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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데스크에서 정중하게 불만 제기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vil gerne klage over servicen i går.
야이 벨 게어너 클레 오워 세어위슨 이 고어. 어제 받은 서비스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싶습니다.Det er jeg ked af at høre. Kan du fortælle mig, hvad der skete?
데 에 야이 케 애 호어. 칸 두 퍼텔러 마이, 배 데 스게어? 그 말씀을 들으니 죄송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Jeg ventede i lang tid efter min bekræftede aftale.
야이 웬터더 이 랑 티 에프더 멘 베크레프더 아프델러. 확정된 예약 후에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Den forsinkelse burde være blevet forklaret på det tidspunkt.
덴 포셍얼서 보어 웨어 블레워드 포클레어드 포 데 테스푼드. 그 지연은 그때 설명되었어야 했습니다.Jeg forstår, at forsinkelser kan ske, men ingen gav mig en opdatering.
야이 포스또어, 애 포셍얼서 칸 스게, 멘 엥언 게 마이 엔 오브데어링. 지연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아무도 저에게 상황을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Vi burde have holdt dig informeret, mens du ventede.
위 보어 헤워 홀트 다이 인포메어드, 멘스 두 웬터더. 기다리시는 동안 저희가 계속 상황을 알려 드렸어야 했습니다.Jeg prøver ikke at være besværlig, men jeg forventede bedre service.
야이 프뢰워 에거 애 웨어 베스웨얼리, 멘 야이 포웬터더 베드러 세어위스. 저는 일부러 까다롭게 굴려는 것이 아니지만, 더 나은 서비스를 기대했습니다.Jeg vil bede manageren om at svare skriftligt.
야이 벨 베더 메네어언 옴 애드 스웨어 스그레프틀리. 관리자에게 서면으로 답변해 달라고 요청하겠습니다.Det ville hjælpe. Jeg vil bare have, at problemet bliver håndteret ordentligt.
데 웰러 옐버. 야이 벨 바 헤워, 애 프로블레머드 블리워 혼테어드 오어드널리. 그렇게 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는 그저 이 문제가 제대로 처리되기를 바랍니다.Vent venligst her, mens jeg taler med manageren.
웬트 웬레스트 해어, 멘스 야이 테일러 메 메네어언. 제가 관리자와 이야기하는 동안 여기서 기다려 주십시오.문장 설명
Jeg vil gerne klage over servicen i går.
어제 받은 서비스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싶습니다.
- Jeg vil gerne
- 저는 …하고 싶습니다
- klage over
- …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다
- servicen
- 서비스
- i går
- 어제
자세한 설명
Jeg vil gerne은 “저는 …하고 싶습니다”라는 뜻의 정중한 희망 표현입니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미래가 아니라 화자의 의향을 나타냅니다. 뒤에는 보통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예: Jeg vil gerne bestille en kaffe. — 저는 커피를 주문하고 싶습니다. klage over는 어떤 대상이나 서비스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다는 뜻의 동사 표현입니다. klage가 핵심 동사이고, 이 의미에서는 전치사 over와 함께 자주 쓰입니다. Jeg vil klage over støjen. — 저는 소음에 대해 항의하고 싶습니다. klage 뒤에 다른 전치사를 임의로 바꾸면 의미나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용법은 klage over + 대상으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servicen은 여기서 “서비스”를 뜻하는 명사 service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앞에 관사를 따로 두는 대신 명사 끝에 정형 표지가 붙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service는 부정형이고 servicen은 “그 서비스/해당 서비스”처럼 이미 특정된 서비스를 가리킵니다. 이 문장에서는 한국어 번역의 “받은 서비스”에 해당하는 서비스가 불만의 대상입니다. i går는 “어제”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i와 går가 함께 하나의 시간 표현을 이루며, 특정 사건이 언제 있었는지를 나타냅니다. 예: Jeg arbejdede i går. — 저는 어제 일했습니다. 이 표현은 문장 끝에 올 수도 있고, 문맥에 따라 문장 앞에 올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 gerne(…하고 싶습니다) + klage over(…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다) + servicen(그 서비스) + i går(어제)가 결합되어 “어제 받은 서비스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싶습니다”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i går는 서비스 자체가 아니라 불만의 대상이 된 서비스가 언제 제공되었는지를 밝혀 줍니다. 정중하지만 직접적으로 불만을 전달하는 표현입니다.
