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늦은 체크아웃과 짐 보관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Må jeg bede om sen udtjekning i morgen?
모 야이 베더 옴 쎈 우체크닝 이 모언 내일 늦은 체크아웃을 요청할 수 있을까요?Jeg kan undersøge, om det er muligt. Hvad tid håbede du på at tage af sted?
야이 캔 온쇠어, 옴 데 에르 무울리. 베 티 호버 두 포 애 태어 스테 가능한지 확인해 볼게요. 몇 시에 나가고 싶으세요?Jeg håbede på at tage af sted omkring klokken to om eftermiddagen.
야이 호버 포 애 태어 스테 옴크링 클록언 투 옴 에프터메언 오후 두 시쯤 나가려고 했어요.Det er jeg ked af, men sen udtjekning er ikke mulig, fordi alle værelser er fuldt bookede.
데 에르 야이 케 에, 멘 쎈 우체크닝 에르 이거 무울리, 포디 알러 베얼러 에르 풀트 부거더 죄송하지만 객실이 모두 예약되어 있어서 늦은 체크아웃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Må jeg opbevare min kuffert, efter at jeg har forladt værelset?
모 야이 오브베어 미 쿠퍼드, 에프터 앳 야이 하 포랠 베얼서 방에서 나간 후에 제 여행 가방을 맡길 수 있을까요?Du kan aflevere den i receptionen.
두 캔 아울레버 덴 이 레셉쇼넨 프런트 데스크에 맡기시면 돼요.Så tjekker jeg ud som normalt og afleverer min kuffert.
소 체크어 야이 우 솜 노말트 오 아울레버 미 쿠퍼드 그럼 저는 평소대로 체크아웃하고 여행 가방을 맡길게요.Vi opbevarer den bag skranken, indtil du kommer tilbage.
비 오브베어 덴 베 스그랑언, 엔델 두 커머 틸베 돌아오실 때까지 데스크 뒤에 보관해 드릴게요.Skal jeg have en billet eller et mærke til den?
스칼 야이 해버 엔 빌레드 엘러 에 메어거 텔 덴 보관증이나 라벨이 필요한가요?Vi giver dig et bagagemærke, når du afleverer den.
비 기버 다이 애 베게메어거, 노어 두 아울레버 덴 여행 가방을 맡기실 때 수하물 표를 드릴게요.문장 설명
Må jeg bede om sen udtjekning i morgen?
내일 늦은 체크아웃을 요청할 수 있을까요?
- Må jeg
- 제가 ~해도 될까요?
- bede om
- ~을 요청하다
- sen
- 늦은
- udtjekning
- 체크아웃
- i morgen
- 내일
자세한 설명
Må jeg는 “제가 ~해도 될까요?”라는 허락 요청의 시작입니다. må는 동사 måtte의 현재형인 조동사로, 여기서는 허락을 묻는 뜻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주어 jeg 다음에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Må jeg + 동사 부정형 ...?입니다. 예: Må jeg komme ind? — “제가 들어가도 될까요?” bede om은 “~을 요청하다”라는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조동사 må 뒤에 와서 bede가 부정형으로 쓰였습니다. bede만으로도 여러 요청 관련 뜻이 있을 수 있지만, bede om + 요청 대상은 어떤 것을 요청한다는 뜻으로 익혀 두면 유용합니다. 예: Jeg vil gerne bede om vand. — “물 좀 요청하고 싶습니다.” sen은 여기서 udtjekning을 꾸며 “늦은”이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는 공통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인 형태이며, 중성 단수에서는 sent, 복수나 정형 형태에서는 보통 sene가 됩니다. 비교할 때는 sen — senere — senest로 “늦은 — 더 늦은/나중의 — 가장 늦은”을 나타냅니다. 예: en sen frokost — “늦은 점심 식사.” udtjekning은 “체크아웃”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부정형 단수는 en udtjekning, 정형 단수는 udtjekningen, 복수는 udtjekninger입니다. 앞의 sen은 이 명사를 꾸며 sen udtjekning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i morgen은 “내일”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문장 끝에 놓여 요청이 이루어지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예: Vi rejser i morgen. — “우리는 내일 떠납니다.” 전체적으로 Må jeg(제가 ~해도 될까요?) + bede om(요청하다) + sen udtjekning(늦은 체크아웃) + i morgen(내일)이 결합하여 “내일 늦은 체크아웃을 요청할 수 있을까요?”라는 뜻이 됩니다. 정중하게 서비스 제공자에게 특정 서비스를 요청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Jeg kan undersøge, om det er muligt. Hvad tid håbede du på at tage af sted?
