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
《Min》은 여기서 ‘나의’라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과 관련된 《Min kusine》을 가리킨다. 사람이나 사물을 소유자와 연결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대화에서는 사촌을 소개하는 상황에 쓰였다.
kusine
《kusine》은 여자 사촌을 뜻하며, 여기서는 《Min kusine》으로 ‘내 여자 사촌’을 나타낸다. 가족 관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친척이 방문할 예정임을 설명하는 상황에 적합하다.
kommer
《kommer》는 여기서 ‘온다’라는 뜻으로, 사촌이 방문하러 오는 일을 나타낸다. 이동하는 사람을 주어로 두고 ‘누가 온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Min kusine kommer》처럼 쓴다.
og
《og》는 ‘그리고’라는 뜻으로, 《kommer》와 《skal bo》를 연결한다. 두 동작이나 상태를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오는 일과 머무는 일을 함께 말한다.
skal
《skal》은 여기서 앞으로 할 예정인 일을 나타내며, 《skal bo》는 ‘머물 예정이다’라는 뜻이다. 계획이나 예정된 일을 말할 때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둘 수 있고, 이 대화에서는 사촌의 숙박 계획을 말한다.
bo
《bo》는 여기서 일정 기간 머물거나 지내다는 뜻으로, 《skal bo hos os》에서 사촌이 우리 집에 머무는 것을 나타낸다. 《skal》 뒤에 와서 예정된 행동을 나타내며, 방문과 숙박 계획을 설명하는 상황에 쓰인다.
hos
《hos》는 여기서 ‘누구의 집에서’ 또는 ‘누구와 함께’라는 뜻으로, 《hos os》는 ‘우리 집에서, 우리와 함께’를 뜻한다. 사람을 기준으로 머무는 장소나 함께 있는 관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숙박 장소를 설명하는 상황에 쓰인다.
os
《os》는 여기서 ‘우리와’라는 뜻으로, 전치사 《hos》 뒤에서 머무는 상대를 나타낸다. 《hos os》처럼 사람을 나타내는 말 뒤에 사용할 수 있으며, 손님이 우리 집에 머문다는 상황에 쓰였다.
på
《på》는 여기서 방문 기간을 나타내는 《på et kort besøg》의 일부로, ‘짧은 방문으로’라는 의미를 만든다. 장소나 특정 상황을 나타내는 표현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대화에서는 방문의 성격과 기간을 말한다.
et
《et》은 여기서 ‘하나의, 한’이라는 뜻으로 《et kort besøg》에서 명사 《besøg》를 소개한다. 명사 앞에서 하나의 방문이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짧은 방문을 설명하는 상황에 쓰였다.
kort
《kort》는 여기서 ‘짧은’이라는 뜻으로 《et kort besøg》에서 방문의 기간이 길지 않음을 나타낸다. 시간이나 길이가 짧은 대상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고, 사촌의 짧은 방문을 말하는 상황에 쓰였다.
besøg
《besøg》은 ‘방문’을 뜻하며, 《et kort besøg》에서는 짧은 방문을 가리킨다. 누군가가 찾아오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촌이 잠시 머무는 상황을 설명한다.
Vi
《Vi》는 ‘우리’라는 뜻으로, 방을 준비해야 하는 사람들을 주어로 나타낸다. 함께 해야 할 일이나 공동의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대화에서는 손님방을 준비하는 두 사람을 가리킨다.
bør
《bør》는 여기서 ‘~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한다’라는 조언이나 바람직함을 나타낸다. 뒤에 행동을 나타내는 표현을 두어 권고할 수 있으며, 손님이 오기 전에 방을 준비하자는 상황에 쓰였다.
gøre
《gøre》는 여기서 방을 어떤 상태로 ‘만들다’라는 뜻으로, 《gøre gæsteværelset mere behageligt》에서 방을 더 편안하게 만드는 행동을 나타낸다. 어떤 대상의 상태를 바꾸는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손님방을 준비하는 상황에 쓰였다.
gæsteværelset
《gæsteværelset》은 ‘손님방’을 뜻하며, 여기서는 준비해야 할 특정 손님방을 가리킨다. 방이나 공간을 나타내는 말로 사용할 수 있고, 《gøre gæsteværelset mere behageligt》처럼 손님을 위해 공간을 정돈하는 상황에 쓰였다.
mere
《mere》는 여기서 ‘더’라는 뜻으로, 방의 편안함을 이전보다 높인다는 의미를 더한다. 상태나 정도의 증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mere behageligt》처럼 형용사와 함께 쓰였다.
