다 진료를 받을 예약 시간, 즉 ‘진료 예약’을 요청한다는 뜻이 됩니다. en은 명사의 부정 단수를 표시하지만, 그 자체가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명사의 정형 단수형은 tiden입니다. 전체적으로 Du bør가 권고를 만들고, ringe til klinikken이 ‘병원에 전화하다’, bede om en tid이 ‘진료 예약을 요청하다’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너는 병원에 전화해서 진료 예약을 요청하는 것이 좋아’라는 뜻이며, 고정 번역처럼 자연스럽게 ‘너는 병원에 전화해서 진료 예약을 물어봐야 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조언에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Hvad skal jeg sige, når jeg ringer?
내가 전화할 때 뭐라고 말해야 해?
- Hvad
- 무엇을
- skal jeg
- 나는 해야 할까
- sige
- 말하다
- når
- ~할 때
- ringer
- 전화하다
자세한 설명
Hvad는 여기서 ‘무엇을/뭐라고’처럼 내용을 묻는 덴마크어 의문사입니다. 사물이나 말할 내용을 물을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Hvad laver du? — “너는 무엇을 하니?” skal jeg는 skal(해야 한다, ~할 예정이다)과 주어 jeg(나)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질문 어순 때문에 동사 skal이 주어 jeg 앞에 와서 “내가 ~해야 할까?”라는 뜻을 만듭니다. skal은 조동사이므로 뒤에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Skal jeg vente? — “내가 기다려야 할까?” sige는 ‘말하다’라는 동사의 부정형입니다. 여기서는 skal 뒤에 와서 “말해야 하다”를 만듭니다. 현재형은 siger입니다. 예: Jeg siger det. — “내가 그것을 말한다.” nå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할 때’를 뜻합니다. 뒤의 절 전체를 이끌어 “전화할 때”라는 시간 조건을 만듭니다. 예: Jeg læser, når jeg har tid. — “나는 시간이 있을 때 읽는다.” ringer는 ringe(전화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형태는 현재의 전화 행위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주어가 jeg인 절에서 사용되었습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항상 별도로 바뀌는 것은 아니므로, 현재형 ringer를 다른 주어와도 볼 수 있습니다. 예: Hun ringer senere. — “그녀는 나중에 전화한다.” 전체적으로 Hvad가 말할 내용을 묻고, skal jeg sige가 “내가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를 나타내며, når jeg ringer가 그 일이 일어나는 때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가 전화할 때 뭐라고 말해야 해?”라는 뜻입니다.
Sig, at du har det dårligt og gerne vil se en læge.
네가 몸이 안 좋고 의사를 만나고 싶다고 말해.
- Sig
- 말해
- har det dårligt
- 몸이 안 좋다
- gerne vil
- ~하고 싶어 하다
- se
- 만나다
- en læge
- 의사
자세한 설명
Sig는 동사 sige(말하다)의 명령형으로, 상대에게 “말해”라고 지시할 때 쓰입니다. 현재 문장에서는 뒤의 at절 내용을 말하라고 합니다. 예: Sig sandheden. — “진실을 말해.” har det dårligt는 직역한 낱말 조합보다 “몸이 좋지 않다, 상태가 나쁘다”라는 뜻으로 익혀 두면 유용합니다. 여기서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det와 함께 사람의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을 이룹니다. dårligt는 “나쁘게/좋지 않게”라는 뜻의 형태입니다. 예: Jeg har det dårligt i dag. — “나는 오늘 몸이 좋지 않다.” gerne vil은 “기꺼이 ~하고 싶어 하다/~하고 싶다”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vil은 ville(원하다, ~할 것이다)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미래 예측보다 의향을 나타냅니다. gerne가 들어가면 그 의향을 “기꺼이, 하고 싶어”라는 긍정적인 바람으로 나타냅니다. vil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vil gerne hvile. — “나는 쉬고 싶다.” se는 “보다, 만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므로 “의사를 만나다”로 해석됩니다. vil 뒤에 놓인 se는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적 역할을 하는 vil 뒤에는 이런 기본형이 옵니다. 예: Jeg vil se en film. — “나는 영화를 보고 싶다.” en læge는 “의사 한 명/의사”입니다. læge가 명사이고, en은 그 명사가 en 유형임을 표시하는 부정관사입니다. en 자체가 실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Hun taler med en læge. — “그녀는 의사와 이야기한다.” 문장 전체에서 Sig, at ...는 “...라고 말해”라는 명령 구조입니다. du har det dårligt는 “네가 몸이 좋지 않다”, og gerne vil se en læge는 “그리고 의사를 만나고 싶어 한다”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네가 몸이 안 좋고 의사를 만나고 싶다고 말해.”입니다.
Jeg vil også spørge, hvilke tider der er ledige.
나는 가능한 시간이 언제인지도 물어보고 싶어.
