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편안한 홈 오피스 만들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home, two adults adjust a work setup to reduce shoulder pain, improve screen height, and manage glare..

KO → DA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더 편안한 홈 오피스 만들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Mine skuldre gør ondt efter at have arbejdet ved dette lille bord hele dagen.

미너 스굴러 괴어 온 에프터 어 해버 아바이더드 베 데더 릴러 보어 힐러 대언. 이 작은 탁자에서 하루 종일 일하고 나니 어깨가 아파.
B

Din arbejdsplads belaster din krop, især fordi skærmen står så lavt.

딘 아바이스플래스 벌래스더 딘 크롭, 이세어 포디 스게어먼 스도어 소 래우드. 지금 작업 환경은 몸에 무리가 가. 특히 모니터가 너무 낮아.
A

Jeg kunne hæve den med bøger, indtil jeg køber et ordentligt stativ.

야이 쿠너 해버 덴 메 뵈어, 엔틸 야이 쾨버 어 오어든리 스대티우. 제대로 된 받침대를 살 때까지는 책으로 모니터를 높일 수 있겠어.
B

Det ville hjælpe på din kropsholdning.

데 벨러 옐버 포 딘 크롭스홀닝. 그러면 자세를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될 거야.
B

Du bør også tjekke, om genskin fra vinduet påvirker skærmen.

두 버어 오서 체거, 옴 겐스긴 프라 베누 포베어거 스게어먼. 창문에서 들어오는 빛이 화면에 영향을 주는지도 확인해 보는 게 좋아.
A

Eftermiddagssolen gør skærmen svær at læse.

에프터멧솔런 괴어 스게어먼 스베어 어 레서. 오후 햇빛 때문에 화면을 읽기 어려워.
B

Prøv at flytte skrivebordet lidt, eller brug gardinet under samtaler.

프뢰우 어 플뢰더 스그리버보어더 레드, 엘러 브루 가디너 오너 삼텔러. 책상을 조금 옮겨 보거나 통화할 때 커튼을 사용해 봐.
A

Hvis jeg føler mig mere tilpas, burde jeg også kunne arbejde bedre.

베스 야이 푤러 마이 메어 텔패스, 보어더 야이 오서 쿠너 아바이더 베어러. 내가 더 편안하게 느끼면 나도 일을 더 잘할 수 있을 거야.
B

Små justeringer betyder noget, når du holder den samme stilling i flere timer.

스모 유스테어잉어 버튀더 노어, 노어 두 홀러 덴 사머 스델닝 이 플레어 티머. 몇 시간 동안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 작은 조정도 중요해.
A

Jeg kan prøve denne opstilling først, før jeg køber noget.

야이 칸 프뢰우어 데너 옵스델닝 푀어스트, 푀어 야이 쾨버 노어. 무언가를 사기 전에 먼저 이 배치를 사용해 볼 수 있겠어.
B

Det giver mening, for den billigste løsning er måske nok.

데 기버 메닝, 포 덴 벨러스터 뢰스닝 에어 모스케 노그. 그게 말이 되네. 가장 저렴한 해결책으로도 충분할 수 있으니까.