behageligt
《behageligt》는 여기서 ‘편안한 상태로, 더 편안하게’라는 뜻으로 방의 상태를 설명한다. 《gøre ... mere behageligt》처럼 공간이나 환경을 편안하게 만드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før
《før》는 ‘~하기 전에’라는 뜻으로, 《før hun kommer》에서 사촌이 오기 전의 시점을 나타낸다.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의 준비나 순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손님이 도착하기 전 방을 준비하는 상황에 쓰였다.
hun
《hun》은 ‘그녀’라는 뜻으로, 앞에서 언급한 여자 사촌을 가리킨다. 사람이 문장의 주어로 행동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대화에서는 사촌의 도착과 물건을 찾는 일을 말한다.
Lad
《Lad》는 여기서 ‘내가 ~하게 해 줘’라는 뜻으로, 《Lad mig rydde skrivebordet》에서 말하는 사람이 직접 책상을 치우겠다고 제안한다. 상대에게 어떤 행동을 맡기거나 허락을 구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mig
《mig》는 여기서 ‘나를’ 또는 《Lad mig ...》에서 ‘내가’라는 뜻으로, 《Lad》가 허용하는 행동의 주체를 나타낸다. 《Lad mig》처럼 자신이 어떤 일을 하겠다고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책상을 치우겠다는 상황에 쓰였다.
rydde
《rydde》는 여기서 책상 위를 ‘치우다, 정리하다’라는 뜻으로, 《rydde skrivebordet》에서 책상을 사용할 수 있게 정돈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공간이나 표면을 정리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손님이 노트북을 놓을 자리를 마련하는 상황에 쓰였다.
skrivebordet
《skrivebordet》은 ‘책상’을 뜻하며, 여기서는 정리해야 할 특정 책상을 가리킨다. 책상이나 작업 공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rydde skrivebordet》처럼 공간을 비우는 상황에 쓰였다.
så
《så》는 여기서 ‘~하도록, 그래서’라는 뜻으로, 《så hun har plads》에서 책상을 치우는 목적이나 결과를 이어 준다. 앞의 행동이 뒤의 목적이나 결과로 이어짐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노트북을 놓을 공간을 마련하는 상황에 쓰였다.
har
《har》는 여기서 ‘가지고 있다, 있다’라는 뜻으로, 《hun har plads》에서 사촌에게 공간이 있음을 나타낸다. 사람이 무엇을 가지고 있거나 이용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lads
《plads》는 ‘공간’을 뜻하며, 《plads til sin bærbare computer》에서는 노트북을 놓을 공간을 가리킨다. 필요한 물건이나 사람을 위한 공간을 말할 때 《plads til》과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책상을 정리하는 상황에 쓰였다.
til
《til》은 여기서 ‘~을 위한’이라는 뜻으로, 《plads til sin bærbare computer》에서 공간의 용도를 나타낸다. 어떤 대상이나 목적을 위한 공간을 말할 때 《plads til》처럼 사용할 수 있다.
sin
《sin》은 여기서 주어인 사촌이 자기 자신의 노트북을 가지고 있다는 뜻을 나타내는 ‘자신의’이다. 주어와 소유 대상이 같은 사람일 때 사용할 수 있으며, 《sin bærbare computer》처럼 쓰였다.
bærbare
《bærbare》는 여기서 《bærbare computer》에서 ‘휴대용인, 노트북의’라는 뜻으로 《computer》를 꾸민다. 휴대해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를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책상 위에 놓을 사촌의 노트북을 설명하는 상황에 쓰였다.
computer
《computer》는 ‘컴퓨터’를 뜻하며, 여기서는 《sin bærbare computer》로 사촌의 노트북을 가리킨다. 전자기기나 작업 도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책상에 놓을 물건을 설명하는 상황에 쓰였다.
