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방을 세심하게 준비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home, two adults prepare a guest room with workspace, towels, internet instructions, and a short note..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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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방을 세심하게 준비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Min kusine kommer og skal bo hos os på et kort besøg.

민 쿠시너 코머 오 스칼 보 호스 오스 포 에드 코어드 버쇠. 내 사촌이 우리 집에 와서 잠깐 머물 거야.
B

Vi bør gøre gæsteværelset mere behageligt, før hun kommer.

비 뵈어 괴어 게스더베얼서드 메어 베헬리드, 퍼 훈 코머. 그 사촌이 도착하기 전에 빈방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야 해.
A

Lad mig rydde skrivebordet, så hun har plads til sin bærbare computer.

래드 마이 뤼더 스그리버보어드, 소 훈 하 플레스 틸 신 베어바어 컴푸터. 내가 책상을 치워서 사촌이 노트북을 놓을 공간을 마련할게.
B

Læg vejledningen til internettet et sted, hvor hun nemt kan finde den.

레그 바이레드닝언 틸 인테르네더 에드 스테드, 보어 훈 넴드 칸 페너 덴. 인터넷 사용 안내는 사촌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둬.
A

Skal vi lægge ekstra håndklæder på værelset eller vise hende skabet?

스겔 비 레거 에그스트라 혼클레더 포 베얼서드 엘러 비서 헤너 스게버드? 방에 여분 수건을 놓을까, 아니면 수납장을 보여 줄까?
B

Læg dem på værelset. Det giver gæsterne mere privatliv.

레그 뎀 포 베얼서드. 데드 기버 게스더너 메어 프리베드리브. 방에 둬. 그러면 손님들이 더 사생활을 지킬 수 있어.
A

Jeg vil gerne være en afslappet vært, ikke en, der forklarer hver eneste detalje.

야이 벨 게어너 베어 언 아프슬라버드 베어드, 이게 언, 데어 퍼클레어 베어 에이너스터 데텔여. 나는 모든 세부 사항을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편안한 호스트가 되고 싶어.
B

En kort besked er nok, især om nøgler, lys og morgenmad.

엔 코어드 버스케드 에어 노그, 이세어 옴 뇌러, 뤼스 오 모어너메드. 짧은 메모면 충분해. 특히 열쇠와 조명, 아침 식사에 대해서는 말이야.
A

Hvis vi gør det klar på forhånd, behøver vi ikke skynde os senere.

베스 비 괴어 데드 클라 포 퍼혼, 베회버 비 에게 스괴너 오스 세너. 미리 준비해 두면 나중에 서두르지 않아도 될 거야.
B

Det får hende til at føle sig velkommen uden at gøre besøget for formelt.

데드 포어 헤너 틸 애드 푈러 사이 벨코먼 우던 애드 괴어 버쇠거드 포 퍼멜드. 그러면 방문을 너무 격식 있게 만들지 않으면서 사촌이 환영받는다고 느낄 거야.

문장 설명

  1. Min kusine kommer og skal bo hos os på et kort besøg.

    내 사촌이 우리 집에 와서 잠깐 머물 거야.

    Min
    내
    kusine
    사촌(여성)
    kommer
    온다
    skal bo
    머물 예정이다
    hos os
    우리 집에서
    kort
    짧은; 잠깐의
    besøg
    방문
    자세한 설명

    Min은 뒤의 kusine와 결합해 “내 사촌”을 뜻합니다. 덴마크어 소유형용사는 소유자보다 뒤 명사의 문법적 성에 맞습니다. kusine는 공통성 명사이므로 min을 쓰며, 복수 명사 앞에서는 mine가 됩니다. 예: mine kusiner — 내 사촌들. kusine는 여성 사촌을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남성 사촌은 fætter라고 하므로, 이 문장에서는 사촌이 여성이라는 정보가 드러납니다. Min kusine 전체가 다음 동작들의 주어입니다. kommer는 komme(오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현재의 이동 자체보다 “온다/올 예정이다”라는 문맥상 의미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가까운 미래의 예정된 일을 말할 때도 쓰일 수 있습니다. 예: Hun kommer i morgen. — 그녀는 내일 와. skal bo는 skal과 부정사 bo(살다, 머물다)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skal은 여기서 의무가 아니라 앞으로 그렇게 할 예정임을 나타내며, skal bo는 “머물 예정이다”라는 뜻입니다. bo는 skal 뒤에서 활용되지 않는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예: Jeg skal bo hos min ven. — 나는 내 친구 집에서 머물 거야. hos os는 “우리 집에서/우리와 함께”라는 장소·동반 표현입니다. hos는 사람의 집이나 곁에 있음을 나타낼 수 있고, os는 1인칭 복수 대명사 vi(우리)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만으로는 “우리 집에서”라는 의미가 자연스럽게 전달됩니다. kort는 여기서 besøg를 꾸며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kort의 기본형은 그대로 kort이며, 공통성 단수와 중성 단수에서 형태가 같고 복수나 정형에서는 보통 korte가 됩니다. 예: et kort møde — 짧은 회의. besøg는 “방문”을 뜻하는 중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et kort besøg이라는 명사구를 이루어 “짧은 방문”을 나타냅니다. besøg는 문맥에 따라 방문 행위나 방문 기간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사촌이 머무는 짧은 방문을 뜻합니다. 전체적으로 Min kusine kommer는 “내 사촌이 온다”를, og skal bo hos os는 “그리고 우리 집에서 머물 예정이다”를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på et kort besøg는 그 머무름이 짧은 방문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 사촌이 우리 집에 와서 잠깐 머물 거야”라는 의미가 됩니다.