가능한지 확인해 볼게요. 몇 시에 나가고 싶으세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undersøge
- 확인하다, 조사하다
- om
- ~인지
- muligt
- 가능한
- Hvad tid
- 몇 시에
- håbede
- 바랐어요, 원했어요
- tage af sted
- 떠나다, 출발하다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1인칭 현재형 표현입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고, 뒤의 동사는 원형으로 옵니다. 여기서는 kan undersøge가 고정 번역에 맞게 ‘확인해 볼게요’라는 뜻을 이룹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저는 도와줄 수 있어요. undersøge는 ‘조사하다, 확인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일이 가능한지 알아보는 행위를 뜻하며, kan 뒤에서 원형으로 쓰였습니다. om은 여기서 ‘~인지’를 이끄는 연결어입니다. om det er muligt 전체가 무엇을 확인하는지 나타내는 간접적인 의문 내용입니다. muligt는 형용사 mulig의 중성형으로 ‘가능한’이라는 뜻입니다. det er muligt는 ‘가능하다’라는 구조이며, 여기서는 특정 사물을 가리킨다기보다 가능 여부를 나타냅니다. 예: Det er muligt. — 가능합니다. Hvad tid은 시계상의 시각을 묻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몇 시에’라는 뜻입니다. 더 넓게 때를 물을 수 있는 hvornår와 달리 구체적인 시각을 묻는 데 초점을 둡니다. 예: Hvad tid kommer du? — 몇 시에 와요? håbede는 동사 håbe(바라다, 희망하다)의 과거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상대방이 떠나기를 바랐던 시각을 묻고, 고정 번역에 맞게 ‘몇 시에 나가고 싶으셨어요?’라는 의미로 이해합니다. 과거형 자체가 그 바람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뜻을 반드시 포함하지는 않습니다. håbe på at + 동사 원형은 ‘~하기를 바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Jeg håbede på at se dig. — 나는 너를 만나기를 바랐어. tage af sted는 함께 쓰여 ‘떠나다, 출발하다’라는 뜻을 이루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at 뒤에 원형 tage가 와서 håbede på at tage af sted가 ‘떠나기를 바라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예: Vi tager af sted nu. — 우리는 지금 출발해요. 첫 문장의 Jeg kan undersøge는 ‘제가 확인해 볼게요’라는 뜻이고, om det er muligt는 확인 대상인 ‘가능한지’를 붙입니다. 둘째 문장에서는 Hvad tid이 출발 시각을 묻고, håbede du på at tage af sted가 상대방이 떠나고 싶어 했다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가능한지 확인해 볼게요. 몇 시에 나가고 싶으세요?’라는 뜻입니다.
Jeg håbede på at tage af sted omkring klokken to om eftermiddagen.
오후 두 시쯤 나가려고 했어요.
- håbede på at
- ~하기를 바랐어요
- tage af sted
- 나가다, 떠나다
- omkring
- 쯤, 무렵
- klokken to
- 두 시
- om eftermiddagen
- 오후에
자세한 설명
håbede på at는 여기서 ‘~하기를 바랐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håbe på이고, håbede는 과거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håbe på at 뒤에 하려는 일을 나타내는 동사를 둘 수 있습니다. 예: Jeg håber på at rejse snart. — 저는 곧 여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tage af sted는 ‘떠나다, 나가다’라는 하나의 동사 표현입니다. tage만으로는 이 문맥의 ‘떠나다’라는 뜻이 완성되지 않으므로 af sted와 함께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Vi tager af sted klokken otte. — 우리는 8시에 출발합니다. omkring은 시간 앞에서 ‘쯤, 무렵’이라는 뜻으로 대략적인 시각을 나타냅니다. 정확한 시각을 말하는 klokken to와 결합해 omkring klokken to가 됩니다. 예: Jeg kommer omkring klokken fem. — 저는 5시쯤 옵니다. klokken to는 ‘두 시’를 뜻하는 시간 표현입니다. klokken은 시각을 말할 때 쓰이며, 뒤의 수가 시간을 지정합니다. 예: Mødet begynder klokken ni. — 회의는 9시에 시작합니다. om eftermiddagen은 ‘오후에’라는 시간대 표현입니다. eftermiddagen은 ‘오후’를 가리키는 명사이고, om과 함께 특정 시간대에 일어나는 일을 나타냅니다. 예: Jeg arbejder om eftermiddagen. — 저는 오후에 일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håbede på at tage af sted omkring klokken to om eftermiddagen.은 ‘나는 오후 두 시쯤 나가려고 했어요’라는 뜻입니다. Jeg가 ‘나는’, håbede på at tage af sted가 ‘나가기를 바랐다/나가려고 했다’, omkring klokken to가 ‘두 시쯤’, om eftermiddagen이 ‘오후에’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과거의 바람이나 계획과 그 대략적인 시간을 함께 말하는 문장입니다.