Læg
《Læg》는 여기서 ‘놓아라, 두어라’라는 뜻의 지시로, 《Læg vejledningen》에서 안내문을 특정 장소에 두라고 말한다. 물건을 어디에 놓으라고 지시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손님이 인터넷 안내를 쉽게 찾도록 준비하는 상황에 쓰였다.
vejledningen
《vejledningen》은 ‘안내문, 지침’을 뜻하며, 여기서는 인터넷 사용 안내를 가리킨다. 사용 방법이나 필요한 정보를 적은 자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vejledningen til internettet》처럼 인터넷 관련 안내를 설명한다.
internettet
《internettet》은 ‘인터넷’을 뜻하며, 《vejledningen til internettet》에서는 인터넷 사용에 관한 내용을 가리킨다. 인터넷 연결이나 사용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손님방에 사용 안내를 남기는 상황에 쓰였다.
sted
《sted》는 ‘장소, 곳’을 뜻하며, 《et sted, hvor hun nemt kan finde den》에서는 안내문을 찾을 수 있는 곳을 가리킨다. 물건을 둘 위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안내문을 잘 보이는 곳에 두는 상황에 쓰였다.
hvor
《hvor》는 여기서 ‘~하는 곳’이라는 뜻으로, 《et sted, hvor hun nemt kan finde den》에서 앞의 장소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장소와 그곳에서 일어나는 행동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emt
《nemt》는 여기서 ‘쉽게’라는 뜻으로, 사촌이 안내문을 찾는 일이 어렵지 않음을 나타낸다. 행동이 얼마나 쉽게 이루어지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nemt kan finde den》처럼 동작을 꾸민다.
kan
《kan》은 여기서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사촌이 안내문을 찾을 수 있음을 나타낸다. 가능하거나 능력 있는 행동을 말할 때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둘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kan finde》로 쓰였다.
finde
《finde》는 여기서 안내문을 ‘찾다’라는 뜻으로, 《kan finde den》에서 찾는 행동을 나타낸다. 찾는 대상을 뒤에 두어 사용할 수 있으며, 손님이 안내문을 쉽게 찾는 상황에 쓰였다.
den
《den》은 여기서 앞에서 말한 안내문을 가리키는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이미 언급된 대상을 다시 말하지 않고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으며, 《finde den》에서 찾는 대상이 된다.
lægge
《lægge》는 여기서 수건을 방에 ‘놓다’라는 뜻으로, 《Skal vi lægge ekstra håndklæder på værelset》에서 제안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물건을 특정 장소에 두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kstra
《ekstra》는 ‘여분의, 추가의’라는 뜻으로, 《ekstra håndklæder》에서 기본 제공 외에 더 준비한 수건을 나타낸다. 필요한 물건을 추가로 준비하거나 제공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håndklæder
《håndklæder》는 ‘수건들’을 뜻하며, 여기서는 손님방에 준비할 여분의 수건을 가리킨다. 여러 개의 수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ekstra håndklæder》처럼 손님을 위한 물품을 설명한다.
værelset
《værelset》은 ‘그 방’을 뜻하며, 여기서는 손님이 사용할 방을 가리킨다. 특정 방에 물건을 두는 위치를 말할 때 《på værelset》처럼 사용할 수 있다.
eller
《eller》는 ‘또는, 아니면’이라는 뜻으로, 수건을 방에 둘지 수납장을 보여 줄지 두 선택지를 연결한다. 질문에서 대안을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대화에서는 손님에게 수건을 제공하는 방법을 비교한다.
vise
《vise》는 여기서 수납장을 ‘보여 주다’라는 뜻으로, 《vise hende skabet》에서 사촌에게 수납장의 위치를 알려 주는 행동을 나타낸다. 사람에게 물건이나 장소를 보여 줄 때 사용할 수 있다.
hende
《hende》는 여기서 ‘그녀에게’라는 뜻으로, 《vise hende skabet》에서 보여 주는 대상인 여자 사촌을 나타낸다. 누군가에게 물건이나 장소를 보여 주는 표현에서 사용할 수 있다.
skabet
《skabet》은 ‘그 수납장, 찬장’을 뜻하며, 여기서는 수건을 보관할 수 있는 특정 수납장을 가리킨다. 물건을 보관하는 가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사촌에게 위치를 보여 주는 상황에 쓰였다.
dem
《dem》은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수건들을 가리키는 ‘그것들을’이라는 뜻이다. 이미 말한 복수의 물건을 반복하지 않고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으며, 《Læg dem på værelset》에서 수건을 방에 두라는 뜻을 만든다.