Det er jeg ked af at høre. Kan du fortælle mig, hvad der skete?
그 말씀을 들으니 죄송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Det er jeg ked af
- 유감입니다
- at høre
- 듣다
- Kan du
- 할 수 있나요?
- fortælle
- 말하다, 알려 주다
- mig
- 나에게
- hvad der skete
-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한 설명
Det er jeg ked af는 이 문맥에서 상대방이 말한 일에 대해 “유감입니다/그 말을 들으니 안타깝습니다”라고 공감하는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ked af는 형용사적 표현으로, 여기서 ked가 ‘유감스러운, 안타까운’이라는 뜻을 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Jeg er ked af det처럼 말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Det이 앞서 언급된 상황을 가리키며 문장 앞에 놓였습니다. at høre는 at 뒤에 동사 기본형 høre가 온 부정사구입니다. høre는 여기서 ‘듣다’이며, ked af at høre ...는 “...을 들어서 유감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Jeg er glad for at høre det. — “그 말을 들어서 기쁩니다.” Kan du는 조동사 kan과 주어 du로 이루어진 의문문 시작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능력 자체보다 정중한 부탁인 “...해 주실 수 있나요?”를 나타냅니다. 의문문에서는 동사 Kan이 주어 du보다 앞에 옵니다. fortælle는 kan 뒤에 오는 동사 기본형으로, “말하다, 알려 주다”라는 뜻입니다. 조동사 뒤의 본동사는 기본형을 쓰므로 kan fortælle은 “말해 줄 수 있다”가 됩니다. fortælle nogen noget처럼 사람에게 정보를 말한다는 구조에도 쓸 수 있습니다. mig는 1인칭 단수 대명사 jeg의 목적격 형태로, 여기서는 “나에게”라는 간접목적어입니다. 따라서 fortælle mig는 “나에게 말해 주다”입니다. 주어로 쓰이는 jeg와 목적어·간접목적어로 쓰이는 mig를 구별해야 합니다. 예: Hun fortæller mig sandheden. — “그녀는 나에게 진실을 말해 줍니다.” hvad der skete는 fortælle의 내용을 나타내는 간접의문절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라는 뜻입니다. hvad는 ‘무엇이/무슨 일’에 해당하는 의문사이고, skete는 동사 ske(일어나다)의 과거형입니다. der는 이 절에서 skete와 함께 쓰이는 문법적 요소이며, 이를 한국어의 특정 명사로 따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직접 질문에서는 Hvad skete der?처럼 말할 수 있지만, fortælle 뒤에 들어간 간접의문절에서는 hvad der skete라는 어순을 사용합니다. 예: Jeg ved, hvad der skete. — “나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압니다.” 전체적으로 Det er jeg ked af at høre는 “그 말을 들으니 유감입니다”이고, Kan du fortælle mig, hvad der skete?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상대방이 겪은 일을 듣고 유감을 표한 뒤, 그 일을 설명해 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하는 문장이 됩니다.
Jeg ventede i lang tid efter min bekræftede aftale.
