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팀 진행 상황 회의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During a short team update meeting, colleagues review progress, identify an approval blocker, and assign follow-up steps..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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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팀 진행 상황 회의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Lad os holde dette statusmøde kort og gå gennem dagsordenen.

래 오스 홀러 데더 스때더스뫼더 코어드 오 고 겐넘 대고어넌 이번 진행 상황 회의는 짧게 하고 안건을 순서대로 진행합시다.
B

Jeg kan starte med en status på designopgaven.

야이 칸 스다더 메 언 스때더스 포 디사인오게운 제가 디자인 업무의 진행 상황부터 말씀드릴게요.
A

Derefter må du gerne nævne eventuelle hindringer, der kan påvirke tidsplanen.

데어에프터 모 두 게어너 네우너 에벤투엘러 헨드렝어 데어 칸 포외어거 치스플래넌 그다음에는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장애물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B

Den største hindring er, at vi venter på godkendelse fra det juridiske team.

덴 스되어스더 헨드렝 에어 애드 비 벤더 포 고켄얼서 프라 데 유리디스꺼 팀 가장 큰 장애물은 법무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A

Hvem skal følge op med dem efter dette opkald?

벰 스겔 뵐러 오브 메 뎀 에프터 데더 오브칼 이 통화가 끝난 후 누가 그 팀에 후속으로 연락해야 할까요?
B

Det kan jeg godt, men jeg har først brug for den nyeste version af dokumentet.

데 칸 야이 고드 멘 야이 하 퍼어스트 브루 포 덴 뉘어스더 베어시온 애 도쿠멘드 제가 할 수 있지만, 먼저 문서의 최신 버전이 필요합니다.
A

Jeg beder nogen om at sende det i dag.

야이 베어 노운 옴 애드 세너 데 이 대 오늘 누군가에게 그 문서를 보내 달라고 부탁할게요.
B

Så burde vi stadig kunne blive færdige inden den planlagte deadline.

소 부어더 비 스때디 쿠너 블리우 페어디 이넌 덴 플래늘라그더 데들라인 그러면 그래도 예정된 마감일까지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

Efter mødet sender jeg en skriftlig opsummering af beslutningerne.

에프터 뫼더 세너 야이 언 스그레블리 옵수머링 애 버스뒤드닝어 회의 후에 결정 사항을 서면으로 요약해서 보내겠습니다.
B

Det vil hjælpe alle med at være klar over de næste skridt.

데 벨 옐버 알러 메 애드 베어 클라 오우어 디 네스더 스그레드 그러면 모두가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문장 설명

  1. Lad os holde dette statusmøde kort og gå gennem dagsordenen.

    이번 진행 상황 회의는 짧게 하고 안건을 순서대로 진행합시다.

    Lad os
    ~합시다
    holde
    유지하다
    dette
    이
    statusmøde
    진행 상황 회의
    kort
    짧게
    gå gennem
    검토하다
    dagsordenen
    의제, 안건 목록
    자세한 설명