  2. Vi bør gøre gæsteværelset mere behageligt, før hun kommer.

    그 사촌이 도착하기 전에 빈방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야 해.

    Vi bør
    우리는 ~해야 한다
    gøre
    만들다, 하다
    gæsteværelset
    손님방
    mere behageligt
    더 편안하게
    før
    ~하기 전에
    hun
    그녀가
    kommer
    온다
    자세한 설명

    Vi bør에서 vi는 ‘우리/우리가’라는 1인칭 복수 주어이고, bør는 어떤 행동이 바람직하거나 필요하다는 뜻의 조동사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우리는 ~해야 한다’에 가깝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Vi bør hvile. — 우리는 쉬어야 한다. gøre는 ‘하다’ 또는 어떤 것을 특정 상태로 ‘만들다’라는 뜻의 동사 gøre의 부정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목적어를 더 편안한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조동사 bør 뒤에 원형인 gøre가 온 구조입니다. 예: Hun gør rummet rent. — 그녀는 방을 깨끗하게 만든다. gæsteværelset은 ‘손님방’을 뜻하는 명사 gæsteværelse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t은 이 명사의 단수 정형 형태에 포함된 부분이므로, gæsteværelse는 ‘손님방 하나/손님방’이고 gæsteværelset은 문맥상 특정된 ‘그 손님방’입니다. 여기서는 사촌이 머물 방을 가리킵니다. 예: Gæsteværelset er stort. — 그 손님방은 크다. mere behageligt은 ‘더 편안하게’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형용사 behagelig(편안한)이고, mere를 사용해 비교를 만듭니다: behagelig — 편안한, mere behagelig — 더 편안한. 여기서는 gæsteværelset을 어떤 상태로 만드는지를 설명하므로, 형용사가 목적어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værelse가 중성 명사이기 때문에 단수 중성형 behageligt가 쓰였습니다. 예: Vi gør stolen mere behagelig. — 우리는 의자를 더 편안하게 만든다. før는 뒤에 절을 이끌며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før 뒤의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앞의 행동을 한다는 구조입니다. 예: Jeg spiser, før jeg går. — 나는 가기 전에 먹는다. hun은 3인칭 단수 여성 인칭대명사로 ‘그녀가’를 뜻합니다. 이 대화에서는 앞뒤 문맥과 번역에 따라 그 사촌을 가리킵니다. 대명사 자체는 여성 단수 주어 형태이며, 문장 안에서 kommer의 주어입니다. 예: Hun læser. — 그녀는 읽는다. kommer는 ‘오다’라는 동사 komme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이동뿐 아니라 문맥상 예정된 미래의 방문에도 쓰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온다/올 것이다’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hun이 3인칭 단수 주어이지만 이 동사의 현재형은 그에 맞춰 kommer로 쓰입니다. 예: Hun kommer i morgen. — 그녀는 내일 온다. 전체적으로 Vi bør gøre gæsteværelset mere behageligt는 ‘우리는 손님방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før hun kommer가 붙어 ‘그녀가 오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우리는 사촌이 오기 전에 손님방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야 한다’라는 의미입니다. bør + 부정사는 해야 할 일이나 바람직한 행동을 말하는 데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3. Lad mig rydde skrivebordet, så hun har plads til sin bærbare computer.

    내가 책상을 치워서 사촌이 노트북을 놓을 공간을 마련할게.