확정된 예약 후에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 Jeg
- 저는
- ventede
- 기다렸다
- i lang tid
- 오랫동안
- efter
- ~ 후에
- min
- 나의
- bekræftede
- 확정된
- aftale
- 예약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저’를 뜻합니다. 예: Jeg arbejder. — 저는 일합니다. ventede는 vente(기다리다)의 과거형입니다. 현재형은 venter입니다. 예: Jeg venter. — 저는 기다립니다. i lang tid는 기간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오랫동안’을 뜻합니다. 여기서 lang은 공통성 단수 명사 tid(시간)를 꾸미므로 lang 형태입니다. 예: Hun arbejdede i lang tid. — 그녀는 오랫동안 일했습니다. efter는 시간상 기준점보다 뒤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 후에’라는 뜻입니다. 예: Efter mødet gik jeg hjem. — 회의 후에 저는 집에 갔습니다. min은 1인칭 단수 소유 한정사로 ‘나의’를 뜻합니다. 뒤의 명사가 공통성 단수인 aftale이므로 min을 씁니다. 중성 단수에는 mit, 복수에는 mine을 씁니다. 예: min bog — 나의 책, mit hus — 나의 집, mine bøger — 나의 책들. bekræftede는 bekræfte(확인하다, 확정하다)에서 온 과거분사의 수식 형태이며, 여기서는 ‘확정된’이라는 뜻입니다. 관찰된 형태는 ‘내가 확정한’이라고 행위자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예약이 확정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기본적인 단수 부정 형태는 bekræftet이고, en bekræftet aftale처럼 쓸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소유 한정사 min이 있는 명사구에서 형용사적 수식어가 bekræftede 형태가 됩니다. 예: Den bekræftede aftale gælder stadig. — 확정된 예약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aftale는 공통성 단수 명사입니다. 이 문장의 고정된 번역에 따라 여기서는 ‘예약’을 뜻합니다. 문맥에 따라 ‘약속’이나 ‘합의’에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공통성 단수 부정형은 en aftale, 정형은 aftalen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ventede는 ‘저는 기다렸습니다’, i lang tid는 ‘오랫동안’, efter min bekræftede aftale는 ‘저의 확정된 예약 후에’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확정된 예약 후에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라는 의미이며, 기다린 사람은 주어인 Jeg입니다.
Den forsinkelse burde være blevet forklaret på det tidspunkt.
그 지연은 그때 설명되었어야 했습니다.
- Den
- 그
- forsinkelse
- 지연
- burde
- ~했어야 했다
- være blevet forklaret
- 설명되다
- på det tidspunkt
- 그때, 그 시점에
자세한 설명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인 지시어로, 여기서는 뒤의 forsinkelse와 호응하여 “그”라는 뜻을 냅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공통성 단수, det은 중성 단수와 호응하고, 복수에는 보통 de가 쓰입니다. 여기의 den은 이 명사구에서 특정한 대상을 가리키는 역할을 합니다. 명사 뒤에 붙는 정관사형은 예를 들어 forsinkelsen처럼 나타나며, den forsinkelse는 “그 지연”처럼 특정한 지연을 가리킵니다. forsinkelse는 “지연”이라는 명사입니다. 관련 동사 forsinke는 “지연시키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과 함께 쓰여 말하는 사람이 특정한 지연을 가리킵니다. en forsinkelse라고 하면 부정관사가 붙은 단수 명사 표현이지만, 부정관사만으로 실제 수량을 단정하지는 않으며 문맥에 따라 “어떤 지연”에 가깝습니다. burde는 조동사 bør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과거의 상황에서 어떤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 마땅했다는 뜻으로, 뒤의 구조와 함께 “~했어야 했다”를 나타냅니다. burde 뒤에 have나 være blevet 같은 완료 구조를 붙여 과거에 이미 이루어졌어야 할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예: Det burde være blevet sagt. — “그것은 말해졌어야 했다.” være blevet forklaret은 forklare(설명하다)의 수동 완료 부정사 구조입니다. forklaret은 forklare의 과거분사이고, blevet은 blive의 과거분사입니다. 이 구조 자체는 어떤 대상이 설명되는 사건이 완료되었음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앞의 burde와 결합하여 그 사건이 과거에 이루어졌어야 했다는 뜻이 됩니다. 능동형의 연습 예로 De burde have forklaret forsinkelsen. — “그들은 그 지연을 설명했어야 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의 De는 원문에 없는 연습 예문의 주어입니다. på det tidspunkt는 “그때, 그 시점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tidspunkt는 “시점”이라는 중성 명사이고, 여기의 det은 그 명사와 호응하는 지시어입니다. 예: Hun var ikke der på det tidspunkt. — “그녀는 그때 그곳에 없었다.” 전체적으로 Den forsinkelse는 “그 지연은”, burde være blevet forklaret은 “설명되었어야 했다”, på det tidspunkt는 “그때”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지연은 그때 설명되었어야 했습니다”입니다. burde가 마땅함을 나타내고, være blevet forklaret이 지연을 대상으로 한 과거의 수동 사건을 나타냅니다.