Det er jeg ked af, men sen udtjekning er ikke mulig, fordi alle værelser er fuldt bookede.
죄송하지만 객실이 모두 예약되어 있어서 늦은 체크아웃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 Det er jeg ked af
- 죄송합니다
- sen
- 늦은
- udtjekning
- 체크아웃
- mulig
- 가능한
- alle
- 모든
- værelser
- 객실들
- fuldt bookede
- 완전히 예약된
자세한 설명
Det er jeg ked af는 이 문장에서 “죄송합니다”라는 고정적인 사과 표현입니다. det은 여기서 문장에 언급된 상황이나 내용 전체를 가리키며, 번역만으로 그 대상을 더 구체적으로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ked af는 “~에 대해 유감인, 미안한”이라는 형용사 표현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Det er jeg ked af.(죄송합니다)입니다. sen은 “늦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udtjekning을 꾸며 “늦은 체크아웃”을 만듭니다. 비교할 때는 sen(늦은)–senere(더 늦은)–senest(가장 늦은)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Et senere tog går klokken otte.(더 늦은 기차는 8시에 출발합니다.) udtjekning은 “체크아웃”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en udtjekning은 부정형이고, 정형은 udtjekningen(그 체크아웃)입니다. 따라서 sen udtjekning은 “늦은 체크아웃”이라는 명사구입니다. mulig는 “가능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udtjekning이 단수 공통 성 명사이므로 서술 위치에서도 mulig를 씁니다. 중성 단수라면 muligt, 복수나 정형 명사와 함께라면 보통 mulige가 됩니다. er ikke mulig는 “가능하지 않다”라는 뜻이며, ikke가 부정을 만듭니다. alle는 복수 대상을 “모든”이라고 나타내는 한정사 또는 대명사입니다. 뒤의 복수 명사와 함께 alle værelser처럼 사용됩니다. 단수 대상을 말할 때의 “모든”과 같은 방식으로 쓰는 형태가 아니라, 이 문장에서는 여러 객실 전체를 가리킵니다. værelser는 “객실들, 방들”이라는 명사 værelse의 복수형입니다. et værelse가 단수 부정형이고 værelser가 복수 부정형입니다. 예: To værelser er ledige.(객실 두 개가 비어 있습니다.) 이 예문의 to는 실제로 두 개라는 수를 나타내지만, 원문의 alle는 특정 수를 제시하지 않고 전체를 나타냅니다. fuldt bookede는 “완전히 예약된, 만실인”이라는 표현입니다. bookede는 동사 booke(예약하다)와 관련된 형태이며, 여기서는 복수인 værelser에 맞는 서술적 형태로 쓰였습니다. fuldt는 “완전히”라는 정도를 더해 “예약이 하나도 남지 않은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Værelserne er fuldt bookede.(객실들이 모두 예약되었습니다.) 이 예문은 원문의 객실을 다시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표현의 사용 예입니다. 전체적으로 sen udtjekning은 “늦은 체크아웃”, er ikke mulig는 “가능하지 않다”를 만듭니다. men은 앞의 사과 표현과 뒤의 거절 내용을 연결하는 “하지만”이고, fordi는 이유를 이끄는 “~이기 때문에”입니다. 따라서 sen udtjekning er ikke mulig, fordi alle værelser er fuldt bookede는 “모든 객실이 완전히 예약되어 있기 때문에 늦은 체크아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라는 구조입니다. 앞의 Det er jeg ked af가 붙어, 전체 utterance는 “죄송하지만 객실이 모두 예약되어 있어서 늦은 체크아웃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공손한 안내가 됩니다.