    Lad mig
    내가 …할게
    rydde
    치우다
    skrivebordet
    책상
    så
    그래서, …하도록
    hun
    그 사촌은
    har plads
    공간이 있다
    sin
    자신의
    bærbare
    노트북용, 휴대용
    computer
    컴퓨터
    자세한 설명

    Lad mig는 “내가 …하게 해 줘”라는 허락 요청형 표현이며, 여기서는 자연스럽게 “내가 …할게”로 해석됩니다. lad는 동사 lade의 명령형이고, mig는 1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Lad mig + 동사원형입니다. 예: Lad mig hjælpe. — 내가 도와줄게. rydde는 “치우다, 정리하다”라는 동사 원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Lad mig 뒤에 와서 “내가 치우게 해 줘”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rydde op은 물건을 정리한다는 뜻으로도 자주 쓰이지만, 여기서 관찰된 형태는 rydde이며 뒤의 목적어는 skrivebordet입니다. skrivebordet은 “책상”을 뜻하는 skrivebord에 정관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로, “그 책상/해당 책상”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많은 중성 명사의 단수 정관형이 -et으로 만들어집니다. 예: et bord — 탁자 하나, bordet — 그 탁자. så는 뒤에 결과나 목적을 나타내는 절을 이끌며 여기서는 “그래서 …할 수 있도록”에 해당합니다. 앞의 행동이 뒤 절의 상황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관계입니다. 이 문장의 재사용 가능한 틀은 동작, så 주어 + 동사 ...입니다. 예: Jeg åbner vinduet, så du har frisk luft. — 네가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내가 창문을 연다. hun은 여성 3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이 입력과 문맥의 번역에서는 사촌을 가리킵니다. 대명사 자체의 문법적 형태는 여성 단수이지만, 여기서 사촌이라는 구체적 지시는 제공된 번역과 앞뒤 문맥으로 확인됩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대명사 hun은 뒤의 동사가 현재형일 때 사람에 따라 별도의 동사 어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har plads는 문자 그대로 “공간을 가지고 있다”이며, 이 문장에서는 “공간이 있다”라는 뜻의 유용한 표현입니다. har는 have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hun일 때 사용됩니다. 예: Hun har plads til en stol. — 그녀에게 의자 하나를 놓을 공간이 있다. plads til + 명사는 “그 명사를 위한 공간”이라는 패턴입니다. sin은 주어와 같은 사람을 가리키는 재귀 소유 한정사로, 여기서는 hun의 소유를 나타내므로 “자신의”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재귀 소유형은 일반적으로 3인칭 주어와 소유자가 같을 때 사용됩니다. sin은 단수 공통성 명사 앞의 형태이고, 소유되는 명사가 복수이면 sine가 됩니다. 예: Hun tager sin taske. — 그녀는 자신의 가방을 가져간다. 주어가 다른 사람의 가방을 가리키면 재귀형이 아닌 hende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Hun tager hendes taske. — 그녀는 그 여성의 가방을 가져간다. bærbare는 “휴대용, 노트북용”이라는 뜻의 형용사 bærbar가 이 명사구에서 사용된 형태입니다. sin 같은 한정 표현 뒤의 형용사는 보통 정형을 취하므로 bærbar가 아니라 bærbare가 됩니다. 여기서는 computer를 꾸며 “노트북 컴퓨터”를 뜻합니다. 비교급은 mere bærbar — 더 휴대하기 쉬운, 최상급은 mest bærbar — 가장 휴대하기 쉬운입니다. computer는 “컴퓨터”라는 명사입니다. bærbare computer가 함께 쓰여 “노트북 컴퓨터”라는 명사구를 이루며, 앞의 sin은 그 노트북이 hun의 것임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sin은 computer와 결합해 “자신의 노트북”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Lad mig rydde skrivebordet은 “내가 책상을 치울게”를 뜻합니다. 이어지는 så hun har plads til sin bærbare computer는 “그러면 사촌이 자신의 노트북을 놓을 공간이 있도록”이라는 목적·결과를 덧붙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내가 책상을 치워서 사촌이 노트북을 놓을 공간을 마련할게.”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표현은 누군가를 위해 자신이 어떤 일을 하겠다고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Læg vejledningen til internettet et sted, hvor hun nemt kan finde den.

    인터넷 사용 안내는 사촌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둬.