단어별 해설

Mine ‘Mine’는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 여러 개의 대상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내 어깨’를 뜻한다. 복수 명사 앞에 소유를 나타내는 한정사로 쓰인다. 사람의 여러 물건이나 신체 부위를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skuldre ‘skuldre’는 여기서 아픈 신체 부위인 ‘어깨들’을 뜻한다. ‘Mine skuldre’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 뒤에 와서 여러 어깨를 가리킨다. 신체 부위에 대해 통증이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ør ondt ‘gør ondt’는 전체적으로 ‘아프다, 통증이 있다’라는 뜻이며, 이 대화에서는 어깨가 아프다는 의미다. ‘gør’는 ‘하게 하다’라는 부분을, ‘ondt’는 아픈 상태를 나타내지만 둘을 함께 사용해야 통증을 표현한다. 신체 부위를 주어로 두고 ‘Mine skuldre gør ondt’처럼 사용할 수 있다.
efter ‘efter’는 여기서 ‘~한 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efter at have arbejdet’처럼 어떤 행동이 끝난 뒤의 결과나 상황을 말할 때 쓰인다. 일이나 활동 후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t ‘at’는 여기서 뒤의 동사를 부정사 형태로 연결하는 표지다. ‘efter at have arbejdet’에서 ‘have arbejdet’라는 행동을 ‘~한 후에’라는 표현 안에 넣는다. 특정 행동을 시간이나 목적을 나타내는 표현과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ve ‘have’는 여기서 ‘at have arbejdet’이라는 완료된 행동을 만드는 조동사다. 뒤의 ‘arbejdet’과 함께 이미 끝난 일을 나타내므로, ‘일한 후에’라는 의미가 된다. ‘efter at have arbejdet’처럼 어떤 행동을 끝낸 뒤를 말하는 구조에 쓰인다.
arbejdet ‘arbejdet’은 여기서 ‘일한’이라는 의미로, ‘have’와 함께 끝난 일을 나타낸다. 이 대화에서는 작은 탁자에서 하루 종일 일한 상황을 가리킨다. ‘have arbejdet’처럼 완료된 행동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ed ‘ved’는 여기서 활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나 주변을 나타내며, ‘이 작은 탁자에서’라는 뜻이다. ‘arbejdet ved dette lille bord’처럼 일한 장소와 함께 쓰인다. 특정 책상이나 탁자에서 일하거나 머문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tte ‘dette’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가리키는 가까운 대상을 뜻하는 ‘이’다. ‘dette lille bord’에서 뒤의 탁자를 특정한다. 눈앞에 있거나 현재 상황에서 이미 가리킬 수 있는 대상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lille ‘lille’는 여기서 탁자의 크기가 작다는 뜻의 ‘작은’이다. ‘dette lille bord’처럼 명사 ‘bord’를 꾸며 대상의 크기를 설명한다. 물건이나 장소의 크기를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bord ‘bord’는 여기서 일을 하는 ‘탁자’를 뜻한다. ‘ved dette lille bord’에서 ‘작은 탁자에서’라는 장소를 만든다. 식사, 작업 등 어떤 활동이 이루어지는 탁자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ele ‘hele’는 여기서 시간 전체를 강조하는 ‘온, 전체의’라는 뜻이다. ‘hele dagen’에서 하루의 일부가 아니라 하루 전체를 가리킨다. 하루나 기간 전체를 말할 때 시간 표현 앞에 사용할 수 있다.
dagen ‘dagen’은 여기서 ‘하루’를 뜻하며, ‘hele dagen’으로 ‘하루 종일’이라는 시간 범위를 만든다. ‘hele’와 함께 사용되어 하루 전체를 가리킨다. 특정 하루 동안 계속된 활동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in ‘Din’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속한 것을 나타내는 ‘너의’라는 뜻이다. ‘Din arbejdsplads’에서 상대방의 작업 공간을 가리킨다. 상대방의 물건, 공간, 상태를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arbejdsplads ‘arbejdsplads’는 여기서 일하는 장소나 작업 환경을 뜻한다. ‘Din arbejdsplads’는 상대방의 작업 공간 전체를 가리키며, 단순한 가구 하나보다 넓은 의미로 쓰인다. 일하는 장소의 상태나 환경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laster ‘belaster’는 여기서 몸에 부담이나 무리를 준다는 뜻이다. ‘Din arbejdsplads belaster din krop’에서 작업 환경이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상황을 설명한다. 환경이나 활동이 몸 또는 다른 대상에 부담을 줄 때 사용할 수 있다.
krop ‘krop’은 여기서 작업 환경의 영향을 받는 ‘몸’을 뜻한다. ‘belaster din krop’처럼 부담을 받는 대상을 나타낸다. 신체의 상태나 신체에 가해지는 부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sær ‘især’는 앞의 내용을 좁혀 특별히 강조하는 ‘특히’라는 뜻이다. 이 대화에서는 작업 환경이 몸에 무리를 주는 이유 중 모니터 높이를 강조한다. 여러 이유나 대상 중 하나를 두드러지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di ‘fordi’는 뒤에 이유를 덧붙여 ‘~이기 때문에’라는 뜻을 만든다. ‘fordi skærmen står så lavt’에서 모니터가 너무 낮게 놓여 있다는 이유를 설명한다. 어떤 판단이나 상태의 원인을 말할 때 뒤에 문장을 연결할 수 있다.