    Lad os는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합시다”라는 뜻이다. lad는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에 해당하지만, Lad os + 동사원형이 함께 제안 패턴을 만든다. 예: Lad os begynde. — 시작합시다. holde는 holde의 동사원형이며, 여기서는 무언가를 어떤 상태로 유지한다는 뜻에서 holde noget kort라는 패턴을 이룬다. 따라서 holde dette statusmøde kort는 이 진행 상황 회의를 짧게 하다라는 뜻이다. 예: Lad os holde mødet kort. — 회의를 짧게 합시다. dette는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 쓰이는 지시사로 “이”를 뜻하며, 여기서는 뒤의 statusmøde와 함께 쓰인다. 덴마크어 지시사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예: denne plan — 이 계획, dette møde — 이 회의. statusmøde는 status와 møde가 결합한 합성명사로,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뜻한다. 여기서는 dette statusmøde가 “이번 진행 상황 회의”라는 명사구를 이룬다. møde는 “회의”라는 뜻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statusmøde 전체가 하나의 합성명사이다. kort는 여기서 회의를 짧은 상태로 만드는 결과를 나타내며, holde noget kort에서 “짧게 하다”라는 뜻을 만든다. 기본형은 kort이고, 이 형태는 덴마크어에서 단수 공통성과 중성에 모두 쓰인다. 복수나 정형 명사 앞에서는 보통 korte가 된다. 예: Mødet er kort. — 회의가 짧다. gå gennem은 함께 “~을 검토하다, ~을 차례로 살펴보다”라는 뜻으로 쓰일 수 있다. gå 자체는 “가다”이지만, 여기서는 gennem과 결합하여 실제 이동이 아니라 내용을 살펴보는 의미를 나타낸다. 예: Lad os gå gennem planen. — 계획을 검토합시다. dagsordenen은 “의제, 안건 목록”을 뜻하는 dagsorden의 정형 단수형이다. 끝의 -en은 이 명사가 공통 성 단수의 정형임을 나타낸다. 따라서 gå gennem dagsordenen은 “의제를 차례로 검토하다”라는 뜻이다. 예: Vi følger dagsordenen. — 우리는 의제에 따른다. 전체적으로 Lad os가 제안을 만들고, holde dette statusmøde kort가 이번 진행 상황 회의를 짧게 하자는 내용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og gå gennem dagsordenen은 같은 제안 안에 의제를 차례로 검토하자는 두 번째 행동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이번 진행 상황 회의는 짧게 하고 안건을 순서대로 진행합시다”이다.

  2. Jeg kan starte med en status på designopgaven.

    제가 디자인 업무의 진행 상황부터 말씀드릴게요.

    Jeg kan
    저는 …할 수 있어요
    starte
    시작하다
    med
    …부터
    status
    진행 상황
    på
    …에 관한
    designopgaven
    디자인 업무
    자세한 설명

    Jeg kan은 “저는 …할 수 있어요/…하겠습니다”처럼 주어와 조동사로 이루어진 표현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나/저”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한 행동을 나타냅니다. 이 문맥에서는 실제 능력보다는 회의에서 자신이 먼저 말하겠다는 제안에 가깝습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제가 도와드릴 수 있어요.” starte는 “시작하다”라는 동사입니다. kan 뒤에서는 동사의 원형인 starte를 쓰므로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starte med + 명사는 “무엇부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Vi starter med planen. — “우리는 계획부터 시작합니다.” med는 여기서 뒤에 오는 내용을 출발점으로 삼는 “~부터”의 뜻입니다. 따라서 starte med를 함께 기억하면 “~부터 시작하다”라는 패턴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status는 여기서 진행 중인 업무의 현재 상태나 진행 상황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회의나 업무 맥락에서 상태를 간단히 보고하는 말로 쓰일 수 있습니다. 예: Vi giver en kort status. — “우리는 간단히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på는 여기서 뒤의 명사와 결합해 “~에 관한”이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status på + 명사는 “~의 진행 상황”으로 이해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 문장의 på는 장소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status와 함께 주제를 연결합니다. designopgaven은 “디자인 업무/디자인 과제”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designopgave이고, 끝의 -n은 덴마크어에서 단수 정형을 나타내므로 designopgaven은 “그 디자인 업무” 또는 문맥상 “디자인 업무”입니다. design과 opgave가 결합한 명사이며, 여기서는 하나의 업무 단위를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이 말하는 사람을 주어로 세우고, starte med가 무엇부터 할지를 정하며, en status på designopgaven이 그 시작 내용인 “디자인 업무의 진행 상황”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가 디자인 업무의 진행 상황부터 말씀드릴게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kan starte med + 명사(“제가 ~부터 시작할게요”)입니다.

