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ør
「Før」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적 선행을 나타낸다. 이 대화에서는 태블릿을 사는 일보다 보증을 이해하는 일이 먼저임을 말하며, 뒤에 절을 이끄는 표현으로 사용되었다.
jeg
「jeg」는 ‘나’라는 뜻으로, 문장에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나타낸다. 「Før jeg køber」에서는 태블릿을 사는 사람이 화자 자신임을 보여 주며 주어 자리에 쓰인다.
køber
「køber」는 이 대화에서 ‘사다’라는 뜻으로, 화자가 태블릿을 구매하는 일을 나타낸다. 「Før jeg køber」처럼 구매 대상은 뒤에 목적어로 이어질 수 있다.
denne
「denne」는 ‘이’라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이 가리키는 특정 대상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바로 구매하려는 태블릿을 가리키며 「denne tablet」처럼 명사 앞에 놓인다.
tablet
「tablet」는 ‘태블릿’을 뜻하며, 이 대화에서 구매와 보증의 대상인 기기를 가리킨다. 물건을 사고팔거나 그 기능과 상태를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vil
「vil」는 여기서 ‘~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화자의 의향을 나타낸다. 「vil jeg gerne forstå」에서는 「gerne」와 함께 정중하게 이해하고 싶다는 뜻을 만든다.
gerne
「gerne」는 여기서 ‘기꺼이’보다 ‘~하고 싶다’에 가까운 의미로, 요청이나 희망을 부드럽게 만든다. 「vil ... gerne」의 형태로 원하는 행동을 정중하게 말할 때 사용된다.
forstå
「forstå」는 ‘이해하다’라는 뜻이며, 이 대화에서는 보증 내용을 이해하는 행동을 말한다. 「vil jeg gerne forstå」처럼 의향을 나타내는 표현 뒤에 행동의 내용을 제시한다.
garantien
「garantien」은 ‘그 보증’을 뜻하며, 이 대화에서 태블릿에 적용되는 특정 보증을 가리킨다. 보증의 범위나 조건을 설명할 때 주어 또는 목적어로 사용할 수 있다.
dækker
「dækker」는 여기서 보증이 문제를 ‘보장하다, 보상 범위에 포함하다’라는 뜻이다. 「Garantien dækker tekniske problemer」처럼 보증이 적용되는 대상을 뒤에 둔다.
tekniske
「tekniske」는 ‘기술적인’이라는 뜻으로, 이 대화에서는 보증이 적용되는 문제의 종류를 설명한다. 「tekniske problemer」처럼 관련 명사 앞에서 문제의 성격을 구체화한다.
problemer
「problemer」는 ‘문제들’을 뜻하며, 여기서는 정상적인 사용 중 발생하는 기술적 문제를 가리킨다. 보증이 무엇을 다루는지 말할 때 「dækker」의 대상이 된다.
der
「der」는 여기서 앞의 문제들을 뒤의 설명과 연결하는 ‘~하는, ~한’이라는 관계 표현이다. 「problemer, der opstår ved normal brug」처럼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를 덧붙일 때 사용된다.
opstår
「opstår」는 ‘발생하다, 생기다’라는 뜻으로, 이 대화에서는 정상적인 사용으로 문제가 생기는 상황을 말한다. 어떤 문제나 상황이 언제 또는 어떤 조건에서 생기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ed
「ved」는 여기서 ‘~으로 인해, ~하는 동안’이라는 관계를 나타내며, 정상적인 사용을 문제 발생의 조건으로 연결한다. 「ved normal brug」처럼 행동이나 조건과 함께 원인 또는 상황을 설명할 수 있다.
normal
「normal」은 ‘정상적인’이라는 뜻으로, 특별한 사고가 아닌 일반적인 사용을 설명한다. 이 대화에서는 「normal brug」에서 사용의 방식을 구체화한다.
brug
「brug」는 ‘사용’을 뜻하며, 여기서는 태블릿을 평소처럼 사용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ved normal brug」처럼 특정 사용 조건이나 상황을 말할 때 쓰인다.