skærmen ‘skærmen’은 여기서 작업에 사용하는 ‘화면, 모니터’를 뜻한다. ‘skærmen står så lavt’에서는 화면이 놓인 높이를, ‘påvirker skærmen’에서는 영향을 받는 화면을 가리킨다. 화면의 위치나 읽기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år ‘står’는 여기서 화면이 실제로 ‘놓여 있다’는 상태를 나타낸다. ‘skærmen står så lavt’는 화면이 너무 낮은 위치에 놓여 있다는 뜻이다. 물건의 위치나 배치가 어떤 상태인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å’는 여기서 정도를 강조하여 ‘그렇게, 너무’라는 뜻을 더한다. ‘så lavt’에서 화면이 낮은 정도가 크다는 점을 강조한다. 형용사나 부사 앞에서 정도를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avt ‘lavt’는 여기서 화면이 놓인 위치가 ‘낮게’라는 뜻이다. ‘står så lavt’에서 ‘står’와 함께 화면의 높이를 설명한다. 물건이 낮은 위치에 놓인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Jeg ‘Jeg’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인 ‘나’를 뜻한다. ‘Jeg kunne hæve den’과 ‘Jeg kan prøve’에서 자신의 가능성이나 계획을 말하는 주어로 쓰인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나 하려는 일을 말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kunne ‘kunne’는 여기서 ‘~할 수 있겠다, ~할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Jeg kunne hæve den’은 책을 사용해 그것을 높일 수 있겠다는 제안이나 가능성이다. 어떤 해결 방법을 생각해 보거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æve ‘hæve’는 여기서 모니터를 ‘높이다’라는 뜻이다. ‘hæve den med bøger’에서 책을 이용해 모니터의 위치를 높이는 행동을 나타낸다. 물건의 높이나 수준을 올리는 방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n ‘den’은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모니터를 가리키는 ‘그것을’이다. ‘hæve den’에서 높이는 대상이 모니터임을 반복하지 않고 대신 나타낸다. 이미 언급된 특정 대상을 동사 뒤에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med ‘med’는 여기서 수단을 나타내며 ‘~으로, ~을 사용하여’라는 뜻이다. ‘med bøger’에서 책을 이용해 모니터를 높인다는 의미를 만든다. 어떤 행동에 사용한 도구나 수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øger ‘bøger’는 여기서 모니터를 높이는 데 사용하는 ‘책들’을 뜻한다. ‘med bøger’처럼 수단을 나타내는 ‘med’ 뒤에 와서 사용한 물건을 설명한다. 여러 권의 책이나 책을 도구로 사용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ndtil ‘indtil’은 여기서 ‘~할 때까지’라는 시간의 끝점을 나타낸다. ‘indtil jeg køber et ordentligt stativ’에서 제대로 된 받침대를 살 때까지를 뜻한다. 임시 방법이 언제까지 계속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øber ‘køber’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받침대를 ‘사는’ 행동을 나타낸다. ‘indtil jeg køber et ordentligt stativ’에서 미래에 이루어질 구매를 말한다. 어떤 물건을 사는 시점을 다른 행동의 기준으로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t ‘et’은 여기서 아직 특정되지 않은 받침대 하나를 가리키는 말이다. ‘et ordentligt stativ’에서 뒤의 명사를 한정한다. 하나의 물건이나 어떤 물건을 처음 언급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ordentligt ‘ordentligt’는 여기서 임시 방법과 대비되는 ‘제대로 된, 적절한’이라는 뜻이다. ‘et ordentligt stativ’에서 기능을 제대로 하는 받침대를 가리킨다. 물건이나 해결 방법이 충분히 적절하다는 점을 설명할 때 명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stativ ‘stativ’는 여기서 모니터를 받쳐 높이는 ‘받침대’를 뜻한다. ‘et ordentligt stativ’에서 구매하려는 물건을 가리킨다. 물건을 세우거나 받치는 장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t ‘Det’은 여기서 앞에서 제안한 방법을 가리키는 ‘그것은, 그것이’라는 뜻이다. ‘Det ville hjælpe’에서 책으로 모니터를 높이는 방법 전체를 다시 가리킨다. 앞에서 언급된 행동이나 상황을 주어로 받아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lle ‘ville’는 여기서 제안한 방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예상이나 가정인 ‘~할 것이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Det ville hjælpe’는 그 방법이 자세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미다. 어떤 방법의 예상되는 효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jælpe ‘hjælpe’는 여기서 자세에 ‘도움이 되다’라는 뜻이다. ‘Det ville hjælpe på din kropsholdning’에서 앞의 방법이 자세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임을 나타낸다. 사람이나 방법이 어떤 문제나 상태에 도움이 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å’는 여기서 도움이 미치는 대상이나 영역을 나타낸다. ‘hjælpe på din kropsholdning’은 자세에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hjælpe’와 함께 어떤 상태의 개선에 도움이 되는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ropsholdning ‘kropsholdning’은 여기서 앉거나 서 있을 때의 ‘자세’를 뜻한다. ‘hjælpe på din kropsholdning’에서 모니터 높이 조정으로 좋아질 수 있는 신체 상태를 가리킨다. 앉은 자세나 작업 자세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u ‘Du’는 여기서 조언을 듣는 상대방인 ‘너, 당신’을 뜻한다. ‘Du bør også tjekke’에서 상대방에게 추가로 확인할 일을 권한다. 상대방의 행동이나 상태에 대해 조언할 때 문장의 주어로 사용할 수 있다.
