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한 인터넷 연결 문제 해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home, two adults troubleshoot unstable internet before a video call and prepare backup options if it freezes..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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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인터넷 연결 문제 해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nternetforbindelsen har været ustabil siden i morges.

엔터넷 포벤을슨 하 베어 우스데빌 시언 이 모어스 오늘 아침부터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해.
A

Mit videoopkald begynder snart.

미드 비데오옵칼 베쾨너 스나드 내 화상 통화가 곧 시작돼.
B

Se, om en anden enhed bruger for meget båndbredde lige nu.

세 옴 엔 아넨 에네어 브루어 포 메 본브레어 리어 누 지금 다른 기기가 대역폭을 너무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해 봐.
A

Tabletten downloader opdateringer, så det kan måske forklare, hvorfor alting føles langsomt.

타블레든 다운로어 옵데테링어 소 데 칸 모스케 포클레어 보포 알팅 푤러스 랑솜드 태블릿이 업데이트를 다운로드 중이라서 모든 게 느리게 느껴지는 이유일 수도 있어.
B

Sæt opdateringen på pause, og genstart så routeren, hvis signalet stadig falder ud.

셋 옵데테링언 포 파우서 오 겐스다드 소 라우터언 베스 싱넬러 스데이 팔러 우 업데이트를 일시 중지하고, 신호가 계속 끊기면 라우터를 다시 시작해.
A

Jeg har også min telefons hotspot som backup, selv om det er langsommere.

야이 하 오소 민 텔레폰스 홋스포드 솜 베카프 셀 옴 데 에 랑솜머러 내 휴대폰의 핫스팟도 백업으로 쓸 수 있지만, 더 느려.
B

Hvis hotspottet bliver ustabilt under mødet, så skift til kun lyd.

베스 홋스포덴 블리어 우스데빌트 오너 뫼어 소 스기프트 텔 콘 뤼 회의 중에 핫스팟이 불안정해지면 음성만 사용하도록 전환해.
A

Skal jeg advare teamet, før opkaldet begynder?

스갈 야이 아베어 테메어 푤어 옵칼레드 베쾨너 내 화상 통화가 시작되기 전에 팀에 알려야 할까?
B

En kort besked ville hjælpe dem med at forstå, hvad der sker.

엔 코어드 베스케어 벨러 옐버 뎀 메 어 포스도 바 데어 스게어 짧은 메시지를 보내면 그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A

Jeg kan sige, at jeg måske skifter netværk, hvis opkaldet fryser.

야이 칸 시어 어 야이 모스케 스게프더 네베어그 베스 옵칼레드 프뤼서 나는 통화가 멈추면 네트워크를 바꿀 수도 있다고 말할 수 있어.
B

Så burde folk ikke tro, at du pludselig er gået.

소 부어 폴그 에거 트로 어 두 플루셀리 에어 고어 그러면 사람들이 네가 갑자기 떠났다고 생각하지 않을 거야.

문장 설명

  1. Internetforbindelsen har været ustabil siden i morges.

    오늘 아침부터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해.

    Internetforbindelsen
    인터넷 연결
    har været
    계속 ~인 상태였다
    ustabil
    불안정한
    siden i morges
    오늘 아침부터
    자세한 설명

    Internetforbindelsen은 “인터넷 연결”을 뜻하는 internetforbindelse의 정형 단수형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형 단수형이 명사 뒤의 -en 또는 -et 같은 형태로 표시될 수 있다. 여기서는 그 인터넷 연결을 가리키는 정형이 쓰였다. 예: forbindelsen — “그 연결”. har været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완료형이다. har는 have의 현재형이고, været는 være의 과거분사이다. 뒤의 siden과 함께 쓰이면 과거의 한 시점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상태를 나타낼 수 있다. 예: Det har været svært. — “그것은 어려웠다.” ustabil은 “불안정한”이라는 형용사이며, 여기서는 연결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이다. 주어 Internetforbindelsen이 단수 공통성 명사이므로 이 자리에서 ustabil 형태가 쓰인다. 형용사가 다른 환경에 놓이면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중성 단수에서는 ustabilt, 정형 명사구나 복수에서는 ustabile가 쓰인다: et ustabilt netværk — “불안정한 네트워크”, den ustabile forbindelse — “그 불안정한 연결”. 반대 의미로는 stabil(안정적인)을 쓸 수 있다. 예: Forbindelsen er stabil. — “연결이 안정적이다.” siden i morges는 “오늘 아침부터”라는 시간 표현이다. siden은 어떤 시점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기간의 시작점을 나타내고, i morges는 “오늘 아침”을 뜻한다. siden 뒤에는 시작 시점이나 날짜가 올 수 있다. 예: Jeg har været her siden mandag. — “나는 월요일부터 여기 있었다.” 전체적으로 Internetforbindelsen(인터넷 연결이) + har været ustabil(계속 불안정한 상태였어) + siden i morges(오늘 아침부터)가 결합되어 “오늘 아침부터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해.”라는 뜻이 된다. har været와 siden이 함께 그 상태가 오늘 아침에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짐을 나타낸다.

