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데스크에서 정중하게 불만 제기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a service desk, a customer politely complains about an unexplained delay after a confirmed appointment and asks for a proper response..

KO → DA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서비스 데스크에서 정중하게 불만 제기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vil gerne klage over servicen i går.

야이 벨 게어너 클레 오워 세어위슨 이 고어. 어제 받은 서비스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싶습니다.
B

Det er jeg ked af at høre. Kan du fortælle mig, hvad der skete?

데 에 야이 케 애 호어. 칸 두 퍼텔러 마이, 배 데 스게어? 그 말씀을 들으니 죄송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A

Jeg ventede i lang tid efter min bekræftede aftale.

야이 웬터더 이 랑 티 에프더 멘 베크레프더 아프델러. 확정된 예약 후에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B

Den forsinkelse burde være blevet forklaret på det tidspunkt.

덴 포셍얼서 보어 웨어 블레워드 포클레어드 포 데 테스푼드. 그 지연은 그때 설명되었어야 했습니다.
A

Jeg forstår, at forsinkelser kan ske, men ingen gav mig en opdatering.

야이 포스또어, 애 포셍얼서 칸 스게, 멘 엥언 게 마이 엔 오브데어링. 지연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아무도 저에게 상황을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
B

Vi burde have holdt dig informeret, mens du ventede.

위 보어 헤워 홀트 다이 인포메어드, 멘스 두 웬터더. 기다리시는 동안 저희가 계속 상황을 알려 드렸어야 했습니다.
A

Jeg prøver ikke at være besværlig, men jeg forventede bedre service.

야이 프뢰워 에거 애 웨어 베스웨얼리, 멘 야이 포웬터더 베드러 세어위스. 저는 일부러 까다롭게 굴려는 것이 아니지만, 더 나은 서비스를 기대했습니다.
B

Jeg vil bede manageren om at svare skriftligt.

야이 벨 베더 메네어언 옴 애드 스웨어 스그레프틀리. 관리자에게 서면으로 답변해 달라고 요청하겠습니다.
A

Det ville hjælpe. Jeg vil bare have, at problemet bliver håndteret ordentligt.

데 웰러 옐버. 야이 벨 바 헤워, 애 프로블레머드 블리워 혼테어드 오어드널리. 그렇게 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는 그저 이 문제가 제대로 처리되기를 바랍니다.
B

Vent venligst her, mens jeg taler med manageren.

웬트 웬레스트 해어, 멘스 야이 테일러 메 메네어언. 제가 관리자와 이야기하는 동안 여기서 기다려 주십시오.

