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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공용 주방 정리 규칙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er ny i dette fælleskøkken. Hvad skal jeg vide?
야이 에어 뉘 이 데더 펠러쾨건. 바 스켈 야이 비어? 저는 이 공용 주방을 처음 사용해요. 무엇을 알아야 하나요?Hold køkkenbordene ryddelige, og ryd op lige efter madlavningen.
홀 쾨건보어네 뢰덜리, 오 뢰드 오브 리어 에프터 멜라우닝언. 조리대는 깨끗하고 정돈된 상태로 두고, 요리한 후에는 바로 정리하세요.Hvor skal jeg stille en pande, når jeg har vasket den?
보어 스켈 야이 스딜러 엔 패너, 노어 야이 하 베스거 덴? 씻은 팬은 어디에 놓아야 하나요?Brug den nederste hylde ved siden af vasken, når panden er tør.
브루 덴 네어스더 휠러 베 시언 애우 바스건, 노어 패넌 에어 터어. 팬이 마른 후에는 싱크대 옆 아래 선반을 사용하세요.Skal jeg tørre køkkenbordet af, før jeg går?
스켈 야이 터러 쾨건보어더 애우, 퍼 야이 고어? 가기 전에 조리대를 닦아야 하나요?Tør bordet af, og læg alt, hvad du har brugt, på plads.
터어 보어더 애우, 오 레 알, 바 두 하 브루드, 포 플레스. 조리대를 닦고 사용한 것은 모두 치워 두세요.Er der andet, jeg skal tjekke?
에어 데어 아너드, 야이 스켈 체거? 그 밖에 확인해야 할 것이 있나요?Efterlad køkkenet klart til den næste person.
에프터레 쾨건어 클라드 틸 덴 네스터 패손. 다음 사람이 쓸 수 있게 공간을 정돈해 두세요.문장 설명
Jeg er ny i dette fælleskøkken. Hvad skal jeg vide?
저는 이 공용 주방을 처음 사용해요. 무엇을 알아야 하나요?
- Jeg
- 저는
- er
- ~이다
- ny i
- ~을 처음 접한, ~에 익숙하지 않은
- dette
- 이
- fælleskøkken
- 공용 주방
- Hvad
- 무엇을
- skal jeg
- 제가 ~해야 하나요?
- vide
- 알다
자세한 설명
Jeg er ny i에서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저’이고,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 er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ny i + 장소·환경은 그곳이나 환경을 처음 접해 아직 익숙하지 않다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er ny i byen. — 저는 이 도시에 처음 와서 아직 익숙하지 않습니다. ny는 여기서 ‘새로운’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이며, 기본형은 ny입니다. 덴마크어에서 형용사는 수와 정해짐, 그리고 수식하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따라 형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통성 단수에는 ny, 중성 단수에는 nyt, 복수나 정형 명사 앞에는 nye가 쓰입니다. 이 문장의 ny는 Jeg가 새롭다는 뜻이 아니라, 화자가 해당 장소에 익숙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dette는 ‘이’라는 중성 단수 지시사입니다. 공통성 단수에서는 denne, 복수에서는 disse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중성 단수 명사 fælleskøkken을 가리킵니다. 지시사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물리적 거리까지 확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이 공용 주방’을 가리킵니다. fælleskøkken은 ‘공용 주방’이라는 명사입니다. køkken은 ‘주방’이고 fælles는 ‘공동의, 함께 사용하는’이라는 뜻이어서 둘이 결합한 합성어입니다. 합성어의 성은 보통 마지막 구성 요소의 성을 따르므로, 중성 명사 et fælleskøkken으로 쓰이며 dette와도 맞습니다. 예: Et fælleskøkken kræver hensyn. — 공용 주방에서는 배려가 필요합니다. 이 예문은 supplied conversation의 사실이 아니라 같은 단어를 연습하기 위한 예입니다. Hvad는 ‘무엇’이라는 의문사입니다. 사람을 묻는 hvem과 달리 사물이나 내용 등을 물을 때 쓰며, 이 문장의 Hvad 자체는 문장 안의 역할에 따라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Hvad ved du? — 무엇을 알고 있나요? 한국어로는 문장 속 역할에 따라 ‘무엇이’, ‘무엇을’처럼 조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skal jeg는 ‘제가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 틀입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고, jeg는 그 필요나 요구의 주어입니다. skal은 필요·요구·예정 등을 나타낼 수 있으며, 이 질문에서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라는 필요를 묻습니다. 의문문에서는 skal이 주어 jeg보다 앞에 옵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여기서 skal jeg 자체가 수량이나 특정한 의무의 강도를 추가로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vide는 ‘알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이며, 기본형도 vide입니다. skal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다음 동사가 부정사로 옵니다. 덴마크어에는 사실·정보를 알다의 vide와 사람이나 장소를 알고 지내다의 kende가 구별됩니다. 예: Jeg vil vide mere. — 저는 더 알고 싶습니다. 이 문장의 vide는 공용 주방에서 알아야 할 정보나 규칙을 아는 것을 뜻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er ny i dette fælleskøkken은 ‘저는 이 공용 주방을 처음 사용해요’라는 상황을 제시하고, Hvad skal jeg vide?는 ‘제가 무엇을 알아야 하나요?’라고 묻습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화자가 이 공용 주방에 익숙하지 않음을 밝힌 뒤, 이용에 필요한 정보를 요청하는 표현입니다. ny i + 장소·환경과 Hvad skal jeg + 부정사?를 각각 다른 장소나 상황에 바꾸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Hold køkkenbordene ryddelige, og ryd op lige efter madlavningen.
