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경로를 정중하게 확인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taxi, a passenger asks the driver why the route has changed and requests larger roads when possible..

KO → DA / 레벨: B1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택시 경로를 정중하게 확인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Undskyld, tager vi en anden rute på grund af trafikken?

온스귈, 태어 비 언 앤언 루더 포 그룬 애 트라픽언? 실례합니다, 교통 때문에 다른 길로 가고 있나요?
B

Vejen længere fremme er spærret, så jeg er nødt til at tage en omvej.

바이언 랭어러 프렘어 애 스페어엇, 소 야이 애 뇌트 틸 애 태어 언 옴바이. 앞쪽 도로가 막혀 있어서 우회해야 해요.
A

Jeg spurgte, fordi jeg ikke kan genkende området.

야이 스뽀어터, 퍼디 야이 에거 칸 겐켄어 오어어. 이 지역이 낯설어서 물어본 거예요.
B

Denne vej er lidt længere, men vi burde kunne komme videre.

덴어 바이 애 리드 랭어러, 멘 비 부어더 쿠너 코머 비어러. 이쪽 길은 조금 더 길지만, 계속 이동할 수 있을 거예요.
A

Kunne vi blive på de større veje, hvis det er muligt?

쿠너 비 블리버 포 디 스되어러 바이어, 비스 데 애 뮬리? 가능하면 더 큰 도로로 계속 갈 수 있을까요?
B

Det kan jeg godt.

데 칸 야이 고트. 그렇게 할 수 있어요.
B

Det kan tage et par minutter ekstra.

데 칸 태어 에드 파 미누더 엑스트라. 몇 분 더 걸릴 수 있어요.
B

Men den bliver lettere at følge.

멘 댄 블리버 렛더러 애 푈거. 하지만 따라가기는 더 쉬울 거예요.
A

Det er fint. Jeg har ikke travlt.

데 애 핀트. 야이 하 에거 트라울트. 좋아요. 저는 서두르지 않아요.
B

Herfra undgår jeg de små sidegader.

해어프라 온고어 야이 디 스모 시더게어. 이제부터는 작은 골목길을 피할게요.
A

Jeg sætter pris på, at du forklarer ruten.

야이 세더 프리스 포, 애드 두 포클레어 루든. 경로를 설명해 주셔서 고마워요.
B

Jeg giver dig besked, hvis jeg får brug for at ændre ruten igen.

야이 기버 다이 베스게드, 비스 야이 포어 브루 포 애드 앤드러 루든 이겐. 다시 경로를 바꿔야 하면 알려 드릴게요.

문장 설명

  1. Undskyld, tager vi en anden rute på grund af trafikken?

    실례합니다, 교통 때문에 다른 길로 가고 있나요?

    Undskyld
    실례합니다
    tager
    가다, 택하다
    vi
    우리, 우리가
    anden
    다른
    rute
    경로
    på grund af
    ~ 때문에
    trafikken
    교통
    자세한 설명

    Undskyld는 여기서 말을 걸 때 쓰는 “실례합니다”라는 표현입니다. 동사 undskylde(사과하다)와 관련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상대에게 양해를 구하는 말로 쓰였습니다. tager는 tage(가지다, 취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경로를 “택하다”라는 뜻이며,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가다”로 옮길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 진행 중인 일이나 현재의 선택·상황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Jeg tager bussen. — “나는 버스를 타요.” tager vi에서는 동사 tager가 주어 vi보다 앞에 옵니다. 덴마크어의 일반적인 예·아니오 의문문에서는 동사와 주어의 순서가 바뀌므로, Vi tager ...(우리는 …을 택한다)가 Tager vi ...?(우리는 …을 택하고 있나요?/택할까요?)가 됩니다. vi는 1인칭 복수 주어인 “우리”이며, 이 문장만으로 그 복수에 누가 더 포함되는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anden은 “다른, 또 하나의”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rute와 결합해 기존 선택지와 구별되는 경로를 나타냅니다. 비교급이 아니라 anden 자체의 형태입니다.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anden,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andet, 복수에서는 andre를 씁니다. 예: en anden dag — “다른 날.” rute는 “경로, 노선”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en rute처럼 부정형으로 쓰이며, 앞의 anden과 함께 “다른 경로”를 만듭니다. vej(길)는 물리적인 길 자체를 가리킬 때 더 일반적일 수 있고, rute는 목적지까지의 이동 경로나 노선에 초점을 둡니다. på grund af는 뒤에 원인이나 이유를 두는 전치사 표현으로, “~ 때문에”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 뒤의 명사구가 상황의 원인을 나타냅니다. 예: Turen blev forsinket på grund af regnen. — “비 때문에 여행이 지연되었어요.” trafikken은 trafik(교통, 차량 흐름)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n은 이 명사가 공통 성 단수 정형임을 보여 줍니다. 따라서 på grund af trafikken은 자연스럽게 “교통 때문에”로 옮길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Undskyld는 말을 꺼내는 “실례합니다”이고, tager vi en anden rute는 “우리가 다른 경로를 택하고 있나요?”라는 의문문입니다. 여기에 på grund af trafikken이 원인을 덧붙여, 전체 문장은 “실례합니다, 교통 때문에 다른 길로 가고 있나요?”라는 뜻이 됩니다.

