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저’ 또는 ‘나’이다. “Jeg kan godt lide ...”처럼 자신의 생각이나 선호를 말할 때 사용한다. 매장에서 자신의 요구나 의견을 직접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kan
“kan”은 이 대화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거나 가능함을 나타내는 ‘할 수 있다’이다. “Jeg kan ikke bære det”에서는 운반할 능력이 없다는 뜻이고, “Vi kan arrangere levering”에서는 배송을 준비할 수 있다는 뜻이다. 뒤에 동사의 형태인 “bære”나 “arrangere”를 이어 능력이나 가능성을 말한다.
godt
“godt”는 “Jeg kan godt lide dette skrivebord”에서 “좋아하다”라는 표현의 일부이다. 여기서는 “lide”와 함께 책상이 마음에 든다는 뜻을 만든다. 물건이나 활동에 대한 선호를 말할 때 “kan godt lide ...”라는 표현으로 사용한다.
lide
“lide”는 이 대화의 “kan godt lide”에서 ‘좋아하다, 마음에 들어 하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godt”와 결합한 전체 표현이 뒤의 “dette skrivebord”를 좋아한다는 의미가 된다. 어떤 물건이나 활동을 좋아한다고 말할 때 “kan godt lide + 대상”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dette
“dette”는 이 대화에서 눈앞의 특정한 책상을 가리키는 ‘이’이다. “dette skrivebord”에서 뒤의 중성 명사와 함께 쓰여 ‘이 책상’이라는 뜻을 만든다. 매장에서 보고 있는 특정 물건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skrivebord
“skrivebord”는 이 대화에서 고객이 사고 싶어 하는 ‘책상’이다. “dette skrivebord”에서는 특정 책상을, “et skrivebord”에서는 구매 가능한 책상 하나를 가리킨다. 가구의 재고나 배송에 관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n
“men”은 앞의 내용과 뒤의 반대되거나 제한되는 내용을 이어 주는 ‘하지만, 그러나’이다. “Jeg kan godt lide dette skrivebord, men jeg kan ikke bære det”에서는 좋아하지만 집으로 옮길 수 없다는 대조를 만든다. 선호와 문제점처럼 서로 다른 내용을 연결할 때 사용한다.
ikke
“ikke”는 이 대화에서 뒤의 내용이 성립하지 않음을 나타내는 부정어 ‘않다, 못’이다. “jeg kan ikke bære det”에서는 ‘옮길 수 없다’라는 뜻을 만든다. 보통 부정하려는 동사 표현과 함께 사용한다.
bære
“bære”는 이 대화에서 책상을 ‘들고 나르다’라는 뜻이다. “kan ikke bære det”에서 “kan” 뒤에 와서 책상을 옮길 수 없다는 의미를 만든다. 무거운 물건을 손으로 운반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t
“det”는 이 대화에서 문맥에 따라 책상 또는 앞에서 말한 배송을 가리키는 ‘그것’이다. “bære det”와 “bliver det leveret”에서는 책상을, “Omfatter det”에서는 표준 배송을 가리킨다. 이미 언급된 중성 대상이나 서비스를 반복하지 않고 가리킬 때 사용한다.
hjem
“hjem”은 이 대화에서 책상을 ‘집으로’ 가져가거나 배송한다는 뜻의 ‘집’이다. “bære det hjem”과 “leveret hjem til dig”처럼 이동이나 배송의 목적지를 나타낸다. 물건을 집에 가져가거나 집으로 배달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lene
“alene”는 이 대화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라는 뜻이다. “bære det hjem alene”에서는 책상을 혼자 집까지 옮긴다는 의미가 된다. 도움을 받지 않고 어떤 일을 한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
“Vi”는 이 대화에서 매장 직원 측을 가리키는 ‘저희’ 또는 ‘우리’이다. “Vi kan arrangere levering”에서는 매장이 배송을 준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서비스 제공자가 자신과 소속 팀을 함께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arrangere
“arrangere”는 이 대화에서 배송을 ‘준비하다, 마련하다’라는 뜻이다. “kan arrangere levering”처럼 가능성을 나타내는 “kan” 뒤에 와서 배송을 마련할 수 있다는 의미를 만든다. 매장이나 서비스 제공자가 배송이나 일정을 준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evering
“levering”은 이 대화에서 상품을 고객의 집으로 보내는 ‘배송’이다. “arrangere levering”과 “Tilføj venligst levering”에서 배송 서비스를 가리킨다. 상품 주문에 배송 서비스를 추가하거나 준비해 달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vis
“hvis”는 조건을 나타내는 ‘만약 ...라면, ...이면’이다. “hvis det stadig er på lager”에서는 상품이 아직 재고가 있다는 조건을 제시한다. 어떤 조건이 충족될 때 가능한 일을 말할 때 뒤에 절을 이어 사용한다.