Jeg forstår, at forsinkelser kan ske, men ingen gav mig en opdatering.
지연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아무도 저에게 상황을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
- Jeg forstår
- 이해합니다
- forsinkelser
- 지연
- kan ske
- 일어날 수 있습니다
- ingen
- 아무도
- gav
- 주었습니다
- mig
- 저에게
- opdatering
- 상황 알림
자세한 설명
Jeg forstår는 “나는 이해한다”라는 뜻입니다. forstår의 기본형은 forstå이고 현재형입니다. 주어 Jeg(나)에 맞는 형태로, 현재의 이해나 판단을 나타냅니다. 예: Jeg forstår spørgsmålet. — 나는 그 질문을 이해한다. forsinkelser는 여기서 “지연”을 뜻합니다. 기본형인 단수형은 forsinkelse이고, forsinkelser는 복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한 번의 지연이 아니라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일반적인 가능성을 말합니다. kan ske는 “일어날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이고, 뒤의 ske는 기본형입니다. 조동사 뒤에서는 동사가 이처럼 기본형으로 옵니다. Det kan ske. —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 ingen은 사람에 대해 “아무도”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행위를 한 사람이 없다는 뜻이므로, 뒤의 절과 합쳐 한국어로 아무도 ... 하지 않았다가 됩니다. 사람 이외의 것을 부정할 때는 문맥에 따라 다른 부정 표현이 쓰일 수 있습니다. gav는 “주었다”라는 뜻의 과거형입니다. 기본형은 give입니다. 여기서는 과거에 업데이트를 제공한 행위를 나타냅니다. 예: Hun gav mig et svar. — 그녀는 나에게 답을 주었다. mig는 “나를/나에게”에 해당하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gav의 수혜자, 즉 업데이트를 받은 사람을 나타내므로 저에게로 옮깁니다. 주어로 “나는”이라고 할 때의 형태는 jeg이고, 목적어나 전치사의 대상일 때는 mig입니다. opdatering은 “업데이트, 상황 알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진행 상황의 알림이라는 의미입니다. en opdatering에서 en은 특정되지 않은 단수 명사구를 표시하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수량을 강조해 “하나”라고 단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복수형은 opdateringer입니다. 문장 구조를 합치면 Jeg forstår, at ...는 “...라는 것은 이해합니다”라는 틀입니다. at 뒤의 내용인 forsinkelser kan ske는 “지연이 일어날 수 있다”를 뜻합니다. men은 이 내용과 뒤의 대조를 연결합니다. ingen gav mig en opdatering은 “아무도 나에게 상황 알림을 주지 않았다”라는 뜻이며, gav가 과거형이고 ingen이 행위자를 부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지연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아무도 저에게 상황을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가 됩니다.
Vi burde have holdt dig informeret, mens du ventede.
기다리시는 동안 저희가 계속 상황을 알려 드렸어야 했습니다.