  2. Vejen længere fremme er spærret, så jeg er nødt til at tage en omvej.

    앞쪽 도로가 막혀 있어서 우회해야 해요.

    Vejen
    도로
    længere fremme
    더 앞쪽에
    spærret
    막힌
    er nødt til at
    ~해야 한다
    tage
    택하다, 가다
    omvej
    우회로
    자세한 설명

    Vejen은 vej(도로, 길)의 정관형 단수로, 여기서는 “그 도로”라는 뜻입니다. 부정형은 en vej이고, vejen은 이미 특정된 도로를 가리킬 때 씁니다. 예: En vej er lukket. — “한 도로가 폐쇄되어 있다.” 여기서 en은 문법적 부정관사이지, 반드시 숫자 1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længere fremme는 “더 앞쪽에, 더 멀리 앞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længere는 lang(긴)의 비교형이지만, 이 표현에서는 물리적으로 앞쪽의 더 먼 지점을 나타내며 fremme와 함께 쓰입니다. 예: Butikken ligger længere fremme. — “가게는 더 앞쪽에 있다.” spærret은 spærre(막다, 차단하다)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도로가 “막혀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er spærret에서 er는 상태를 연결하고 spærret은 그 결과 상태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누군가가 도로를 막는 동작보다 현재 도로를 이용할 수 없는 상태에 초점을 둡니다. 예: Døren er spærret. — “문이 막혀 있다.” er nødt til at는 “반드시 ~해야 한다, ~할 수밖에 없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jeg er nødt til at ...처럼 주어 뒤에 오며, til at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단순한 선호보다 피하기 어려운 필요나 강제를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도로가 막힌 결과 우회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예: Jeg er nødt til at gå nu. — “나는 지금 가야 한다.” tage는 “취하다”뿐 아니라 경로·교통수단을 “택하다, 이용하다”라는 뜻으로도 쓰이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til at 뒤의 부정형이므로 활용되지 않은 tage가 나타납니다. tage en omvej는 낱말 그대로 “우회로를 택하다”이며 자연스럽게 “우회하다”로 옮길 수 있습니다. 예: Vi tager toget. — “우리는 기차를 탄다.” omvej는 “우회로, 돌아가는 길”이라는 명사입니다. en omvej는 부정관사가 붙은 단수형이며, 이 관사가 실제로 하나라는 수를 특별히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보통 genvej(지름길)를 들 수 있습니다. 예: Vi må tage en omvej. — “우리는 우회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Vejen længere fremme는 “더 앞쪽의 도로”를 가리키고, er spærret은 그 도로가 막힌 상태임을 말합니다. 이어지는 så는 “그래서”라는 결과 연결이고, jeg er nødt til at tage en omvej는 “나는 우회해야 한다”라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앞쪽 도로가 막혀 있어서 우회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3. Jeg spurgte, fordi jeg ikke kan genkende området.

    이 지역이 낯설어서 물어본 거예요.