  3. Derefter må du gerne nævne eventuelle hindringer, der kan påvirke tidsplanen.

    그다음에는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장애물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Derefter
    그다음에
    må du gerne
    ~해도 됩니다 / ~해 주세요
    nævne
    언급하다, 말씀드리다
    eventuelle
    있을 수 있는,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
    hindringer
    장애물들
    kan
    ~할 수 있다
    påvirke
    영향을 주다
    tidsplanen
    일정
    자세한 설명

    Derefter는 앞서 언급한 일 다음의 시점을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서는 “그다음에”라는 뜻입니다. 예: Derefter fortsætter vi. — 그다음에 우리는 계속합니다. må du gerne는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해도 좋다고 허용하거나, 부드럽게 요청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må는 조동사 må의 현재형이고, du가 주어이며, gerne가 허용·호의의 뉘앙스를 더합니다. 이 구조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원형이 옵니다. 예: Du må gerne spørge. — 질문하셔도 됩니다. nævne는 “언급하다, 말하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입니다. 조동사 må 뒤에 있으므로 이 형태로 쓰였습니다. 명령형은 nævn입니다. 예: Nævn problemet. — 그 문제를 언급하세요. eventuelle는 여기서 “있을 수 있는,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이라는 뜻으로, 뒤의 복수 명사 hindringer에 맞춰 쓰였습니다. 기본형은 eventuel입니다. eventuelle는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일 수 있고, 정관형 단수 명사 앞에서도 같은 형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 eventuelle ændringer — 있을 수 있는 변경 사항들. hindringer는 “장애물들, 방해 요인들”이라는 뜻이며, 단수형은 en hindring입니다. 이 단어에서는 복수형에 -er가 붙습니다. 예: Vi har flere hindringer. — 우리에게는 몇 가지 장애물이 있습니다. der는 앞의 hindringer를 받으면서 관계절을 시작하고, 이 관계절 안에서는 kan påvirke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der kan påvirke tidsplanen은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이라는 명사 수식 부분이 됩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할 수 있다”입니다. 현재형 kan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별도로 변하지 않으며, 뒤에는 at 없이 동사원형이 옵니다. 예: Det kan påvirke planen. — 그것은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påvirke는 “영향을 주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보통 영향을 받는 대상을 이 동사 뒤에 바로 둡니다. 예: Vejret kan påvirke planen. — 날씨가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tidsplanen은 tidsplan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그 일정, 일정표”를 뜻합니다. tidsplan은 부정형이고, 복수형은 tidsplaner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업무에서 논의 중인 일정으로 이해됩니다. 문장 맨 앞에 Derefter가 오면서 본절에서는 må가 먼저 오고 주어 du가 뒤따르는 어순이 됩니다. 핵심 구조는 Derefter + må du gerne + nævne이며, 그 뒤에 “있을 수 있는 장애물들”인 eventuelle hindringer가 옵니다. 이어지는 der kan påvirke tidsplanen은 그 장애물들이 일정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음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다음에는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장애물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입니다. 이 표현은 업무 대화에서 관련 문제를 알려 달라고 부드럽게 요청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4. Den største hindring er, at vi venter på godkendelse fra det juridiske team.

    가장 큰 장애물은 법무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største
    가장 큰
    hindring
    장애물
    venter på
    ~을 기다리다
    godkendelse
    승인
    juridiske
    법률상의
    team
    팀
    자세한 설명