조리대는 깨끗하고 정돈된 상태로 두고, 요리한 후에는 바로 정리하세요.
- Hold
- 두다, 유지하다
- køkkenbordene
- 조리대들
- ryddelige
- 정돈된
- ryd op
- 정리하다
- lige efter madlavningen
- 요리한 직후
자세한 설명
Hold는 동사 holde(두다, 유지하다)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어떤 대상을 특정 상태로 계속 유지하라는 뜻으로 쓰였다. 명령형은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동사 형태만으로 상대방에게 지시할 수 있다. 예: Hold døren åben. — 문을 열어 둬. køkkenbordene는 køkkenbord(조리대, 주방 작업대)의 정관사 복수형이다. -ene는 이 명사가 복수이면서 특정한 대상들을 가리킴을 나타낸다. 따라서 여기서는 공용 주방의 조리대들을 뜻한다. 단수 부정형은 et køkkenbord, 단수 정관형은 køkkenbordet이다. ryddelige는 형용사 ryddelig(정돈된)의 복수형 또는 정관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다. 이 문장에서는 복수인 køkkenbordene가 어떤 상태여야 하는지를 나타내므로 ryddelige가 사용되었다. 즉, 단순히 깨끗하다는 뜻보다는 물건이 치워져 정리된 상태를 강조한다. Hold køkkenbordene ryddelige는 ‘조리대들을 정돈된 상태로 유지하세요’라는 구조다. ryd op은 동사 rydde op(정리하다, 치우다)의 명령형 표현이다. ryd는 rydde의 명령형이고, op과 함께 쓰여 주변에 흩어진 물건이나 사용한 것을 치우는 행동을 나타낸다. 앞의 Hold ... ryddelige가 상태의 유지에 초점을 둔다면, ryd op은 실제로 정리하는 행동에 초점을 둔다. 예: Ryd op efter dig. — 자신이 사용한 뒤에 정리해. lige efter madlavningen에서 lige efter는 ‘바로 ~ 후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madlavningen은 madlavning(요리, 조리)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로, 여기서는 해당 요리나 조리 활동이 끝난 뒤를 가리킨다. 따라서 이 부분은 요리가 끝난 뒤 한참 지나서가 아니라 바로 정리하라는 뜻을 더한다. lige efter mødet는 ‘회의가 끝난 직후’라는 식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Hold køkkenbordene ryddelige는 조리대를 정돈된 상태로 유지하라는 지시이고, og ryd op lige efter madlavningen은 요리가 끝난 직후 실제로 정리하라는 추가 지시다. 두 명령이 연결되어 공용 주방에서 조리대를 사용한 뒤 즉시 치우라는 의미를 이룬다. 표현은 직접적인 규칙이나 안내에 적합하다.
Hvor skal jeg stille en pande, når jeg har vasket den?
씻은 팬은 어디에 놓아야 하나요?