også
「også」는 ‘또한, ~도’라는 뜻으로, 앞서 언급된 기술적 문제에 더해 사고로 인한 손상도 포함되는지 묻는다. 보증 범위에 추가 항목을 더하고 싶을 때 질문이나 설명에 사용할 수 있다.
skader
「skader」는 ‘손상’을 뜻하며, 이 대화에서는 사고 뒤에 생긴 손상을 가리킨다. 보증이나 보호 계획이 어떤 손상을 다루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fter
「efter」는 여기서 ‘~ 후에, ~로 인해 뒤따른’이라는 뜻으로, 손상과 사고의 관계를 나타낸다. 「skader efter et uheld」처럼 어떤 사건 뒤에 생긴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된다.
et
「et」는 뒤의 명사와 함께 하나의 대상을 나타내는 ‘한, 어떤’이라는 말이다. 「et uheld」에서는 사고 하나를 가리키며 명사 앞에 놓인다.
uheld
「uheld」는 ‘사고’를 뜻하며, 이 대화에서는 화면이 깨질 수 있는 사고를 가리킨다. 손상이나 문제가 어떤 사건 뒤에 생겼는지 설명할 때 「efter」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for
「for」는 「for eksempel」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뒤에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한다. 보증 범위처럼 일반적인 내용을 말한 뒤 특정 사례를 들 때 사용할 수 있다.
eksempel
「eksempel」은 ‘예, 사례’를 뜻하며, 「for eksempel」에서 앞의 일반적인 설명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한다. 질문이나 설명에서 대표적인 한 사례를 제시할 때 사용된다.
en
「en」은 뒤의 명사와 함께 하나의 대상을 나타내는 ‘한, 어떤’이라는 말이다. 「en revnet skærm」에서는 금이 간 화면 하나를 가리키며 명사구 앞에 놓인다.
revnet
「revnet」은 ‘금이 간, 갈라진’이라는 뜻으로, 이 대화에서는 손상된 화면의 상태를 설명한다. 「revnet skærm」처럼 손상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 명사를 꾸민다.
skærm
「skærm」은 ‘화면’을 뜻하며, 여기서는 사고로 금이 갈 수 있는 태블릿의 화면을 가리킨다. 기기의 손상이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ækkes
「dækkes」는 여기서 손상이 보호 계획에 의해 ‘보장되다, 보상 범위에 들어가다’라는 뜻이다. 「Skader efter et uheld dækkes af en separat beskyttelsesplan」처럼 보장되는 대상과 담당 계획을 함께 말한다.
af
「af」는 여기서 ‘~에 의해’라는 뜻으로, 손상을 보장하는 주체가 보호 계획임을 나타낸다. 「dækkes af」처럼 어떤 서비스나 제도가 무엇을 담당하는지 설명할 때 사용된다.
separat
「separat」은 ‘별도의, 따로 마련된’이라는 뜻으로, 사고 손상이 일반 보증과 다른 계획으로 처리됨을 나타낸다. 다른 항목과 분리된 서비스나 절차를 설명할 때 명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beskyttelsesplan
「beskyttelsesplan」은 ‘보호 계획’을 뜻하며, 이 대화에서는 사고로 인한 손상을 담당하는 별도 상품이나 제도를 가리킨다. 「en separat beskyttelsesplan」처럼 보호 대상과 연결된 계획을 말할 때 사용된다.