Må jeg opbevare min kuffert, efter at jeg har forladt værelset?
방에서 나간 후에 제 여행 가방을 맡길 수 있을까요?
- Må jeg
- 제가 …해도 될까요?
- opbevare
- 보관하다
- min
- 제
- kuffert
- 여행 가방
- efter at
- …한 후에
- forladt
- 떠난, 나간
- værelset
- 방
자세한 설명
Må jeg는 허가를 묻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제가 …해도 될까요?”라는 뜻입니다. må는 허가·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이고, 그 뒤의 jeg가 주어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Må jeg komme ind? — “들어가도 될까요?” opbevare는 “보관하다, 맡겨 두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여행 가방을 일정 시간 동안 보관해 두는 의미입니다. 조동사 må 뒤에 있으므로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 형태 opbevare가 사용되었습니다. 예: Må jeg opbevare min taske her? — “제 가방을 여기에 보관해도 될까요?” min은 “나의, 제”라는 소유 표현입니다. 뒤의 kuffert가 단수 공통성 명사이므로 min이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소유자에 맞추기보다 소유되는 명사의 형태에 맞추어 min(단수 공통성), mit(단수 중성), mine(복수)을 구별합니다. 예: min taske — “제 가방”, mit værelse — “제 방”. kuffert는 “여행 가방, 캐리어”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보관하려는 물건을 가리킵니다. 복수는 kufferter입니다. efter at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한 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efter at jeg har forladt værelset 전체가 “제가 방에서 나간 후에”라는 뜻이 됩니다. efter만으로도 시간적 “후에”를 나타낼 수 있지만,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이어질 때 이 구조가 사용됩니다. forladt는 “떠난, 나간”이라는 뜻으로, 동사 forlade(떠나다, 나가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har forladt라는 완료형의 일부로 쓰여, 방을 나가는 일이 그 시점까지 완료된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과거분사 자체가 주어에 따라 바뀌는 형태는 아닙니다. 예: Jeg har forladt hotellet. — “저는 호텔을 떠났습니다.” værelset은 “그 방, 방을”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værelse(방)이고, 중성 단수 명사에 정관사형 어미 -et가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værelse는 “방”, værelset은 특정한 “그 방”을 가리킵니다. 예: Jeg er på værelset. — “저는 방에 있습니다.” 전체 구조는 Må jeg(제가 …해도 될까요?) + opbevare min kuffert(제 여행 가방을 보관하다) + efter at jeg har forladt værelset(제가 방에서 나간 후에)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방에서 나간 후에 제 여행 가방을 맡길 수 있을까요?”라는 허가 요청이 됩니다. 여기서 har forladt는 가방을 맡기는 때보다 방을 나가는 일이 먼저 완료됨을 나타냅니다. 호텔에서 체크아웃 뒤 짐을 맡길 수 있는지 정중하게 묻는 데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Du kan aflevere den i receptionen.
프런트 데스크에 맡기시면 돼요.
- Du
- 당신은
- kan
- 할 수 있다
- aflevere
- 맡기다, 전달하다
- den
- 그것을
- receptionen
- 프런트 데스크
자세한 설명
Du는 덴마크어에서 2인칭 단수 주어인 ‘당신’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상대방 한 사람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복수의 ‘여러분’에는 보통 I를 씁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kan 뒤에는 보통 동사 원형이 옵니다. 예: Du kan vente. — “당신은 기다릴 수 있어요.” aflevere는 동사 원형이며, 물건을 맡기거나 정해진 곳에 전달한다는 뜻입니다. 앞의 kan 뒤에 와서 kan aflevere라는 ‘맡길 수 있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과거형은 afleverede이고, 현재형은 afleverer입니다.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뒤 맥락의 여행 가방을 가리키는 ‘그것을’입니다. 덴마크어의 대명사는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맞춰 선택합니다.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에 쓰이고, 중성 단수 명사에는 det이 쓰입니다. receptionen은 ‘프런트 데스크’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reception이고, -en이 붙은 receptionen은 정해진 하나의 프런트 데스크, 즉 그 숙박 시설의 프런트를 가리킵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i와 함께 i receptionen은 ‘프런트 데스크에서/에’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Du kan은 ‘당신은 ~할 수 있어요’, aflevere den은 ‘그것을 맡기다’, i receptionen은 ‘프런트 데스크에’를 이루므로, 문장 전체는 “프런트 데스크에 맡기시면 돼요”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an 뒤에 동사 원형을 두는 패턴을 활용해 Du kan vente.(기다리셔도 돼요), Du kan betale her.(여기서 결제하실 수 있어요)처럼 바꿔 말할 수 있습니다.