    Jeg
    나, 제가
    spurgte
    물었다
    fordi
    ~해서, ~이기 때문에
    jeg ikke kan
    나는 ~할 수 없다
    genkende
    알아보다, 식별하다
    området
    그 지역
    자세한 설명

    Jeg는 여기서 ‘내가/제가’라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인칭대명사는 동사 앞에 놓여 행동의 주체를 나타냅니다. 예: Jeg ved det. — “저는 그것을 알아요.” spurgte는 ‘묻다’라는 동사 spørge의 과거형입니다. 따라서 Jeg spurgte는 “나는 물었다”가 됩니다. 현재형은 spørger, 과거형은 spurgte입니다. 이 형태 자체가 과거의 질문 행위를 나타냅니다. 예: Jeg spurgte ham. — “나는 그에게 물었다.” fordi는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뒤에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를 설명합니다. A, fordi B는 “B이기 때문에 A”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여기서는 물어본 이유가 뒤의 내용임을 연결합니다. 예: Jeg blev hjemme, fordi jeg var syg. — “나는 아파서 집에 있었다.” jeg ikke kan은 “나는 ~할 수 없다”라는 부분입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며,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부정어 ikke가 조동사 kan 앞에 와서 ‘할 수 있음’을 부정합니다. jeg kan genkende는 “나는 알아볼 수 있다”, jeg kan ikke genkende는 “나는 알아볼 수 없다”입니다. kan 뒤의 동사는 보통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genkende는 ‘알아보다, 식별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어떤 지역을 익숙한 것으로 알아보거나 식별한다는 뜻입니다. 조동사 뒤에서는 genkender나 과거형이 아니라 부정사 genkende를 사용합니다. 예: Jeg kan genkende stemmen. — “나는 그 목소리를 알아볼 수 있어요.” området는 område(지역, 구역)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지역/이 지역”을 뜻합니다. et område는 부정형 단수이고 området는 그 명사의 정형 단수입니다. område는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형에 et이 붙고, 정형에서는 -et이 붙습니다. 예: Området er roligt. — “그 지역은 조용해요.” 전체적으로 Jeg spurgte, fordi jeg ikke kan genkende området.는 “이 지역이 낯설어서 물어본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구조는 Jeg spurgte(나는 물었다) + fordi(왜냐하면) + jeg ikke kan genkende området(나는 그 지역을 알아볼 수 없다)입니다. 고정된 번역의 의도에 맞게, 화자가 해당 지역을 익숙하게 알아보지 못해서 질문했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됩니다.

  4. Denne vej er lidt længere, men vi burde kunne komme videre.

    이쪽 길은 조금 더 길지만, 계속 이동할 수 있을 거예요.

    Denne
    이
    vej
    길
    lidt
    조금
    længere
    더 긴
    men
    하지만
    vi burde kunne
    우리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komme videre
    계속 나아가다
    자세한 설명

    Denne는 여기서 뒤의 vej를 가리키는 단수 지시어로, “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지시 대상의 수와 명사의 문법적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단수 공통성 명사 앞에는 denne, 단수 중성 명사 앞에는 dette, 복수에는 disse를 씁니다. vej는 “길, 도로”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단수 부정형으로 쓰였습니다. en vej는 “길/도로”를 뜻하며, 부정관사 en만으로 실제로 한 개라는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형 단수형은 vejen으로, 문맥상 특정된 “그 길”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lidt는 정도를 낮추는 부사로, 여기서는 뒤의 længere를 수식하여 “조금 더”라는 뜻을 만듭니다. lidt længere는 “조금 더 길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lidt 자체가 길의 개수나 양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비교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længere는 “더 긴, 더 길다”라는 비교급입니다. 이 형태의 기본형은 lang(긴)이고, 최상급은 længst(가장 긴)입니다. 여기서는 이 길의 길이가 어떤 비교 기준보다 더 길다는 뜻이며, 그 기준이 문장에 구체적으로 제시되지는 않습니다. Denne vej er længere.는 “이 길은 더 길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문장입니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로 “하지만, 그러나”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길이가 더 길다는 내용과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을 연결합니다. vi burde kunne는 “우리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는 “우리는 ~할 수 있어야 한다”에 해당하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vi는 “우리”라는 주어이고, burde는 bør(해야 한다, 하는 것이 마땅하다)의 과거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강한 확정보다 기대나 조심스러운 판단을 나타냅니다. kunne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능력의 동사이며 burde 뒤에서 부정사로 쓰입니다. 예: Vi burde kunne finde den. — “우리는 그것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komme videre는 “계속 나아가다, 계속 진행하다”라는 동사구입니다. komme는 여기서 이동하거나 어떤 지점에 이르는 것을 나타내고, videre가 현재 위치나 상태에서 더 진행한다는 뜻을 보탭니다. 물리적 이동뿐 아니라 어떤 과정의 진행에도 쓸 수 있습니다. 예: Vi kan komme videre nu. — “우리는 이제 계속 나아갈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Denne vej는 “이쪽 길은”, er lidt længere는 “조금 더 길지만”, vi burde kunne komme videre는 “우리는 계속 이동할 수 있을 것 같다”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쪽 길은 조금 더 길지만, 계속 이동할 수 있을 거예요”입니다. men이 두 내용을 대조하고, burde kunne가 이동 가능성을 확정적으로 단언하기보다 예상이나 판단으로 제시합니다.