- Hvor
- 어디에
- skal jeg
- 나는 ~해야 하나요
- stille
- 놓다
- pande
- 팬
- når
- ~할 때
- vasket
- 씻다
- den
- 그것을
자세한 설명
Hvor는 장소를 묻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어디에”라는 뜻입니다. 장소를 묻는 Hvor ...?와 방법을 묻는 Hvordan ...?를 구별하세요. 예: Hvor bor du? — “어디에 사나요?” skal jeg에서는 skal이 주어 jeg와 함께 쓰여 “나는 ~해야 한다/ ~할 예정인가”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의문문에서는 동사 skal이 주어 jeg보다 앞에 옵니다. 이 문맥에서는 의무나 적절한 방법을 묻는 “~해야 하나요?”에 해당합니다. skal은 주어가 바뀌어도 현재형에서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stille은 여기서 물건을 특정 장소에 “놓다, 두다”라는 뜻입니다. skal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본동사를 부정사 형태로 두므로 stille이 사용됩니다. 예: Jeg skal stille koppen på bordet. — “나는 컵을 탁자 위에 놓아야 한다.” pande는 “팬”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실제 문장에서는 앞의 en과 함께 단수의 부정 명사구 en pande를 이루며, en 자체를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말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명사는 보통 공통성 명사로 다뤄져 en pande라고 합니다. når는 시간의 조건을 연결하는 접속사로 “~할 때, ~한 후에”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뒤에 jeg har vasket den이라는 절을 이끌어, 어떤 행동이 끝난 시점을 기준으로 장소를 묻습니다. 예: Ring, når du er hjemme. — “집에 도착하면 전화해.” vasket은 동사 vaske(씻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har와 결합한 현재완료 har vasket의 일부로, “씻었다/씻은”이라는 완료된 행동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과거분사는 이 구조에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har vasket koppen. — “나는 컵을 씻었다.”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팬을 가리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고정된 번역과 이어지는 문맥이 그 지시 대상을 팬으로 뒷받침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대명사의 형태가 문장에서 목적어로 쓰인다고 해서 별도로 바뀌지 않으며, 성과 수에 맞는 대명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공통성 단수 명사는 den, 중성 단수 명사는 det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Hvor skal jeg stille en pande는 “팬을 어디에 놓아야 하나요?”를 만들고, når jeg har vasket den은 “내가 그것을 씻은 후에”라는 시간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씻은 팬은 어디에 놓아야 하나요?”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Hvor skal jeg stille [물건], når jeg har [동작] den/det?이며, 대명사는 실제로 가리키는 물건의 문법적 성에 맞춰 선택합니다.
Brug den nederste hylde ved siden af vasken, når panden er tør.
팬이 마른 후에는 싱크대 옆 아래 선반을 사용하세요.
- Brug
- 사용하세요
- nederste
- 가장 아래의
- hylde
- 선반
- ved siden af
- ~ 옆에
- vasken
- 싱크대
- når
- ~할 때
- panden
- 팬
- tør
- 마른
자세한 설명
Brug는 동사 bruge(사용하다)의 명령형으로,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행동을 요청할 때 씁니다. Brug + 목적어는 “~을 사용하세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형식입니다. 예: Brug denne kop. — “이 컵을 사용하세요.” 여기서 denne kop은 사용 대상입니다. nederste는 “가장 아래의, 맨 아래쪽의”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ylde를 꾸미며, 정관사 den과 함께 쓰이는 한정 명사구 안의 형태입니다. 관련 형태로 nederst는 “가장 아래에/아래쪽에”, nederste는 명사 앞에서 “가장 아래의”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예: Den nederste skuffe er tom. — “맨 아래 서랍은 비어 있습니다.” hylde는 “선반”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en nederste hylde의 일부로, den과 형용사가 앞에 있는 정해진 선반을 가리킵니다. 복수형은 hylder입니다. 예: Der er tre hylder. — “선반이 세 개 있습니다.” ved siden af는 “~의 옆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뒤에 위치 기준이 되는 명사구를 둡니다: ved siden af døren — “문 옆에”. 이 문장에서는 ved siden af vasken이 “싱크대 옆에”라는 위치를 만듭니다. vasken은 “싱크대”라는 뜻의 vask에 정관사 단수 어미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싱크대를 뜻합니다. 부정형 en vask는 “싱크대 하나/어떤 싱크대”가 아니라, 문맥상 특정되지 않은 싱크대를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vasken은 그중 특정된 싱크대를 가리킵니다. nå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할 때, ~하면”에 해당합니다. når 뒤에는 시간 조건을 나타내는 절이 옵니다. 예: Ring, når du er hjemme. — “집에 도착하면 전화하세요.” 이 문장에서는 뒤의 절이 선반을 사용해야 하는 시점을 정합니다. panden은 “팬, 프라이팬”이라는 뜻의 pande에 정관사 단수 어미 -n이 붙은 형태입니다. 고정된 번역과 앞선 문맥에 따라 씻은 뒤 놓을 그 팬을 가리킵니다. en pande는 특정되지 않은 팬, panden은 특정된 팬입니다. tør는 여기서 “마른”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panden er tør에서 panden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tør는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고, 중성 단수에서는 tørt, 복수나 정해진 명사 앞에서는 보통 tørre가 됩니다. 예: Håndklædet er tørt. — “수건이 말랐습니다.” 전체 구조는 Brug [장소·대상] , når [상태]입니다. Brug가 “사용하세요”라는 요청을 만들고, den nederste hylde가 사용 대상이며, ved siden af vasken이 그 선반의 위치를 덧붙입니다. når panden er tør는 “팬이 마르면/마른 후에는”이라는 시간 조건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팬이 마른 후에는 싱크대 옆의 맨 아래 선반을 사용하세요”라는 뜻입니다.