    Læg
    두어라
    vejledningen
    안내서
    internettet
    인터넷
    sted
    곳
    hun
    그녀가
    nemt
    쉽게
    kan
    ~할 수 있다
    finde
    찾다
    den
    그것을
    자세한 설명

    Læg는 lægge(두다, 놓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물건을 특정 장소에 두라는 뜻입니다. 현재 문장의 명령 대상은 뒤의 vejledningen입니다. 예: Læg bogen her. — 책을 여기에 둬. vejledningen은 vejledning(안내, 안내서)의 정형 단수형으로, 문맥상 ‘그 안내서’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정형은 명사 뒤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 Jeg læser vejledningen. — 나는 안내서를 읽어. internettet은 internet(인터넷)의 정형형입니다. til internettet은 여기서 인터넷과 관련된 안내라는 뜻을 이루므로, 전체 명사구 vejledningen til internettet은 ‘인터넷 사용 안내서’로 이해됩니다. til은 이 명사구에서 안내서의 관련 대상을 연결합니다. sted는 ‘곳, 장소’입니다. et sted는 ‘어떤 곳’이라는 뜻이며, 여기서 et은 부정관사이지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et sted, hvor ...는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hun은 여성 단수 3인칭 대명사로 ‘그녀가’를 뜻합니다. 제공된 앞뒤 문맥과 번역에서는 그 대상이 사촌으로 제시되어 있으므로, 여기의 hun은 그 사촌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hun은 여성 단수 주어형이고, 남성 또는 성별이 특정되지 않은 단수 사람을 가리키는 형태와는 구별됩니다. nemt는 ‘쉽게’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동작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하며, 여기서는 찾는 일이 어렵지 않게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형용사 nem(쉬운)과 관련되지만, nemt는 이 문장에서 동사 finde를 꾸미는 부사입니다. 예: Hun forstår det nemt. — 그녀는 그것을 쉽게 이해해.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어떤 동작을 할 능력이나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 finde가 옵니다. kan finde는 ‘찾을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Hun kan læse dansk. — 그녀는 덴마크어를 읽을 수 있어. finde는 ‘찾다’라는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찾을 수 있다’를 만듭니다. 현재형처럼 주어에 따라 형태를 바꾸기보다, 조동사 kan 뒤에서 부정사 형태를 사용합니다. 예: Jeg vil finde nøglen. — 나는 열쇠를 찾고 싶어. den은 단수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의 vejledningen을 가리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vejledning이 공통성 명사이므로 den이 사용됩니다. 따라서 finde den은 ‘그것을 찾다’가 됩니다. 중성 명사를 대신할 때는 det이 사용됩니다. 문장 구조는 Læg [vejledningen til internettet] [et sted, hvor hun nemt kan finde den]입니다. 먼저 Læg가 ‘두어라’라는 요청을 만들고, 목적어인 ‘인터넷 사용 안내서’를 제시합니다. 이어서 et sted가 둘 장소를 나타내며, hvor가 그 장소를 설명하는 절을 연결합니다. 그 절의 hun은 사촌을 주어로 삼고, nemt kan finde den은 그 사촌이 안내서를 쉽게 찾을 수 있음을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인터넷 사용 안내를 사촌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둬’입니다. hvor는 이 문장에서 장소를 설명하는 관계 표현입니다.

  5. Skal vi lægge ekstra håndklæder på værelset eller vise hende skabet?

    방에 여분 수건을 놓을까, 아니면 수납장을 보여 줄까?

    Skal vi
    우리 …할까?
    lægge
    놓다
    ekstra
    여분의
    håndklæder
    수건들
    værelset
    방
    vise
    보여 주다
    hende
    그녀에게
    skabet
    수납장
    자세한 설명

    Skal vi는 제안이나 함께 결정할 일을 묻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우리 …할까?”라는 뜻입니다. skal은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이고, 뒤의 vi는 “우리”입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보통 부정사로 옵니다. 예: Skal vi gå? — “우리 갈까?” lægge는 어떤 것을 특정 장소에 놓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현재형은 lægger, 과거형은 lagd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kal 뒤에 있으므로 lægge 형태가 쓰였습니다. 예: Jeg lægger bogen på bordet. — “나는 책을 탁자 위에 놓는다.” ekstra는 기본 양이나 수에 더해진다는 뜻의 “여분의, 추가의”입니다. 이 형태는 뒤의 명사의 수나 정성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예: Vi har ekstra tid. — “우리에게는 시간이 더 있다.” håndklæder는 “수건들”이라는 복수형입니다. 단수형은 håndklæde이고, 정해지지 않은 복수형이 håndklæder입니다. 예: Der ligger håndklæder på sengen. — “침대 위에 수건들이 놓여 있다.” værelset은 “그 방, 방 안”을 가리키는 정해진 단수형입니다. 기본형은 værelse이고, 이 명사는 중성 명사라 정해진 단수형에서 -t가 붙어 værelset이 됩니다. 여기서는 på værelset이 함께 “방에”라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예: Hun er på værelset. — “그녀는 방에 있다.” vise는 사람에게 무엇을 보여 주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현재형은 viser, 과거형은 viste입니다. lægge와 마찬가지로 skal 뒤에 와서 부정사 형태를 유지합니다. 예: Jeg viser dig døren. — “내가 너에게 문을 보여 줄게.” hende는 여성인 사람을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녀에게”입니다. 주어형은 hun이고 목적어 자리에서는 hende를 씁니다. 앞선 맥락의 hun과 연결되는 여성 인물을 가리키며, vise hende는 “그녀에게 보여 주다”가 됩니다. 예: Vi hjælper hende. — “우리는 그녀를 돕는다.” skabet은 “그 수납장, 그 찬장”을 뜻하는 정해진 단수형입니다. 기본형은 skab이고, 중성 명사의 정해진 단수형이므로 skabet이 됩니다. 예: Skabet står i køkkenet. — “수납장이 부엌에 있다.” 전체적으로 Skal vi가 공동 제안을 만들고, 두 선택지가 eller(아니면)로 연결됩니다. 첫 번째는 lægge ekstra håndklæder på værelset — “방에 여분의 수건을 놓다”이고, 두 번째는 vise hende skabet — “그녀에게 수납장을 보여 주다”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방에 여분 수건을 놓을까, 아니면 그녀에게 수납장을 보여 줄까?”라는 뜻입니다.