  5. Kunne vi blive på de større veje, hvis det er muligt?

    가능하면 더 큰 도로로 계속 갈 수 있을까요?

    Kunne vi
    우리 …할 수 있을까요?
    blive
    계속 머무르다
    større
    더 큰
    veje
    도로들
    hvis det er muligt
    가능하다면
    자세한 설명

    Kunne vi는 “우리 …할 수 있을까요?”처럼 제안이나 정중한 요청을 여는 표현입니다. kunne는 동사 kunne(할 수 있다)의 과거형과 같은 형태이며, 여기서는 vi(우리)와 함께 뒤의 동작 blive의 가능성을 묻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조동사 뒤에 보통 부정사가 옵니다. 예: Kunne vi vente? — 우리 기다릴 수 있을까요? blive는 기본적으로 “머무르다, 계속 있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på와 결합한 blive på ... 구조로 “...에 계속 머무르다”라는 의미가 되고, 이동 경로를 말할 때는 문맥상 “...을 계속 이용하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blive 자체가 “가다”라는 뜻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예: Vi bliver på denne vej. — 우리는 이 길을 계속 이용합니다. større는 형용사 stor(큰)의 비교급으로 “더 큰”입니다. 기본형은 stor, 비교급은 større, 최상급은 størst입니다. 비교급 større는 이 문장에서 복수 명사 veje를 꾸미며, 덴마크어에서 비교급 형태 자체는 여기서 단수·복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비교 대상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는 않았지만, 다른 도로보다 상대적으로 더 큰 도로라는 뜻입니다. veje는 명사 vej(도로, 길)의 복수형입니다. de større veje에서 de는 형용사 뒤의 명사구를 한정하는 복수형 정관사이고, veje가 복수임을 보여 줍니다. 따라서 이 명사구는 “그 더 큰 도로들”, 자연스럽게는 문맥에 따라 “더 큰 도로들”이라는 뜻입니다. 예: Vi vælger de større veje. — 우리는 더 큰 도로들을 선택합니다. hvis det er muligt는 “가능하다면”이라는 조건절입니다. hvis는 조건을 나타내는 “만약 …라면”, det er muligt는 “그것이 가능하다”라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det이 구체적인 사물을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앞에서 말한 행동이 가능한지를 일반적으로 받는 표현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예: Vi kan mødes i morgen, hvis det er muligt. — 가능하다면 우리는 내일 만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Kunne vi가 정중한 요청을 만들고, blive på de større veje가 “더 큰 도로들을 계속 이용하다”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hvis det er muligt가 “가능하다면”이라는 조건을 덧붙이므로, 전체 의미는 “가능하면 더 큰 도로로 계속 갈 수 있을까요?”가 됩니다.

  6. Det kan jeg godt.

    그렇게 할 수 있어요.