bør ‘bør’는 여기서 상대방이 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나 권고를 나타낸다. ‘Du bør også tjekke’는 눈부심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는 뜻이다. 상대방에게 필요한 행동을 강요하기보다 조언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også ‘også’는 이미 언급된 조정 외에 다른 행동을 더한다는 뜻의 ‘또한, 역시’다. ‘Du bør også tjekke’에서 모니터 높이 외에 눈부심도 확인해야 한다는 의미를 더한다. 추가적인 제안이나 행동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jekke ‘tjekke’는 여기서 화면에 영향을 주는 눈부심이 있는지 ‘확인하다’라는 뜻이다. ‘tjekke, om ...’처럼 뒤에 확인하려는 내용이 연결된다. 상태나 원인을 직접 살펴보거나 점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m ‘om’은 여기서 어떤 사실이 맞는지 확인하는 ‘~인지, ~인지 여부’라는 뜻이다. ‘om genskin fra vinduet påvirker skærmen’에서 창문의 반사광이 화면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한다. ‘tjekke’ 뒤에 확인할 문장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nskin ‘genskin’은 여기서 창문에서 반사되어 화면을 보기 어렵게 하는 ‘반사광, 눈부심’을 뜻한다. ‘genskin fra vinduet’에서 그 빛의 출처를 함께 설명한다. 화면이나 안경에 생기는 반사광 문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ra ‘fra’는 여기서 눈부심의 출처가 창문임을 나타내는 ‘~에서부터, ~로부터’라는 뜻이다. ‘genskin fra vinduet’은 창문에서 오는 반사광을 의미한다. 빛이나 물건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nduet ‘vinduet’은 여기서 반사광이 비롯되는 ‘창문’을 뜻한다. ‘fra vinduet’에서 빛의 출처로 제시된다. 방 안의 빛이나 바람이 들어오는 장소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åvirker ‘påvirker’는 여기서 눈부심이 화면에 ‘영향을 준다’는 뜻이다. ‘genskin fra vinduet påvirker skærmen’에서 한 요소가 화면의 상태나 사용성을 바꾸는 상황을 나타낸다. 빛, 소리, 환경 등이 어떤 대상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ftermiddagssolen ‘Eftermiddagssolen’은 여기서 오후에 비치는 ‘오후 햇빛’을 뜻한다. 이 말은 화면을 읽기 어렵게 만드는 원인으로 문장의 주어가 된다. 하루 중 특정 시간대의 햇빛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ør ‘gør’는 여기서 화면을 특정 상태가 되게 만든다는 뜻이다. ‘gør skærmen svær at læse’에서 오후 햇빛이 화면을 읽기 어려운 상태로 만든다. 어떤 원인이 대상의 상태나 사용성을 바꿀 때 사용할 수 있다.
svær ‘svær’는 여기서 화면을 읽는 일이 ‘어려운’ 상태라는 뜻이다. ‘svær at læse’에서 뒤의 행동이 쉽지 않다는 점을 설명한다. 어떤 행동이 어렵다고 말할 때 ‘at’ 뒤의 동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læse ‘læse’는 여기서 화면의 내용을 ‘읽다’라는 행동을 뜻한다. ‘svær at læse’는 읽기 어려운 상태를 나타낸다. 글, 화면, 안내문 등의 내용을 읽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røv ‘Prøv’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어떤 방법을 ‘시도해 봐’라고 권하는 표현이다. ‘Prøv at flytte skrivebordet’에서 책상을 옮겨 보는 행동을 제안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상대방에게 권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flytte ‘flytte’는 여기서 책상을 다른 위치로 ‘옮기다’라는 뜻이다. ‘Prøv at flytte skrivebordet’처럼 시도해 보라는 표현 뒤에 연결된다. 가구나 물건의 위치를 바꾸는 방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krivebordet ‘skrivebordet’은 여기서 작업용 ‘책상’을 뜻한다. ‘flytte skrivebordet’에서 옮기는 대상이 되며, 화면에 들어오는 햇빛을 줄이기 위해 위치를 바꾸려는 것이다. 작업 공간의 가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idt ‘lidt’는 여기서 책상을 크게 옮기지 않고 ‘조금’ 옮긴다는 정도를 나타낸다. ‘flytte skrivebordet lidt’에서 이동의 양이나 정도를 제한한다. 행동을 약간만 하도록 말할 때 동사 뒤에 사용할 수 있다.