- Jeg vil
- 나는 …하고 싶다
- også
- 또한, …도
- spørge
- 묻다
- hvilke
- 어느 …들인지
- tider
- 시간들, 시간대
- der er
- ~이 있다
- ledige
- 비어 있는, 이용 가능한
자세한 설명
Jeg vil은 여기서 “나는 …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주어 Jeg(나)와 조동사 vil의 결합입니다. 이 의미에서는 vil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따라서 Jeg vil spørge는 “나는 묻고 싶다”가 됩니다. 예: Jeg vil gerne ringe. — “나는 전화하고 싶다.” 문맥에 따라 vil은 미래의 의지나 예정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여기의 “하고 싶다”라는 해석은 고정된 번역과 문맥에 따른 것입니다. også는 “또한, …도”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다른 행동에 더해 묻는 일도 하고 싶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Jeg vil også læse. — “나도 읽고 싶다.” spørge는 “묻다, 질문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vil 뒤의 부정사형이며, 현재형은 spørger입니다. spørge om noget는 “무언가에 대해 묻다”이고, 이 문장처럼 질문 내용을 뒤의 절로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hvilke는 여러 대상 중 “어느 …들, 어떤 …들”을 묻는 말입니다.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이며, 단수에서는 성에 따라 hvilken 또는 hvilket을 씁니다. 여기서는 복수 명사 tider와 결합해 “어느 시간대들인지”를 나타냅니다. 예: Hvilke dage passer dig? — “어느 날들이 너에게 맞니?” tider는 tid(시간, 시간대)의 복수형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시각 일반보다 예약할 수 있는 시간대라는 의미가 자연스럽습니다. 예: Jeg har en tid. — “나는 예약 시간이 있다.” der er는 여기서 “~이 있다”를 이루는 표현입니다. 이 절의 der는 관계절을 이끄는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존재·상태를 나타내는 구문에서 쓰이는 형식적 주어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예: Der er en ledig tid. — “예약 가능한 시간이 있다.” ledige는 “비어 있는, 이용 가능한”이라는 형용사 ledig의 복수형입니다. 복수 명사 tider를 꾸미므로 이 형태가 쓰입니다. 단수에서는 en ledig tid, 중성 단수에서는 et ledigt tidspunkt처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De ledige tider forsvinder hurtigt. — “가능한 시간대들이 빠르게 사라진다.” 전체적으로 hvilke tider der er ledige는 “어느 시간대들이 이용 가능한지”라는 간접 의문절입니다. hvilke tider가 질문의 대상을 나타내고, der er ledige가 그 시간대들이 이용 가능하다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Jeg vil også spørge(나는 또한 물어보고 싶다)가 결합되어 “나는 가능한 시간이 언제인지도 물어보고 싶어”라는 뜻이 됩니다.
Det vil hjælpe dem med at finde en tid, der passer dig.
그러면 병원에서 너에게 맞는 진료 시간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거야.
- Det vil
- 그러면 …할 거야
- hjælpe
- 돕다
- dem
- 그들을
- finde
- 찾다
- tid
- 시간
- passer dig
- 너에게 맞다
자세한 설명
Det vil은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받아 “그러면 그것은 …할 거야”라는 뜻을 이룹니다. vil은 이 문맥에서 예상되는 미래의 결과를 나타내며,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t vil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거야.” hjælpe는 “돕다”라는 기본형입니다. vil 뒤에 오므로 동사 기본형이 옵니다. hjælpe nogen med at finde는 “누군가가 무엇을 찾는 것을 돕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Hun hjælper mig med at finde en løsning. — “그녀는 내가 해결책을 찾는 것을 도와준다.” dem은 3인칭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병원에서 시간을 찾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그들을”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주격 de와 목적격 dem이 구별됩니다. 예: Jeg hjælper dem. — “나는 그들을 돕는다.” finde는 “찾다”라는 기본형입니다. med at 뒤에서도 여기처럼 동사 기본형을 씁니다. tid는 여기서 일정상의 시간, 특히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시간대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en tid의 en은 명사의 문법적 성을 표시하는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만으로 숫자 하나를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복수형은 tider이고, 앞 문장의 hvilke tider처럼 여러 시간대를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passer dig는 “너에게 맞다/너에게 편리하다”라는 뜻입니다. passer는 passe의 현재형이고, dig는 2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시간이 dig에게 맞는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예: Denne tid passer mig. — “이 시간은 나에게 맞아.” 이제 hjælpe dem med at finde en tid는 “그들이 시간을 찾는 것을 돕다”가 되고, der passer dig는 앞의 en tid를 설명하여 “너에게 맞는”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병원에서 너에게 맞는 진료 시간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거야”라는 의미입니다. dem은 덴마크어 문장에서 복수 목적어로 표현된 도움의 대상이고, 고정된 번역은 그 찾기 활동이 병원에서 이루어짐을 보여 줍니다.
Jeg ringer til klinikken nu.
나는 지금 병원에 전화할게.