- Vi burde have
- 저희는 ~했어야 했습니다
- holdt
- 유지했다, 두었다
- dig
- 당신을
- informeret
- 정보를 받은, 상황을 전달받은
- mens
- ~하는 동안
- ventede
- 기다렸다
자세한 설명
Vi burde have는 “저희가 ~했어야 했다”라는 과거의 의무·기대 표현입니다. burde는 조동사 bør와 관련된 형태이고, 여기서는 have + 과거분사와 함께 쓰여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했어야 했다”를 만듭니다. 따라서 단순히 현재 “해야 한다”가 아니라, 당시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뜻이 문맥에 드러납니다. holdt는 holde(두다, 유지하다)의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have 뒤에 있으므로 과거분사이며, holde의 과거형과 형태가 같다는 점에 주의할 수 있습니다. holde nogen informeret는 “누군가에게 계속 정보를 알려 주다, 상황을 계속 전달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Vi holder dig informeret. — “저희가 계속 상황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dig는 2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holde의 대상인 “당신을”을 나타냅니다. 주어로 쓰이는 형태는 du이고, 목적어로 쓰이면 dig가 됩니다. 이 문장의 dig는 번역과 앞뒤 문맥에 맞게 기다리고 있던 상대방을 가리킵니다. informeret는 informere(알리다, 정보를 제공하다)의 과거분사에서 온 형태이며, 여기서는 dig가 어떤 상태로 유지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holdt dig informeret를 단어별로 “당신을 정보를 받은 상태로 두었다”라고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당신에게 계속 상황을 알려 주었다”가 됩니다. 이 형태 하나만으로 수동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holde + 사람 + informeret라는 구조 안에서 쓰인 것입니다. mens는 두 일이 동시에 진행됨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는 동안”을 뜻합니다. 뒤에 절을 이끌며, 여기서는 기다리는 시간과 정보를 제공해야 했던 시간이 겹쳤음을 연결합니다. 예: Hun læser, mens hun venter. — “그녀는 기다리는 동안 책을 읽습니다.” ventede는 vente(기다리다)의 과거형으로, 주어 du와 함께 “당신이 기다리고 있었다”를 뜻합니다. 과거형이므로 mens du ventede는 “당신이 기다리고 있는 동안”이라는 과거의 상황을 만듭니다. du는 이 절의 주어이고, 앞의 dig와 같은 상대방을 가리키지만, 역할에 따라 목적격 dig와 주격 du가 달라졌습니다. 전체적으로 Vi burde have holdt dig informeret는 “저희가 당신에게 계속 상황을 알려 드렸어야 했습니다”이고, mens du ventede는 그 일이 이루어져야 했던 때를 “당신이 기다리는 동안”으로 한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기다리시는 동안 저희가 계속 상황을 알려 드렸어야 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서비스나 대응이 충분하지 않았음을 정중하게 인정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prøver ikke at være besværlig, men jeg forventede bedre service.
저는 일부러 까다롭게 굴려는 것이 아니지만, 더 나은 서비스를 기대했습니다.
- Jeg
- 저는
- prøver
- 시도하다
- ikke
- ~않다
- at være
- ~이다, ~되다
- besværlig
- 까다로운, 성가신
- men
- 하지만
- forventede
- 기대했다
- bedre
- 더 나은
- service
- 서비스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이 형태 자체에는 화자의 성별 정보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예: Jeg kommer nu. — 저는 지금 옵니다. prøver는 여기서 ‘노력하다, ~하려고 하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prøve입니다.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고, prøver는 현재의 시도를 나타냅니다. prøve는 다른 문맥에서 ‘시험해 보다’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행동을 하려고 노력한다는 의미입니다. 예: Jeg prøver at hjælpe. — 저는 도우려고 노력합니다. ikke는 부정어로, 여기서는 prøver를 부정하여 ‘노력하지 않는다’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prøver ikke at ...는 ‘...하려고 하지 않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Jeg prøver ikke at afbryde. — 저는 방해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at være는 at와 동사 기본형 være가 결합한 부정사 표현으로, ‘~이다, ~인 상태이다’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prøve 뒤에 at + 부정사를 두면 ‘~하려고 노력하다’가 됩니다. 예: Hun prøver at være rolig. — 그녀는 침착하려고 노력합니다. besværlig은 여기서 사람이나 태도가 상대에게 다루기 어렵거나 번거롭다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være besværlig은 ‘까다롭게 굴다, 성가신 사람이 되다’에 가까운 표현입니다. 