    Det
    그렇게/그 일을
    kan jeg godt
    저는 물론 할 수 있어요
    자세한 설명

    Det는 여기서 앞서 요청된 행동이나 내용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에 맞게 ‘그렇게’ 또는 ‘그 일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 대명사 det의 중성 단수 형태 자체가 여기서 특정 명사의 성을 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현재형은 kan이고, 부정사와 과거형은 모두 kunne입니다. 예: Jeg kan komme. — ‘저는 올 수 있어요.’ kan jeg godt에서 jeg는 ‘저는/제가’입니다. godt는 이 표현에서 단순히 ‘잘’이라는 뜻으로만 해석하기보다, 요청이나 제안에 대한 긍정적인 수락을 더합니다. 따라서 이 덩어리는 문맥에 따라 ‘저는 물론 할 수 있어요’ 또는 ‘네, 그렇게 할 수 있어요’처럼 쓸 수 있습니다. Det가 문장 맨 앞에 놓였기 때문에 그 뒤에 동사 kan, 주어 jeg가 옵니다. 이는 덴마크어의 문장 둘째 위치 동사 어순에 따른 것으로, 앞에 다른 성분이 오면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올 수 있습니다. 주어를 먼저 두면 Jeg kan godt ...처럼 주어-동사 순서가 됩니다. 여기서는 Det를 앞세워 Det kan jeg godt라는 응답 형태를 만든 것입니다. 예: Det kan jeg godt gøre. —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이 예에서도 kan은 가능을 나타내고 godt는 긍정적인 수락의 뉘앙스를 보탭니다. 이는 supplied sentence 자체의 추가 사실이 아니라 같은 표현을 연습하기 위한 예입니다. 전체적으로 Det는 앞서 요청된 행동을 가리키고, kan jeg는 ‘제가 할 수 있다’를 나타내며, godt는 긍정적인 수락을 더합니다. 따라서 Det kan jeg godt.는 ‘그렇게 할 수 있어요’라는 뜻의 짧고 자연스러운 응답입니다.

  7. Det kan tage et par minutter ekstra.

    몇 분 더 걸릴 수 있어요.

    Det
    그것은
    kan
    …할 수 있다
    tage
    걸리다
    et par
    몇, 두어
    minutter
    분
    ekstra
    더, 추가로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특정 사물을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시간이 걸리는 상황을 받는 형식적인 주어 그것은/그 일은으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문맥에 따라 실제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일 수도 있고, 이런 시간·날씨 표현의 형식적 주어일 수도 있습니다.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보다 …일 수 있다, 즉 “그럴 가능성이 있다”에 가깝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따라서 kan tage는 걸릴 수 있다입니다. 앞 문장의 Det kan jeg godt에서는 kan 뒤에 주어 jeg와 동사 gøre가 생략된 구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kan 뒤에 tage가 직접 나옵니다. tage는 이 문장에서 시간을 목적어처럼 취해 시간이 걸리다라는 뜻을 냅니다. 현재형은 tager, 부정사형은 tage입니다. 예: Det tager fem minutter. — “5분 걸려요.” 가능성을 넣으면 Det kan tage fem minutter. — “5분 걸릴 수 있어요.” et par는 수량 표현으로, 뒤의 복수 명사와 함께 두어, 몇이라는 대략적인 적은 수를 나타냅니다. par 자체는 ‘쌍’이라는 뜻도 있지만, et par minutter에서는 자연스럽게 “몇 분/두어 분”으로 해석됩니다. 이 표현만으로 정확히 두 분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minutter는 minut(분)의 복수형입니다. et minut은 “1분”, flere minutter는 “여러 분”입니다. 여기서는 et par가 수량을 나타내므로 복수형 minutter가 쓰였습니다. ekstra는 앞에서 말한 시간에 덧붙는 양을 나타내어 추가로, 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특정 행동이 “더 걸릴”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미 예상되는 시간에 시간이 더해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예: Det tager ti minutter ekstra. — “10분이 더 걸려요.” 전체적으로 Det kan tage는 “그것은 걸릴 수 있다”, et par minutter는 “몇 분”, ekstra는 “더”를 이루므로, Det kan tage et par minutter ekstra.는 “몇 분 더 걸릴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kan 때문에 확정적인 예측이 아니라 가능성을 나타내며, 문장 자체는 무엇이 그 시간을 필요로 하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그 상황에 걸리는 추가 시간을 말합니다.

  8. Men den bliver lettere at følge.

    하지만 따라가기는 더 쉬울 거예요.