  2. Mit videoopkald begynder snart.

    내 화상 통화가 곧 시작돼.

    Mit
    내
    videoopkald
    화상 통화
    begynder
    시작된다
    snart
    곧
    자세한 설명

    Mit은 화자가 어떤 것을 자신의 것으로 가리킬 때 쓰는 소유 한정사입니다. mit은 단수 중성 명사 앞의 형태이고, 단수 공통 성 명사 앞에서는 min, 복수 명사 앞에서는 mine을 씁니다. 예: min telefon은 ‘내 전화기’, mine telefoner는 ‘내 전화기들’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videoopkald를 꾸밉니다. videoopkald는 ‘화상 통화’라는 명사입니다. video와 opkald가 결합한 말이며, opkald는 ‘통화’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복합명사는 보통 마지막 요소가 전체 명사의 문법적 성을 결정하므로, 이 단어는 중성 명사로 취급되어 mit videoopkald가 됩니다. 예: Et videoopkald begynder. — ‘화상 통화가 시작된다.’ begynder는 ‘시작된다/시작한다’라는 뜻으로, 동사 begynde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인 이 문장에서는 현재형 begynder를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begynder는 ‘나는 시작한다’, de begynder는 ‘그들은 시작한다’가 될 수 있습니다. 예: Mødet begynder nu. — ‘회의가 지금 시작된다.’ snart는 ‘곧’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통화가 시작되는 시점이 가까움을 나타내며, 통화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 Bussen kommer snart. — ‘버스가 곧 온다.’ 전체적으로 Mit videoopkald는 ‘내 화상 통화’를, begynder는 ‘시작된다’를, snart는 ‘곧’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Mit videoopkald begynder snart.는 ‘내 화상 통화가 곧 시작돼.’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 구조는 소유 한정사 + 명사 + 현재형 동사 + 시간 부사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3. Se, om en anden enhed bruger for meget båndbredde lige nu.

    지금 다른 기기가 대역폭을 너무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해 봐.

    Se
    확인해 봐
    om
    ~인지
    en anden
    다른
    enhed
    기기
    bruger
    사용한다
    for meget
    너무 많이
    båndbredde
    대역폭
    lige nu
    지금
    자세한 설명

    Se는 동사 se(보다, 확인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히 ‘보라’보다 ‘확인해 봐’라는 요청으로 쓰였습니다. 예: Se på skærmen. — 화면을 봐. om은 뒤의 절을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인지’를 뜻합니다. Se, om ...은 ‘…인지 확인해 봐’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이 문맥의 om은 조건을 나타내는 ‘~라면’이 아니라 확인할 내용을 표시합니다. en anden에서 anden은 ‘다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an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고, 중성 단수에서는 andet, 복수에서는 andre가 됩니다. en은 여기서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숫자 ‘하나’를 주장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 en anden løsning — 다른 해결책. enhed는 ‘기기, 장치’라는 명사입니다. 따라서 en anden enhed는 ‘다른 기기’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anden은 이 기기를 다른 대상과 구별하는 뜻을 더하지만, 문장 자체가 그 기기의 구체적인 종류나 특정 참조 대상을 밝히지는 않습니다. 예: Enheden er slukket. — 기기가 꺼져 있다. bruger는 동사 bruge(사용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bruger를 3인칭 단수에만 쓰는 형태로 외우면 안 됩니다. 이 문맥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사용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Hun bruger meget data. — 그녀는 데이터를 많이 사용한다. for meget은 양이 허용되는 정도를 넘는다는 뜻의 ‘너무 많이’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자원 명사인 båndbredde의 사용량을 제한합니다. for meget은 셀 수 없는 양이나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고, 복수로 셀 수 있는 대상에는 보통 for mange를 씁니다. 예: De bruger for meget strøm. — 그들은 전기를 너무 많이 사용한다. båndbredde는 ‘대역폭’이라는 명사입니다. bruge båndbredde는 네트워크 자원인 대역폭을 사용한다는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그 사용량이 지나치게 많다는 뜻으로 for meget의 수식을 받습니다. lige nu는 ‘지금, 바로 현재’를 뜻하는 시간 표현입니다. 예: Jeg arbejder lige nu. — 나는 지금 일하고 있다. 이 표현은 bruger가 나타내는 사용이 현재 시점에 일어나고 있음을 분명히 합니다. 전체적으로 Se(확인해 봐) + om(…인지) + en anden enhed(다른 기기가) + bruger for meget båndbredde(대역폭을 너무 많이 사용하고) + lige nu(지금)으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뜻은 ‘지금 다른 기기가 대역폭을 너무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해 봐.’입니다. 핵심 패턴은 Se, om + 절이며, 어떤 사실이 맞는지 점검하라고 요청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4. Tabletten downloader opdateringer, så det kan måske forklare, hvorfor alting føles langsomt.