    største는 형용사 stor(큰)의 최상급으로, større(더 큰)–størst(가장 큰)이라는 비교 체계에 속합니다. 여기서는 den største hindring에서 여러 장애물 가운데 가장 큰 장애물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최상급 형태 største는 이 자리에서 성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hindring은 ‘방해가 되는 것, 장애물’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단수형으로 사용되어 가장 큰 장애물 하나를 가리킵니다. 예: En forsinkelse kan være en hindring. — 지연은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venter på에서 venter는 동사 vente(기다리다)의 현재형이며, 주어 vi(우리)가 기다리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누군가 또는 무언가를 기다린다고 할 때 보통 vente på + 대상을 사용합니다. 예: Vi venter på svar. — 우리는 답변을 기다립니다. 여기서 på는 뒤의 대상과 함께 ‘~을 기다리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godkendelse는 승인 또는 허가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법무팀이 해 주어야 하는 ‘승인’을 뜻합니다. 예: Vi mangler en godkendelse. — 우리는 승인이 하나 필요합니다. juridiske는 형용사 juridisk(법률상의, 법무 관련의)의 정해진 형태입니다. det juridiske team에서는 det와 함께 특정한 팀을 꾸미므로 juridiske가 사용됩니다. 형용사의 형태가 바뀐 것이며, 인접한 명사 team이 juridiske의 기본형인 것은 아닙니다. team은 팀이라는 명사입니다. det juridiske team은 ‘그 법무팀’ 또는 문맥상 ‘법무팀’을 뜻합니다. team은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관사와 함께 쓰면 et team이지만, 이 문장처럼 앞에 det와 형용사가 있는 정해진 명사구에서는 det juridiske team 형태가 됩니다. 문장 앞의 Den største hindring er는 ‘가장 큰 장애물은 ~이다’라는 틀입니다. at 뒤에는 내용절이 오며, vi venter på godkendelse fra det juridiske team은 ‘우리가 법무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을 담습니다. 여기서 fra는 승인과 그 승인을 제공하는 주체의 관계를 나타내므로 godkendelse fra det juridiske team은 ‘법무팀으로부터의 승인’, 자연스럽게 ‘법무팀의 승인’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가장 큰 장애물은 우리가 법무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 틀은 Den største hindring er, at ...로 재사용할 수 있으며, 뒤의 at절에 다른 상황을 넣어 ‘가장 큰 장애물은 …라는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5. Hvem skal følge op med dem efter dette opkald?

    이 통화가 끝난 후 누가 그 팀에 후속으로 연락해야 할까요?

    Hvem skal
    누가 해야 할까요
    følge op
    후속 조치를 하다
    med dem
    그 팀에 후속으로 연락하다
    efter
    ~ 후에
    dette
    이
    opkald
    통화
    자세한 설명

    Hvem skal에서 Hvem은 사람을 묻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누가’를 뜻합니다. skal은 의무나 예정 등을 나타낼 수 있는 조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해야 할까요’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Hvem skal + 동사 ...?는 ‘누가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에 재사용할 수 있는 틀입니다. følge op은 앞서 언급되었거나 진행 중인 일을 확인하고 후속 조치를 하다라는 뜻의 동사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통화와 관련해 후속으로 연락한다는 의미입니다. følge만 쓰면 보통 ‘따라가다’라는 뜻이므로, 이 의미는 følge op 전체에서 나옵니다. 예: Jeg følger op i morgen. — ‘제가 내일 후속으로 확인하겠습니다.’ med dem에서 med는 여기서 상대와의 접촉·연락 관계를 나타내고, dem은 3인칭 복수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고정 번역에 따라 여기서 dem은 그 팀을 가리키며, følge op med dem은 ‘그 팀에 후속으로 연락하다’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dem은 복수 대상을 가리키고, 이 형태 자체는 성을 구별하지 않습니다. efter는 여기서 시간상 ‘~ 후에’를 뜻하는 전치사입니다. 뒤의 dette opkald와 결합하여 ‘이 통화 후에’가 됩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순서나 위치의 ‘뒤에’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시간 관계입니다. dette는 ‘이’를 뜻하는 지시어입니다. opkald가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 명사구에서는 중성 단수형 dette가 사용됩니다.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는 denne, 복수 명사 앞에는 disse가 쓰입니다. 예: denne plan — ‘이 계획’, disse planer — ‘이 계획들’. opkald는 ‘전화, 통화’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단수형으로 쓰였고, 정형 단수형은 opkaldet(‘그 통화’)입니다. 부정형은 et opkald(‘통화’)처럼 쓸 수 있습니다. 여기서 et은 덴마크어의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한 통’이라는 수량을 반드시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Hvem이 행위자를 묻고, skal이 해야 할 일을 나타내며, følge op med dem이 ‘그 팀에 후속으로 연락하다’를 이룹니다. 마지막의 efter dette opkald는 그 행동의 시점을 ‘이 통화가 끝난 후’로 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 통화가 끝난 후 누가 그 팀에 후속으로 연락해야 할까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 가능한 틀은 Hvem skal + 동사적 표현 + 대상 + efter + 명사구?입니다.