단어별 해설

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킨다. “Jeg vil gerne + 동사” 형태로 자신의 의사나 요청을 정중하게 말할 수 있다.
vil “vil”은 여기서 ‘~하고 싶다’라는 의지를 나타내며, “Jeg vil gerne klage”에서 불만을 제기하고 싶다는 뜻을 만든다. “vil gerne + 동사”는 정중한 의사 표현에 사용할 수 있다.
gerne “gerne”은 “Jeg vil gerne klage”에서 요청이나 의지를 부드럽고 정중하게 만드는 말이다. “Jeg vil gerne + 동사”는 서비스 데스크에서 원하는 일을 말할 때 유용하다.
klage “klage”는 이 대화에서 불만을 제기한다는 뜻이며, “klage over”로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말한다. “Jeg vil gerne klage over + 대상” 형태로 문제를 정중하게 제기할 수 있다.
over “over”는 “klage over servicen”에서 불만의 대상이 무엇인지 나타내며, 여기서는 ‘~에 대해’라는 뜻이다. 불만을 말할 때 “klage over +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servicen “servicen”은 이 대화에서 어제 받은 ‘서비스’를 가리킨다. “klage over servicen”처럼 “klage over” 뒤에 불만의 대상을 둘 수 있다.
i “i”는 “i går”에서 특정 시간을 나타내며, 이 표현 전체가 ‘어제’를 뜻한다. 날짜나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에서 “i”가 포함된 고정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går “går”는 “i går”라는 표현 안에서 ‘어제’를 뜻한다. 과거의 일을 말할 때 “i går”를 시간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Det “Det”은 “Det er jeg ked af at høre”에서 앞서 들은 상황을 가리키는 ‘그것’ 또는 ‘그 말씀’을 나타낸다. 이 표현 전체는 상대의 안타까운 이야기에 공감하며 사과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r “er”는 “Det er jeg ked af at høre”에서 ‘~이다’라는 연결 기능을 한다. “Det er jeg ked af”는 상대의 좋지 않은 이야기에 유감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ked “ked”는 “ked af”의 일부로, 여기서는 상대의 상황을 듣고 유감스럽다는 뜻을 나타낸다. “Det er jeg ked af at høre” 전체를 서비스 상황에서 사과나 공감의 말로 사용할 수 있다.
af “af”는 “ked af”라는 표현의 일부로, 상대의 상황에 대해 유감스럽다는 의미를 완성한다. “Det er jeg ked af at høre”처럼 뒤에 들은 내용을 이어 유감을 표현할 수 있다.
at “at”은 “at høre”에서는 뒤의 동사를 이어 ‘듣는 것’이라는 뜻을 만들고, “hvad der skete”에서는 절을 이어 주는 역할을 한다. “ked af at høre”와 “fortælle mig, hvad der skete” 같은 표현에서 문장을 연결한다.
høre “høre”는 “ked af at høre”에서 상대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뜻이다. 좋지 않은 소식을 들었다고 말할 때 “Det er jeg ked af at høre” 전체를 사용할 수 있다.
Kan “Kan”은 “Kan du fortælle mig...?”에서 상대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정중하게 묻는 말이다. “Kan du + 동사...?” 형태로 상대에게 설명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du “du”는 질문을 받는 상대방인 ‘너’ 또는 ‘당신’을 가리킨다. “Kan du fortælle mig...?”처럼 상대에게 직접 요청할 때 사용한다.
fortælle “fortælle”는 이 대화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해 달라는 뜻이다. “fortælle + 사람 + 내용” 형태로 누구에게 무엇을 말하는지 표현할 수 있다.
mig “mig”는 “fortælle mig”에서 이야기를 듣는 사람인 ‘나에게’를 나타낸다. “fortælle mig + 내용”은 ‘나에게 내용을 말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형태이다.
hvad “hvad”는 “hvad der skete”에서 일어난 내용을 묻는 ‘무엇’을 나타낸다. “fortælle mig, hvad ...” 형태로 상대에게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der “der”는 “hvad der skete”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라는 절을 이루는 데 사용되는 말이다. “hvad der + 동사” 형태로 일어난 일을 물을 수 있다.
skete “skete”는 “hvad der skete”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을 가리키며 ‘일어났다’라는 뜻이다. 이미 발생한 사건을 설명해 달라고 할 때 이 절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ventede “ventede”는 이 대화에서 화자가 예약 후에 기다렸다는 뜻이다. 과거에 기다린 일을 말할 때 “Jeg ventede ...”처럼 사용할 수 있다.
lang “lang”은 “lang tid”에서 기다린 시간이 길었다는 뜻을 더한다. 기다린 기간을 말할 때 “i lang tid”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tid “tid”는 “i lang tid”에서 기다린 시간이나 기간을 나타낸다. “vente i lang tid”는 오랫동안 기다렸다는 뜻으로 사용할 수 있다.
efter “efter”는 “efter min bekræftede aftale”에서 예약이 끝난 뒤의 시점을 나타내며 ‘~ 후에’라는 뜻이다. “efter + 명사”로 어떤 사건 뒤의 시간을 말할 수 있다.