    태블릿이 업데이트를 다운로드 중이라서 모든 게 느리게 느껴지는 이유일 수도 있어.

    Tabletten
    태블릿
    downloader
    다운로드한다
    opdateringer
    업데이트들
    så
    그래서
    det
    그것이
    kan
    ~할 수 있다
    måske
    어쩌면
    forklare
    설명하다
    hvorfor
    왜, 어째서
    alting
    모든 것
    føles
    느껴지다
    langsomt
    느리게
    자세한 설명

    Tabletten은 여기서 “그 태블릿”이라는 뜻입니다. tablet의 정해진 단수형이며,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에 정해짐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는 방식이 흔합니다. 예: en tablet은 “어떤 태블릿”, tablett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태블릿”입니다. downloader는 downloade(다운로드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주어 Tabletten과 결합해 “태블릿이 다운로드한다”가 되며, 현재의 상황을 말하는 문맥이므로 “다운로드 중이다”로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opdateringer는 opdatering(업데이트)의 부정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업데이트들” 또는 자연스럽게 “업데이트”를 뜻합니다. downloader opdateringer는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동사-목적어 결합입니다. så는 앞 절의 상황을 뒤 절의 결과나 관련 판단과 연결합니다. 여기서는 “그래서/그렇기 때문에”에 가까워서, 태블릿이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하는 상황과 뒤의 가능성을 연결합니다. 예: Det regner, så vi bliver hjemme. — “비가 와서 우리는 집에 있는다.” det은 중성 단수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 절에서 말한 업데이트 다운로드 상황을 받아 “그것이/그 상황이”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det kan ...은 그 상황이 어떤 결과의 원인을 설명할 가능성을 말하는 구조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kan forklare는 문맥에 따라 “설명할 수 있다” 또는 “설명할지도 모른다”가 되며, 여기서는 måske와 함께 “~일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måske는 “어쩌면, 아마도”라는 가능성 부사입니다. kan måske forklare는 확정적으로 원인이라고 말하지 않고 “설명할 수도 있다”라고 말합니다. 예: Det kan måske hjælpe. — “그것이 어쩌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forklare는 kan 뒤에 오는 부정사로, 여기서는 “설명하다”라는 뜻입니다. forklare hvorfor ...는 “왜 …인지 설명하다”라는 유용한 패턴입니다. hvorfor는 이유를 묻거나 나타내는 말로 “왜, 어째서”를 뜻합니다. 여기서는 독립적인 질문이 아니라 forklare에 이어지는 절을 시작하여 “왜 그런지”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Jeg ved, hvorfor han kommer. — “나는 그가 왜 오는지 안다.” alting은 “모든 것, 모든 일이”라는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느리게 느껴지는 대상 전체를 가리키며, 별도의 복수 명사를 동반하지 않습니다. alt도 “모든 것”이라는 뜻으로 쓰일 수 있지만, alting은 사물이나 상황 전반을 가리키는 독립적인 형태입니다. føles는 føle(느끼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직접 무언가를 만져 느낀다는 뜻보다 føles + 형용사로 “~하게 느껴지다”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예: Det føles mærkeligt. — “이상하게 느껴진다.” langsomt는 langsom(느린)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alting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적 형용사로 쓰여 alting에 맞춰 -t 형태가 됩니다. 따라서 alting føles langsomt는 “모든 게 느리게 느껴진다”라는 뜻입니다. langsom은 기본형이고 langsomt는 이 환경의 중성형이며, 같은 형태가 다른 문맥에서는 부사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Tabletten downloader opdateringer는 “태블릿이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하고 있다”를 뜻합니다. så det kan måske forklare는 “그래서 그 상황이 어쩌면 설명할 수도 있다”이고, hvorfor alting føles langsomt는 “왜 모든 것이 느리게 느껴지는지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태블릿이 업데이트를 다운로드 중이라서 모든 게 느리게 느껴지는 이유일 수도 있어”라는 의미입니다.

