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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복용법 확인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hentede denne medicin på apoteket.
야이 헨터 데네 메디신 포 아포테게드. 나는 약국에서 이 약을 받아 왔어.Forklarede apotekeren dig, hvordan du skal tage den?
포클레어더 아포테겐 다이, 보단 두 스깔 테이 덴? 약사가 복용법을 설명해 줬어?Der står på etiketten, at du skal tage den efter et måltid.
다 스도어 포 에티게덴, 애 두 스깔 테이 덴 에프터 에드 몰티드. 라벨에는 식사 후에 복용하라고 쓰여 있어.Så skal du ikke tage den før morgenmaden.
소 스깔 두 이게 테이 덴 뵈어 모언메언. 그럼 아침 식사 전에 먹지 마.Jeg er ikke sikker på dosis.
야이 에어 이게 세거 포 도시스. 나는 복용량이 확실하지 않아.Ring til apoteket, hvis etiketten ikke er tydelig.
렝 틸 아포테게드, 베스 에티게덴 이게 에어 튀덜리. 라벨이 명확하지 않으면 약국에 전화해.Det er sikrere end at gætte.
데 에어 세그레어 엔 애 게데. 그냥 추측하는 것보다 그게 더 안전해.Apotekeren kan fortælle dig den rigtige dosis, før du tager den.
아포테겐 칸 포텔러 다이 덴 레그디 도시스, 뵈어 두 테이 덴. 약사는 네가 약을 먹기 전에 정확한 복용량을 알려 줄 수 있어.문장 설명
Jeg hentede denne medicin på apoteket.
나는 약국에서 이 약을 받아 왔어.
- Jeg
- 나
- hentede
- 받아 왔어
- denne
- 이
- medicin
- 약
- på apoteket
- 약국에서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행동의 주어인 ‘나’를 뜻합니다. 이 형태 자체는 성별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예: Jeg kommer. — 나는 와. hentede는 hente(가져오다, 찾아오다)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약을 약국에서 찾아서 가져왔다는 뜻으로, 한 번 끝난 과거의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Jeg hentede pakken. — 나는 소포를 찾아 왔어. 현재형은 henter, 과거형은 hentede입니다. denne는 가까이 가리키는 말인 ‘이’이며, 뒤의 단수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에서 공통 성 단수에는 denne, 중성 단수에는 dette, 복수에는 disse를 씁니다. 따라서 denne 자체가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특정한 약을 가리킵니다. medicin은 ‘약, 의약품’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ne medicin으로 묶여 ‘이 약’을 뜻합니다. medicin은 보통 셀 수 있는 한 개의 물건을 세기보다 약이라는 물질이나 의약품을 가리키는 말로 쓰일 수 있습니다. på apoteket은 장소를 나타내어 ‘약국에서’를 뜻합니다. apotek은 중성 명사이고, 정관형은 apoteket입니다. 여기의 på는 장소를 나타내며, apoteket과 함께 약을 찾아온 장소를 표시합니다. 예: Hun er på apoteket. — 그녀는 약국에 있어. 전체적으로 Jeg가 주어이고, hentede가 과거의 행동을 나타냅니다. denne medicin은 찾아온 대상을, på apoteket은 그 행동이 이루어진 장소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Jeg hentede denne medicin på apoteket.은 ‘나는 약국에서 이 약을 받아 왔어’라는 뜻입니다.
Forklarede apotekeren dig, hvordan du skal tage den?
약사가 복용법을 설명해 줬어?