min “min”은 “min bekræftede aftale”에서 예약이 화자 자신의 것임을 나타내는 ‘내’라는 뜻이다. 자신의 예약이나 물건을 말할 때 “min + 명사”로 사용할 수 있다.
bekræftede “bekræftede”는 “bekræftede aftale”에서 예약이 이미 확인된 상태임을 설명한다. 예약이나 약속이 확인되었다는 점을 말할 때 명사 앞에서 사용할 수 있다.
aftale “aftale”는 이 대화에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정해 둔 예약이나 약속을 뜻한다. “min bekræftede aftale”처럼 자신의 확인된 예약을 말할 수 있다.
Den “Den”은 “Den forsinkelse”에서 이미 언급된 특정 지연을 가리키며 ‘그 지연’이라는 뜻을 만든다. 앞에서 말한 문제나 사건을 다시 가리킬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forsinkelse “forsinkelse”는 이 대화에서 예약 후 발생한 지연을 뜻한다. 서비스 문제를 설명할 때 “Den forsinkelse”처럼 특정 지연을 가리킬 수 있다.
burde “burde”는 “burde være blevet forklaret”에서 그 일이 그렇게 처리되었어야 했다는 판단을 나타낸다. 과거의 미흡한 조치를 지적할 때 “burde have + 과거분사” 또는 이 대화처럼 수동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være “være”는 “burde være blevet forklaret”에서 수동적인 상황을 이어 주며 ‘~인 상태이다’라는 기능을 한다. “burde være ...” 형태로 어떤 상태나 조치가 바람직했음을 말할 수 있다.
blevet “blevet”은 “være blevet forklaret”에서 지연이 설명의 대상이 되었음을 나타내는 수동 표현의 일부이다. “burde være blevet forklaret” 전체는 설명이 그때 이루어졌어야 했다는 뜻이다.
forklaret “forklaret”은 “blevet forklaret”에서 지연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는 뜻을 나타낸다. 어떤 문제나 상황이 설명되었어야 했다고 말할 때 이 수동 표현에 사용할 수 있다.
“på”는 “på det tidspunkt”에서 특정 시점을 나타내며 ‘그때’라는 시간 표현을 만든다. 어떤 일이 정해진 시점에 이루어졌는지 말할 때 “på + tidspunkt”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tidspunkt “tidspunkt”는 “på det tidspunkt”에서 일이 일어난 특정 시점을 뜻한다. “på det tidspunkt”는 ‘그 시점에’라는 뜻으로 과거의 적절한 때를 가리킬 수 있다.
forstår “forstår”는 이 대화에서 화자가 지연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한다고 말하는 표현이다. “Jeg forstår, at ...” 형태로 상대의 설명이나 상황을 이해한다고 말할 수 있다.
forsinkelser “forsinkelser”는 이 대화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지연을 일반적으로 가리킨다. “forsinkelser kan ske”처럼 서비스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지연을 말할 수 있다.
ske “ske”는 “forsinkelser kan ske”에서 지연이 일어나는 것을 뜻한다. “kan ske”는 어떤 일이 발생할 가능성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n “men”은 앞의 이해한다는 내용과 뒤의 불만을 대조하며 ‘하지만’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상대의 사정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문제를 덧붙일 때 문장을 연결한다.
ingen “ingen”은 “ingen gav mig en opdatering”에서 아무도 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사람을 부정할 때 “ingen + 동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gav “gav”는 “gav mig en opdatering”에서 화자에게 상황을 알려 주었다는 행동을 과거의 일로 나타낸다. “give nogen en opdatering”처럼 사람에게 진행 상황을 전달하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다.
en “en”은 “en opdatering”에서 하나의 업데이트나 상황 전달을 가리키는 말이다. 셀 수 있는 대상 하나를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opdatering “opdatering”은 이 대화에서 기다리는 동안 받은 진행 상황 안내를 뜻한다. 서비스 지연 중 상황을 알려 주는 것을 “give nogen en opdatering”으로 표현할 수 있다.
Vi “Vi”는 서비스 데스크 측의 사람들을 포함한 ‘우리’를 가리킨다. “Vi burde have holdt dig informeret”처럼 기관이나 직원 측의 책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ve “have”는 “burde have holdt dig informeret”에서 과거에 해야 했지만 하지 못한 일을 나타내는 표현의 일부이다. “burde have + 과거분사” 형태로 과거의 의무나 아쉬움을 말할 수 있다.
holdt “holdt dig informeret”는 기다리는 동안 상대에게 계속 정보를 제공했다는 뜻을 나타낸다. 사람을 정보가 있는 상태로 유지한다는 의미로 “holde nogen informeret” 형태를 사용할 수 있다.
dig “dig”는 “holdt dig informeret”에서 정보를 계속 받아야 했던 상대방인 ‘당신을’을 나타낸다. “holde dig informeret”처럼 사람을 목적어로 두어 계속 알려 주는 대상을 표현한다.
informeret “informeret”은 “holdt dig informeret”에서 상대가 상황을 알고 있는 상태를 뜻한다. 진행 상황을 계속 알려 주겠다고 할 때 “holde nogen informeret”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mens “mens”는 “mens du ventede”에서 두 일이 동시에 진행되는 동안을 나타내며 ‘~하는 동안’이라는 뜻이다. 기다리는 동안 무엇을 했는지 말할 때 뒤에 절을 이어 사용할 수 있다.