Skal jeg tørre køkkenbordet af, før jeg går?
가기 전에 조리대를 닦아야 하나요?
- Skal jeg
- 제가 …해야 하나요?
- tørre … af
- 닦다
- køkkenbordet
- 조리대
- før
- …하기 전에
- går
- 가다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제가 …해야 하나요?”처럼 화자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묻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skal은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이고, jeg가 주어입니다. 조동사 뒤의 본동사는 부정사로 옵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tørre ... af는 “닦다”라는 동사구입니다. tørre가 본동사이고 af가 함께 쓰여 닦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목적어 køkkenbordet가 두 요소 사이에 놓여 있습니다. 조동사 뒤이므로 tørre는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입니다. 예: Jeg tørrer bordet af. — “나는 탁자를 닦는다.” køkkenbordet는 “조리대”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køkkenbord이고, 끝의 -et는 정해진 형태임을 보여 줍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특정된 조리대를 가리킵니다. 예: Køkkenbordet er rent. — “조리대가 깨끗하다.” før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뒤에 jeg går라는 절이 와서 “내가 가기 전에”라는 뜻을 만듭니다. før 뒤 절의 주어와 동사는 앞절과 같을 필요가 없습니다. 예: Vask hænderne, før du spiser. — “먹기 전에 손을 씻어라.” går는 “가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gå입니다. 여기서는 주어 jeg와 함께 현재형 går가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현재의 이동뿐 아니라 예정된 미래의 일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가기”로 이해합니다. 전체 구조는 Skal jeg + tørre ... af + køkkenbordet + før jeg går?입니다. 직역하면 “내가 가기 전에 조리대를 닦아야 하나요?”이며, 고정된 번역도 같은 뜻입니다. 화자는 자신이 가기 전에 조리대를 닦아야 하는지 묻고 있습니다.
Tør bordet af, og læg alt, hvad du har brugt, på plads.
조리대를 닦고 사용한 것은 모두 치워 두세요.
- Tør
- 닦으세요
- bordet
- 조리대
- læg … på plads
- 제자리에 두세요
- alt
- 모든 것
- brugt
- 사용한
자세한 설명
Tør는 여기서 tørre(닦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닦으라고 합니다. 덴마크어에서 명령형은 주어 없이 직접 요청할 때 쓰입니다. 예: Tør skoene af. — “신발을 닦으세요.” bordet은 이 문맥에서 “조리대”입니다. 기본형 bord(탁자, 조리대)에 정형 단수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입니다. 고정 번역과 앞 문장의 køkkenbordet이 이 문맥의 의미를 조리대로 정해 줍니다. læg … på plads는 무언가를 제자리에 두는 동작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læg는 lægge(놓다)의 명령형이고, på plads는 “제자리에”라는 결과를 덧붙입니다. ligge(놓여 있다)는 상태를, lægge는 놓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예: Læg bogen på plads. — “책을 제자리에 두세요.” alt는 여기서 “모든 것”을 뜻하는 대명사적 표현이며, 뒤의 hvad du har brugt와 결합해 “네가 사용한 모든 것”을 가리킵니다.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이 아니라 사물이나 내용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형입니다. 예: Alt er klar. — “모든 것이 준비되었습니다.” brugt는 bruge(사용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du har brugt에서 har와 함께 쓰여 “네가 사용한”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과거분사 자체가 주어를 표시하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 주어는 du입니다. 예: Jeg har brugt kniven. — “나는 칼을 사용했습니다.” 전체 구조는 Tør bordet af(조리대를 닦으세요)와 læg alt, hvad du har brugt, på plads(네가 사용한 모든 것을 제자리에 두세요)라는 두 명령을 og(그리고)로 연결한 것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조리대를 닦고, 사용한 것은 모두 제자리에 치워 두세요”입니다. hvad du har brugt는 “네가 사용한 것”이라는 관계절 역할의 덩어리입니다.
Er der andet, jeg skal tjekke?
그 밖에 확인해야 할 것이 있나요?
- Er der
- 있나요?