Så tjekker jeg ud som normalt og afleverer min kuffert.
그럼 저는 평소대로 체크아웃하고 여행 가방을 맡길게요.
- Så
- 그럼, 그러면
- tjekker … ud
- 체크아웃하다
- som normalt
- 평소대로
- afleverer
- 맡기다, 건네다
- min
- 내, 저의
- kuffert
- 여행 가방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이어 “그럼, 그러면”이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과 구별해 두면 좋습니다. 예: Så går vi. — “그럼 우리 갑시다.” tjekker ... ud는 “체크아웃하다”라는 동사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tjekke ud처럼 동사와 부사가 나뉘어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활용된 형태가 tjekker, 분리되는 요소가 ud입니다. 기본형은 tjekke ud이고, 현재형은 주어가 jeg일 때 jeg tjekker ud처럼 됩니다. 예: Jeg tjekker ud klokken ti. — “저는 10시에 체크아웃합니다.” som normalt는 “평소대로, 평소와 같이”라는 뜻의 짧은 방식 표현입니다. normalt는 여기서 어떤 행동이 평소의 방식과 같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예: Hun arbejder som normalt. — “그녀는 평소대로 일합니다.” afleverer는 “맡기다, 건네다”라는 뜻으로, 기본형 aflevere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여행 가방을 맡긴다는 뜻이며, 물건을 어떤 장소나 사람에게 넘겨 보관·처리하게 하는 용법입니다. tjekker ud와 afleverer가 og로 연결되어 두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Jeg afleverer nøglen i receptionen. — “저는 프런트 데스크에 열쇠를 맡깁니다.” min은 말하는 사람이 소유자임을 나타내는 소유 한정사 “내”입니다. 이 형태는 뒤의 명사 kuffert가 단수 공통성 명사이기 때문에 쓰입니다. 덴마크어의 소유 형태는 소유자의 성별이 아니라 뒤의 명사의 수와 문법적 성에 맞습니다. 비교하면 공통성 단수에는 min, 중성 단수에는 mit, 복수에는 mine을 씁니다. 예: min taske — “내 가방”, mit værelse — “내 방”, mine tasker — “내 가방들”. kuffert는 “여행 가방, 캐리어”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 자체가 이 문장에 나타난 형태이며, 보통 en kuffert처럼 공통성 단수로 씁니다. 복수형은 kufferter입니다. 예: Kufferten står på værelset. — “여행 가방이 방에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Så tjekker jeg ud som normalt는 “그럼 저는 평소대로 체크아웃하고”, afleverer min kuffert는 “제 여행 가방을 맡길게요”에 해당합니다. 여기서 jeg가 두 동작의 주어이고, 현재형 tjekker와 afleverer가 og로 연결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저는 평소대로 체크아웃하고 여행 가방을 맡길게요”라는 의미입니다.
Vi opbevarer den bag skranken, indtil du kommer tilbage.
돌아오실 때까지 데스크 뒤에 보관해 드릴게요.