prøver “prøver”는 “Jeg prøver ikke at være besværlig”에서 일부러 어려움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을 나타낸다. “prøve at + 동사” 형태로 무엇을 하려고 노력하거나 시도하는 의미를 표현할 수 있다.
ikke “ikke”는 “prøver ikke at være besværlig”에서 ‘~하지 않다’라는 부정을 만든다. 부정하고 싶은 동사 표현과 함께 사용해 의도나 행동을 부인할 수 있다.
besværlig “besværlig”은 “være besværlig”에서 상대를 괴롭히거나 까다롭게 구는 상태를 뜻한다. 불만을 제기하면서도 일부러 문제를 일으키려는 것이 아니라고 완곡하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ventede “forventede”는 이 대화에서 화자가 더 나은 서비스를 기대했다는 과거의 생각을 나타낸다. “Jeg forventede + 대상” 형태로 기대했던 서비스나 결과를 말할 수 있다.
bedre “bedre”는 “bedre service”에서 실제로 받은 것보다 더 나은 수준을 기대했다는 뜻이다. 서비스나 결과의 질을 비교하여 기대 수준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service “service”는 “bedre service”에서 고객이 기대한 서비스의 수준을 가리킨다. 서비스의 질에 대한 기대나 불만을 말할 때 “bedre service”처럼 사용할 수 있다.
bede “bede”는 “bede manageren om at svare”에서 관리자에게 답변을 요청한다는 뜻이다. “bede nogen om at + 동사” 형태로 누군가에게 어떤 행동을 요청할 수 있다.
manageren “manageren”은 “bede manageren om at svare”에서 답변을 요청받는 특정 관리자, 즉 ‘그 관리자’를 가리킨다. 특정 담당자에게 요청할 때 “bede manageren om at + 동사”처럼 사용할 수 있다.
om “om”은 “bede manageren om at svare”에서 요청하는 내용을 이어 주며 ‘~해 달라고’라는 뜻을 만든다. “bede nogen om at + 동사”는 누군가에게 어떤 일을 요청하는 기본 형태이다.
svare “svare”는 “om at svare”에서 관리자가 답변하는 행동을 뜻한다. “bede nogen om at svare”처럼 답변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skriftligt “skriftligt”는 “svare skriftligt”에서 말이 아니라 글로 답변한다는 뜻이다. 이메일이나 편지처럼 서면 답변을 요청할 때 “svare skriftligt”라고 말할 수 있다.
ville “ville”은 “Det ville hjælpe”에서 그렇게 해 준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가정이나 정중한 표현을 나타낸다. 상대의 제안이나 조치가 도움이 될지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hjælpe “hjælpe”는 “Det ville hjælpe”에서 어떤 조치가 화자에게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Det ville hjælpe”는 상대가 해결책을 제시했을 때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표현이다.
bare “bare”는 “Jeg vil bare have”에서 화자의 요구가 단지 한 가지라는 점을 강조하며 ‘그저’라는 뜻을 더한다. 요구를 완화하거나 핵심적인 바람을 말할 때 “Jeg vil bare have, at ...”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problemet “problemet”은 이 대화에서 서비스 지연과 안내 부족으로 생긴 특정 문제를 가리킨다. 이미 언급된 문제를 다시 말할 때 정해진 문제라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다.
bliver “bliver”는 “problemet bliver håndteret”에서 문제가 처리되는 과정을 수동적으로 나타낸다. 어떤 일이 진행되어 처리되기를 바랄 때 “bliver + 과거분사” 형태를 사용할 수 있다.
håndteret “håndteret”은 “bliver håndteret ordentligt”에서 문제가 처리되는 것을 뜻한다. 민원이나 문제를 적절히 처리해 달라고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ordentligt “ordentligt”는 “håndteret ordentligt”에서 문제가 제대로 또는 적절하게 처리된다는 의미를 더한다. 해결 방식의 질이나 적절성을 강조할 때 동작을 설명하는 말로 사용할 수 있다.
Vent “Vent”는 상대에게 여기서 기다리라고 직접 요청하는 말이다. “Vent venligst + 장소” 형태로 정중한 안내를 덧붙인 기다리라는 요청을 할 수 있다.
venligst “venligst”는 “Vent venligst her”에서 명령이나 요청을 정중하게 만드는 ‘부디, ~해 주세요’라는 뜻이다. 안내나 요청을 부드럽게 하고 싶을 때 명령형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her “her”는 “Vent venligst her”에서 기다려야 할 장소인 ‘여기’를 나타낸다. 상대에게 특정 장소에서 기다리라고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aler “taler”는 “mens jeg taler med manageren”에서 관리자를 만나 이야기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tale med + 사람” 형태로 누구와 이야기하는지 표현할 수 있다.
med “med”는 “taler med manageren”에서 대화의 상대를 나타내며 ‘~와 함께, ~와’라는 뜻이다. 누구와 이야기하거나 협의하는지 말할 때 “tale med + 사람”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være ked af at + infinitiv