Hvis
「Hvis」는 ‘만약 ~하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낸다. 이 대화에서는 배터리가 고장 나는 경우에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묻는 조건절을 시작한다.
batteriet
「batteriet」은 ‘그 배터리’를 뜻하며, 여기서는 태블릿의 배터리를 가리킨다. 기기의 특정 부품에 문제가 생기는 상황을 설명할 때 주어로 사용할 수 있다.
svigter
「svigter」는 여기서 배터리가 ‘고장 나다, 제대로 작동하지 않다’라는 뜻이다. 「Hvis batteriet svigter」처럼 장치나 부품이 기능을 하지 못하는 조건을 말할 때 사용된다.
skal
「skal」는 여기서 ‘~해야 하나요’라는 뜻으로, 고장 발생 뒤 필요한 조치를 묻는다. 「skal jeg så tage ... eller kontakte ...」처럼 해야 할 행동을 질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å
「så」는 여기서 ‘그러면, 그때’라는 뜻으로, 배터리가 고장 난 조건에서 이어질 행동을 가리킨다. 「Hvis ... , skal jeg så ...」처럼 조건에 따른 다음 조치를 물을 때 사용된다.
tage
「tage」는 이 대화에서 태블릿을 ‘가져가다’라는 뜻으로, 서비스 장소로 가져오는 행동을 나타낸다. 「tage tabletten med hertil」처럼 가져오는 물건과 이동 방향을 함께 말할 수 있다.
tabletten
「tabletten」은 ‘그 태블릿’을 뜻하며, 여기서는 문제가 생긴 특정 태블릿을 가리킨다. 「tage tabletten」처럼 가져오는 대상인 목적어로 사용된다.
med
「med」는 여기서 ‘함께, 가지고’라는 뜻으로, 태블릿을 가져오는 행동에 그 물건을 동반한다는 의미를 더한다. 「tage ... med」처럼 무엇을 가지고 이동하는지를 말할 때 사용된다.
hertil
「hertil」은 ‘이곳으로, 여기까지’라는 뜻으로, 태블릿을 판매점이나 상담 장소로 가져오는 방향을 나타낸다. 「tage tabletten med hertil」처럼 이동의 목적지를 구체적으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ller
「eller」는 ‘또는, 아니면’이라는 뜻으로, 두 가지 가능한 행동을 연결한다. 이 대화에서는 태블릿을 여기로 가져오는 것과 제조업체에 연락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묻는다.
kontakte
「kontakte」는 ‘연락하다’라는 뜻으로, 이 대화에서는 제조업체에 문의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kontakte producenten」처럼 연락할 대상을 바로 뒤에 둘 수 있다.
producenten
「producenten」은 ‘그 제조업체’를 뜻하며, 여기서는 태블릿을 만든 회사를 가리킨다. 제품 문제를 문의하거나 지원을 요청할 때 연락 대상이 될 수 있다.
Du
「Du」는 ‘당신, 여러분’이라는 뜻으로, 직원이 고객에게 직접 말할 때 사용한 주어이다. 이 대화에서는 고객이 보증 청구를 시작할 수 있다고 안내하는 문장의 대상이 된다.
kan
「kan」는 여기서 ‘~할 수 있다’라는 가능 또는 허가를 나타낸다. 「Du kan oprette」처럼 뒤에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의 형태가 이어져 가능한 절차를 안내한다.
oprette
「oprette」는 여기서 보증 청구를 ‘등록하다, 개설하다’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oprette en garantisag」처럼 새로운 사건이나 신청을 시스템에 시작할 때 쓸 수 있다.
garantisag
「garantisag」는 ‘보증 청구 건, 보증 처리 사건’을 뜻하며, 이 대화에서는 고장이나 손상에 대한 보증 절차를 가리킨다. 「oprette en garantisag」처럼 보증 처리를 시작하는 대상으로 사용된다.
her
「her」는 ‘여기’라는 뜻으로, 보증 청구를 바로 이 판매점이나 상담 장소에서 시작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장소에서 가능한 서비스나 행동을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g
「og」는 ‘그리고’라는 뜻으로, 보증 청구를 시작할 수 있다는 안내와 다음 절차를 설명한다는 내용을 연결한다. 두 행동이나 정보를 이어 말할 때 사용된다.
vi
「vi」는 ‘우리’라는 뜻으로, 이 대화에서는 매장 직원 측을 가리키는 주어이다. 「vi forklarer」처럼 직원들이 고객에게 제공할 안내를 말할 때 사용된다.