eller ‘eller’는 여기서 두 가지 해결 방법 중 다른 선택지를 연결하는 ‘또는’이다. ‘flytte skrivebordet lidt’과 ‘brug gardinet’을 대안으로 이어 준다. 제안이나 선택지를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rug ‘brug’는 여기서 커튼을 ‘사용해’라고 권하는 명령형 표현이다. ‘brug gardinet under samtaler’에서 통화 중 커튼을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상대방에게 간단한 행동을 직접 권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ardinet ‘gardinet’은 여기서 햇빛을 가리는 ‘커튼’을 뜻한다. ‘brug gardinet’에서 통화 중 사용할 도구로 제시된다. 방 안의 빛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하는 커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nder ‘under’는 여기서 특정 활동이 진행되는 시간인 ‘~동안’을 나타낸다. ‘under samtaler’는 대화나 통화가 진행되는 동안을 뜻한다. 어떤 행동이 이루어지는 시간이나 상황을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다.
samtaler ‘samtaler’는 여기서 업무 중 이루어지는 ‘대화, 통화’를 뜻한다. ‘under samtaler’에서 커튼을 사용하는 시간적 상황을 제시한다. 다른 사람과 대화하거나 통화하는 활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vis ‘Hvis’는 여기서 조건을 제시하는 ‘만약 ~라면’이라는 뜻이다. ‘Hvis jeg føler mig mere tilpas’에서 더 편안하게 느끼는 경우를 조건으로 제시한다. 어떤 조건이 충족되었을 때 예상되는 결과를 말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føler ‘føler’는 여기서 자신이 어떤 상태를 ‘느낀다’는 뜻이다. ‘føler mig mere tilpas’에서 말하는 사람이 더 편안하다고 느끼는 상황을 나타낸다. 신체적 또는 감정적인 상태를 어떻게 느끼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g ‘mig’는 여기서 ‘느끼다’의 대상이 말하는 자신임을 나타내며, ‘나를, 자신을’이라는 뜻이다. ‘føler mig mere tilpas’에서 자신이 편안한 상태를 느낀다는 구조를 만든다. 자신의 감정이나 상태를 말하는 표현에서 ‘føler’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mere ‘mere’는 여기서 이전보다 정도가 증가한 ‘더, 더욱’이라는 뜻이다. ‘mere tilpas’에서 지금보다 더 편안한 상태를 나타낸다. 상태나 정도의 변화를 비교할 때 형용사나 상태 표현 앞에 사용할 수 있다.
tilpas ‘tilpas’는 여기서 몸이나 마음이 ‘편안한 상태로’ 느껴진다는 뜻이다. ‘føler mig mere tilpas’에서 작업 환경을 바꾼 뒤의 편안함을 나타낸다. 자신이 어떤 장소나 상황에서 편안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urde ‘burde’는 여기서 조건이 충족되면 어떤 결과가 가능할 것이라는 예상이나 합리적인 기대를 나타낸다. ‘burde også kunne arbejde bedre’는 더 편안해지면 더 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는 뜻이다. 어떤 조건에 따른 기대되는 결과를 조심스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rbejde ‘arbejde’는 여기서 ‘일하다’라는 행동을 뜻한다. ‘kunne arbejde bedre’에서 더 잘할 수 있는 활동으로 제시된다.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말 뒤에서 일하는 행동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dre ‘bedre’는 여기서 지금보다 ‘더 잘’이라는 뜻으로, 일하는 방식이나 성과의 개선을 나타낸다. ‘arbejde bedre’에서 동사 ‘arbejde’를 꾸며 더 좋은 상태의 수행을 말한다. 어떤 행동이 이전보다 개선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må ‘Små’는 여기서 조정의 크기가 크지 않다는 ‘작은’이라는 뜻이다. ‘Små justeringer’에서 큰 변화가 아닌 작은 변경들을 가리킨다. 여러 작은 변화나 물건의 크기를 설명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justeringer ‘justeringer’는 여기서 작업 환경을 조금씩 바꾸는 ‘조정, 조절’을 뜻한다. ‘Små justeringer’는 책상이나 화면 위치를 바꾸는 것과 같은 작은 변경을 가리킨다. 자세나 배치를 개선하기 위해 일부를 조절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betyder ‘betyder’는 여기서 작은 조정들이 중요성을 가진다는 뜻으로 사용되며, ‘중요하다’에 가깝다. ‘Små justeringer betyder noget’은 작은 변화도 효과가 있다는 의미다. 어떤 요소가 중요하거나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oget ‘noget’은 여기서 작은 조정이 ‘어떤 의미나 효과가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무언가’다. ‘betyder noget’은 단순히 어떤 것을 뜻한다기보다 중요하거나 효과가 있다는 표현이다. 어떤 행동이나 변화가 중요하다고 말할 때 ‘betyder noget’으로 사용할 수 있다.
når ‘når’는 여기서 특정 조건이나 반복되는 상황인 ‘~할 때’를 나타낸다. ‘når du holder den samme stilling’에서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경우를 설명한다. 어떤 상황에서 일반적으로 결과가 나타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older ‘holder’는 여기서 같은 자세를 계속 ‘유지하다’라는 뜻이다. ‘holder den samme stilling’에서 여러 시간 동안 자세를 바꾸지 않는 상황을 나타낸다. 자세, 상태, 위치를 계속 유지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amme ‘samme’는 여기서 변화 없이 동일한 ‘같은’이라는 뜻이다. ‘den samme stilling’에서 여러 시간 동안 유지되는 하나의 동일한 자세를 가리킨다. 