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sten
Fristen은 여기서 ‘마감일’을 뜻하며, frist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업무에서 제출이나 완료의 마감 시점을 말할 때 쓰며, Fristen er i morgen처럼 날짜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
er는 여기서 ‘~이다’라는 뜻으로, 마감일과 시간을 연결합니다. være의 현재형이며 Fristen er ...처럼 주어 뒤에서 상태나 정보를 말할 때 씁니다.
i
i는 i morgen에서 특정 시점을 나타내어 ‘~에’라는 뜻입니다. i morgen은 내일을 가리키는 시간 표현으로, 일정이나 약속의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orgen
morgen은 i morgen에서 ‘내일’을 뜻합니다. 이 대화처럼 마감이나 일정을 말할 때 i morgen이라는 표현으로 사용합니다.
men
men은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하지만’입니다. Fristen er i morgen, men ...처럼 서로 다른 상황이나 정보를 연결할 때 쓸 수 있습니다.
projektets
projektets는 ‘프로젝트의’라는 뜻으로, projekt에 소유를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projektets omfang처럼 뒤의 명사가 어떤 프로젝트에 속하는지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omfang
omfang은 프로젝트에 포함된 일의 ‘범위’를 뜻합니다. projektets omfang처럼 어떤 일이나 계획의 규모와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ev
blev는 여기서 ‘~되었다’라는 변화를 나타내며, blev udvidet과 함께 범위가 확대되었음을 말합니다. blive의 과거형으로, blev + 과거분사 형태에서 변화나 수동적인 사건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udvidet
udvidet은 여기서 프로젝트의 범위가 ‘확대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udvide에서 나온 형태이며 blev udvidet처럼 어떤 범위나 계획이 커졌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morges
morges는 i morges에서 ‘오늘 아침’을 뜻합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난 일을 설명할 때 i morges라는 시간 표현으로 사용합니다.
Hvilken
Hvilken은 뒤의 del을 꾸며 ‘어느 부분’ 또는 ‘어떤 부분’을 묻습니다. 의문 표현으로 Hvilken + 명사 형태를 사용해 여러 대상 중 하나를 물을 수 있습니다.
del
del은 전체 중 한 ‘부분’을 뜻하며, 여기서는 프로젝트의 특정 부분을 가리킵니다. Hvilken del처럼 어떤 부분인지 질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r
har는 여기서 har brug for라는 표현의 일부로 ‘필요로 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have의 현재형이며 har brug for + 필요한 대상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kunden
kunden은 ‘고객’을 뜻하며, kunde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이 대화에서는 프로젝트 결과물을 필요로 하는 특정 고객을 가리키며, kunden har brug for ...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ug
brug은 여기서 har brug for 전체 표현 안에서 ‘필요’를 나타냅니다. har brug for + 명사로 어떤 것을 필요로 한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for
for는 har brug for에서 필요한 대상을 연결하는 요소입니다. 이 표현에서는 ‘~이 필요한’이라는 뜻을 만들며, har brug for resuméet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st
først는 여기서 우선순위를 나타내는 ‘먼저’입니다. kunden har brug for først처럼 필요한 순서를 말하거나, 어떤 일을 먼저 처리할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suméet
resuméet은 ‘요약본’을 뜻하며, resumé에 중성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이 대화에서는 고객이 먼저 필요로 하고 다음 날 제출할 문서를 가리키며, afleverer resuméet처럼 목적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
de는 뒤의 복수 명사 diagrammer를 특정하여 ‘그’ 또는 ‘그러한’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de detaljerede diagrammer처럼 형용사가 명사 앞에 올 때 복수의 특정 대상을 표시하는 데 사용합니다.
detaljerede
detaljerede는 diagrammer를 꾸며 ‘자세한’이라는 뜻입니다. 상세함을 강조하는 형용사로 de detaljerede diagrammer처럼 특정한 복수 대상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agrammer
diagrammer는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차트들’을 뜻하는 복수형입니다. diagram에서 나온 형태이며, de detaljerede diagrammer처럼 여러 차트를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kan은 여기서 차트를 당장 처리하지 않아도 된다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vente와 함께 kan vente처럼 사용하며, 어떤 일이 가능하거나 허용된다고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vente
vente는 여기서 차트 작업이 ‘기다려도 되다’ 또는 ‘미뤄져도 되다’라는 뜻입니다. kan 뒤에 오는 형태로 kan vente처럼 사용해 어떤 일을 나중에 해도 됨을 말할 수 있습니다.