- Forklarede
- 설명했어
- apotekeren
- 그 약사
- dig
- 너에게
- hvordan
- 어떻게
- du skal
- 너는 ~해야 해
- tage
- 복용하다
- den
- 그 약을
자세한 설명
Forklarede는 forklare(설명하다)의 과거형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과거에 설명했는지를 묻습니다. 덴마크어의 이런 의문문에서는 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올 수 있어 Forklarede apotekeren ...?처럼 시작합니다. 현재형은 forklarer, 과거형은 forklarede입니다. apotekeren은 apoteker(약사)의 단수 정관형으로, 여기서는 “그 약사”라는 뜻입니다. apoteker 자체를 apotek(약국)에 접미사를 붙여 만든 형태라고 분석하기보다는, apoteker를 “약사”라는 단어로 익히는 것이 정확합니다. Apotekeren forklarer det.는 “그 약사가 그것을 설명합니다.”라는 예입니다. dig는 2인칭 단수 대명사 du의 목적어 형태입니다. 문맥에 따라 “너를” 또는 “너에게”로 해석되며, 여기서는 설명을 듣는 사람을 나타내므로 “너에게”입니다. Jeg hjælper dig.는 “나는 너를 도와.”라는 예입니다. hvordan은 방법을 묻는 “어떻게”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절을 이끌어 hvordan ...이 “어떻게 …하는지/해야 하는지”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hvordan man gør det은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라는 재사용 가능한 예입니다. du skal은 du(너는)와 skal을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tage와 함께 “너는 복용해야 한다”라는 의미를 냅니다. skal 뒤에는 이 구조에서 동사의 기본형인 부정사가 옵니다. Du skal vente.는 “너는 기다려야 해.”라는 예입니다. tage는 이 문맥에서 약을 “복용하다”라는 뜻의 기본형입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가져가다” 등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약을 나타내는 den 및 앞뒤 문맥이 복용 의미를 뒷받침합니다. Du skal tage medicinen.은 “너는 그 약을 복용해야 해.”라는 예입니다.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할 수 있는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denne medicin(이 약)과 다음 문장의 같은 약을 가리키므로 “그 약을”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대명사의 형태는 사람의 성별이 아니라, 대신하는 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 같은 조건에 영향을 받습니다. 이 문장의 den은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문장 전체에서 Forklarede apotekeren dig는 “그 약사가 너에게 설명했어?”이고, hvordan du skal tage den은 “네가 그 약을 어떻게 복용해야 하는지”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약사가 너에게 그 약을 어떻게 복용해야 하는지 설명해 줬어?”입니다. hvordan이 이끄는 절 안에서는 du가 주어이고 skal tage가 “복용해야 한다”를 나타냅니다.
Der står på etiketten, at du skal tage den efter et måltid.
라벨에는 식사 후에 복용하라고 쓰여 있어.
- Der står
- 쓰여 있다
- på
- ~에
- etiketten
- 라벨
- du skal
- 너는 ~해야 한다
- tage
- 복용하다
- den
- 그것을
- efter
- ~후에
- måltid
- 식사
자세한 설명
Der står는 여기서 글자 그대로 ‘서 있다’가 아니라 ‘쓰여 있다/적혀 있다’라는 뜻의 비인칭 표현이다. står는 stå의 현재형이며, 안내문이나 라벨의 내용을 전할 때 자주 쓴다. 예: Der står mit navn. — “내 이름이 쓰여 있다.” på는 표면이나 매체 위·에 위치함을 나타내는 전치사다. 여기서는 뒤의 etiketten과 함께 ‘라벨에’라는 장소를 만든다. etiketten은 etiket(라벨)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이 문맥에서 해당 라벨을 가리킨다. du skal은 ‘너는 ~해야 한다/ ~하도록 되어 있다’라는 뜻의 주어+조동사 구성이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미래라기보다 라벨의 지시 내용인 의무 또는 복용 지침을 나타낸다. 조동사 뒤의 tage는 at 없이 오는 부정사다. 예: Du skal vente. — “너는 기다려야 한다.” tage는 기본형으로 ‘취하다, 가져가다’라는 넓은 뜻이 있지만, 약과 함께 쓰인 이 문장에서는 ‘복용하다’이다. 현재형은 tager, 과거형은 tog이다. 이 형태는 조동사 skal 뒤에서 기본형으로 유지된다. den은 목적어로 쓰인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번역과 앞뒤 문맥에 맞게 복용할 대상을 뜻한다. 덴마크어의 den은 일반적으로 공통성 단수 명사를 대신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구체적인 복용 대상을 다시 반복하지 않는 역할이 핵심이다. tage den은 따라서 ‘그것을 복용하다’로 이해한다. efter는 시간상 ‘~ 후에’를 나타내는 전치사다. et måltid에서 måltid는 ‘식사’라는 명사이고, et은 그 명사가 중성 단수임을 표시하는 부정관사다. 여기서 et 자체가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efter et måltid은 ‘식사 후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반대되는 시간 관계로는 før et måltid(식사 전에)를 쓸 수 있다. 전체적으로 Der står på etiketten은 ‘라벨에 쓰여 있다’를 만들고, at 뒤의 절 du skal tage den efter et måltid은 ‘식사 후에 그것을 복용해야 한다’는 쓰인 내용을 제시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라벨에는 식사 후에 복용하라고 쓰여 있어”라는 뜻이다.