앞서 언급한 것과 동일한 대상이나 상태를 말할 때 명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stilling ‘stilling’은 여기서 몸을 두고 있는 ‘자세, 위치’를 뜻한다. ‘den samme stilling’에서 장시간 반복되는 동일한 신체 자세를 가리킨다. 앉거나 서 있는 신체의 위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 ‘i’는 여기서 시간의 길이를 나타내며 ‘~동안’이라는 뜻이다. ‘i flere timer’에서 여러 시간 동안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상황을 만든다.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계속된 시간을 말할 때 기간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flere ‘flere’는 여기서 한 시간보다 많은 ‘여러, 몇 개 이상의’라는 뜻이다. ‘flere timer’에서 자세를 유지한 시간이 여러 시간임을 나타낸다. 둘 이상인 수량을 정확히 밝히지 않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imer ‘timer’는 여기서 지속 시간을 나타내는 ‘시간들, 몇 시간’을 뜻한다. ‘i flere timer’에서 같은 자세를 유지한 기간을 설명한다. 활동이나 상태가 얼마나 오래 계속되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an ‘kan’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능력이나 가능성이 있다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Jeg kan prøve’에서 이 배치를 먼저 시도할 수 있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가능한 행동이나 허용된 선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røve ‘prøve’는 여기서 어떤 방법을 ‘시도하다’라는 뜻이다. ‘Jeg kan prøve denne opstilling’에서 구매하기 전에 현재 배치를 시험해 본다는 의미다. 어떤 방법이나 물건을 실제로 시험해 보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nne ‘denne’는 여기서 현재 가리키고 있는 배치를 뜻하는 ‘이’다. ‘denne opstilling’에서 말하는 사람이 제안하거나 사용 중인 특정 배치를 한정한다. 현재의 방법이나 대상을 특정해서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opstilling ‘opstilling’은 여기서 책상과 화면 등을 배치한 ‘배치, 구성’을 뜻한다. ‘denne opstilling’은 구매 전에 먼저 시험해 보려는 현재의 작업 배치다. 물건들이 놓인 방식이나 작업 환경의 구성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ørst ‘først’는 여기서 다른 구매보다 이 배치를 먼저 시험한다는 ‘먼저, 우선’이라는 뜻이다. ‘prøve denne opstilling først’에서 행동의 순서를 강조한다. 여러 행동 중 어떤 일을 우선 하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ør ‘før’는 여기서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før jeg køber noget’에서 무언가를 사기 전에 배치를 시험한다는 순서를 설명한다. 한 행동이 다른 행동보다 먼저 일어남을 말할 때 뒤에 문장을 연결할 수 있다.
giver mening ‘giver mening’은 전체적으로 앞의 제안이 ‘말이 되다, 합리적이다’라는 뜻이다. ‘giver’는 주어가 의미를 만들어 낸다는 부분을, ‘mening’은 의미나 타당성을 나타내지만 둘을 함께 사용해야 ‘말이 되다’라는 표현이 된다. 어떤 생각이나 해결 방법에 동의하거나 타당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 ‘for’는 여기서 앞의 판단에 이유를 덧붙이는 ‘왜냐하면, ~이므로’라는 뜻이다. ‘for den billigste løsning er måske nok’에서 가장 저렴한 해결책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는 이유를 설명한다. 의견이나 동의의 근거를 뒤에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illigste ‘billigste’는 여기서 여러 해결책 중 가격이 가장 낮은 ‘가장 저렴한’이라는 뜻이다. ‘den billigste løsning’에서 가장 비용이 적은 해결책을 특정한다. 여러 선택지 중 가격이 가장 낮은 것을 비교해 말할 때 명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løsning ‘løsning’은 여기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인 ‘해결책’을 뜻한다. ‘den billigste løsning’은 작업 환경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방법을 가리킨다. 문제에 대한 방법이나 대안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r ‘er’는 여기서 가장 저렴한 해결책이 충분한 상태라는 것을 연결하는 ‘~이다’라는 뜻이다. ‘løsning er måske nok’에서 해결책과 그 적절성에 대한 설명을 연결한다. 대상이 어떤 상태나 성질을 가진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åske ‘måske’는 여기서 해결책이 충분할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말하는 ‘아마, ~일지도 모른다’라는 뜻이다. ‘er måske nok’에서 충분하다고 단정하지 않고 가능성으로 제시한다. 확실하지 않은 예상이나 가능성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ok ‘nok’는 여기서 필요한 정도를 충족한다는 ‘충분한, 충분히’라는 뜻이다. ‘løsning er måske nok’은 가장 저렴한 방법만으로도 문제 해결에 충분할 수 있다는 의미다. 어떤 양이나 방법이 목적을 달성하기에 충분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billigste + substantiv