- Vi
- 저희가
- opbevarer
- 보관하다
- den
- 그것을
- bag
- 뒤에
- skranken
- 데스크
- indtil
- ~할 때까지
- du
- 당신이
- kommer tilbage
- 돌아오다
자세한 설명
Vi는 1인칭 복수 주어로 ‘우리’를 뜻합니다. 이 대화에서는 보관을 맡는 쪽을 가리키므로 한국어로는 상황에 따라 ‘저희가’가 자연스럽습니다. 예: Vi hjælper dig. — 저희가 도와드릴게요. opbevarer는 ‘보관하다’라는 동사 opbevare의 현재형입니다. 현재의 절차를 말할 수도 있고, 이 문장처럼 앞으로 해 줄 조치를 현재형으로 제시할 수도 있습니다. 주어가 vi이므로 1인칭 복수의 행동입니다. 예: Vi opbevarer din taske. — 저희가 당신의 가방을 보관합니다.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 문맥의 여행 가방을 가리키는 ‘그것을’입니다. 덴마크어에서 공통성 단수 명사를 대신할 때 den을 쓰며, 중성 단수 명사를 대신할 때는 det을 씁니다. 이 대화에서는 가방 자체를 다시 반복하지 않고 den으로 받았습니다. bag는 ‘뒤에’를 뜻하며,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bag + 장소는 ‘장소의 뒤에’라는 구조입니다. 예: Tasken står bag døren. — 가방이 문 뒤에 있습니다. skranken은 ‘카운터, 안내 데스크’를 뜻하는 명사 skranke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즉 skranke가 일반적인 ‘카운터’라면 skranken은 특정한 ‘그 카운터’를 가리킵니다. bag skranken이 함께 ‘데스크 뒤에’라는 장소를 만듭니다. indtil은 ‘~할 때까지’라는 종속접속사입니다. 뒤에 절을 이끌어 어떤 상태나 행동이 계속되는 한계를 나타냅니다. 예: Vent her, indtil jeg kommer. — 내가 올 때까지 여기서 기다리세요. du는 2인칭 단수 주어로, 상대방 한 사람을 뜻하는 ‘당신이’입니다. 뒤의 동사 kommer가 이 주어와 함께 쓰인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kommer tilbage는 ‘돌아오다’라는 표현입니다. kommer는 ‘오다’라는 동사 komme의 현재형이고, tilbage가 ‘뒤로, 다시’라는 뜻을 더해 ‘돌아오다’가 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미래의 일을 말할 때도 indtil 뒤에 현재형 kommer를 쓸 수 있습니다. 예: Ring, når du kommer tilbage. — 돌아오면 전화하세요. 전체적으로 Vi opbevarer den은 ‘저희가 그것을 보관합니다’, bag skranken은 그 보관 장소인 ‘데스크 뒤에’, indtil du kommer tilbage는 보관이 계속되는 시점인 ‘당신이 돌아올 때까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돌아오실 때까지 데스크 뒤에 보관해 드릴게요’라는 뜻입니다. vi의 현재형 표현은 여기서 서비스 제공자가 앞으로 할 일을 정중하고 실무적으로 약속하는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Skal jeg have en billet eller et mærke til den?
보관증이나 라벨이 필요한가요?
- Skal jeg
- 제가 …해야 하나요?
- have
- 가지다, 필요로 하다
- billet
- 표, 티켓
- mærke
- 표지, 라벨
- til den
- 그것을 위한
자세한 설명
Skal jeg은 “제가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 틀입니다. 여기의 skal은 의무나 필요성을 묻고, jeg가 행위자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Skal jeg + 동사원형 ...?입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have는 기본형이 have이며, 여기서는 단순히 “가지다”보다 “필요로 하다, 받아서 가지고 있어야 하다”라는 뜻입니다. skal 뒤에서는 동사가 기본형으로 옵니다. 예: Jeg skal have en kvittering. — “저는 영수증이 필요합니다.” billet은 “표, 티켓”입니다. 이 명사는 공통 성 명사라서 부정관사와 함께 en billet이 됩니다. en은 여기서 문법적 부정관사이며, 문장 자체가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Jeg har en billet. — “저는 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eller는 앞뒤 선택지를 잇는 “또는, 아니면”입니다. 따라서 en billet eller et mærke는 필요한 물건의 두 선택지를 나란히 제시합니다. mærke는 “표지, 라벨”입니다. 이 명사는 중성 명사라서 부정관사가 et이고, 그래서 et mærke가 됩니다. 앞의 en billet과 달리 관사가 et인 것은 수량 차이가 아니라 명사의 문법적 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 Jeg har et mærke. — “저는 라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til den은 “그것을 위한”이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til은 여기서 어떤 물건의 용도나 대상을 나타내는 전치사이고, den은 앞서 언급된 물건을 가리키는 단수 대명사입니다. 주어진 문맥에서는 보관 중인 물건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den은 대명사의 문법적 성·수에 맞는 형태이며, 바로 뒤 명사와의 위치만으로 지시 대상을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Har du en nøgle til den? — “그것에 맞는 열쇠가 있나요?” 전체적으로 Skal jeg have가 “제가 필요로 하나요/가지고 있어야 하나요?”를 만들고, en billet eller et mærke가 필요한 물건의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마지막의 til den은 그 표나 라벨이 앞서 맡긴 물건을 위한 것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것에 보관증이나 라벨이 필요한가요?”라는 뜻입니다. 이 질문 틀은 물건이나 서류가 필요한지 확인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Vi giver dig et bagagemærke, når du afleverer den.