- andet
- 그 밖의 것
- jeg skal
- 제가 해야 하는
- tjekke
- 확인하다
자세한 설명
Er der는 어떤 것이 존재하는지 묻는 덴마크어의 존재문 의문 표현으로, 여기서는 “있나요?”라는 뜻이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Der er ...는 “...이 있다”이고, 의문문에서는 Er der ...?처럼 동사가 앞에 온다. 예: Er der kaffe? — “커피가 있나요?” andet는 여기서 앞에 언급된 것 외의 “다른 것, 그 밖의 것”을 가리키며, 문맥상 명사를 대신하는 형태이다. 기본형은 anden이고, 중성 단수 형태가 andet이다. en an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와, et andet는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인다. 명사를 생략하면 andet만으로 “다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예: Vil du have andet? — “다른 것을 원하시나요?” jeg skal에서 jeg는 “나/제가”이고,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해야 할 일이나 의무를 나타내는 “해야 한다”이다. skal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이 온다. 따라서 이 부분은 “제가 해야 하는”이라는 구조를 만든다. 예: Jeg skal ringe. — “제가 전화해야 해요.”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이며, skal 뒤에 온 부정형이다. 현재형은 tjekker, 과거형은 tjekkede이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것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나타낸다. 예: Jeg skal tjekke døren. — “제가 문을 확인해야 해요.” 전체적으로 Er der andet, jeg skal tjekke?는 Er der andet(그 밖에 것이 있나요?)와 jeg skal tjekke(제가 확인해야 하는)를 결합한 질문이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처럼 “그 밖에 확인해야 할 것이 있나요?”라는 뜻이 된다. andet는 확인 대상인 “것”을 가리키고, jeg skal tjekke는 그 대상에 대해 화자가 해야 할 행동을 설명한다.
Efterlad køkkenet klart til den næste person.
다음 사람이 쓸 수 있게 공간을 정돈해 두세요.
- Efterlad
- 남겨 두세요
- køkkenet
- 부엌을
- klart
- 정돈된 상태로
- næste
- 다음의
- person
- 사람
자세한 설명
Efterlad는 동사 efterlade(남겨 두다, 남기다)의 명령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것을 특정한 상태로 남겨 두라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efterlader이고, 과거형은 efterlod입니다. 예: Efterlad døren åben. — 문을 열어 둔 채로 두세요. køkkenet은 køkken(부엌)에 정관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로, ‘그 부엌’을 뜻합니다. køkken은 중성 명사이므로 이 형태의 정관형은 køkkenet입니다. 여기서는 Efterlad의 목적어로, 남겨 둘 대상을 나타냅니다. klart는 형용사 klar(정돈된, 준비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køkkenet이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형용사도 klart가 됩니다. 여기서는 ‘부엌을 정돈된 상태로’라는 결과 상태를 나타냅니다. 기본형과 형태를 비교하면 공통 성 단수는 klar, 중성 단수는 klart, 복수·정관형은 보통 klare입니다. 예: Værelset er klart. — 방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næste는 ‘다음의’라는 뜻으로, 순서상 뒤에 오는 대상을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person을 꾸미며 den næste person 전체가 ‘다음 사람’을 뜻합니다. næste는 이 용법에서 명사의 성·수에 따라 klar처럼 형태가 바뀌는 형용사가 아니라, 이 명사구에서 그대로 쓰입니다. person은 ‘사람’이라는 명사입니다. den næste person에서 den은 특정한 사람을 가리키는 정관사이고, næste는 그 사람이 순서상 다음임을 설명합니다. 예: Den næste person venter. — 다음 사람이 기다립니다. 전체적으로 Efterlad køkkenet klart는 ‘부엌을 정돈된 상태로 남겨 두세요’라는 구조입니다. 뒤의 til den næste person은 그 상태가 다음 사람을 위해 유지되도록 한다는 뜻을 더해, 고정된 번역처럼 ‘다음 사람이 쓸 수 있게 공간을 정돈해 두세요’가 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다음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부엌을 정돈된 상태로 남겨 두라는 요청입니다.
문법 포인트
Efterlad + objekt + adjektiv
Efterlad alt klart.
에프터레 알 클라드.모든 것을 정돈된 상태로 남겨 두세요.
명령문에서는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를 문장 앞에 둡니다. efterlade의 명령형은 efterlad입니다.
alt + 형용사 중성형
alt klart
알 클라드모든 것이 정돈된 상태
alt가 중성 단수 대명사로 쓰일 때 뒤의 형용사는 중성형이 되어 klar가 klart로 바뀝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commo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 밖에 확인해야 할 것이 있나요?
정답 보기
Er der andet, jeg skal tjekke?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요리, 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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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avningen팬, 프라이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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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e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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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정돈된, 깔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