  6. Det kan jeg godt, men jeg har først brug for den nyeste version af dokumentet.

    제가 할 수 있지만, 먼저 문서의 최신 버전이 필요합니다.

    Det kan jeg godt
    그건 제가 할 수 있어요
    har … brug for
    필요하다
    nyeste
    가장 최신의
    version
    버전
    dokumentet
    문서
    자세한 설명

    Det kan jeg godt는 앞에서 제시된 일을 “그건 제가 할 수 있어요”라고 긍정하는 표현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조동사 뒤의 jeg가 주어이고, godt는 여기서 ‘잘’보다는 가능하다는 점을 확실히 긍정하는 기능을 합니다. 예: Det kan hun godt. — “그건 그녀가 충분히 할 수 있어요.” har ... brug for는 ‘필요로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입니다. har는 have의 현재형이고, brug for와 함께 쓰여 어떤 사람에게 무엇이 필요하다는 뜻을 만듭니다. 필요한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Jeg har brug for hjælp. — “저는 도움이 필요해요.” 이 문장에서는 jeg har가 “제가 필요로 한다”는 주어와 현재 시제를 나타내고, brug for가 필요성의 구성을 완성합니다. nyeste는 ny(새로운)의 최상급 형태로, 여기서는 여러 버전 가운데 가장 최신인 것을 뜻합니다. 비교의 기본 흐름은 ny — nyere — nyest이고, 관사나 명사구 안에서 쓰이는 nyeste는 정해진 대상을 꾸밉니다. 따라서 den nyeste version은 “가장 최신인 버전”입니다. 예: Vi bruger den nyeste metode. — “우리는 가장 최신의 방법을 사용해요.” version은 ‘버전’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 nyeste가 이 명사를 꾸미므로 “가장 최신인 버전”이라는 명사구가 됩니다. af는 뒤의 명사가 앞의 명사와 관련됨을 나타내어 version af ...는 “...의 버전”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dokumentet은 ‘문서’를 뜻하는 dokument에 정관성을 나타내는 어미 -et가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dokument는 일반적인 “문서”, dokumentet은 문맥에서 특정된 “그 문서”입니다. 이 문장의 af dokumentet은 “그 문서의”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Jeg læser dokumentet. — “저는 그 문서를 읽어요.” 문장 전체에서는 Det kan jeg godt가 먼저 일을 수행할 수 있다는 긍정을 제시하고, men이 그에 이어 조건이나 필요한 사항을 덧붙입니다. jeg har først brug for는 “제가 먼저 필요로 한다”는 구조이며, først는 필요한 일이 다른 일보다 먼저임을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den nyeste version af dokumentet은 필요한 대상, 즉 “그 문서의 최신 버전”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제가 할 수 있지만, 먼저 문서의 최신 버전이 필요합니다”가 됩니다.

  7. Jeg beder nogen om at sende det i dag.

    오늘 누군가에게 그 문서를 보내 달라고 부탁할게요.

    beder
    부탁한다
    nogen
    누군가
    om at
    …하도록, …하기를
    sende
    보내다
    det
    그 문서를
    i dag
    오늘
    자세한 설명