이 문장의 besværlig은 Jeg의 상태를 설명하며, at være의 보어 역할을 합니다. 예: Jeg vil ikke være besværlig. — 저는 까다롭게 굴고 싶지 않습니다. men은 앞 내용과 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 그러나’입니다. 앞의 부정된 의도와 뒤의 실제 기대를 연결합니다. forventede는 ‘기대했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forvente입니다. 이 형태는 과거형이고, 덴마크어 동사는 여기서 주어의 인칭에 따라 과거형이 달라지지 않으므로 Jeg forventede는 ‘나는 기대했다’가 됩니다. 예: Jeg forventede et svar. — 저는 답변을 기대했습니다. bedre는 형용사 god의 비교급으로 ‘더 좋은, 더 나은’이라는 뜻입니다. 유용한 비교 형태는 god — bedre — bedst(좋은 — 더 좋은 — 가장 좋은)입니다. bedre는 뒤의 service를 꾸며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듭니다. 예: Vi har brug for bedre information. — 우리는 더 나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service는 여기서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나 응대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bedre service처럼 비교급 형용사와 함께 쓰여 ‘더 나은 서비스’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예: Servicen var god. —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Jeg prøver ikke at være besværlig는 ‘저는 까다롭게 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라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men jeg forventede bedre service는 ‘하지만 저는 더 나은 서비스를 기대했습니다’라는 대조를 이룹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저는 일부러 까다롭게 굴려는 것이 아니지만, 더 나은 서비스를 기대했습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Jeg vil bede manageren om at svare skriftligt.
관리자에게 서면으로 답변해 달라고 요청하겠습니다.
- Jeg vil
- 나는 …하겠습니다
- bede
- 요청하다
- manageren
- 관리자
- om at
- …해 달라고
- svare
- 답변하다
- skriftligt
- 서면으로
자세한 설명
Jeg vil은 “나는 …하겠다/…할 것이다”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앞으로 요청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냅니다.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이며, 주어가 Jeg일 때의 형태입니다. 뒤에는 동사원형이 옵니다. 예: Jeg vil ringe. — “나는 전화하겠다.” bede는 “요청하다, 부탁하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누군가에게 어떤 행동을 해 달라고 요청하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동사는 흔히 bede nogen om at gøre noget이라는 패턴으로 쓰입니다. bede 자체는 이 문장에서 현재형이나 과거형으로 활용된 형태가 아니라, vil 뒤에 오는 동사원형입니다. manageren은 “그 관리자/관리자”라는 뜻입니다. manager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특정한 관리자를 가리킵니다. 일반적으로 “관리자 한 명”처럼 처음 소개하는 명사는 en manager, 이미 특정된 관리자는 manageren처럼 말합니다. 여기서는 bede manageren이 “관리자에게 요청하다”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om at은 bede nogen om at gøre noget에서 “누군가에게 …해 달라고”라는 요청 내용을 여는 표현입니다. om 뒤의 at는 뒤에 동사원형이 오는 것을 표시합니다. 예: Jeg beder hende om at vente. — “나는 그녀에게 기다려 달라고 요청한다.” 이 표현만으로 요청의 대상인 관리자가 이미 앞의 manageren으로 정해지고, 실제로 해 달라는 행동은 뒤의 svare로 제시됩니다. svare는 “답변하다, 응답하다”입니다. 여기서는 관리자가 답변하는 행동을 뜻하며, om at svare에서 at 뒤에 온 동사원형입니다. svare på en besked처럼 특정 메시지나 질문에 답한다는 뜻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예: Hun svarer hurtigt. — “그녀는 빨리 답변한다.” skriftligt는 “서면으로, 글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답변하는 방식이 말이 아니라 글임을 설명합니다. 관련 형용사는 skriftlig “서면의, 문서로 된”이고, skriftligt는 여기서 그 방식으로 답변한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예: Svar venligst skriftligt. — “서면으로 답변해 주세요.” 전체적으로 Jeg vil(나는 하겠다) + bede manageren(관리자에게 요청하다) + om at svare skriftligt(서면으로 답변해 달라고)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관리자에게 서면으로 답변해 달라고 요청하겠습니다”라는 의미이며, 요청할 사람은 manageren, 요청할 행동은 svare, 그 방식은 skriftligt로 표현됩니다.