Bed
Bed는 ‘요청하세요’라는 뜻의 명령형으로, bede에서 나온 형태입니다. Bed om en kort forlængelse처럼 어떤 것을 요청하라고 조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Bed så om ...에서 så는 앞의 판단에 따른 ‘그러면’ 또는 ‘그때’를 나타냅니다. 또 Så får kunden ...에서는 앞의 방법에 따른 결과를 연결하며, 조언이나 결과를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
om은 Bed ... om에서 요청하는 대상을 연결하며 ‘~을 요청하여’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Bed om + 요청할 대상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
en은 forlængelse 앞에서 하나의 특정되지 않은 연장을 가리키는 부정관사입니다. en kort forlængelse처럼 공통 성 명사 앞에서 사용합니다.
kort
kort는 forlængelse를 꾸며 ‘짧은’이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짧은 기간의 연장을 말합니다. en kort forlængelse처럼 관사와 명사 사이에 놓여 요청의 규모를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forlængelse
forlængelse는 마감일의 ‘연장’을 뜻합니다. en kort forlængelse af fristen처럼 기간이나 마감의 연장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
af는 forlængelse af fristen에서 연장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연결하여 ‘~의’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명사 + af + 명사 형태로 어떤 대상과 관련된 연장이나 변경을 말할 수 있습니다.
afsnittene
afsnittene는 ‘섹션들’ 또는 ‘부분들’을 뜻하며, afsnit에 복수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afsnittene med lavere prioritet처럼 특정한 여러 부분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
med는 med lavere prioritet에서 각 섹션이 가진 우선순위의 특성을 연결합니다. 명사 + med + 특성의 형태로 어떤 대상이 무엇을 지니거나 어떤 특징을 갖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lavere
lavere는 prioritet를 꾸며 ‘더 낮은’이라는 뜻입니다. lavere prioritet처럼 여러 항목 중 우선순위가 상대적으로 낮은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ioritet
prioritet은 업무에서 처리 순서를 정하는 ‘우선순위’를 뜻합니다. lavere prioritet처럼 어떤 업무를 먼저 처리할 필요가 적은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Jeg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입니다. 문장의 주어로 Jeg vil ... 또는 Jeg kan ...처럼 자신의 의사나 능력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vil
vil은 여기서 ‘~하고 싶다’라는 의사를 나타냅니다. ville의 현재형이며 Jeg vil ikke have ...처럼 자신이 원하지 않는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kke
ikke는 앞의 의사나 행동을 부정하여 ‘~않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Jeg vil ikke have ...처럼 vil 뒤에서 원하지 않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have
have는 여기서 Jeg vil ikke have, at ...의 일부로 어떤 상황이 일어나기를 원한다는 뜻과 연결됩니다. vil 뒤에 have가 오고, have, at + 절의 형태로 원하는 상황을 말할 수 있습니다.
at
at는 have 뒤에서 ‘~라는 것’을 이끄는 연결어입니다. have, at det skal lyde ...처럼 원하는 상황이나 생각의 내용을 절로 이어 줍니다.
det
det는 여기서 말이나 요청이 어떻게 들리는지를 가리키는 ‘그것’ 또는 ‘그 내용’입니다. det skal lyde처럼 뒤의 동사와 함께 어떤 내용의 인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l
skal은 여기서 det가 특정한 방식으로 들리게 될 것이라는 예상이나 의도를 나타냅니다. lyde와 함께 skal lyde처럼 사용하여 어떤 말이나 상황이 어떻게 들릴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
lyde
lyde는 여기서 말이나 요청이 ‘들리다’ 또는 ‘느껴지다’라는 뜻입니다. skal lyde와 som om을 이어 skal lyde, som om ...처럼 어떤 인상으로 받아들여질지 말할 수 있습니다.
som
som은 som om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인 것처럼’을 나타냅니다. som om + 절의 형태로 실제 사실과 다를 수 있는 인상이나 가정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unne
kunne는 여기서 시간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을 가능성이나 능력 부족을 나타내며 ‘할 수 있었다’에 해당합니다. som om ... ikke kunne styre ...처럼 어떤 사람이 무엇을 해내지 못한 것처럼 보인다는 내용을 말할 수 있습니다.
styre
styre는 여기서 시간을 ‘관리하다’라는 뜻입니다. kunne 뒤에 styre가 와서 kunne styre min tid처럼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행동을 표현합니다.
min
min은 tid를 꾸며 ‘나의’라는 소유를 나타냅니다. min tid처럼 자신에게 속한 시간이나 자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d
tid는 여기서 업무에 배분하고 관리하는 ‘시간’을 뜻합니다. styre min tid처럼 시간 관리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mulér
Formulér는 내용을 특정 관점으로 ‘표현하세요’ 또는 ‘구성해 설명하세요’라는 뜻의 명령형입니다. formulere에서 나온 형태이며 Formulér det med fokus på ...처럼 설명이나 메시지를 구성하라고 조언할 때 사용합니다.
fokus
fokus는 med fokus på에서 ‘초점’ 또는 ‘중점’을 뜻합니다. med fokus på + 대상의 형태로 무엇을 중심으로 설명하거나 논의하는지 나타낼 수 있습니다.