    beder는 여기서 ‘부탁한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bede입니다. Jeg beder ...는 ‘나는 ...에게 부탁한다’라는 현재형 구조입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한국어의 자연스러운 요청 표현에 맞춰 ‘부탁할게요’로 옮겨졌습니다. 재사용 예: Jeg beder hende om at ringe. — 나는 그녀에게 전화해 달라고 부탁한다. nogen은 여기서 상대가 특정되지 않은 ‘누군가’를 뜻합니다. bede nogen om at + 동사는 ‘누군가에게 …해 달라고 부탁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nogen 자체가 특정 인물을 밝히지는 않습니다. om at 뒤의 sende는 부정사형입니다. om at + 동사는 부탁하거나 요청하는 내용을 이끌며, bede nogen om at sende는 ‘누군가에게 보내 달라고 부탁하다’가 됩니다. sende의 현재형은 sender입니다. 재사용 예: Hun beder ham om at vente. — 그녀는 그에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한다. sende는 ‘보내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det을 보내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det은 중성 단수 대명사이며, 고정된 번역과 문맥에 따라 여기서는 ‘그 문서’를 가리킵니다. 대명사의 문법적 형태와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구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et dokument에서 et은 중성 명사임을 나타냅니다. i dag는 ‘오늘’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sende det i dag는 ‘그 문서를 오늘 보내다’라는 뜻이므로, 부탁받은 행동의 시점을 오늘로 정합니다. 재사용 예: Vi sender filen i dag. — 우리는 오늘 파일을 보낸다. 전체적으로 Jeg beder nogen om at sende det i dag.는 Jeg(내가) + beder nogen om at ...(누군가에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 + sende det i dag(그 문서를 오늘 보내다)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춰 ‘오늘 누군가에게 그 문서를 보내 달라고 부탁할게요’라는 의미입니다. 특정한 상대를 밝히지 않고 어떤 행동을 요청할 때 이 구조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8. Så burde vi stadig kunne blive færdige inden den planlagte deadline.

    그러면 그래도 예정된 마감일까지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å
    그러면
    burde vi
    우리는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stadig
    그래도, 여전히
    kunne
    할 수 있다
    blive
    ~이 되다, ~한 상태가 되다
    færdige
    끝난
    inden
    ~까지, ~전에
    planlagte
    예정된
    deadline
    마감일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조건이나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나타내는 “그러면, 그렇다면”이다. 문장 맨 앞에서 뒤의 판단을 연결한다. 예: Så går vi nu. — “그러면 우리는 지금 간다.” burde vi에서 vi는 “우리”라는 주어이고, burde는 bør의 과거형이다. bør가 보통 “~해야 한다”를 뜻하는 반면, 이 문장에서는 과거의무가 아니라 현재 시점의 예상, 즉 “~할 수 있을 것 같다”에 가깝다. burde 뒤에는 보통 동사원형이 온다. 예: Det burde være nok. — “그것이면 충분할 것 같다.” stadig는 여기서 “그래도, 여전히”라는 뜻으로, 가능성이 계속 유지됨을 나타낸다. burde vi ...와 결합해 “우리에게 그래도 ~할 가능성이 있다”는 흐름을 만든다. 예: Hun er stadig på kontoret. — “그녀는 아직도 사무실에 있다.” kunne는 kunne라는 동사원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낸다. 앞의 조동사 burde 뒤에 있으므로 kan이 아니라 kunne가 쓰인다. burde ... kunne ...는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형태다. 예: Vi burde kunne finde en løsning. — “우리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blive는 “~이 되다, ~한 상태가 되다”라는 동사원형이다. 여기서는 færdige와 함께 “끝난 상태가 되다”, 자연스럽게 “끝내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blive는 어떤 상태로의 변화나 도달을 나타내며, 단순히 이미 그 상태라는 뜻의 være와 구별된다. 예: Arbejdet bliver færdigt i morgen. — “일은 내일 끝난다.” færdige는 færdig(끝난, 완료된)의 복수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 vi가 복수이므로 형용사도 færdige가 된다. 형태의 기본적인 대비는 færdig(단수 부정형), færdigt(중성 단수), færdige(복수 또는 정형)이다. 예: Vi er færdige. — “우리는 끝났다/일을 마쳤다.” inden은 시간 표현을 이끌며 “~전에, 늦어도 ~까지”를 뜻한다. 뒤의 시점이 완료의 한계로 제시될 때 한국어로는 “~까지”가 자연스럽다. 예: Ring til mig inden fredag. — “금요일까지 나에게 전화해.” planlagte는 planlagt(계획된, 예정된)의 정형 형태로, 뒤의 명사를 꾸민다. 여기서는 den ... deadline이라는 정형 명사구 안에서 쓰였기 때문에 planlagte가 나타난다. 정형 여부와 명사의 수·성에 따라 형용사 형태가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 실제로 보이는 형태는 planlagte이다. 예: den planlagte rejse — “예정된 여행”. deadline은 “마감일, 마감 시한”이라는 명사다. 앞의 den과 planlagte가 함께 den planlagte deadline, 즉 “그 예정된 마감일”이라는 정형 명사구를 이룬다. deadline은 덴마크어에서도 이런 영어계 차용어 형태로 사용된다. 전체적으로 burde vi stadig kunne blive færdige는 “우리도 그래도 끝낼 수 있을 것 같다”이고, inden den planlagte deadline은 그 일이 완료되어야 할 시간 한계를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그래도 우리는 예정된 마감일까지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는 뜻이다. 여기서 burde는 강한 확정보다 완곡한 예상이나 판단을 나타낸다.