stadig
“stadig”는 이 대화에서 재고가 현재까지도 남아 있다는 ‘아직, 여전히’라는 뜻이다. “stadig er på lager”에서는 이전뿐 아니라 지금도 재고가 있다는 의미를 강조한다. 어떤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지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r
“er”는 이 대화에서 상품의 상태를 ‘이다, 있다’로 나타낸다. “det stadig er på lager”에서는 상품이 아직 재고 상태라는 뜻이다. 조건절에서 물건의 현재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å
“på”는 “på lager”라는 표현에서 상품이 재고 상태임을 나타내는 부분이다. 따라서 “er på lager” 전체가 ‘재고가 있다’라는 뜻이 된다. 매장이나 창고의 상품 상태를 말할 때 이 표현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lager
“lager”는 이 대화의 “på lager”에서 판매 가능한 ‘재고’ 또는 ‘비축 물량’을 뜻한다. “er på lager” 전체로 상품이 재고가 있다는 상태를 말한다. 물건의 구매 가능 여부를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u
“du”는 이 대화에서 고객이 매장 직원 한 사람에게 말할 때 쓰는 ‘당신’ 또는 ‘너’이다. “Kan du tjekke”와 “tilbyder du”에서 상대방에게 확인하거나 제공 여부를 묻는다. 한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질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jekke
“tjekke”는 이 대화에서 창고의 책상 재고를 ‘확인하다’라는 뜻이다. “Kan du tjekke”에서는 상대방에게 확인해 달라고 묻는다. 재고, 정보 또는 기록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m
“om”은 이 대화에서 ‘...인지 아닌지’라는 간접적인 의문을 시작한다. “om lageret har et skrivebord til rådighed” 전체가 창고에 이용 가능한 책상이 있는지라는 뜻이다. 직접 예·아니오로 묻는 대신 확인할 내용을 간접 질문으로 제시할 때 사용한다.
lageret
“lageret”은 이 대화에서 상품을 보관하는 ‘창고’를 뜻하며, “lager”에 정관형이 붙은 형태이다. “om lageret har et skrivebord”에서는 창고에 책상이 있는지 확인하는 대상이 된다. 매장 재고와 구별하여 보관 장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r
“har”는 이 대화에서 창고에 책상이 ‘있다, 보유하고 있다’라는 뜻이다. “lageret har et skrivebord til rådighed”에서는 창고가 이용 가능한 책상을 가지고 있는지를 말한다. 장소나 기관이 물건이나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t
“et”은 이 대화에서 “et skrivebord”의 ‘하나의, 어떤’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부정관사이다. 뒤의 “skrivebord”와 함께 구매 가능한 책상 한 개를 말한다. 처음 언급하는 중성 명사를 하나의 대상으로 제시할 때 사용한다.
til
“til”은 이 대화에서 “til rådighed”라는 표현의 일부로, 어떤 것이 이용 가능한 상태임을 나타낸다. “et skrivebord til rådighed” 전체가 이용 가능한 책상이라는 뜻이다. 자원이나 물건이 사용할 수 있는 상태임을 말할 때 이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rådighed
“rådighed”는 이 대화에서 “til rådighed”라는 표현 안에서 ‘이용 가능함’을 나타낸다. “et skrivebord til rådighed”은 이용할 수 있는 책상이 있다는 뜻이다. 물건이나 자원이 누군가가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한다.
tjekker
“tjekker”는 이 대화에서 화자가 지금 재고 기록을 ‘확인한다, 확인하고 있다’라는 뜻이다. “Jeg tjekker lageroversigten nu”에서는 “Jeg”와 함께 현재 하고 있는 일을 말한다. 직원이 정보를 바로 확인하고 있다고 알릴 때 사용할 수 있다.
lageroversigten
“lageroversigten”은 이 대화에서 재고를 기록한 ‘재고 목록’ 또는 ‘재고 기록’을 뜻하며, “lageroversigt”의 정관형이다. “tjekker lageroversigten”에서는 확인하는 대상을 나타낸다. 상품 목록이나 재고 기록을 확인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u
“nu”는 이 대화에서 확인하는 일이 ‘지금’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Jeg tjekker lageroversigten nu”에서는 직원이 즉시 확인하겠다는 의미를 덧붙인다. 어떤 행동을 바로 하고 있거나 지금 시작한다고 알릴 때 사용할 수 있다.