  5. Sæt opdateringen på pause, og genstart så routeren, hvis signalet stadig falder ud.

    업데이트를 일시 중지하고, 신호가 계속 끊기면 라우터를 다시 시작해.

    Sæt … på pause
    일시 중지해
    opdateringen
    업데이트
    genstart
    다시 시작해
    routeren
    라우터
    hvis
    …하면
    signalet
    신호
    stadig
    계속
    falder ud
    끊기다
    자세한 설명

    Sæt ... på pause는 명령형 구성으로, 어떤 것을 일시 중지하라는 뜻이다. 주어 du가 생략된 명령문이며, sætte가 이 구성의 기본형이다. sætte noget på pause처럼 목적어와 함께 재사용할 수 있다. 예: Sæt videoen på pause. — 영상을 일시 중지해. opdateringen은 opdatering(업데이트)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그 업데이트’를 뜻한다. 덴마크어에서 이런 정관형은 명사 뒤에 붙을 수 있다. 예: Jeg starter opdateringen. — 나는 업데이트를 시작해. genstart는 genstarte(다시 시작하다)의 명령형이다. gen-은 ‘다시’라는 의미를 더하며, 장치나 프로그램을 재시작할 때 쓸 수 있다. 예: Genstart computeren. — 컴퓨터를 다시 시작해. routeren은 router(라우터)의 정관형으로, 여기서는 ‘그 라우터’를 뜻한다. 앞의 명령과 마찬가지로 명령문의 목적어 역할을 한다. 예: Routeren virker ikke. — 그 라우터가 작동하지 않아.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하면, …일 경우’를 뜻한다. 뒤에 조건을 나타내는 절이 오며, 이 문장에서는 재시작하라는 행동의 조건을 제시한다. 예: Ring, hvis du har brug for hjælp. — 도움이 필요하면 전화해. signalet은 signal(신호)의 정관형이다. 여기서는 조건절의 주어로서 ‘그 신호’를 가리킨다. 정관형이라는 점은 명사의 형태에 나타나며, 동사 falder의 형태를 결정하는 주어이기도 하다. stadig는 어떤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여전히, 계속’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신호 끊김이 한 번이 아니라 그 시점에도 계속되는 상황을 나타낸다. 예: Det regner stadig. — 아직도 비가 와. falder ud는 falde ud(끊기다, 중단되다)의 현재형 구성이다. falder는 falde의 현재형이고, ud와 결합해 신호나 연결이 끊기는 의미가 된다. 예: Forbindelsen falder ud. — 연결이 끊겨. 전체적으로 Sæt opdateringen på pause는 ‘업데이트를 일시 중지해’를 뜻한다. 이어지는 og genstart så routeren에서 og는 두 행동을 연결하고, så는 앞의 행동 뒤에 이어질 다음 행동을 나타낸다. 마지막의 hvis signalet stadig falder ud는 ‘신호가 계속 끊기면’이라는 조건을 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업데이트를 일시 중지하고, 신호가 계속 끊기면 라우터를 다시 시작해’라는 의미가 된다.

  6. Jeg har også min telefons hotspot som backup, selv om det er langsommere.

    내 휴대폰의 핫스팟도 백업으로 쓸 수 있지만, 더 느려.

    Jeg
    나
    har
    가지고 있다
    også
    또한, ~도
    min
    나의
    telefons
    휴대폰의
    hotspot
    핫스팟
    som backup
    백업으로
    selv om
    비록 ~이지만
    det er
    그것은 ~이다
    langsommere
    더 느린
    자세한 설명