  9. Efter mødet sender jeg en skriftlig opsummering af beslutningerne.

    회의 후에 결정 사항을 서면으로 요약해서 보내겠습니다.

    Efter mødet
    회의 후에
    sender
    보내다
    jeg
    나
    skriftlig
    서면의
    opsummering
    요약
    beslutningerne
    결정 사항들
    자세한 설명

    Efter mødet는 “회의 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efter는 ‘~후에’를 뜻하며, 뒤의 mødet는 møde(회의)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정형 단수형은 명사 뒤에 정관사 어미가 붙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예: efter arbejdet — “일 후에”. sender는 이 문맥에서 “보내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sende입니다.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sender는 “나는 보낸다/보내겠습니다”로 해석됩니다. 예: Jeg sender en besked. — “나는 메시지를 보낸다/보내겠습니다.”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나”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보내는 사람을 가리키며, sender의 주어입니다. 예: Jeg arbejder hjemme. — “나는 집에서 일한다.” skriftlig는 “서면의, 글로 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opsummering을 수식하여 말로 하는 요약이 아니라 글로 작성된 요약임을 나타냅니다. 명사에 맞추어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en skriftlig besked — “서면 메시지”. opsummering은 “요약”을 뜻하는 명사이며, 기본 동사 opsummere(요약하다)와 관련됩니다. 여기서는 보내는 대상인 서면 요약을 가리킵니다. 예: Jeg skriver en opsummering. — “나는 요약을 쓴다.” beslutningerne는 “결정 사항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beslutning(결정)이고, 복수 정형형에서 -erne가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이 표현은 문맥상 이미 정해진 여러 결정을 가리킵니다. 예: Vi følger beslutningerne. — “우리는 그 결정 사항들을 따른다.” 전체적으로 Efter mødet(회의 후에) + sender jeg(나는 보낸다/보내겠습니다) + en skriftlig opsummering(서면 요약을) + af beslutningerne(그 결정 사항들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문장의 뜻은 “회의 후에 결정 사항들을 서면으로 요약해서 보내겠습니다”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예정된 행동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한국어 번역처럼 발화자의 향후 계획으로 이해됩니다.