forklarer
「forklarer」는 ‘설명하다’라는 뜻으로, 이 대화에서는 직원이 다음 절차를 안내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설명할 내용은 「hvad der sker bagefter」처럼 뒤에 이어질 수 있다.
hvad
「hvad」는 ‘무엇이, 어떤 일이’라는 뜻으로, 뒤에 일어나는 내용을 묻거나 설명하게 한다. 「hvad der sker bagefter」에서는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나타낸다.
sker
「sker」는 ‘일어나다, 진행되다’라는 뜻으로, 이 대화에서는 보증 청구 뒤에 어떤 절차가 진행되는지를 말한다. 「hvad der sker」처럼 사건이나 절차의 진행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agefter
「bagefter」는 ‘그 후에, 다음에’라는 뜻으로, 현재 단계 뒤에 이어질 일을 가리킨다. 「hvad der sker bagefter」처럼 절차의 다음 단계를 설명할 때 사용된다.
Hvordan
「Hvordan」는 ‘어떻게’라는 뜻으로, 방법이나 판단 근거를 묻는 질문을 시작한다. 이 대화에서는 수리와 교체 중 더 나은 선택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묻는다.
vide
「vide」는 ‘알다’라는 뜻으로, 이 대화에서는 어떤 선택이 더 좋은지 알 수 있는지를 말한다. 「kan jeg vide」처럼 알 수 있는 가능성이나 판단 방법을 질문할 때 사용된다.
om
「om」은 여기서 ‘~인지 아닌지’라는 뜻으로, 두 가능성 중 어느 내용이 맞는지 연결한다. 「om reparation eller udskiftning er bedst」처럼 판단의 내용을 이끌 때 사용된다.
reparation
「reparation」은 ‘수리’를 뜻하며, 이 대화에서는 고장 난 태블릿을 고치는 선택지를 가리킨다. 「reparation eller udskiftning」처럼 가능한 처리 방법 중 하나로 제시된다.
udskiftning
「udskiftning」은 ‘교체’를 뜻하며, 이 대화에서는 태블릿을 새것이나 다른 제품으로 바꾸는 선택지를 가리킨다. 수리와 비교할 선택지를 말할 때 「reparation eller udskiftning」처럼 사용된다.
er
「er」는 이 대화에서 ‘~이다’ 또는 ‘~이 있다’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udskiftning er bedst」에서는 선택지의 평가를 연결하고, 「muligheder der er」에서는 이용 가능한 선택지가 있음을 나타낸다.
bedst
「bedst」는 여기서 여러 선택지 중 ‘가장 좋은, 가장 적절한’이라는 뜻이다. 「reparation eller udskiftning er bedst」처럼 수리와 교체 중 어느 쪽이 더 적합한지 판단할 때 사용된다.
undersøger
「undersøger」는 ‘조사하다, 점검하다’라는 뜻으로, 직원들이 먼저 기기의 문제를 확인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문제의 원인이나 상태를 판단하기 전에 확인하는 절차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ørst
「først」는 ‘먼저’라는 뜻으로, 여러 절차 중 첫 번째 행동임을 나타낸다. 「Vi undersøger først problemet」처럼 문제를 설명하거나 해결하기 전에 우선 확인한다는 순서를 말할 때 사용된다.
derefter
「derefter」는 ‘그 후에, 그런 다음’이라는 뜻으로, 앞선 점검 뒤에 이어지는 행동을 나타낸다. 「forklarer derefter」처럼 절차의 순서를 분명히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vilke
「hvilke」는 ‘어떤 것들, 어느 것들’이라는 뜻으로, 여러 선택지 중 해당되는 내용을 묻거나 가리킨다. 「hvilke muligheder der er」에서는 이용 가능한 선택지의 종류를 설명하도록 한다.
muligheder
「muligheder」는 ‘가능한 선택지들, 방법들’을 뜻하며, 이 대화에서는 수리나 교체처럼 이용할 수 있는 처리 방법을 가리킨다. 문제를 점검한 뒤 고객에게 제시할 선택지를 말할 때 사용된다.