    Jeg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다. 덴마크어의 주어 대명사는 동사의 인칭·수에 영향을 주므로, 다른 사람을 말할 때는 du(너), han(그) 등으로 바뀐다. har는 hav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가지고 있다”보다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해 두고 있다”라는 뜻이다. Jeg har ...는 “나는 …을 가지고 있다/마련해 두고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예: Jeg har en plan. — “나에게 계획이 하나 있어.” også는 “또한, ~도”라는 뜻의 부사이다. 여기서는 화자가 이미 언급된 다른 방법에 더해 휴대폰 핫스팟도 백업으로 갖고 있음을 나타낸다. Jeg har også ...는 “나도/나에게도 …이 있다”처럼 쓸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주어가 다른 사람과 같다는 뜻이 아니라 추가 선택지를 뜻한다. min은 1인칭 단수 소유 한정사로 “나의”를 뜻하며, 여기서는 뒤의 단수 공통성 명사 telefon에 맞는 형태이다. 덴마크어에서는 소유 대상에 따라 min, mit, mine가 구별된다. 예: min telefon(내 전화기), mit ...(중성 단수 명사 앞), mine ...(복수 명사 앞). 소유 대상의 성·수에 맞춰 형태가 선택되며, 소유자의 성별에 따라 바뀌는 형태는 아니다. telefons는 telefon(전화기, 휴대폰)의 소유격 형태이다. 명사 뒤의 -s가 “~의” 관계를 표시하므로 min telefons hotspot은 “내 휴대폰의 핫스팟”이다. 이는 min이 “나의”를 표시하고 telefons가 핫스팟과 휴대폰의 관계를 표시하는 구조이다. 예: min vens bil — “내 친구의 차.” hotspot은 무선 인터넷을 제공하는 핫스팟을 뜻하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휴대폰이 제공하는 인터넷 연결을 가리킨다. 앞의 소유격과 결합한 telefons hotspot은 “휴대폰의 핫스팟”이라는 명사구를 만든다. som backup은 “백업으로, 예비 수단으로”라는 역할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여기서 som은 “~로서/~으로”에 해당하고, backup은 예비 수단이라는 명사이다. X som backup은 X를 주된 수단이 문제가 될 때 쓸 예비 수단으로 둔다는 패턴이다. 예: Vi bruger en ekstra computer som backup. — “우리는 여분의 컴퓨터를 백업용으로 사용한다.” selv om은 양보를 나타내는 접속 표현으로 “비록 ~이지만, ~에도 불구하고”라는 뜻이다. 뒤에 절을 이끌어 주절의 내용과 예상되는 불리한 사실을 연결한다. 예: Jeg går ud, selv om det regner. — “비가 오지만 나는 외출한다.” det er에서 det은 여기서 앞서 말한 핫스팟을 가리키는 3인칭 단수 대명사이고, er는 være(이다/상태이다)의 현재형이다. 고정 번역이 “핫스팟이 더 느리다”라는 의미를 명시하므로 이 문맥의 지시 대상은 핫스팟이다. det er ...는 대상을 설명하거나 상태를 말하는 기본 틀이다. 예: Det er stabilt. — “그것은 안정적이다.” langsommere는 langsom(느린)의 비교급으로 “더 느린/더 느리게”를 뜻한다. 비교 대상이 문장에 직접 나오지 않아도, 다른 기준이나 대안과 비교해 느리다는 의미를 나타낼 수 있다. 기본적인 형태 사슬은 langsom(느린) → langsommere(더 느린) → langsommest(가장 느린)이다. 이 형태 자체는 여기서 핫스팟의 속도를 설명하는 서술어 보어로 쓰였다. 전체적으로 Jeg har også는 “나에게도 추가로 있다”, min telefons hotspot은 “내 휴대폰의 핫스팟”, som backup은 “백업으로”를 합쳐 “내 휴대폰의 핫스팟도 백업으로 마련해 두고 있다”라는 뜻을 만든다. 이어지는 selv om det er langsommere는 “그것이 더 느리기는 하지만”이라는 양보 절이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내 휴대폰의 핫스팟도 백업으로 쓸 수 있지만, 더 느려”라는 의미이다.

  7. Hvis hotspottet bliver ustabilt under mødet, så skift til kun lyd.

    회의 중에 핫스팟이 불안정해지면 음성만 사용하도록 전환해.

    Hvis … så
    만약 …하면, 그러면 …
    hotspottet
    핫스팟
    bliver
    ~해진다
    ustabilt
    불안정한
    mødet
    회의
    skift til
    ~으로 전환해
    kun
    오직, ~만
    lyd
    음성, 소리
    자세한 설명