- Jeg
- 나는
- ringer
- 전화하다
- til
- ~에, ~에게
- klinikken
- 병원, 클리닉
- nu
- 지금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나”라는 주어이다. 다른 사람을 가리킬 때는 du(너/당신), han(그), hun(그녀)처럼 바뀐다. ringer는 동사 ringe(전화하다)의 현재형이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보통 바뀌지 않으므로 jeg ringer처럼 말한다. ringe til + 대상은 “~에게 전화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이다. 예: Jeg ringer til min ven. — 나는 내 친구에게 전화한다. til은 여기서 전화의 대상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ringe til klinikken 전체가 “병원에 전화하다”라는 뜻을 만든다. 이 문맥의 til은 장소로 이동한다는 뜻이 아니라, 연락하는 상대나 기관을 표시한다. klinikken은 klinik(클리닉, 병원)의 단수 정형형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많은 명사가 정해진 대상을 가리킬 때 뒤에 정형 어미가 붙으며, klinik의 경우 klinikken이 된다. 따라서 여기서는 막연한 “어떤 클리닉”이 아니라 문맥상 해당 병원·클리닉을 가리킨다. 부정형은 en klinik이다.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이다. 문장 끝에 놓여 전화하는 시점이 바로 지금임을 덧붙인다. 예: Jeg skriver nu. — 나는 지금 쓴다. 전체적으로 Jeg(나는) + ringer til klinikken(그 병원에 전화한다) + nu(지금)가 결합해 “나는 지금 병원에 전화할게.”라는 뜻이 된다. 현재형 ringer와 nu가 함께 쓰여, 지금 전화를 거는 행위 또는 지금 하겠다는 의도를 나타낸다.
Skriv dine symptomer ned, så du kan forklare dem tydeligt.
네 증상을 적어 두면 증상을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어.
- Skriv … ned
- 적어 두다
- dine
- 너의
- symptomer
- 증상
- så du kan
- 그래서 너는 ~할 수 있다
- forklare
- 설명하다
- dem
- 그 증상들을
- tydeligt
- 분명하게
자세한 설명
Skriv ... ned는 “적어 두다, 써서 기록해 두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skriv는 skrive(쓰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 한 사람에게 하는 지시입니다. ned가 함께 쓰여 단순히 쓰는 행위보다 ‘기록해 두는’ 의미가 드러납니다. 예: Skriv adressen ned. — 주소를 적어 두세요. dine는 2인칭 단수 소유형으로, 듣는 사람 한 명이 가진 복수 명사를 꾸밉니다. 여기서는 symptomer와 함께 “네 증상들”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소유사가 앞에 오면 이 명사구에 별도의 부정관사를 붙이지 않습니다. symptomer는 symptom(증상)의 복수형입니다. 따라서 하나의 증상은 et symptom, 여러 증상은 symptomer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소유형 dine가 앞에 있어 “네 증상들”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så du kan은 앞의 행동이 이루어지면 가능한 목적 또는 결과를 잇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그러면 네가 ~할 수 있다”에 해당합니다.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며, 뒤의 동사는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예: så du kan forstå det — 그러면 네가 그것을 이해할 수 있어. forklare는 “설명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kan 뒤에서는 인칭에 따라 동사를 활용하지 않고 forklare 형태를 사용합니다. fortælle도 내용을 말한다는 뜻이지만, forklare는 내용이나 상태를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한다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dem은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증상들을 가리켜 “그것들을”이라는 뜻입니다. 주어로 쓰이는 복수 대명사 de와 달리, 동사의 목적어 자리에서는 dem을 씁니다. 예: Jeg forklarer dem. — 나는 그것들을 설명해. tydeligt는 tydelig(분명한, 명확한)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forklare를 꾸며 “분명하게”라는 뜻의 부사 역할을 합니다. 덴마크어에서 형용사의 중성 단수형과 부사형이 같은 형태로 나타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명사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설명하는 방식에 대한 말입니다. 반대되는 표현으로 uklart(불분명하게)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 Forklar det tydeligt. — 그것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 전체적으로 Skriv dine symptomer ned는 “네 증상들을 적어 두어”라는 명령이고, så du kan forklare dem tydeligt는 “그러면 그것들을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어”라는 목적·결과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네 증상을 적어 두면 증상을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어”라는 뜻입니다. 앞의 문맥처럼 병원에 전화하려는 상황에서, 증상을 미리 기록해 두라는 실용적인 지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hvilke + flertalsnavn
Hvilke tider er ledige?
벨거 티더 에어 레디어?어떤 시간들이 비어 있나요?
hvilke는 복수 명사 앞에서 ‘어떤’을 뜻합니다. 단수 명사에는 hvilken을 사용합니다.
bede om + 명사
Jeg vil gerne bede om en tid på klinikken.
야이 벨 게어너 베더 엄 엔 티드 포 클리네건.클리닉 예약 시간을 부탁하고 싶어요.
bede om은 ‘~을 요청하다’라는 고정 표현으로, 요청하는 대상을 om 뒤에 둡니다.
덴마크어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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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병원에 전화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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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 ringer til klinikken nu.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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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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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ad기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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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er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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