  6. Læg dem på værelset. Det giver gæsterne mere privatliv.

    방에 둬. 그러면 손님들이 더 사생활을 지킬 수 있어.

    Læg
    놓아
    dem
    그것들을
    på værelset
    방에
    Det
    그것은/그 상황은
    giver
    준다
    gæsterne
    손님들에게
    mere
    더 많은
    privatliv
    사생활
    자세한 설명

    Læg는 lægge(놓다)의 명령형으로, 무언가를 특정 장소에 놓으라고 할 때 씁니다. 명령문에서는 주어를 보통 따로 쓰지 않습니다. lægge(놓여 있게 하다, 놓다)와 ligge(놓여 있다)를 구별하세요. 예: Læg bogen her. — 책을 여기에 놓아. dem은 복수 대상을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복수의 물건들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의 목적격 대명사는 단수에서 성에 따라 den 또는 det, 복수에서 dem을 씁니다. 예: Jeg ser dem. — 나는 그것들을 본다. på værelset은 여기서 ‘방에’를 뜻하며, 물건을 그 방 안에 두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værelse는 중성 명사 ‘방’이고, værelset은 그 명사의 단수 정형입니다. 형태는 et værelse(방), værelset(그 방)입니다. 여기서 et은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실제 수량을 주장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Det은 앞의 행동이나 상황 전체를 받아 문장의 주어가 되는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 명사 하나보다 ‘물건을 방에 두는 일’을 가리키며, 다음 절의 결과를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그러면’이 됩니다. 이 det은 중성 단수형이지만, 가리키는 상황에 참여자가 몇 명인지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giver는 give(주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give nogen noget은 ‘누군가에게 무엇을 주다/제공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Det giver børnene ro. — 그것은 아이들에게 평온함을 준다. gæsterne는 gæst(손님)의 복수 정형입니다. 형태는 gæst(손님), gæster(손님들), gæsterne(그 손님들)입니다. 여기서는 giver가 혜택을 받는 사람을 나타내므로 ‘손님들에게’로 해석됩니다. 예: Gæsterne kommer i aften. — 손님들이 오늘 저녁에 온다. mere는 meget(많이, 많은)의 비교형으로 ‘더’를 뜻합니다. 여기서는 사생활의 정도가 더 많다는 뜻이며, mere privatliv처럼 셀 수 없는 개념의 양이나 정도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반대 방향의 비교에는 mindre(덜, 더 적은)를 씁니다. 예: Hun har mere tid nu. — 그녀는 지금 시간이 더 많다. privatliv는 ‘사생활’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사생활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가리키므로 mere 뒤에 관사 없이 쓰였습니다. give nogen mere privatliv는 ‘누군가에게 더 많은 사생활을 제공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Læg dem på værelset.은 ‘그것들을 방에 놓아’라는 명령입니다. 이어지는 Det giver gæsterne mere privatliv.에서는 앞의 행동이나 상황을 Det으로 받아, 그 행동이 손님들에게 더 많은 사생활을 제공한다는 결과를 말합니다. 고정된 번역에 맞추어 자연스럽게 옮기면 ‘그것들을 방에 둬. 그러면 손님들이 더 사생활을 지킬 수 있어.’입니다.