    Men
    하지만
    den
    그것은
    bliver
    ~해져요
    lettere
    더 쉬운
    at følge
    따라가다
    자세한 설명

    Men은 앞선 내용과 대조하거나 방향을 바꾸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지만”이라는 뜻이다. 예: Det er dyrt, men det er godt. — “그것은 비싸지만, 좋다.” den은 덴마크어의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킬 수 있는 대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이 보여 주는 “그것”을 가리키지만, 주어진 문장만으로 그 구체적인 대상을 더 특정할 수는 없다. 중성 단수 대명사 det과 구별되는 형태이며, 실제 대명사 선택은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맞는다. bliver는 동사 bliv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이 되다, ~해지다”라는 변화의 의미로, 뒤의 상태를 나타내는 말과 결합해 “더 쉬워진다”를 만든다. 예: Det bliver bedre. — “더 좋아져요.” lettere는 형용사 let(쉬운, 가벼운)의 비교급으로 “더 쉬운”이라는 뜻이다. 비교급 형태는 let – lettere – lettest(쉬운/가벼운 – 더 쉬운/가벼운 – 가장 쉬운/가벼운)이다. 여기서는 bliver lettere가 되어 이전보다 쉬운 상태로 변한다는 뜻을 나타낸다. at følge는 at와 동사 følge(따라가다, 따라오다)의 부정사 결합이다. 여기서는 어떤 내용을 “따라가다” 또는 “이해하며 따라가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덴마크어에서는 let이나 svær 같은 형용사 뒤에 at-부정사를 붙여 어떤 행동이 쉽거나 어려운지를 말할 수 있다. 예: Det er svært at forklare. — “설명하기 어렵다.” 전체적으로 Men(하지만) + den bliver lettere(그것은 더 쉬워진다) + at følge(따라가기가)라는 구조이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춰 “하지만 그것은 따라가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라는 의미가 된다. 여기서 bliver는 현재형이지만, 문맥에 따라 앞으로 그렇게 될 것이라는 의미로도 자연스럽게 해석될 수 있다.

  9. Det er fint. Jeg har ikke travlt.

    좋아요. 저는 서두르지 않아요.

    Det
    그것은/그건
    er
    ~이다
    fint
    좋아요, 괜찮아요
    Jeg
    저는
    har
    가지고 있어요, 있어요
    ikke
    ~않다, ~아니다
    travlt
    바쁜, 서두르는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특정 사물을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Det er fint라는 표현의 형식상 주어로 쓰여 ‘그건/상황은’ 정도의 뜻을 냅니다. 이 문장만으로 구체적인 지시 대상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Det er ...는 ‘…이다/…해요’라는 기본 서술 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fint는 fin(좋은, 괜찮은)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det에 맞는 형태로 ‘좋아요, 괜찮아요’라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예: Det er fint. — ‘괜찮아요.’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저는/나는’입니다. 예: Jeg er klar. — ‘저는 준비됐어요.’ har는 have(가지고 있다, …한 상태이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have travlt가 문자 그대로 무엇인가를 소유한다기보다 ‘바쁘다’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자주 쓰이는 결합입니다. ikke는 부정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유한동사 har 뒤에 놓여 har travlt라는 서술을 부정하므로 ‘바쁘지 않다’, 문맥에 맞게 ‘서두르지 않다’가 됩니다. 예: Jeg er ikke klar. — ‘저는 준비되지 않았어요.’ travlt는 travl(바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have travlt에서는 ‘바쁘다’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부정과 고정된 결합에 따라 ‘서두르지 않다’라는 뜻으로 자연스럽게 옮겨집니다. travlt가 주어 Jeg에 맞아 바뀐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Det er fint는 ‘좋아요/괜찮아요’라는 평가입니다. 이어지는 Jeg har ikke travlt는 Jeg(저는) + har(…한 상태이다) + ikke(부정) + travlt(바쁜) 순서로 이루어져 ‘저는 서두르지 않아요’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좋아요. 저는 서두르지 않아요.’입니다.

  10. Herfra undgår jeg de små sidegader.

    이제부터는 작은 골목길을 피할게요.