på
med fokus på kvaliteten에서 på는 초점을 두는 대상을 연결합니다. 이 대화의 På den måde에서는 ‘그 방식으로’라는 표현을 만들며, 초점이나 방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valiteten
kvaliteten은 ‘품질’을 뜻하며, kvalitet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med fokus på kvaliteten처럼 결과물의 품질을 설명의 중심으로 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og는 kvaliteten과 de nye oplysninger를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두 가지 이유나 대상을 나란히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ye
nye는 oplysninger를 꾸며 ‘새로운’이라는 뜻입니다. de nye oplysninger처럼 새로 입수한 여러 정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lysninger
oplysninger는 여기서 새로 받은 ‘정보’를 뜻합니다. de nye oplysninger, du har fået처럼 어떤 정보가 새로 전달되었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u
du는 정보를 받은 상대방을 가리키는 ‘당신’ 또는 ‘너’입니다. du har fået처럼 상대방이 무엇을 받았는지 말하는 절의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ået
fået은 여기서 상대방이 정보를 ‘받은’ 것을 나타냅니다. få에서 나온 형태이며 har fået처럼 어떤 것을 받은 경험이나 사실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sige
sige는 ‘말하다’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무엇을 전달하겠다고 말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kan sige, at + 절의 형태로 말할 내용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afleverer
afleverer는 여기서 요약본과 차트를 ‘제출하다’ 또는 ‘전달하다’라는 뜻입니다. afleverer resuméet처럼 제출하는 대상 뒤에 목적어를 두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agrammerne
diagrammerne은 ‘그 차트들’을 뜻하며, diagrammer에 복수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afleverer diagrammerne처럼 이미 대화에서 정해진 차트들을 가리킬 때 목적어로 사용합니다.
dagen
dagen은 ‘그날’ 또는 ‘그 날’을 뜻하며, 여기서는 dagen efter에서 ‘그다음 날’을 만드는 요소입니다. dagen efter처럼 기준이 되는 날의 다음 날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fter
efter는 dagen efter에서 ‘뒤의’ 또는 ‘다음의’를 나타냅니다. dagen efter라는 표현으로 어떤 날의 다음 날을 말할 수 있습니다.
får
får는 여기서 고객이 일정과 선택지를 ‘얻게 된다’는 뜻입니다. få의 현재형이며 Så får kunden ...처럼 어떤 결과로 누군가가 무엇을 갖게 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alistisk
realistisk은 tidsplan을 꾸며 ‘현실적인’이라는 뜻입니다. en realistisk tidsplan처럼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일정이나 계획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dsplan
tidsplan은 업무의 진행 시점을 정리한 ‘일정’ 또는 ‘시간 계획’을 뜻합니다. en realistisk tidsplan처럼 납기와 작업 순서를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t
et은 valg 앞에서 하나의 특정되지 않은 대상을 가리키는 중성 부정관사입니다. et klart valg처럼 중성 명사 앞에서 사용합니다.
klart
klart는 valg를 꾸며 ‘명확한’이라는 뜻입니다. klar의 중성 단수 형태로 et klart valg처럼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는 선택지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valg
valg는 고객이 결정할 수 있는 ‘선택’을 뜻합니다. et klart valg처럼 여러 일정 중에서 결정할 수 있는 분명한 선택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nder
sender는 여기서 메시지를 ‘보내다’라는 뜻입니다. sende의 현재형이며 Jeg sender beskeden처럼 보내는 사람과 대상 메시지를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beskeden
beskeden은 ‘그 메시지’를 뜻하며, besked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Jeg sender beskeden처럼 이미 정해진 메시지를 보낸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nart
snart는 ‘곧’ 또는 가까운 미래를 나타냅니다. Jeg sender beskeden snart처럼 어떤 행동을 머지않아 하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
til은 tid til at svare에서 답변이라는 행동과 시간을 연결하여 ‘~할’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tid til at + 동사 형태로 어떤 행동을 할 시간이 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svare
svare는 여기서 메시지에 ‘답하다’ 또는 ‘응답하다’라는 뜻입니다. tid til at svare처럼 at 뒤에 와서 답변하는 행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den
den은 På den måde라는 표현에서 ‘그’라는 뜻으로 måde를 가리킵니다. 이 표현 전체는 앞에서 제시한 방법을 가리키며 ‘그 방식으로’라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åde
måde는 På den måde에서 ‘방식’을 뜻합니다. På den måde라는 고정적인 표현으로 앞서 말한 방법에 따른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ændringen
ændringen은 ‘그 변경’을 뜻하며, ændring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ændringen i tidsplanen처럼 일정이나 계획에 생긴 특정한 변화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dsplanen
tidsplanen은 ‘그 일정’을 뜻하며, tidsplan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ændringen i tidsplanen처럼 이미 논의 중인 일정의 변경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ydelig
tydelig은 여기서 일정 변경이 ‘명확하다’는 뜻으로, 변경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være tydelig처럼 어떤 정보나 변화가 분명하게 이해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den
inden은 ‘~전에’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내일이 오기 전이라는 시간 범위를 나타냅니다. inden i morgen처럼 특정 시점 전에 완료되거나 분명해질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