hvilke
“hvilke”는 이 대화에서 여러 배송 선택지 중 ‘어떤’ 것인지 묻는 말이다. “hvilke leveringsmuligheder tilbyder du?”에서 복수의 배송 옵션을 수식한다. 여러 선택지나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물을 때 사용할 수 있다.
leveringsmuligheder
“leveringsmuligheder”는 이 대화에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여러 ‘배송 옵션’ 또는 ‘배송 방법’을 뜻한다. “hvilke leveringsmuligheder”에서는 어떤 배송 선택지가 있는지 묻는다. 배송 방식, 시간대 또는 서비스 종류를 문의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ilbyder
“tilbyder”는 이 대화에서 매장이 배송 옵션을 ‘제공하다’라는 뜻이다. “hvilke leveringsmuligheder tilbyder du?”에서는 직원이나 매장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묻는다. 가게나 기관이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질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d
“Med”는 이 대화에서 표준 배송을 이용하면이라는 뜻으로 ‘...으로, ...을 이용해’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Med standardlevering”은 표준 배송을 이용하는 경우를 제시한다. 특정 서비스나 방법을 선택했을 때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andardlevering
“standardlevering”은 이 대화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일반 배송’ 또는 ‘표준 배송’이다. “Med standardlevering”에서는 이 배송 방식을 이용하면 상품이 집으로 배달된다고 설명한다. 배송 서비스의 기본 옵션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liver
“bliver”는 이 대화의 “bliver det leveret”에서 물건이 배송되는 수동적인 사건을 만드는 부분이다. 여기서는 ‘배송된다’라는 의미로 이해하며, 뒤의 “leveret”와 함께 쓰인다. 어떤 상품이 특정 방식으로 처리되거나 전달된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everet
“leveret”은 이 대화에서 상품이 ‘배송된’ 상태 또는 배송되는 일을 나타낸다. “bliver det leveret hjem til dig”에서 “bliver”와 함께 상품이 고객의 집으로 배송된다는 뜻을 만든다. 상품의 배달이나 전달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ig
“dig”는 이 대화에서 배송을 받는 상대방인 고객을 가리키며, “hjem til dig”는 ‘당신의 집으로’라는 뜻이다. 전치사 “til” 뒤에서 배송의 수령인을 나타낸다. 누군가에게 물건이나 서비스를 전달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mfatter
“Omfatter”는 이 대화에서 표준 배송에 조립 서비스가 ‘포함되는지’를 묻는 말이다. “Omfatter det montering”에서 앞서 언급한 배송이 무엇을 포함하는지 질문한다. 서비스에 포함된 항목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ontering
“montering”은 이 대화에서 책상을 조립하는 ‘조립 서비스’이다. “Omfatter det montering”에서는 배송에 조립이 포함되는지 묻고, “Montering er en separat bestilling”에서는 별도 요청이라고 설명한다. 가구나 장비의 조립 서비스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ller
“eller”는 두 가능성 중 하나를 제시하는 ‘또는, 아니면’이다. “montering, eller kun levering til døren?”에서는 조립 포함인지 문 앞 배송만인지 선택지를 대비한다. 질문에서 대안이나 선택지를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un
“kun”은 이 대화에서 범위를 ‘오직, ...만’으로 제한한다. “kun levering til døren”은 문 앞까지 배송만 포함된다는 뜻이다. 서비스에 포함되는 내용을 제한해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øren
“døren”은 이 대화에서 상품을 전달하는 ‘문’ 또는 ‘현관’을 뜻하며, “dør”의 정관형이다. “levering til døren”은 문 앞까지 배송한다는 의미이다. 배송이 건물 안쪽이나 위층이 아니라 문 앞까지인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
“en”은 이 대화에서 “en separat bestilling”의 ‘하나의, 어떤’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부정관사이다. 뒤의 “bestilling”과 함께 별도의 요청 하나를 말한다. 처음 언급하는 공통 명사를 하나의 대상으로 제시할 때 사용한다.
separat
“separat”은 이 대화에서 조립 요청이 배송과 ‘별도의’ 것이라는 뜻이다. “en separat bestilling”에서는 조립을 따로 요청해야 한다는 의미를 만든다. 기본 서비스에 포함되지 않은 별도 항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stilling
“bestilling”은 이 대화에서 조립을 추가로 요청하는 ‘요청’ 또는 ‘주문 항목’을 뜻한다. “en separat bestilling”은 조립이 별도 요청이라는 의미이다. 서비스나 상품을 따로 신청하거나 주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nkluderet
“inkluderet”은 이 대화에서 계단으로 위층까지 옮겨 주는 서비스가 배송에 ‘포함되어 있다’는 뜻이다. “det er inkluderet at bære det op ad trapperne”에서 포함된 서비스를 설명한다. 가격이나 배송 서비스에 어떤 항목이 포함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t
“at”은 이 대화에서 “at bære” 앞에 와서 ‘옮기는 것’이라는 동작을 문장 안에 넣는 표시이다. “det er inkluderet at bære det op ad trapperne”에서는 계단으로 옮기는 일이 포함된다고 말한다. 어떤 행동이 포함되거나 가능하다고 설명할 때 뒤에 동작을 이어 사용할 수 있다.