Det
《Det》은 여기서 앞에서 제안한 수건을 방에 두는 방식을 가리키며, ‘그것은’이라는 뜻으로 문장의 주어가 된다. 앞의 상황이나 행동 전체를 받아 그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iver
《giver》는 여기서 ‘제공한다, 준다’라는 뜻으로, 수건을 방에 두는 것이 손님에게 더 많은 사생활을 제공한다는 내용을 나타낸다. 무엇이 사람에게 어떤 이점이나 조건을 제공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æsterne
《gæsterne》은 ‘그 손님들’을 뜻하며, 여기서는 방을 이용하는 손님들을 가리킨다. 손님이나 방문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giver gæsterne mere privatliv》에서 이점을 받는 사람을 나타낸다.
privatliv
《privatliv》은 ‘사생활’을 뜻하며, 여기서는 손님이 수건을 직접 찾을 수 있어 더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조건을 가리킨다. 개인적인 공간이나 간섭받지 않을 권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Jeg
《Jeg》는 ‘나’라는 뜻으로, 자신의 바람을 말하는 문장의 주어이다. 자신의 의견이나 의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대화에서는 어떤 호스트가 되고 싶은지 설명한다.
vil
《vil》은 여기서 ‘원한다, ~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Jeg vil gerne være》에서 말하는 사람의 바람을 나타낸다. 원하는 행동이나 상태를 말할 때 뒤에 다른 동사 표현을 둘 수 있다.
gerne
《gerne》는 《vil gerne være》에서 ‘기꺼이, ~하고 싶어’라는 뜻을 더해 바람을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vil gerne》처럼 원하는 일을 정중하고 부드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ære
《være》는 여기서 ‘~이다, ~인 상태로 있다’라는 뜻으로, 《være en afslappet vært》에서 어떤 호스트가 되고 싶은지를 나타낸다. 《vil gerne》 뒤에서 원하는 상태나 역할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
《en》은 여기서 ‘한, 어떤’이라는 뜻으로 《en afslappet vært》와 《En kort besked》에서 명사를 하나의 대상으로 소개한다. 사람이나 사물을 처음 언급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afslappet
《afslappet》은 여기서 ‘느긋하고 편안한’이라는 뜻으로, 《en afslappet vært》에서 세세한 것을 모두 설명하지 않는 호스트의 태도를 나타낸다. 사람의 태도나 분위기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ært
《vært》는 ‘호스트, 주인’을 뜻하며, 여기서는 손님을 맞이하고 방을 준비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손님을 집이나 행사에 맞이하는 사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kke
《ikke》는 ‘~않다’라는 부정의 뜻을 더하며, 《ikke en, der forklarer hver eneste detalje》에서 모든 세부 사항을 설명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의미를 만든다. 부정하고 싶은 말 앞이나 그와 관련된 표현에 사용할 수 있다.
der
《der》는 여기서 ‘~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en, der forklarer hver eneste detalje》에서 앞의 사람을 뒤의 행동과 연결한다. 사람을 가리키는 명사를 그 사람이 하는 행동으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klarer
《forklarer》는 여기서 ‘설명한다’라는 뜻으로, 호스트가 모든 세부 사항을 설명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어떤 정보나 절차를 말로 자세히 알려 주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hver
《hver》는 여기서 ‘각각의, 모든’이라는 뜻으로, 《hver eneste detalje》에서 세부 사항 하나하나를 빠짐없이 가리킨다. 여러 대상 각각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este
《eneste》는 여기서 ‘하나하나의, 모든’이라는 뜻으로, 《hver eneste detalje》에서 세부 사항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는다는 강조를 더한다. 어떤 대상의 전부를 강조하고 싶을 때 《hver eneste》처럼 사용할 수 있다.
detalje
《detalje》는 ‘세부 사항’을 뜻하며, 여기서는 호스트가 설명할 수 있는 각각의 작은 정보나 절차를 가리킨다. 어떤 일의 구체적인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sked
《besked》는 여기서 ‘짧은 메모, 메시지’를 뜻하며, 《En kort besked》에서 손님에게 남기는 간단한 안내를 가리킨다. 필요한 정보를 짧게 전달하는 글이나 메시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r
《er》는 여기서 ‘~이다’라는 뜻으로, 《En kort besked er nok》에서 짧은 메모가 충분하다는 판단을 연결한다. 어떤 대상의 상태나 평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ok
《nok》는 여기서 ‘충분하다’라는 뜻으로, 《En kort besked er nok》에서 긴 설명이 필요하지 않음을 나타낸다. 필요한 정도에 도달했다는 판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sær
《især》는 ‘특히’라는 뜻으로, 메모에 포함할 내용 중 열쇠와 조명, 아침 식사를 강조한다. 여러 항목 중 특정 항목을 두드러지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m
《om》은 여기서 ‘~에 관해, ~에 대해’라는 뜻으로, 《især om nøgler, lys og morgenmad》에서 메모의 주제를 나타낸다. 어떤 정보나 대화의 주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øgler
《nøgler》는 ‘열쇠들’을 뜻하며, 여기서는 손님에게 알려 줄 정보 중 하나이다. 여러 열쇠나 열쇠 사용에 관한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om nøgler》처럼 주제로 제시된다.