Det ville hjælpe. Jeg vil bare have, at problemet bliver håndteret ordentligt.
그렇게 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는 그저 이 문제가 제대로 처리되기를 바랍니다.
- Det
- 그것은 / 그렇게 하는 것은
- ville hjælpe
- 도움이 될 것입니다
- Jeg vil
- 저는 원합니다
- bare
- 그저
- have
- 가지다 / 원하다
- problemet
- 문제
- bliver håndteret
- 처리됩니다
- ordentligt
- 제대로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특정 명사를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뒤의 상황 전체를 받아 “그렇게 하는 것은/그것은”이라는 뜻으로 쓰인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문맥에 따라 사물이나 상황을 가리킬 수 있고, 이 문장에서는 뒤의 도움이라는 평가와 연결됩니다. ville hjælpe에서 ville은 ville의 현재형 vil과 관련된 형태로, 여기서는 조건적·완곡한 “~일 것이다/~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를 나타냅니다. hjælpe는 ‘돕다,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입니다. 따라서 ville만 보고 단순한 현재의 의지로 해석하지 않고, ville hjælpe 전체를 “도움이 될 것입니다”로 이해합니다. 예: Det ville hjælpe meget. — “그러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Jeg vil은 jeg(나)와 vil(원하다)의 결합으로, “나는 원한다”라는 기본 구조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have, at ...와 함께 “~하기를 원한다/바란다”라는 요구·희망을 표현합니다. vil은 주어가 jeg일 때의 현재형이며, 과거형은 ville입니다. 첫 절의 ville은 조건적 표현이고, 여기의 vil은 현재의 의지를 나타내므로 두 형태의 기능이 다릅니다. bare는 여기서 “그저, 단지”라는 제한의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화자가 원하는 것이 여러 가지라는 뜻이 아니라, 원하는 내용을 하나로 좁혀 “그저 ~을 원한다”라고 말합니다. have는 기본형이 have인 동사로, 본래 “가지다”라는 뜻이지만 vil have, at ... 구조에서는 뒤 절의 일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이 문장의 have 자체가 물건을 소유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 Jeg vil have, at du kommer. — “나는 네가 오기를 원한다.” 여기서 at 뒤의 절이 원하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problemet은 problem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그 문제/문제가”라는 뜻입니다. problem은 중성 명사이며, 단수 부정형은 et problem, 단수 정관형은 problemet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특정한 문제를 가리키지만, 제공된 문장만으로 그 문제가 무엇인지 별도로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bliver håndteret은 blive의 현재형 bliver와 håndtere(처리하다)의 과거분사 håndteret으로 이루어진 수동 표현입니다. bliver가 있는 이 구조는 문제가 스스로 처리한다는 뜻이 아니라, 문제가 누군가에 의해 처리되는 과정을 나타냅니다. håndteret은 håndtere의 과거분사이며, 주어인 problemet의 성·수에 따라 별도의 형태로 바뀐다고 설명할 수 있는 형태가 아니라 이 구조에서 bliver와 함께 쓰입니다. 예: Sagen bliver undersøgt. — “그 사안이 조사되고 있습니다.” ordentligt는 “제대로, 적절하게”라는 부사입니다. 이 부사는 처리되는 방식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므로, 단순히 처리가 이루어지는 것보다 “제대로 처리되는 것”을 뜻하게 합니다. 관련 형용사 ordentlig는 “제대로 된, 적절한”이라는 뜻이고, 여기서는 그 방식에 초점을 두는 부사형 ordentligt가 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첫 문장 Det ville hjælpe는 “그렇게 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라는 완곡한 평가입니다. 이어서 Jeg vil bare have, at는 “저는 그저 ~되기를 바랍니다/원합니다”라는 구조를 만들고, problemet bliver håndteret ordentligt는 “그 문제가 제대로 처리되기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그렇게 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는 그저 이 문제가 제대로 처리되기를 바랍니다.”라는 의미입니다. 상대에게 원하는 결과를 직접적이기보다 비교적 완곡하게 전달하는 표현입니다.