Så skal du ikke tage den før morgenmaden.
그럼 아침 식사 전에 먹지 마.
- Så
- 그럼
- skal du
- 너는 ~해야 해
- ikke
- ~하지 않다
- tage
- 먹다, 복용하다
- den
- 그것을
- før
- ~전에
- morgenmaden
- 아침 식사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내용에 이어지는 “그럼/그러면”이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 읽기보다, 앞서 제시된 지침을 바탕으로 한 결론을 잇는 말로 익히면 된다. 예: Så går vi. — “그럼 우리 가자.” skal du는 skal과 주어 du가 결합한 형태다. skal은 기본형 skulle가 아니라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의무나 지침을 나타내는 “~해야 한다”의 뜻이다. 문장 맨 앞의 Så 뒤에 동사가 먼저 오는 어순 때문에 skal du가 되었지만, 질문이라는 뜻은 아니다. 평서문에서는 보통 Du skal ...처럼 쓴다. 예: Du skal vente. — “너는 기다려야 해.” ikke는 부정 부사로, 뒤의 행동을 부정한다. 이 문장에서는 skal ... tage라는 지침 전체가 부정되어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가 된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와 부정이 함께 쓰일 때 skal ikke + 동사원형 패턴을 익힐 수 있다. tage는 동사 tage의 원형이며, 기본 의미는 “잡다, 가져가다” 등이지만, 이 문장과 앞 문맥에서는 약이나 어떤 복용 대상을 “복용하다”라는 뜻이다. 조동사 skal 뒤에서는 tage처럼 동사원형을 쓴다. 예: Du skal tage medicinen. — “너는 약을 복용해야 해.” den은 목적격 역할의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앞 문맥에서 말한 복용 대상을 가리키므로, 반복해서 그 대상을 말하지 않고 den으로 받는다. den 자체는 대상의 성·수에 따라 달라지는 형태 중 하나이며, 이 문장에서는 번역의 “그것을”에 해당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물건을 가리키는지는 이 문장만으로 새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앞 문맥의 복용 대상에서 이어진다. før는 “~ 전에”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여기서는 뒤의 명사와 함께 før morgenmaden이라는 시간 표현을 이루어, 행동이 아침 식사보다 이르다는 뜻을 만든다. 비슷한 시간 관계를 반대로 말하면 efter는 “~ 후에”이다. 예: Tag den efter morgenmaden. — “그것을 아침 식사 후에 복용해.” morgenmaden은 “아침 식사”를 뜻하는 morgenmad의 정형 단수형이다. morgenmad가 일반적인 기본형이고, morgenmaden은 특정한 “그 아침 식사/아침 식사 시간”을 가리킨다. 여기서 -en은 이 명사의 정형 형태를 만드는 부분이지 별도의 단어가 아니다. 예: Morgenmaden er klar. — “아침 식사가 준비되었다.” 전체적으로 Så(그럼) + skal du ikke tage(너는 복용하지 말아야 해) + den(그것을) + før morgenmaden(아침 식사 전에)가 결합한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뜻은 “그럼 아침 식사 전에 그것을 복용하지 마.”이다. 앞 문맥의 “식사 후에 복용하라”는 지침과도 맞물려, 여기서는 복용 시점을 아침 식사 전이 아닌 것으로 제한하는 말이다.
Jeg er ikke sikker på dosis.
나는 복용량이 확실하지 않아.
- Jeg
- 나
- er
- ~이다
- ikke
- ~않다
- sikker på
- ~을 확신하는
- dosis
- 복용량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킨다. 주어로 쓰일 때 사용하는 형태이다. 예: Jeg er træt. — 나는 피곤하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Jeg와 함께 현재의 상태를 나타내어 ‘나는 …이다/…한 상태이다’라는 뜻을 만든다. 예: Jeg er klar. — 나는 준비되어 있다. ikke는 부정어이다. 이 문장에서는 er sikker라는 상태를 부정하므로 er ikke sikker가 ‘확실하지 않다’라는 뜻이 된다. 덴마크어의 기본적인 부정문에서 ikke가 동사 뒤에 오는 배열을 익힐 수 있다. sikker på에서 sikker는 ‘확신하는, 확실한’이라는 형용사이고, på와 함께 어떤 사항에 대해 확신함을 나타낸다. 따라서 sikker på dosis는 ‘복용량에 대해 확신하는’이라는 뜻이다. sikker의 비교형은 sikrere(더 확실한)이다. 예: Hun er sikker på svaret. — 그녀는 그 답을 확신한다. dosis는 ‘복용량, 용량’을 뜻하는 명사이다. 여기서는 약의 복용량을 가리킨다. 관사 없이 쓰인 이 형태만으로 그 용량이 정해져 있다거나 처방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그 복용량에 확신하지 못한다는 내용과 결합한다. 전체적으로 Jeg er(나는 …한 상태이다) + ikke(않다) + sikker på dosis(복용량에 확신하는)가 결합해 ‘나는 복용량이 확실하지 않아.’라는 의미가 된다. 부정되는 것은 복용량 자체가 아니라, 그 복용량에 대한 말하는 사람의 확신이다.