lys
《lys》는 여기서 ‘조명, 불빛’을 뜻하며, 손님이 방의 조명을 사용하는 방법과 관련된 정보를 가리킨다. 집이나 방의 조명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orgenmad
《morgenmad》는 ‘아침 식사’를 뜻하며, 여기서는 손님에게 아침 식사에 관한 정보를 알려 주려는 상황에 쓰였다. 식사 시간이나 제공되는 음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vis
《Hvis》는 ‘만약 ~하면’이라는 뜻으로, 《Hvis vi gør det klar på forhånd》에서 미리 준비하는 조건을 제시한다. 어떤 조건이 충족되었을 때의 결과를 말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klar
《klar》는 여기서 ‘준비된 상태로’라는 뜻으로, 《gør det klar》에서 방이나 준비물을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무엇을 준비 완료 상태로 만들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forhånd
《forhånd》은 《på forhånd》에서 ‘미리, 사전에’라는 뜻을 만든다. 일을 나중에 서두르지 않도록 앞서 준비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behøver
《behøver》는 여기서 ‘~할 필요가 있다’라는 뜻이며, 《behøver vi ikke skynde os》에서는 부정과 함께 ‘서두를 필요가 없다’가 된다. 어떤 행동의 필요 여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미리 준비한 결과를 설명하는 상황에 쓰였다.
skynde
《skynde》는 여기서 《skynde os》의 일부로 ‘서두르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시간이 부족해 빨리 행동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미리 준비하면 나중에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이다.
senere
《senere》는 ‘나중에’라는 뜻으로, 준비가 끝난 뒤의 시점을 가리킨다. 현재보다 뒤의 시간이나 이후의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나중에 급하게 준비하는 상황을 설명한다.
får
《får》는 여기서 ‘~하게 하다, ~한 느낌을 주다’라는 뜻으로, 《får hende til at føle sig velkommen》에서 어떤 행동이 사촌에게 환영받는 느낌을 주게 한다. 어떤 원인이 사람의 감정이나 행동을 이끌어 내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at
《at》은 여기서 《til at føle sig velkommen》에서 뒤의 동작을 연결하는 기능을 하며, ‘~하도록, ~하는 것’과 같은 내용을 만든다. 《får ... til at》처럼 누군가가 어떤 상태나 행동을 하게 만드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다.
føle
《føle》는 여기서 ‘느끼다’라는 뜻으로, 《føle sig velkommen》에서 사촌이 환영받는다고 느끼는 감정을 나타낸다. 감정이나 인상을 느끼는 사람을 목적어와 함께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ig
《sig》는 여기서 사촌 자신을 가리키며, 《føle sig velkommen》은 ‘자신이 환영받는다고 느끼다’라는 뜻이다.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 그 감정의 대상 자신일 때 《føle sig》처럼 사용할 수 있다.
velkommen
《velkommen》은 여기서 ‘환영받는’이라는 뜻으로, 사촌이 편안하게 맞이받는 느낌을 나타낸다. 누군가가 방문했을 때 환영의 느낌이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den
《uden》은 ‘~없이’라는 뜻으로, 《uden at gøre besøget for formelt》에서 방문을 지나치게 격식 있게 만들지 않는 방식을 나타낸다. 어떤 행동이나 결과가 일어나지 않은 채 다른 일이 이루어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søget
《besøget》은 ‘그 방문’을 뜻하며, 여기서는 사촌이 머무는 방문을 가리킨다. 특정 방문이나 체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gøre besøget for formelt》에서 방문의 분위기를 설명한다.
for
《for》는 여기서 ‘너무, 지나치게’라는 뜻으로, 《for formelt》에서 방문의 격식이 필요한 정도를 넘는다는 의미를 더한다. 형용사 앞에서 정도가 과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melt
《formelt》는 여기서 ‘격식 있게, 공식적으로’라는 뜻으로, 방문의 분위기가 지나치게 공식적이지 않도록 한다는 내용을 나타낸다. 방문이나 대화의 분위기가 공식적인 정도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