Vent venligst her, mens jeg taler med manageren.
제가 관리자와 이야기하는 동안 여기서 기다려 주십시오.
- Vent
- 기다리세요
- venligst
- 부디, ~해 주세요
- her
- 여기서
- mens
- ~하는 동안
- taler
- 이야기하다, 말하다
- manageren
- 관리자
자세한 설명
Vent는 동사 vente(기다리다)의 명령형입니다. 따라서 상대에게 기다리라고 직접 요청합니다. 현재형 venter와 달리, 명령형에서는 주어를 보통 따로 쓰지 않습니다. 예: Vent her! — 여기서 기다리세요. venligst는 요청을 부드럽게 하는 부사로, 여기서는 “부디 ~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Vent venligst처럼 명령형 뒤에 놓여 정중한 요청을 만듭니다. 이 말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her는 장소를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서)”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기다리는 장소를 지정합니다. 예: Bliv her. — 여기 있어요. mens는 두 일이 동시에 진행됨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는 동안”입니다. 뒤에 절이 이어지며, 그 절의 사건이 주절의 기다리는 행위와 같은 시간에 일어남을 보여 줍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taler는 동사 tale(말하다, 이야기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 taler med는 누군가와 “이야기하다”라는 결합으로 쓰였습니다. taler는 주어가 jeg일 때의 현재형이며, 덴마크어 현재형은 일반적으로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taler med Anna. — 나는 Anna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manageren은 “그 관리자”라는 뜻의 명사구입니다. 기본형은 manager이고, 끝의 -en은 단수 정형을 나타내므로 특정한 관리자를 가리킵니다. manager 자체는 영어에서 온 차용 명사이며, 여기서 -en은 명사의 정형 표지이지 별도의 단어가 아닙니다. 예: Jeg ser manageren. — 나는 그 관리자를 봅니다. 전체적으로 Vent venligst her는 “부디 여기서 기다려 주세요”라는 요청이고, mens jeg taler med manageren은 “제가 관리자와 이야기하는 동안”이라는 시간 절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가 관리자와 이야기하는 동안 여기서 기다려 주십시오”라는 뜻이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Vent venligst [장소], mens jeg [현재형 동사] med [사람].입니다.
문법 포인트
være ked af at + infinitiv
Jeg er ked af at høre om forsinkelsen.
야이 에어 케 애 호어 옴 포셍얼슨.지연 소식을 들어서 유감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유감을 표현할 때 ked af 뒤에 at와 동사 원형을 사용합니다.
holde + 사람 + informeret
Vi holdt dig informeret.
위 홀트 다이 인포메어드.우리는 계속 당신에게 상황을 알려 주었습니다.
holde nogen informeret는 ‘누군가에게 계속 상황을 알려 주다’라는 고정 표현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Jeg ventede i lang tid efter min bekræftede aftale.
min bekræftede aftale
Den forsinkelse burde være blevet forklaret på det tidspunkt.
Den forsinkelse burde være blevet forklaret på det tidspunkt.
Kan du fortælle mig, hvad der skete?
Jeg vil gerne klage over servicen i går.
Jeg ventede i lang tid efter min bekræftede aftale.
Det er jeg ked af at høre.
Jeg vil gerne klage over servicen i går.
Jeg vil gerne klage over servicen i går.
Kan du fortælle mig, hvad der skete?
Jeg ventede i lang tid efter min bekræftede aftale.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예약,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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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ale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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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ede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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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n말하다, 이야기해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