    Herfra
    이제부터는
    undgår
    피하다
    jeg
    저는
    små
    작은
    sidegader
    골목길들
    자세한 설명

    Herfra는 여기서 “이제부터는”이라는 뜻으로 쓰여, 지금 이 시점을 기준으로 앞으로의 행동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her는 “여기”, fra는 “~에서부터”라는 뜻이므로, 문맥에 따라 장소의 “여기서부터”도 될 수 있습니다. 예: Herfra går vi til stationen. — “여기서부터 우리는 역으로 갑니다.” undgår는 이 문장에서 “피한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undgå이고, undgår는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주어가 jeg일 때도 이 형태를 사용합니다. 예: Jeg undgår sukker. — “저는 설탕을 피합니다.” undgå는 어떤 대상과 접촉하거나 그 일을 하는 것을 피한다는 뜻으로, 뒤에 피하는 대상을 바로 둘 수 있습니다. jeg는 “나/저”를 가리키는 주어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주어가 1인칭 단수일 때 jeg를 사용하며, 이 문장에서는 undgår의 행동 주체입니다. 예: Jeg læser ruten. — “저는 경로를 읽습니다.” små는 여기서 “작은”이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lille입니다. små는 lille의 복수형으로, 뒤의 sidegader가 복수이기 때문에 사용되었습니다. 비교할 때는 mindre가 “더 작은”, mindst가 “가장 작은”입니다. 예: De små veje er rolige. — “작은 길들은 한적합니다.” sidegader는 “옆길들, 골목길들”이라는 뜻의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sidegade, 복수형은 sidegader입니다. 여기의 de와 함께 쓰여 복수 정형 명사구 de små sidegader를 이루며, 문장에서는 피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side는 “옆의”, gade는 “길/거리”라는 뜻이지만, 이 명사를 사용할 때는 전체 표현 sidegade를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전체적으로 Herfra가 기준 시점을 제시하고, undgår jeg가 “나는 피한다”를 말하며, de små sidegader가 피하는 대상을 지정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이제부터는 작은 골목길을 피할게요”라는 뜻입니다. 어순은 Herfra + 동사 + 주어 + 목적어로, 문장 맨 앞에 Herfra를 두었기 때문에 동사 undgår가 그 뒤에 오고 주어 jeg가 이어집니다.

  11. Jeg sætter pris på, at du forklarer ruten.

    경로를 설명해 주셔서 고마워요.

    sætter pris på
    ~을 고맙게 여기다
    forklarer
    설명하다
    ruten
    경로를
    자세한 설명

    sætter pris på는 어떤 사람의 도움이나 행동을 고맙게 여기거나 높이 평가한다는 뜻의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at절과 함께 “~해 주신 것을 고맙게 여기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동사 sætter의 기본형은 sætte이고, 현재형에서 주어가 jeg일 때 sætter가 됩니다. 이 표현은 문자 그대로의 위치 설정이 아니라 감사·평가를 나타내는 고정적인 결합으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forklarer는 여기서 “설명하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forklare이며,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따로 인칭 어미가 바뀌지 않고 보통 forklarer로 쓰입니다. du forklarer는 “당신이 설명한다”이고, 이 문장에서는 at du forklarer ...가 “당신이 ...을 설명해 주는 것”이라는 절을 이룹니다. 예: Hun forklarer problemet. — “그녀는 문제를 설명한다.” ruten은 “그 경로” 또는 문맥상 “경로를”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rute이고, -en이 붙은 ruten은 정해진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forklarer의 목적어이므로 한국어로는 목적격인 “경로를”로 옮깁니다. 예: Jeg kender ruten. — “나는 그 경로를 안다.” 전체 구조는 Jeg sætter pris på, at ...로, Jeg(나는) + sætter pris på(고맙게 여긴다) 뒤에 at du forklarer ruten(당신이 경로를 설명해 주는 것)이 이어집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경로를 설명해 주셔서 고마워요”입니다. 여기서 du는 설명하는 사람을 가리키고, jeg는 그 설명을 고맙게 여기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12. Jeg giver dig besked, hvis jeg får brug for at ændre ruten igen.

    다시 경로를 바꿔야 하면 알려 드릴게요.