  7. Jeg vil gerne være en afslappet vært, ikke en, der forklarer hver eneste detalje.

    나는 모든 세부 사항을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편안한 호스트가 되고 싶어.

    Jeg vil gerne
    나는 …하고 싶다
    være
    ~이다, ~이 되다
    afslappet
    편안한
    vært
    호스트
    ikke en, der
    …하는 사람이 아닌
    forklarer
    설명하다
    hver eneste
    모든 … 하나하나
    detalje
    세부 사항
    자세한 설명

    Jeg vil gerne: 덴마크어의 vil gerne + 동사원형은 “~하고 싶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vil은 여기서 주어 Jeg와 함께 쓰였지만, 이 형태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특별히 변한 것은 아니다. 예: Jeg vil gerne hjælpe. — 나는 돕고 싶다. være: vil gerne 뒤에 오는 동사원형으로, 여기서는 “~이다/~이 되다”라는 뜻이다. 현재형은 er, 동사원형은 være이므로, Jeg vil gerne være ...처럼 바람을 말할 때 동사원형이 쓰인다. afslappet: være 뒤에서 주어의 상태나 특성을 설명하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편안하고 긴장하지 않는”이라는 뜻이며, afslappet vært에서 호스트를 꾸민다. 예: Hun er afslappet. — 그녀는 편안하다. vært: 방문객이나 손님을 맞이하는 사람인 “호스트”를 뜻하는 명사이다. en afslappet vært는 화자가 어떤 호스트가 되고 싶은지를 나타내는 명사구이다. en은 여기서 수량을 강조하는 말이 아니라, 단수 셀 수 있는 명사 앞에 쓰이는 부정관사이다. ikke en, der: ikke는 앞의 내용과 대조하여 부정하고, en, der ...는 “...하는 사람”이라는 구조를 만든다. der는 이 문장에서 특정한 사람을 가리키는 대명사라기보다 관계절을 여는 관계 표지이다. 예: Jeg er ikke en, der klager. — 나는 불평하는 사람이 아니다. forklarer: 기본형은 forklare(설명하다)이고, forklarer는 현재형이다. 관계절에서 설명하는 행위를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설명하는”이라는 뜻이다. 이 동사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는다. 예: Hun forklarer planen. — 그녀는 계획을 설명한다. hver eneste: “모든 … 하나하나”라는 뜻으로, 빠짐없음을 강조하는 표현이다. hver 뒤에는 보통 단수 명사가 오므로 hver eneste detalje에서 detalje가 단수로 쓰였다. 이 표현은 뒤의 명사를 대신하지 않고 명사를 수식한다. detalje: “세부 사항, 세부 내용”이라는 명사이다. 여기서는 hver eneste detalje의 일부로서 “모든 세부 사항 하나하나”를 뜻한다. 여러 세부 사항을 일반적으로 말할 때는 detaljer라는 복수형을 쓸 수 있지만, hver 뒤의 관찰된 형태는 단수 detalje이다. 전체적으로 Jeg vil gerne være en afslappet vært는 “나는 편안한 호스트가 되고 싶다”를 뜻한다. 이어지는 ikke en, der forklarer hver eneste detalje는 그와 대조되는 유형, 즉 “모든 세부 사항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사람”이 아님을 덧붙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모든 세부 사항을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편안한 호스트가 되고 싶어”라는 의미이다.

  8. En kort besked er nok, især om nøgler, lys og morgenmad.

    짧은 메모면 충분해. 특히 열쇠와 조명, 아침 식사에 대해서는 말이야.

    kort
    짧은
    besked
    메모, 메시지
    er nok
    충분하다
    især
    특히
    om
    ~에 관해
    nøgler
    열쇠
    lys
    조명
    morgenmad
    아침 식사
    자세한 설명