여행 가방을 맡기실 때 수하물 표를 드릴게요.
- Vi
- 우리는
- giver
- 주다, 드리다
- dig
- 당신에게
- bagagemærke
- 수하물 표
- når
- ~할 때
- afleverer
- 맡기다, 인도하다
- den
- 그것을
자세한 설명
Vi는 1인칭 복수 주어로, 여기서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인 ‘우리’를 가리킵니다. 단수형은 jeg(나)입니다. giver는 give(주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행위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할 일을 말할 때도 쓰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드릴게요’라는 약속에 해당합니다. Vi giver dig ...는 ‘우리가 당신에게 …을 줍니다/드릴게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dig는 2인칭 단수 목적격 형태로, 동작을 받는 ‘당신을/당신에게’에 해당합니다. 주어로 쓰이는 형태는 du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giver가 누구에게 주는지를 나타냅니다. bagagemærke는 ‘수하물 표’라는 명사입니다. bagage(수하물)와 mærke(표, 표시)가 결합한 말로 볼 수 있습니다. 앞의 et은 이 명사가 해당 명사 부류임을 나타내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수량 ‘하나’를 단정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et mærke는 ‘표 하나/어떤 표’라는 식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nå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할 때’를 뜻합니다. når 뒤에 du afleverer den이 와서 ‘당신이 그것을 맡길 때’라는 시간절을 만듭니다.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조건이나 앞으로 일어날 때를 말할 때도 이 접속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leverer는 aflevere(맡기다, 인도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물건을 지정된 곳이나 사람에게 넘긴다는 뜻이며, 여기서는 여행 가방을 맡기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du afleverer는 ‘당신이 맡긴다’입니다. give와 달리, aflevere 자체에는 물건을 넘겨 맡긴다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번역에 명시된 여행 가방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afleverer den은 ‘그것을 맡기다’이며, 이 문장의 상황에서는 ‘여행 가방을 맡기다’로 이해됩니다. 주어로 ‘그것은’이라고 할 때의 형태도 den이지만, 여기서는 afleverer의 목적어입니다. 전체적으로 Vi giver dig et bagagemærke는 ‘우리가 당신에게 수하물 표를 드립니다’이고, når du afleverer den은 ‘당신이 여행 가방을 맡길 때’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여행 가방을 맡기실 때 수하물 표를 드릴게요’가 됩니다. 덴마크어의 시간절에서는 이 문장처럼 når 뒤에 주어 du, 그 다음에 현재형 동사 afleverer가 옵니다.
문법 포인트
mulig → muligt
Er det muligt i morgen?
에르 데 무울리 이 모언내일 가능한가요?
mulig는 중성 단수 명사를 수식하거나 중성 주어 뒤에 올 때 muligt로 변합니다.
fordi + 절
Værelserne er fuldt bookede, fordi det er eftermiddag.
베얼러너 에르 풀트 부거더, 포디 데 에르 에프터메객실은 예약이 꽉 찼습니다. 오후이기 때문입니다.
fordi는 이유를 나타내며, 뒤에 이유를 설명하는 절을 연결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Må jeg bede om sen udtjekning?
- 성
- common
om eftermiddagen
fordi alle værelser er fuldt bookede
Jeg håbede på at tage af sted.
i morgen
Det er jeg ked af.
- 성
- neuter
om det er muligt
omkring klokken to
sen udtjekning
at tage af sted
- 성
- common
sen udtjekning
Jeg kan undersøge, om det er muligt.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프런트 데스크에 맡기시면 돼요.
정답 보기
Du kan aflevere den i receptionen.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확인하다, 조사하다
정답 보기
undersøge쯤, 약
정답 보기
omkring체크아웃, 퇴실
정답 보기
udtjekning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