    Jeg
    나
    giver dig besked
    알려 주다
    hvis
    ~하면, ~할 경우
    jeg får brug for
    내가 ~이 필요하게 되면
    ændre
    바꾸다
    ruten
    그 경로를
    igen
    다시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다. 덴마크어에서는 주어가 한 명인지 여러 명인지에 따라 대명사가 달라진다. 예: Jeg kommer. — “나는 와요.” giver dig besked는 글자 그대로는 “너에게 통지를 준다”에 가깝지만, 여기서는 “너에게 알려 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giver는 동사 give의 현재형이고, dig는 이 표현에서 알림을 받는 상대를 가리키는 대명사이다. besked는 “알림, 통지”라는 명사다. 예: Jeg giver dig besked i morgen. — “내일 알려 드릴게요.”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하면, ~할 경우”를 뜻한다. 뒤의 절이 조건이고, 이 문장에서는 hvis절이 문장 뒤에 온다. 예: Jeg ringer, hvis jeg får tid. — “시간이 나면 전화할게요.” jeg får brug for는 “내가 ~이 필요하게 되면”이라는 표현이다. får는 få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무언가를 얻는다는 뜻보다 “필요가 생기다”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였다. brug for 뒤에는 필요한 대상이 오며, 여기서는 뒤의 at ændre ruten 전체가 그 대상이다. 예: Jeg får brug for hjælp. — “도움이 필요하게 될 거예요.” ændre는 “바꾸다, 변경하다”라는 동사 원형이다. at ændre처럼 at 뒤에 오면 부정사 구조가 된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경로를 바꾸는 행위를 가리킨다. 예: Det er svært at ændre planen. — “계획을 바꾸기는 어려워요.” ruten은 rute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경로를”이라는 뜻이다. -n이 붙어 정형이 되었으며, rute는 덴마크어에서 공통 성(en-명사) 명사이므로 여성형과 남성형을 따로 구별하는 명사가 아니다. 예: Jeg kender ruten. — “나는 그 경로를 알아요.” igen은 “다시”라는 부사이다. 여기서는 경로를 바꾸는 일이 한 번 더 일어날 수 있음을 나타내며, ændre ruten igen은 “경로를 다시 바꾸다”가 된다. 예: Prøv igen. — “다시 해 보세요.” 전체 구조는 Jeg giver dig besked, hvis ...(…하면 내가 너에게 알려 줄게) + jeg får brug for at ...(내가 …이 필요하게 되면) + ændre ruten igen(경로를 다시 바꾸다)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다시 경로를 바꿔야 하면 알려 드릴게요”라는 뜻이다. 여기서 giver의 현재형은 덴마크어에서 문맥에 따라 현재의 약속이나 앞으로 할 일을 나타낼 수 있다.

문법 포인트

på grund af + 명사

på grund af trafikken

포 그룬 애 트라픽언

교통 때문에

원인을 나타내는 전치사 표현으로, 뒤에 명사가 옵니다.

være nødt til at + 동사원형

nødt til at tage en omvej

뇌트 틸 애 태어 언 옴바이

우회로를 이용해야 하는

어떤 일을 반드시 해야 함을 나타냅니다. nødt til 뒤에는 at와 동사원형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anden 한정사
앤언 다른
성
common

en anden rute

længere fremme 부사
랭어러 프렘어 앞쪽에, 더 앞에

Vejen længere fremme

nødt til 구
뇌트 틸 ~해야 하는

Jeg er nødt til at tage en omvej.

omvej 명사
옴바이 우회로, 우회
성
common

tage en omvej

på grund af 전치사
포 그룬 애 ~ 때문에

på grund af trafikken

rute 명사
루더 경로
성
common

en anden rute

spurgte 동사
스뽀어터 물었다

Jeg spurgte, fordi ...

spærret 형용사
스페어엇 막힌

Vejen er spærret.

tager 동사
태어 타고 가다, 취하다

Tager vi en anden rute?

trafikken 명사
트라픽언 교통
성
common

på grund af trafikken

Undskyld 감탄사
온스귈 실례합니다

Undskyld, tager vi en anden rute?

vejen 명사
바이언 도로, 길 Vejen
성
common

Vejen længere fremme er spærret.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정답 보기Det kan jeg godt.

하지만 따라가기는 더 쉬울 거예요.

정답 보기Men den bliver lettere at følge.

이제부터는 작은 골목길을 피할게요.

정답 보기Herfra undgår jeg de små sidegader.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경로

정답 보기rute

타고 가다, 취하다

정답 보기tager

교통

정답 보기trafikken

도로, 길

정답 보기Vej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