  10. Det vil hjælpe alle med at være klar over de næste skridt.

    그러면 모두가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Det
    그러면, 그것은
    vil
    …할 것이다
    hjælpe
    돕다, 도움이 되다
    alle
    모두
    klar over
    …을 알고 있는
    de
    그 …들
    næste
    다음의
    skridt
    단계, 조치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문장의 주어로, 앞선 내용과 이어지는 결과를 가리켜 고정 번역에서는 ‘그러면’으로 옮겨졌다. 덴마크어 det은 문맥에 따라 특정 사물이나 상황을 가리킬 수 있으므로, 항상 한국어의 ‘그것’으로만 번역되지는 않는다. 이 문장만으로 그 주어가 앞 문맥의 서면 요약 자체인지까지 단정할 필요는 없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뒤의 hjælpe와 함께 앞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는 예상을 나타낸다. ville은 의지를 나타내는 데에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뜻이다. 예: Det vil regne. — 비가 올 것이다. hjælpe는 ‘돕다,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이다. hjælpe nogen med at + 동사는 ‘누군가가 …하는 것을 돕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다. 여기서는 alle가 도움을 받는 대상이고, med at være ...가 도움의 내용을 설명한다. 예: Hun hjælper mig med at finde bogen. — 그녀는 내가 책을 찾는 것을 도와준다. alle는 사람이나 사물을 특정하지 않고 ‘모두’를 가리키는 말이다. 여기서는 도움을 받는 사람들 전체를 뜻하지만, 그 사람들의 수나 구체적인 신원까지 따로 밝히지는 않는다. 예: Alle kommer i morgen. — 모두가 내일 온다. klar over는 어떤 사실이나 상황을 알고 있어 인식하고 있다는 뜻의 표현이다. 보통 være klar over noget 형태로 쓰며, klar만 단독으로 쓰일 때의 ‘준비된’과 달리 klar over는 인식·이해를 나타낸다. 예: Jeg er klar over problemet. — 나는 그 문제를 알고 있다. de는 형용사 앞에서 복수의 정해진 명사구를 만드는 덴마크어 형태다. 여기서는 næste skridt와 함께 ‘그 다음 단계들/해당 다음 단계들’이라는 뜻을 만든다. 이 문장의 de는 단수 정관사로 쓰인 것이 아니다. næste는 ‘다음의, 다음에 오는’이라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뒤의 skridt를 꾸민다. 이 형태는 이 표현에서 성·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으며, 순서상 다음 것을 나타낸다. skridt는 ‘단계, 조치’를 뜻하는 명사이다. et skridt는 단수형이고, 복수형도 skridt로 형태가 같을 수 있다. 따라서 여기서는 앞의 복수 형태 de와 문맥이 복수 의미를 보여 준다. 문자 그대로는 ‘걸음’이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계획이나 진행에서의 ‘단계’라는 의미다. 전체적으로 Det vil hjælpe는 ‘그러면 도움이 될 것이다’, alle med at være klar over는 ‘모두가 알고 있도록 돕다’, de næste skridt는 ‘다음 단계들을’ 뜻한다. 핵심 패턴은 Det vil hjælpe nogen med at + 동사(그것은 누군가가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모두가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라는 의미가 된다.

문법 포인트

vente på + substantiv

venter på godkendelse

벤더 포 고켄얼서

승인을 기다린다

동사 vente는 기다리는 대상 앞에 전치사 på를 사용해 ‘~을 기다리다’를 표현합니다.

de + adjektiv + substantiv i bestemt flertal

de næste skridt

디 네스더 스그레드

다음 단계들

복수 정형 명사 앞에서는 de와 형용사의 정형을 함께 사용합니다. 예: de næste skridt

덴마크어 어휘

dagsorden 명사
대고어넌 안건, 의제 dagsordenen
성
common
한정
dagsordenen
복수
dagsordener
designopgave 명사
디사인오게운 디자인 업무 designopgaven
성
common
한정
designopgaven
복수
designopgaver
eventuel 형용사
에벤투엘 어떤, 있을 수 있는 eventuelle
gå gennem 구
고 겐넘 검토하다, 순서대로 진행하다
hindring 명사
헨드렝 장애물, 방해 요소 hindringer
성
common
복수
hindringer
한정
hindringen
holde 동사
홀러 유지하다, 개최하다
kort 형용사
코어드 짧은
nævne 동사
네우너 언급하다
påvirke 동사
포외어거 영향을 미치다
status 명사
스때더스 진행 상황, 현황
성
common
statusmøde 명사
스때더스뫼더 진행 상황 회의
성
neuter
한정
statusmødet
복수
statusmøder
tidsplan 명사
치스플랜 일정 tidsplanen
성
common
한정
tidsplanen
복수
tidspla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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