Ring til apoteket, hvis etiketten ikke er tydelig.
라벨이 명확하지 않으면 약국에 전화해.
- Ring til
- 전화해
- apoteket
- 약국
- hvis
- ~하면
- etiketten
- 라벨
- tydelig
- 명확한
자세한 설명
Ring til은 “~에게 전화해”라는 재사용 가능한 명령 표현이다. ring은 ringe(전화하다)의 명령형으로, 듣는 사람에게 행동을 요청한다. til은 전화의 대상을 나타낸다. 예: Ring til lægen. — 의사에게 전화해. apoteket은 “약국”을 뜻하는 apotek의 정관 단수형이다. apotek은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 단수형은 et apotek, 정관 단수형은 apoteket이다. 여기서는 전화할 대상을 나타낸다.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하면, ~인 경우에”라는 뜻이다. hvis 뒤의 절 전체가 조건이 된다. 예: Ring til mig, hvis du er i tvivl. — 확신이 없으면 나에게 전화해. etiketten은 “라벨”을 뜻하는 etiket의 정관 단수형이다. etiket은 공통 성 명사이므로 부정 단수형은 en etiket이고, 정관 접미사 -en이 붙어 etiketten이 된다. 여기서 라벨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 자체는 문장에 더 자세히 특정되어 있지 않다. ikke는 뒤의 상태를 부정한다. 따라서 ikke er tydelig는 “명확하지 않다”라는 뜻이 된다. er는 være(이다, ~한 상태이다)의 현재형이다. etiketten er tydelig는 “라벨이 명확하다”라는 구조이며, ikke가 더해지면 “라벨이 명확하지 않다”가 된다. tydelig는 “명확한, 잘 보이는”이라는 형용사다. 여기서는 라벨의 상태를 설명한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용사는 공통 성 단수에서 tydelig, 중성 단수에서 tydeligt, 복수에서 tydelige로 형태가 달라진다. 예: Skriften er tydelig. — 글씨가 명확하다. 전체 구조는 Ring til [대상], hvis [조건]이다. Ring til apoteket은 “약국에 전화해”이고, hvis etiketten ikke er tydelig는 “라벨이 명확하지 않으면”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라벨이 명확하지 않으면 약국에 전화해.”라는 뜻이며, 조건이 충족될 때 전화하라는 명령을 표현한다.
Det er sikrere end at gætte.
그냥 추측하는 것보다 그게 더 안전해.
- Det er
- 그건 ~하다
- sikrere
- 더 안전한
- end
- ~보다
- at gætte
- 추측하는 것
자세한 설명
Det er에서 det은 중성 대명사로, 여기서는 문맥에서 평가 중인 어떤 선택이나 행동을 가리켜 번역의 ‘그게’에 해당합니다. 제공된 문장들만으로 그 선택이나 행동의 구체적인 referent를 하나로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므로, 이 덩어리는 뒤의 상태나 성질을 말하는 틀을 만듭니다. sikrere는 sikker(안전한)의 비교급으로, 비교 대상보다 ‘더 안전한’이라는 뜻입니다. 형태의 흐름은 sikker(안전한) → sikrere(더 안전한) → sikrest(가장 안전한)입니다. 예: Denne vej er sikrere. — ‘이 길이 더 안전하다.’ end는 비교급 뒤에서 비교 기준을 도입하며, 여기서는 ‘~보다’에 해당합니다. A er højere end B는 ‘A가 B보다 더 높다’라는 식의 비교 틀입니다. 예: Hun er højere end mig. — ‘그녀는 나보다 키가 크다.’ at gætte는 ‘추측하는 것’ 또는 ‘추측하다’입니다. gætte가 동사의 기본형이고, at는 이 문장에서 부정사를 표시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at + 기본형으로 행동 자체를 말할 수 있습니다. 예: Det er bedre at spørge. — ‘물어보는 것이 더 낫다.’ 전체적으로 Det er sikrere end at gætte.는 Det er(그건 ~하다) + sikrere(더 안전하다) + end at gætte(추측하는 것보다)로 이루어져 ‘그게 그냥 추측하는 것보다 더 안전해.’라는 뜻입니다. 즉, 문맥에서 평가 중인 선택이나 행동을 추측하는 것과 비교해 더 안전하다고 말합니다.