op
“op”은 이 대화에서 계단을 따라 위쪽으로 이동하는 방향인 ‘위로’를 나타낸다. “bære det op ad trapperne”은 그것을 계단을 통해 위로 나른다는 뜻이다. 물건을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옮기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trapperne
“trapperne”은 이 대화에서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뜻하며, “trappe”의 정관 복수형이다. “op ad trapperne”에서는 계단을 따라 이동하는 경로를 나타낸다. 건물 안에서 물건을 계단으로 운반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ilføj
“Tilføj”는 이 대화에서 배송을 주문에 ‘추가해 달라’고 요청하는 말이다. “Tilføj venligst levering”에서는 명령형으로 정중한 요청을 만든다. 주문이나 신청에 항목을 더해 달라고 직접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enligst
“venligst”는 이 대화에서 요청을 부드럽고 정중하게 만드는 ‘부디, 부탁합니다’라는 말이다. “Tilføj venligst levering”에서는 배송을 추가해 달라는 부탁을 정중하게 표현한다. 매장 직원에게 원하는 조치를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elv
“selv”는 이 대화에서 조립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고 ‘직접,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Jeg kan selv samle det”에서는 화자 자신이 조립하겠다는 뜻이다. 자신의 능력이나 직접 수행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amle
“samle”는 이 대화에서 책상을 ‘조립하다’라는 뜻이다. “kan selv samle det”에서 “kan” 뒤에 와서 책상을 직접 조립할 수 있다는 의미를 만든다. 가구나 여러 부품으로 된 물건을 조립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kræfter
“bekræfter”는 이 대화에서 직원이 재고 상태를 ‘확인하고 확정하다’라는 뜻이다. “Jeg bekræfter lagerstatus”에서는 주문을 처리하기 전에 재고 상태를 확정하겠다고 말한다. 예약이나 주문에 관한 정보를 확인해 확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agerstatus
“lagerstatus”는 이 대화에서 상품의 ‘재고 상태’를 뜻한다. “bekræfter lagerstatus”에서는 책상이 실제로 구매 가능한지 확인하는 대상을 나타낸다. 주문 전에 상품의 재고 여부를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g
“og”는 두 행동이나 내용을 이어 주는 ‘그리고’이다. “bekræfter lagerstatus og tilføjer leveringsanmodningen”에서는 재고를 확인하는 일과 배송 요청을 추가하는 일을 연결한다. 한 사람이 연속해서 할 여러 조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ilføjer
“tilføjer”는 이 대화에서 배송 요청을 주문에 ‘추가한다’라는 뜻이다. “tilføjer leveringsanmodningen”에서는 추가되는 대상을 뒤에 직접 둔다. 주문이나 목록에 새로운 항목을 넣는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everingsanmodningen
“leveringsanmodningen”은 이 대화에서 주문에 추가할 ‘배송 요청’을 뜻하며, “leveringsanmodning”의 정관형이다. “tilføjer leveringsanmodningen”에서는 직원이 추가하는 구체적인 요청 항목을 나타낸다. 주문에 배송 요청이 포함되도록 처리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ør
“før”는 이 대화에서 주문을 처리하기 ‘전에’라는 시간 순서를 나타낸다. “før jeg behandler ordren”에서는 재고 확인과 배송 요청 추가가 주문 처리보다 먼저 이루어진다. 어떤 행동보다 앞선 시점을 말할 때 뒤에 절이나 행동을 이어 사용할 수 있다.
behandler
“behandler”는 이 대화에서 주문을 ‘처리하다’라는 뜻이다. “jeg behandler ordren”에서는 직원이 주문 절차를 진행하는 일을 가리킨다. 주문, 신청 또는 요청을 공식적으로 처리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rdren
“ordren”은 이 대화에서 책상과 배송에 관한 ‘주문’을 뜻하며, “ordre”의 정관형이다. “behandler ordren”에서는 직원이 처리하는 구체적인 주문을 가리킨다. 이미 언급된 상품 구매를 하나의 주문으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