    Hvis … så …는 조건과 그 결과를 연결하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Hvis는 “만약 …하면”, så는 그 조건이 성립할 때의 결과를 이끈다. 예: Hvis det regner, så bliv hjemme. — 비가 오면 집에 있어. hotspottet은 이 문장에서 “핫스팟”을 뜻하며, 기본형 hotspot의 정형 단수형이다. 끝의 -et은 이 명사가 특정한 하나의 핫스팟을 가리킴을 나타낸다. 앞 문맥의 백업용 휴대폰 핫스팟과 연결하면 여기서도 그 핫스팟을 가리킨다. bliver는 bliv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해지다”라는 변화를 나타낸다. 따라서 단순히 “불안정하다”가 아니라 “불안정해지다”라는 뜻이다. blive는 상태 변화에 자주 쓰인다. 예: Det bliver koldt. — 날씨가 추워진다. ustabilt는 “불안정한”이라는 형용사 ustabil의 중성 단수형이다. 이 형태는 hotspottet처럼 중성인 명사를 서술하므로 선택되며, 형용사 자체가 성·수에 따라 형태를 바꾼 것이다. blive + 형용사는 “~해지다”라는 상태 변화를 만든다. mødet은 møde의 정형 단수형으로 “그 회의, 회의”를 뜻한다. under mødet 전체가 “회의 중에”라는 시간 범위를 나타낸다. 여기서 under는 “~동안/~중에”라는 전치사이고, mødet은 특정한 회의를 가리키는 형태다. skift til에서 skift는 skifte의 명령형으로 “전환해/바꿔”라는 지시를 한다. til은 전환의 목적지를 표시하므로 skift til X는 “X로 전환해”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Skift til en anden kanal. — 다른 채널로 전환해. kun은 뒤의 선택지를 제한하는 부사로 “오직, ~만”을 뜻한다. 이 문장에서는 전환할 방식이 다른 기능을 포함하지 않고 음성뿐이라는 점을 제한한다. lyd는 “소리, 음성”이라는 명사다. kun lyd는 “음성만/오디오만”이라는 간결한 표현이며, 여기서는 통화나 회의에서 영상 없이 음성만 사용하는 방식을 뜻한다. lyd 자체가 “음성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kun과 결합해 그 제한된 의미가 만들어진다. 전체적으로 Hvis hotspottet bliver ustabilt under mødet는 “회의 중에 핫스팟이 불안정해지면”이라는 조건절이다. 이어지는 så skift til kun lyd는 “그러면 음성만 사용하도록 전환해”라는 명령이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회의 중에 핫스팟이 불안정해지면 음성만 사용하도록 전환해”라는 뜻이며, 조건이 실제로 일어날 경우의 조치를 제시한다.

  8. Skal jeg advare teamet, før opkaldet begynder?

    내 화상 통화가 시작되기 전에 팀에 알려야 할까?

    Skal jeg
    내가 …해야 할까?
    advare
    알리다
    teamet
    팀
    før
    ~하기 전에
    opkaldet
    화상 통화
    begynder
    시작되다
    자세한 설명

    Skal jeg은 “내가 …해야 할까?”처럼 화자가 자신의 행동이 필요한지 묻는 표현이다. skal은 여기서 의무나 필요를 묻는 조동사이고, jeg는 1인칭 단수 주어다. 조동사 뒤의 다음 동사는 보통 부정사로 온다. 예: Skal jeg ringe? — 내가 전화해야 할까? advare는 이 문맥에서 누군가에게 위험이나 상황을 알려 주다, 즉 “알리다”라는 뜻이다. Skal 뒤에 있으므로 활용된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 형태 advare가 쓰였다. 이 동사는 알림을 받는 대상을 목적어로 바로 취할 수 있다. 예: Jeg vil advare dem. — 나는 그들에게 알리고 싶다. teamet은 “그 팀” 또는 문맥상 “팀”을 뜻한다. 기본형은 team이고, -et은 이 명사의 단수 정형 형태를 만든다. 따라서 teamet 전체가 명사구이며, advare teamet은 “팀에 알리다”라는 구조다. 여기서 -et은 수량을 따로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팀을 가리키는 정형 표시다. 예: Teamet arbejder. — 그 팀이 일한다. før는 뒤에 이어지는 사건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내는 연결어로, “~하기 전에”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før opkaldet begynder라는 절을 이끌어 “통화가 시작되기 전에”를 만든다. 예: Ring, før mødet begynder. —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전화해. opkaldet은 이 문장에서 고정 번역이 지정한 “화상 통화”를 가리키는 명사구다. 기본형은 opkald이고, -et은 단수 정형 형태다. 따라서 opkaldet은 특정한 통화 하나를 뜻하지만, 덴마크어의 정형 형태 자체가 그 통화가 화상 통화라는 정보를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다. 여기의 화상 통화라는 의미는 고정된 번역에서 확인된다. 예: Opkaldet varer kort. — 그 통화는 짧게 진행된다. begynder는 “시작된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begynde다. 현재형은 begynder이고, 덴마크어 동사는 이 형태에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는다. 여기서는 opkaldet을 주어로 하여 통화가 시작되는 시점을 나타낸다. 예: Mødet begynder nu. — 회의가 지금 시작된다. 전체적으로 Skal jeg이 행동의 필요성을 질문하고, advare teamet이 그 행동을 “팀에 알리다”로 구체화한다. 이어지는 før opkaldet begynder는 그 행동의 시점을 “화상 통화가 시작되기 전”으로 제한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 화상 통화가 시작되기 전에 팀에 알려야 할까?”라는 뜻이다.