Apotekeren kan fortælle dig den rigtige dosis, før du tager den.
약사는 네가 약을 먹기 전에 정확한 복용량을 알려 줄 수 있어.
- Apotekeren
- 약사
- kan
- ~할 수 있다
- fortælle
- 알려 주다
- dig
- 너에게
- rigtige
- 정확한
- dosis
- 복용량
- før
- ~하기 전에
- tager
- 복용하다
자세한 설명
Apotekeren은 “약사”라는 뜻의 apoteker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단수 공통성 명사의 정관형은 흔히 -en으로 만들므로 apoteker → apotekeren이 됩니다. 여기서는 문장의 행위자인 약사를 가리킵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부정사로 옵니다: kan fortælle(알려 줄 수 있다). kunne는 kan의 과거형이기도 합니다. fortælle은 “말하다, 알려 주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정보를 사람에게 전달한다는 뜻으로 fortælle nogen noget(누군가에게 무엇을 알려 주다)와 같은 구조를 이룹니다. 예: Hun kan fortælle mig svaret. — “그녀는 나에게 답을 알려 줄 수 있다.” dig는 2인칭 단수 대명사 du(너/당신)의 목적격 형태로, 여기서는 정보를 받는 사람인 “너에게”를 뜻합니다. 주어 자리의 du와 목적어·간접목적어 자리의 dig를 구별합니다. rigtige는 형용사 rigtig(맞는, 정확한)의 정형 형태입니다. den rigtige dosis에서는 den과 정형 형용사 rigtige가 함께 정해진 명사구를 만들기 때문에 형용사가 rigtig가 아니라 rigtige가 됩니다. 이때 dosis 자체는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가 아니라 명사구 안의 명사 형태입니다. rigtig의 비교급은 rigtigere, 최상급은 rigtigst로 쓸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비교가 아니라 알맞고 정확한 복용량을 뜻합니다. dosis는 여기서 “복용량”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den rigtige dosis는 “정확한 복용량”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명사구입니다. fø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 du tager den을 이끌어, 알려 주는 일이 복용하는 일보다 먼저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du tager den에서 tager는 동사 tage(취하다, 가져가다, 복용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du인 현재 시제 형태이며, 여기서는 문맥과 번역에 따라 약을 “복용하다”라는 뜻입니다. tage는 문맥에 따라 물건을 집다·가져가다 등으로도 쓰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복용이라는 의미가 정해집니다. den은 3인칭 단수 공통성 대명사이며, 고정된 번역에 따라 여기서는 약을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Apotekeren kan fortælle dig den rigtige dosis는 “약사는 너에게 정확한 복용량을 알려 줄 수 있다”를 만듭니다. 여기에 før du tager den(네가 그것을 복용하기 전에)이 붙어, “약사는 네가 약을 먹기 전에 정확한 복용량을 알려 줄 수 있어”라는 뜻이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주어 + kan + 동사원형 + 사람 + 정보, før + 주어 + 동사 + 대상입니다.
문법 포인트
hvis + sætning
Hvis dosis er tydelig, ring.
베스 도우시스 에어 튀덜리, 렝.복용량이 명확하면 전화하세요.
hvis는 조건을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문장이 옵니다.
sikker → sikrere
En tydelig dosis er sikrere.
엔 튀덜리 도우시스 에어 세그레어.명확한 복용량이 더 안전합니다.
형용사 뒤에 -ere를 붙여 비교급 ‘더 ~한’을 만듭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com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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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약국에서 이 약을 받아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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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 hentede denne medicin på apoteket.나는 복용량이 확실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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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 er ikke sikker på dosis.그냥 추측하는 것보다 그게 더 안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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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er sikrere end at gætte.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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