    kort는 여기서 besked를 꾸며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kort이고, 비교는 kortere(더 짧은), 최상급은 kortest(가장 짧은)입니다. 예: en kort tekst — 짧은 글. besked는 ‘메모, 메시지’처럼 전달되는 짧은 내용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부정관사 en과 함께 단수로 쓰였고, En kort besked는 ‘짧은 메모 하나’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여기서 en은 단수 명사구임을 나타내지만, 그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er nok는 ‘충분하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며, 현재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nok는 이 표현에서 필요한 정도에 이른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Det er nok. — 그것으로 충분해. især는 ‘특히’라는 부사입니다. 뒤의 항목을 다른 관련 항목보다 두드러지게 지정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메모가 다루면 좋은 내용을 열거하면서 그중 특정 주제들을 강조합니다. om은 여기서 어떤 주제나 대상을 ‘~에 관해, ~에 대해’라는 관계로 연결하는 전치사입니다. om 뒤에 오는 명사들은 짧은 메모가 다룰 내용을 나타냅니다. 예: en besked om mødet — 회의에 관한 메시지. nøgler는 ‘열쇠들’이라는 복수형입니다. 단수형은 nøgle(열쇠)이고, nøgler는 그 복수형입니다. 예: Jeg har nøgler. — 나는 열쇠들을 가지고 있어. lys는 여기서 ‘조명, 빛’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형태는 문맥에 따라 단수와 복수에서 모두 쓰일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번역과 주제 목록에 맞춰 ‘조명’으로 이해합니다. lys는 om의 목적어인 열거 항목 중 하나입니다. morgenmad는 ‘아침 식사’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처럼 식사 이름을 하나의 단어로 씁니다. 예: Jeg spiser morgenmad. — 나는 아침 식사를 해. 전체적으로 En kort besked는 ‘짧은 메모’를 주어로 삼고, er nok가 그것이 충분하다고 말합니다. især om nøgler, lys og morgenmad는 그 메모가 특히 열쇠, 조명, 아침 식사에 관한 내용이면 된다는 뜻으로 앞의 충분함을 구체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짧은 메모면 충분해. 특히 열쇠와 조명, 아침 식사에 대해서는 말이야.’라는 의미입니다.

  9. Hvis vi gør det klar på forhånd, behøver vi ikke skynde os senere.

    미리 준비해 두면 나중에 서두르지 않아도 될 거야.

    Hvis vi
    우리가 …하면
    gør
    하다, 만들다
    klar
    준비된, 완성된
    på forhånd
    미리
    behøver
    필요하다
    skynde os
    서두르다
    senere
    나중에
    자세한 설명

    Hvis vi는 “우리가 …하면”이라는 조건절의 시작입니다. hvis는 조건을 나타내고,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인 “우리”입니다. 예: Hvis vi går nu, kommer vi tidligt. — 우리가 지금 가면 일찍 도착한다. gør는 동사 gøre(하다, 만들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vi와 함께 “우리가 준비하다/마련하다”라는 뜻의 gøre ... klar 구성에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klar는 “준비된, 준비가 끝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det를 준비된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에 참여합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정해진 형태 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n klar plan은 “명확한 계획”, et klart svar는 “명확한 답”입니다. 고정 문장에는 klar라는 형태가 실제로 쓰여 있으므로 그대로 이해해야 하며, 이 표현을 익힐 때는 gøre noget klar를 “무언가를 준비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det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대상은 주어진 문장만으로 특정되지 않습니다. på forhånd는 “미리, 사전에”라는 고정적인 부사구입니다. forhånd 자체를 따로 “미리”라고 쓰는 것이 아니라, 이 두 단어가 함께 시간적 선행을 나타냅니다. 예: Tak på forhånd. — 미리 고마워요. behøver는 동사 behøve(필요로 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뒤의 ikke와 함께 behøver ikke + 동사가 되어 “~할 필요가 없다”를 나타냅니다. 이는 어떤 행동을 금지하는 må ikke(해서는 안 된다)와 다릅니다. Du behøver ikke vente. — 너는 기다릴 필요가 없다. skynde os는 “서두르다”라는 재귀적 구성입니다. skynde가 행동을 나타내고 os가 1인칭 복수 재귀대명사로 “우리 자신을” 가리키므로, 전체적으로 “우리가 서두르다”가 됩니다. os는 이 문장의 주어인 vi와 연결됩니다. 예: Vi skynder os hjem. — 우리는 집으로 서두른다. senere는 “나중에, 더 늦은 때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따라서 skynde os senere는 “나중에 서두르다”이며, 앞의 ikke와 결합하면 “나중에 서두를 필요가 없다”가 됩니다. 전체 구조는 Hvis + 조건절, 주절입니다. Hvis vi gør det klar på forhånd는 “우리가 그것을 미리 준비해 두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behøver vi ikke skynde os senere는 “우리는 나중에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결과를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미리 준비해 두면 나중에 서두르지 않아도 될 거야”라는 뜻입니다.

  10. Det får hende til at føle sig velkommen uden at gøre besøget for formelt.

    그러면 방문을 너무 격식 있게 만들지 않으면서 사촌이 환영받는다고 느낄 거야.