  9. En kort besked ville hjælpe dem med at forstå, hvad der sker.

    짧은 메시지를 보내면 그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kort
    짧은
    besked
    메시지
    ville
    ~할 것이다
    hjælpe
    돕다
    dem
    그들을
    forstå
    이해하다
    hvad der sker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자세한 설명

    kort는 여기서 besked를 꾸미며 ‘짧은’이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에서 형용사는 뒤의 명사의 형태와 정해짐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kort는 단수 부정형의 공통 성 명사와 중성 단수에서 쓰이고, 복수나 정형에서는 보통 korte가 된다. 예: en kort samtale — 짧은 대화. besked는 ‘메시지, 전갈’이라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짧은 메시지를 뜻한다. en은 이 명사가 단수 부정형임을 표시하지만, 그 자체로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니다. 예: Jeg sender en besked. — 나는 메시지를 보낸다. ville는 vil의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동사와 함께 조건적·가정적인 결과를 나타낸다. 따라서 ville hjælpe는 단순히 ‘도울 것이다’라기보다 ‘도움이 될 것이다/도울 텐데’에 가깝다. 이 용법의 ville가 반드시 과거 시간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비교해 보면 vil hjælpe는 ‘도울 것이다’처럼 더 직접적인 의지를 나타낼 수 있고, ville hjælpe는 어떤 조건이나 상황을 전제로 한 결과를 나타낸다. hjælpe는 ‘돕다’이며, ville 뒤에 원형으로 온다. hjælpe nogen med at gøre noget는 ‘누군가가 무엇을 하는 데 도움을 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여기서는 hjælpe dem med at forstå가 ‘그들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다’가 된다. 예: Det vil hjælpe mig med at lære. — 그것은 내가 배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dem은 3인칭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메시지의 도움을 받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주어 자리의 대응형은 de이고 목적어 자리에서는 dem을 쓴다. 예: Jeg hjælper dem. — 나는 그들을 돕는다. forstå는 ‘이해하다’라는 동사 원형이다. med at forstå에서 at 뒤에 원형으로 쓰이며, 앞의 hjælpe와 결합해 ‘이해하는 데 돕다’라는 목적을 만든다. 예: Hun prøver at forstå spørgsmålet. — 그녀는 그 질문을 이해하려고 한다. hvad der sker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라는 종속 의문절이다. hvad는 ‘무엇’을 묻고, sker는 ske(일어나다)의 현재형이므로 여기서는 현재 진행 중이거나 현재 관련된 상황을 가리킨다. 이 절 전체가 forstå의 내용이 된다. 예: Jeg ved ikke, hvad der sker. —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른다. 전체적으로 En kort besked는 ‘짧은 메시지’를 주어로 삼고, ville hjælpe dem은 ‘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조건적 결과를 만든다. 이어지는 med at forstå, hvad der sker는 그 도움이 사용되는 목적, 즉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는 데’를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짧은 메시지는 그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라는 뜻이다.

  10. Jeg kan sige, at jeg måske skifter netværk, hvis opkaldet fryser.

    나는 통화가 멈추면 네트워크를 바꿀 수도 있다고 말할 수 있어.

    Jeg kan
    나는 ~할 수 있다
    sige
    말하다
    måske
    어쩌면
    skifter
    바꾸다
    netværk
    네트워크
    hvis
    ~하면
    opkaldet
    통화
    fryser
    멈추다
    자세한 설명