Jeg er ked af at høre om forsinkelsen.

야이 에어 케 애 호어 옴 포셍얼슨.

지연 소식을 들어서 유감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유감을 표현할 때 ked af 뒤에 at와 동사 원형을 사용합니다.

holde + 사람 + informeret

Vi holdt dig informeret.

위 홀트 다이 인포메어드.

우리는 계속 당신에게 상황을 알려 주었습니다.

holde nogen informeret는 ‘누군가에게 계속 상황을 알려 주다’라는 고정 표현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aftale 명사
아프델러 예약, 약속

Jeg ventede i lang tid efter min bekræftede aftale.

bekræftet 형용사
베크레프테드 확정된, 확인된 bekræftede

min bekræftede aftale

forklare 동사
포클레어 설명하다 forklaret

Den forsinkelse burde være blevet forklaret på det tidspunkt.

forsinkelse 명사
포셍얼서 지연 forsinkelsen

Den forsinkelse burde være blevet forklaret på det tidspunkt.

fortælle 동사
퍼텔러 말하다, 이야기해 주다

Kan du fortælle mig, hvad der skete?

gerne 부사
게어너 기꺼이, ~하고 싶어

Jeg vil gerne klage over servicen i går.

i lang tid
이 랑 티 오랫동안

Jeg ventede i lang tid efter min bekræftede aftale.

ked af at høre
케 애 호어 들어서 유감인, 안타까운

Det er jeg ked af at høre.

klage 동사
클레 불만을 제기하다, 항의하다

Jeg vil gerne klage over servicen i går.

service 명사
세어위스 서비스 servicen

Jeg vil gerne klage over servicen i går.

ske 동사
스게 일어나다, 발생하다

Kan du fortælle mig, hvad der skete?

vente 동사
웬터 기다리다 ventede

Jeg ventede i lang tid efter min bekræftede aftale.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예약, 약속

정답 보기aftale

기다리다

정답 보기ventede

서비스

정답 보기servicen

말하다, 이야기해 주다

정답 보기fortæ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