    Det
    그것은, 그 일은
    får hende til at
    그녀가 ~하게 하다
    føle
    느끼다
    sig
    자신을
    velkommen
    환영받는
    uden at
    ~하지 않고
    gøre
    만들다
    besøget
    그 방문
    for formelt
    너무 격식 있게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에서 말한 일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중성 대명사다. 이 문맥에서는 앞의 조건이 이루어진 결과를 이어 받아 전체적으로 “그러면”으로 번역되지만, Det 자체의 기본 의미는 “그것은, 그 일은”이다. 덴마크어의 det은 특정 사물뿐 아니라 이미 언급된 상황을 가리킬 수도 있다. får hende til at는 “그녀를 ~하게 하다”라는 원인·유발 구조다. får는 få의 현재형이고, hende는 주격 hun에 대응하는 목적격 형태다. 여기서 hende는 번역에 제시된 사촌을 가리킨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få + 사람 + til at + 동사원형이다. 예: Det får ham til at smile. — “그것은 그를 웃게 한다.” føle는 “느끼다”라는 동사이며, til at 뒤에서 동사원형으로 쓰였다. føle sig처럼 쓰이면 주어가 자기 자신을 어떤 상태로 느낀다는 뜻이다. sig는 재귀대명사로, 여기서는 hende가 자기 자신을 가리킨다는 점을 나타낸다. 덴마크어의 재귀대명사는 인칭과 수에 따라 다른 형태가 나타날 수 있지만, 3인칭에서는 단수와 복수 모두 sig를 쓴다. 예: Han føler sig træt. — “그는 피곤하다고 느낀다.” velkommen은 “환영받는”이라는 뜻의 형용사다. føle sig velkommen은 직역보다 “환영받는다고 느끼다”로 익히는 것이 자연스럽다. 여기의 velkommen은 hende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만들어진 별도 여성형이 아니다. 덴마크어에서 velkommen은 공통성 단수형이고, 중성 단수는 velkomment, 복수는 velkomne이다. uden at는 “~하지 않고, ~하지 않으면서”라는 연결 표현이다. 뒤의 gøre는 활용되지 않은 동사원형이며, uden at + 동사원형으로 부수적인 행위나 조건을 붙인다. 예: Han gik uden at sige farvel. — “그는 작별 인사를 하지 않고 갔다.” gøre는 “만들다, 하다”라는 동사다. 여기서는 목적어를 특정한 상태로 만든다는 뜻으로 쓰였다. gøre + 목적어 + 형용사는 “목적어를 ~한 상태로 만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다. besøget은 “그 방문”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besøg이고, -et가 붙은 형태는 중성 단수 정형이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문맥에서 특정된 방문을 가리킨다. for formelt는 “너무 격식 있게”라는 뜻이다. formelt는 formel의 중성 단수형이며, besøget을 어떤 상태로 만드는지를 설명한다. for가 형용사 앞에 오면 “너무 ~한”이라는 뜻이 된다. 비교급 “더 격식 있는”은 mere formel이므로 for formelt와 구별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Det får hende til at føle sig velkommen은 “그러면 사촌이 환영받는다고 느끼게 된다”를, uden at gøre besøget for formelt는 “방문을 너무 격식 있게 만들지 않으면서”를 뜻한다. 두 부분을 합치면 “그러면 방문을 너무 격식 있게 만들지 않으면서 사촌이 환영받는다고 느낄 거야”가 된다.

문법 포인트

et + adjektiv i intetkøn: behageligt

gæsteværelset er behageligt

게스더베얼서드 에어 베헬리드

손님방은 편안합니다.

gæsteværelse는 et 명사이므로 형용사 behagelig가 중성형 behageligt가 됩니다.

명령형: 동사 어간

Læg ekstra håndklæder i skabet.

레그 에그스트라 혼클레더 이 스게버드

장에 여분의 수건을 놓으세요.

lægge의 명령형은 Læg입니다. 주어 없이 동사로 문장을 시작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behagelig 형용사
베헬리 편안한, 쾌적한 behageligt
성
neuter
besøg 명사
버쇠 방문
성
neuter
bo 동사
보 살다, 거주하다
bærbar computer 명사
베어바어 컴푸터 노트북 bærbare computer
성
common
gæsteværelse 명사
게스더베얼서 손님방, 게스트룸 gæsteværelset
성
neuter
gøre 동사
괴어 만들다, 하다
komme 동사
코머 오다 kommer
kusine 명사
쿠시너 사촌(여성)
성
common
plads 명사
플레스 공간, 자리
성
common
rydde 동사
뤼더 치우다, 정리하다
skrivebord 명사
스그리버보어 책상 skrivebordet
성
neuter
vejledning 명사
바일레드닝 안내, 사용 설명 vejledningen
성
common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만들다, 하다

정답 보기gøre

편안한, 쾌적한

정답 보기behageligt

책상

정답 보기skrivebordet

치우다, 정리하다

정답 보기ryd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