billigste løsning

벨러스터 뢰스닝

가장 저렴한 해결책

형용사의 최상급 형태 billigste는 명사 앞에서 ‘가장 ~한’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lavt + et-명사

lavt stativ

래우드 스대티우

낮은 받침대

중성 명사 et stativ를 꾸밀 때 형용사 lav는 -t가 붙어 lavt가 된다.

덴마크어 어휘

arbejdet 동사
아바이더드 일한 것, 일하다
arbejdsplads 명사
아바이스플래스 작업 환경, 작업 공간
belaster 동사
벌래스더 부담을 주다, 무리를 주다
bord 명사
보어 탁자, 책상
bøger 명사
뵈어 책들
gør ondt
괴어 온 아프다
hæve 동사
해버 높이다, 올리다
krop 명사
크롭
køber 동사
쾨버 사다
lavt 형용사
래우드 낮게
skuldre 명사
스굴러 어깨
skærmen 명사
스게어먼 화면, 모니터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러면 자세를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될 거야.

정답 보기Det ville hjælpe på din kropsholdning.

오후 햇빛 때문에 화면을 읽기 어려워.

정답 보기Eftermiddagssolen gør skærmen svær at læse.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탁자, 책상

정답 보기bord

낮게

정답 보기lavt

정답 보기krop

화면, 모니터

정답 보기skær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