    Jeg kan에서 Jeg는 1인칭 단수 ‘나’, kan은 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할 수 있다’를 나타냅니다. kan + 동사 원형은 능력이나 가능한 행동을 표현하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Jeg kan hjælpe. — 나는 도울 수 있어. sige는 ‘말하다’라는 기본형입니다. 여기서는 조동사 kan 뒤에 와서 kan sige(말할 수 있다)를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조동사 뒤에 보통 동사 원형이 옵니다. måske는 ‘어쩌면, ~일지도’라는 뜻으로, 확정하지 않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jeg måske skifter에서 네트워크를 바꿀 가능성을 낮추거나 조심스럽게 제시합니다. skifter는 skifte(바꾸다, 교체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네트워크를 다른 네트워크로 바꾸는다는 뜻입니다. 예: Jeg skifter plan. — 나는 계획을 바꾼다. netværk는 ‘네트워크’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skifter netværk로 ‘네트워크를 바꾸다’라는 결합을 이룹니다. 이 문장에서 특정한 하나의 네트워크를 가리키기보다 네트워크 서비스를 바꾸는 행동을 말합니다. hvis는 조건을 이끄는 말로 ‘~하면, ~라면’을 뜻합니다. hvis + 절은 어떤 조건에서 일이 일어나는지를 표현합니다. 예: Hvis det regner, bliver jeg hjemme. — 비가 오면 나는 집에 있을 거야. opkaldet은 opkald(통화, 전화)의 정관형으로, 여기서는 ‘그 통화’를 뜻합니다. 끝의 -et이 이 명사의 정해진 형태를 표시합니다. 따라서 opkaldet은 일반적인 ‘통화’가 아니라 문맥상 특정된 통화입니다. fryser는 fryse(얼다, 멈추다)의 현재형입니다. 원래는 ‘얼다’라는 뜻도 있지만, 기기나 통화에 쓰이면 작동이 멈추거나 화면이 멈추는 것을 뜻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opkaldet fryser가 ‘통화가 멈추다’라는 의미입니다. 예: Skærmen fryser. — 화면이 멈춘다. 전체 구조는 Jeg kan sige, at ...(나는 …라고 말할 수 있다) 뒤에 내용절 at jeg måske skifter netværk(내가 어쩌면 네트워크를 바꿀지도 모른다는 것)가 이어지고, hvis opkaldet fryser(통화가 멈추면)가 그 행동의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통화가 멈추면 내가 네트워크를 바꿀 수도 있다고 말할 수 있어’라는 뜻입니다. kan은 말할 수 있는 가능성, måske는 네트워크를 바꿀 가능성이 확정적이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11. Så burde folk ikke tro, at du pludselig er gået.

    그러면 사람들이 네가 갑자기 떠났다고 생각하지 않을 거야.

    Så
    그러면
    burde folk
    사람들은 …해야 한다
    ikke tro
    생각하지 않다
    du
    너
    pludselig
    갑자기
    er gået
    떠났다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가리키는 “그러면, 그렇다면”이다. 시간의 “그때”라기보다 앞의 상황을 받아 결론을 이끄는 용법으로 익히면 된다. burde folk에서 folk는 “사람들”이라는 명사이고, burde는 bør의 과거형이다. burde는 과거의 의무만이 아니라 문맥에 따라 예상·판단이나 조건적인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 따라서 이 형태 자체를 단순한 미래형으로 외우기보다는, 여기처럼 뒤의 부정 표현과 함께 문맥에 맞게 해석해야 한다. 현재형은 bør이다. ikke tro에서 tro는 “믿다, 생각하다”이고 ikke는 이를 부정한다. burde 뒤의 tro는 활용된 형태가 아니라 동사원형이다. 따라서 burde ikke tro는 이 문장에서 고정 번역에 맞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로 이해한다. 예: Jeg tror ikke. —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at는 뒤의 절을 tro의 내용으로 연결해 “~라고”라는 뜻을 만든다. at du pludselig er gået 전체가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을 내용이다. du는 2인칭 단수 대명사로 “너”를 뜻한다. 이 절에서 er gået의 주어이며, 형태 자체는 성이나 격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pludselig는 “갑자기”라는 부사다. 사건이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일어났다는 점을 덧붙인다. 예: Han kom pludselig. — “그가 갑자기 왔다.” er gået는 gå(가다)의 완료 표현이다. gået은 gå의 과거분사이고, er와 함께 이미 일어난 이동이나 이탈을 나타낸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떠났다”로 이해한다. 형태를 비교하면 gå는 현재형, gik은 단순 과거형, gået은 이 완료 표현에 쓰이는 과거분사다. 전체 구조는 Så(그러면) + burde folk ikke tro(사람들은 …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 at du pludselig er gået(네가 갑자기 떠났다고)이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러면 사람들은 네가 갑자기 떠났다고 생각하지 않을 거야”이다.

문법 포인트

siden + tidspun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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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넷 포벤을슨 하 베어 우스데빌 시언 이 모어스

오늘 아침부터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했다.

siden은 특정 시점부터 지금까지 계속되는 상태를 나타내며, 보통 현재완료(har været)와 함께 씁니다.

selv om + ledsætning

Selv om signalet pludselig falder ud, skift til kun lyd.

셀 옴 싱넬러 플루셀리 팔러 우 스기프트 텔 콘 뤼

신호가 갑자기 끊기더라도 음성만으로 전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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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어 어휘

begynder 동사
베쾨너 시작하다,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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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ger 동사
브루어 사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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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åndbredde 명사
본브레어 대역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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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ed 명사
에네어 기기,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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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orges 구
이 모어스 오늘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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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forbindelsen 명사
엔터넷 포벤을슨 인터넷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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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e nu 구
리어 누 지금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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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드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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