Det
「Det」는 여기서 앞에서 설명한 점검과 선택지 안내를 가리키는 ‘그것은, 그것이’라는 뜻이다. 「Det hjælper mig」처럼 앞선 내용이 화자에게 어떤 효과를 주는지 이어 말할 때 사용된다.
hjælper
「hjælper」는 ‘돕다’라는 뜻으로, 이 대화에서는 직원의 설명이 화자의 결정에 도움을 준다는 의미이다. 「hjælper mig med at beslutte」처럼 도움을 받는 사람과 도움의 목적을 함께 말할 수 있다.
mig
「mig」는 ‘나를, 나에게’라는 뜻으로, 이 대화에서는 도움을 받는 화자를 가리킨다. 「hjælper mig」처럼 행동의 영향을 받는 사람을 나타내는 데 사용된다.
at
「at」는 여기서 뒤의 동사와 함께 ‘~하는 것, ~하기’를 나타내며, 결정이라는 행동을 연결한다. 「mig med at beslutte」처럼 어떤 일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표현에서 사용된다.
beslutte
「beslutte」는 ‘결정하다’라는 뜻으로, 이 대화에서는 태블릿을 구매할지 판단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hjælper mig med at beslutte」처럼 도움의 목적이 되는 행동으로 사용할 수 있다.
fornuftigt
「fornuftigt」는 ‘합리적인, 현명한’이라는 뜻으로, 이 대화에서는 태블릿이라는 선택이 실제로 적절한지를 평가한다. 「et fornuftigt valg」처럼 선택이나 결정의 성격을 설명한다.
valg
「valg」는 ‘선택’을 뜻하며, 여기서는 이 태블릿을 구매하는 결정 또는 선택을 가리킨다. 「et fornuftigt valg」처럼 어떤 선택이 합리적인지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arantidetaljerne
「Garantidetaljerne」는 ‘보증 세부 사항’을 뜻하며, 이 대화에서는 보증이 무엇을 포함하고 어떻게 처리되는지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가리킨다. 제품을 매일 사용할 계획이 있을 때 이런 세부 사항의 중요성을 말하는 주어로 사용된다.
betyder
「betyder」는 여기서 ‘중요하다, 의미가 있다’라는 뜻으로, 보증 세부 사항이 더 큰 중요성을 가진다는 의미이다. 「betyder mere」처럼 어떤 조건에서 중요성이 커지는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re
「mere」는 ‘더 많이, 더 중요하게’라는 비교의 의미를 나타낸다. 「Garantidetaljerne betyder mere」에서는 매일 사용할 계획이 있을 때 보증 세부 사항의 중요성이 더 커진다는 뜻을 만든다.
planlægger
「planlægger」는 ‘계획하다’라는 뜻으로, 이 대화에서는 태블릿을 매일 사용할 예정임을 말한다. 「planlægger at bruge」처럼 앞으로 할 행동을 계획한다고 말할 때 뒤에 「at」와 동사를 둔다.
bruge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뜻으로, 이 대화에서는 태블릿을 매일 사용하는 행동을 가리킨다. 「planlægger at bruge den hver dag」처럼 계획된 사용 행동과 빈도를 함께 말할 수 있다.
den
「den」은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태블릿을 가리키는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같은 명사를 반복하지 않고 「bruge den」처럼 이미 알려진 물건을 다시 언급할 때 사용된다.
hver
「hver」는 ‘매, 각각의’라는 뜻으로, 반복되는 기간이나 단위를 하나씩 빠짐없이 가리킨다. 「hver dag」에서는 하루하루, 즉 매일이라는 빈도를 나타낸다.
dag
「dag」는 ‘날, 하루’를 뜻하며, 「hver dag」에서 사용 빈도의 단위가 된다. 어떤 행동이 매일 반복된다는 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